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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근 2008년까지 투자자분들께서는 지금 하락장 아닌 거의 금융 위기에 주하는 변동을 겪고 계신 거예요. 오늘 빠세 초대석에서는 어 저는 뭐 지금 제일 핫한 주식 전문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유튜브 많이 보시는 분들은요. 이분을 하루라도 안 보면 아마 좀 불안하실 것 같기도 하고요. 또 침착하고 차분하고 어떤 상황이라도이 평정심을 유지하실 수 있는지 한번 좀 굉장히 존경스러운 능력을 가지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투자 대학 구인의 포스트 투자 전략의 저자이시고요. 현재 어 AFW 파트너스의 대표이신 이선엽 대표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예, 안녕하세요. 야, 델타 포스 애들한테 얘기를 들어 본 적이 있어요. 너희들은 이런 어떤 위험한 상황이 오면은 겁나지 않느냐 했더니 겁나는 건 똑같아요. 아, 그분들도요? 예. 대신에 훈련을 많이 했기 때문에 겁나는 상황에서도 몸이 그 동작을 한다라는 거지. 본능적으로 한다. 네, 맞습니다. 겁나는 건 다르지 않다. 예. 대신에 저희도 여러 경험이 있고 객관적인 자료들이 있다 보니까 그런 겁란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는 것뿐인 거지. 네. 사실 겁나는 건 똑같습니다. 야전 사령관으로 보통 이제 불리시잖아요.
네. 어, 이제이 별명에 대해서 일단 좋게 받아들이시는 편이세요? 아니면 아, 그럼요. 그렇죠. 굉장히 애칭으로 많이 불러주신 거고뭐 밖에 나가서도 뭐 이것 때문에 되게 덕도 많이 보고 있어요. 실제 군에 있는 야전 사령관들하고도 볼 기회가 많아졌어요. 장성이야. 군단장급 이상들하고도 자주 어울리다 보니까 뭐 그 친구들은 군단장이니까 이제 별 세계들 아닙니까? 근데 뭐 저는 이제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제 그런 비슷한 동য়이 뭐 의병장 정도 되겠죠. 예. 지금 변동성이 큰 장이잖아요. 막 위로도키도 그렇고 그런 상황인데 지금 사령관으로서 부대에 어떤 명령을 좀 내리고 싶습니까?
사실 가장 중요한 건 이런 변동성은 어 저희도 그렇고 여러분들께서도 그 일반적으로 견딜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사실이 변동이 적어야 되는데 그 큰 폭이 어느 정도로 크냐면 어 지난주였죠. 지난주 시장 변동성은 우리가 보통 이제 변동성이 크다 작다를 V코스피라는 거 보통 이거로 측정을 하는데 그니까 이게 이제 뭐 원리는 지금 설명드리기 시간적으로 그렇지만 이게 급등을 하면 되게 불안하다는 얘긴 거고 변동이 크다는 얘기인 거고 굉장히 이게 낮아지면 변동이 적다 얘긴 건데 최근에 변동의 크기가 2008년 금 기술까지 왔어요. 그러니까 이제 투자자분들께서는 지금 하락장도 아닌데
거의 하락도 아니고 금융 위기에 주하는 변동을 겪고 계신 거예요. 우리가 보통 어 1% 1,000 포인트를 하는 것 포인트로 1포인트를 하는 건 1년간 오르거나 1년간 내리는 뉴스인데 요즘 걸 하루에 경험을 하고 있죠. 그러면 투자자분들 [목을 가다듬음] 입장에서 이게 좋품을 떠나서 심리적으로 필요할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스트레스가 되게 커집니다. 문제는 이렇게 되면 나중에 좋은 결과가 온다고 한들 사실은 우리 시장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기 위한 생각들이 없어져요. 야 내가 진짜 지금 투자를 했지만 좀 더 시간 차라리 좀 안정적인 곳으로 갈래.
