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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형제 인사이트 이어가겠습니다. 최근 이제 글로벌 증시를 좌우하는 요인은 긴축이라는 그 상수라고 할 수 있는 부분과 글로벌 유동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이 부분은 집중적으로 점검해 보는 것이 앞으로 장세 전망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말씀에 하나자산은요 송재경 마케팅 본부장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래간만에 뵙겠습니다. 자 미국 국제주의 10년물 이게 4%를 다시 넘었다는 거는 상당히 시장에는 좀 걱정스러운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처음에 4%를 넘었을 때와 지금 다시 4%로 올라갔을 때이 차이가 약간 있는 거 같아요.
시장 반응은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사실은 작년 초 이후에 연준이 물가를 잡겠다 또 이제 미국뿐만 아니라 이제 유럽의 중앙은행 다 포함해서 이제 물가를 잡겠다는 일념하에 전 세계가 사실 긴축 모드로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작년 3분기 넘어서 이제 4분기 정도에는 좀 잡히는 모습으로 보여서 다행스럽다 생각했는데 걱정스럽게도 이제 1월 달에 들어와서 1월 달 수치가 6월 초에 발표되면서 모든 경제지표가 다시 재반등하는 물가도 반대하고 고용시장도 반등하는 그러한 서프라이즈가 발생하면서 사실은 금리가 화들짝 놀랐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이러다 보니까 이제는 좀 사실은 이번 3월 달부터는 연준을 포함해서 좀 비둘기적으로 갈거다라고 기대를 했는데 그게 아니라 워낙 이제 과열된 양상으로 경제지표가 나오다 보니까 결국은 그 매파적인 발언들 결국은 아 이게 금리가 계속 올라가겠구나라는 걱정들 때문에 시장금리도 기준금리의 우상향을 반영해서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재차 4%를 넘어가는 그런 구공행진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참 진짜 아무리 찬물을 끼얹어도 식지를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참 걱정스 있는데 연준 입장에서 보면 지표만 본다 보면 지금 금리는 안 올릴 이유보다는 올릴리 요인이 더 많은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요. 특히 물감만 보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맞습니다. 지금 사실은 물가가 작년 8 9월을 고점으로 10월 11월 12월 쭉 내려오는 여전히 높긴 했지만 8% 9%대에서 6%대로 내려오면서 이제 좀 안도감을 줬었거든요. 이것이 이제 다시 재반등을 하고 있는 거고 연준이 가장 걱정하는 소위 수포코와 cpi라고 하죠.
지금 임금상승과 관련된 것들이 여전히 높게 나오고 있고 그 다음에 이제 중간값이라고 해서 전반적으로 전반적인 물가가 올라가냐를 표현하는 것은 사실 7%가 지금 넘어가 있는 계속 한 분당 꺾이고 올라오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연주 입장에서는 좀 자신감을 좀 사실은 1월 달 말 2월 초에 FMC 회의 때 파월 의장이 상당히 디스인플레이션 말을 여러 번 언급하면서 자 부담을 피력했지만 일종이 좀 설레발이 돼 버렸고 이제는 이제 다시 강경 모드로 바뀌어야 될 이유들이 더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한 입으로 두말하기 쉽지 않지 않습니까 불과 얼마 전에 디스인플레이션을 그렇게 강조하던 그 파워로장이 다시 또 매파발언을 쏟아내기가 겸연쩍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 근데 그때도 이제 사실은 분위기는 완전한 비둘기였고 하지만 자기가 도망갈 구멍들은 많이 있었죠. 자 그 다음에 이제 미국만 그런게 아니라 유럽 물가도 꿈틀꿈틀하는 거 같습니다. 프랑스와 스페인에이어서 독일 인플레까지 예상치를 상회하는 이런 부분이 계속 이어진다 그러면 유럽 국가들이 금리 국채금리도 상당히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죠네 맞습니다. 아까 우리가 첫 번째 얘기했던 금리의 수준만 놓고 보면 사실 미국은 작년 8월 달에 최고 수준보다는 조금 아래지만 근방에 와 있는 거고요 지금 유럽의 아이들이나 프랑스 같은 경우는 거슬러 올라가면 이미 작년에 최고점을 넘어섰고 거의 2011년 12년에 수준까지 지금 완전히 올라갔거든요.
