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정윤 · 한국인
요약 보기
변동성 장세에서는 투자금을 줄이는 것이 기본 대응. 6~7월 변동성의 원인으로 국민연금 리밸런싱,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흔들림을 꼽음. 레버리지 ETF는 복리 효과로 장기 보유 시 녹아내리므로 주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 전 선반영 구조라 실적 발표일 자체는 중요하지 않다는 견해. 매도는 퍼센트 기준(익절·손절 목표)을 미리 정하고 이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가져가라는 원칙 제시. 시장 조정이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계.
다듬은 글
올라가면 매수하고 떨어지면 매도하고 근데 이제 그렇게만 하다 보니까 변동성 장세에서 내가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변동성에서 이겨내는 방법은 딱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모르는 분들이 하면 안 된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까 알고 당하면 어 나는 그거 가고 했어. 어 나는 정말 단기적으로 수익 내려고 들어갔고 어 뭐 다 알고 했지만 어 물려 갖고 갖고 있는 거 아이스크림 녹듯이 녹는 것도 알고 있었는데 어쩔 수 없었어. 알고서 하는 분들은 그나마 자기 책임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모르고 하신 분들은 어떡하겠냐는 거죠.
바닥인 줄 알고 지금 확신할 수 있는 사람 없어요. 지금 아니 내배 오르고 30% 조정되잖아. 그래서 저는 사실 지금은 공포회장은 아니라고 봐요. 그러면 탐욕의장이냐해서 탐욕의장은 지나갔죠. 여러분 안녕하세요. 극심한 변동성 장세.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계십니까? 아, 여러분들 투자 관점에서 어떻게 의사 결정하고 어떤 철학을 갖고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많은 궁금함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또 이분을 모셨습니다. 이정윤 세무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인사 말씀 한번 부탁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이정윤 세무사입니다. 요즘에 변동성이 워낙 심한 증시가 펼쳐지고 있는데요. 오늘 작은 팁 드릴테니까 좋게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슈퍼개미로 알려지셨는데요. 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님 어떻게이 닉네임 마음에 드십니까? 아, 뭐 세무사는 제가 공부 열심히 해서 딴 자격증인데 네. 예전에 제가 이제 주식 처음 시작했을 때 이제 박신에 대해서 네 고변호사 네 시골의사이 두 분이 활동할 때였어요. 제가 세무사 자격증 따기 전에 주식은 [콧방귀] 하고 있었고 세무사를 따기 전에 그 그 두 개의 아이들을 보면서 어 왠지 뭐 의사랑 변호사인데 주식을 한다고 하니까 약간 신기하기도 하고 또 약간 신뢰감도 약 그래서 나도 나중에 어떤 직업이 생기면 어 그 직업을 이런 아이디에 한번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 제가 그로부터 몇 년 후에 세무사 가격증을 따고 어 이세무사라는 필명으로 또는 유튜브 어 이름으로 활동을 하고 있고요 네. 슈퍼개미는 [콧방귀] 사실 뭐 자회반 타입반인데 우리나라에서 슈퍼개미에 대한 뭐 명확한 공식은 없지만 제가 알기로는 대부분 5% 지분 공시하는 분들이 슈퍼개미라고 불려지는 거로 알고 있는데 뭐 여러 종목 하신 분도 있죠. 제가 친한 배진한 슈퍼개미 뭐 여섯 일곱 종목 했었고 뭐 박용욱 슈퍼 개미 이런 분들도 굉장히 많이 오프로 집은 여러 종목을 했었는데 저는 딱 한 종목을 했었어요. 근데 이제 금액을 좀 금액이 좀 컸었죠.
그때 한 종이 한 200억 정도 들어갔을 때 공시가 나와서 그래서 그때부터 좀 언론에서 슈퍼미라고 이렇게 이름을 지어 주었었습니다. 좋습니다. 그럼 5% 공시상 가지고 계신이 슈퍼개미는 아 이런 변동성 장세에 네 어떻게 대응하십니까? 휩쓸려 나가십니까? 국권이 잘 지키십니까? 궁금합니다. 네. 일단은 변동성이 워낙 큰 자항은 맞고요. 제가 주식을 30년 정도 했는데 지금 장은 역대급으로 변동성이 정말 큰 장이고요. 변동성이 큰 장에서는 사실은 이게 주식은 두 가지 게임이에요. 방향성과 변동성을 예측하는 게임인데 소위 네. 현물 주식만 하시는 분들은 변동성의 개념을 잘 이해 못 하시고
방향성만 맞추려고 하죠. 올라가면 매수하고 매도하고 근데 이제 그렇게만 하다 보니까 변동성 장세에서 내가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어 저는 뭐 선물 옵션 파생 상품 해외 선물 거의 많이 다 해 봤기 때문에 변동성에서 이겨내는 방법은 딱 한 가지밖에 없습니다. 어 투자 금액을 줄이는 거예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 우리가 예전에 지금은 변동성은 변동성 낮을 때보다 거의 세 배 네배 커졌거든요. 그 이게 무슨 뜻이냐면 변동성이 낮을 때는 내가 만약에 1억을 투자할 때 뭐 1억을 투자해서 위로 한 뭐 일주일 동안 올라봐야 2, 3% 지수가
그러면 1억이 한 1억 2, 300이 되거나 또는 일주일 내내 떨어져 봐야 2, 3% 그럼 이억이 한 9,800만 원 되겠죠. 그럼 1억이 일주일 동안 9,800과 1억 200을 왔다 갔다 한단 말이죠. 네.근은성보다 네배 다배가 커졌어요. 무슨 뜻이냐면 일주일에 지수가 10%도 오르고 10%도 빨라져요. 심지어 일주일이 아니고 하루에 10%가 오르죠. 그러면은 1억이 일주일에 20 20%도 왔다 갔다 한다는 뜻입니다. 그럼 1억이 1억 2천이 되거나 8천이 되는 거죠. 예과했은 이겨내지 못해요. 왜냐면 주식이 힘든게 사실은 주식이 뭐 매도는 예술이다 이런 말을 하는 이유가 돈이 왔다 갔다 하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합리적 판단을 우리가 놓칠 때가 많고 그런데 1억이 100만 원, 200만 원 움직일 때랑 1천만 원, 2천만 원 움직일 때는 합력 판단을 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 얘기는 투자 금액을 줄이면 되죠. 왜냐면은 1억을 하던 분이 5천만 원을 하게 되면 10% 움직이면 5,500과 4,500을 왔다 갔다 할 거 아니에요. 그럼 금액이 일단 변동폭이 1천만 원이 아니면 500만 원을 줄여들잖아요. 과거에 1억을 할 때와 지금 5천만 원 할 때의 변동성이 거의 비슷해지는 거죠. 그죠? 때는 일단은 첫 번째는 투자 금액을 줄이는게 맞습니다.
특히나 우리가 이제 변동성을 착각하시는 게 하락 변동성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뭐 확률적으로 또는 주식에서의 변동성은 어 평균값에서의 편차거든요. 그 올라갈 때도 크게 올라갈 때는 변동성이 크다라고 말할 수 있고 떨어질 때 크게 떨어질 때 변동성이 크다고 말할 수 있는데요. 요즘의 변동성이 커졌다라고 대부분의 전문가나 투자자들이 이해하시는 건 6월 달 고점에서 지금 한 30%가 빠졌거든요. 지수가 떨어지면서 변동성이 크다고 느끼지만 사실은 오르는 상승 변동성도 굉장히 컸던 거죠. 그 이유는 작년 4월에 저점이 2,280이었는데
지금 지난 달 고점이 거의 뭐 9,350 정도 그러면 네배 정도 올랐단 말이죠. 1년 2개월 동안 네배가 오른 변동성은 우리나라 역대급인 거거든요. 1년 2개월에 네배 오은 건 가장 강하게 오른 장세예요. 그래서 상승할 때의 변동성이 굉장히 컸는데 사실은네 다들 돈을 벌고 있으니까 네 그거를 비판하는 사람도 없고 어 그냥 오르면 좋은 거니까 이제 하지만 하락변 동성이 굉장히 커지니까 야 이거 떨어지는 거 왜 이렇게 빨리 떨어져 도대체 이유가 뭐야 하면서 여러 가지 이유를 대고 있지만 어쨌든 가장 중요한 건 상승할 때도 변동성이 역대급으로 굉장히 컸다.
그래서 변동성 장세에서는 어 투자 금액을 줄이는게 일반적인 대처 방안이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아유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우리 대표님 와 계신데 뭐 제 얘기해서 죄송하지만 저희 채널이 토론 채널이거든요. 아 그래서 뭐 제가 많이는 말씀 안 드리는데 조금 제가 의견을 드립니다. 네. 네네. 제가 개인적으로 우리 독자분들이 많이 듣고 계시지만 6월에 강한 변동성이 온다. 음라고 의견을 드렸었고 저는 이제 그런 걸 판단하는 사람이니까 제 롤이. 네네. 그리고 7월 이거 6월 달에 7월 시장을 뭐라고 했냐면 덕큰 변동성이 온다. 음. 그리고 8월부터는 또 다른 기조가 올 거라고 봅니다.
