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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서 들어오세요. 자, 들어오신 분들 화면 소리 한 번씩 확인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습니다. 네. 레빈 님, 후종님, 원크 님, 희망 님, 엄진 님, 선인 님, 태풍님, 면도님, 망토이 님, 릴린 님, 다솜직기 님, 선이 님, 히걸 님 어서 오십시오. 어떻게 식사들은 좀 하셨어요? 음. 네. 우리가 고생한만큼 뭔가 노력의 결실이 있어야 하는데 이번 주에 과연 정말 오랜만에 오는 기회일 것인가 아니면 엄청난 위기의 시작일 것인가 다들 고민을 좀 하실 것 같습니다. 부원님 안녕하세요. 아 제가 안 불러드렸나요? 어디 한번 볼까요?
히걸 님까지밖에 안 불렀습니다. 네. 그다음부터 데이비디유 님, 배진니 님, 경아님 아마 저 푸님은 8호에서 제가 볼 때마다 굉장히 많이 활동하시는 걸로 기억이 납니다. 예전에 한번 왔다가 그냥 나가셨고 8일호에서 자주 뵙던 거 같아요. 허부지 님, 달콤 님, KCS 님, 명자 님, CJC 님, 울트라샤이어 님, 진네 님, 러브 추추 님, 유리진 님, 아이 님, 그래도 님, 초록님,이니 님, 초코 님, 망고 님, 수옥 님, 아라비카 님, 와니와니 님, 스모프 님도 오시고 남규 님, 유서현 님, 내공산는주 님, 젤라 님, 칸초 님, 민저 뽀리 박세림 님, 윤 님, 힘센맘 님, 님, 재우 님, 볼드 님, 자스미 님 어서 들어오십시오.
네. 간니 님, 사랑이 님도 어서 오세요. 마음 불편하죠? 어, 저도 마음은 불편한데. 네. 당글 공주 님 어서 오십시오. 아, 부어님 감사합니다. 불편한데 일단은 우리가 벌어졌습니다. 네, 벌어졌고 사실 뭐 시장에 우리가 플레이를 하다 보면 너 안기님 왜 강퇴당했나요? 무슨 일이 있지 않았을까요? 네. 일단은 풀어 드렸습니다. 네. 똑같은 실수를 안 하셨으면 해요. 음. 어, 시장에 플레이를 하다 보면 사실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이 참 예측하기 혹은 대응하기 어려운 조정세가 보통 열 번 중에 이젠 열 번의 조정이 나온다고 하면 제가 이제 금요일 날 그리고 토요일 동안 많은 분들과 좀 소통을 하고 오프라인에서 이제 이야기를 하면서 느꼈지만 소위 뭐 전문가라고 이야기하는 하는 저희 같은 사람들은 열 번의 조정이 나온다.
그러면 그 열 번을 다 피할 거라고 생각을 하시더라고요. 음. 피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떻게 열 번의 조정이 나오는데 그 열 번을 저희라고 다하겠습니까? 만약에 그렇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네. 그거는 거짓말인 거 같고. 관니 님, 지금 들어오셔도 될걸요. 없는데. 내분에게 그거 한 거예. 음. 아무튼 보통 이제 열 번 정도의 조정이 나온다. 개인 투자자분들은 열 번 중에 한 번 피합니다. 한 번. 이거 운이에요. 운. 운. 운. 어떤 운이냐면 정말 내가 얼토당토 않는 종목을 가지고 있는데 그게 상승하는 비례에서 상승하는 시장이 왔다거나 시장이 왔다거나 뭔가 외부적 요인에 의해서 외부적 요인에 의해서 어 주식 투자를 못 하고 있었거나 그래서 피하는 경우음 그걸 제외하면 사실 개인 투자자분들은 열 번에 조정이 나오면 열 번을 다 맞아요.
이제 여기서 소위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50%까지는 피합니다. 50%까지는 피해요. 근데이 피한다는게이 하락을 예측하는게 아니라이 하락할 때 어떤 포트폴리오를 만드느냐 혹은 추가 매수를 할 때도 어떤 기준을 가지고 추가 매수를 하느냐 그걸 가지고 사실은 아 깜짝이야. 그걸 가지고 사실은 어 차이가 있는 거거든요. 저희가 여러분들에게 계속 강조드렸던 것들 중에 하나는 뭐예요? 아직 그 신규 투자금은 넣지 마라. 저희가 저희 채널을 통해서이 이야기를 지난 7월부터 했습니다. 그까 꺾이기 전부터 이야기를 했어요. 사실은 지금은 좋은 건 좋은 건데 어 좋은 건 좋은 건데 신규 자금을 무리해서 넣지 마라.