그러니까 주식장에 들어오셨기 때문에 나가진 않으실 것 같은데 뭔가 기회를 한국이 아닌 다른 국가에서 찾겠죠. 그래서 사실 다 분들이 좀 더 쌓이신 분들은 미국으로 건너갈 가능성이 되게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 그래서 어떤 식으로도이 변동을 잡지 않으면 문제가 되는데이 정도 변등이 있으면 사실 매매 전력이라는게 없어져요. 그니까 우리가 보통 어 코스피라는게 한 2010년도 때부터 시작해서이 시장이 오르기 전까지는 2 근처에서 박스였었어요. 계속해서 시장에서 지금 굉장히 유능한 트레이더분들이 많이 계세요. 분들은 여기에 이제 최적화 된 거죠.
[목을 가다듬음] 적당에서 너무 훌륭한 전략 지금은 그게 안 돼요. 올라도 너무 그냥 한꺼번에 오르고 또 중간중간 조정도 제가 생각해도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변동이 커지고 있어요. 문제는 뭐냐면 이렇게 변동이 커지면이 변동이 커진 거에 대한 해석을 해야 되잖아요. 근데 오류의 해석이 너무 많아요. 물론 얘기해 주신 것들 중에서 제가 볼 때는 타당한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는데 낙폭만 보면이 것 때문에 이것 때문에 이것 때문에 빠진다라고 잘못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개인 투자분들께서는 그러면 빨겠죠. 어우 나 이제 시장이 어려운 거 봐.
근데 그다음날 급등을 하고 이런 일들 되게 많아요. 그래서 일단 변동에 따라서 너무 심리적으로 위축이 될 거고 어떤 경우도 그렇지만 군에서도 그렇고 모든 일이 심리적으로 문제가 생기면 제대로 된 판단 내리기 어렵습니다. 보통 우리가 안정적이어야 되는데 뭔가 내가 대단히 불안하고 쫓기고 그럴 때는요. 오판할 가능성이 높아지거든요. 그 확률이 높아져요. 전부 다 아니다라도 그것도 문제가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두 번째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변동을 가지고 그냥 변동 자체로 끝나야 되는데 이거를 해석을 잘못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거죠. 그건 여러분들의 잘못이 아니에요.
당연히 그 정도 되면 당연히 그런 뉴스가 나올 수도 있는 거고 그럼 그게 맞는 경우도 있고 아닌 경우도 있는데 우리는 그게 다 그런 건 줄 알고 했다라가 또 다 잘못되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경우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네. 큰 것만 보고 가야 됩니다. 그래서 여기가 끝이라면 이것만 보고 중간중간에 있는 변동성은 사실 생략을 하고 가셔야 생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예, 이런 말씀을 많이 드려요. 주식 시장 그것도 강세장이라는 건 강세장이라 건 자주 오는게 아닌데 우리가 보통 정말 큰 강세장은 사실 두 번 정도 있었어요. 한국에서는 99년 다 컨버 때가 있었고 2000년도 중후반에 또 중국 산업화 버블이 있었고 그다음부터는 지수는 오르지 않았지만 뭐 박스권이었지만 어쨌든 좋은 장들이 있었긴 했지만
그 대부분의 강세장에서 공통점은 뭐냐면 한 두 가지였었어요. 하나는 얼마나 내가 주도주를 오래 가지고 있느냐가 핵심이었었어. 그러니까 내가 들고 있는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 또는 포트폴리오가 그 강세장에 맞는 색깔이었느냐, 맞는 포트폴리오였느냐, 얼마나 집중화되 있느냐가 1번이었고 두 번째는 이걸 끝까지 얼마나 잘 들고 가느냐가 수익하고 연결이 됐던 거예요. 그런데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가지고 있는이 주도 기업들이 많이 오는 기업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오르고 나면 이런 어떤 변동이 있거나 악재 비슷한게 나면 어떻게 될까요? 차익 실현을 하고 싶죠.
아우, 난 하고 싶어. 예. 지금 더 그래요. 지금 왜냐면 가지고 계신 주도 기업들 보면 그동안 너무 많이 올라서 언제 내가 팔 것만 고민하고 있지 더 들고 가겠다라는 분보다는 이게 더 많은 거 같아요. 그러니까 조그만 얘기가 나와도 흔들려요. 문제는 뭐냐면 흔들릴 순 있어요. 사람이 팔 수도 있고 그럼 안 하면 되는데 또 하다 볼 때부터 보니까 내가 팔았던 그 종목이 여전히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그럼 나는 괜히 그 변동에 대응하려고 하다가 사실 물량만 뺏기고 나중에 그 기업을 더 비싸게 사는 이런 악순환만 초래하게 되는 모습들이 많이 생긴다라는 거지요.