예. 그 이유는 뭐 제가 여러분 유튜브나 아니면 제 경제학교에서 많이 말씀을 드렸으니까. 근데 중요한 건 이제 세무사님께 이런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런 변동성 장세에 일단 투자 금액을 줄이는 것 이게 하나의이기는 방법이다. 이렇게 말씀 주셨어요. 근데 그런 관점에서 워낙 이제 투자를 30년 동안 하셨으니까 네. 어 정말이 6, 7월은 특히 혹은 2026년은 변동성 장세다라고 확인할 수 있는 그 근거가 네. 서킷 브레이커 사이드카 매수 매도. 네. 네. 건수록 해하려 보면 예. 역대급 맞습니다. 예. 역대급의 그 횟수로 헤아려서 제가 여러분께 많이 보여 드렸었거든요.
자, 그러면 그럼 역대급 변동성 장세에 어떻게 투자해야 될까라는 관점에서 한 가지 투자 철학. 그니까 투자자들이이 탐욕과 공포에 빠지기 쉽잖아요. 네. 그러면 어떻게 탐욕과 공포를 다스릴 수 있을지 네. 그래야 이제 30년 동안 주식 시장에서네 계셨고 슈퍼 개묘로서 자리 계신다는 것은 그걸 잘 다스리는 철학을 갖고 계신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선생이라는 단어를 쓰는 이유가 어 사실 먼저 먼저 태어났다는 의미인데 먼저 공부했다는 거거든요. 먼저 경험했다는 거거든요. 그것을 통해서 그 어떤 인사이트를 통해서 나의 시행 창호를 좀 최대한 줄여 보자라는 것이거든요.
그 그게 선생이니까 주식 시장의 선생님으로서이 탐욕 공포 어떻게 다스립니까? 일단 첫 번째는요. 네. 탐욕 공포를 다스려야 되는게 중요하다라는 걸 알아야 되죠. 그걸 모르시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보통의 분들은 기법만 찾아다녀요. 정말 뭐 지리산 도사한테 가서 배울 정도로 뭐 어디 가서 배우고 부산 가서 배우고 강남 가서 배우고 어 수십만 원 내고 배우고 온갖 기법을 찾아다니거든요. 어 그래서 성공하면 되죠. 근데 아무리 기법을 고소한테 똑같이 배워도 어 그렇게 똑같이 돈을 벌지 못하더라고요. 대부분은 어 그 이유는 기법이 다가 아니기 때문이죠.
뭐 정 알고 그 정확히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책은 알렉산더 엘더의 어트레이빙 포리빙 한국 책에서 아마 심리투자 기법인가의 책 제목으로 나왔는데요. 거기에 3M이라고 나옵니다. 주식에 성공하는 요인 3M 어 메서드 방금 말한 기법이죠. 네술 분석을 하거나 차트 또는 기본적 분석을 재무제표로 하거나 또는 우리 경제를 읽어 주시는 분처럼 경제 전체 동향을 보거나 그러면서 시장을 봐야죠. 펀더멘탈 분석을 하거나 차트를 보거나 근데 이거는 1이 기법일 뿐이에요. 그럼 나머지 1은 어 머니라고 합니다. 자금 관리. 그리고 나머지 1이 마인드 컨트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탐욕과 공포인데요. 아주 정확하게 말씀하셨어. 아마 알고 말씀하셨을 텐데 그 책에서는 나옵니다. 심리 통제해야 되는 가장 경계해야 될 심리 두 가지가 바로 탐욕과 공포라고 그래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주식 투자자는 탐욕과 공포를 다스려야만 한다라는 걸 인지하는게 첫 번째고요. 그럼 이제 어떻게 다스려야 하냐의 문제잖아요. 첫 번째는 어찌 보면은 자신에 대한 믿음 예 또는 주식에 대한 철학 뭐 이런 것들이겠죠. 네.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올라갈 때 사람들은 그렇게 힘들어하지 않습니다. 벌고 있기 때문이죠.
네. 떨어질 땐 굉장히 힘들어해요. 잃고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확률적으로 접근하시면 돼요. 주식에 대한 선악으로 어 내 1억이 2억이 될 수도 있지만 영원이 될 수도 있어. 또 5천만 원이 될 수도 있어. 그니까 언제든지 내가 진입을 할 때 손해가 날 수 있다라는 거를 인정하면서 주식을 해야죠. 주식은 내가 수도 있고이 수도 있어라는 거를 명확히 인식을 하시고요. 그 대신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고 내가 좀 투자 철학이나 투자 지식이나 투자 경험이 쌓이면 남들보다는 더 잘 벌 수 있다라는 믿음 또한 역시 갖고 있어야죠. 이거는 너무나 간단한 물리인데요.
은행 금리와 주식 투자 수익률이 가장 큰 차이점이 뭐냐면 일단 주식 투자 수익률이 더 줍니다. 은행보다. 이거는 뭐 재무 관리의 핵심 이론 중에 하나죠. 무위험 수익률 플러스 어 위험 프리미엄이 주식 수익률이기 때문에 뭐 은행이자보다 위험 수익률 위험 프리미엄을 더 안 준다면은 주식을 아무도 할 필요가 없겠죠. 어 그래서 모든 재테크들은 은행 이자보다 더 준다는 개념이에요. 그러면 보통 이렇게 생각하겠죠. 어 근데 주식은 어떨 때는 손해 나는데 어 어 맞죠으로 기간을 끊으면 손해 날 때도 있지만 1년 수익률 또는 2년 수익률 3년 수익률 길게 느리뜨리면 무조건 은행이 은행 이자보다 더 많이 준다라는 걸 인정하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네 모든 사람한테 똑같이 주느냐의 여부 음 어 다르게 준다는 얘기죠. 은행 이자는 뭐 대통령한테 주든 아니면 말당 공무원한테 주든 아니면 주식을 잘하는 사람한테 주든 못하는 사람한테 주든 똑같은 이자를 주죠. 근데 주식 투자 수행은 그렇지 않습니다. 똑같은 기간으로 아까 제가 기간별로 어떨 때는 수익이 평균적으로 나는 지수가 상승하는 시기가 있고 또는 평균적으로 수익이 안 나는 지수가 하락하는 시기가 있는데 그 기간에 모든 투자자들이 수익률이 똑같냐 했을 때 절대 그렇지 않아요. 음. 어 상승하는 시기에도 손해 나는 투자자가 있고
또는 손실 나는 시기에도 이익 나는 투자자가 있고 그러면 그 차이는 어디서 발생하느냐? 아까 말씀드렸던 평소의 공부와 또는 투자 경험이죠. 그러면은 아까 최초에 말씀하신 어 탐욕과 공포를 어떻게 다스리니? 어 난 언제나는 손실 날 수 있어. 음. 어 그러면은이 공포를 다스릴 수 있고요. 탐욕은 어떻게 다스릴 수 있냐면 어 내가 이콘과 휴먼의 개념에서 어 내가 그냥 사람은 아니야. 좀 더 경제학적으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수익을 낼 수 있는 이콘이야라는 마음으로 했을 때 어 손실도 받아들일 수 있고 이익도 받아들일 수 있는 거죠. 그건 탐욕과는 다른 거죠.
네. 내가 공심했고 투자 많다면 은행이자는 다른 거야. 더 받을 수 있어. 그 대신 또 손해가 날 때는 은행이자는 매번 똑같은 작은 수익을 주지만 주식에서는 손해가 나는 시기도 있는 거야. 투자철과 공부와 경험으로 저는 그 아까 말씀하신 심리 컨트롤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 제가 방금이 질문을 여줍기 전에 변동성 장세가 온다라고 의견들었었던 그 배경이 가장 크게는 뭐 한 세네 가지 되는데 그중에 두 가지를 꼽는다면 여러분 다 알고 계시는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제 그동안에는 사모다가 혹은 안 팔다가 이제 적극적으로 매도를 한다.
그러면 55조가량의 자금이 이제 빠져나오는 과정에서는 조정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쉬어가는 구간이 온다라는 의견을 한 가지 드렸고요. 근데 여기에 레버리지 ETF, 인버스 ETF 이런 상품들이 출시되면서 이게 레버리지 ETF는요. 저는 이렇게 봅니다. 얘가 방향을 바꾸는 요인은 아니다. 그니까 올라갈 땐 더 강하게 올라가게 내려갈 때 더 강하게 떨어뜨리는 거지 올라가냐 내려가냐를 결정짓는 요소는 아니다. 근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국민연금의 대규모 매도세와 레버리지 ETF가 같이 만나면서 강한 아래로의 하방으로의 변동성을 키워 놓은 것이다.
그밖에 몇 가지 요인들이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저는 변동성 장세가 온 배경을 진단합니다. 그래서 한번 여쭤 볼게요. 레버리지 ETF가 이런 변동성을 가져온 요인이라고 보시는지 의견 한번 여고 그러면 이런 상황하에서 여러분들께는 그 레버리지 ETF에 접근하는 것이 맞다라고 추천하시는지 아닌지 그 투자 철학 관점에서 그 두 가지 질문을 한번 드려보고 싶습니다. 일단은 어 뭐 질문의 전자 조건이 변동성을 중고해 ETF 레버리지 ETF가 포함되어 있냐라는 보니까 포함은 되어 있는데 사실은 그거보다 더 큰 이유는 따로 있죠. 따로 있다. 당연히 필라델피아 반도체시기 때문이죠.
