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는 꺾이지 않는다는 주장. AI 밸류체인(모델·인프라·전력·통신)이 한국 수출의 핵심이며, AI 서비스·산업 적용(AX)은 아직 시작 단계라고 봄. 'AI 거품론'의 근거는 하이퍼스케일러의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전환과 중국 AI 부상이지만, 빅테크들은 CAPEX를 계속 늘리고 회사채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하므로 반도체 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봄. 다만 증가율 둔화와 그에 따른 리밸런싱 조정은 있을 수 있고, 거품론에 따른 공포감으로 단기 조정이 올 수 있으나 2026년 중간선거 전 본격적 하락은 아니라는 견해. 부동산 PF 사례처럼 약한 고리는 있지만 깨지지는 않는다고 분석.
다듬은 글
결론부터 드린다면 반도체는 꺾일이 없다.이 AI 서비스와 프로덕과 모델이 산업에 적용되는 과정이 AI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게 시작도 안 됐다고요. 고객사가 이제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니까 더 이상 못 사 주겠네. 더 이상 데이터 센터 못 짓겠네라고 판단하는게 AI 거품론에 주된 근거입니다. 그니까 이럴 때 시장은 공포감을 느끼고 반도체 끝났나 봐. 하면서 시장에서 이탈를 하는 거예요. 감사합니다. 어, 반도체 과연 꺾일 것인가? 이게 우리가 마주한 대주제입니다. 결론부터 드린다면 반도체는 꺾일이 없다. 반도체는 안 꺾일 것이다.
먼저 말씀드리고요. 다만 시장에서는 꺾일 거라는 공포감, AI 거품론이라는 공포감, 공포감이 올라갈 수는 있다. 그 어떤 지점에 그런 공포감이 올라가는지 보셔야 되고 그 공포감은 소위 유동성 장세가 꺾이거나 전쟁이 재발하거나 국채 금리가 올라가거나 이럴 때 주식 시장에서 나와야 되는데 나올 명분으로 삼을 뿐이다. 반도체가 꺾일리는 없다. 꺾일 거라는 걱정은 듭니다. 그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꺾일 거라는 걱정이 드는지 말씀을 드려야 되겠죠. 그리고 여러분들께이 말씀드려야 돼요. 왜 이렇게 반도체나 요즘에 기업 실적 발표될 때마다 실적 지표를 즉시 분석해 주시나 의구심을 자아하는 다 댓글이 담겨요.
저 사람 인텔에 물렸나 봐. 저 사람 삼성전자에 물렸나 봐. 원래 실적 발표 분석 안 하는데 실적 발표도 분석하는 거 보니 물렸나 봐. 물렸으니까 그런 댓글을 다시겠죠. 근데 저는 그런 건 아니고요. 반도체와 AI 밸류체인, AI 서비스, AI 모델, 그리고 데이터 센터, AI 인프라, 전력 인프라, 통신 인프라.이 이 AI 밸류 체인을 빼놓고는 거시 경제를 제대로 진단할 수가 없다.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 40%가 반도체인데 나머지 60%도 반도체 없이는 수출할 수 없는 품목인데 자동차, 자동차 부품, 가전 제품, 모바일폰, 디스플레이, 2차전지이 모든 우리나라 주력 수출 품목 95%에 반도체가 들어가요.
우리는 반도체를 수출하거나 반도체가 들어가 있는 품목을 수출하는 국가예요. 더군다나 반도체에 대한 의존도가 이렇게 높아진 국면에 오히려 반도체 기업의 실적은 그건 매크로다. 마이크로가 아니다라는 관점에서 책임감을 느끼고 반도체나 AI 밸류체인만큼은 뜯어보는 과정입니다. 이걸 놓치고서는 도저히 지금의 거시 경제를 설명해 낼 수 없어요. 그래서 네크로 전문가든 마이크로 전문가든 너도 나도이 AI 밸류체인 업계는 다 들여다 보셔야 된다.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왜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느냐? 여분 굉장히 중요한 격원이 있어요. 그 경제의 강도는 가장 약한 부분의 강도가 결정짓는다.
