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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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PBR 1배 수준으로 실적이 예상보다 나쁘지 않다면 바닥권에 가깝다고 봄. 다만 로봇 네러티브 등 이벤트와 결합되어야 하고 실적 확인이 필요함. 조선주는 수급이 반도체로 쏠려 단기 반등이 어렵고, 현대중공업이 대장주로 먼저 안정을 찾아야 한다는 입장. 한화오션 잠수함 탈락은 기술력 레퍼런스로 긍정적 해석 여지. 120만 원 목표가는 단기 실현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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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가가 PBR 1배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그 네러티브를 빼고도 어 실적이 어 예상보다 나쁘지 않다면 직금 주가는 바닥권에 가깝다고 볼 수 있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캐나다 잠수함 이슈가 한화 오션의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을까요? 진짜 유감스럽습니다. 떨어진 게. 근데 사실은 조선주가 이게 될까 말까 기대치를 낮춘 상태였어요. 근데 막판에 어 독일하고 양본할 수 있다. 설리발이 있었죠. 근데 결론적으로는 나토 회원국 간의 결합으로 간 거잖아요. 그래서 떨어지면서 막판에 어 좀 미련이 있었던 것이 무차별하게 깨지면서 어 오늘 7월 8일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엊그적게 20% 이상 폭락한 거죠.
이건 우수한 협상되니까 협상이 결렬된 경우 잘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당연하죠. 근데 결렬된 협상이 잘 결렬된다고 합니까? 가정 자체가 우수운 거지 않습니까? 결렬되고 나서 당연히 결렬된다면 우선 협상돼서 빠지는 거니까 우리한테 기어오니까 좋겠죠. 그러면이 결렬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잘 모르죠. 예. 막판을 처음에 할 때부터도 몰랐는데 결렬이 될지 안 될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다만 이렇게 보세요. 주가가 이미 이렇게 완전 빠진 상태에서 애널리스트 말대 그대로 옮겨 드리면 원래이 협상이 돼서 60조에 해당되는 거를 10몇 년 20년 동안 한다는 그거에 대해서 주가 그 실적에 반영을 안 시켰다 하더라고요.
근데 약간 변명이 궁색하죠. 주가는 그런 거를 가능성을 믿고 내지는 그런 가능성을 일부 반영해서 주가가 덜 빠지고 있었던 거지. 그러니까 애널리스트 얘기는 그렇게 들으시고요. 그 빠졌어요. 그런데 그러면 이게 나중에 어떤 아무것도 없이 우리가 실패한 거냐 그렇게만 볼 수 없는 무형적인 것도 있긴 있습니다. 당연히음 이렇게 독일하고 독일하고 경합 붙었는데 캐나다도 우리를 기분 좋게 한 건 아니지만 스펙이라든지 우리의 기술력이라든지 생산성이라든지 이런 거를 흡이 흠잡을데 없이 어떻게 보면 막상 막하했다는 어 얘기가 어 들리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게 어떻게 되느냐? 그거는이 업계에서 잘하시는 분은 저보다 이것이 레퍼런스가 돼서 뭐 폴란드라든지 중동이라든지 다른 국가에도 똑같이 그 자산 잠수함이라든지 이런게 통 미국하고의 그런 계통에서도음 레퍼런스가 돼서 이게 기준이 돼 가지고 어 쟤네들이 열심히 해 갖고 독일한테 아깝게 어 좀 졌네. 근데 우리가 봤을 때 우리는 나토도 아니고 그러면 어 우리는 나토하고 좀 멀어진 거니까 더 객관적으로 봐서 한국의 하나오도 한번 해 볼까 이런 생각이 가질 수도 있죠. 그런 프로젝트가 있다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뭔가 배우고 어 홍보내지는 우리 레퍼런스를 좀 높여다라고 우리가 약간은 아전 인수교를 해석할 수 있는 여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는 나쁘지 않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적 기대에도 조선주가 부진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지금 주목해 볼 시점일까요? 네. 어려운 얘기죠. 어 뭐 하나 오션이나 이런 쪽만 가도 좋을 거고 했 잘 됐으면 좋았을 것이고 어 데이 센터가 한참 잘 다갈 때 육상 발전 엔진 뭐 이렇게 해가지고 현대 중공 포함해서 무슨 [목을 가다듬음] STX 엔진 사업도 각각 받았잖아요. 그런 모멘텀은 같습니다. 실적이 좋은 거 맞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환율이 오늘 어저께 1,00원 밀려 갖고 왜 그런가 보니까 어 하이닉스 ADR을 하게 되면 ADR을 보는 사람들이 한국을 사는 사람들이 한국을 돈이 자금이 들어오잖아요.