그건 너무나 당한 거고 전재권은 사실은 어 국민연금도 그렇고 국민연금도 그렇고 우리나라의 삼성전자나 SK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도 그렇고 국내 요인이에요. 국내 요인. 근데 이제 제가 늘 하는 말인데 어 삼성전자 2분기 실적이 그렇게 좋다며? 네. 네. 네. 그게 7월 7일이었거든요. 그렇습니다. SK하닉스 ADR 상장되면 그렇게 좋다며 그게 7월 10일이었거든요. 어 7월 7일부터 60일선 깨고 지금 120일선까지 깨고 지금 며칠째 회복을 못 하고 있어요. 얘기는 뭐냐면 국내 증시에서 아무리 뭐 삼성존자 실족이 좋아, ADR 상장하면 좋아 국민여금이 리밸런싱을 해.
레버리지 ETF가 있어서 어 이거는 그래도 하부 요인이고 진짜 상부에 있는 요인은 글로벌 경기예요. 우리나라 지수가 절대 멈저 움직이지 않습니다. 요즘에 들어오신 분들은 야 삼성전자 실적 좋아. SK 실적 좋아. 그게 미 미 미래 포까지 갖다 붙이면은 포가 500개 안 돼. 네. 사면 우리나라 동목이 실적만 절대 움직이지 않습니다. 어, 이게이 말씀 왜 드리냐면 지금 변동성이 사실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수도 만만치 않게 나와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수가 하루에 5%씩 움직이거든요. 어, 그렇기 때문에 일단 변동성의 요인에 어, 미국 증시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세계적인 반도체 업항의 요인이 일단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제 국내 요인 중에 ETF 여이 얼마나 크냐 또는 이거를 정말 거래를 하는 거가 가능하냐 일단 거래부터 먼저 말씀드릴게요. 네. 절대 불가능이죠. 음. 어, 이거는 제가이 지금 HTS가 없어 갖고 말로만 설명을 드릴게요. 오늘 기준은 왜냐면 저는 매일 체크를 하거든요. 오늘의 그 종가가 네. 이게 5월 27일 날 상장이 됐거든요. 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SK스 기준으로 왜냐면 거래대금 SK스가 훨씬 많으니까 SK스의 오늘의 종가가 6월 6월 7일인가 시초가하고 거의 비슷한 수준이에요. 그러면은 본주가 보통주가 그 종가가 6월 7일의 종가와 오늘 7월 20일 종가가 똑같다면 네.
당연히 레버리지 상품도 똑같아야 되거든요. 근데 네. 20% 정도 아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뭐냐면 한 달에 10%씩 까고 있단 얘기예요. 아이스크림 녹식이음 복리 효과만 그렇죠. 그음 복리 효과를 되게 이론적으로만 아 뭐 그럴 수도 있어. 근데 그럴 수도 있는게 아니고요. 무조건 그렇죠. 예. 왜 의문건 뭐냐면 결국 이거예요. 올랐다 떨어졌다 올랐다 떨어졌다를 반복하면 그게 원위치가 아니고 이렇게 깎일 수밖에 없었는데요. 아, 주식이라는게 그럴 수도 있는게 아니고 무조건 주식은 올랐다 떨어졌다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의무복는 무조건 나오는 거고 데이터적으로 지금 5월 27일 날 나왔으니까 지금 거의 세 달 됐거든요.
네. 어, 여러분들이 차트 확인해 보시면 돼요. 일단 한 달에 한 10%씩 까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건드리면 안 되죠. 예. 정말 건드리고 싶으면 이런 분들만 가능합니다. 아주 짧은 시간. 예를 들어 내가 시초가에 사서 뭐 한 10분 있다 판다거나 또는 종가에 사서 내일 아침에 판다거나 초단기 매매. 어 초단기 매매죠. 왜냐면은 안 그러면 녹는데 아이스크림처럼 근데 그래서 또 초초기 매매가 많아지기도 했죠. 네. 그래서 어쨌든 ETF는 사실 오래 들어온 분이거나 어 이런 거죠. 제가 제일 경계하는 건 야, SK안스 너무 좋대. 이거 어차피 돈 벌 건데 두 배를 벌어야지.
난 1년 동안 이거 갖고 있을래. 어, 1년 동 갖고 있으면 무조건 녹아요. 무조건. 어, 이건 데이터상으로 무조건 돕기 때문에 절대 사시면 안 되고요. 어, 그다음에 그럼이 영향이 얼마나 크냐의 문젠인데요. 이거는 저는 당연히 5월 27일부터의 아까 말씀하신 소켓 브레이커나 네. 매수매도 사이드 카의 횟수를 보면 알아요. 네. 네. 여태까지 요번 상승장 그니까 연초로 치면 올해 이전의 그런 경계 반령들이랑 올해랑은 횟수 차이가 엄청나고요. 특히 또 올해에서도 1월 1일부터 5월 27일까지와 5월 27일부터 오늘까지 그 횟수가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납니다.
지금 5월 27일 이후엔 기본이 하루에 5%씩 움직여요. 기본이 지수가 하루에 5%씩 움직이는 건 말이 안 되거든요. 그 말이 안 되는 걸 되게 만든 거예요. 그럼 5월 27일 이후에 왜 그게가 가능해졌어. 당연히 레버리지 ETF 효과가 분명히 있죠. 어, 분명히 있고 아까 말씀드렸던 어, 해외 증시에서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에서 반도체 종목들의 변동성이 분명히 커지고 있다. 그 꼭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닌데 거기에 약간 기름을 부은 거라고 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주셨던 견해를 제가 조금 요약을 해 보면 기본적으로 반도체를 누가 삽니까?
예, 하이퍼스케러 기업들이 사죠. 근데 이들의 수익성이 아마도 1년 후에는 담보되지 않을 수도 있어 하다 보니까 필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스 반도체 기업들의 출렁이기 시작해요. 이게 굉장히 강한 하방 압력을 줬다. 다시 말하면이 변동성의 주인공은 반도체 그 자체다. 그런데이 반도체가 불러온이 변동성 장세에서 레버리지 ETF나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이나 이런 것들이 한목하게 됐고 특히 레버리지 ETF의 거래 비중이 절대적으로 늘어나면서음 복리 효과로 강한 하방 압력을 받게 됐다. 요렇게 유역하 괜찮습니까? 마음에 드십니까? 네. 좋습니다.
이렇게 한번 정리하고요.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질문 한번 드려 볼게요. 일단 레버리지 ETF의음 복리 효과를 제가 가볍게 잠깐 추가적으로 설명드려 드렸을까? 왜냐면 입증해 드리려고요. 왜냐면 자, 만 원짜리예요, 주식이. 자, 주식이 아니라 물이 물건도 만 원짜리라고 해 볼게요. 그 만 원짜리가 20% 빠져요. 그러면 8,000원이 되죠. 근데 이제 8,000원짜리가 몇 % 올라야 만 원이 되나요? 음. 20% 오르면 만 원이 안 되죠. 8,000원짜리에 20% 오른다고 생각보세요. 계산해 보세요. PD님 25%가 올라야죠.
25%가 올라야 만 원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떨어질 때는 20% 떨어져도 8,000원이 되지만 오를 때는 25%나 올라야 본전이 되는 거예요. 자, 그러니까 떨어질 때 더 강하게 떨어지는 거예요. 보통 오를 때는 더디게 오르는 거예요. 같이 20%씩 떨어지고 오르면 결국은 떨어지는 거예요. 근데이 떨어지고 오를 때의 그 확률이 그 상승률의 개념이 여러분 이제 충분히 이해하셨죠? 근데 만약에 레버리지 ETF는 20% 떨어질 때 40% 떨어지게 만들죠. 그러면 역시 40% 다시 올라도 당연히 그 자리를 더 못 가게 되는 거죠. 음복리 요관는 이렇게 쉽게 설명이 됩니다.
어떻게 괜찮습니까,이 설명? 네, 맞죠. 대부분 유튜브나 뭐 기사가 다 그렇게 나와 있으니까 그 말이 맞고. 예. 근데 이제 거기서 하나 더 중요한 건 이 파생 상품까지 끼어 있는 것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 이제 여러분들이 역으로 어 그럼 SK한테 지금 떨어지고 있잖아. 네 그 단종히또 요즘에 삼성전자 SK니까 떨어지는 거에 대한 레버리지 ETF가 있어요. SK 한 선물 뭐 ETF가 있거든요. 그거는 좀 더 심합니다. 근데 인버스는 더 심해요. 그래서 그것들을 하여간 아까도 계속 말씀드리지만 방향성으로만 예측해서 할 거면 보통도 사시는게 맞습니다.
