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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변동성 장세는 그냥 역대급입니다. 사이드카, 매도, 매수, 서킷 브레이커, 발동 횟수만 봐도 여실이 드러납니다. 1만 원짜리가 8,000원이 돼요. 20% 떨어진 거예요. 25% 올라야 만 원이 되는 거예요. 바로 이겁니다. 그 결과적으로 레버리지 ETF가 하락장에는 더 큰 하락을 가져오는 거.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다연간 지켜보았지만 반드시 타코한다라는 것도 가정을 하셔야 됩니다. 저는 이번 주말 사이에라도 올 수도 있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전쟁에 나름의 뭐 종전을 향한 액션들, 협상을 향한 액션들 이런 걸 어 취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다.
맨날 저한테 질문해요. 왜 제가 사면 떨어지죠? 포보 현상에 들어가는 거예요. 왜 제가 팔면 그때부터 오르죠. 조모 현상이에요. 계속 포모도 느끼고 조모도 느끼고. 결론부터 드린다면 반도체는 꺾일이 없다.이 AI 서비스와 프로덕과 모델이 산업에 적용되는 과정이 AI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게 시작도 안 됐다고요? 안녕하세요.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입니다. 감사합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경제학교를 통해서 이제 매월 여러분들을 찾아뵙고 있는데 찾아서 이렇게 강연을 통해서 드리고자 하는 메시지는 바로이 그림과 같아요. 여러분 혹시 부모님이라고 한다면 자녀한테 물고기를 잡아 주시나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나요? 물고기를 그냥 잡아만 주면이 아이는 물고기 잡는 법을 몰라서 결국은 나중에 부모님 없이는 독립적으로 판단하기가 어려울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줘야 된다. 저는 심지어 어 여러분들께 여러 가지 말씀을 드릴 때 혹여나 어떤 전문가가 뭐 사요라는 질문에 대해서 뭐 사세요라고 답변하는 사람의 말은 걸으시면 좋겠다라고 의견을 드릴만큼 답을 얘기하는 자 혹은 물고기를 잡아주는 자의 말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얘기해 주는 사람의 말을 더 귀여 들으셔야겠다. 제가 [콧방귀] 물고기 잡는 법을 마스터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저도 부족한 부분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리고 여기 앉아 계신 분도 저마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갖고 계실 거예요. 근데 어,이 사람은 이렇게 물고기 잡네. 나도 이런 물고기 잡는 법을 좀 갖춰 봐야지. 어, 이런 물고기 잡는 법도 있었네. 내가 이런 부분은 여태까지 몰랐네. 그 물고기 잡는 법을 조금 더 하나씩 보강하는 그런 목적으로 임해 주시길 바라고 저랑 [콧방귀] 함께 1년 정도 함께 쭉 달려가시면 저보다 더 물고기를 잘 잡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은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첫 번째 더 큰 변동성 오는가?
6월 오프라인 특강 때. 6월에는 변동성 장세가 옵니다. 6월 오프라인 특강 때 7월에는 더 큰 변동성이 옵니다. 변동성 장세를 즐기실 분은 즐기시고 아예 즐기고 싶지 않으신 분은 나와 계세요.라고 말씀을 드렸죠. 어떻게 즐기셨습니까? 롤로코스터를 즐기는 타입이세요? 아니세요? 아, 저는 두려워합니다. 근데 그런데도 계속 계셨어요? 네. 그냥 단가져 있었습니다. 그래도 계속 계셨다. 그니까 많은 분들이 그러신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판단이지만 더 큰 변동성 오는가라는 관점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먼저 드려야 되고 특히 우리가 앞으로 시험 잘 보려면 오답 체크를 해야 돼요.
그래서 6, 7월이 정말 왜 더 큰 변동성이 올 거라고 제가 말씀드렸었는지 다 들렸던 얘기, 그리고 혹시나 안 들렸던 얘기는 또 안 들었던 얘기 구분해 가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오답 정리를 하시죠. 그리고 이게 왜 중요하냐면 이게 8월에 조정장이냐 우상향장이냐를 결정짓는 그런 논리로 결정짓는 변수로 삼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하나하나 따져보면서 6, 7호를 정리해 보는 시간, 오답 정리를 좀 하는 시간 공부 못 하는 친구들이 어때요? 오답 정리를 안 하고 가죠. 틀렸으면 왜 틀렸는지 맞았으면 왜 맞았는지를 알아야 되는데 틀렸는데 왜 틀렸는지를 궁금해야 하지 않아요.
그러면 발전할 수가 없죠. 그러니까 오답 정리를 먼저 하고 다음 챕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변동성 장세 맞는가? 아, 맞아요.이 변동성 장세는 그냥 역대급입니다. 우리 한국 경제 역사상 특히 자본 시장을 놓고 보면 역대급 변동성 장세 맞아요. 사이드, 매도, 매수, 서킷 브레이커, 발동 횟수만 봐도 여실이 드러납니다. 맞아요. 변동성 장세 맞아요. 그리고이 변동성 장세는 심지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보다 더 큰 변동성 장세인 거예요. 아니, 경제 위기까지는 없었는데 우리 한국 경제 초호황이라고 하던데 3% 성장 가능하냐고. 기자분들한테 제가 매일 같이 질문 받아요.
가능하다. 그게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근데 그것은 실물 경제고요. 자본 시장에 이렇게 들었다 놨다 하는 것, 올랐다 떨어졌다 하는 것. 요즘은 주식 시장을 어느 정도 다 맞춰 주시더라고요. 오늘 올랐으니까 내일은 떨어질 거야. 오늘 떨어졌으니까 내일은 오를 거야. 거의 다 맞추시더라고요. 정말 그렇게 움직였어요. 자, 그러면 정말 올랐다 떨어졌다 하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 바로이 서킷 브레이커 발동스인데 글로벌 금융위대를 넘어섰어요. 이미 고작 7월 말이거든요. 근데 1년간 누적치보다도 많다고 2008년보다도. 그 남은 하반기 동안 어떨 것인지에 대해서 그림을 그리실 필요가 있겠다라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콧방귀] 제가 이미 말씀드렸었던 중요한 표현인데 여러분 모두가 동의할 때 시장은 동의하지 않는다. 마치 주식 투자하는 사람이 여기서 2분였는데 우리 옆집에 계신 어 이모님 우리 식당 할머니께서 갑자기 나도 주식해 봐야 될 거 같아. 뭐 사야 돼? 그 모두가 동의하는 국면에는 시장이 이제 차익 실현해야지 하고 디서그리 하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그렇게 설계해야 됩니다. 근데 제가 코스피 지수가 많이 올랐으니까 떨어졌다. 코스닥 지수가 많이 올랐으니까 떨어졌다라고 얘기하는 건 그 무책임한 얘기예요. 6,000에서 7,000 오를 때는 모두가 동의한 거 아니에요?
7천에서 8, 오를 때는요. 8,000에서 9천 때 어느 지점이 모두가 동의하는 국면인가를 알아야 되겠죠. 그 부분에 있어서는 무책임한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라도 강세장 뒤에는 조정장이 뒤따를 수 있다라고 전제를 하면서 의사 결정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평생 주식 투자 안 했는데 나도 이번에 해야지라는 생각을 하셨다면 나를 한번 의심해 보고 접근할 필요가 있겠다라고 먼저 운을 띄웁니다. 원래 강세장 뒤에는 조종장인 것이다. 원래 그러나 그 시점이 언제인지에 대해서는 그렇게만 말하면 무책임한 거예요. 뭐 어떤 전문가들이 방송에 나와서 왜 조종됐습니까?
많이 올랐기 때문이에요. 이건 무책임한 표현이에요. 근데 그 밖에 다른 어떤 여건이 마련되길래 조종장이 뒤따르는 지점이었는가? 6, 7월이 저는 왜 조정장이 올 거라고 얘기했는가? 왜 변동성 장세가 더 크게 찾아올 것이라고 얘기했는가? 그걸 지금부터 말씀드려야 돼요. 제가 이미 6월 29일자 경익남 시그니처 강의 때 국민연금이 55조가량의 리밸런싱 매도가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말씀드렸고 매도세는 당연히 시장의 부정적 요인이죠. 하방 압력이죠. 이때 드렸던 말씀이 원래 국내 주식 보유 비중 약 1500조에서 1800조에 달하는 기금 운용에게 국내 주식 비중이 14.9%였어요.
9%였어요. 그게 제도예요. 제도. 근데 그 제도를 바꾼 거죠. 한시적으로 20.8%로. 근데 거기서 멈추는게 아니라 원래 전술적 허염보험이, 전략적 허용 범위가 있어요. 그 범위까지 하면 28.8%까지는 국내 주식을 갖고 있을 수 있어요. 근데 국내 주식을 더 담은게 아니라 허용을 넘어섰는데도 안 팔았던 거죠. 그럼 결론적으로는 기계적으로 주가를 끌어올렸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죠. 근데 이게 언제까지 지속되는 걸까요? 아니죠. 한 시작으로 올렸으니까. 그래서 잠깐 여기부터 나가면 안 돼요.이 부분 나가면 안 되고 여기서만 말씀을 잠깐 드리면 됐어요.
나가면 안 돼요. 큰일 나요. 저 그래서 국내 주식을 리밸런싱을 유회하는 방식으로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 올렸었고 이제 선재적으로 비중 조절에 나섰어요. 6월부터요. 그리고 7월부터는 당연히 비중 조절을 더 했어야만 했어요. 그런 과정에 있었던 것이니까 기본적으로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은 당연히 주가를 떨어뜨리는 요인이었다. 그리고이 부분도 잠깐 나가지 않아야 되는데 그래서 사실은 거시 경제적 논리와 지정학적 논리와 정치적인 국내 정치적 논리를 다 같이 갖고 시장을 봐야 돼요. 근데 뭐 가끔은 그런 걸 여러분 오프라인에서 이렇게 듣고 나면 오히려 어떤 전문가가 막 이럴 거라고 막 얘기하잖아요.
그 말이 되게 어 내 밑으로 들리는 거예요. 맞죠? 아, 내 밑에 사람 같은 거예요. 내가 훨씬 고수가 되는 거예요. 그니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을 놓치고 얘기하면 안 됩니다. 자, 가겠습니다. 여기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인데 제가 말씀드렸지만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는 방향 자체를 올려 놓냐 올리던 것을 내려놓는 건 아니에요. 올리는 것은 더 올려 놓는 역할이에요. 내리는 것은 더 내리는 역할이에요. 근데 6월 선재적 리밸런싱과 그 내려가는 길을 만들 때 더 끌어내리는 역할을 했었던 거죠. 레버리지 ETF가. 물론 목적한 건 다릅니다.
목적한 건 레버리지 ETF를 통해서 결과적으로 많은 레버리지 ETF들이 있는데 세계 많은 투자자들이 한국에다 투자했으면 좋겠다. 한국인들도 다른 나라의 레버리지 ETF 투자 안 하고 한국에서 투자했으면 좋겠다. 한국 내 자금을 리테인시키기 위한 목적이 담겨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대금이 늘어나면서 시장이 크게 플럭추에 가져온 것이다. 변동성이 커진 것이다. 그니까 변동성을 가져온 건 레버리지 ETF고 방향을 결정진 건 국민연금이다. 이렇게 그림을 딱 정리하면 거의 도움이 됩니다. 근데 여기에 멈추는 건 아니고요.
제가 이미 말씀드렸지만 레버리지 ETF가 왜 주가를 떨어뜨리느냐, 떨어뜨릴 때 크게 떨어뜨리느냐? 그니까 두 배 레버리지 ETF 같은 경우 보세요.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1만 원짜리가 8,000원이 돼요. 몇 퍼센트 떨어진 거예요? 20% 떨어진 거예요. 근데 20% 오르면 얼마예요? 9,600원이 돼요. 25% 올라야 만 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20% 떨어뜨리고 20% 오른 다음에 또 20% 떨어뜨리고 20% 오른 다음에 20% 떨어 결과적으로 레버리지 ETF가 하락장에는 더 큰 하락을 가져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위험한 겁니다.
결론적으로도 삼성전자 본주도 본주 가격의 하락 정도보다 레버리지 ETF의 하락 정도가 더 컸고 역시 SK하닉스도 본주 가격 하락 정도보다 레버리지 ETF의 하락 정도가 더 컸었다. 그러니까 레버리지 ETF 굉장히 중요한 변수예요. 변동성을 결정짓는 특히 레버리지 ETF를 통해서 주식 투자를 하니까 예를 들면 SK 하닉스 레버리지 ETF 같은 경우는 하나당 뭐 15,000원이 정도면 사죠. 그러니까 내가 [콧방귀] 200만 원짜리 300만 원짜리는 못 사도 만 원짜리는 사는 거야. 안 들어올 자금도 더 들어오는 거죠. 그죠? 그런 방식으로 더 많은 자금이 쏠리게 만드는 것이고 유독 우리나라가 강하게 쏠려 있죠.
