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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하반기 투자 전략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오늘이 시간, 우리 연초부터 정말 랠리를 이어갔던 우리 시장 이제 어, 내일이면은 6월이 끝이 나고 7월 1일 그러니까 수요일부터는 이제 하반기의 본격적인 구간에 진입을 하게 되는데요. 어, 전쟁이란 뭐 전쟁 이슈도 있었고 다양한 이슈를 거치면서도 만 포인트를 순황하는 과정이었다라고 좀 생각이 들었던 상반기였던 거 같은데 전반적인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상반기 시장 어떠셨나요? [콧방귀] 말씀 주신 대로 늘 다사단하지만 올해는 마치 지금 6개월 지나는게 마치 1년이 더 지난듯한 그런 느낌이 듭니다.
맞습니다. 근데 다행스러운 것은이 와중에도 우리 대한민국의 주식 시장이 전 세계 1등을 놓치지 않고 작년이에 올해도 압도적으로 앞서 있었다는 점에서는 상당히 다행스럽다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기본적으로 상반기 이제 사실상 뭐 이틀 오늘 내일까지만 이틀 밖에 남지 않아서 상반기라고 칭해 본다면 자산군 측면에서는 역시 그이란 전쟁으로 인한 원유 가격이 그 결국은 소위 자산군에서는 원유가 가장 앞선 그다음에 원자재 이제 이렇게 섞여 있고요. 주식보다는 오히려 역시 원유가 앞서 있습니다. 반면에 이제 비트코인이 가장 힘을 못 썼고 금은 1월 초, 2월 말까지 상당히 급등을 했다가 상당 부분 그 소위 상승폭을 다 내놓은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이란 전쟁이 모든 걸 다 했다. 뭐 이렇게 봐도 무방할 거 같은데요. 다행스러운게이 와중에서도 전체 세계 증시는 10%도 안 되는 상승을 보였지만 다임스럽게 우리나라는 어 거기 10배에에 해당하는 100% 상승을 보였다라는 측면에서 압도적인 1등을 지역별로 주식 시장에서는 압도적인 1등을 했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신흥국 37% 중국 제화입니다. 근데 결국은이 안에 보면은 대만이 사실상 우리나라 다음으로 좋은 성과를 거뒀습니다. 그래서 한국과 대만이 사실상 대부분 다 했다 봐야 될 것 같고 선진국 안에서는 그나마 일본이 괜찮은 성과를 내서 결론적으로는 한국, 대만, 일본 아이런도이 소위 유가 급등의 최대 피해를 받던 국가들이 주가 상승률 측면에서선 가장 높은 성과를 보였다는 그 측면은 결국은 상반기는 머니머니 해도 AI가 모든 걸 다 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이런 것들이 상반기 우리나라와 아시아 증시의 최대 소위 그 상승 소위 그 그 원동력이 됐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자, 지금 AI 반도체 관련해서 낙간론과 비관론이 첨하게 대립하는 중에 하반기 반도체 흐름이 좀 궁금합니다. 워낙 좀 생반기 때는 이제 어, 단일 레버리지 ETF가 상장된 이후로 쏠림 현상이 심화가 되는 모습이었는데 글쎄요. 지금 애플이 가격 인상하면서 중국 쪽과 좀 접촉 중이다. 어, 지금 오픈 AI도 상장을 지연시켰다. 상장을 좀 연기했다. 지금 너무 가까진 뉴스가 쏟아져서 하반기에는 방향성을 좀 어디로 잡고 갈지 그래도 반도체가 계속 주도 세터 역할은 하겠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주도주가 쉽게 바뀌진 않습니다.
펀더멘탈이 강하기 때문에 그런데요. 근데 다만 항상 제가 늘 많이 말씀드리는 증시 경원 중에 하나가 재료에 앞서 수급이 재료에 앞선다는 말씀드립니다.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 투자자들이 반도체 좋은 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워낙들 다들 꽉꽉 자기 포트폴리오 안에 다들 채우고 계십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최근 들어서는 변동성이 좀 높아지는 상황이 됐고 그러다 보니까이 저희 AI와 관련된 그러한 뉴스에 상당히 민감해지는 시기인 것만은 분명하다. 가장 큰 건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렇죠. 근데 최근 들어서 이제 뭐 제가 두 번째 차트를 하나 이제 보여 드린다면 최근 들어서 이제는 AI와 관련된 수요와 공급에 대해서 체크가 가능한 지표들이 이제 하나 둘씩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대표적으로 GPU의 임대 가격의 어 상승 하락을 실시간으로 체크해 볼 수 있는 지표들이 개발이 됐는데요. 지금 차트를 보시면 흰색선은 소위 AI 데이터 센터에서 제시하는 가격이고 실제 가격 그것이 이제 실제로 체결되는 가격이 어 파란색 연두색선인데 보시면 최근 들어서는 조금 하락폭이 좀 나타나고 있죠. 네. 심각한 문제가 있거나 뭐 이런 건 아니지만 확실한 것은 이제는 고객들이 소위 토큰을 생 사용하는 고객들이 상당히 이제 가성비를 따지게 생 됐다는 것이 시장에 일차적으로는 어 마냥 달릴 수 없게끔 소위 브레이크를 만드는 어 제동 장치가 됐다 봐야 될 거 같고요.