방향성으로만 어 내가 삼성전자 오를 것 같아. 그럼 사시면 되고 삼성자를 어 너무 많이 올라서 이제 더 못 오를 것 같은데 그럼 파시면 돼요. 어 원래 주식은 그렇게 하는 건데 지금 수많은 그런 변동성을 기본으로 한 ETF들이 생기면서 변동성에 대한 개념이 없는데 그거를 하려고 하니까 잘 모르고 하니까 이제 당하는 거고 나중에 나중에 가서 당하고 나서 어 이런 상품을 출시를 왜 했어? 이건 누구 잘못이냐? 뭐 이렇게 되는 거죠. 예를 들어 몇 년 전에 은행에서 뭐 너가웃되는 그런 상품들이 있었잖아요. 그런 것들 뭐 나중에 막 법정에 가서 뭐 반만 물어줘라 막 이런 내용들이 왜 그랬냐면 은행에서는 설명을 한다고 했지만 안 하는 영업사원들도 있었고 또는 이렇게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어 이거 은행은 원금 보장을 한다고 하니까 어 가입을 했는데 나중에 원금이 반에 반토막이 나 버리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어찌보면 요번이 단종 레버리지 ETF도 어 잘 모르는 우리한테 잘못을 정가시키기에는 그런 상품을 그렇죠. 예. 내보낸 거 자체가 원 턱이 너무 낮았던 거죠. 그렇죠. 그 모르는 분들이 하면 안 된다고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알고 당하면 어 나는 그거 가고 했어. 나는 정말 단기적으로 수익 내려고 들어갔고 어 뭐 다 알고 했지만 어 물려 갖고 갖고 있는 거 아이스크림 녹듯이 녹는 것도 알고 있었는데 어쩔 수 없었어. 알고서 하는 분들은 그나마 자기 책임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모르고 하신 분들은 어떡하겠냐는 거죠. 그러니까이 영상을 보시는 분 중에 어이 설명들 좀 아 그래 무서운 거구나 하고서도 좀 전화 안 하는게 맞다고 봐요.
네. 예. 무서운 겁니다. 그 무서운 걸 자, 한번 그럼 이렇게 여쭤 볼게요. 저희 채널에서 뭐 주식 투자자 관점에서 어 이런 영상들 보시는 분들도 많지만 어 우리 한국의 어떤 금융 정책 아 그리고 거시 경제 정책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해하십니다. 근데 뭐 너무나 유명한 표현이 됐지만 이제는 이천진 금융감독 원장이 나중에 사우적으로 들어누어서라도 말렸어야 됐다, 막았어야 됐다. 이런 표현을 했었어요. 어떻게 보십니까?이 이 그리고 나서 나중에서야이 레버리지 ETF 상품에 대한 규제책을 좀 강화한다든가 랩 좀 약간 문턱을 올리는 교육이나 뭐 예탁금이라든가 여러 문턱을 조금 올리는 그런 정책까지 어 도입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어 사실은 주식 시장에서 그런 정책들의 변경은 굉장히 많이 있어 왔어요. 예를 들어 가장 이제 비슷한 정책들이 이런 거죠. 선물 옵션에 대한 어 투자자들의 규제 강화가 몇 년 동안 있어 왔거든요. 네. 실제로 예전에는 선물 옵션이 세금도 없었어요. 거래서 빼고는. 근데 요즘에는 선물 옵션으로 이익 나면 양도속세를 다 계산해서 내야 되고요. 그리고 이제 선물 옵션에 대한 벽이 굉장히 높아지면서 뭐 전문 투자자 자격이 있거나 또는 교육을 몇 시간 이수해야 되거나 이렇게 해야지 선물 옵션 할 수 있거든요. 근데 그 레버리지 ETF 상품도
거의 선물 옵션과 준하는 상품이 나온 거예요. 근데 선물 옵션을 규제해서 아무나 못 하게 하면서 일반 주식세자들한테 그걸 하라고 이렇게 내보낸 거죠. 그니까 이제 어 이거 했더니 위험한 거였구나. 이것처럼 규제를으면 되지 이렇게 된 거고요. 이제 더 중요한 건 사실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어 현정부에서 사실 굉장히 중요한 정책 주식 투자자로서는 좀 감사드리고 싶은 정책이죠. 만약에 부동산 투자자들은 싫어할 수 있는 정책이죠. 모두가 인정할 수 있는 이번 정부의 가장 큰 정책은 부동산은 좀 누르고 주익 시장은 활성하는 거라고 많은 분들이 알고 있죠.
저도 그렇게 알고 있고 그게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랬을 때 과연 그러면 레버리드 ETF 상품은 어떤 배경으로 나왔을까 저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면 명확하죠. ETF 상품은 증권사에서 만드는 거란 말이죠. 자산운영하고 같이 그러면은 하나라도 더 나오면은 누군가는 그걸로 수익을 낼 것이고 네. 제가 말하는 그 기관들을 말하는 겁니다. 아, 증권사든 자산운용 있든 수익을 낼 것이고 그러면은 어, 이런 상품이 있어 하고 이제 금융 감독원에서 허가만 해 주면 나오는 건데 그럼 과연 왜 허가를 해 줄까 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네.이 레버리지 ETF 상품을 올라갈 때만 생각하면
상승에 분명히 긍정적 영향을 주거든요. 분명히 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줘요. 그러면 이게 5월 27일날 나왔거든요. 그 전까지 4월, 5월의 분위기를 보자고요. 네. 1한 전쟁 터졌을 때 3월 달에 꺾였을 때 바닥이 한 5,000 포인트였거든요. 그리고 3월 지나서 4월 중순부터가 5,500 6천 정도 왔을 때 예가 5월 초였어요. 5월 초에 한 6천 정도. 근데 그 4월 중순 5월 초 6천이 9,300까지 갔단 말이에요. 그리고네 그때쯤에 아마 뭐 논의가 됐겠죠. 5천이나이 정도에서. 네. 그 주식시장 야 2,에서 5 왔어. 그럼 또 만두 간데 뭐 리포트들이 얼마나 높은 지수의 목표가를 제시했습니까?
뭐 만 12천 15천까지 제시가 나왔으니까. 어 그러면 이렇게 지수가 올라갈 때 지수의 주도주들은 삼성전자하고 SK 행자들이 어 1억으로 2억 벌 수 있는데 어 이거를 사면은 1억으로 3억을 벌어. 어 그이 제품을 만들면 좋은 거지. 어 승인해 주면 되죠. 뭐 이런 논리이지 않았을까? 근데 이제 거기서 하나 반관한 건 주식은 늘 오르는게 절대 아니거든요. 어, 아무도 예상하지 못할 때부터 주식은 떨어지기 시작하거든요. 그럼 과연 그 상품이 떨어질 때는 어떤 효과를 줄까까지 예상을 했다면 어, 나왔으면 안 되는게 맞는 거죠. 떨어질 때는 가속화시키는게 너무 명확하니까.
올라갈 때 가속. 그래서 아까 제가 변동성은 상승의 변동성도 있지만 하락의 변동성도 있다고 한게 5월 27일 시점에 나왔을 때도 한 7,500 8천이었어요. 8, 정도였어요. 5월 27일 날 8,000에 나왔는데 9,300까지 더 갔단 말이에요. 그러면 8,에서 9,300 가게 만들었던 거에는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효과가 분명히 있었을 겁니다. 왜냐면 그 상품이 처음 났을 때 ETF는 아시겠지만 거래될 때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매수로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매수로 들어가면 두 배로 올라가야 되니까 삼성전자 S캔스를 두 배로 끌어 올리는 거죠.
그러니까 지수가 두 배로 끌어 올라가니까 5월 27일부터 6월 20일 고점까지 9,300 한 달도 안 돼서 간 거예요. 5월 27일부터 6월 20일까지 한 달도 안 돼서 8,에서 9,300까지 거의 한 15% 올라간 거죠. 네. 그 변동성도 단일 종무 레버리지가 만든 거고 9,300에서 6천까지 떨어진게 지금 30%가 떨어졌는데 그거 역시 한 달 됐거든요. 6월 20일에서 7월 20일까지 한 달 만에 30%가 빠졌는데 그거 역시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꽤 큰 영향을 미친 거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100% 영향을 미쳤다라고는 아무도 말 못 하죠.
네신출된 필라델피아도 않을 거요. 근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자체도 지금 굉장히 크게 흔들리고 있으니까 아까 말씀드렸지만 대전제는 어 반도체가 많이 올랐어. 많이 올라서 이러 이런 이런 이유로 조정을 받는 시즌인데 그 조정받는 시즌에 마침 하필이면 어 그 상품이 나온지 얼마 안 됐고 어 그래서 하락을 또 붙이겠다 뭐 이렇게 해석하고 있습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게 좀 어 어 어 어쩌면 좀 곤욕스러운 질문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국민연금의 뭐 국내 주식 비중을 늘려 나가는 실제 14.9% 기준에서 21.9% 이렇게 늘려 나가지 않았습니까?
늘리고 뭐이 전술적 전략적 허용 범위가 있는데 그걸 넘어서까지 국내 주식을 유지했었어요. 기계적으로 매도하지 않았거든요. 그러면 국민연금을 활용하고 또 금감원의 이런 상품을 허용하는 이런 인위적인 주가 부양 5월 6월 동안에 그 인위적인 주가 부양이 또 결과적으로는 어 인위적인 뭐 인위적으로 떨어뜨린 건 아니겠지만 인위적인 변동성을 또 만들었고 그것이 또 강한 하방 변도성을 만들었다라고도 좀 해석이 될 수 있겠네요. &; 일단 결국은 주식이라는 건 이렇게 좀 정상적인 범위에서 움직일 때와 이제 비장성 비정상적으로 과거엔 그렇지 않았는데 하고 움직일 때가 있어요.