M7 기업이 35%예요. 차이나 드래곤이 맥스 기준으로 봐도 45%예요. 일곱 개 기업이 35, 45예요. 근데 우리는 두 개 기업이 50%가 넘잖아요. 그럼 당연히 반도체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거나 케펙스 투자가 꺾일 거 같아라는 그런 생각이라 아니면 AI 거품론이 막 다시 고조되거나 이럴 때마다 시장 자체가 움직이는 거죠. 시장 쏠리면상 굉장히 안 좋은 시장을 만든 것이다. 그 두 가지 관점에서 아까 얘기한 것은 이것은음 복리 효과라는 관점에서 레버리지 ETF가 안 좋은 것이었고 이것은 시장 쏠림 효과를 만들었으니까 또 안 좋은 것이다.
일종에 도박판을 만든 것이다. 이래서 주가가 하방 압력을 많이 받으면서 크게 떨어진 것이다. 적당히 떨어져도 될 것을 크게 떨어뜨려놓은 것이다. 이렇게 판단해 볼 수 있겠죠. 그런데이 관점에서 보면 국민연금 리밸런싱은 끝났습니다.이 요인이 조정케 만드는 요인이었단 말이에요. 근데이 요인이 사라졌다고요. 두 번째 레버리지 ETF도 원래 보완책들을 제가 즉시 분석을 통해 말씀드렸죠. 보완책들을 발표했는데 발표했던 그 시점이 뭐 만 늦게는 뭐 11월 뭐 언제부터 적용한다고 물론 행정적인 문제가 있다는 걸 저도 알아요. 그러나 최대한 앞당겨야 된다는 거죠.
다 떨어지고 나서 도입하면 뭐 하냐고요? 오를 때쯤에는 레버리지티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오히려 다 떨어뜨려 놓고 국민들 다 가난하게 만들어 놓고 그제서 폐지해 버리면 무슨 의미예요. 그죠? 그러니까 좀 앞당겨야 된다는 것을 강조했는데 앞당기기로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당장이라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지만 레버리지 ETF의 규제 문턱을 올린다든가 투자 대상을 제한한다든가 추가 상품을 만들지 않는다든가 레버리지 ETF의 위험성을 많이 알린다든가 홍보하지 못하게 한다든가 이런 여러 가지 레버리지 ETF에 대한 규제 책에 대해서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렸으니까 이미 이것도 6월 7월에 변동성을 만들었던 요인이 그래도 8월 9월은 변동성이 완화된 되는 국면으로 방향성을 생각하는게 맞죠.
그런 관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왜 이렇게 조정이 됐을까? 그 방향을 하방으로 만든 요인은 또 무엇일까? 굉장히 중요한게 AI 거품론이 다시 고개를 드는 거죠. 근데 저는 저의 관점은 AI 거품이 붕괴되는 일이 있다, 없다. 없다. 그 언제 AI 거품이 붕괴될지는 제가 조금 있다 말씀드릴 겁니다. 제가 한 2두시간 있다가 말씀드릴 거. 거의 마지막 챕터예요. 그런데 AI 거품이 붕괴될 것이라는 공포가 혹은 많은 투자자들의 걱정, 버리의 걱정, 우려, 발언 이런 것들은 거품 론을 끌어 올리는 거예요. 항상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지만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구분하셔야 되고 실물 경제적으로는 전쟁이 격화되고 장기화되면 안 좋겠지만 얼마나 안 좋은지 좀 있다 또 말씀드릴 겁니다.
안 좋겠지만 자본 시장에서는 전쟁 공포감으로 해석하셔라. 근데 공포감은 M 체결 이후 2차 전쟁이라고 해 볼게요. 그럼 그 2차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다시 제기됐겠죠. 대략 얼마나 지났어요? 열흘 정도 지났죠? 그럼 공포감이 정점에 거의 다했다라고 가정하셔도 좋습니다. 그거 좀 있따 말씀드릴 거예요.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공포감이 정점에 달할 때가 주가의 저점이라고요. 마찬가지 AI 거품론에 대한 공포감이 제기된 것뿐이에요. 누가 과연 돈 낼까? 가장 대표적으로 LLM 토큰 익스더처가 감소하는 국면으로 전환됐다든가 어 돈 못 보는 거 아니야 하는 걱정들.
특히 2027년 부로는 아마도 잉여 현금 흐름이 감소세로 접어들 거야. 맞아요. 감소세로 접어들 겁니다. 그 구글은 지난 2분기부터 이미 마이너스로 전환됐다고 제 분석 의견 드렸죠? 그러면 잉여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다. 현금이 없다. 그럼 어떤 생각을 하게 만들까요? 첫 번째 생각은 어 추가 투자 못 하겠네. 자본 지출 못 하겠네라는 생각을 먼저 갖게 만들죠. 그리고 잉여 현금흐름이 [콧방귀] 부족해지면 그럼 어떻게 케팩스 투자할까? 아마도 채권 많이 발행하겠지. 그럼 채권 금리 올라가겠지. 이런 생각이 시장에 공포감을 주는 거예요.
케팩스 투자를 지금까지만큼은 못 하겠네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들죠. 그게 공포감이라고요. AI 거품론은 공포감일 뿐이지 실제 AI 거품이 붕괴되는게 아니에요. 근데 붕괴되는 시점이 언제인가 그건 좀 있다 말씀드릴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은 거품론이 다시 부각된 거예요. 이런 결에서 그렇게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그런 것들이 6, 7월에 조정장을 만든 거고 변동성을 레버리지가 키운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시면 크게 납득이 되시겠죠. 오답 정리하는 겁니다. 그 거품론 중에 하나가 제가 이미 여러 차례 말씀드렸던 어 중국 AI로 가는데 너도 나도 중국 AI 모델을 이용하네.
미국 AI 모델을 안 쓰네. 근데 중국은 K팩스 투자를 많이 하지 않고 미국은 대대적으로 하는데 그러면 중국으로 가면 돈 못 볼 것이고 K텍스 투자를 어떻게 할까라는 의문이 자꾸 제기되는 거예요. 이게 거품론의 근거들이에요.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미국과 중국의 AI 패권 전쟁 속에서 이런 상황일지라도 이런 상황임을 직시한 미국은 K팩스 투자를 그래 이제 줄이자 하는 의사 결정을 내릴까요? 이제부터 더 캠페스 투자를 늘려서 미국, 중국의 추격을 따돌려야겠어라고 판단할까요? 그럼 뭐가 진짜예요? 후자가 진짜예요. 그러나 시장에서는 전자를 먼저 믿는 거예요.
그 그게 AI 거품론인 겁니다. 그러니까 AI 거품론은 뭐예요? 공포감인 거야. 공포감. 그러니까 이런 나머지 여건이 조송되니까 맞물리니까 이때 이걸 근고로 나와야지. 거봐. 투자자들이 다섯 명이 술 먹으면서 회의를 하는 거예요. 자, 이런데도 계속 투자할 거야. 그러니까 우리 나와야지 하는 결론을 이끄는 거예요. 그니까 시장을 돈의 방향을 주식 시장에서 나오도록 유도하는 겁니다. 오답 정리. 또 제가 누차 강조했었던게 26년에 중동전쟁이 발발한 이후에 통화정책의 컨셉은 재각 금리 인상의 시대가 될 것이다라는 말씀을 많이 드렸죠. 실제 재각 금리 인상.
일본은 일본대로, 한국은 한국대로 인상했어요. 역시 호주는 호주대로, 뉴질랜드은 뉴질랜드대로, 인도네시아, 필리핀 재각 금리 인상을 단행한 거예요. 그 금리 인상의 이유는 다 달라요. 똑같은 상황이 아니에요. 다 달라요. 그러나 재각 금리 인상한다. 이것은 그 근거를 여러 차례 말씀드렸으니까. 그런데 그래도 미국은 금리 인상 공포감 역시 금리 인상 경계감은 분명히 발동하겠지만 실제 금리 인상은 못 할 것이다라고 제가 말씀을 드려왔어요. 왜? 그게 바로 실질 기준 금리의 개념이라고요. 미국하고 영국은 어떤 고물가 등장하더라도 가장 높은 금리를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 물가 잡으려고 금리를 아직 안 내린 거였다.
인상할 이유가 사실은 덜한 거예요. 같은 물가 상승률을 받아들더라도 이게 실질 기준 금리의 개념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금리 인상으로 대응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세계 주요국들은 금리를 또 인상하고 미국은 금리 인상할 거야라는 공포감, 경계감이 자체가 시장을 억누르는 거죠. 26년 6월 7월 동안 이게 억누른 거였어요. 자, 정리가 되셨죠? 한국도 금리 인상을 단행했고 마지막 한 가지 중동 전쟁 긴장감이 다시 돌아왔어요. 트럼프가 뭐래요? 모든 준비를 마쳤대요. 어떤 준비일까요? 두 가지 다 해요. 전쟁을 대대적으로 전면적으로 지상전까지 감행하겠다라는 준비.
그리고 만약에 그렇게 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재고가 소진되고 국채 금리가 급등하면 언제든지 전쟁을 멈추겠다는 준비.이 두 가지를 다 생각해야 됩니다. 근데 어쨌든 M 체결하고 전쟁이 끝나고 투자자들의 투심이 막 올라온 그런 국면의 주가가 상승한 거죠. 맞죠? 근데 다시 M 무시하고 공격하고 통행세 내라. 통행세 면제해 줄게. 걸프 국가들아. 미국에 투자하라. 그러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상승합니다. 제이 부분도 누차 강조해 드렸던 겁니다. 2차 국제가 급등이 있을 수 있다. 2차 국제 유가 급등이 왜 오느냐? 2차 국제 유가 급등에 대한 우려가 생기니까 인플레이션이 또 올라갈 거라는 공포.
인플레이션이 올라갈 거야라는 공포는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거야라는 또 공포. 그게 다 안 좋은 거예요. 전쟁은 기본적으로 적극적인 공격적 투자 성향을 꺾어 놓고요. 비트코인이든 주식이든 그런 공격적 투자 성향, 위험 투자 성향을 꺾어 놓고요. 그리고 국제 유가가 올라가니 매력적이지 않고요. 어 국채 금리를 또 끌어올리고 기대인 플레를 끌어올리니까 당연히 주식 투자가 매력적이지 않고요. 그러니까 투심을 꺾어 놓는 겁니다. 이런 움직임인 겁니다. 실제 돌아온 전쟁 긴장감, 공포감이 위험 선호 현상을 꺾어 놓죠.이 위험 선호 현상은 언제 올라가요?
어, M 체결할 거 같아. 실제 M 체결해. 종전할 거 같아. 어, 위험을 선호하는 거예요. 나 위험한 주식 할래. 근데 갑자기 다시 공격하고 MO 없던 걸로 하고 종전은 온데 없고 서로 맨 공격하고 이런 국면에 아, 나 주식 버릴래. 현금이 나을 거 같아. 이런 움직임인 거예요. 지금 현재 이런 움직임이 6월에 7월에 변동성 장세와 조정장을 이끌었다. 정리가 되셨죠? 네. 정리가 되셨죠?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그러면 앞으로 정말 가장 무서운 것은 무엇일까? 무서운 곳이 올 수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강조했던 것이요. 가장 그 무서운 곳이 오는지 안 오는지를 판단하는 건 매우 중요하겠죠.
이제 8월 어 우리 경제의 좀 불안 요소가 뭘까? 그 불한 요소를 하나는 점검을 해야 됩니다. 유동성 장세가 오지 못하도록 막는 장치가 하나 있습니다. 아 그는 바로 트럼프 대통령인데요. 제가 이미 6월 10일 날 여러분께 말씀드렸던 사안이에요. 국제가 제급등할 수 있다. 재급등하게 되는 그 요인은 공급 쇼크가 아니다. 바로 재고 소준 때문이다라고 명확히 말씀드렸던 거예요. 다시 한번이 부분 상기시켜 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중요해진 아주 중요해진 시점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 일단 호르무주 회협을 통과하는 전체 원유 물동량이 20% 정도 되고요.
