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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론 파월 발언보다는 M2를 보고 있어요. 글로벌 유동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거기다가 미국 정부가 401K 그러니까 미국 연기금이 암호화폐 자산을 담아도 된다는 행정 명령에 사인을 했어요. 저는 이게 배센트가 뭐라고 하든지가 굉장히 금미가 크다고 보거든요. 그러면 비트코인의 지금 시총에 두 배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드릴수록 똑똑해지는 지식뉴스. 지금 비트코인이 떨어진다. 그 이유는 뭐냐면 이게 되게 중요한 거데요. 비트코인은 이렇게 큰 자산이 될지를 몰랐잖아요. 적어도 10년 전, 5년 전에 투자한 사람들 중에 상당수는 그냥 재미삼아서 하거나 우연히 비트코인을 갖게 된 경우가 꽤 있는데 제가 2014년도에 비트코인을 발견했는데 저보다 2년 정도 먼저 발견하신 분들이 있어요.
그 시대를 사도시 시절이라고 부르는데 그 시절의 코인들이 자꾸 움직여요. 그 시절의 코인들은 놀라지 마세요. 1달러가 안 됐었어요. 지금 사도시 시절에 지갑들이 왕창왕창 움직여요. 움직이면 보통 이게 팔겠다는 거거든요. 그 여러분들이 역지 사실해 보시면 돼요. 여러분들이 한 20년 전에 한 뭐 100만 원 정도 투자했는데 그게 지금 한 1천억이 됐어요. 그래서 이분들이 지금 막 이렇게 다 쓰고 다녀요. 근데 그걸 어떻게 쓰냐면 마이너스 통장으로 씁니다. 가격이 적당히 오르면 그 마이너스 통장 메꿔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분들은 이미 소비 수준을 한 5년 전부터 엄청 높여 놨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가격이 오를 때마다 팔아야 돼요.
그래서 이런 손바꿈이 다 일어나기 전까지는 낙간 논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비트코인이 막 금방 20만 달러 가고 막 이럴 것 같지만 어 그렇지 않습니다. 이분들이 여기서 다 거의 쓸려 나가야 되거든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양대학교 임문과학대학원 비트코인 합폐 철학과 겸민 교수 오태민입니다. 지금 사실 비트코인이 반감기가 와서 원래 지금 굉장히 강하게 올라가야 되는데 예상보다 별로 안 올라가요. 왜 그러냐면 작년 1월에 비트코인 ETF를 승인하면서 기관 자금이 많이 들어갔거든요.이 이 기관들은 개인들하고 다르게 움직여요. 기관들은 올라가면 좀 팔고요.
내려가면 좀 사거든요. 개인들은 올라가면 사고 내려가면 팝니다. 기관들은 그러니까 굉장히 냉정한 거죠. 실제로 기관 자금을 운영하는게 AI인 가능성도 되게 높고요. 지금 얼마 전에 비트코인을 들어오신 분들은 요번에 조정이 굉장히 폭락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비트코인의 차트를 보면이 정도 뭐 5% 왔다 갔다 하는 거는 그냥 일상적인 거지. 이거를 폭락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이거는 다시 반등할 조종이고 이거는 지난 1년 동안 계속 수시로 있었다. 그런데 만약 이것이 만약에 10만 달러 미만으로 내려가면 폭락이냐 이렇게 궁금해하실 텐데요.
10만 달러가 떨어지면 매수하려고 대기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하버드 대학이 우리나라 돈으로 1,500억 원 이상을 비트코인의 한 종목에 투자를 했습니다. 그까 하드 대학이 장기적으로이 자산을 운용하는데 비트코인에서 뭔가를 받기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파킹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 미만 원 조종이 된다. 그러면 그거는 도망갈 때가 아니라 사야 될 때라는 신호입니다. 기간 자금이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가 지난 시절에 봤던 것처럼 폭락이 그렇게 쉽게 오진 않는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더리움에 대해서 되게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더리움이 그 비트코인하고 다르게 크립터 업계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비트코인은 계절을 정하는 겁니다. 비트코인이 겨울이면 다 겨울이에요. 근데 비트코인이 여름이라고 다 여름이냐? 그건 아니에요. 그럼 뭐가 올라줘야지만 여름이 진정한 여름이 오는 거냐? 이더리움입니다. 여러분들이 차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더리움은 올해 5월 달부터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무 일 없이 반등한게 아니고요. 이더리움을 만든 분이 젊은 분인데 비탈리 부테리라는 분이에요. 이분이 올해 5월 달에 블로그에 아주 재밌는 글을 썼어요.