그럼 과거에 그렇지 않았을 때처럼 움직이는 시기가 길어질수록 네 나중에 후폭풍이나 부작용이 분명히 나올 수도 있다라는 걸 투자자는 염두를 해야 되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작년 4월에서 올해 6월까지 한 1년 2개월 만에 지수가네 배 오르고 그 지수 네배 오르는 시기에 네 삼성전자는 45,000원에서 어 37만 원까지 한 일곱배 정도 오르고 네 SK뉴스닉스는 16만 원에서 290만 원까지 한 18배가 올랐거든요. 네. 아까 말씀하신 탐욕과 공포에서. 네. 그러면 SK스 18배 오르고 삼성전자 일곱배 오른게 1년 2견을 많이 된 건데 네.
지금 하락을 하는 거에 대해서 사실은 아주 간단하게 한 줄 말할 수 있어요. 많이 올랐으니까 빠지는 거예요. 근데 그 많이 오르니까 빠지는 거에 여러 가지 이유를 갖다 붙이는 건데 가장 1번은 필라델피아 반도체 시도 흔들렸다. 어 2번은 어 국내 요인에서 그렇게 올라가게 했던 요인들이 여러 가지 정부 정책들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과학에 올라간 것도 분명히 있으니까 과하게 올라간 부분은 또 이렇게 떨어질 때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는 거죠. 그렇죠. 저는 그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자, 좋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질문드려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이 7월은 이제 다 아시겠지만 실적 장세잖아요. 근데 실적이 대대적으로 발표되는 시점이고이 시점에서 또 실적이 3월 아, 7월 초에 7월 7일 날 삼성전자 실적 발표되고 그 실적은 정말 인류 역사상 최대치였죠. 인류 역사상이라는 것은 세계 시가 총액 1, 2위 기업도 이루지 못했던 분기별 영업 이익을 발표한 거예요. 그건 맞잖아요. 그런데 너무나 강하게 조정됐단 말이에요. 자, 그러면 역대급 그 물론 삼성전자만의 일은 아닙니다. 다른 반도체 기업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럼이 역대급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대적으로 시장이 조정됐었던 건 혹시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석하십?
왜냐면 우리가 지금 이런 1년의 것들을 해석을 제대로 해야 앞으로 또 어떤 종류의 일들이 있을 때 대응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오답 체크를 좀 해 본다는 관점에서 수포개미 이종윤 세무사님은 어떻게이 현상을 판단하셨습니까? 그거는 거의 명확한 답을 드릴 수 있죠. 선반형이죠. 선반형 왜냐면은 삼성전자 실적 좋은 줄 네. 모르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죠. 네. 네. 그러면 그날까지의 주가 상승이 있었느냐 아니면 주가가 하나도 안 움직였느냐 아니면 주가가 떨어졌느냐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네. 이렇게 살다 보면 주변에서 야, 너 주식하니? 너이이 종목 다음 달 몇월 며칠 날 한번 사 볼래? 그 이제 2주에 좋은 재료가 나오는 거죠. 네. 근데 차트도 못 보고 아무것도 모르면 그냥 사겠지만 예. 저처럼 차트를 보는 사람은 차트를 봅니다. 2주 후에 좋은 재료가 나오는데 이미 주가가 한 달 동안 다섯 배가 오른 거죠. 그럼 한 달 동안 다섯 배가 왜 올랐냐? 이주에 좋은 재료 나온다라는 걸 아름 다 알았기 때문이죠. 마찬가지로 아까 계속 말씀드렸지만 삼성전자의 일곱배 상승, SK스 18배 상승이 나왔어요. 그럼 걔네가 그냥 제자리 있어야지 왜 올랐겠어요?
계속 역대급 실적이 계속 나오고 나오고 나왔기 때문에 올랐거든요. 이거는 어떻게 보면은예 야, 너 그냥 뭐 그냥 뜬그름 잡는 얘기 하지 마. 어. 그럼 이론적으로 말씀드릴 수도 있어요. 효율적 시장 가설이라는게 있습니다. 그 효율적 시장 가설은 사실은 과거의 정보, 오늘의 정보, 미래의 정보까지도 이미 주가에다 반영이 되어 있다라고 말을 해요. 근데 그걸 제가 그 재무 관리 시간에 30년 전 주식도자 30년 했으니까 20대 후반부터 했는데 대학대 병원 걸 주식하면서 늘 그런 생각을 했어요. 효적 시장 가서는 진짜 말이 안 된다. 왜?
굉장히 시장 퍼포먼보다 시장 수익률보다 높은 수익률을내는 사람도 있고 내가 재료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재무대표 공부를 열심히 했더니 좋은 종목을 찾을 수가 있어라고 생각하면서 주식을 했거든요. 근데 그런게 그런게 요즘에 느껴져요. 아, 요즘들 선수들이 많아졌나? 초과 수익 내기가 쉽지가 않네. 근데 그 이유는 뭐냐면 세대가 바뀌었잖아요. 예. 인터넷 시대, 정보와 시대를 넘어서 AI 시대예요. 모두가 똑같은 정보를 모두가 굉장히 정확하게 계산할 수가 있어요. 그럼 삼성전자 실적 나쁜지 단 한 명이라도 누가 나쁘다고 생각했나요? 최대 실적이라고 이미 다 언론에서 말하고 리포트에서 말하고 모든 기사에서 말을 했단 말이죠.
근데 그 발표나는게 뭐가 중요한 거야? 다 알고 있었는데. 네. 어 그래서 저는 사실은 그 발표가 나는 날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발표가 나는 날 전까지 우리들이 심리가 어떻게 움직였고 주가를 그리고 주가가 과하게 움직였다면 과학에 오른 거에는 그런 재료들이 이미 다 반영이 된 거죠. 어 이거는 제가 재무 관리 시간에 배운 뭐 효율적 시장 가실뿐 아니라 또는 실전 투자의 대가인 앙드레 코스톨라니 책에도 빼꼼이라는 용어로 명확하게 나옵니다. 기정 사실화라는 용어죠. 그래서 어 무언가가 우리가 예상이 되고 있을 때 어 그 예상이 되기 때문에 주가가 오르거나 내렸다면 그게 사실이 되면은 어 이미 다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반대로 움직인다는 거죠.
그래서 유명한 앙들리 코스탈라의 명언이 있죠. 전쟁의 포성에 올렸을 때 주식을 사라. 네. 그런 거예 전쟁을 대표면 전쟁이 3월 초에 딱 우리 3일 연휴 때 나왔거든요. 그래서 3일년 끝나고 딱 개장을 했을 때 이틀 동안 20%가 빠졌어요. 첫날 8%, 둘째 날 12%에서 이틀 동안 20%가 빠졌는데 딱 그 이틀 빠진 그 지점이 거의 바닥이었거든요. 어 그 얘기는 전쟁이 시작되면 갑자기 급하게 반영이 되지만 네 그 나중의 전쟁의 후포까지도 반영이 이틀 만에 거의 다 된 거죠. 네전실히 좋게온다는 건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니까 그 굉장히 좋은 거보다 더 좋게 그래서 요즘에 미국 시장에서 뭐 시작이 된 거니까 필라델피아 반도체스의 흔들림이 거기에서 계속 나오는 얘기가 그거잖아요.
드라마틱한 굉장히 폭발적인 성장은 계속 되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좋은 실적이 나겠지만 성장 룰이 중요하다는 거예. 네. 아, 지금 막 1년에 막 다섯 배씩 실적이 좋아지고 있는데 그러면 올해보다 내년에 또 다섯 배가 좋아지고 그다음에 또 다섯 배가 좋아지고 문제인 거예요. 그런 확률이 굉장히 낮아지고 있는 거죠. 낮아지고 있는 거. 절대치의 숫자는 커지겠지만 비율은 낮아질 수밖에 없는 거죠. 네. 네. 그게 이제 야, 그러면 이거 별거 아니잖요. 그래서 결국은 어 실적 발표 날을 기다리기보다 오히려 만약에 매수를 한다면 실적 발표 전에 하는게 맞죠.
네. 어, 좋습니다. 그러면 요렇게 한번 좀 다시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김작가 TV 출연하시면 이게 되질문하는 경우는 별로 없겠지만 여기는 토론 채널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되질문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오답 체크를 정확히 해야 되니까 그래야 여러분들이 실패하지 않으시 근데 자꾸 오답체크 말씀하시면 제가 정답도 아닌데 그래도 그래도 여러 그럼요. 여러 어 선생님들께 그렇죠. 그 각 분야에서 경험하신 선배님들께 한번 오답 체크를 한번 해 보는 과정이죠. 그러면 그동안에는이 실적 시즌에 좋은 실적이 나오면 어닝 서프라이즈네. 우리가 기대했던 예상했던 실적보다 컨센보다 더 높은 실적이 발표되네.