약한 고리의 흔들림의 정도가 그 전체 경제의 흔들림의 정도를 좌지한다. 끊어질 리 없는 사슬은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이 전체 사슬의 강도를 결정짓지 않아요.이 전체 사슬의 강도를 결정짓는 건 그 사슬을 구성하는 가장 약한 고리에 있습니다. 근데이 반도체는 가장 약한 고리이면서 가장 강한 고리예요. 약한 부분도 있어요. 그 부분을 당연히 특별히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겠다. 근데 답변부터 드리겠습니다. 반도체 AI 밸류체인은 끊어지지 않는데 끊어질 거라는 걱정은 계속 들 거예요. 그게 AI 거품론이에요. 그래서 제가 계속 누적적으로 AI 거품론에 거품이 꼈다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끊어질 리 없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에.
근데 끊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거나 끊어질 거라고 보거나 끊어질 거라는 공포감을 갖게 되는 일들이 있다. 그 부분을 우리 예의 주셔야 되겠죠. 그 부분을 하나하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반도체 없이는이 경제를 설명할 수가 없어요. 제가 여러분께 많이 드렸지만 AI enbling goods AI가 가능하도록 구성하는 부분품. 제가 너무나도 많이 AI 밸류체인에 대해서 설명드렸지만 다시 한번 설명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부분은 기초니까 한번 정리하고 가셔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뭐를 이용해요?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거예요. 맞죠?
근데 AI 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서비스를 전달하는 구글 같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빅테크 기업들이 AI 모델을 더 잘 만들려고 경쟁하는 거예요. 키미 K3는 AI 모델 면에서 꿀림이 없어라고 발표를 했었던 거예요. 근데 AI 모델만 가지고 AI 서비스를 전달하는게 아니에요. AI 서비스를 전달하는데 그 모델은 엔진과도 같아요. 엔진만 있으면 자동차가 굴러갑니까? 바퀴도 있어야 되고 뭐 연료도 주입이 돼야 되고 막 합니다. 그러니까 그 나머지 인프라가 필요한 거 엔진만 갖고 있으면 안 돼요. 바퀴도 있어야 돼요. 그게 소위 AI 인프라가 있고요.
통신 인프라가 있고요. 전력 인프라가 있는 거예요.이 AI 인프라에 들어가는 핵심. AI 인프라는 쉽게 말하면 데이터 센터고 유독 AIDC AI 데이터 센터를 가르킵니다. 얘가 있어야만 AI 서비스를 전달하는 거예요. AI 기업들이 구글이나 오픈 AI나 이런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왜 빅테크라고 안 하고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라고 합니까? 불가 2년 전까지만 해도 이들 기업을 빅테크 기업, 플랫폼 기업 이렇게 표현했었죠. 근데 왜 이들을 이제는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합니까? 하이퍼스케일급 AIC를 보유한 기업.이 AIDC 중에서도 데이터 센터가 그냥 DC가 있고 서버형 AI DC가 있는데 그 AI DC의 사이즈도 용량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계산 능력, 연산 능력 면에서 하이퍼스케일러급 AIDC가 있어요.
이걸 보유한 기업이 빅테크 기업이니까이 빅테크 기업들을 뭐라고 하는 거예요? 하이퍼스케일러라고 하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또 엔비디아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에게이 AI 인프라를 구축하라고 반도체 파는 기업이에요. 근데 AI 서비스 기업들이 돈이 안 되네. 돈이 안 될 거 같아. 이런게 AI 거품론이에요. 그리고 중국한테 뺏기는 거 같아. 이게 AI 거품론이에요. 그리고 나아가서 피지컬 AI라고 얘기하는데 그것은 이런 인프라들을 가지고이 모델을 가지고 AI 서비스만 제공하는게 아니라 AI 프로덕트도 만들자. AI 자동차도 만들자.
AI PC도 만들자. AI 냉장고도 만들자. 이게 피지컬 AI예요. 그러니까 여기서만 끝나는게 아니라 시장이 한 단계 커지는 거죠. 이게 AI 밸류체인 전체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제가 여러분들께도 말씀드리고 다음 주에 서울대 윤병동 교수님이 오시든 김종호 교수님 HBM의 아버지 교수님이 오시든 두 분 다 똑같이 일관되게 이야기하는데 AI는 시작도 안 됐다라고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게 전부가 아니라이 AI 서비스와 프로덕과 모델이 산업에 적용되는 과정이 AI가 시작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아세요? 그걸 제조업 매뉴팩처링 영역에 AX가 전개된다.