우리도 비트코인처럼 단순해지자. 이런 말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죠? 기술적으로 먼저 설명드리면 이런 겁니다. 이더리움은 전 세계의 무역 금융망을 우리가 다 가져야지라는 엄청난 야심을 갖고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렇게 꿈이 크다 보니까 엄청나게 복잡해진 거예요. 비트코인은 되게 단순합니다. 비트코인은 예를 들어서 건물을 지을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 우리는 택지 개발이지 해서 그냥 땅만 간 거예요. 엄청나게 넓은 땅을 개발했으니까 거기다가 어떤 도시도 올라올 수 있고 건물도 올라올 수 있잖아요. 근데 이더리움은 처음부터 건물을 만들었어요.이 이 건물은 극장이야.
해서 극장에 맞게끔 건물을 진 거예요. 근데 극장이 유행이 지나니까 또 부셔요. 또 실내 골프에 맞게끔 또 개조를 합니다. 이런 걸 여러 번 해 왔거든요. 그러다 보니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엄청 복잡해졌겠죠. 그래서 이거를 단순하게 하겠다는 뜻입니다. 이더리분도 앞으로 택지 개발만 좀 하고 나머지 건물은 다른 사업자들이 이더리움서 올려라 이런 뜻입니다. 그리고 이거를 제가 왜 가격에 오르면 신호냐 이게 더 진짜 중요하잖아요. 11년 전에 비탈 피트린이 한국에 왔습니다. 이더리움을 홍보하는 그런 강의를 했어요. 비트코인 욕을 한참 하는 거예요.
제가 좋아하는 비트코인 욕을 막 한참 하는데 비트코인이 왜 안 좋냐면 비싸서 안 좋다는 거예요.이 이 비트코인 위에서 뭔가 거래를 움직일 때 톨게이트 B를 내야 되거든요. 그 토큰이라고 해서 비트코인 위에다 무슨 뭐 계약을 하나 해 갖고 커피를 하나 사 먹는데 커피는 5,000원인데 수술로 만 원에 되는 일이 벌어지는 거죠. 그래서 비자 뷰텔린이 자기가 만드는 그 이더리움에서는 싸구려 코인을 만들겠다는 거예요. 칩코인. 여러분 창시자가 자기가 만든 코인을 싸게 하겠다는데 사고 싶어요? 사고 싶지 않죠. 근데 이더리움이 인기가 있으니까 이더리움도 비트코인에 똑같이 가격이 오르는 거예요.
가격이 오르니까 사용성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더리움도 사용성과 가격 사이에 딜레마를 겪어요. 근데 이더리움이 가격이 올라가면 사용성이 떨어지는 건 맞아요. 가격이 떨어지면 사용성이 올라가느냐 그건 아니에요. 왜 안 올라가냐면 이더리움이 혼자 있는게 아니라 이더리움을 따라가는 솔라나 에이다 이런 것들이 질비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더리움이 가격이 안 올라가니까 사람들이 이더리움에서 떠나는 거예요. 흥미를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솔라나 이런 걸로 자꾸 가니까 이제 이더리움도 비트코인처럼 심플해지겠다. 비트코인처럼 오직 가격만 생각하겠다.