이러면 시장은 환호했었거든요. 음. 그리고 반대로 기대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기대했던 수준을 밑돌면 또 시장은 완전히 실망했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어 역대급 실적이 나올 거라고 기대한 건 맞아요. 근데 역대급 실적이라고 나올 거라고 컨센을 갖고 있었는데 그 컨센마저 넘어선 실적을 발표했기 때문에 이건 어닝 서프라이즈적인 그런 반응이 나왔어야 되는 것이다. 시장은 이렇게 해석을 했었거든요. 저도 그렇게 해석을 했었습니다. 근데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오지 않고 조정이 됐었던 것은 역시 시장의 여러 가지 외곡을 만들었었던 여러 요인들의 효과가 아닌 것인가?
아니지 않나? 그러니까 통상적으로는 어닝 서프라이즈면 어닝 서프라이즈에 맞는 주가가 나와야 되는 것인데 그것마저 안 만들었기 때문에 선반형이라는 거, 선행성이라는 건 다 알고 계시지만 그 선행성의 기초에서 오늘의 주가가 형성된 건 역대급 실적 예를 들어서 100원 나올 거라고 기대하고 주가가 올랐는데 120원이 나오면 또 오르는 것이죠. 그게 어닝스프러즈의 개념이니까 그렇게 나올 거라고 받아들이는게 맞지 않는가?이 이 질문에 대해서 혹시 어떻게 답변 주시겠습니까? 어, 일단 맞는 말씀이고요. 그니까 어닝 서프라이즈 개념은 뭐 정확하게 설명하신 거죠.
뭐 실적이 그냥 좋은게 어닝 서프라이즈가 아니고 네. 적자 기업이더라도 그 적자로 예상을 적자로 나오라고 했어. 그다조흑자가 나오더라도 예상보다 조금 흑자가 나오면 그게 어닝 쇼크고요. 그래서 그 말씀은 명확게 맞았고 근데 여기서 계속 말씀드리지만 네 그 주가에는 주식의 가격에는 너무나 많은 영향들이 있는 거죠.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최근에 그럼 바뀐게 또 뭐가 있을까요? 이런 미국 관계가 있죠. 네. 저는 그것도 굉장히 크게 영향을 미쳤다고 봐요. 왜냐면 미국의 AI 기업들, 반도체 기업들이 사실은이란 미국이 좋아질 때는 어 이제 다시 안도렐리야.
어, 근데 걔네가 좀 안 좋아지면 어, 야, AI도 지금 좀 당분간 투자 많이 못 할 수도 있어. 또 뭐 이런 내용들이 계속 나오기 때문에 그러면 과연 우리는 요번에 언제부터 안 좋아졌냐 해서 그 당시 때예요. 그래서 아 그것도 분명히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어 그니까 이란과 미국의 불안 불안감들 어 이런 것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고요. 그리고 또 환율도 저는 영향을 많이 미쳤다고 봐요. 환율 1540원 뭐 30원에서 너무 오래 있었죠. 네.너무 있었고 심지어 외국인들이 너무나 많이 팔았고 그래서 삼성전자와 SK스에 걸었던 기대가 사실은 어찌 보면 우리나라 투자자들은 굉장히 큰 기대를 걸었지만 저는 외국인들은 그렇게 큰 기대를 안 걸었던 거 같아요.
왜냐면은 네. 사실 1월 1일부터 오늘까지도 외국인들이 190조를 팔았거든요. 네. 그리고 말씀하신 5월 달 변동성 장세 이후에도 거의 뭐 7, 80조 이상을 팔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판계 지금 시장에 한 58% 55% 정도가 삼성전자 SK스니까 그럼 당연히 외국인들은 그 종목들을 위주로 판 거고요. 실제 연초부터 지분율의 하락을 보면 아 삼성전자가 한 6% 하락, SK한 4% 하락이에요. 네. 그 굉장히 큰 금액이죠. 굉장히 큰 금액이죠. 어 그러면이 정도의 큰 금액을 외국인들이 팔았다는 거는 예 단순히 실적 하나만으로 말하기에는 하가 여러 가지 변수가 있다라는 거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
주식의 가격에는 정말 수만 간지가 영향을 미치는 것이고 그래서 하나 갖고 야 이랬는데 왜 이렇게 안 갔어는 야 다른 것들이 다 반대 방향으로 화살표를 갖고 가고 있다면 예를 들어 야 실적은 너무 서프라이즈가 나왔는데 왜 하락 락했어라면 환율도 50원이고 미국과 이란은 더 안 좋아지고 외국인들은 맨날 팔고 있고 어 이런 악제를 갖다 설명할 수밖에 없는 거죠. 왜냐면 실적 좋은 건 그대로 인정해야 되니까. 좋습니다. 어,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이렇게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급락한 이유를 여러 가지 각도로 해석을 해야 되는데 역대급 실적보다 그 기대했던 것 이상의 실적이 나와도 조종되는 그 이유는 또 그 밖에 나머지 요인들로 우리는 설명을 해 내야 된다.
이렇게 한번 어 7월의 여러 장세 어쩌면 좀 이상한 시장인 거잖아요. 이상아리만큼 강한 변동성 장세니까 여러 가지 면에서 이렇게 한번 정리를 먼저 해보고 그다음으로 좀 넘어갈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질문을 들어봅니다. 어떻게 제 질문 괜찮으십니까? 아유 뭐 재밌습니다. 아 재밌은데요? 아, 우리 이정윤 세무사님께서 내주신 슈퍼개미 이정윤의 성장주 집중 투자 아이 책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시장도 한번 잘 읽어 내시고 그러면 나는 어떤 투자 철학으로 잘 투자를 해낼까? 특히 이런 변동성 장세에 아까 말씀 나눴던 탐욕과 공포 어떤 식으로 어 역설적이게도 달리 대응해야 되는 필요성도 강조해 주고 계십니다.
그 부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요. 주셨던 여러 말씀 속에서 제가 떠올렸던 뭐 비슷한 용어들이에요. 비슷한 용 문장들인데 우리 금융 시장에서 거의 격원처럼 쓰이고 있는 그 짧은 한 문장 있죠. 뭐 영어로도 when everyone agrees market disagree. 그러니까 모두가 동의할 때 시장은 어 동의하지 않는다. 어 결국은 모두가 공포에 치다될 때 그때 시장은 어 상당 부분에 그 공포를 반영해서 조종된 것이고 다시 반등할 기회를 찾는 것이다라고 어 판단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이 질문 드리겠습니다. 분명 어 7월 말은 조정장입니다.
그리고 반도체가 말씀 주셨던 것처럼이 시장을 많이 흔들어 놓은 하나의 배경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 공포감을 많이 느끼고 있는 구간이라고 판단하면 될지 그럼 [콧방귀] 이거 지금 공포감을 과도하게 느끼고 있는 구간이라고 한다면 지금 계속 말씀 나눴던 오히려 들어갈 때인 것이지 나올 때가 아니라고 판단하는 것이 맞을지 우리 슈퍼개미 이정윤의 성장주 집중의 저자로서 그 부분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굉장히 난이도가 있는 질문이 될까요? 어떻게 제가 편하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죠. 편하게 이제 대답하러 온 거니까. 어차피 주관적 견해니까.
사실 저는 이제 극예요. 극. 네. 저는 근데 주식은 극가 더 잘한다고 보거든요. 어. 왜냐면 F들은 조식을 다 못 팔더라고요. 조식과 감정 입을 하면서이 아까운 조식을 어떻게 팔지 너무 손해 봤는데 뭐 이런 분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이제 네네. 시장을 바라보는 눈도 똑같아요. 약간의 조정이 나오면 어 지금 굉장히 많이 떨어지는데 두려운데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어요. 아마 지금이 영상을 보는 분들 중에도 고점 대비 30%면 진짜 너무 공포스러운데 내가 물려 있는 거 막 지금 어 나 1억이 8천만 원 됐는데 너무 공포스럽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까?
예. 계속 말씀드리지만 주식은 정말 확률 게임이거든요. 그러면 2,280에서 네. 9,300에 오니까 네배가 올라왔어요. 네네. 네배가 올라오고 지금 그 네배 지점에서 30%가 조정을 받은 거예요. 네. SK는 16만 원에서 올라왔어요. 음. 10년 전이 아니고 1년 전에 16만 원이었던게 지금 290만 원, 300만 원을 찍은 거예요. 그리고 지금 200만 원은 뭐 180만 원에서 조정을 받고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과연 그러면 그 심리의 두 가지 공포의 심리와 탐욕의 심리를 조절하라 조정 컨트롤하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네. 그럼 과연 지금은 탐욕의 시기인가 공포 의식인가에서
네. 네. 저는 공포의 시기는 아니라고 보는 거죠. 왜냐면 저는 주식을 30년을 하면서 정말 공포스러웠던 장은 언제였냐면 예를 들어 91테어 다음날 어 그때 한 주식 초창기였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 한가 나왔습니다. 그때 지수가 10% 빠지고 딱 하루만 하루에 하루에 지금 하고 지금은 뭐 매일 막 5%씩 왔다 갔다 하니까 야 하루에 10% 빠질 수도 있지지만 그 당시 10%는 10%가 아니에 그 당시는 하루에 0.5% 오픈 움직일 때예요. 근데 지수가 뭐 거의 하가 나올 정도로 나왔고 또는 뭐 글로벌 금융이기 때 글로벌 금융이기 때는 2에서 8 800까지 거의 한 1토막에 난 거죠.