그래서 웬만하면 중간 변동은 생략하고 거기에 반응하지 않는게 물론 제일 좋은 건 그 변동 때 많이 빠지면 사면 되는데 그게 과연 가능하냐 이거죠. 그렇죠. 저는 실전만 얘기를 하거든요. 뭐 무슨 이익 저기 뭐지? 이런 이론해서 밑에서 살아 해 보세요. 살 수 있나? 안 팔면 다행이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뭐 우수기술 가만히 계셔라. 집에 가만히 갖다 놓고 가만히 있어라. 그게 더 나은 전략일 수도 있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 대신에 이제 뭔가 나름대로 시장이 정말 급락했었을 때 고민을 해 봐야죠. 이게 내가 정말 놓친게 없는지 이런 정도만 고민해 보면 되는 거지.
이런 자는 사실하더면 사람의 눈은 똑같아요. 나의 심리적 안정은 수익률에서 나오거든요. 그럼 내가 밑에서 산 거예요. 밑에서 샀는데 막 수익률이 꽤 높아요. 그러면 위에서 조금 흔들려도 별로 감흥이 없어요. 그래 뭐 내가 뭐 두 배 벌었는데 여기서 10% 왔다 갔다 해도 내가 덜 벌었다고 생각하면 되지만 만약에 위에서 잘 팔았어요. 그럼 밑에서 사도 이때부터 내가 수익률이 제로로 보이거든요. 근데 거기서 좀만 빠지면 사람이 불안해져요. 그렇죠? 그러면 이걸 못 간 뒤 가요. 그니까 길게 들고 갈 수 있으려면 밑에서 사는 걸 가만히 들고 있어야 되는 거지 중간에 샀다 팔았다 해서 사실 가능성이 어려워집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런 잦은 변동은 제가 볼 때는 가급적 대응을 자재하시는 것이 여러분들의 수익률을 위해서는 훨씬 더 유리할 것 같습니다. 아홉 명의 저자분들이 너무 어마어마하신데 이분 정말 다 만나고 싶습니다. 근데 오늘 아마 이선여 대표님 만나신 것을 제일 행운자 생각할 것 같습니다. 아홉 개 장이 있는데 제가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다른 분들은 그냥 다 전망이야. 전략이고. 근데 이사 대표님만 유망 투자 유망 종목이거든요. 예. 저도 부동산 전망을 하고 종목을 추천하는 사람이로서 이게 정말 부담스러운 주제거든요. 예. 맞나요? 부담스러우셨나요?
많이 부담스럽죠. 왜냐면 이제 시 시장 전망은 사람들이 틀린다고 해서 뭐라고 안 해요. 예. 예를 들어서 중에 트럼프 때문에 바뀔 수도 있는 거잖아요. 다 이해를 하는데 기업들 같은 경우 직접 투자를 할 때 거기서 연결이 된단 말이에요. 내 수익률라고. 근데 그게 잘못됐을 경우는 사실 거기에 따른 어떤 그 부담이 클 수밖에 없어요. 전체적으로 어 시장의 변화를 전 줬다라고 말씀드리고요. 정치적인 변화, 경제적인 변화, 산업의 변화가 있을 거고 그 산업의 변화에 가장 최적화된 기업들이 어떤 기업들인 건가? 예. 그래서 그런 기업들을 순한 한번 조금 부 설명을 드리면 아 이거 추천의 개념은 아니고요.