넣지 마라. 그런데 이제 저희가 기조가 이제 조금씩 바뀌려고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번 주에 혹은 11월 달 안에 다시 한번요 저점 부근 아니면 저점을 그 다이버전시 기술적인 어떤 흐름으로 한번 밀어낸다면 이제는 그동안 정말 아껴왔던 현금을 투입하는 기조로 바꿔 보려 합니다. 그마만큼 개인적으로도 그렇고 저희 팀에서도 어 고민하고 고민해서 내린 결론은 뭐냐? 무서울 건 없다. 네. 무서울 건 없다. 무서울 건 없다. 근데 이제 여기서 사실 모팔게 분위기가 조성이 됐던 거는 저도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단 그 이미 지나간 거니까.
그럼 우리가 해야 될 건 뭐냐? 일단 첫 번째 그 심플하게 이럴 땐 가야 돼요. 심플하게. 음. 심플하게 여러분들이 처해 있는 상황에 맞는 전략을 고민해야 됩니다. 지금 여기저기 여러분들 개인 계좌에 맞지도 않는데 듣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콘텐츠들을 들들을게 아니라들을게 아니라 저는 여러분들 개개인의 그 처에 있는 상황에 맞는 매매 시나리오를 고민해야 됩니다. 음. 듣고 싶은 걸 듣는게 지금 중요한게 아니다. 어, 지금까지 뭐 듣고 싶은 거 안 들어서 여러분들의 계좌가 그렇게 된 건가요? 그게 아니라 각각의 상황에 맞는 최선의 시나리오를 고민하는게 맞다.
자, 일단 시나리오 1번이죠. 시나리오 1번. 어, 최악의 수는 주간 단위로 저점이 이탈한다. 근데 이탈이 뭐냐면 중간 선거 이후 지정확정 리스크의 심화로 인해서 만약에 이탈한다. 음, 이탈한다. 지금 여러분들이 그 고민하고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이 있겠지만 상황이 있겠지만 일단은 볼게요. 주간 단위로 보겠습니다. 뭐야? 주간 단위로 저점이 이탈한다. 중간 선거 이후 지정확정 리스크의 심화로 인해서 어 요런 현상이 나타난다. 그러면 저는 개인적으로 버텨야 된다고 봅니다. 네. 버텨야 된다. 그 추가 매수는 대기. 그리고 신용 만 막으면서 버티기.
자, 버티기. 음. 이게 현실적인 겁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여러분들이 할 수 없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드리고 싶은 건 아니에요. 지극히 현실적인 거예요. 저는 다 그까 돌아오는 줄 말고 그다음 주 그다음 달 이야기는 아직 모르겠어요. 일단 우리가 돌아오는 주에 어떻게 버티느냐가 우선입니다. 음. 그다음에 11월 달, 12월 달하고 내년 1월은 일단 살고 나서의 이야기예요. 그냥 살고 나서음 살고 나서의 이야기예요. 지금 여기서 많은 분들이 XX가 깨지면 이게 지수가 됐던 종목이 깨지면 축소한다는 이야기를 하잖아요. 축소한다. 저는 사실 그 이야기에 전혀 공감하지 않습니다.
전혀 공감하지 않아요. 가끔 화가 나요. 매수해야 된다. 매수해야 된다. 매수해야 된다. 이제 와서 이탈하면 손절해야 된다. 저는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 여러분들의 계좌가 다 이럴 거예요. 살라면서 괜찮다면서? 올라가겠지. 설마. 아, 이젠 이탈하면 손절해야 되나? 아마 가장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건 음, 여기서 이제 손절을 해야 되나인데? 저는 여기서 손절하는 건 그냥 단순히 기술적으로 음. 지금 구간에서 이탈을 했다. 그래서 비중을 이제 와서 줄이지 않았다가이 지금부터 줄인다. 이건 손익비가 안 맞는다 생각을 합니다. 손익비가 안 맞는다는 생각을 해요.
손익비가 여기서 비중 이거 이탈한다고 비중 줄이는게 아니에요. 음. 이럴 거였으면 이런 이야기를 해도 안 됐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해도 일단 이탈 하게 되면 제가 여러분들에게 드릴 수 있는 건 교체를 통한 압축 일단은 이겁니다. 소부장에서에서 투톱으로 아니야. 이거는 이탈에서 손절한다는 그런 건 진짜 본인 계좌로 매매 안 해 본 사람들의 저는 전략이라고 봅니다. 지금 여기 와서 현금 보유한다고요? 이경님 주식한지 얼마 된지 모르겠지만 주식을 실제로 많이 해 본 사람들은 여기서 현금 관망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현금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네. 음. 지금 여기서 그 지수 기준으로 보는 겁니다. 지금 여기서 이탈할 거면 여기서 안 샀죠. 음. 여기서는 이을 악물고 버텨야 돼요. 결국엔 주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만 가지 않습니다. 이때도 뭔가 문제가 있어서 요때 보면 우리가 지나왔어 그래요. 지나와서 그렇습니다, 여러분. 그 우리가 지나와서 그런 거예요. 이때도 사실은 고점 대비 20% 빠졌습니다. 20%. 음. 그때 똑같아요. 지금의 분위기랑 똑같아요. 와, 여기 저점 이탈하면 이제 어떡하냐? 이탈하면 손절해야지. 여기서 버텼던 사람들 손절했겠죠? 그다음부터 올라갑니다.