바브엘만데브 해협 홍해를 통과하는 또 역시 에너지가 4.2% 정도 됩니다. 그럼 두 곳이 트로막힐까 두려운 지금 국면이 그거잖아요. 틀어막히는 거 아닐까 하는 국면 이게 국제유가 선물 시장에서 가격을 급등시켜 놓는 거예요. 그리고 역시 국제유가 선물 가격이 오르니까 기대인 플레가 올라가는 거고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거고 그니까 시장을 망가뜨리는 요인입니다. 사실은 전쟁도 전쟁이지만 거시 경제를 망가뜨 놓는 요인이 됩니다. 그 부분을 지금부터 여러분께 말씀드리려 하는데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전쟁하면 항상 대풀이 되니까 항상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전쟁이라는이 단어는 기본적으로 에너지라는 관점에서 접근을 하셔야 돼요. 전쟁이 보통 발동되면 국제 유가가 상승하죠.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 어 이것저것 다 오를 거 같아. 기대 인플레를 자극해요. 두 번째는 전쟁이라는게 생기네. 그러면 상대적으로 위험 자산 선호 현상이 아니라 회피 현상. 다른 말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되죠. 그러면 안전자산 선호 현상은 기본적으로 달러 가치를 강화시켜 놓니다. 상대적으로 달러를 선호하게 만듭니다. 달러 강세화가 이루어져요. 근데 안전 자산으로 또 대표격이 금인데 반드시 금가격 상승으로 안 이어질 때가 있어요.
왜냐면 유독 중동 전쟁은 국제 유가 상승과 인플레를 자극하고 그것은 결과적으로 금리를 인상하거나 국채 금리가 올라갈까 봐 걱정하게 되니까 금리가 올라갈 때는 금가격이 당연히 올라갈 수가 없어요. 그니까 이런 요인이 없는 전쟁 국면일 때는 금가격도 올라가지만 통상 통상 이런 공식을 가지고 보셔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냥 금투자하면 언젠가 오르겠지. 그게 아니라 이런 로직이 물고기 잡는 법을 가지고 들여다보시면 오히려 편하세요. 그래서 유독 안전자산 달러로 집중됐다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달러의 약세화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는 국면에서 다시 반등하는 흐름이 약이 됐었고 그게 원달러 환율을 1,550원 대까지 취속게 만드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분명 2월 말에 전쟁이 시작됐고 전쟁이 끝나지 않았는데 특히 M 체결되는 그 국면까지도 분명 원유 공급량이 줄었는데 원유 생산 시설이 파괴됐는데 왜 국제 유가는 하향 정화될까 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은 원래 그렇습니다. 근데 왜 원래 그런가 또 말씀을 드려야죠. 원래 그런 이유는 바로 비축분이에요. 제가 아까 6월 10일 당시에 보여 드렸었던 그래프 두 개를 잠깐 다시 한번 보여 드릴게요. 상기시켜 드리려고. 러우 전쟁 당시에도 러우 전쟁 직후에 국제 유가가 파란색 급등했죠. 그리고 나름 완만하게 되다가 2차 급등이 옵니다.
어 다시 26년 전쟁도 국제 유가를 끌어올렸고 안정화되는 흐름이지만 2차 급등이 있을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던 거예요. 그때 유가에 비교를 해봐도이란 전쟁 혹은 러우 전쟁 둘 다 경로가 한번 고점을 찍고 안정화 되는 듯하다가 다시 고점을 찍는 것이다. 가능성이 있다. 반드시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러우 전쟁 때 그랬으니까 이번에도 그렇다라는 논리는 아니에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 가능성을 타진할 때 뭐를 근고로 하느냐가 중요해요. 6월 10일 날 제가 말씀드렸던게 뭐냐면 재고예요. 재고. 자, 국제 유가가 역시 정점을 찍고 떨어지는 듯하다가 다시 급등하는 거예요.
지금 국제가의 레벨이 다시 100달러를 찍었습니다. 그러면 국제가 100달러 다시 돌아왔단 말이에요. 이것은 당연히 시장의 부정적인 압력으로 작용한다라고 논리적으로 설명을 드린 겁니다. 기본적으로 중동 전쟁 이후에 이게 소위 우리가 주유소 가서 기름 넣 때 기름만 넣어도 되지만 여러분 붕어빵집 가서 붕어빵 사서 붕어빵 맛있게 드시지만 그 붕어빵을 만들 때는 당연히 누군가는 밀을 생산해야 되고 누군가는 밀가루를 생산해야 되고 누군가는 파당금을 생산해야 되고 누군가는 붕어 빵틀을 생산해야 돼요. 누군가는 붕어빵을 제조해야 되고 그거를 패키징해서 여러분들께 납품이 되는 겁니다.
반도체 공급도 마찬가지예요. 누군가는 광물자원을 누군가는 장비를 소재를 설계를 담당하고 있는 것이고 제조된 반도체가 여러분께 AI 서비스 형태로 제공이 되는 과정인 거예요. 역시 원유도 마찬가지예요. 생산의 공정이 있고 채굴만 있는게 아니라 저장하는 공간이 있고 리파이닝 하는 과정이 있고 이런 부분들이 빨간색 표시된 부분이 다 파괴된 거예요. 걸프 지역에서. 그러니까 생산 능력이 어떻게 돼요? 실됩니다. 26년 2월 달에 7계국의 원유 생산량이이 정도 됐었는데 전쟁 이후에 3월, 4월, 5월 그리고 6월, 7월에도 줄어들 거라고 가정하고 있는 거예요.
EIA가. 그러면 당연히 국제 유가는 2월보다 3월이, 3월보다 4월이, 4월보다 5월이 더 올라가야 되죠. 논리적으로는 그렇지 않다고요. 원래 원유 선물 시장에서 원유 가격은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갑자기 취소을 때 정점을 찢는 겁니다. 제가 아마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공포감이 정점에 달한 3월 31일 그 지점이 국제 유가의 정점이었던 거예요. 그때가 국채 금리의 정점이고요. 그때가 주가의 바닥이라고요. 반도체 사이클이 갑자기 무너진게 아니고요. 반도체 실적이 갑자기 악화됐거나 반도체 장기 공급 계약했던게 무너지거나 하는 일이 없어요.
실물 경제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근데 반도체 주식 주식 시장에 반도체 주로 돈이 많이 들어갔다가 많이 빠져나오는 것뿐이에요. 항상 자본 시장에 논리는 돈의 이동인 겁니다. 공포감이냐 기대감이냐 그게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돈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주가를 결정짓는 겁니다. 그런데 원유 공급 쇼크가 어느 정도인지 자 사우디 여러 터미널에서 매일 운항하는 선박수가 이렇게 많았어요. 근데 26년 중동 전쟁을 계기로 주 아이마 터미널 같은 경우는 거의 통황하지 않고 있죠. 원유 공급 쇼크가 일어나고 있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하는 선박이의 건수가 대략 하루에 110에서 120척 평균. 그러다가 중동 전쟁 이후 극했죠. M 체결하면서 이게 30척 정도까지 올라갔어요. 그랬다가 다시 2차 전쟁이 더 터지면서 다시 제로화됐습니다. 이런 과정이 국제유가의 급등을 불러오는 거예요. 그런데 왜 국제 유가가 그동안 나름의 안정이 있었었는가? 그 부분을 6월 10일 날 말씀드렸었던 거예요. 자, 보세요.이 빨간색이 뭐냐면 걸프 국가들의 프로덕션 생산량이 위축돼서 13.8% 포인트 생산량이 위축된 거예요. 그때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겁니다. 근데 가만히 놔둬요.
아니면 뭔가에 대응을 해요. 뭔가에 대응을 해요. 아, 우리 소비 줄이자. 다른 생산 시설이라도 더 적극적으로 가동해서 생산을 늘리자. 하는 2번, 3번의 움직임도 있지만 굉장히 중요한게 뭐냐면 inventory draws 재고 비축분을 푸는 거예요. 이게 대응입니다. 그래서 국제가 1순간 급 급등했다가 그리고 쭉 하향 정화 되는 거예요. 재고를 푸니까 러우 때도 그러고 중동 전쟁 때도 그렇고 똑같습니다.이 부분 말씀드릴게요. OECD 크루드 오일의 인벤토리도 당연히 감소하고 있고요.이 이 부분이 중요한데 아이 파란색이 오일 제고입니다.
그리고 여기 보이는이 노란색이 육상에 있는 오일 제고예요. 육상 원유 제고 이렇게 보시면 좋아요. 육상 원유 제고가 극했죠. 그리고 육상 원유뿐만 아닌 그밖에 다른 원유도 있어요. 그리고 또 중요한게 여기 보시면 SPR이라고 쓰였죠. 이게 전략적 비축분이에요. 전략적 스트레직이라는 표현입니다. 그니까 원유의 전략적 비축분이 있는데 전략적 비축분까지 감안해서 보면 이렇게만이 제고가 감소한 거예요. 그러니까 전략적 비축분마저 풀었던 거예요. 그 전략적으로 이건 절대 풀어서는 안 되는 그런 것들도 풀어서까지 대응을 했다라고 말씀을 먼저 드릴게요.
그러면 이해가 가셨죠? 그래서 재고 일수가 중요해요. 이제 보시는 것처럼 미국을 기준으로 OECD 회원국들이 다 같이 동참했거든요. 재고를 다 소진하기로. 우리나라도 원유 비축분이 7개월 분이 있었어요. 그 비축분을 풀어야죠. 근데 만약에 비축분이 한 달분만 남으면 그때는 어떻게 될까요? 비축분을 다시 채워 넣어야 돼요. 설사 국제가 급등할지라도. 그게 2차 국제 유가 상승을 불러일으킵니다. 재고의 소진 때문에. 이거 굉장히 중요한 요소예요. 근데 미국의 지금 재고가 지난 21년부터 25년 동안의 역사랑 비교해 보면 극단적으로 낮은 재고 수준을 보이고 있죠.
러우 전쟁 당시 때보다 더 재고 수준이 극단적으로 떨어진 상황이에요. 그래서 보시는 것처럼 미국의 원유 제고분이 평균적으로 보나 23, 24, 25년과 비교해서 보나 26년의 재고 수준이 극단적으로 떨어져 있습니다. 실제 여러분 기사로도 확인이 되시겠지만 1984년 이래로 가장 낮은 제고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근데 1984년이 뭐예요? 오일 쇼크에 흔적이 남아 있던 구간. 2차 오일쇼크에 흔적이 남아 있던 구간. 그 구간. 그니까 재고가 부족한 구간. 그 부족한 구간의 끝자락인 거예요. 그 수준보다 재고 수준이 떨어져 있고 제가 지금 강의하는이 시점에는 83년 수준보다 떨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더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계속 결과적으로는 미국의 원유 제고분이 그니까 전략적 비축분까지 생각 아까 말씀드렸던 SPR이 이겁니다. 전략적 원유 비축분을 포함했을 때 지금 소위 평균적으로 65일부분는 미국이 가지고 있는데 원유 생산국이니까 우리나라랑 좀 달라요. 우리나라는 원유가 없는 나라니까 자체 생산이 안 되니까 당연히 비축분을 더 충분히 확보하는 경향이 있고 미국은 자체 생산국이니까 원유 비축분을 레벨을 좀 낮게 관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이 IMF의 권고도 달라요. 국가마다 그죠. 그건 당연한 거겠죠. 근데 보통 65일분을 재고를 비축해 두는데 지금은 그 수준에서 가장 떨어져 있는 구간입니다.
여기에서 M 체결을 했었고이 구간에 그리고 전쟁이 재발한 거죠. 그러면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앞으로 재고가 어느 수준에 다르면 소진될까라는 것을 우리는 그림 그려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IMF도 그렇게 경고하고 있고 EIA도 경고하고 있고 IEA IA가 OECD 산하기구 기구예요. 국제 에너지 기구도 경고하고 있는데 각 수장들이 뭐라고 공공하냐면 전쟁을 더 지속하면 안 된다. 왜냐면 세계 주요들의 재고분이 너무 많이 소진돼서 다른 말로 재고를 소진시켜 가면서 국제육과 안정을 유도했던 거예요. 근데 그러니까 제고가 지금 부족한 거고이 상황에서 전쟁이 지속되거나 격화되거나 한다면 국제 휴가가 높아진 상태에서 비싼 원유를 사와야 되죠.
이게 더 문제예요. 그러면 이른바 4차 오일쇼크가 올 수 있다.라는 것을 경고하는 겁니다. 이게 가장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전쟁이 8월까지 지속될까, 격화될까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 실제 계산을 해 보면 원유 제고분이 완전히 부족해지는 지점이 8월에서 9월 사이니까 그 지점까지 전쟁이 지속되는지 여부는 4차 오일쇼크로 전개되는지 여부랑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니까 이게 자본 시장과 실물 경제랑 차이예요. 실물 경제는 전쟁이 길어지면 그때부터 안 좋아지는데 자본 시장은 전쟁 공포감이 정점에 달했던 그 지점이 주가의 바닥인 거예요.