이게 금융, 교육, 물류, 유통, 법률 서비스, 컨설팅 서비스, 연구 컨설팅 서비스, 전산업, 전 서비스업에 걸쳐서 AI가 활용된다. 그걸 싹스라고 하는 거예요. 서비스 AX AI 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 하는 겁니다. 그게 시작도 안 됐다고요. 그게 이제 시작되는 겁니다. 예를 들면 반도체를 만드는게 AI가 아니라 반도체를 만드는 공정 자체를 AI를 활용하는 거예요. 그래서 특히 그 반도체를 설계하는 역량이 우리나라 떨어지는데 메모리 반도체도 역시 설계하는 역량이 제한적인데 그 설계 자체를 AI를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게 매니팩처링 AX인 거예요.
자동차를 만드는 공정 자체가 AI를 활용하는 거예요. 제조업 전반에 걸쳐서 AI를 활용하는 거예. 여기서 또 한 가지 더 깊게 들어간다면이 AX의 정의는 뭐냐면 그 공장 여러분 공장 상상하시죠? 공장에서 로봇 가지고 휴머노이드 로봇이 만드 애가 아니라 거기서 머무는게 아니라 예를 들면 기업의 여러 부문들이 있죠. 생산 섹터도 있지만 지금 생산 섹터만 말씀 나눈 거죠. 재무 부서, 회계 부서, 인사 조직 관리 부서, 마케팅 부서, 전략 부서이 전 섹터에 걸쳐서 AI를 활용하는 겁니다. 그게 맥스예요. 그니까 아직 시작도 안 된 거라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업계에 계신 분들은 아니, 시작도 안 됐는데 왜 자꾸 AI 거품론을 얘기할까라고 얘기하는데 저는 업계이 실물 경제와 자본 시장을 같이 비교하니까 거품 맞아요. 거품이 때가 있어요. 그러나 거품이 붕괴되는지에 대해서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제가 똑같은 말씀을 여러 번 드렸던 겁니다. 정리가 되셨길 바라고. 그러다 보니까 세계 교육 시장에서 물건이 수출되고 수입되고 하는 과정을 들여다 보니 온통 AI en블ing good 뭐를 뜻해요? AI를 실현 가능하게 하는 제품군. 주로 반도체죠. 반도체 수출이 전체적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라는 거예요.
그게 수출을 견인하는 것이고 성장을 견인하는 거예요. 실제 세계적으로 반도체 수출을 중심으로 수출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AI를 빼고는 매크로를 논할 수가 없다. AI를 모르고 어떻게 매크로를 얘기하 사실은 AI를 모르면 아무것도 안 돼요. 그러니까 연구나 여러분 하시는 제조업이든 유통이든 물류업이든 다 마찬가지예요. 그니까 AI를 알고 가야 되는 것이다. 그런데 얼마 전에 구글 알파벳 실적 발표가 있었을 때 여러분께 즉시 분석하면서 보여 드렸던 거예요. 반도체를 사 주는 기업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앞으로 데이터 센터를 더 짓기 위해서 투자를 할 것인가?
투자를 줄일 계획은 한 번도 발표 안 했어요. 시설 투자 늘리겠대요. 자본 지출 늘리겠대요.이 자료를 보시면 FCF가 있죠. 잉여 현금 흐름 2분기대로 마이너스 가로치고 숫자 써 놓는게 마이너스라는 뜻이에요. 계속 잉여 현금 흐름이 25년 2분기 530 컸다가 줄어들죠. 그리고 26년 2분기에는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예요. 어 그러면 앞으로 어떻게 투자해라는 생각이 들 수 있죠. 이런 생각이 AI 거품론이에요. 어 AI 거품이네. 근데 구글이 AI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반도체 사서 데이터 센터 건설하는 건데 무슨 돈으로 건설하겠어?
현금이 없는데. 이렇게 생각하는 거, 이렇게 주장하는 거 이게 AI 거품론이에요. 그런데 구글이 그다음날 또 뭐를 발표했어요? 앞으로도 시설 투자 늘리겠다. 잉여 현금 흐름이 분명 마이너스임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늘리겠다. 그러니까 반도체는 계속 팔리겠다는 거예요. 반도체 사가겠다는 뜻이에요. GPU, HBM 없어서 못 파는 지경이에요. 그러기 때문에이 장표가 중요한 겁. AI 거품론의 실체는 AI 거품론의 정체는 현금을 의미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의 현금 사정이 안 돼서 마이너스로 전환되니까 결국 그동안 세미컨덕터 반도체 기업들이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한테 매출처였는데 고객사였는데 고객사가 이제 현금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니까 더 이상 못 사 주겠네.