창시자가 자기가 11년 전에 한국에서 했던 말을 뒤집는 겁니다. 이더리움을 그 팔란티어가 대다수 키우고 있다. 그러면서 이제 이더리움이 거품이 아니냐 이런 우려들이 좀 있던데 사실 팔란티어의 피터틸 회장과 이더리움과는 관련이 좀 깊죠. 피터틸이라는 분이 되게 독특한 분입니다. 이분이 1런모스크하고 같이 페이팔 만들어 가지고 성공하신 분인데 일런 모스크하고 되게 둘이서 비슷하면서도 둘이 또 달라요.이 피터이 장학금을 만들었는데이 장학금은 어떤 장학금이냐면 자퇴하면 주는 장학금입니다. 음. 대학을 때려치면 줘요.이 장학금을. 그래서 예 그 솔기 타세요.
그 장학금을 받은 사람 중에 하나가 아까 지금 한참 제가 얘기한 비탈 뷰이에요. 대학을 때려치고 그 만든게 이더움인 거죠. 그게 또 10년을 지나서 팔란티어가 지금 이더리움을 모으는 펀드를 만들고 있죠. 이더질란가 뭐 그런 만들어서 이더리움 모으겠다 그러는데 사실 이더리움 뒤에는 팔란티어만 있는게 아니라 그런게 엄청 많습니다. 네임드 된 어떤 그런 기업이나 명사들이 질비하게 이더리움에 관심을 갖고 있고 최근에는 톱니가 이더리움으로 이제 바꿔 타셨어요. 그 비트코인은 내가 주장하지 않아도 좋은 자산인데 이더리움이 상승 그 여력이 훨씬 더 크다라고 주장하시는데 그런데 제가 이더리움을 보면 이더리움은 굉장한 장점이 있어요.
이더리움은 비트코인과 다른 실험입니다. 그러니까 이더리움의 단점은 뭐냐면이 탈중앙이라는 그 명분과는 다르게 리더가 영향을 미친다는게 이더름의 단점이고요. 이더름의 장점은 뭐냐면이 생태계가 막 항방 없이 흔들릴 때 리더가 나타나 가지고 정리를 해 준다. 이게 장점이에요. 이게 반대로 그대로 반대가 비트코인의 장점이자 단점이에요. 비트코인은 창시자가 사라졌어요. 음. 그리고이 창시자 관련한 부분이 사라져서 없어진게 아니라 불투명해요. 그니까 창시자가 110만 개라는 비트코인 전체에 5% 정도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게 불확실해진 거예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오너 리스크 이런 거 없다. 자기네들끼리 막 내전하고 파가 갈려 싸워도 조정자가 나타나지 않는다. 실제로 그렇게 내전을 버린 적도 있고요. 근데 이더리움의 창시자는 명사 대접을 받으면서 살아 있고 그리고 굉장히 건강한 메시지를 계속 내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이게 딱 경계가 명확하거든요. 오태미는 비트코인을 옹호해야지 이더리움을 막 옹호해 그러면 이게 갈아탔네 막 그래 가지고 공격이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저는이 이더리움이 비트코인과는 다른 하나의 실험으로서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비트코인과이 업계에서는 그 제론파월 발언보다는 M2를 보고 있어요.
M2라는게 뭐냐면 글로벌 유동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차트를 보면 저도 놀라운데 M2가 최고점을 찍으면 한 두 달 있다가 비트코인 최고점을 찍어요. 이게 결국은 글로벌 유동성이니까 세계 경제가 안 좋으면 국가들이이 경기 침체를 막기 위해서 유동성을 풀거든요. 이게 노동 시장으로 들어가고 소비 시장으로 들어가는 걸 기대하고 푸는 건데이 중에 상당 부분은 자산시로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부동산이라든가 금이나 주식이나 비트코인으로 가는 건데요. 비트코인은 제일 빨리 반응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글로벌 유동성에 부동산은 거래가 그렇게 빈번한게 아니니까 이게 따라가더라도 추세적으로 따라가는데 비트코인은 거의 거울처럼 따라가고 있어요.