항상 역시 그런 관점에서 잠깐 해석을 해 본다면 이따 좀 말씀드리겠지만 2차 전쟁이 억누른 2차 전쟁이라고 표현해 볼게요. 2차 전쟁이 억누른이 자본 시장의 하방 압력은 이제 주가의 바닥을 상당 부분 알리는 지점이 도래야하는 거죠. 그런 면에서 6, 7월의 조정장과 8월의 유동성 장세를 이야기할 수 있는 겁니다. 더가 볼게요. 국제 유가나 페트롤륨 가격이나 그 모든 가격이 다시 취속기 시작해요. 이분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국제가 다시 급반등하기 시작해요. 그럼 이건 뭐를 만들까? 기본적으로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중동전쟁에 대한 불안은 상당 부분 주식 시장에 반영되는 지점이고요.
그리고 중동 전쟁의 공포감이 정점에 달한 달하는 지점이 3월 말이었다면 2차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정점에 달하는 지점이 바로 지금요 정도예요. 우리 강의하는이 순간 그렇게 판단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바닥을 거의 다져가는 구간이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일단 그런데 8월에는 계속 우상향만 할까? 아닌 부분도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골라가야 됩니다. 유의할 부분. 우리 6월 미국 물가 상승률이 어떻게 됐어요? PPI도 안정화됐고 CPI도 안정화됐죠. 근데 6월 물가 상승률이 안정화된데 굉장히 많이 기여한게 뭐 뭐겠어요? 국제 유가 하락이었던 거예요.
그러면 국제 유가가 재반등하죠. 그리고 아마 다음 주면 PC 데이터가 나올 텐데 다음 주에 발표되는 PC 데이터는 6월 PC예요. 그러니까 당연히 떨어질 겁니다. 이런 식으로 떨어질 겁니다. 당연히 떨어질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요. 8월입니다. 8월에 무슨 데이터가 발표돼요? 7월 CPI가 나온다고요. 7월 PPI가 나오고요. 그러면 당연히 8월 중순에 발표되는 CPI 데이터가 발표되면 국제유가 급등분을 반영하기 시작하겠죠. 실제 제가 누차 강조하겠지만 국제가와 CPI 물가 상승률은 상당한 상관 관계가 있다. 그러니까 국제 유가가 5월, 6월, 7월 들어서 안정화되는 흐름이 있었기 때문에 CPI 물가 상승률도 안정화되는 흐름을 보여 왔었던 건데 근데 7월 들어 국제가 다시 급반등했으니 8월에 발표될 7월 CPI 물가가 발표되는 구간에는 다시 인플레에 대한 공포감이 제기될 여지가 상당하다라는 부분은 여러분께 꼭 강조해서 드립니다.
더군다나 8월에는 잭슨놀 미팅이 있어요. 그 잭슨 미팅 8월 27일에서 8일 사이 한국 시간 기준으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연설은 8월 28일 밤 11시입니다. 제가 이때 라이브 열겠습니다. 라이브 열고 통역 수준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중요한 메시지들을 골라서 여러분께 통역해 드리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여기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까? 물가 잡겠다고 할까요? 물가 안 잡겠다고 할까요? 이게 중요한 포인트예요. 왜냐면 8월 CPI, 8월 PPI가 발표된 이후의 잭슨놀 미팅이에요. 근데 7월과는 달리 8월에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는 듯하다가 다시 반등할 여지가 있다고요.
여러분 공감하시죠? 이때 잭슨 미팅 때 케빈 워싱은 뭐라고 얘기할까요? 잭슨 미팅이 아닐 때도 이렇게 얘기했었어요. 인플레 위험 낮아졌다. 그런데 물가는 너무 높다. 이게 뭐냐면 M 체결하고 이럴 구간에 얘기한 거예요. 근데 다시 물가 불안, 인플레 위험 높아지고 있다. 지금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물가는 너무 높다. 그럼 이런 생각을 갖고 7월 말 FMC 회의 기자 회견을 하겠죠. 그리고 8월에는 당연히 발표되는 물가 데이터마저 반등하겠죠. 그럼 그 구간을 맞이해서 잭슨놀 미팅 때 연설을 할 때 뭐라고 할까요? 물가 반드시 잡겠다.라고 얘기할 가능성이 높죠.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물가가 금리를 결정짓고이 부분 잠깐 써 드릴까요? 항상 주식 시장에 미치는이 인플레 관점에서의 변화는 여러분들이 들여다 보실 때 물가 이거는 제가 많이 말씀드렸던 거네요. 물가 금리 시장 삼박자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전쟁은이 앞에 국제 유가가 있을 뿐이에요. 그러니까 물가가 자극되네. 그러면 금리를 자극하겠네. 금리를 올라가는 방향으로 자극하겠네. 물가 상승률이 취소면 그러면 시장은 억눌려지는 거예요. 억눌려지는 구간이 이렇게 온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함께 CPI 데이터와 잭슨놀 미팅을 같이 추적하면서 실제 그 데이터가 발표될 때 시장이 놀라는지 한번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서 따라오시면 됩니다. 이게 유의할 점이에요. 무서운 부분이 있다면 정리한다면 전쟁이 격화돼요. 근데 전쟁 격화와 관계 없이도 전쟁이 예를 들어서 이번 주 말에 그냥 다시 우리 끝나 화해하자라고 할지라도 8월에 발표대를 7월 물가 데이터는 반등이 있을 거라고요. 그러면 이런 불안이 어쨌든 오는 거고요. 전쟁이 여전히 격화되는 국면에서 그 CPI 데이터를 받아들면 당연히 더 공포스러울 것이고요. 이해가셨죠? 그런 전제로 시장을 일단 들여다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가장 유의할 점입니다. 유의할 점 말씀드리고 조금 있다가 긍정적인 부분 또 말씀드릴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것을 한 번씩 어떻게 해야 돼요? 골라가야 돼요. 이런 데이터가 발표되면서 발표되기 전이나 후에 조정이 오면 오히려 기회다라고 받아들일 필요가 있겠죠. 아예 그 이후에 진입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여러분의 투자 성향에 맞게 움직이시면 됩니다. 그런데 역시 우리가 유추할 수 있는 건 이런 모든 것을 받아들일까? 트럼프 대통령이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대질문입니다. 저는 의견을 드린다면 국제가 이렇게 100달러를 초과해서 고공 행진하는 구간에이 지점이 전쟁의 공포감 2차 전쟁에 대한 공포감의 바닥 정점이고 주가의 바닥이다. 이렇게 보시면 좋아요.
오히려. 그래서 3월 말일이 중동 전쟁의 공포감의 정점 주가의 바닥 그리고 역시 7월 말이 지점이 2차 전쟁의 공포감의 정점 주가의 바닥 이렇게 그림 그리시면 도움이 돼요. 특히 여러분께 강조하고 싶은 것은 같은 경험이 떠오면 그 공포감이 머무는 기간도 짧아집니다. 첫 번째 전쟁은 한 달 동안 공포감이 치솟었고 2차 전쟁 같은 경우는 그 정도 공포스럽지 않게 전개돼요. 맞죠? 여러분 공감하시죠? 그러니까 그 공포감의 경과가 짧아요.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한 달까지 가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부터 이어지는 나머지 조합들로 정말 유동성 장세가 올까를 조합 퍼즐을 맞추시면 됩니다.
다만 그걸 떠나서 이런 여러 가지 일의 것들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재고운이 소진되고 또 뭐 금리 인상 경계감 생기고 내가 뽑아 놓은 케빈 워시가 잭슨놀 미팅 가서 나랑 상반되는 의견을 막 발 발 바발언해요. 이걸 지켜만 볼 수 있을까요?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에서 재고분이 이렇게 많이 소진된 상황하에서 계속 전쟁을 이끌 수 있을까요? 뭐 국방비 예산 문제라든가 이런 걸 다 떠나서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단연간 지켜보았지만 반드시 타코한다라는 것도 가정을 하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타코할 지점이 거의 다 왔다.
저는 이번 주말 사이에라도 올 수도 있다라고 봅니다. 그니까 전쟁의 나름의 뭐 종전을 향한 액션들, 협상을 향한 액션들 이런 걸어 취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다. 원유 재고일수가 거의 끊겨 가는 지점에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관점에서 이제 본격적으로 중간 선거 전국에서 나름의 논리를 펼쳐야겠죠. 트럼프는 어떤 논리가 펼쳐질 것이고 실제 어떤 전국에 우리가 어떤 국면에 올지를 지금부터 말씀을 드리도록 하; 중간 선거 전국이다. 중간 선거 전국에는 또 금융 시장이 어떤 모습을 보일까? 과연 5, 6, 7월 동안의 금융 시장의 모습과 8, 9, 10월 동안의 금융 시장의 모습이 같을 거라고 전전제할 수 있을까?
전제하지 않는게 맞죠. 아, 이것은 정치 테크닉적으로 정치 전문가들한테 물어보면 아, 정치 공학적으로 보통 그 선거 국면이다. 전국이다라고 표현하면 2개월에서 3개월 전입니다. 그러면 11월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선거 어를 준비하기 위한 그 전국에 들어가는 것이 이제 8월 정도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러면 그때는 어떤 모습일까를 말씀을 드려야 합니다. 여러분은이 둘 중에 어떤 성향의 분이십니까? 최근 7월 한 달을 보내면서 조마조마하셨습니까? 편안하셨습니까? 조마조마하셨어요? 편안하셨어요? 조마조마했어요. 차라리 그 결혼도 마찬가지죠.
결혼해서 더 조머조머하신 분이 있고 결혼 안 하는게 나았다라고 굉장히 공감하시는 분들 계세요. 격하게 공감하세요. 그러니까 차라리 결혼해서 더 불편한 사람이 있고 결혼을 안 하는게 나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어요. 자, 주식 시장에 계속 편입되어 있는게 좋을 수도 있고 주식 시장에 나와 있는게 좋을 수도 있어요. 둘 다 공포감은 있는 겁니다. 주식 시장에 나와 있음으로 해서 나만 주가의 상승장에 열외 있는 건 아닐까 하는 것이 뭐예요? 포머 현상. 너무나 유명한 fear of missing out. 주식 시장에 나와 있음으로써 느끼는 공포감.
그게 4, 5, 6월이었죠. 근데 7, 8월 동안에는 마음이 바뀌죠. 주식 시장에 나와 있었을 걸. 괜히 주식 시장에 여전히 발붙이고 있으면서 느끼는 공포감 그게 조모 현상이에요. 조유 of미 차라리 주식 시장에 나와 있음으로써 즐길 수 있다. 이렇게 하락장에는 조모 현상을 느끼기도 합니다. 자 여러분들은이 중에 어떤 분들이실까? 표정에 다 드려 드러나는데 지금 표정이 대부분 이쪽은 어둡고. 자, 그러니까 우리는 그 판단을 잘하셔야 되는데 조모 현상이 집중되는 구간인 건 맞아요. 그렇죠? 자, 한번 역으로 생각해 볼게요. 포모 현상이 그게 단하는 지점에는 오히려 들어와야 돼요, 나와야 돼요.
그리고 조모 현상이 집중되는 구간에는 나와야 돼, 들어와야 돼요? 들어와야 들어와야 돼요. 그걸 반대로 하면 어떻게 돼요? 반대로 하면 포모도 느끼고 조모도 느끼는 거. 맨날 저한테 질문해요. 왜 제가 사면 떨어지죠? 포모 현상에 들어가는 거예요. 왜 제가 팔면 그때부터 오르죠? 조모 현상에 계속 포모도 느끼고 조모도 느끼고 여기 두 분 울지 마세요. 자 from롬 포모 to 조모 근데이 포모 현상 조모 현상을 떠나서 피어 자체를 안 느끼는 늘 조이만 느끼는 그런 방법이 뭐예요? 제가 한 달 전에 말씀드렸던 기본적으로 장기 투자하시면 돼요.
장기 투자하시면 돼요. 장기 투자하지 않고 샀다 팔았다 한다. 어 떨어졌어 팔아야지. 올랐어 담아야지. 그러니까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면 오르는 거예요. 자꾸 맞죠맞아. 그니까 그렇게 움직이는게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장기 투자의 컨셉을 가지셔라. 그리고 장기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절대 비투나 이런 건 안 된다. 여유 자금으로 하셔라는 말씀을 한 달 전에 드렸던 거예요. 그러지 않으실 거면 시장을 구분하셔라. 변동성 장세 동안에는 나가 있든가 아니면 들어와 있을 거면 변동성 장세를 오히려 초단타로 즐겨서 하실 분들은 근데 기본적으로 우리 S&P 500 나스닥 지수를 장기간 쭉 그려보면 이게 우상향합니까?