이때 손절한 사람들 있잖아요. 이거 못 사요. 여기에 이때 못 사요. 언제 사냐면 다 올라오고 나서 아 이제 안 되겠다. 여기서 사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여기서 자 제가 왜 이렇게 이야기를 드리냐면 이거예요. 만약에 우리가 지금 여기서 손절하나 저점 이탈에서 손절하나 그 갭이 -20에서 -30%면 몰라요. 근데 지금 여기서 이탈에서 하나 여기서 사나 마이너스 지수 기준으로 5%입니다. 5% 56% 네. 근데 56, 6% 차이에 투자 심리가 아 그럼 지금은 그냥 아예 싹 자르고 현금으로 만들어야 된다 이거와 그니까 이게 그 에코프로나 이런 건 하면 안 되고요.
제가 이야기하는 거 지금 전자 닉스입니다. 전자 닉스 코스피 에코프로는 당시에 수익이 없었잖아요. 저 그때 진짜 어 저는 에코프로 사실 진절 머리 납니다. 제가 이야기했던 것까지 후차적으로 누가 편집해 가지고 매도하라고 했다고 제가 그거 법적으로 대응하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네. 아무튼 일단은 주간 단위로 저점이 이탈한다 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 주간 단위로 이탈하는 이유가 결국에는 지정확전 리스크에 심화입니다. 음. 그러면 요런 흐름이 이번 주에 나오면 추가 매수는 일단은 대기예요. 신용만 막으면서 버틴게 맞고 대신에 같이 빠졌을 때 여러분들 어 반도체 소부장과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톱의 체력이 다르다라는 걸 이번에 절실히 좀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음. 자, 주성 엔지니어링 고점 대비 40% 나라가 있어요. 40% 나라가 있다고. SK 하이닉스는 어때요? 20% 20% 절반 절반. 음. 지금 만약에어요 구간에요 구간에서 제 이야기에 공감하지 못해서 여전히 반도체 소보장을 좀 가지고 있다 하면 저는 만약에 코스피가 코스피가이 저점을 행연하나 이탈하는 모습이 나오면 그때 전자닉서 걱정할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반도체 소부장을 걱정해야 될 때입니다. 음. 누가 누굴 걱정해? 음. 반도체 소부장이 누가 누굴 걱정하냐고요? 그래서 만약에 어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분들이 그 지수의 전점 이탈이 나오게 되면 압축을 해야 되잖아요.
교칙을 통한 압축을 해서 소부장에서 투톱으로 대신 반도체는 반도체해서 끝낸다.이 생각을 가지셔야 돼요. 코스닥이 힘든 건 일단 전자 닉스가 전자 닉스가 정상 궤도로 올라오고 나서 정상 궤도로 올라오고 나서 그다음 이야기입니다. 자, 이번에도 마찬가지잖아요. 결국엔 반등은 나왔어요. 바닥 직구 반등은 나왔어요. 그런데 코스닥의 위치와 코스피의 위치가 다르잖아요. 그래서 이야기를 드리는 거고. 자, 여기서 여러분들이 잘 들어야 돼요. 만약에 만약에 제가 월요일과 내일과 화요일 날 공개방을 통해서 이야기를 하겠지만 잘 봐요. 코스닥은 일단 전점까지의 거리가 꽤 멀어요.
꽤 멀어요. 그죠? 꽤 멀어요. 그러면 최근의 저점 전 저점은 이미 이탈을 했잖아요. 만약 코스피가 이탈을 했는데 코스닥이 다른 섹터의 힘으로 버틴다. 버틴다. 어 버틴다. 요거는 한번 지켜봐야 돼요. 자, 여기서 변수는 만약 코싹 지수가 다른 섹터 힘으로 버틴다. 이건 변수가 될 수 있어요. 만약에 이런 흐름이 나오면 저는 소보장주 일부를 반도체 투톱이 아니라이 코사기 버텨 주는 섹터 그게 2차전지면 2차전지 아니면 그 외의 섹터면 그 외의 섹터로 반반으로 나눠가는 것도 한번 여러분들이 고민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자,여이 이야기에 이해가 되시는 분들은 이해 한 번만 써 주세요.
자, 일단 기본적으로론는 위거입니다. 이제 교체를 통한 건 저는 소보장에서 투토브로가 좋은데 만약에 변수는 코싹 지수가 먼저 빠졌다라는 변명 혹은 다른 섹터의 힘으로 버틴다 그러면 소부장에서 투톱으로 오는 것보단 투톱으로 다 오는 것보단 소부장에서 일부 코싹 지수를 버틴목해 주는 섹터로 가는 건 어떻겠는가? 제가 왜이 이야기를 하냐면 이거는 진짜 개인 투자자적인 생각입니다. 자, 예를 들어 반도체 소부장을 지금 샀어요. -40%예요. 시편 어디어? - 40%에서 - 50%라고 칩시다. 평균적으로 -50%라고 쳐요.이 -50%가 원금을 가려면 100% 올라야 됩니다.