그걸 미리 생각해 갖고 환율이 내려갔다는 얘기도 있고 뭐 정확히 외국인이 그래서 덜 팔아서 그렇다는 얘기도 있는데 어쨌든 확률이 높을 때 오히려 실질적인 수에는 수출주 중에서 어 반도체는 물론 가격도 좋으니까 그런 거고 환율적인 측면에서는 예 조선주도 수혜였거든요. 실정이 나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가면 갈수록 옛날 어 옛날에 어 저가 수주 비율은 점차 주고 24년도 5년도에 수주받은 것이 어 실적으로 발현되기 시작할 것이 한 분기 한 분기 갈수 되기 때문에 2분기 3분기 4분기 갈수록 실적 자체는 어 이미 세팅된 값은 나올 것으로 봅니다.
좋은 값으로 좋은 값 좋은 실적으로 나올 건데 주가는 빠졌어요. 그러니까 밸류에이션은 이전보다는 분명히 싸진게 맞죠. 네. 단 이것이 어텐션 되려면 시장이 간청가 돼야 돼요. 주식 시장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ET에 포함해서 이게 딱 버티고 있고 그게 해결이 안 되면 다른 섹터로 가는 그 속도나 이런 거는 어느 섹터라도 대부분 영향을 좋지 좋지 않 그니까 좋지 않습니다. 단 아까 처음에 시작할 때서 화장품 인바운드 주식 어 외국인이 관광객으로 와 갖고 우리한테 돈을 쓰는 거 이런 주식은 AI하고 대척점이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반등이 금방 급하게 올라오지 않는다는 보수적인 입장을 갖는다면은 이런 넌 AI 쪽은 상대적으로 어느 일정 포션에 역할을 할 거로 봐요.
그렇죠. 어 그렇죠. 근데 조선주는 애매하죠. 애매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우선적으로 볼 수 있느냐 그거는 조금 저합니다. 조선주가 오르지 못하는 이유는 수급이 반도체로 쏠렸기 때문일까요? 그냥 옳은 말씀이에요. 반도체가 쉬야 조선지 갑니다. 근데 결정이 반도체가 폭락면 조선지 가느냐? 못 가요. 반도체 싸졌기 때문에. 이거는 조선지품뿐만 아니고 반도체가 포락하면 다른 섹터도 못 갑니다. 아까 말한 것처럼 완전히 다른 성격에 보완되는 섹터는 모르겠습니다만 애매하잖아요. 그죠? 예. 변악기도 마찬가지인데 애매합니다. 그래서 어 수급적인 측면에서 안 좋은 거고요.
어 수주도 그렇고 아까 말씀드린 환율도 그렇고 효과는 더 긍정적인 측면이 있기 때문에 넘버랑 얘기되는게 절대 아니다. 물론 한 개는 있겠죠. 언제든 반응하겠는데 우리 예탁 자금이 지금 103 112조인가 75일 기준으로 좀 많이 빠졌습니다. 한 높이들이 있을 때 한 27조 이상 빠졌거든요. 어 그러면 개인들 여러분들 포함해서 어 만약에 내려갈 때 사는게 아니고 조금 올라올 때 팔고 나가자 이런 사람들의 심리가 단기적으로 셀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여러 섹터로 돈이 갈 수가 없다는 것이 현실적인 어 아픔이다고 생각합니다. 현금이 있다면 가장 먼저 주목할 조선주와 조선 기자재 탑 3는 무엇입니까?