1년 반 정도. 그러면 야 2,000원에서 설마 1,500원 안 깨겠지? 1,000원 안 깨겠지? 800원 안 깨겠지. 그 지점까지 가는 거죠. 네. 그 그 하단에 하단에 마지막에 사실 우리 공포를 느끼는 거거든요. 그래서 주식 시장의 경원 중에 우리가 막 바닥을 논하잖아요. 그때 우수갯 소리지만 웃지 못하는 우픈 이야기죠. 야, 바닥인 줄 알았는데 바닥 밑에 지하실이 있고 뭐 지하실 밑에 땅굴이 있고 땅굴 밑에 지옥이 있다란 말이 있는 게 그때가 공포소인 거죠. 야, 바닥인 줄 알았는데 더 떨어지네. 근데 과연 지금 네. 바닥인 줄 알고 지금 확신할 수 있는 사람 없어요, 지금.
네. 네. 그래서 저는 사실은 공포회장은 아니라고요. 그러면 탐욕의장이냐해서 탐욕장은 지나갔죠. 네. 왜냐면 탐구장은 딱 ETF 나왔던 5월 말, 6월 달 그 가는 9천까지 9천 이상 그때 리포트들이 9천 넘어갈 때 리포트들이 지수는 제 곧 하반기 안에 12천 13,000 가고 삼성전자는 60만 원 가고 SN스 400만 원 간다라고 리포트가 딱 나올 때예요. 딱 그때가 탐욕이었죠. 네. 그때가 탐욕이었죠. 그때가 탐욕이었고 사실 지금은 아직은 공포장은 아니다. 아니다. 왜냐면 야이 진짜 너무 많이 떨어는데 인전 바닥이야라고 모두가 생각할 때에서 한 번 더 떨어지면 정말 무섭거든요.
네 그게 진짜 진바닥인데 지금 모두가 바닥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걸요. 아직 바닥 안 왔다. 진바닥도 아니다. 진짜 바닥은 뭐 더 조정될 수도 있다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좀 주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어 사실 뭐 지수상으로 더 떨어진다 안 떨어진다 보다 기간 조정은 굉장히 필요하죠. 그러니까 이게 무슨 뜻이냐면 5월 6월에 올라갈 때 그런 말씀 많이 드렸었는데 야이 속도를 우리 이제이 투자자들 중에이 속도를 못 버리면은 나중에 큰일 난다. 주식 투자자들이 무슨 뜻이냐면 고속도로 해서 우리가네 시속 뭐 100km에서 120km 130km 달리잖아요.
그러다가 뭐 서울 사시는 분들은 서울에 탁 진입을 하면 시속 50km로 내려가야 돼요. 맞아요. 그러면이 50km가 진짜 느리게 느껴지거든요. 진짜 느자마자 엄청 느리게 느껴져요. 네. 지금 투자자들이 대부분이 지금 그 마음일 거라고요. 음. 특히 올해 4월 이후에 들어오신 분들, 일한 전쟁 끝에 들어오신 분들 그분들은 4월 말부터 6월까지 두 달 동안 지수가 거의 두 배가 오른 거예요. 5,에서 만까지. 그거 뭐 지금 약간 과장했지만 5천에서 9천까지 갔으니까 거의 두 배가 오은 거죠. 그 두두 달 동안 4월 말부터 6월까지. 그럼 그 속도 야, 두 달 동안 지수가 두 배가 올라.
음. 그러니까 리포트도 막 15,000 얘기가 나오는 거죠. 그 속도로 가면 당연히 지수도 15천 갈 수 있고 삼성전자 30만 원에서 60만 원 리포트가 나왔거든요. 당원히 가죠. 15만 원에서 30만 원을 두 달 만에 갔으니까 30만 원에서 또 60만 원은 당연히 두 달 안에 가죠. 그 속도라면. 그러니까 지금 사실 한 달 동안이 조정받았을 때 투자자들 중에이 속도감을 제어를 못 하시는 분들은 음. 이게 너무 이해가 안 가는 거죠. 주식은 매일 올라야 되는데. 네. 왜 떨어지지? 오늘은 오를 텐데 왜 떨어지지? 한 달 동안 지금 떨어지고 있거든요.
그래 사실은이 상승장에 처음 주식을 하신 분들은 이걸 되게 못 버텨요. 네. 음. 어. 근데 예를 들어 적어도 코로나를 겪으신 분들이라면 네. 어. 2000년도 2월, 3월의 하락을 1,400까지 찍는 2,000에서 1,400까지 한 달 만에 갔거든요. 그 30% 40% 한 달 만에 떨어진 또는 뭐 글로벌 금융이나 이런 하락장들을 겪으면 상승장의 조정도 이건 그렇게 공포스러운 건 아니야. 그리고 잘 좀 느긋하게 기다리면 돼. 이러면 되는데 지금은 사실은 느긋하신 분보다 되게 좁아심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그게 좀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들이죠.
네. 그렇군요. 자, 이제 많은 분들께에 답변을 해 드려야 될 굉장히 중요한 질문이 그러니까 언제 사요, 언제 팔아요 중에 언제 팔아요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워낙 우리 세무사님께서 어, 잘 말씀해 주시는 그 절반 매도 어떻게 가셨죠? 네. 우리 PD가 질문지를 잘 써 주셨어요. 여기에 써 있습니다. 음. 절반 매도 원칙. 자, 우리 독자분들께 많이 어떻게 팔아야 될지 몰라 하시는 분들, 그니까 사시는 분들은 어떻게든 사시거든요. 어떻게 팔아야 될지 잘 모른다. 그 나는 T가 아닌데요. 그럼 어떻게 팔아요? 자, 이런 분들께 T관없이 원칙을 드리면 되거든요.
맞습니까? 그 원칙을 좀 주시면 좋겠는데 말씀 부탁드려도 될까요? 네. 네. 사실 지금 하락장이니까 고점에서 30% 빠진 고점에서 30% 빠지면서 삼성전자가 한 35% S캔스가 한 40%가 빠졌어요. 그리고 그나마 얘들은 많이 올랐다 빠진 거고 아예 뭐 코스닥에 웬만한 종목들은 연초 대비 지금 평균 15%니까 종목별로는 뭐 연초에서 반토막 난 애들도 쓰도록 할 겁니다. 그러면 이렇게 좀 빠진 애들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돼 하면 저도 사실 난감하죠. 네. 근데 이제 원칙적으로 오른 애도 있고 빠진 애도 있고 뭐 어떤 시기에도 관련 없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제 경험상 제가 뭐 일반 투자자들 상담도 가끔 하고 뭐 이렇게 주변 지인들도 저한테 물어보고 하니까 매도를 아예 못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네. 네. 진짜 아예 못 합니다. 아예 못 하신 분들은 아예 전략을 바이엔 흔들 전략으로 해서 우리가 보통 그런 거 있잖아요. 제가 예전에 방송국에서 뭐 섭외받을 때 근데 오실 때 죽을 때까지 갖고서 상속시킬 수 있는 종목 아 제가 그랬어. 아니 내일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어떤 주식이 죽을 때까지 몇십 년 동안 좋은지 어떻게 알아요? 제가 이렇게 답변을 했었는데 어 정말 매도를 못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은 아예 전략을 그냥 바앤 홀드로 어 나는 좋은 종목 사서 안 팔을 거야. 어 그럼 마음이 너무 편하죠. 매도 결정 안 하면 되니까. 차트 안 보고 예. 좋은 갖고 사 오면 되는 거예요. 아예 그렇게 매도를 선천적으로 못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 그러면 그렇게 하시면 되고요. 이게 1번이고요. 그러면 매도를 이제 잘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 본인은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거꾸로 잘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이건 이제 이런 주식 게시판에 되게 재밌는 현상인데요. 늘 제가 코승을 치면서 보는데 이제 초보장분들이 글을 울려요. 삼성전자 어 이거
20만 원에 샀는데 22만 원에 10% 먹고 팔았는데 25만 원 갔어요. 어떻게 하면은 거기 댓글에 100% 이런 댓글이 있습니다. 어 익절은 언제나 옳다. 익절은 진리다. 음 어 그런게 정말 주식에서 절대 믿으면 안 되는 속이거든요. 네 한 20만 원짜리가 30만 원 갔는데 22만 원을 판게 어떻게 옳은 거고 진리예요? 안 팔았어야지. 네. 너무나 당연한 거예요. 그리고 또 이제 댓글에 또 씁니다. 누군가가 저 삼성전자 35만 원에 샀는데 네. 지금 30만 원까지 떨어졌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되나요? 손절해야 되나요? 그럼 거기 100%도 달립니다.
미실현 손실은 손실이 아닙니다. 버티세요. 어. 네. 그러면이 투자자분들은 그니까 저는 저도 유튜브를 하지만 투자자들의 감정을 이렇게 보듬어 주는 용어들이 있어요. 어 나 저거 계속 내고 저 판 거 올라가는데 어떻게 그러면 아이 남기고 팔았으니까 괜찮아요. 또는 아 나 지금 손에 많이 나는데 어떻게해요? 안 팔았으니까 손해 안 해요. 이런 말들은 보듬어 주긴 좋지만 저는 주식 투자자로서는 그 반대로 행동을 해야 된다라고 저는 말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매도를 이제 지금 매도에 관한 이야기니까 어 매도를 잘하신 거 같은데 보니깐 이익은 5% 10% 해.