우화향합니까? 우상향해요.이 부분에 대한 믿음은 갖고 투자하셔야 돼요. 여러분,이 부분에 대한 믿음도 없으면 주식 시장을 아예 떠나시는게 맞죠.이 이 부분에 대한 믿음을 갖고 투자하실 분만 투자하시면 돼요. 제가 투자하셔라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주식 시장은 우상향하는 거야라는 믿음을 갖고 계신 분만 하시라고요. 그러면 장기 투자하지 않는 분은 실패할 수 있어도 실패자는 없어요. 단기 투자자가 성공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러나 단기 투자자는 실패하는 경우도 있는 거지만 장기 투자자가 실패하는 경우는 없다. 그 장기 투자의 컨센을 가지고 의사 결정을 하셔라.
근데 주가가 우상향할 거라는 믿음 나는 없다. 그러면 아예 주식 투자를 인버스 투자 빼고는 접근하지 않는게 좋겠죠. 그렇게 의견을 드려봅니다. 그럼 이제 한번 말씀드릴 텐데 여러분들께 뭐 말씀드렸던 왜 6월은 변동성 장세가 올 거다. 왜 7월은 더 큰 변동성 장세가 올 거다라고 사전에 여러분들께 경고해 드렸는지 그 부분은 앞에 정리가 됐어요. 그러면 지금부터는 앞으로 앞으로 지금은 기본적으로 포모 현상이에요. 조모 현상이에요? 조모 현상이에요. 그러면 역발상으로 생각해 보면 나가야 될 지점이에요? 들어와야 될 지점이에요. 들어와 들어와야 될 지점이에요.
그런 관점에서 6월보다 7월이 조모 현상이 더 커졌고 물론 제가 8월이 더 커질 건지 아닐 것인지 여기서 단정 짓고 싶진 않아요. 지금 순간에는. 근데 그런 지점이 다 와가는구나라고 일단 접근을 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큰틀에서. 그다음 이제 하나하나 가겠습니다. 첫 번째 대주제는 디센앤피스예요. 제가 여러 번 강조했던 겁니다. 이제 8월장은 9월에 어떤 나타날 이벤트를 선행해서 반영하겠죠. 9월에 있을 이벤트가 뭐예요? 미중 정상회담. 시진핑의 미국 방문. 그럼 시진핑의 미국 방문은 기본적으로 전운이에요? 아니면 평화예요? 평화 평화예요.
근데 정말 평화해요. 정말 미중이 평화스러워요. 그러니까 뭐예요? 약속대려는 거야. 그걸 뭐라해? 디스앤피스예요. 이게 그럭저럭의 평화. 약속대려나듯이 어쨌든 사이 좋은 척 할 거예요. 분명 카메라들이 되는데 제가 막 막 이러면 안 되잖아요. 적어도 카메라 앞에서는 멋있는 척 하는 거. 사이 좋은 척 하는 거예요. 미중 정상회담도 그럴 것이다. 이제 잠정이지만 9월 24일로 이게 가정이 되어 있어요. 그럼 여러분이 주가의 흐름이나 시장의 구간을 정할 때 반드시 넣어야 될게 뭐라고 말씀드렸어요? 중간 선거 그 앞단에 있는 미중 정상 회담.
그 지점지점이 주가의 방향을 잠깐잠깐 바꿔 놔요. 근데 이제 8월로 진입하고 8월에는 9월에 어떤 여러 이벤트들을 반영할 텐데 그러면 실제 언제 만날 것인지 날짜가 잡히거나 아직 안 잡힌 거예요. 실제 잡히거나 하는 것들은 더 약간 평화에 대한 기운이 더 도는 거죠. 그리고 중동 전쟁은 더 이상 못 하겠다. 그리고 종전을 향해 협상해 나가겠다. 다시 움직일 여지가 있다는 종류의 말씀을 앞에 부분에서 말씀드렸던 거예요. 정리가 되셨죠? 자, 그러면 한번 생각해 볼게요. 5월 정상회담 때 둘은 무 이야기 나눴을까? 당연히 언론에 나온 것들만 추격해 본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 콩 좀 사 줘.
옥수수 좀 사 줘. 결국 콩려고 만난 거예요. 성공했죠. 옥수수 하려고 만난 거예요. 근데 콩 팔고 옥수수 파는 건 뭐예요? 정치적으로 엄청난 지지를 받아낼 수 있어요. 콘벨트로부터 그 지역으로부터. 왜냐면 가장 대표적인 콩수출 대상국인데 왜냐면 중국이 두부의 나라잖아요. 막대한 양의 콩을 수입하는데 중국 중국 입장에서 미국에서 수입하다가 남미 지역으로 바꿨죠. 관세 전쟁 중에 그 다시 그러니까 당연히 콘벨트 지역에 있는 농은 어떨까요? 관세 전쟁이 좋아요? 싫어요? 싫겠죠. 콩 못 파는데 어떻해요? 그니까 공 팔아 달라. 대신 중국도 내가 네가 원하는 거 어느 정도 들어 줄게.
들어 줘야만 협상이라는게 있을 수 있죠. 그 한 가지 약속이 앞에 말씀드렸던 나도 미국 방문할게. 약속이 지켜질 거라는 건 아니에요. 지금 많은 대부분은 9월에 정상회담이 있을 거라고 가정하잖아요. 일단 가정하고 접근을 해 보자고요. 근데 그 가정이 깨지면 시장은 실망하겠죠. 그러나 가정이 오히려 더 강화되거나 날짜가 잡히거나 뭐 어떤 어떤 협상한 딜들이 막 나오다고 이게 언제쯤 나올 거야? 8월 말, 9월 초겠죠. 어떤 어떤 걸 가지고 협상하겠네라는 종류의 얘기가 나오는게 사실앤피스예요. 근데 5월 달에 만났을 때 무속했을까?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제가 여러분께 계속 말씀드렸었던 거 가장 중요한 것은 중국산 생필품을 대거 수입해 드리겠다.
시진핑은 그걸 원했죠. 당연히. 그리고 중국산 생필품을 사드리기 위해서는 뭐를 떨어뜨려야 돼요? 관세율을 떨어뜨려야죠. 그게 결과적으로는 미국 입장에서 뭐에 놓다?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된다. 시나리오를 짜본다면 7월을 기점으로 중동 전쟁이 2차 전쟁스럽게 격화되다가 다시 완화되는 결로 갈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리고 미중간의 정상 회담을 또 준비한다. 준비하면서 더 적극적으로 미 미국 입장에서는 중국산 생필품을 대거 수입한다. 근데 모든 물가 지표는 전년 동월 대비 가격의 등락률이니까 26년 중반 8월 7월 8월 중에 대거 중국산 생필품이 자리하면 당연히 전년에는 중국산 생필품이 안 들어오다가 올해는 중국산 생필품이 들어오니까 전년 대비 올해의 물가 상승률은 충분히 떨어질 수 있다.
그것을 발견한게 근원 서비스 물가, 근원 상품 물가의 기어도라고 말씀드렸죠. 물론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7월에 발표될이 CPI 데이터가 나오면 에너지 물가의 기어도가 다시 1.82 뭐이 정도로 크게 취소서 물가 상승률의 레벨은 올라갈 여지가 있어요. 그런데 다시 한번 확인하겠지만 근원 서비스나 근원 상품 물가는 더 튀지 않게 잡힌다면 다시 한번 확고하게 중국산 셀핑품에 효과다라고 판단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 근고로 제가 말씀드렸었던게 중국의 대미 수출이 급감하다가 1, 2, 3월 마이너스예요. 전년보다 준 준다고요.
4월부터 선재적으로 중국산 생필품을 수입해 주고 있었습니다. 실제 선재적으로 수입하면서 5월, 6월 수입액이 늘죠. 그러니까 중국의 대미 수출액이 늘죠. 근레 들어 역대급 수출액이죠. 자, 이런 것들이 결국 미중간의 정상회담 이후에 혹은 선재적으로 있었던 일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먼저 출발했어요. 유조선 세척이 먼저 출발했어요. 중국으로 유조선 세척이 먼저 출발했죠. 에너지를 선물처럼 가져다 줬잖아요. 바로 그런 겁니다. 4월, 5월, 6월 미국, 미국과 중국 간의 교육이 좀 풀리는 긴장감이 풀리는 그러면 정상회담을 앞두고 그리고 정상회담 중 정상회담 이후 그러면 8, 9, 10월 동안에는 중국산 생필품이 대거 들어오겠네라고 가정하는게 맞겠죠.
그게 물가 안정 효과를 만든다. 그래야만 나름 국제가 상승분이 있다 하더라도 물가를 자극하지 않고 케빈워시가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 않게 만들 수 있다. 말한다고 금리 인상 안 하는게 아니에요. 그리고 케빈씨 혼자서 금리 결정하는 것도 아니에요. 그 케빈가 다른 연준 위원들로부터 그닥 지지를 받고 있지도 않는 모습이에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물가 지표가 안정화돼야 금리 인상을 안 하는 것이고 적어도 금리 인상만큼은 막아야 돼요.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금리 인하까지 아니더라도 뭐 금리 인하하면 더 좋지만 금리 인하할 만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 그게 경제학적 관점에서 보면 미중 정상 회담의 의미다.
물론 정치적으로도 중국 시진핑 주석을 미국에서 정상회담한다. 이것도 엄청나게 나의 성과야. 라고 얘기할 수 있고 그 이후에 상당한 평화국면을 중간 선거 때까지 그리고 11월에 뭐가 있어요? 정상회담. 그럼 어디서 개최돼요? 중국 선전에서. 그것까지 당연히 시나리오 안에 넣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의견 드린다면 11월까지는 상당한 평화국면에 진입한다. 미리 말씀드리겠지만 다른 여건에 조성된다 하더라도 금값이 강하게 상승하기는 어렵다라고 보는게 상대적으로 평화국면이 올해 11월까지는 지속되기 때문이다라는 의견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이따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만.
그런데 계속 IMF는 부채 위험을 경고할 겁니다. 세계적으로 부채가 너무 늘어난다. 왜냐면 중동 전쟁을 경험하면서 일단 걸프 국가들이 엄청나게 부채 의존에서 재건이라든가 또 추가적인 무기를 많이 썼기 때문에 무기를 무기고를 채워 나가는 이게 다 부채를 끌어다가 채워 놓는 거예요. 근데 부채에 대한 경고가 있다는 얘기는 부채를 못 갚아서 파산하는 나라가 없다는 전제하에서는 이게 유동성인 거예요. 제가 누차 말씀드렸지만 유동성입니다. 그러니까 부채에 대한 경고는 부채를 끌어다가 정부가 돈을 푸는 거예요. 기업에게, 가게에게, 무기고를 채우는 것도 재건 사업도 다 부채를 끌어다가 경제 주체들한테 돈을 푸는 과정이에요.
그니까 이게 유동성이라고요. 그니까 유동성 효과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겁니다. 2차 전쟁 이후 협상의 국면으로 갈 경우. 그리고 저는 그렇게 현재로서는 전제를 하고 있다 말씀드리는 것이고 세계적으로 부채가 늘어날 것인데 특히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강하게 부채가 늘어날 것이다라고 보고 있는 거. GDP 대비 정부 부채의 규모가 유독,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늘어날 것이다. 앞으로 2025년보다 26년, 27년, 28년 부채가 늘어나는 국면이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전쟁 복구 작업, 또 전쟁이 나지 않은 국가들도 전쟁에 따른 경제적 중격이 있으니까 그걸 메꾸기 위해서 우리나라도 그렇잖아요.
재정의 투입이 있는 거예요. 26년 하반기는 통화정책 관점에서의 유동성 장세가 아니라 재정책 관점에서의 유동성 장세를 얘기해야 되고 역설적이게도 국제 기구들은 부채에 대한 경고를 계속할 겁니다. 근데 역설적이게도 그것은 자본 시장에서는 유동성의 작용인 것이다. 그래서 유동성 효과가 기대될 것이다. 근데 미국의 유동성은 어디서 비롯될까? 26년 중간 선거를 놓고 25년 당선되자마자 취임하자마자부터 준비됐었던게 바로 OBBA법의 통과입니다. OBBA법의 통과는 감세 정책인데 감세 정책과 더불어서 부채한도를 끌어 올려 놓은 거죠. 이게 중요한 거예요.
그럼 25년에 부채한도를 왜 끌어 놓았을까? 여러분 마이너스 통장을 왜 만듭니다. 그거 돈 끌어다 쓰려는 거 아닙니까? 부채안도를 끌어다 놓은 거예요. 25년에. 근데 당연히 정치인으로서는 언제를 타겟을 주로 하고 있을까요? 중간 선거 전국에 활용하려는 타겟을 갖고 있겠죠. 그런 역대 어떤 정부든 세계 어떤 정부든 마찬가지 스탠스입니다. 정치적인 중요한 이벤트를 앞에다 두고는 최대한 끌어다가 정치적으로 유리한 승부를 보고 싶다라는 것이니까. 그러니까 당연히 그런 논리가 전개될 것이다. 정치공학적으로는 중간 선거를 앞두고 부채를 끌어다가 재정을 적극적으로 투입할 것이다.