그러니까 사실은 유럽 같은 경우는 사실상 마이너스 금리였던 거를 감안한다면 그 상승률이 사실은 어마어마하다 볼 수 있는 거고요 특히 지금 유럽이 좀 더 걱정되는 건 뭐냐면 유럽의 cpi는 미국과는 좀 더 달리 소위 인제 그 에너지 가격 상승 때문에 발생한 측면이 상당히 강했거든요. 근데 지금 돌이켜 보시면 지금 유럽의 가장 근원 된 수 에너지원인 천연가스 가격이 작년 1월 수준으로 완전히 다 내려왔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이 전쟁 발발 이전 수준으로 내려가는 상태에서도 지금 이렇게 물가가 높다는 건 사실 상당히 심각한 거죠. 그러다 보니까 유럽에서도 지금 유럽의 유럽은행에 또 매파적으로 금리를 계속 우상향 해야 되는 그런 상황으로 어찌보면 좀 내몰리고 있다 이렇게 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fmc가 차곡 다가오는데이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조금 엇갈린 거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기사를 보니까 레페얼포스틱인가 그 애틀랜타 연방은 상당히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한 반면에 미네아폴리스 연주 연방은행에는 거꾸로 빅 스텝을 해야 된다는 쪽으로 지금 발언을 하고 있어요. 어떻게 봐야 됩니까 이게 이제 일종의 소신 발언들이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이제 국화 베드캄 역할도 다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예 이제 시장에 일관된 표현보다는 시장이 거기에 소위인지 자신의 그러한 그 포지션을 ajust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 주고 있다 이렇게 썩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사실은 연준이 마음이 급해질만 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디스인플레이션에 대한 자신 하나님을 채 얻자마자 지금 엄청난 숫자들이 발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게 다른 말로 하면 연준이 지난 50년 동안 가장 빠른 속도로 금리를 인상했음에도 불구하고이 아물가가 안 잡힌다라는 걱정 에너지 가격이 이렇게 내려오고 전반적인 재화 가격이 내려왔는데 물가는 정확하게 이건 실질적으로 마이너스로 좀 돌아갔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상황은 사실 연준이 당황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데 그럼 왜 이런 현상이 벌어졌느냐 이렇게 연준이 세게 금리를 올렸음에도 여전히 잘 안 잡히는 원인은 크게 안 세 가지 정도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는 우리가 잘하는 코로나 때 워낙 돈을 많이 풀었습니다. 근데 그 돈을 쓸 데가 없으니까 과잉저축을 하게 됐고 거의 남아서 그걸 지금 여전히 쓰고 있는 거죠. 이게 이제 미속도로 쓰면 빨라야 이번 3분기에 이제 정상으로 돌아간다 그러니까 과잉저축의 돈이 좀 유동성이 풀려 있는 거고요 두 번째로는 노동시장이 여전히 강하다는 겁니다. 지금 지금 지금 코로나 이익과 좀 어느 정도 틀렸음에도 불구하고 조기훈 태자들이 많다 보니까 일자리 구인에 비해서 구직이 적다 보니까 여전히 여전히 타이트하다 보니까 임금 상승률이 높다는 거 그러니까 소득이 괜찮은 거죠.
가게가 그러니까 돈도 쌓여 있는데 소득도 괜찮고 마지막으로는 사실은 이거에 2008년하고 가장 큰 차이가 이게 부채 구조가 바뀌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이제 큰 차이가 뭐냐면 우리나라는 주택담보 대출이 변동금리라 지금 난리잖아요. 이게 중앙은행이니까 한국은행이 중간에 끼어서 금리를 못 올리는 이유가 우리나라는 변동금리가 거의 한 70% 뭐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금리 좀만 올려도이자 부담 때문에 가기가 휘청휘청하는 겁니다. 하지만 미국은 이것이 지난 10년간 완전히 바뀌었어 이전에는 변동금리가 전체에 한 40% 됐는데 지금 10% 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다 고정 금리로 꽉 묶여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연준이 금리를 올려도 부채에 따른이자 부담이 크게 늘지 올린 거예요. 이런 것들이 결국은 여전히 연준이 금리를 가파르게 올려 매도 불구하고 반응이 더디게 나오고 물가가 재상승하는 원인이 되고 있고 이러다 보니까 연준 입장에서는 더 급격하게 금리를 끌어올려야 돼서 소위 말하는 정책 실수가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아지는 우려스러운 상황이 지금 연출되고 있는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카시카리아는 총재는 보드 멤버죠. 투표를 할 수 있는 거고 보스틱에는 총재는 투표 멤버가 아니죠.
