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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이제 역시 메모리인가요? 투자를 하려는 사람들이 하려면 메모리 쪽에 뭐 국내 해외든 메모리 쪽에 투자하는게 좀 유리할 수 있나요? 반도체에서도 지금 메모리 강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거 같은데 결국 메모리에 투자를 해야 되는 겁니까? 어떻게 니까? 네. 이거는 뭐 변하지 않는 그 계속 말씀드리지만이 시장의 상승이 끝날 때까지는 절대 변할 수도 없고 변하면 시장이 끝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건 뭐 계속 강조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여전히 의심하고 뭐 반도체를 지금이라도 사야 되냐? 난 못도 뭐 도저히 못 사겠다. 너무 많이 올랐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뭐 그럴수록 점점 더 어 머리가 아파지는 상황인 거죠.
물론 7월 달에 실적 발표하면서 그동안 실적이 많이 빠졌던 종목군들이 일부 올라오는 구간이 당연히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계속 말씀드리는 건 메인은 반도체라는 거예요. 특히 국내 시장 안에서는 그걸 부정하면 뭐 지수 수익률을 쫓아갈 수가 없는 상황이고요. 맞습니다. 네네. 그래서 그 그 반도체를 사기가 그렇게 어려면 차라리 뭐 코스피 200이라도 살아. 그래서 그런 투자 관점을 좀 말씀드리고 싶고 그 뭐 미국도 뭐 다르지 않다. 미국도 지금 밸류가 SP 500 기준으로 지금 20배가 넘지만 마이크로는 아홉배예요. 그러니까 마이크론이 지금 뭐 최근에 주가가 많이 올랐다고 한들 미국 내에서 제일 싼 종목 뽑으면 PR 기준으로는 마이크론입니다.
그래서 그런 양상을 우리 시장도 마찬가지죠. 우리 시장도 지금 반도체 빼면 거의 뭐 아홉 배이 정도 수준되는데 반도체를 넣으면 일곱 배덟 배로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반도체를 빼면 지금 실적을 얘기할 수 없고 자꾸 뭐 IT 버블 이런 거 얘기하는데 IT 버블 때 그닷컴 버블 때는 실적 없이 갔습니다. 네네. 이번에 실적을 동벌하면서 가고 있다는 거예요. 분명히 다르기 때문에 그때와 동일하게 취급할 수 없고 메모리가 중심이다라는 것도 바뀔 수가 없습니다. 음. 그렇군요. 자, 오늘 수급을 보면 이제 외국인이 4조 넘게 이제 팔아치우고 그거를 그대로 개인과 기관이 받는 약간 이런 모양세인데 지금 이런게 지난주에 한 3일 정도는 이제 기가 외국인님 사 줬던 거 같아요.
그다음부터 이제 계속 이어지고 있는 거 같은데 이런 구조는 어떻게 해석해야 됩니까 우리가? 어, 외국인들은 계속 팔 겁니다. 왜냐하면 뭐 그 만약에 선진국 짓으로 갔다면은 그러면 뭐 조금이라도 포션이 늘 수 있는 여력이 있었겠습니다만 어, 여전히 임어증 안에 머물고 있는 상황에서 임어증 내에서의 한국 비중이 너무 늘고 있기 때문에 대만하고 한국어 계속 팔 수밖에 없습니다. 대만도 팔고 있고요. 우리나라도 계속 팔 겁니다. 계속 상승한다면 말이죠. 그래서 어 일단 외국인들의 전체적인 포지션은 일단 기본적으로 뭐 간월적으로 사들어오는 날 있겠습니다만 기본적으로 그냥 매도 포지션인데라고 보면 되고요.
네네. 그다음에 올해 외국인들이 100조 팔았지만 지수가 단 한 나라도 빠졌습니까? 벌써 100% 넘게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외국인이 파니까 지수가 안 된다는 얘기는 벌써부터 거짓말이었고 앞으로도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고 오히려 지금이 지수를 견인하고 있는 개인 투자자들의 수급이 끊기거나 ETF의 수급이 끊기는게 더 위험해 보이는 상황인 거죠. 뭐 과거에 뭐 비슷한 사례로 꼭 비교할 필요는 없겠습니다만 다컴버블 때도 생각해 보면 결국은 그때 개인과 조직화된 바이코리아 펀드가 외국의 매모를 다 받으면서 결국은 지수를 상반까지 끌고 간 거예요.
근데 이번에 실적까지 따라오고 있단 말이죠. 그을 지국인들 수급은 여전히 매도가 나타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장에 지금 상승을 이끌어가는 수급의 주체는 아니기 때문에 저는 뭐 그게 그렇게 큰 문제가 될 것 같지는 않고 외국인 매매 동향도 일단 기본적으로 매도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아, 그리고 이제 제가 이제 약간 요거는 이제 기사를 보고 궁금했던 건데 뭐 블룸버그인가요? 뭐 이게 시총이 역전이 돼서 우리나라에 이제 약간 이게 버블이나 약간 이게 거품이 좀 약간 뭐라 과열됐다. 뭐 SK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이기는 순간 어 메모리밖에 없는 이쪽에서 어쨌든 상승이 이루어지면서 약간이 메모리 쪽에 약간 가격이 가대하게 평가됐다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어제 좀 많이 떨어졌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고요. 또 하나는 우리나라 아 요거는 나름 문제긴 한데 우리나라 이제 두 배 ETF 때문에 어제 미국장이 좀 하락했다. 뭐 이런 이야기도 있는데 요거 뭐 맞는 얘기입니까? 뭐 어떻게 뭐 둘 다 거짓말이죠. 일단 첫 번째로 그 시스코 사례를 이제 들어서 얘기하는 거 같은데 예. MS를 이제 시스코가 이제 넘어가면서 나타났던 그런 사례를 이제 예를 들는 거 같은데음 그때 시스코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네 실적 상세가 아니었고요. 지금은 이들 두 종목의 실적이 뭐 폭발하고 있는 구간이고 그다음에 뭐 하루 이겼다고 해서 이게 그렇게 뭐 결정되는 것도 아니고 바로 하루 만에 크게 뒤집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앞으로 SK닉스 뭐 넘어갈 수도 있겠습니다만 이거 전적으로 지금 수급에 나타나고 있는 현상으로 좀 이해를 하고 있고 일단 이익의 규모가 다르다. 이익률은 지금 H밴만 하고 있는 하이닉스가 더 높지만 이익의 절대 규모가 다르잖아요. 이번에 50조 기대하고 있는 하이닉스하고 100조 기대하고 있는 삼성자가 어떻게 갔습니까? 전하는 건쉽지 않을 같고요. 역전을 할 때마다 오늘도 뭐 얘기 나왔는데 삼성전자가 뭐 자사주 90조를 산다는 둥 뭐 이런 얘기 나오면서 아마 삼성이 그것을 허용할 가능성은 저는 뭐 낫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일단 첫 번째 얘기는 말이 안 되는 얘기고요.
두 번째는 우리 종목이 빠지면서 빠진게 아니에요. 어저께 시작부터 뭐 일본 증시의 주요 IT 종목군들, 우리나라의 IT 종목군들, 글로벌 IT 종목군들이 전부 다 같이 똑같이 빠진 겁니다. 그래서 우리께 빠져서 그게 빠진 건 그냥 이렇게 지나가는 순서 때문에 그렇게 보인 것이지 우리나라 종목이 뭐 아무리 좀 뭐 K 뭐 드라마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열풍이라고 K 주식 빠지면 세계 증시가 빠진다는 그 말도 안 되는 얘기는 뭐 어디서 나온 논리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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