제가 자주 표현하는 3억 5천만 유권자들한테 떡돌리려고 작정하고 준비한게 OBBA법이다라고 말씀드렸죠. 실제 OBBA법 통과시키면서 미국의 재정적자 규모가 커질 것이다. 재정적자 부채 경고하겠죠. 그리고 국채 금리는 내려가기 어렵겠죠. 국채 금리는 올라가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국채 금리가 높아진 상태에서는 금가격이 오르기가 어려워요. 그리고 평화국면이에요. 그니까 장기적인 얘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26년 하반기를 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국채 금리가 올라가 있는 국면에서는 금에 대한 매력도가 없어요. 그럼 어떤게 매력이에요?
비트코인이 매력이에요? 아니에요. 비트코인도 매력 없어요. 다만 금하고 비트코인하고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 저보고 그런다면 금보다는 코인이죠. 이제 왜 디센피스라고 했잖아요.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집중되면 상대적으로 국채 금리가 높을 때도 금으로 향할 여지가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평화적인 국면으로 26년 11월까지는 간다면 조금 더 위험 자산 선호 현상이 있을 겁니다. 둘 다 안 고를 것 같지만 둘 중에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 금보다는 코인이다라고 저는 의견을 갖고 있고요. 이거 의견이니까 참조를 하시고 그럼 무엇이냐? 그럼 주식이죠.
그 부분은 말씀드릴게요. 왜? 국채 금리가 올라가 있을 때 돈의 쏠림의 판단 기준은 실적이다. 그 높은 금리보다 높은 실적을 내 줘야 된다고요. 금리는 5%, 6%, 7%인데 실적 증가율이 10%, 20% 몇백%면 그러면 돈은 어디론가 이동을 해야 될 텐데 어디로 이동할 거예요? 금은 실적을 안 낸다고요? 코인은 실적을 안 내요. 그 국채 금리가 높게 유지되는 국면에서는 이따 왜 국채 금리가 높게 유지되는지는 본격적으로 말씀드릴 겁니다. 조금 있다 챕터에서.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국채 금리가 높아져 있는 국면에서는 실적이 뒷받침돼야 돼요.
그러니까 실적을 보여주는 기업들의 돈이 쏠릴 것이다. 이렇게 가정하겠습니다. 말씀드릴게요. 기본적으로 재정적자 규모는 커질 겁니다. 그만큼 부채 의존에서 재정을 많이 투입할 것이라는 시나리오는 이미 많이 나와 있어요. 미국 내, 미국 외국 기관이잖아요. CRFB, CBO 다 미국 기관입니다. 전반적으로 이제 재정의 적자 규모가 커질 거고 많은 부채를 끌어다가 살림살리할 것이다. 다만 이게 경제적으로 어떨까? 경제를 상승시킬 거라고요. 경제 성장을 견인할 거라고요. 우리나라도 재정을 투입해요. 재난 지원금 뿌려요. 예를 들어서 경제를 성장시키죠.
성장률. 다만 이게 장기적인 성장이에요. 단기적인 성장이에요. 단기적인 성장이죠. 저는 정부의 정책은 단기적인 성장 정책을 하지 말아 달라는 요구를 해 왔던 것이고요. 우리 구현철 부총리님 제 채널에 출연했을 때도 제가 그 말씀 당부드렸죠. 올해 성장률에 연연하지 않아 주셨으면 좋겠다. 저는 정부 당국 만날 때마다 그 얘기합니다. 올해 성장률에 연원하지 말아. 장기적인 성장 전략을 제시해 달라고. 근데 어쨌든 재정을 투입하면 올해 성장률은 만들어 낼 수 있어요. 여러분 마이너스 통장 이용하면 명품 살 능력은 없지만 명품 살 수 있다고요.
마치 그런 모습이에요. 지금 부자처럼 보이죠? 부자는 부자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부자는 부자처럼 보이려고 애쓰지 않아요. 부자처럼 보이려는 사람들이 부자처럼 보이려고 노력하는 거죠. 성장률은 이끌 수 있다고요. 그럼 누구나 다 그래요. 재정이 투입되는데 성장률이 떨어져요. 근데 그게 건전한 성장이냐는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역시 미국의 감소조치 감세 조치가 재정 수지를 악화시킬 것이다. 악화시키고 부채 GDP 대비 부채 비중이 늘어날 것이고 이거는 경고의 메시지는 나올 거예요. 다만 이게 시장에선 뭐예요? 경고가 아니라 유동성이라고요.
그니까 유동성은 얼마 전에 올라간 영상에서도 그런 댓글들이 자꾸 생기는데 댓글이 뭐냐면 아니 금리 인상한다면서요? 금리 인상 경계감이 올라갔다면서요. 근데 어떻게 유동성이 드러납니까? 통화정책은 반쪽이라고요. 일본이 가장 대표적인 사례잖아요. 금리를 인상하면서도 재정을 그 이상으로 투입하는 유동성 정책을 펼치고 있잖아요. 세계가 다 그런 겁니다. 근데 미국이 강해질 거라는 것을 강조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자주 말씀드렸는데 저의 전제예요. 환율 판단에 대한 전제도 그렇고 돈을 많이 풀면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많이 푸냐?
미국이 많이 푸냐? 올해는 상반기까지는 우리가 많이 풀었어요. 증가율로 봤을 때. 근데 하반기에는 미국에 돈 푸는 속도가 강해질 거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전제로 말씀드렸었던 것은 뭐냐면 미국만 볼게요. 미국은요. 보세요. M2 증가율이 올라갈 때는요. 정점 보세요. 27%까지 올라갑니다. 그리고 M2를 줄일 때는 진짜 줄여요. 근데 우리나라 다시 볼게요. 우리나라 개정 전 지표로 보나? 개정 후 지표로 보나? M2 증가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우리나라 계속 통화량 늘려요. 속도만 조절할 뿐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늘리거나 줄이거나 하지 않는 계속 늘리는 스타일이고 그러나 강하게 늘리지도 않는 스타일이고. 근데 미국의 경우에는 늘릴 때는 확실히 늘리는 스타일이에요. 줄일 때는 확실히 줄이고요. 근데 저는 그런 관점에서 M2 증가율이 26년 하반기에 강하게 반등해서 저는 전제를 15%까지 M2 증가율이 취소을 거라고 가정하고 있다라는 말씀드렸죠. 전 그렇게 전제합니다. 전제가 맞는지는 제가 추가적으로 여러분께 꼭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데 우리나라의 M2 증가율은 그걸 넘어서지 않아요. 스타일이. 이게 제 환율 판단에 가장 중요한 가중치를 부여한 영역입니다.
우리나라의 M2 증가율은 이미 정점을 찍고 유지되거나 내려가는 거예요. 그리고이 모든 숫자는 5월 지표입니다. 원래 되게 느려요. 이거 M2 증가율 지표가. 근데 미국의 M2 증가율은 5월 들어 5.6으로 급등했죠. 이게 다름 아닌 중요한 신호입니다. 4월까지의 M2 증가율은 5%가 안 되는 범위에서 관리되다가 5월부터 늘려 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8월, 9월에는 사후적으로 우리가 데이터를 보겠지만 그때 보고 판단하면 늦겠죠. M2 증가율이 그게 재정 투입입니다. 그게 유동성이라고요. 유동성의 개념은 통화정책만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까지는 M2 증가율을 보여 드린 것이고 이것은 M2의 누적치예요. 총량이에요. 아이 질문을 제가 종종 받아서 설명드리면 한국 M2의 구성과 미국 M2의 구성이 다른데 그걸 맞바로 비교하면 됩니까? 맞바로 비교하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지표의 구성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항상 비교하는 건 증가율인 거예요. 우리나라의 통화량 증가율, 미국의 통화량 증가율, 증가율이 비교하는 이유가 그래서 그런 겁니다. 답변되셨죠? 어, 그리고 M2 증가 속도가 이제 더 취소 겁니다. 그래서 M2, M1 증가할 것이고 이게 유동성 장세를 만들 것이라고 보는 겁니다.
다만이 유동성이 어디로 향할까? 여러분들이 가장 갖고 계신 큰 질문이에요.이 부분 잠깐 정리하고 구체화하겠습니다. 일단 항상 돈은 어디론가 이동해요. 주식 시장으로 이동하기도 하고 부동산으로 이동하기도 하고 어떨 때는 그냥 현금의 형태로 갖고 있기도 하고 저축의 형태로 갖고 있기도 하고 그 저축도 원화냐 달러냐 어떤 돈의 형태로 갖고 있느냐 또 그 돈이 비철 금속이나 뭐 원자재 원유 혹은 뭐 곡물 ETF 이런 쪽으로 이동도 많이 합니다. 또 어떨 때는 금이냐 코인이냐 이렇게 여러 자본 시장으로 돈이 이동해요. 그럼 돈이 어디로 이동할지를 봐야 돼요.
26년 8월에는 이제 본격적으로 유동성 장세가 시작될 조짐이 있을 거라고 보고 9월 10월 정도 격화될 거라고 보는데 그러면 그 유동성이 어디를 향할까라는 관점에서 가장 많은 분들이 갖고 계신 질문 금가격 반등할까? 저는 기본적으로 유동성이 폭발하면 여러 자본의 가치는 다 상승할 거라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뭐만 떨어지는 거예요? 돈의 가치만 떨어지는 거예요. 그때 또 포모 현상을 다시 느끼는 사람들이 생겨날 겁니다. 괜히 시장이 안 들어가 있었네. 근데 돈의 가치가 떨어지는 국면에서는 나머지 자산 가치가 다 같이 오르는 거예요. 돈의 가치 금리는 이른바 중력이고 중력에 따라서 나머지가 업앤다운이 있는 겁니다.
그렇게 그렇게 큰 틀을 그리시면 좋겠고 다만 여기서 제가 보는 금격이 강하게 상승할까? 비트코인 가격이 강하게 상승할까? 아니면 주가가 강하게 상승할까라는 관점에서 의견을 제가 드려보는 겁니다. 의견을 드려본다면음 금격의 하락세가 상당 부분 이어지고 있죠. 하락세가 이어지는 동안 중국이 금을 사 모으고 있는 것도 팩트예요. 제가 그 데이터도 보여 드리겠습니다. 사 모으고 있습니다. 중국이 금 사모으니까 금가격 올라가요.라고 얘기하면 돼요, 안 돼요? 벌써 안 되죠. 금 사모는 것은 누군가 금을 팔고 있다는 것인데 다 그냥 단순히 중국이 금 사모다고 그럼 금값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금은 뭐 뭐로 표시해요? 달로로 표시해요. 달로 가치가 강해지면 금가격은 떨어지는 거예요. 환율하고 똑같아요. 원달러 환율이 원화 가치가 왜 떨어지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달러 가치가 강해지는 거예요. 그 금도 뭐 해요? 달러주고 사요. 단 가치가 강해지면 금가격은 떨어지는 것이고 상대적으로 달러 가치가 약해지면 올라가는 것인데 근데 재밌게도 유동성 공급 효과에 따라서 금가격의 상승 압력은 있을 수 있고 다른 말로 금으로도 돈이 유입되고 코인으로도 유입되고 주식 시장으로도 유입될 여지는 있어요.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따가 더 집중적으로 말씀드리겠지만 국채 금리가 높은 상황 첫 번째.
두 번째는 디센피스 상황. 나름의 평화국면 11월에펙 정상회담 때까지는 9월 정상회담 11월 중간 선거 팩 정상 회담 때까지는 짜고치는 평화의 모습이 그려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정말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될까? 아니죠.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 위험자 선호 현상과 유동성이 만나는 건 오히려 금보다는 코인이나 주식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정리를 먼저 하겠습니다. 조기훈 대표가이 얘기 들으면 되게 안 좋아할 텐데 듣지 말라고 해야겠네요. 비트코인은 강세장이 올까 부정적입니다.이 보시는 것처럼 비트코인은 금보다는 나을 것 같아요.
저의 판단은 거시 경제적으로 접근하는 겁니다. 거시 경제적으로 봤을 때 금보다는 코인이 나을 거 같아요. 왜냐면 위험 자산 선호 현상이 붙어요. 다만 비트코인 가격을 결정짓는 두 번째 변수가 제도화예요. 제도화는 신뢰도를 가져와요. 근데 제도화 가능성이 계속 기울고 있어요. 물론 제도화 가능성이 올라가는 국면, 그러니까이 제도화 가능성이 떨어지는 국면이 비트코인 가격이 조정되는 국면인 거예요.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전쟁 공포감이 올라갈 때 주식 시장이 무너지는 거. 전쟁 공포감이 정점을 찍을 때 주식 가격이 바닥을 찍는 거랑 비슷한 현상이죠.
