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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코스피는 2.05% 올랐습니다. 그런데 SK 텔레콤은 0.38% 내렸어요. 같은 날 LGU플러스는 2.92% 올랐고 KT는 0.20% 내렸습니다. 통신 세 곳 중 SK텔레콤이 가장 약했어요. 6월 2일 종가고점 139,500원에서는 43.7% 내려온 자리입니다. 더 이상한 건 수급이에요. 외국인은 최근 오거레이를 하루도 빠짐없이 샀고 기관은 팔았습니다. 외국인이 맞을까요? 기관이 맞을까요? 월요일 전에 볼 가격 세 개를 정리하고 마지막에 제가 판단을 접는 선, 판단 철회선을 공개합니다. 꼭 끝까지 봐 주세요. 시작 전에 한 가지만요.이 영상은 공개된 시세와 뉴스 공시 제목을 정리한 참고 정보이고 매수나 매도를 권하는게 아닙니다.
탄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숫자는 네이버 금융 표시값을 기준으로 했고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이 순서로 갑니다. 토요일이라 장은 닫혀 있고 금요일 마감 숫자로 한 주를 정리하는 영상이에요. 먼저 시장이 오른 날 SK텔레콤이 왜 약했는지 확인되는 것만 보겠습니다. 그다음 KT LG플러스와 나란히 놓고 비교할게요. 세 번째가 수급입니다. 한 달 동안 누가 사고 누가 팔았는지 숫자로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월요일 장 전에 볼 가격 원 본부장입니다. 결론부터 갑니다. SK텔레콤은 금요일 78,500원으로 맞췄습니다.
전일보다 300원 0.38% 내린 가격이에요. 숫자는 네이버 금융 표시값입니다. 금요 시장부터 보겠습니다. 코스피는 2.05% 올라 5,668.05로 영어로 마감했어요. 8거래일 만에 나온 반등이었습니다. 그 반등장에서 SK텔레콤은 오히려 밀렸어요. 시가는 8만 원, 장중 고가는 8만1,000원, 저가는 7,500원이었습니다. 시가보다 높게 출발했다가 장중에 힘이 빠진 모양이에요. 거래량은 95만 주, 거래대금은 751억 원이고 시가 총액은 약 16조 9천억 원입니다.이 가격이 어느 정도 위치냐면 6월 2일 종가 고점 139,500원에서 43.7% 7% 내려온 자리예요.
10월 6일 종가 88,600원과 비교해도 11.4% 4% 났습니다. 반등장에서도 밀린 하락 한가운데 있는 겁니다. 이제 이번 주 뉴스와 공시에서 확인되는 것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10월 13일에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가 있었습니다. 제가 확인한 건 공시 제목까지예요. 어떤 보도에 대한 해명인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둘째, 이동통신 세 곳의 3분기 영업 이익에 합쳐서 1조 4,억 원 안파크로 전망된다는 기사 제목이 나왔어요. 연간으로 5조원을 넘을 수 있다는 제목도 있었습니다. 다만 SK텔레콤 한 곳의 숫자가 얼마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셋째, 아이폰듀오 사전 예약을 두고 통신 세 곳이 경쟁한다는 기사들이 이어졌습니다. 이게 실적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넷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ELS 기사도 있었는데 SK텔레콤과 직접 이어지는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리하면 기대를 부르는 제목은 있지만 확정된 건 많지 않아요. 저는 내용을 추측하지 않고 가격과 수급으로 시장의 반응만 보겠습니다. 같은 통신 종목을 나란히 놓겠습니다. 금요일 종가 기준이에요. LGU플러스는 15,510원으로 2.92% 올랐습니다. KT는 5400원으로 0.20% 내렸고 SK 텔레콤은 78,500원으로 0.38% 38% 내렸어요.