제론 파월이 M2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제론 파월이 결국은 비트코인 영향을 주는 거지 사실 비트코인 그 자체에 영향을 주는 건 지금 전문가들은 M2다라고 보고 있는게 이제 거의 주류가 돼 가고 있습니다. 9월에 내리게 된다면 시장의 이제 유동성이 더 풀리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비트코인 시장은 더 화랑일 수 있겠네요. 그렇죠. 원래 비트코인은 반간기가 있으면 불장이 오거든요. 그래서 이번 불장은 슈퍼사이클이라고 우리가 기대했어요. 왜냐면 어 코로나 때문에 돈을 풀어 가지고 연준에서 굉장히 고급리로 갔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경기 침체도 경기 침체지만 미국의 국채 이자율이 너무 높은 거예요. 그래서 미국도이자 부용 부담이 높아서 이자율을 낮추는 시점이 지금이고 그 반강기도 있어서 이런 것들이 한꺼번에 왔기 때문에 지금이 비트코인이 가격이면 안 돼요. 지금 한 3억쯤 돼야 돼. 우리가 예상한 거니까. 그런데 만약에 3억을 갔다 그러면 이거 1억만 떨어지거든요. 패턴상. 근데 지금 2억도 못 가고 있잖아요. 그럼 이거 1억 1억이 탄탄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요 가을에 저금리로 가면 슈퍼사이클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어요. 금리를 내리는 거와는 반대로 유지를 하거나 올려 버리는 상황이 생기면
그렇죠. 뭐 조정을 받아서요 전문가들 중에는 10만 달러가 깨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10만 달러가 뭐 경고한게 아니거든요, 지금. 왜냐하면 10만 달러 대를 기다리고 지금 있는 과거의 고래들이 많아요. 그 그들이 10만 달러가 깨진다 싶으면 사는게 아니라 던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10만 달러 깨지고 바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9만 8만 원 떨어질 수도 있거든요. 사람들이 기대가 꺾이면서 그럴 가능성은 있지만 이게 옛날처럼 막 7만 6만까지 떨어지면서 다시 그 2년 전으로 돌아간다. 이거는 쉽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게 10만 달러는 절대 안 깨져.
이게 아니라 어 10만 달러 깨지고 왔다 갔다 할 수 있지. 그럼 나는 10만 달러을 때 어떤 태도를 취할까? 아, 비트코인 좀 더 사야 되겠다. 왜냐하면 지금 여러 가지 비트코인을 들어는 환경이 너무 좋습니다. 그 제도화되어 있고 미국에서 저 전략 비출 자산으로 삼고 있고 하보드 대학이 투자하고 있고 여러 연기금들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전반적인 것을 보면서 어 봤을 때 오히려 지금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떨어진다. 확률상 여러 사람한테 좀 기회가 제공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100센트 위무 장관이 준비금 확보 목적으로는 비트코인을 매입하지 않겠다라고 발언을 했는데 이거는 어떤 의미로 해서
아 그말 때문에 떨어졌어요. Weve alsoed a to get into the 21 century a Bitcoin strategic reserve not buying that we are confiscated and build up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의 사인을 할 때도 비트코인 전략 비축을 얘기했지만 세금 중립적 그러니까 납세자들한테 부담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모으라라고 했거든요. 근데 국회의원 중에서는 상당수가 아직도 비트코인에 대해서 회의적이거든요. 미국도. 그래서 그거가 국회를 통과할 가능성은 별로 없어요.
통과는 시킬 수 있지만 미국이랑 양당 구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다른 법안을 양보해야 돼요.이 법안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래서 어 비트코인을 전략 비축하기 위해서 다른 법안을 양보하면서까지 할 의지는 없다는 걸 우리가 확인을 했고요. 그가 트럼프 대통령 특징이에요. 왜냐면 비트코인과 달러스테브 코인이 모두 지금 미국의 국체나 재정적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미국이 선택하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달러스테이블 코인은 효과가 바로 나와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 인기 중에 나와요. 효과가. 근데 비트코인 지금부터 모으면은 2060년도 효과가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손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가지 비트코인에는 별로 안 가는 거죠. 그래서 비트코인은 되게 장기 전략이에요. 그렇다. 그래서 이게 그러면 뭐 망했냐 이게 아니고요. 전략비축 자산은 맞는데 팔지 않겠다는 거예요. 근데 팔지 않는 거면 되게 소극적인 거 아닌가 싶겠지만 지금까지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40만 개나 팔아왔어요. 왜 이렇게 비트코인이 맞냐면 미국 정부는 범죄자들이 비트코인을 사용하면 미국 정부가 그 범죄 수사 과정에서 다 압수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걸 막 경매로 막 팔았었어요. 그걸 안 하겠다는 거예요. 지금도 미국 정부가 사법 시스템에서 갖고 있는 압류 한 개 20만 개 정도 됩니다.