왜냐면 제도화라는 것에 대한 기대가 많이 있기 때문에 지금 기대감이 무너지는 국면이에요. 물론 불연듯 26년 8, 9월에 제도화 가능성이 올라가면 어 비트코인 가격도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그래서이 제도화 여부, 제도화 가능성 이게 굉장히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라고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 가격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부정적으로 보는 건 앞에 계속 말씀드렸던 국채 금리가 올라가 있기 때문에 자, 세 가지 관점입니다. 국채 금리가 올라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국채 금리, 회사체 금리, 시중 금리가 올라가 있는 상황하에서는 비트코인이 별다른 퍼포먼스를내는 건 아니기 때문에 돈이 그쪽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약하다.
근데 유독 26년 하반기에 퍼포먼스를 계속 내줄 기업들 주식 시장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 저는 이렇게 판단합니다. 기본적으로 유동성 장세에이 3대 자본이 다 우상향할 가능성은 있지만 나머지 그 각각의 자본 가격을 결정짓는 변수들이 부정적인 것들이 있기 때문에 금이든 코인이든 긍정적으로 보지는 않는다. 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금하고 코인 중에 둘 중에 하나 선택하라 그러면 그러면 코인이다. 또 한 가지 중요한 변수가 유동성에 민감해요. 비트코인이. 그렇기 때문에 그중에 둘 중에 하나 선택을 하면 코인이다.요 정도는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위로하려고 강의하는게 아니에요. 위로하려고 말씀드린게 아니에요. 저는 제가 보는 그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도 잘못 볼 수 있지만 저는 제가 보는 걸 여러분께 말씀드리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가장 중요한 건 반도체가 꺾일까예요. 가장 중요한 주제죠. 관 반도체가 과연 꺾일까? 그리고 반도체가 꺾일까? 여부보다 더 중요한 건 반도체가 꺾일 거라는 공포감이 올라갈까? 여부입니다. 우리가 마주한 대주제입니다. 결론부터 드린다면 반도체는 꺾일이 없다. 반도체는 안 꺾일 것이다. 먼저 말씀드리고요. 다만 시장에서는 꺾일 거라는 공포감, AI 거품론이라는 공포감, 공포감이 올라갈 수는 있다.
또 어떤 지점에 그런 공포감이 올라가는지 보셔야 되고 그 공포감은 소위 유동성 장세가 꺾이거나 전쟁이 재발하거나 국채 금리가 올라가거나 이럴 때 주식 시장에서 나와야 되는데 나올 명분으로 삼을 뿐이다. 반도체가 꺾일리는 없다. 꺾일 거라는 걱정은 듭니다. 그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꺾일 거라는 걱정이 드는지 말씀을 드려야 되겠죠. 그리고 여러분들께이 말씀 드려야 돼요. 왜 이렇게 반도체나 요즘에 기업 실적 발표될 때마다 실적 지표를 즉시 분석해 주시나 의구심을 자아하는 다 댓글이 담겨요. 저 사람 인텔에 물렸나 봐. 저 사람 삼성전자에 물렸나 봐.
원래 실적 발표 분석 안 하는데 실적 발표도 분석하는 거 보니 물렸나 봐. 물렸으니까 그런 댓글을 다시겠죠.데 저는 그런 건 아니고요. 반도체와 AI 밸류체인, AI 서비스, AI 모델, 그리고 데이터 센터, AI 인프라, 전력 인프라, 통신 인프라.이 이 AI 밸류 체인을 빼놓고는 거시 경제를 제대로 진단할 수가 없다.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 40%가 반도체인데 나머지 60%도 반도체 없이는 수출할 수 없는 품목인데 자동차, 자동차 부품, 가전 제품, 모바일폰, 디스플레이, 2차전지이 모든 우리나라 주력 수출 품목 95%에 반도체가 들어가요.
우리는 반도체를 수출하거나 반도체가 들어가 있는 품목을 수출하는 기 국가예요. 더군다나 반도체에 대한 의존도가 이렇게 높아진 국면에 오히려 반도체 기업의 실적은 그건 매크로다. 마이크로가 아니다.라는 관점에서 책임감을 느끼고 반도체나 AI 밸류체인만큼은 뜯어보는 과정입니다. 이걸 놓치고서는 도저히 지금의 거시 경제를 설명해 낼 수 없어요. 그래서 네크로 전문가든 마이크로 전문가든 너도 나도이 AI 밸류체인 업계는 다 들여다보셔야 된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왜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느냐? 여 굉장히 중요한 격원이 있어요. 그 경제의 강도는 가장 약한 부분의 강도가 결정짓는다.
약한 고리의 흔들림의 정도가 그 전체 경제의 흔들림의 정도를 좌지한다. 끊어질 리 없는 사슬은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이 전체 사슬의 강도를 결정짓지 않아요.이 전체 사슬의 강도를 결정짓는 건 그 사슬을 구성하는 가장 약한 고리에 있습니다. 근데이 반도체는 가장 약한 고리이면서 가장 강한 고리예요. 약한 부분도 있어요. 그 부분을 당연히 특별히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겠다. 근데 답변부터 드리겠습니다. 반도체 AI 밸류 체인은 끊어지지 않는데 끊어질 거라는 걱정은 계속 들 거예요. 그게 AI 거품론이에요. 그 제가 계속 누적적으로 AI 거품론에 거품이 꼈다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끊어질 리 없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에요.
근데 끊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거나 끊어질 거라고 보거나 끊어질 거라는 공포감을 갖게 되는 일들이 있다. 그 부분을 우리 예의 주셔야 되겠죠. 그 부분을 하나하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반도체 없이는이 경제를 설명할 수가 없어요. 제가 여러분께 많이 드렸지만 AI enbling goods AI가 가능하도록 구성하는 부분품. 제가 너무나도 많이 AI 밸류체인에 대해서 설명드렸지만 다시 한번 설명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부분은 기초니까 한번 정리하고 가셔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뭐를 이용해요?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거예요. 맞죠?
근데 AI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서비스를 전달하는 구글 같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빅테크 기업들이 AI 모델을 더 잘 만들려고 경쟁하는 거예요. 키미 K3는 AI 모델 면에서 꿀림이 없어라고 발표를 했었던 거예요. 근데 AI 모델만 가지고 AI 서비스를 전달하는게 아니에요. AI 서비스를 전달하는데 그 모델은 엔진과도 같아요. 엔진만 있으면 자동차가 굴러갑니까? 바퀴도 있어야 되고 뭐 연료도 주입이 돼야 되고 막 합니다. 그러니까 그 나머지 인프라가 필요한 거 엔진만 갖고 있으면 안 돼요. 바퀴도 있어야 돼요. 그게 소위 AI 인프라가 있고요.
통신 인프라가 있고요. 전력 인프라가 있는 거예요.이 AI 인프라에 들어가는 핵심. AI 인프라는 쉽게 말하면 데이터 센터고 유독 AIDC AI 데이터 센터를 가르킵니다. 얘가 있어야만 AI 서비스를 전달하는 거예요. AI 기업들이 구글이나 오픈 AI나 이런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왜 빅테크라고 안 하고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라고 합니까?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이들 기업을 빅테크 기업, 플랫폼 기업 이렇게 표현했었죠. 근데 왜 이들을 이제는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합니까? 하이퍼스케일급 AIC를 보유한 기업.이 AIC 중에서도 데이터 센터가 그냥 DC가 있고 서버형 AI DC가 있는데 그 AI DC의 사이즈도 용량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계산 능력, 연산 능력 면에서 하이퍼스케일러급 AIDC가 있어요.
이걸 보유한 기업이 빅테크 기업이니까이 빅테크 기업들을 뭐라고 하는 거예요?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또 엔비디아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에게이 AI 인프라를 구축하라고 반도체 파는 기업이에요. 근데 AI 서비스 기업들이 돈이 안 되네. 돈이 안 될 거 같아. 이런게 AI 거품론이에요. 그리고 중국한테 뺏기는 거 같아. 이게 AI 거품론이에요. 그리고 나아가서 피지컬 AI라고 얘기하는데 그것은 이런 인프라들을 가지고이 모델을 가지고 AI 서비스만 제공하는게 아니라 AI 프로덕트도 만들자. AI 자동차도 만들자.
AI PC도 만들자. AI 냉장고도 만들자. 이게 피지컬 AI예요. 그러니까 여기서만 끝나는게 아니라 시장이 한 단계 커지는 거죠. 이게 AI 밸류체인 전체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제가 여러분들께도 말씀드리고 다음 주에 서울대 윤병동 교수님이 오시든 김정호 교수님 HBM의 아버지 교수님이 오시든 두 분 다 똑같이 일관되게 이야기하는데 AI는 시작도 안 됐다라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게 전부가 아니라이 AI 서비스와 프로덕과 모델이 산업에 적용되는 과정이 AI가 시작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아세요? 그걸 제조업 매뉴팩처링 영역에 AX가 전개된다.
이게 마스고 금융, 교육, 물류, 유통, 법률 서비스, 컨설팅 서비스, 연구 컨설팅 서비스, 전산업, 전업에 걸쳐서 AI가 활용된다. 그걸 싹스라고 하는 거예요. 서비스 AX AI 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게 시작도 안 됐다고요. 그게 이제 시작되는 겁니다. 예를 들면 반도체를 만드는게 AI가 아니라 반도체를 만드는 공정 자체를 AI를 활용하는 거예요. 그래서 특히 그 반도체를 설계하는 역량이 우리나라 떨어지는데 메모리 반도체도 역시 설계하는 역량이 제한적인데 그 설계 자체를 AI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게 매뉴팩처링 AX인 거예요.
자동차를 만드는 공정 자체가 AI를 활용하는 거예요. 제조업 전반에 걸쳐서 AI를 활용하는 거. 여기서 또 한 가지 더 깊게 들어간다면이 AX의 정의는 뭐냐면 그 공장 여러분 공장 상상하시죠? 공장에서 로봇 가지고 휴먼노이드 로봇이 만드 애가 아니라 거기서 머무는게 아니라 예를 들면 기업의 여러 부문들이 있죠. 생산 섹터도 있지만 지금 생산 섹터만 말씀 나눈 거죠. 재무부서, 회계 부서, 인사 조직 관리 부서, 마케팅 부서, 전략 부서이 전 섹터에 걸쳐서 AI를 활용하는 겁니다. 그게 맥스예요. 그니까 아직 시작도 안 된 거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업계에 계신 분들은 아니, 시작도 안 됐는데 왜 자꾸 AI 거품론을 얘기할까라고 얘기하는데 저는 업계이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같이 비교하니까 거품 맞아요. 거품이 일 때가 있어요. 그러나 거품이 붕괴되는지에 대해서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제가 똑같은 말씀을 여러 번 드렸던 겁니다. 정리가 되셨길 바라고. 그러다 보니까 세계 교육 시장에서 물건이 수출되고 수입되고 하는 과정을 들여다 보니 온통 AING 뭐를 뜻해요? AI를 실현 가능하게 하는 제품군. 주로 반도체죠. 반도체 수출이 전체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라는 거예요.
그게 수출을 견인하는 것이고 성장을 견인하는 거예요. 실제 세계적으로 반도체 수출을 중심으로 수출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AI를 빼고는 매크로를 논할 수가 없다. AI를 모르고 어떻게 매크로를 얘기해? 사실은 AI를 모르면 아무것도 안 돼요. 그니까 연구나 여러분 하시는 제조업이든 유통이든 물류업이든 다 마찬가지예요. 그니까 AI를 알고 가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얼마 전에 구글 알파벳 실적 발표가 있었을 때 여러분께 즉시 분석하면서 보여 드렸던 거예요. 반도체를 사 주는 기업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앞으로 데이터 센터를 더 짓기 위해서 투자를 할 것인가?
투자를 줄일 계획은 한 번도 발표 안 했어요. 시설 투자 늘리겠대요. 자본 지출 늘리겠대요.이 자료를 보시면 FCF가 있죠. 잉여 현금 흐름 2분기대로 마이너스 가치고 숫자 써 놓는게 마이너스라는 뜻이에요. 계속 잉여 현금 흐름이 25년 2분기 51 컸다가 줄어들죠. 그리고 26년 2분기에는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예요. 어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투자해라는 생각이 들 수 있죠? 이런 생각이 AI 거품론이에요. 어, AI 거품이네. 근데 구글이 AI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반도체 사서 데이터 센터 건설하는 건데 무슨 돈으로 건설하겠어?