그죠? 100%. 근데 사실 안정감을 위해서 전자닉스로 이제 와서 이야기를 하는 거지. 전자닉스로 100%를 먹을 수 있을까? 반도체 소부장에서 투톱으로 압축을 하자고 했을 때 압축을 하자고 했을 때 여러분들이 가장 머뭇머뭇거렸던 거 그니까 지금에 와서는 아 그때 저 자식 말을들을 걸 그때 저 자식 말을 들었으면 그까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됩니다. 예를 들어 이때 교체를 했다고 치면 지금 평균적으로 -15에서 -2%의 추가 하락도 없었을 뿐더러 에스캐닉스는 반등이 나왔다고요. 반등이 나왔다고 20% 그런데 일단 그건 지난주와 지지난주에 용기 있게 하신 분들이 있고 그분들은 우선 삼성전자와 S아닉스를 들고 가는게 가장 첫 번째입니다.
그분들은 지금 이젠 더 이상 뭐 교체할 것도 없어요. 어, 그리고 떨어지는게 무섭긴 하겠지만 반도체 소부장 가지고 이때 교체 못 하신 분들에 비하면 아직 양반입니다. 양반. 양반. 근데 인젠 지금이라도 교체해야 될까요?라고 라고 하신 분들 하신 분들은 요게 생각이 안 날 수 없다니깐요. 아 내가 - 50%를 털고 가는데 털고 가는데 과연 전자닉스로 내가 지금이 100%를 먹을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이 들어요. 그렇기에 만약에 코삭에서 다른 섹터의 힘으로 버티는게 월요일 날 하루만 아니라 월요일화 수 흐름을 보면서 다른 섹터로 가는게 보이면 소부장 절반은 투톱으로 절반은 다른 섹터로 한번가 보는게 어떨까 싶어요.
그 다른 섹터라고 하면 저는 2차전지와 광통신 그죠. 어, 샤이어 님이 지금 다 써 주셨는데 2차전지와 강통신으로 압축하는게 지금으로서는 가장 좋아 보입니다. 음. 그리고 원전은 어 이날 제가 오전에도 그렇고 오후에도 그렇고 여러분들에게 두산 에너빌리티는 최소 30% 건설주들은 최소 50% 손절하라고 이야기를 했다가 욕 뒤지게 먹었거든요. 근데 그도 그럴 수밖에 없는게 지금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쪽 실적 일부 나오는 거 보면 뭐가 문제냐면 이거 원자재 가격 상승이 문제예요. 지금 원자재 근데 원자재 플러스 금리가 이렇게 부담이 되는데 건설주들을 지금 너무 긍정적으로 보는 건 저는 아직은 좀 이르다 생각을 합니다.
대신 건설주 안에서 삼성 물산은 좀 다르죠. 삼익 비중 큰데 이게 차라리 나아요. 지금 반도체 소부장 어설프게 지난 9월 달 10월 달에 반도체 소부장으로 일부 짭짤하게 돈 벌었다가 지금 크게 이렇게 생겼어요. 차라리 삼정 뉴스 비중이 큰게 낫습니다. 알파카님.음 음. 이미 원전은 심리가 깨졌어요. 더군다나 원전 같은 경우에는 뭐가 문제냐면 이게 민간 기업 주도 할 수 없습니다. 결국엔 정부 차원에서 지원이 필요해요. 한국이 되었든 미국이 되었든 그런데 지금 미국은 미국 내에서도 좀 불편하죠. 또 한국과 지금 미국 간의 관계가 어떻게 보면 사업에 대한 어 서로의 눈높이가 좀 많이 다른 것 같아서음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원전은 아직은 저는 조금 아닐 거 같고 가장 확률이 높다고 보는 건 2차전지 혹은 광통신. 음. 광통신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요거는 봐야 돼요. 네. 봐야 돼. 보기 전까지는 이렇게 버텨야 되고 내일 하루 만에 저는 모든 걸 평가할 수 없다고 봐요. 11월에 첫 거래일. 그리고 첫 거래가 동시에 미국은 서머타임 해제가 되었고 그다음에 중간 선거가 있는 한 주라서 적어도 수요일까지 보고음 하는게 좋습니다. 일단 시나리오 1번은 이거예요. 그럼 이제 2번은 뭐냐면 비반도체가 많으신 분들 있죠? 비 반도체가 많으시는 분들이 비반도체가 많으시는 분들은 사실 어떤 섹터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2차전지와 기본적으로 광통시는 옮길 필요는 없어요.