맞습니다. 어떻게 보면 연준이 인플레하고 권투 시합을 하는 느낌이 저는 듭니다. 그래서 몇 번 이제 그 소위 말하는 자이언트 스텝으로 스트레이트를 꽂아 놨는데 인플레가 좀 주춤하는 거 같더니 다시 또 살아나서 거꾸로 카운터 펀치가 날아온 거 아닌가 이런 느낌이 드는데 참 걱정입니다. 자 미국 2월 고용지표 이거 참 관심사인데 내일 새벽으로 우리 시간에 나올 텐데요 근데 미국의 고용시장이 냉각 조짐을 보인다 이런 보도가 나왔어요. 이게 무슨 근거로 이런 얘기를 하는 건가요 일단은 그 소위 이제 고빈 더 데이터라고 하죠. 우리로 따지면 뭐 그 구직 사이트들 9인 사이트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서 보면은 이제 소위 어디에서 구인을 많이 내놓느냐 결국은 이제 그것이 결국은 일자리 신규 일자리가 얼마나 더 창출될 수 있느냐에 이제 소위 서행 지표 같은 간음자 같은 역할을 할 것 같습니다.
그런 쪽을 보다 보니까이 차트에 나왔는데요. 이제 상대적으로 지금 짙은 색 졸트는 미국 노동부 보통 한 달 전 좀 후회하지요 여기에 비해서 지금 보시면은 밑에 있는 세 가지 그 소위 민간 그 고용 사이트에서 나타내는 지표들은 확실히 구인이 좀 줄어드는 증가율이 줄어드는 모습들이 지금 나타나고 있다라는 것 이것 때문에 앞으로 한 달 정도 지나면 구인이란이 상대적으로 좀 줄은 결국은 기업들이 이전보 고용에 덜 열심일거다라는 것 때문에 이제 상대적으로는 좀 고용시장이 완화되지 않겠느냐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는 거 같고요 근데 다만 조금 더 걱정이 되는 거는 사실은 지금 이런 수축국면이 일어나는 대부분의 영향이 기술이나 금융적 그러니까 it나 빅테크 쪽이나 소위 이제 월가에 있는 금융 산업 위쪽은 이미 이제 사실은 대규모 감언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나타나 있는데이 저임금 쪽 사이드는 여전히 서비스 이쪽은 상당히 좀 강세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저 하락 속도가 급격할 거냐 완만할 거냐에서는 여전히 좀 완만할 가능성이 좀 높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뭐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 뭐 고양시장의 과열이 그 열기가 어느 정도 조금 식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보면 연준도 조금 한숨을 돌릴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도 되는데요. 그런 측면에서 아까 말씀 주신 대로 소위 아틀란타의 보스틱은 빠르게 올렸으니 그 후과를 좀 미리 천천히 천천히 효과가 나타내니까 좀 지켜봐야 되는 거 아니냐는 비둘기적인 얘기를 한 거고요 앞서 말씀 주신 대로 대부분의 맵파들은 아니다. 이번에 차라리 기왕 올릴 거면 비슷해 보러 56p로 다시 돌아가자 이제 이렇게 둘이 이제 맞붙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지금 살펴봐야 될 것은 여전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서비스 쪽에 그 임금 상승률이 소위 이제 연준이 제일 보고 있는 거는 집값도 아니고 지금은 오로지 임금상 유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혹시 차트가 준비된지 모르겠지만이 소득의 분위기를 4분면으로 나누면 중 하위권 저 위에 보시면 첫 번째 사분이 그러니까 두 번째 사분이 그러면 중하입니다.