많은 분들이 지금 주도 기업을 특정 산업 이거 하나로 생각하고 계시더라고요. 전대 아니에요. 원래이 시장에 가장 큰 주도는 그냥 AI예요. AI 삼성 하이가 항상 삼성이스가 아니라 어 왜냐면 전체예요. 그 그게 그중에 일은 건데 그중에서 제일 좋은게 그거인 거지. 그 한번 순차적으로 한번 기억을 해보세요. 우리가 처음에 AI가 생겼었을 때 어떤 기업이 주도였나요? GPU를 만드는 M비디아였죠. 그때 뭐 M비디아 없었고 그러면 그때 당시 보면 비디아라고 얘기를 해야 되는게 맞는 거죠. 그리 조금 더 시간이 지났어요. 그랬더니 제일 많이 필요한게 또 전력이었던 거예요.
그래서 또 변합기가 또 굉장히 큰 어떤 거 주도기 없었죠. 지금은 또 우리가 생각하는 병목이 반도체가 제일 중심이 되다 보니 반도체가 온 거죠. 네.한번 잘 시간이 흐르면서 지금 있는 함성하니스가 지금 처음부터 끝까지 지금까지 계속 올라왔나요? 아니지 않습니까? 그죠? 말부터 올네. 그러면 뭐죠? 이게 AI의 발전에 따라서 주도 기업이 더 늘어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기업들은 여전히 제가 볼땐 좋다라고 보여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끝이야가 아니라 어 AI가 이렇게 발전했어. 그럼 이런 것들이 더 좋아질 수도 있겠네. 이런 것들이 많아진다는 거죠.
물론 종들이 엄청대 아니에요. 근데 가면 AI라는게 AI가 우리가 생활속에 쓸 수 있을로 성능을 개선될 때까지는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그런 과정 속에서 중간중간 와 이것도 정말 필요한데 그런데 그 필요한 것들이 또 병목을 일으키는 거예요. 수요는 많은데 그죠. 공급은 부족하고 그럼 올라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이것도 추연의 개념 아닙니다만 지난해까지는 반도체가 그럴 줄 아는데 올 초에 삼성전기가 그럴 줄 아셨나요? 아니잖아요. 아니죠. 예. 그런 식으로 뭔가 많지 않지만 한두씩 한두씩 AI가 발전하면서 뭔가 기술적 변화의 해자를 가지고 있는 남들이 가지고 있지 기술적 장벽이나 이런 것들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새롭게 주도주 대열에 합류하는게 보인단 말이에요.
그래서 AI 관련한 주도주는 특정 두 기업이 아니고요. 계속해서 늘어날 수 있다는 점도 우리가 머릿속에서 안고 가야 나중에 대응하실 때 편하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럼 아직까지 이제 많이 올란 종목들을 따라가기가 좀 부담스럽잖아요. 그럼 이제 새롭게 좀 많이 올라갈 종목들을 좀 발굴하는 것들도 좀 간단하게 필요한 거죠. 그러면 이런 거죠. 예를 들면 지금 옳은 기업 좋아요. 근데 여기서 옳은 기업이 곱하기가 더 많이 나올까요? 아니면 새로게 많이 나올까요? 마음속에선 편하죠. 그게 예. 왜냐면 이건 좋은 거 알아요. 좋은 거 알지만 여기서 곱하기 열 갈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근데 새롭게 돼 있는 기업들은 옳은게 별로 없었을 거니까 새롭게 시작되고 또 다른 병목이라고 보면 사실 곱하기 측면에서 보면 우리 수익형 측면에서 보면 이게 두 배 더 빨리 날 거냐 아니면 기존에 더 두 배 빨리 날 거냐 생각을 하면 투자일 가능성이 높죠. 뭐 그런 것들도 전략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어, 여기 보면은 이제 안전 자산의 정의가 바뀌었다라는 좀 파트가 좀 나오기도 합니다. 어, 예를 들어서 지금 이제 책 서문에 물론 책 서문은 아마 써 주시지 않으셨을 것 같은데 그래도 대표 저자라서 좀 질문을 드리면 어, 지금 안전이란 단어에 뜻을 다시 붙는 시대라고 하셨는데 안전이라는 좀 안전하다는 투자 이걸 좀 어떻게 정의하실 수 있을까요?