그리고 전력 기기. 아, 전선. 그다음에 조선. 방사는 돌아오는 주는 아니지만 회복력을 보고 판단하자. 어, 회복력을 좀 보고 판단하자. 이미 실적들은 다 나왔잖아요. 전력 기기는. 음. 실적들은 나왔고 일단 미국 내 전력기들은 추세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전선은 원자재 가격 상승이 이들에겐 호재예요. 지금 대한전선이라는 기업 여러분 지난주에 역대급 실적 나왔어. 역대급 영업 이익기. 음. 그런데도 못 가는 상황이라서 만약에 이제 실적이 좀 줄어 전력 기기처럼 줄어들었다면 자 저번에 전력 기기는 일부 좀 비중을 줄여 놓자라고 이야기한 것처럼 먼저 대응 전략을 들렸겠지만 전선은 아닙니다.
음. 그 조선과 방사는 조아서라기보단 조선은 어 H대중 조선은 이미 3분기 비숙이잖아요. 뭐야? 깜짝이야. 3분게 비숙기잖아요. 그러면 지금 줄이는 것보다 일단은 30만 원 위에 올라오는 회복력을 좀 보고 그때 그때 이제 판단을 하는게 좋을 거 같고 방사는 제가 말하는 방사는 한화 계열입니다. 화 지금 현대 로템이 아마 그 이게 단독보다라서 여러분들 중에 보신 분들도 있고 안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무슨 베트남이나 이쪽에 뭐 도시 철도 철도 이야기 지하철 이야기가 좀 나오더라고요.음 음. 그러면은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 중에는 현대 로템인데 저는 만약에 그게 어 내일 반영이 된다 해도 현대로템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우 니 님 감사드려요. 음. 아이 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만약에 지금 현금이 많다면 이평선을 하나 240일선을 그리세요. 네. 240일선 밑에서는 사는게 삼성전자는 맞습니다. 삼성전자는 SK 하이닉스는 240일선보다도 125만 원 전으로 그냥 사는게 좋습니다. 네. 음. 아우, 알파카 님, 이번 주에 진행한 투콘도 굉장히 좋은 성과 낼 겁니다. 감사드려요. 음. 그래서 방사는 아이고 방사는 어디 있다? 다른게 문제가 아니라 회복력을 보고 좀 판단하자. 회복력을 보고음 회복력을 보고 판단을 하는게 좀 좋을 거 같다. 음. 회복력을 보고 판단을 하자.
조선과 방산 전력기 전선은 아셨죠? 닉스 H국성 조선주들이 지금 다 심해요. 그래서 여이어와서 좀 자르는 건 저는 말도 안 된다고 봐요. 음. 그니까 저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이럴 때 자르고 이럴 때 올 올라타는 거 자체가 지금 좀 미스인 거거든요. 음. 아니요. 회복력은 급등이라는게 아니라 여러분들 지금 HD 현대 중공업을 비롯해서요 섹터가 이게 이해가 되세요? 아마 이해되신 분들 없을걸요. 자, 환율에 대한 이야기도 이제 와서 많이 하는데 환율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하는데 환율이 지금 빠진 거 아니잖아요. 음. 그 그리고 환율은 지난주에 이제 더 이상 안 빠졌어요.
어. 한번 볼까요? 자, 환율 같은 경우에는 1332원에서 더 이상 안 빠집니다. 음. 더 이상 안 빠져요. 그러면 환율 빠져서 빠졌다고 하기에 이제 그 변명도 안 통하는 구간이었는데 더 많이 빠졌기 때문에 결국엔 저는 길척 반등이 나오고 나서 판단을 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자, 종목 상담 필요하신 분들은 슈퍼챗 한 번씩 쏴 주세요. 음. 그냥 종목 이야기만 하고 그냥 그것만 쏙 듣고 쏙 나가 버리고 쏙 듣고 쏙 나가 버리고 그럼 안 되지. 이런 폭락장에서 멘탈 버틸 수 있는 방법은 그냥 딱 하나예요. 신용만 안 썼으면 돼요. 음.
뭐 어떻게 이게 무슨 멘탈 관리가 있겠습니까? 저는 그런 거 사실이 어떻게 멘탈이 안 깨져요? 이젠 한 가지 위안 삼을 수 있다면 그래 신용 안 쓰고 잘 버텼다. 음. 2차전지는 SDR을 이야기를 하는 거죠. S 에너지 쪽으로 특화되어 있는 기업들. 11월 17일이 아닌가요? 예정 상장일리 앤트로피가음 삼성전자 22만 원에 매수하신 분들 있잖아요. 엄살 피우지 마세요. 지금 여기 있는 사람들 다 30만 원 위에입니다. 그러니까 쉬에서 1,00명 왔다 갔다 합니다. 음. 앤스로픽 부적화. 그게 아마 그 신용등급 이야기하는 거 같은데 좀 박하게 주는 거 같아요.
메타도 부정적으로 좀 바꾼 거 같고 엔스로픽 같은 경우에는 이게 정크라고 하는 단어가 우리에게 조금 안 좋은 쪽인데 그 SP 용어로 보면 그까 루키라고 보시면 됩니다. LNF도 괜찮습니다. 그렇죠. 테슬라는 정크 시절이 되게 길었죠. 그리고 현대차 일단은 시나리오부터 좀 말씀을 드릴게요. 비 반도체가 많으신 분들은 대신에 요쪽에서 요쪽으로 옮길 필요는 없는데 그 제약 바이오 있잖아요. 제약 바이오. 여기서 쌈바와 셀트리온 어 한미는 일단 재외음 재외 어 정크랑 루키랑 어감 차이가 크죠. 그런데 저쪽에서 이야기하는 정크는 루키 등금입니다.