코스피가 오른 날 두 곳이 내렸고 그중 SK텔레콤이 가장 약했습니다. 장부 가치 대비 몸값 즉 PBR은 SK텔레콤 1.08배, KT 0.65배, LGU플러스 0.73배로 73배로 표시됩니다. SK 텔레콤이 세 곳 중 가장 높아요. 배당 수익률은 KT가 4.76%, LGU플러스가 4.26%로 표시되는데 SK 텔레콤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최근 20거래일 수급이 재미있어요. KT는 외국인이 20만6,000주를 팔았고 LG플러스는 외국인이 211만 주를 팔고 기관이 321만 주를 샀습니다. 외국인이 순매수한 곳은 세 곳 중 SK텔레콤뿐이에요.
같은 통신 안에서도 누가 바치고 있는지가 다르다는 점은 기억해 두세요. 이번에는 돈의 흐름입니다. 최근 20거래일 수급이에요. 빨간색이 외국인, 파란색이 기관입니다. 먼저 20일을 보겠습니다. 외국인은 110만 3,000주를 순매수했고 기관은 81만 4,000주를 순매도했어요. 개인은 22만 6,주를 순매도했습니다. 한 달 동안은 외국인이 사고 기관이 판 모양이에요. 최근 오거래일로 좁혀도 방향은 같습니다. 외국인은 43만2,000주 순매수, 기관은 48,주 순매도, 개인은 37만2,000주 순매도예요. 하루씩 보면 외국인은 5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샀습니다.
가장 많이 산 날은 10월 15일 18만2,000주였어요. 금요일에도 7만9,000주를 샀습니다. 반면 기관은 금요일에 7만9,000주를 팔았고 15일에도 팔았어요. 시장이 오른 날 주가는 내렸는데 외국인은 샀다는 점이 눈에 뜁니다. 다만 금요일 수급은 이후 확정 수치와 다를 수 있으니 월요일 아침에 다시 확인하세요. 잠깐만요. 방금 외국인은 5일 연속 샀는데 기관은 금요일에 다시 팔았다고 했죠.이 이 흐름이 월요일에도 이어지는지가 중요한데 매번 증권사 앱 여러 곳에서 찾아보기는 번거롭잖아요. 주대표 홈페이지에 SK텔레콤 페이지가 따로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몇 주를 사고 팔았는지 새 공시와 뉴스 요약 52주 위치와 이동 평균선까지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어요. 무료입니다. 화면에 QR코드를 찍으시거나 설명란 첫줄 링크를 누르시면 바로 열려요. 해명 공시가 나온 종목은 수급이 하루 만에 바뀔 수 있으니까 월요일 장 시작 전에 한번 열어 보세요. 자, 이제이 영상의 핵심으로 갑니다. 몸값부터 보겠습니다. 이제 몸값을 보겠습니다. 네이버 표시값 기준입니다. 먼저 PBR 1.08배예요. 주당 장부 가치가 7,456원인데 지금 주가는 78,500원이라서 장부 숫자보다 조금 비싼 값이 매겨져 있습니다.
그다음 이익입니다. 주당 순위익은 3,480원이에요. 그래서 PER은 22.56배로 표시됩니다. 쉽게 말해 1년에 버는 돈의 22년치를 주가가 담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런데 증권사 추정 주당순 이익은 6,272원으로 거의 두 배이고 추정 PR은 12.52배입니다. 이익이 크게 늘어난다는 전망이 깔려 있는 숫자예요. 배당 수익률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123,211원입니다. 현재가보다 57.0% % 위에요. 다만이 숫자는 참고만 하세요. 목표가는 증권사마다 이익 전망이 다르고 시장이 흔들리면 바뀌는 숫자입니다.
지금 가격이 싼지 비싼지는 이익 전망이 현실이 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1년 차트를 보겠습니다. 화면에서는 5일선, 20일선, 60일선, 120일선이에요. 종가로 계산한 값입니다. 5일선은 79,680원, 20일선은 85,400원, 60일선은 89,838원, 120일선은 93,412원이에요. 지금 가격 78,500원은 어디쯤일까요? 내선이 전부 위에 있습니다. 5일선까지는 1.5%, 20일선까지는 8.8%, 120일선까지는 19.0% 0% 올라가야 해요. 이동 평균선이 모두 주가 위에 있고 아래로 향하는 모양을 보통 역배열이라고 부릅니다.