밑에 25% 고2의 25%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이제 그 돈을 덜 버는 분들 예 저소득층 저임금이 이제 서비스가 많겠죠. 그분들의 임금 상승률이 7%로 계속 높은데 이것이 평균 6%보다 더 위에 있는 거죠. 결국은 이분들의 숫자가 많을 거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임금 상승률이 금방 꺾이기는 어렵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연준의 고민이 상당히 깊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 비슷해 가능성을 아예 배제하기는 어려운 상황이 이런 임금 상승률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하여튼 뭔가 좀 식어야죠. 뭐 연준이 좀 움직일 여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또 우리가 중국 얘기 빼놓을 수 없는데 양해가 시작되죠. 근데 중국의 리오프닝에 관해서 우리가 많이 얘기를 하지만은이 중국의 리오프닝을 했을 때 이로 인한 증시에 어떤 활력이 더해질지 아니면 인플레이가 더 커질지 이것도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첫 번째로는 리오픈이 지금까지 사실 주식 시장 특히에서의 반응 또는 채권시장에서 반응은 첫 번째로는 기대감으로 움직였다는 거죠. 왜냐하면 경제지표로 실제로 데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1월 달에는 반등 2월 달에는 하락 나타났고 2월 달이 특히 중국향과 관련된 항생지수나 이런 것들이 대폭적으로 많이 빠졌었던게 나타났던 거고요 다만 이번 화요일 날 중국 pmi가 발표되면서 상당히 예상을 뛰어넘는이 확장 국면으로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일정부분 주가가 다시 반등을 하긴 했는데 지금 상황에서 놓고 보면 지금의 시장의 모든 초점은 금리에 좀 맞춰져 있기 때문에 오히려 중국의 리오프닝이 사실은 경제 활력으로 작용할 거냐 아니면은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작용할 측면에서는 지금 투자자들은 좀 더 후 쪽 인플레이션에 좀 더 집중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지금은 좀 더 지금 현재 상황 이것이 병주고 약주골 중국이 다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더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뭐 서로 상쇄된다고 보고 미국의 금리가 가장 중요한 변수를 맞습니다. 자 그 12월 17일 동향 보니까 좀 약간 충격적이었습니다. 무역적자 거기다 특히 반도체 수출이 반토막이 났어요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우리 경제나 우리 시장에 가장 중요한 변수 아니겠습니까이 반도체 경기 언제 좀 살아날 수 있을까요. 이게 반도체가 사실 이것도 돌아가 보시면은 2020년에 코로나 이후에 돈은 풀렸고 그걸 가지고 제일 먼저 한 것이 집에서 못 나가다 보니까 제일 먼저 한게 컴퓨터들 다 바꾸고 폰 핸드폰 바꾸고 뭐 이런 것들이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반도체 측수가 엄청나게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이러다 완만큼 바꿀 분들은 다 바꿨기 때문에 당연히 이제 사실 폭풍이 있는 거죠. 국가가 있는 거고 두 번째로는 그 사이에 이제 늘려 놓은 생산 설비나 이런 것들이 지금 여전히 생산을 좀 하고 있는데 너무 상황이 안 좋다 보니까 작년 말부터 이제 기대감은 이미 SK 하이닉스나 마이크로는 감산하겠다 투자도 줄이겠다 얘기를 신호를 막 보냈습니다. 누구한테 보냈냐 시장 1등인 삼성전자한테 보냈죠. 근데 삼성전자가 처음엔 들어줄 것처럼 했다가 안 했단 말이죠. 그러니까 나는 계속 생산할래가 돼 버린 거거든요. 이참에 2등과 3등과의 격차를 좀 벌리겠다라는 전략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왜냐하면 삼성전자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시장에서 원래 기대는 삼성전자까지 참여해서 전체가 공급을 줄여 갖고 상반기에 재고를 다 줄여 놓고 3분기 정도부터는 이제 2분기 말에 저점 만들고 3분기부터는 반등하는 시나리오로 사실 1사분 1월 달에 생각을 했는데 지금 상황으로 놓고 보면 이것이 상당 폭 뒤로 그냥 삼성전자가 동참 안 해줬기 때문에 그렇고 이렇게 놓고 본다면 사실은 좀 걱정스러운 건 이것이 올해 말까지도 상당히 좀 지연되고 밀릴 수 있는 측면에서 놓고 본다면이 소위 반도체 사이클이 본격적으로 우상향하는 데는 시간이 좀 걸릴 수도 있겠다 나라는 측면이 하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삼성전자를 포함해서 이게 수출 상당히 지대한 역할을 미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무역수지 적자가 지금 11개월째 막 이렇게 계속 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게 수출이 좀 마이너스 거기에 대표적인게 반도체 근데 이것도 하나는 이것이 중국향으로 가는데 중국향으로가 많이 좀 막히고 있습니다. 이제 아까 말씀 주신 대로 양외에서의 기대감이 있긴 하지만 결국은 양해에서 나오는 것들이 제조업 중심보다는 내수 소비 중심으로 간다면 상대적으로는 우리 우리나라의 그러한 수출 증가가 상당히 수혜가 없을 수도 있어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상황에서는 상당히 지금이 중국에 대한 기대감 리오프닝의 기대감으로 주가가 일부 올랐지만 이것이 실적으로 연결되는 데는 상당한 기간과 실제로 변수들이 많다는 측면에서는 챙겨 보셔야 될 것들이 많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따져보면 앞으로 한 20일 뒤에 열린 은 FMC 3월 fmc까지는 뭔가 크게 기대할 만한 호재는 없다 이렇게 들립니다. 몸을 좀 조심할 타이밍이다 하나자산운용 송재경 마케팅 본부장 함께 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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