이제요 제약 바이오가 저는 펩트론 DND 파마트 요런 것들 있죠. 그 비만 당뇨 쪽으로 붙이는 거. 이쪽은 좀 줄여야 된다고 봅니다. 음. 아, 신용 없으면 걱정할게 아니에요. 주식은 저는 DND 파마텍과 그 비만 당뇨 쪽 있잖아요. 비만 당뇨. 저기 뭐야? 장기 지속형 플랫폼. 이쪽은 숏 커버링도 안 나올 거 같아요. 음. 숏 커버링도 잘 안 나올 거 같아. 그래서 가져 계신 분들은 좀 속상하게 들리실 순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쪽은 차라리 줄이고 본다면 알테 알테 리가캠 그죠? 리가캠 퓨처캠 그리고 보령음요 정도 셀트 셀트리오는 지금 뭐 추세는 뭐 여전히 좋아요 이쪽은 그래서 오히려 제약 바이오는 저는 일부 줄이고 가는게 좋습니다.
레비 님, 코덱스 레버리지 지금 플러스 마이너스 0% 아니죠? 저는 이거 잘 샀다고 보는데. 호덱스 레버리지. 근데 이제 추가 매수할 여력이 없으면 그냥 자르는게 맞지만 그게 아니라 한 한 번 정도 더 추가 매수할 여력이 있으면 저는 가져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음. 3천당 제약은 저는 계속 그 처음에 그 사단이 났을 때부터 이건 팔아야 된다고 이야기를 좀 드렸기 때문에 아 저로서는음 아 이거는 아닌 거 같아요. 아, 근데 이거 지금 아마 뭐 이거 매도 못 할 텐데. 위니 님, 어떤 거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74만 원이라는게 A에 얘네 진짜 너무 했지.
저 PBR 공시가 내일부터 나올 텐데. 음. 소비제 한번 보세요. 네. 소비제를 한번 보시는게 좋습니다. 제약 바이오에서는 쌈바 셀트리온 요건 제외하고는 일단 저는 비중을 줄였으면 좋겠어요. 음. 현대차 이제 본전. 아, 저는 현대차보다 현대 모비스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저는 지금 이게 섹터를 성공는 거 별로 안 좋아해요. 네. 일단 레비 님 코덱스 레버리지 아 쇼퍼챗 너무 감사드리고 코덱스 레버리지는 아 저는 좀 더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음 음. 지금 유럽이 좀 복잡하긴 하나 봐요. 음. 실제로 그 현재에 있으신 분들이랑 좀 소통을 했는데 뭐라 그래야 될까요?
일단 우리가 뉴스에서 보는 것과는 조금 다르게 받아들이는 것 같더라고. 음. 아, 반도체 소부장주들. 그 기판은 그니까 소부장에서 압축할 거면 기판과 소켓이라고 계속 강조를 드립니다. 네. 아 지길래 그래도 전력기는 원인님 좀 기다려 보자고요.음 전력기는 좀 기다려 보자. 기판은 좀 기다려 봐야 되겠죠. 음. 대석전자가 서프라이즈 나왔는데 기다린만큼 서프라이즈 나왔는데 이젠 그것 때문에 올라온게 있으니까 근데 이거 물량 한번 소화해 주는 기간이 필요하고 아 전미 반도체가 진짜 좀 위험하더라고 이제는 영업 이익이 너무 안 좋게 안 적게 나왔어 음.
TFE 얘는 올라간게 없잖아요. 그니까 대덕 전자 같은 경우에는 올라간게 한번 볼까요? 주봉이에 이게 주봉. 대덕전자는 이미 이럴 거라고 생각해서 올라온게 있다 보니까요 상태인 거고 TFE는 주봉인데 올라온게 없습니다. 올라가는 중이지. 종목 상담이 필요하시면 슈퍼챗 적극 활용해 주시고요. 일단 저는 한미 반도체는 조금 줄여 놓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한미 반도체는 차라리 한미 반도체보다는 테크윙으로 가거나 아니면 두산 테스나 쪽으로 가는게 장비단에서는 더 맞을 것 같아요. 음. 일단 은니 님은 저랑 이야기 따로 하면 되니까. 저 친구가 잘 시간이 됐는데 안전해요.