비트코인이 이걸 안 파는 것만 해도 상당히 시장에 어떤 그런 도움을 주는 거고요. 앞으로도 미국은 계속 그 수사를 해 갖고 모을 생각이에요. 계속 범죄자들이 비트코인이나이 크립토를 노출할 거거든요. 얼마 전에 바이비스라는 거래소가 해킹을 당했는데 우크한의 라자루스가 어 2조원 어워치를 해킹한 거거든요. 단일 절도 사건으로 인류학사상 최대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만약에 잡으면 그게 누구 거가 되는 거냐? 미국 정부가 일단 압류를 합니다. 어, 물론 이제 피해자들한테 돌려줄 수 있으면 찾아서 돌려 줘야 되는데 국가 간의 국경을 넘는 과정에서이 압류 자산을 돌려 주는 거에 대한 국가간의 이런 협약이 잘 되어 있지 않아요.
그냥 미국에 되는 거예요. 그런 것들 안 팔고 있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거죠. 또 사실 미국의 정부가 직접적으로 사는 건 없는데 전략 비축자산이라는 선언 때문에 사실은 하버드라든가 이런 연기금에서 관심을 갖는 거고요. 베센트가 뭐라고 하든지간에 대통령이 그거보다 전에 엄청난 폭탄을 터트렸잖아요. 401k 그러니까 미국 연기금이 그 암호화폐 자산을 담아도 된다는 행정 명령에 사인을 했어요. 저는 이게 훨씬 더 의미가 크다고 보거든요. 지금 시장에서는 그 돈이이 올 가을부터 들어올 거라고 보고 있어요. 이렇게 거대한 자금을 운용하는 사람들은 자기 돈이 아니기 때문에 성적이 차근차근 나와야 돼요.
한 번에 몰려 가지고 5년 있다가 200% 오르는 거보다 매년 25%씩 오르는 걸 선호하는 거거든요. 전문가들이 비트코인하고 다른 자산을 섞어서 이렇게 시뮬레이션 해 본 결과 1%에서 5%를 담으면 위험도는 별로 증가하지 않는데 수익률은 엄청나게 증가하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연기금들한테 추천하는게 1%에서 5%입니다. 그래서 어 401k가 1%에서 5%까지 서서히 높여가겠죠. 그러면 비트코인의 지금 시총에 두 배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트럼프는 지금 계속이 시장하고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는 중인 거 같아요. 왜냐면이 시장이 트럼프 대통령 지지했어요.
크립토 그 관련한 사람들이.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이 사람들한테 좋은 공약을 했는데 그거를 안 지키면 이제 배신감을 느끼겠죠. 그래서 뭔가는 해야 되는데 최대한 찾으고 찾으면 어 행정 명령으로 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선원적으로 비트코인은 국가 전략적 자산이냐 이런 거 이런 것들은 세금 안 들어가잖아요. 이렇게 말로 해 주는 것만으로도 비트코인과이 크립토 때문에 트럼프를 지지했던 사람들 일단 막 일단 뭐 그렇게까지 막 배신감을 느끼진 않을 것 같겠죠. 근데 이제 기대감은 되게 컸어요. 막 100만 개를 언제 모으냐 이렇게 기대했는데 지금 점장게 그 트럼프는 가만히 있고 재무장관이 나서서 불을 끄는 거죠.
그건 아니야. 그거를 우리가 하진 않아.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메시지를 던지는 거죠. 근데 미국의 국가 의지가 있으니까. 그래서이 시장을 계속 주시하셔야 돼요. 오늘 고양이를 부탁해는 여기까지입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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