더 이상 데이터 센터 못 짓겠네라고 판단하는게 AI 거품론에 주된 근거입니다. 그러니까 이럴 때 시장은 공포감을 느끼고 반도체 끝났나 봐 하면서 시장에서 이탈하는 거예요. 또 한 가지는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 중국한테 다 뺏기고 있네. 중국은 시설 투자 얼마 하지도 않는데 AI 모델 성능 기술 수준이 압도적으로 높은 걸 계속 발표하네. 실제 보시는 것처럼 미국을 중심으로 한 AI보다 중국을 중심으로 한 AI에 더 많이 의존도가 늘어나고 있네. 이런게 AI 거품론의 근거예요. 그런데이 정체가 타당할까? 이런 걸 볼 때마다 시장은 깜짝 놀라죠.
반도체 이제 더 못 팔겠네. 하면서 주식을 내던지고 나오는 겁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이런 자료가 발표되면 중국한테 점차 뺏긴다라는 것을 발표하면 미국이라는 나라 입장에서 중국과 싸울 때 AI를 놓고 싸우는데 그러면 이제부터 K팩스 투자를 줄여야 되겠다라고 판단할까요? 이러니까 줄인다고 판단할까요? 아니죠. 거품론이라는 공포감은 조성되는게 맞지만 실제 K팩스를 줄이는 액션과는 전혀 다른 얘기예요. 시장은 이런 정보나 이런 의견들이 퍼질 때마다 공포감을 느끼고 빠지는 것이고 사실은 앞에 계속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런 논리로 빠지는게 아니라 전쟁 공포감, 인플레 어 우려, 금리 인상 우려 이런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축 근고로 빠지는 거라고요.
그런데 앞으로 어떻게 될까?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계속 투자할까? 계속 투자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업들이 다 각각이 발표한게 있잖아요. 주된 기업들이 메타,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이들 기업들이 K펙스 투자를 더 늘려 나가겠대요. 26년에도 늘리지만 27년에도 늘려 나가겠대요. 늘려 나갈 계획을 발표하고 있어요. 그러면 아무래도 AIDC나 반도체 수요는 계속 늘어날 거예요. 다만 어 그러면 늘어나는 속도가 줄어들겠네. 이건 중요한 단서입니다. 늘어나는 속도가 줄어들 때마다 다시 한번 리밸루에이션이 일어나는 거. 증가율이 꺾일 때마다 그게 실적 발표가 됐는데 그 실적 발표가 너무나 우수하고 기대치를 초과함에도 불구하고 조정을 면할 수 없는 배경 중에 하나가 리밸루에이션 되는 거예요.
근데 그런 조종 국면을 지나고 나면 반도체가 완전 꺾이는게 아니라 한 번씩 꺾이고 다시 자리를 잡아 가는구나라고 판단하는게 맞다는 거죠. 그렇게 리밸루에이션 과정은 있을 수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더 중요한 거 이게 핵심입니다. 분명 자본 지출은 늘려 나갈 거라고 하는데 근데 자료 보시는 것처럼 잉여 현금 흐름은 마이너스로 전환되거든요. 25년 줄고 26년 줄고 27년 줄고 근데 제가 마이너스로 전환된다는 것은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구글 같은 기업이 있고 마이너스로 전환되진 않지만 잉여 현금 규모가 쪼그라드는 기업도 있어서 전체적으로는 쪼그라드는 구조예요.
그럼 잉여 현금 흐름이 점차 줄어드는데 어떻게 K팩스 투자를 할까? 바꿔서 얘기해야죠. K팩스 투자를 하기 때문에 잉여 현금 흐름이 줄어드는 겁니다. 잉여 현금 흐름이 줄어드는데 어떻게 K팩스 투자합니까라고 얘기하지 마시고 K팩스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역대급 영업 이익을 지금 발표하잖아요. 돈은 벌고 있다고요. 근데 보는 돈을 다 뭐 하는 거예요? K팩스 투자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공식을 바꿔서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 첫 번째. 두 번째는 잉여 현금 흐름 부족. 이게 AI 거품론의 배경이에요. 공포감의 배경이에요. 근데 잉여 현금 흐름이 부족하다고 해서 실제 K팩스 투자를 줄일까?