아까 언급셨던 오픈 AI 이슈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왜냐면 오픈 AI가 1년 사이에 여기저기에 엄청난 투자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대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오라클의 수주 장고 엄청난데 그것의 절반이이 소위 오픈 AI에게 의존하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런 것들이 결국은 혹시라도 오픈 AI 상장이 지연되면 안 그래도 돈을 못 벌고 있는데 이것 자체가 투자를 혹시 지연시키는 거 아니야라는 걱정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고요. 이것 자체는 단지 마이크로소프트나 오라클 같은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하이퍼스케일러한테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우리가 반도체 메모리 업체들이 그 소위 하이퍼 스케일러들한테 메모리를 공급하는 입장에서는 어 그들이 돈이 없으면 이걸 사갈 수 있을까라는 걱정까지도 연결이 될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본다면 하반기로 가면 갈수록 이와 관련된 논쟁은 지속될 가능성이 있고 그럴 때마다 지금 포트폴리오의 포지션이 많은 입장에서 놓고 본다면 변동성이 상단 기간 좀 출렁출렁할 수 있다는 걸 좀 명심하실 필요가 있고 다행스러운 거 오늘 마침 또 좋은 뉴스가 났습니다. 대규모 투자 소식이 나왔죠.음 맞습니다. 지난주에 우리가 봤지만 미국 시장에서는 건전한 조정과 함께 순환매가 열렸습니다. 대표적으로 러셀 2천 소용주가 급등을 했고요. 두 번째로 SMP 500 그 소위 대형주 안에서도 동일가중 소위 이제 상위권 말고 중화위권의 종목들이 훨씬 많이 올랐다라는 거죠.
이런 이제 소위 시장의 폭이 넓어지는 것이 나타났는데 마침 오늘 어 정부에서 대규모 어 투자 발표를 해 준 것 자체는 우리가 하나 우리가 봤던 명심할게 있는데 뭐냐면 미국의 빅테크들이 돈을 쓰기 시작하니까 주가는 어디가 올랐죠? 우리나라 반도체 업체 올랐죠. 네. 제일 수요를 받았어요. 마찬가지로 이제 우리나라 지금 우리나라에 빅테크할 수 있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돈을 쓰 쓰기 시작하면 우리나라의 중소형 업체들이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장이 열렸다는 측면에서는 시의 적절하게 코스닥이 상당히 소외받았는데 전방위에서 소위 AI 밸류체인 안에 들어가는 소위 그 소위 반도체 소부장부터 시작해서 전력기 관련 또 신재생 에너지까지이 모든 밸류체인의 수혜가 생길 수 있다라 라는 것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이것은 해외에 기대되는 것이 아니라 국내 기업한테 기댈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투자 가시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상당히 다행스럽고 시장의 폭이 넓어지는데 상당히 큰 기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그렇다면은 솔림 현상은 지속될 것이고 여기에다가 반도체 뭐 과열론, 투자 과열론, 여기에다가 버블론 뭐 이런 이야기 계속 나오면서 변동성은 좀 염두해 둬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신 건데 그런데 또 수남매 또 지금 말씀을 해 주셨단 말이죠. 좀 헷갈립니다. 하반기 전략은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최선일까요? 결론적으로는 리밸런싱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 리밸런싱. 예. 무슨 말이냐면은 결국은 우리가 상반기에 외국인들이 왜이 반도체 좋은데 계속 팔어? 뭐 이런 얘기 했지 않습니까? 완전히 파는게 아닙니다. 결국은 그들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정 부분 목표 수익이 넘어가는 부분을 차익을 실현해서 나머지로 옮겨 간다라는 걸 확인하실 수가 있었을 거고요.
그런 측면에서는 우리가 시장에서 좋은 재료를 발견했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삼정전자 SK 하닉스의 엄청난 투자. 또 정부가 얘기했듯이 전 우리나라의 18GW의 AI 데이터 센터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대략 1GW가 우리나라 돈으로 60조원이 듭니다. 곱하기 18.4 하면 대략 천조원 되거든요. 결론적으로 이것이 되기 위해서는 국내의 모든 자원이 그쪽에 집중이 될 가능성이 높아서 그와 관련된 투자 기대감 이것 때문에 중소용주 관련된 수혜주들의 주가 상승 탄력은 높아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다만 조심해야 될 것은 우리가 지금 국내 단기간에 1년 사이에 주가가 세 배 올라가면서 지금 시가 총액이 너무 커졌어요.
그거에 비해서 우리나라 시장 규모의 경제 규모 현금성 자산이나 우리나라가 갖고 있는 통화량에 비해서 시가 총행이 워낙 폭발적으로 늘다 보니까 소위 매도 압력에 대응할 수 있는 유효 소위 그 현금이 많이 줄었다는 거죠. 지금 차트를 보니까 나와 있는데 우리나라의 BCA 리서치에서 계산한 건데 형성 자산이 주식 주식 시가 총액에 비해서 대략 100에서 120%에서 거래 어 그 거이 거래가 되다가 지금 보시면은 거의 60% 50% 아래로 내려가 있죠. 네. 그만큼 지금 시장에 뭔가 빠지기만 하면 살 수 있는 돈의 규모가 줄었다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지금 많이 몰려 있는 포지션이 있는 그 분야보다는 나머지 지금 상당히 비어 있는 오늘은 좀 많이 폭발한 그런 분야로의 리밸런싱 전략은 하반기에 안정적으로 수익을 가져갈 수 있는 좋은 투자 전계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하반기 전략까지 잘 들어봤습니다. 지금까지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였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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