현금이 없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거, 이렇게 주장하는 거 이게 AI 거품론이에요. 그런데 구글이 그다음날 또 뭐를 발표했어요? 앞으로도 시설 투자 들리겠다. 잉여 현금흐름이 분명 마이너스임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늘리겠다. 그러니까 반도체는 계속 팔리겠다는 거예요. 반도체 사가겠다는 뜻이에요. GPU, HBM 없어서 못 파는 지경이에요. 그러기 때문에이 장표가 중요한 겁니다. AI 거품론의 실체는 AI 거품론의 정체는 현금을 의미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현금 사정이 안 돼서 마이너스로 전환되니까 결국 그동안 세미컨덕터 반도체 기업들이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한테 매출처였는데 고객사였는데 고객사가 이제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니까 더 이상 못 사 주겠네.
더 이상 데이터 센터 못 짓겠네라고 판단하는게 AI 거품론에 주된 근거입니다. 그니까 이럴 때 시장은 공포감을 느끼고 반도체 끝났나 봐 하면서 시장에서 이탈하는 거예요. 또 한 가지는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 중국한테 다 뺏기고 있네. 중국은 시설 투자 얼마 하지도 않는데 AI 모델 성능 기술 수준이 압도적으로 높은 걸 계속 발표하네. 실제 보시는 것처럼 미국을 중심으로 한 AI보다 중국을 중심으로 한 AI에 더 많이 의존도가 늘어나고 있네. 이런게 AI 거품론의 근거예요. 그런데이 정체가 타당할까? 이런 걸 볼 때마다 시장은 깜짝 놀라죠.
반도체 이제 더 못 팔겠네 하면서 주식을 내던지고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이런 자료가 발표되면 중국한테 점차 뺏긴다라는 것을 발표하면 미국이라는 나라 입장에서 중국과 싸울 때 AI를 놓고 싸우는데 그러면 이제부터 K팩스 투자를 줄여야 되겠다라고 판단할까요? 이러니까 줄인다고 판단할까요? 아니죠. 거품론이라는 공포감은 조송되는게 맞지만 실제 K팩스를 줄이는 액션과는 전혀 다른 얘기예요. 시장은 이런 정보나 이런 의견들이 퍼질 때마다 공포감을 느끼고 빠지는 것이고 사실은 앞에 계속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런 논리로 빠지는게 아니라 전쟁 공포감, 인플레 어 우려, 금리 인상 우려 이런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축 근고로 빠지는 거라고요.
그런데 앞으로 어떻게 될까?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계속 투자할까? 계속 투자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업들이 다 각각이 발표한게 있잖아요. 주된 기업들이 메타,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이들 기업들이 K펙스 투자를 더 늘려 나가겠대요. 26년에도 늘리지만 27년에도 늘려 나가겠대요. 늘려 나갈 계획을 발표하고 있어요. 그러면 아무래도 AIDC나 반도체 수요는 계속 늘어날 거예요. 다만 어 그러면 늘어나는 속도가 줄어들겠네. 이건 중요한 단서입니다. 늘어나는 속도가 줄어들 때마다 다시 한번 리밸루에이션이 일어나는 거. 증가율이 꺾일 때마다 그게 실적 발표가 됐는데 그 실적 발표가 너무나 우수하고 기대치를 초과함에도 불구하고 조정을 면할 수 없는 배경 중에 하나가 리밸루에이션 되는 거예요.
근데 그런 조종 국면을 지나고 나면 반도체가 완전 꺾이는게 아니라 한 번씩 꺾이고 다시 자리를 잡아 가는구나라고 판단하는게 맞다는 거죠. 그렇게 리밸루에이션 과정은 있을 수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더 중요한 거 이게 핵심입니다. 분명 자본 지출은 늘려 나갈 거라고 하는데 근데 자료 보시는 것처럼 잉여 현금 흐름은 마이너스로 전환되거든요. 25년 줄고 26년 줄고 27년 줄고 근데 제가 마이너스로 전환된다는 것은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구글 같은 기업이 있고 마이너스로 전환되진 않지만 잉여 현금 규모가 쪼그라드는 기업도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쪼그라드는 구조예요.
그럼 잉여 현금 흐름이 점차 줄어드는데 어떻게 K팩스 투자를 할까? 바꿔서 얘기해야죠. K팩스 투자를 하기 때문에 잉여 현금 흐름이 줄어드는 겁니다. 잉여 현금 흐름이 줄어드는데 어떻게 K팩스 투자합니까라고 얘기하지 마시고 K팩스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역대급 영업 이익을 지금 발표하잖아요. 돈은 벌고 있다고요. 근데 보는 돈을 다 뭐 하는 거예요? K팩스 투자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공식을 바꿔서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 첫 번째. 두 번째는 잉여 현금 흐름 부족. 이게 AI 거품론의 배경이에요. 공포감의 배경이에요. 근데 잉여 현금 흐름이 부족하다고 해서 실제 K팩스 투자를 줄일까?
이건 다른 얘기입니다. 왜냐면 왼손이 무슨 물건을 들고 있으면 오른손으로 들면 돼요. 잉여 현금 흐름으로만 K팩스 투자를 단행하는게 아니에요. 밑에출 회사를 발행하는 국면이 있는 거예요. 근데 그 회사 발행액이 어때요? 엄청나게 25년에 늘었는데 26년에도 엄청나게 늘어나죠. 그니까 회사체 발행을 통해서 자금을 마련하는 거예요. 그리고이 회사체 발행이 이걸 IG라고 합니다. 그니까 회사체 발행이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투자 적격성 평가를 하는데이 IG를 인베스트먼 그레이드라고 합니다. 투자 적격 등급. 투자 적격 등급에 있는 상위 10대 기업의 발행사를 제가 제시해 드린 거예요.
그 상위 10대 기업 중에 검정색으로 표기한 아마존, 메타, 엔비디아, 오라클, 알파벳 이들이 소위 빅테크 기업들인 거예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에요. AI 생태계 안에 있는 기업들이에요. 쉽게 말하면 투자 적격 기업들 중에 얘네들이 거의 80%거든요. 개 기업이 80%예요. 전체 회사체 발행에게 그중에 반 이상이 1, 1위부터 5위가 다섯 개 기업이 AI 투자를 위한 회사체 발행이라고요. 그래서 실제 보시는 것처럼 IG 회사체 발행 규모를 보면 늘어나긴 늘어나는데 그냥 미국에 있는 IG 전체 기업의 회사체 발행액도 있고 그죠? 하늘세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도 있고 하이퍼스케일러 외 AI 기업도 있어요.
분류를 해 보면. 근데 주로 어디를 중심으로? AI 기업들을 중심으로 회사 발행이 늘어난다고요. 그럼 AI 기업들이 회사 발행을 늘려 나간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 발행액이 전반적으로 늘어난다.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높아진 상태고 높아진 상태에서 앞에 지금 강의 말고 한시간 전에 말씀드렸던 다른 자본 시장으로는 돈의 유입이 어렵게 만든다. 그러니까 실적을 계속 보여주고 높은 영업 이익과 매출액 증가세를 보여주는 기업에 돈이 쏠릴 가능성이 높겠다라고 의견드린 것뿐입니다. 그렇죠? 이해가셨죠? 다 온라인되는 거예요. 오늘 3세시간짜리 강의가 다 온라인되는 것이고 그런데 AI 기업들을 중심으로 회사체 발행을 늘려요.
그러면 이제 나머지 관건은 AI 거품론 혹은 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가난해져서 데이터 센터 이제 못 찍고 그리고 중국한테 압도돼서 데이터 센터 못 찍고 그래서 반도체 못 팔 거야라는 종류의 생각들은 계속 제기될 거라고요. 그게 하나의 근거를 삼아서 조정의 배경이 되는 거죠. 그런데 중요한 거 정말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못 질까? 자본 지출을 못 할까? 정말 이들 기업들이 돈이 부족해질까? 혹은 회사체 발행을 이만큼 하는데 그 회사체 발행만큼을 갚지 못할까? 이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예요. 그걸 판단해야 돼요. 그걸 판단해 보자고요.
보시는 것처럼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그동안에는 달러 기준으로 회사체를 발행하다가 이제 유럽, 영국, 일본, 캐나다 등지를 걸쳐서 회사 발행을 전반적으로 늘려요. 어쨌든 회사 발행을 늘려 나가는 역할이에요. 그러니까 미국 중심의 회사체 발행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회사체 발행이 늘어나는 배경이 돼요. 그니까 같은 조건하에서 26년 하반기, 27년은 높은 시중 금리하에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나머지가 덜 매력적이고 주식이 매력적인 것이다라는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핵심이 나머지 두 가지 장표입니다. 잉여 현금 흐름의 추세는 주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네 개 기업을 중심으로 분석을 해 보면 보시는 것처럼 잉여 현금 흐름이 26년 급감하고 27년에도 급감해요.
그러니까 26년 27년 동안 AI 거품론이 제기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에요. 제기될 때마다 조정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강한 상승이 있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한 상승을 못 만들어요. 누군가는 거품론을 믿고 누군가는 거품론 아니다라고 믿으니까 더 강한 상승을 못 만들거나 하방 압력을 더 주는 역할을 합니다. 잉여어 현금 흐름이 부족하니까. 그러면 잉여 현금 흐름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줄어들기 때문에 만기가 도래하는 회사를 상환할 수 있을까? 자, 회사 상환 시나리오를 볼게요.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도래됩니다. 자, 근데이 왼쪽에 수직추 단위를 보세요.
27년 도래될 회사 만기 도래액이 대략 얼마니까? 200억 달러가 조금 안 되죠. 근데 현금을 볼게요. 다시 돌아가서 캐시플로우 같은 경우는 1천억 달러가 조금 안 되죠. 그니까 회사체를 만기가 도래했을 때 변제할 능력이 없는 거예요. 없는 기업도 있을 수 있어요. 제가 단원하는 건 아닙니다. 없는 기업도 있을 수 있어요. 그 총량적으로는 회사가 만기가 돌래돼도 갚을 능력이 있은 채 회사에 의존해서 K팩스 투자를 단행하는 것이고 그다음 더 중요한 거 K팩스 투자를 단행하기 위해서 회사를 발행했지만 회사체 만기가 도래됐을 때 그럼 어떻게 합니까?
또 회사체를 발행해서 그 기존 회사체를 갚는 방식을 그동안 취해 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정리하겠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24년 25년 동안에 한국 시장에서 부동산 PF 부실 문제가 막 제기됐었을 때 이거 부실 문제 맞다. 약한 고리 맞다. 그러나이 약한 고리가 깨질까라는 질문에 대해선 깨지지는 않는 수준이다라고 분석해 드렸죠. 비슷한 논리예요, 지금. 약한 고리 맞아요. 약한 고리가 있어요. 근데 그 약한 고리가 깨질 것으로 분석되지는 않아요. 분석되지는 않으니까 반도체 자체가 실물 경제적으로는 꺾이지는 않는다. 증가율은 둔화될 수 있고 그때마다 리밸루에이션이 될 수는 있다.
그러나 꺾여 들어가진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그런 공포감이 드는 국면이 찾아올 수 있고 26년 하반기에 8월, 9월, 10월 동안 유동성 장세가 펼쳐질 때 돈이 주입되다가 거품론 때문에 한 번씩 빠질 때가 있지만 그런 건 사실 오히려 기회다. 전체 시장의 경로 자체가 꺾여 들어가는 그 지점은 26년 중간 선거 저는 아니다. 그 이유가 될 것이다라는 근거죠. 물론 전으로부터 한 1개월 정도 선행해서 먼저 조정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그니까 선행에서 조정오는 지점은 있을 수 있지만 8, 9월 정도가 반도체가 꺾여서 조정된다라고 표현하기보다는 반도체 자체는 안 꺾이는데 꺾일 거라는 공포감이 주가를 한 번씩 뒤흔드는 흐름이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제가 여러분들께 드리는 마지막 조언은 우리 경제학교에서 매월 이렇게 오프라인 특강하고 또 매주 줌수업을 통해서 여러분 갖고 계신 질문을 하나하나 받으면서 제가 정말 성신껏 답변을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팝송이에요. 팝송의 제목이 잘 안 보이죠? thinking out웃 loud. 여러분이 생각하고 계신 걸 끄집어 내서 질문하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는지 들어보세요. 그러면서 여러분 혼자 끙끙 알지 마시고 경제학교와 함께 여러분이 기초적인 질문부터 중급 고급 레벨까지 질문 주시고 저도 정답을 말씀드리지 못할 때도 있겠지만 저는 저대로 최선을 다해서 이렇게 생각한다라는 의견을 계속 드리니까 그런 여러 생각들의 조합으로 여러분의 물고기 잡는 법을 완성하셨으면 좋겠다.
. 열정적인 교수님의 오프라인 강의를 듣고자 원고 텍사스에서 왔습니다. 흔들리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을 자신 오늘에 생겼습니다. . 김광석의 경제학교 지금 만나보세요. 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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