이건 다른 얘기입니다. 왜냐면 왼손이 무슨 물건을 들고 있으면 오른손으로 들면 돼요. 잉여 현금 흐름으로만 K팩스 투자를 단행하는게 아니에요. 밑에출 회사를 발행하는 국면이 있는 거예요. 근데 그 회사 발행액이 어때요? 엄청나게 25년에 늘었는데 26년에도 엄청나게 늘어나죠. 그러니까 회사체 발행을 통해서 자금을 마련하는 거예요. 그리고이 회사체 발행이 이걸 IG라고 합니다. 그니까 회사체 발행이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투자 적격성 평가를 하는데이 IG를 인베스트먼 그레이드라고 합니다. 투자 적격 등급. 투자 적격 등금에 있는 상위 10대 기업의 발행사를 제가 제시해 드린 거예요.
그 상위 10대 기업 중에 검정색으로 표기한 아마존, 메타, 엔비디아, 오라클, 알파벳 이들이 소위 빅테크 기업들인 거예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에요. AI 생태계 안에 있는 기업들이에요. 쉽게 말하면 투자 적격 기업들 중에 얘네들이 거의 80%거든요. 개의 기업이 80%예요. 전체 회사체 발행에게. 그중에 반 이상이 1위부터 5위가 다섯 개 기업이 AI 투자를 위한 회사 발행이라고요. 그래서 실제 보시는 것처럼 IG 회사체 발행 규모를 보면 늘어나긴 늘어나는데 그냥 미국에 있는 IG 전체 기업의 회사체 발행액도 있고 그죠? 하늘세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도 있고 하이퍼스케일러 외 AI 기업도 있어요.
분류를 해 보면. 근데 주로 어디를 중심으로? AI 기업들을 중심으로 회사 발행이 늘어난다고요. 그럼 AI 기업들이 회사 발행을 늘려 나간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체 발행액이 전반적으로 늘어난다.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높아진 상태고 높아진 상태에서 앞에 지금 강의 말고 한시간 전에 말씀드렸던 다른 자본 시장으로는 돈의 유입이 어렵게 만든다. 그러니까 실적을 계속 보여주고 높은 영업 이익과 매출액 증가세를 보여주는 기업에 돈이 쏠릴 가능성이 높겠다라고 의견드린 것뿐입니다. 그죠? 이해가셨죠? 다 온라인되는 거야. 오늘 3세시간짜리 강의가 다 언라인되는 것이고 그런데 AI 기업들을 중심으로 회사체 발행을 늘려요.
그러면 이제 나머지 관건은 AI 거품론 혹은 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가난해져서 데이터 센터 이제 못 찍고 그리고 중국한테 압도돼서 데이터 센터 못 찍고 그래서 반도체 못 팔 거야라는 종류의 생각들은 계속 제기될 거라고요. 그게 하나의 근거를 삼아서 조정의 배경이 되는 거죠. 그런데 중요한 거 정말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못 질까? 자본 지출을 못 할까? 정말 이들 기업들이 돈이 부족해질까? 혹은 회사체 발행을 이만큼 하는데 그 회사체 발행만큼을 갚지 못할까? 이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예요. 그걸 판단해야 돼요. 그걸 판단해 보자고요.
보시는 것처럼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그동안에는 달러 기준으로 회사체를 발행하다가 이제 유럽, 영국, 일본, 캐나다 등지를 걸쳐서 회사을 전반적으로 늘려요. 어쨌든 회사 발행을 늘려 나가는 역할이에요. 그러니까 미국 중심의 회사체 발행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회사체 발행이 늘어나는 배경이 돼요. 그니까 같은 조건하에서 26년 하반기, 27년은 높은 시중 금리하에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나머지가 덜 매력적이고 주식이 매력적인 것이다라는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핵심이 나머지 두 가지 장표입니다. 잉여 현금 흐름의 추세는 주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네 개 기업을 중심으로 분석을 해 보면 보시는 것처럼 잉여 현금 흐름이 26년 급감하고 27년에도 급감해요.