하락 흐름이 아직 안 끝났다는 신호로 있는 분들이 많아요. 최근 팔거래일 종가를 보면 10월 6일 8,600원에서 시작해 10월 12일에는 79,300원까지 내려왔고 그날 장중 저가는 7,200원이었습니다. 이후 8만 원 안팎해서 오르내리고 있어요. 정리하면 6월 고점 13만9,500원에서 내려오는 큰 하락 흐름 속에서 최근 일주일은 7만8,000원 근처에서 버티는 모양입니다. 버티고 있다고 바닥이라고 말하기에는 이르고 5일선을 종가로 넘는지가 첫 시험이에요.이 숫자는 잠시 뒤 지도에서 다시 쓰겠습니다. 이제 한쪽 얘기만 하지 않겠습니다.
좋게 볼 근거부터요. 외국인이 최근 5거래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순매수했고 합치면 43만 주가 넘습니다. 20거래일로 보면은 110만 주예요. 어, 증권사 추정 이익이 지금에 두 배 가까이라서 추정 PER은 12.52배까지 5200까지 내려가고 증권사 평균 목표가도 123,211원으로 지금보다 위에 있습니다. 반대로 조심할 근거도 같은 무게로 말씀드릴게요. 코스피가 오른 날 통신 세 곳 중 가장 약했다는 건 시장이 반등장에서 다른 종목을 먼저 골랐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기관은 20거래일 동안 81만 4,000주를 팔았고요. 5일선, 20일선, 60일선, 120일선이 모두 주가 위에 있어서 올라갈 때마다 팔려는 물량이 기다리는 자리입니다.
10월 13일 해명 공시의 내용도 확인되지 않았어요. 결국 이번 구도는 외국인의 꾸준한 매수와 기관의 매도, 그리고 반등장에서의 소외가 맛붙는 모양입니다. 다음으로 볼 변수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공시입니다. 10월 13일 해명 공시도 제목만 확인됐고 이번 주 기사 제목도 많았지만 확정된 내용은 적었어요. 그러니 기사 제목이 아니라 공식 공시에 나오는지만 직접 확인하세요. 둘째, 종가가 5일선 79,680원 위에서 끝났느냐입니다. 금요일 종가보다 1.5% 위에요. 반등이 이어지려면 가장 가까운 이선을 먼저 되찾아야 합니다. 셋째,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지느냐예요.
금요일에도 7만9,000주를 샀습니다. 반대로 기관은 금요일에 같은 규모를 팔았으니이 두 흐름이 월요일에도 이어지는지 보세요.이 세 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자, 오늘 핵심입니다. 강본부장 가격 지도. 선은 딱 세 개예요. 맨 위 79,680원. 5일 이동 평균선입니다. 금요일 종가보다 1.5% 위인데 여기를 종가로 넘고 이틀 버티면 반등이 유지되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가운데 77,500원. 금요일 장중 저가입니다. 지금 가격 바로 아래라서 밀리더라도 이선 위에서 버티는 관찰하세요. 맨 아래 77,200원. 10월 12일 장중 저가입니다.이 가격을 종가로 깨면 저는 이번 반등 시나리오를 접습니다.
이게 제 판단 철회선이에요. 목표가나 수익을 약속하는게 아니라 어느 가격에서 제 판단이 틀렸다고 인정할지를 미리 정해 두는 겁니다. 아래 두 선 사이 간격이 좁아서 종가 기준으로만 판단하는게 중요합니다. 이런 지도를 장 마감마다 올립니다. 구독해 두시면 다음 지도가 이어집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첫째, 새 소식은 기사 제목이 아니라 공식 공시로 직접 확인하세요. 둘째, 종가가 5일선 79,680원 위에서 끝나는지 보세요. 셋째, 7,200원을 종가로 깨면 반등 시나리오는 접습니다.이 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오늘 영상이 합니다. 댓글에 보고 싶은 종목을 남겨 주시면 다음 영상에 반영할게요. 다음 영상은 오늘 오후 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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