음 손실은 못 해. 근데 이런 분들이 10분 중에 여덟 분입니다. 어 자가 진단 하셔도 돼요. 자가진단 어떻게 하시면 되냐면 계좌 종목들을 딱까 놓고 플러스 마이너스 개수를 셔 보면 돼요. 그 열 개를 갖고 있잖아요. 열분 중에 여덟분은 10열 개가 다 마이너스예요. 어 왜 열 개가 다 마이너스냐? 플러스는 이미 팔았고 마이너스는 안 팔았기 때문에 갖고 있는 계좌의 동 계좌의 갖고 있는 종목이 다 마이너스예요. 그런 분들은 매도를 잘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매도를 못 하는 거죠. 어 이익은 길게 길게 갖고 가야 되니까 매도하고 싶어도 좀
또는 손실은 짧게 짧게 끊어야 되니까 어 매도하는게 너무 아깝고 속이지만 매도를 좀 빨리 해야 되고 어 그래서 2번은 이익을 짧게 매도하고 손실을 아예 매도 못 하시는 분들은 거꾸로 해라라는 조언 하고 싶습니다. 2번. 그 2번 말씀에 대한 짧은 제해석이 양의 복리 효과를 누리고 음의 복리 효과를 최소화하라. 뭐 그렇죠. 눈동 효과죠. 무슨 뜻냐면 정확합니다. 왜냐면 왜 올라가는 걸 계속 갖고 있어야 되냐면 우리의 목표는 템백어 적어도 다섯 배어도 세 배네 배 아니면 두 배라도 먹어야 돼요. 근데 5% 10%에서 늘 팔면 두 배짜가 절대 안 나와요.
반대로 손실은 상자가 패치 되거나 반토막 나는 거 갖고 있으면 안 돼요. 음. 근데 손실자리를 못 파니까 막 반토막 나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손실은 좀 빨리 팔고 어 이익은 이게 템배거가 나올지 어떤 종목인지 모르는데 너무 서불리 빨리 팔지 마라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근데 세 번째는세 번째 매도에 기준이 없어서 못 파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기준을 만드는데 그 기준은 되게 자회적이거든요. 네. 그러면 아까 말씀드렸던 그 기준을 계속 이렇게 변경을 하는 거죠. 예를 들어 어 내가 만 원에 사서 이거 뭐 뭐 어떤 안 좋은 재료가 나오면 팔 거야 했는데 안 좋은 재료가 나오면 주가가 떨어져.
그럼 아니야 요거 오늘 하루 내일부터 좋은 자료를 바뀌가고 주가가 올라가고 이렇게 계속 자유적으로 해석하면서이 기준을 계속 변경시키는 거죠. 그럼 그건 기준이 아니잖아요. 근데 대부분이 매도 기준이 이런 변경될 수 있는 기준들을 갖고서 저는 매도를 못 해요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럼 저는 그 3번의 투자자 3번 유형의 투자자들한테 이렇게 조언하죠. 음. 가장 명확한 기준으로 잡으면 된다. 네. 그럼 매도에서 가장 명확한 기준은 어 퍼센트 매도 기준이에요. 퍼센트. 그래서 내가 만 원에 샀을 때 샀을 때부터 결정을 하는 거예요.
어 내가 만 원에 사면 나는 적어도 50% 이익은 실현할 거야. 15,000원. 또 어 요즘 장 좋으니까 나는 무조건 두 배는 벌 거야. 그럼 2만 원 이렇게 퍼센트로. 근데 퍼센트로 정할 때 반드시 이익 실현 퍼센트만 정하면 안 되고 손실 퍼센트도 무조건 정의해야 돼요. 그럼 50% 이익을 실현하는 목표치를 정했다면 뭐 한 30% 또는 뭐 100%를 잡았다면은 뭐 40% 이런 식으로.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 제가 지금 말씀한 두 가지 경우가 이익률이 더 크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그 부분이에요. 이익은 좀 더 가져가고 손실은 좀 더 빨리 끊어야 되기 때문에 내가 목표 수익률을 정 목표 수익률과 목표 손절류를 정할 때 늘 수익률을 더 큰 금액으로 큰 금액으로 하고 손실을 좀 더 빨리 커트하는 류를 정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이제 삼전닉스 투자하고 계신데 어때 언제 팔아야 되나요 하는 그 질문들을 갖고 계신 분들도 계셔요. 그래서 그 질문에 대해서 충분히 어 답변을 이렇게 맞춤화해서까지 드리신 거 같습니다. 저희가 벌써 한시간 넘게 토론을 이어갔는데 아 슈퍼개미 이정윤의 성장주 집중 투자 아이 책을 통해서이 투자 철학을 더 한번 정독하면서 갖추시면 어떨까 추천을 드리고 싶고요. 또 오늘 중요하게 다루지 못한 내용이 그럼 성장주 투자 어떻게 해야 되는가? 뭐가 성장주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못 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책을 통해서 한번 일독하시면서 답을 찾아가 보시면 어떨까 하는 견해를 드립니다. 오늘 한 시간 동안 지금 이런 거대한 변동성 장세 어떻게 이겨낼까 시장을 이기기가 참 어려울 텐데 그런 방안에 대해서 어 갖고 계신 주관적 견해라고 또 낮추어서 말씀 주셨지만 그 견해를 여러분들 잘 반영해서 또 잘 이겨내시는데 참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경익과 토론합시다 처음 출연하셨는데 그리고 슈퍼개미로서도 처음입니다. 아, 그래요? 네. 처음 출연하셨는데 오늘 어 토론 어 참여하신 소감 말씀 어떠셨는지 소감 말씀 여쭈고 마무리하겠습니다.
네. 확실히 뭐 경제를 읽어 주는 채널을 운영하셔서 그런지 어 너무나 해박한 지식과 어 이렇게 촌촌 살인 질문을 하셔서 어 내가 당황스러웠고요. 어쨌든 준비가 안 된 답변이라서 제가 약간 횡설 수설한게 있다면 어 여러분들이 너그럽게 봐 주시고 어 마지막으로 한 말씀드리면 어이 채널의 제목 경제를 읽어 읽어 준다라는 표현이 저는 주식 시장에서도 가장 근간이 되는 거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무슨 뜻이냐면 우리가 이제 요즘 젊은 친구들 만나면은 젊은 친구들은 꼭 MBT를 물어보더라고요. 어 왜 물어봐 그러면? 아니 어떤 유형인지 궁금했어요.
근데 이제 우리도 예전에 뭐 안녕하세요. 뭐 서울 사는 나이 몇 살이 누굽게 인사의 기본이었잖아요. 네. 나라를 표현하는 거죠. 근데 저는 주식 시장에서 과연 내가 누군지를 말할 수 있어야 된다고요. 무슨 뜻이냐면 저는 네. 말씀하신 것처럼 요번에 성장주 집중 투자라는 책을 냈는데 예전에도 성장주에 투자라는 책을 냈었거든요. 5년 전에 그때만 해도 야 성장주로 회사 가치주를 사야지라는 굉장히 많았어요. 그러니까 거의 성장주와 가치주가 대립되는 개념이었다면 지금은 사실 웬만한 분들은 가치주보다 성장주가 우유하다라는 거 알고 있을 겁니다.
뭐 책에도 왜 우유한지 써 놨고요. 그래서 어 성장주가 가치주보다 우유한데 어 성장주 투자자야라고 저는 뭐 5년 전 10년부터 말을 했었고 또 하나 제가 어떤 투자자인지 말을 할 때 어 저는 탑다운 투자자라는 말을 많이 해요. 이거 역시 과거하고 많이 바뀌었는데 과거에는 버텀 유저였어요. 버텀 가치 투자 재무재표 분석 근데 최근의 흐름들은 탑다운 성장주 업종 분석으로 바뀌고 있거든요. 그러면 탑다운에서의 가장 상위 개념이 뭐냐면 결국 경제거든요. 네. 어 그래서 우리가 경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경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특히 우리나라의 경제도 중요하지만 미국 경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글로벌 경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전체 경제를 파악하고 그 안에서 어떤 산업 동향이 이루어지는지 AI 시대가 이렇게 빨리 올지는 아무도 예상 못했단 말이죠.
그 AI AI 자율조 시작되는 건지 또는스X 주가 떨어진다고 하지만 우주항공신대가 진짜 가깝게 오는 건지 이러 여러 가지 산업분석을 하면서 종목을 선정하는게 진정한 성장주 집중 말씀을 드리면서 어쨌든 경제를 읽어주는 김강석 교수님하고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아 정말 감사하고요. 오늘 출연해주셔서 감사하고 저도이 주식 시장 투자 철학에 대해서 한수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여러분의 갖고 계신 철학과 물고기 잡는 법에 오늘 상당 부분 또 그걸 더 강화할 수 있는 기기가 됐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 토론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