사실 진짜 안전이라는게 있기는 할까요? 예를 들어서 예금을 했다라고 생각을 해 봐요. 그러면 예금은 원금은 손실이 없을 건데 문제는 돈의 가치의 손실은 있죠. 예. 건데 똑같은 걸 여러분들이 내가 안전하게 투자를 해서 지금 여러분들이 잘 살 수 있다는 모르겠는데 요즘 돈의 가치가 너무 없어졌죠. 네. 제가이 비교를 많이씁실 저희들이 겪었던 일이기도 하고 2년대 초반에 911 태어났을 때 그때 당시에 똑같은 3억이라 돈을 가지고 할 수 있는게 되게 많았어요. 그 당시 많았죠. 예. 그 당시에 3억으로 살 수 있는 아파트가 타워팰리스였었어요.
타워팰리스가 미분양이었었고요. 이게 평당 1100만 원에 분양을 한 거예요. 그 미분양이었던 거 아무나 가서 살 수 있었던 거예요. 미분양이니까. 근데 그게 2006년 지났었을 때 자 똑같은 걸 가지고 있었다라면 일단은 만약에 타워펠었으면 곱하기 다섯이 나왔겠죠. 그죠? 그때 한 15억 정도 됐었을 거니까. 그다음에 금값도 어마무시하게 올랐죠. 금값도 몇 배가 올랐고 코스피 지수도 두 배 이상 올랐어요. 그런데 그 똑같은 돈을 그때 타오펠스 안 사고 전세를 살았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갑자기 막 그렇죠. 예. 이제 타워펠팰리스 전세가 아니라 강북 전세도 들어가기 어려워졌단 말이에요.
그렇죠. 지금 그거예요. 그러면 지금 예금이 안전하냐 아 얘기니다. 그럼 두 번째 미국체는 안전하냐? 사실 안 망하는 거지 안전한 건 아닌 거죠. 안 망한게 안전이라는 표현을 쓰는게 아닌게 미국 수익률을 가지고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또 하나는 지금 인플레이션의 시대예요. 인플레이션 우리가 생각하겠던 2010년대 초반에 있었던 재료금 시대가 아니라는 거죠. 네. 공급다는 미국은 미국 중심으로 또 중국 중심으로 분리가 되죠. 그만큼 비용이 증가하는 겁니다. 그렇죠? 비용 증가분을 반영을 하면 물가가 옛날만큼 낮아지기는 어렵거든요.
그렇게 판단을 하면 채권에서도 요즘 돈 벌기도 어렵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적절하게 우리가 생각하는 자산들을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운영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왔고 그러면 금도 안전 자산이라고 했는데 요즘 금가 모르나요? 또 많이 빠지고 있지 않습니까? 돈도 빠지고 금도 빠지고 비트코인도 쉽지가 않아요. 그렇게 보면 제가 보기에 글로벌에서 안전 자산이라는 걸 찾기는 쉽지 않은 거 같다. 다만 여러분들 기준 속에서 원금을 지키는게 안전이라고 생각하신다라면 그건 있겠죠. 그렇죠. 그러나이 원금의 가치가 너무 휴지 조각이 되고 있는 지금 강북에 있는 아파트들 아니 뭐 예컨데 여기 신기 신길동도 있고 저기 노래량진도 있지만 노량진이 30억대 되지 않았습니까?
그 동네가. 그렇죠. 그러면 돈의 가치가 대부분 사람들 보시면 노래량진이 대단히 부처는 아니었던 거 같은데 입지는 괜찮지만 충분히 그렇죠. 못 사는 동네였죠. 되게 그리분들 알지만 지금은 이름 밖에 봉천동 이런 거 거기 옛날에 이름이 달동네였었어요. 예. 왜냐 그 삼꼭대기에 거위에서 달하고 제일 가깝다. 그래서게 달동네란 말이에요. 그죠? 근데 지금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면 그 당시에 거기 계신 분들이 은행에 예금했다 보세요. 거기도 전세가 아주 월세도 쉽지 않아요. 밀려나는 거. 그렇죠. 돈의 가치가 없으니까 그 결국은 여러분들이나 저나 이제는 부동산이 됐든 아니면 주식이 됐든 뭔가 투자를 통해서
그 물가가 올라가는 걸 결국 이거를 따라잡을 수밖에 없는 건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저는 안전 자산은 이제 없는게 맞지 않느냐 이런 말씀드리고 싶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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