SKC 아, 요거 이제 좀 스킬이 좀 필요하죠, SKC는. 근데 이제 어느 시점에 가면 이거는 추가 매수를 좀 해야 됩니다. 네. 여기서 이제 치고 좀 갈 거라 생각을 했는데 하필면 지수 하락이 여기에 그냥 패드게 당한 거라 요거는 조금 더 올라가야 됩니다. 하나비전 아 하나비전 맞아. 이거 생각보다 실적 되게 좋게 나왔던데 맞 하나 비전 저도 안 그래도 많이 그냥 혼자 단타칠 거 지금 생각하고 있는데 45,000원대 오면은 저는 개인적으로 단타도 한번 노려 보고 있습니다. 음. 세종아 님 어디 어디 있죠? 슈퍼챗만 쏘셨는데 아 DB 그냥 DB 아 세종아 님 자 지금 DB 아이팅 물어보신 분들 되게 많았는데 세종아 님한테 감사하다고 한 마디씩 남겨 주세요.
세종아 님이 총대 매고네 써 주신 겁니다. 일단 DB 아이텍은 좋아요. 일단 다 좋은데 제 이거 정리를 해 놓은게 있어요. 제가 잠시만요. 지난 지지난 주에 제가 정리해 놓은게 하나 있는데 어디 보자. 음. 일단 DB텍은 결과부터 좀 말씀드리면 어 지금 구간에서 팔기는 너무 아까운 거 같아요. 어 너무 아까운데 개인적으로는요 구간에서는 오버스 슈팅이었던 거 같아요. 18만 원에서 22만 원까지 그럼 다시 올라올까요라고 생각을 하면 이거는 좀 오버슈팅이었던 거 같고 적정 밸류가 14만 원에서 16만 원으로 좀 보이는데 여기에 전제 조건이 지금 두 가지가 있어요.
일단은 이번 11월 달에 그 DB텍이 지난 4월인가 5월 달 이때 주가가 올라오게 했었던 건 뭐냐? 11월 달에 3세대 그 실리콘 카바이드 제품 공개하고 양산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랬거든요. 이제게 이제 11월 달이에요. 다음 주부터 이제 11월 달에 아, 내일부터 11월 달 시작이 되니까 뭔가 나와야 되겠죠. 그게 받쳐 준다면 올라올 가능성이 높아요. 첫 번째 그죠? 두 번째 어 일단은 중국 조과의 어떤 그 가격 정치의 분위기는 좀 살펴봐야 돼요. 근데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이 파운두리를 중국과 우리나라 기업이 싸운다는 것 자체가 애초부터 좀 말이 안 됐었거든요.
그래서 그 뉴스는 그렇게까지 영양가는 없을 것 같고 11월 달부터 실리콘 카바이드 쪽 신규 제품 세 개 양산한다라는 그 이야기가 썰이 좀 있었는데 나오면 그래도 13만 원에서 14만 원까지의 반등은 좀 가능할 거로 보여집니다. 음. 그렇게 좀 보시면 돼요. DBI가음 한미 반도체는 그게 실적 이연이 이게 벌써 세 번 아닌가요? 음. 근데 디비 아이템은 저는 일단 지금 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이제 한미 반도체의 문제가 아니라 장비주들의 가장 큰 단점이 그게 그거예요. 이연됐다 그러면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걸 받아들이는 것 말거는 방법이 없습니다.
자, 지금 뭐 종목이 30개건 40개건 50개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40개가 나올 수도 있고 50개가 나올 수도 있어요. 음. 근데 세 번은 너무 했죠. 삼성전기 삼성전기는 아주 만편하게 그냥 100만 원 전후에서부터요 구간이 밴드입니다.요 구간이 밴드예요. 90만 원에서 120만 원.요요 밴드가 삼성전기는 모아갈 수 있는 밴드입니다. 절대 한 번에 사지 마세요. 음. 삼전닉스 본격적으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코싹 장세가 될 리가 없습니다. 만약에 삼성전자가 여기서 본격적으로 떨어진다. 네. 뭐 코사건 물론이거냐 다 죽습니다. 왜 그러냐면 지금 어 덜 빠진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요 정도까지 빠졌는데도 지금요 수급에 날리면 이게 더 빠지잖아요.
포싹은 빠지는 속도가 더 가속하대요. 왜? 그거 털어서 여기로 메꾸어 오는 자금들 때문에. 음. 아, 제가 엑시콘과 네오셈은 할 말이 없습니다. 고개를 들 수가 없습니다. 이거는 제 역량을 벗어나서 아 이런 걸 내가 짚어드렸었어야 되는데 자 짚어 드리지 못해서 자 요거는 CXL 쪽은 명목이 없습니다.네 저 맞아요. 아 좀 너무 편하게 입고 있어서 그런가? 지금 그 뭐 -1%는 JW60님 고민이 아닙니다. 네. 음. 15%면 진짜 관리 잘한 거예요. 소보장은 이미 실적 발표 나온 쪽이 훨씬 낫겠죠. 그래서 제가 아까 말한 거는 저거 뭐야?