그러니까 26년 27년 동안 AI 거품런이 제기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에요. 제기될 때마다 조정이 있는 거예요. 그리고 강한 상승이 있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한 상승을 못 만들어요. 누군가는 거품론을 믿고 누군가는 거품론 아니다라고 믿으니까 더 강한 상승을 못 만들거나 하방 압력을 더 주는 역할을 합니다. 잉여어 현금 흐름이 부족하니까. 그러면 잉여 현금 흐름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줄어들기 때문에 만기가 도래하는 회사를 상환할 수 있을까? 자, 회사 상환 시나리오를 볼게요.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도래됩니다. 자, 근데이 왼쪽에 수직 단위를 보세요.
27년 도래될 회사 만기 도래액이 대략 얼마니까? 200억 달러가 조금 안 되죠. 근데 현금을 볼게요. 다시 돌아가서 캐시플로우 같은 경우는 1,억 달러가 조금 안 되죠. 그러니까 회사체를 만기가 도래했을 때 변제할 능력이 없는 거예요. 없는 기업도 있을 수 있어요. 제가 단원하는 건 아닙니다. 없는 기업도 있을 수 있어요. 그 총량적으로는 회사가 만기가 돌래돼도 갚을 능력이 있은 채 회사에 의존해서 K팩스 투자를 단행하는 것이고 그다음 더 중요한 거 K팩스 투자를 단행하기 위해서 회사를 발행했지만 회사체 만기가 도래됐을 때 그럼 어떻게 합니까?
또 회사체를 발행해서 그 기존 회사체를 갚는 방식을 그동안 취해 오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정리하겠습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24년 25년 동안에 한국 시장에서 부동산 PF 부실 문제가 막 제기됐었을 때 이거 부실 문제 맞다. 약한 고리 맞다. 그러나이 약한 고리가 깨질까라는 질문에 대해선 깨지지는 않는 수준이다라고 분석해 드렸죠. 비슷한 논리예요, 지금. 약한 고리 맞아요. 약한 고리가 있어요. 근데 그 약한 고리가 깨질 것으로 분석되지는 않아요. 분석되지는 않으니까 반도체 자체가 실물 경제적으로는 꺾이지는 않는다. 증가율은 둔화될 수 있고 그때마다 리밸루에이션이 될 수는 있다.
그러나 꺾여 들어가진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그런 공포감이 드는 국면이 찾아올 수 있고 26년 하반기에 8월, 9월, 10월 동안 유동성 장세가 펼쳐질 때 돈이 주입되다가 거품론 때문에 한 번씩 빠질 때가 있지만 그런 건 사실 오히려 기회다. 전체 시장의 경로 자체가 꺾여 들어가는 그 지점은 26년 중간 선거 전은 아니다. 그 이유가 될 것이다라는 근거죠. 물론 전으로부터 한 1개월 정도 선행해서 먼저 조정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그니까 선행에서 조정오는 지점은 있을 수 있지만 8, 9월 정도가 반도체가 꺾여서 조정된다라고 표현하기보다는 반도체 자체는 안 꺾이는데 꺾일 거라는 공포감이 주가를 한 번씩 뒤흔드는 흐름이 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제가 여러분들께 드리는 마지막 조언은 우리 경제학교에서 매월 이렇게 오프라인 특강하고 또 매주 줌수업을 통해서 여러분 갖고 계신 질문을 하나하나 받으면서 제가 정말 성신껏 답변을 드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팝송이에요. 팝송의 제목이 잘 안 보이죠? thinking out웃 loud. 여러분이 생각하고 계신 걸 끄집어 내서 질문하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고 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는지 들어보세요. 그러면서 여러분 혼자 끙끙 알지 마시고 경제학교와 함께 여러분이 기초적인 질문부터 중급 고급 레벨까지 질문 주시고 저도 정답을 말씀드리지 못할 때도 있겠지만 저는 저대로 최선을 다해서 이렇게 생각한다라는 의견을 계속 드리니까 그런 여러 생각들의 조합으로 여러분의 물고기 잡는 법을 완성하셨으면 좋겠다.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이번에 처음으로 오프라인 경제 상황을 설명해 주시고 데이터 금반으로 앞으로 전망을 너무 잘 설명해 주셔서 정말 투자 공 않을 자신 오늘에서야에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 Ja.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