테크잉 쪽을 보는게 차라리 맞다고 보는 거고 소켓도 ISC가 여전히 나은 거고 뭐 DSX 저거는 그냥 인증 마크입니다. 뭐 여기에 뭐 현대 기약 관련 그 회사 다니시는 분들도 있다면 아실 거예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도 현대 기아차에 납품하려면 그 SQ마크라고 하는 인증을 따야 돼요. 그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그게 뭐 주가를 대변하지는 않고요. 지금 - 20%까지는 지수 반등할 때 그냥 자연스럽게 해소가 될 거 같아요. 이제 -30, -40 그때부터가 이제 고민이 되는 거죠. 추가 매수를 해야 되느냐, 압축을 한다면 어떻게 압축을 해야 되느냐.
음. 근데 아 중간성거 왠지 공화당이 이것 같은 생각도 좀 어서음 자 물타기에 대해서는 제가 돌아오는지 한번 이야기를 하겠지만 물타기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물타기는 언제죠? 찔끔 찔끔 찔끔 찔끔 한 요쯤 오면 이제 돈이 없어.음 돈이 없어. 저는 개인적으로 큰 틀에서 보면 그 공화당이 그 원래 그 대통령 선거할 때도 그 샤이 지지층이 되게 많았었거든요. 네. 근데 지금 그게 없는 상태에서도 박빙이면 공화당일 것 같기도 합니다. 어. 그래서 저는 예, 저는 개인 그 포트 같은 경우에는 -30% 전에는 추가면서 안 해요.
손절을 하고 말지. 음. 근데 손절을 할 필요 없는 종목인데 만약에 마이너스 막 10% 15%까지 갔다 그랬으면 손절하지 않습니다. 이제 -3%가 넘어가면 이제 그때 추가 매수를 고려하겠죠. 여러분들은 마이너스 한 3% -5% -7%만 돼도 이제 추가 매수를 너무 섣부르게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정장 나중에 확 평단을 낮춰야 되는 그 순간에 자금이 없어. 음. 아, LG솔 저 새끼. 아, 저건 진짜 나쁜 나쁜 놈의 새끼들인게 어, 진짜 나쁜 놈의 새끼들이지만 가져가는게 좋습니다. 음. PSK 많이 올랐잖아요. PSK. 그래도이 정도면 잘 버티는 거라서 아, 저는 그래도 교체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음. 아, 근데이 얘네들은 진짜 제 정신인가? LG솔 PSK 홀딩스 봐봐. 그러니까 PSK하고 PSK 홀딩스가 지금 완전 차이가 많이 나죠. 이게 PSK 이게 PSK 홀딩스. 지나고 나서 보니까 보이시죠? 제가 왜 그 전공정을 좀 피해 피해야 한다고 했는지님 질문 있으시면 남겨 주세요. 슈퍼챗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러니까 SDI 빼면 2차전지도 안 좋죠. 그러면 SDI와 연결 고려가 있는 걸 좀 봐야 됩니다. 지금 마이너스 반도체 소부장은 - 50%가 흔해요. - 50% 이거 기판은 괜찮다고 보고 그래도 삼성전자랑 가장 연관성이 있는 IP 원익이라 일단 반등력 보고 이야기하죠.
다음 주에음 일단 저는 이렇게 알려 드립니다. 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이제 이건 저의 손을 떠놨어요. 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제가 드릴 수 있는 건 우선은 톡방에 들어와서 요거 전략을 한번 보고 오늘 고민을 하세요. 자, 지금 늦게 들어오셔서 내용을 다 못 들으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어, 계속 반복된 질문일 수 있으니까. 지금 기판 이야기는 이미 다 앞전에 다 했고 소부장에 대한 전략 이야기도 앞전에 다 했고 조선에 대한 이야기도 다 했습니다. 다 했으니까 지금 늦게 들어오신 분들은 한번 제가 했던 방송 좀 빠르게 돌려서 아니면 그 자막 나오게 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듣고 싶은 포인트 부분 어 돌려 보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링크 남겨 드렸으니까 링크로 들어오세요. 음. 자, 내일 아침에 저의 방송 스케줄은 8시에 8일로 넥스트. 자, 그다음에 10시. 아, 맞나요? 아, 10시부터 11시까지 어까지. 또 8위로. 네. 여기 두 번 갑니다. 음. 지금 들어오신 분들은 좋아요랑 구독 설정해 주시고 아마 지금은 저희가 이제 파리로 쪽 채널에서 많이 이야기를 하는데 안 하는 날 있죠. 이쪽 채널에서 안 하는 날은 저희 채널에서 장종 라이브를 앞으로 종종 켜 볼 계획도 있으니깐요. 꼭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해 두시길 바라겠습니다. 음. 파리로 쪽에서 요청이 와서 제가 금요일 날도 아마 다다음 주부터는 할 거예요.
그러면 월바 수목금 아침은 이쪽을 이용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자, 힘 내 봅시다. 네.까지 거 뭐 어때? 어, 같이 살고 같이 죽고 그죠? 대신에 저랑 한 가지 약속만 해요. 약속만. 그니까 모든 판단은 우선이 시나리오 안에서만해결하도록 하고 최대한 그 현금 자금은 아끼는 걸로 아셨죠? 음. 자, 저는 내일 아침네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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