네. 조선주에 굳이 현금이 있어서 굳이 사신다면은 현대 중공업 정도가 먼저 눈에 봅니다. 아, 레커멘데이션 하는 거 아니고요. 어, 하이닉스하고 현대 증검이나 어, 뭐 화장품하면은 현대 중공업이 꼬래입니다. 하지만 조선주에서 먼저 산다면 대장주를 사시는 않습니다. 대장주가 현대 중공업이죠. 하나 오셔는 잠수한 관 더 이슈가 더 컸던 거고 어 그런 측면에서 현대중업이 안정을 찾는 것이 뭐든지 어느 섹터든지 내려갔다 올라올 때는 대장주가 자리를 잡는게 먼처기 때문에 그것을 먼저 중요한 얘기고요. 조송 기자재까지 갈 여력은 없어요. 하지만 간다면 엔진 쪽이죠.
엔진 쪽은 해상 육상 육상 그 데이터 센터 용이니까 글쎄요. 그게 하나 엔진하고 STX 엔진이 어느게 더 어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쪽 섹터에 엔진 쪽에 어 어떤 그 이벤트가 있을 때 지음에서 주가가 많이 빠진 상태라면은 미리 선취가 가능합니다. 단 조선 전체적으로 또는 조선이 아니고 시장 전체적으로 안정을 찾은 다음이에요. 하지만 조선 기자라면 엔진 쪽을 보실 필요는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대차 조정은 매수 기회로 볼 수 있을까요? 46만 원 7만 원이에요. PR PBR 1배입니다. 어 흔히 얘기했을 때 우리가 그 우리 네러티브가 확 빠지는게 북별 일배거든요.
현 주가에서의 하방은 크지 않다. 크지 않아야 된다는게 맞습니다. 단 조건이 있죠. 실적네 자동차가 잘 안 팔린다. 현대하고 기하 다른게 있습니다. 기하가 실적이 좀 더 좋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건 뭐 특성이 있을 겁니다. 지역별로 들 수 있고 제품의 프로덕트 믹스에 차이가 있는데 실적이 핵심 본업인데 본업이 흔들지 않는 상태에서의 네티브가 붙었을 때 60만 원, 70만 원 이렇게 80만 원 얘기했던 거예요. 근데 본업이음 흔들리는 건지 여부를 실적 발표를 통해서 확인하실 필요는 있습니다. 그래서 안 사신 분들이라면 요거를 길게 보시고 길게 본다는 거는 승부가 삼성 하이닉스라든지 화장품보다는 좀 더 길게 투자의 프레임을 타임 프레임을 잡지 않으면 중간에 계속 실망할 수 있어요.
올라가는 속도가 불이게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만은 저번 몇 번에 본 것처럼 올라가다 내려가다 올라가다 내려가다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차가 로봇 기대감으로 네러티브로 계속한다는 거는 보스던 다이에서 상장 그다음에 또 어 다른 회사 유닛트리의 상자 뭐 기타 등등 그런 이벤트하고 결합되는게 필요하고요. 그걸 원하시면 이벤트 날짜를 보시고 그것이 기사화되기 전에 사셔야 되는 거예요. 지금 주가가 PBR 1배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그 네러티브를 빼고도 어 실적이 어 예상보다 나쁘지 않다면 지금 주가는 바닥권에 가깝다고 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
피지컬 AI 기대감속 주목할 로봇 관련주는 무엇입니까? 이게 그 현대차를 빼고 피지컬의 육성 관련되는 거라면 그 부품인데요. 부품으로 따지면 HL 만도 현대 모비스가 다 약간 다릅니다. 순수하게 로봇으로 보는 레인보우 로보틱스 아니면 SPG 이런 주식들은 어 제가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네러트가 너무 많이 거품까지는 아니더라도 반영이 돼 있다고 좀 봅니다. 빠졌다고 하지만 그래서 순수하게 로먼번먼 가지고 투자하기는 좀 어렵고요. 어, 길 호흡으로 보신다면 HL만도 현대 무비스 정도를 어, 목표 주가에서 0.7 이상 벌어진 상태에서만 차분히 분할 수 있는 준비 자세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대차 목표 주가 120만 원은 현실적으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네. 120만 원 리포트 갔는데요. 100만 원도 나온게 있고. 어 120만 원은 몇 가지 결합이 최상의 케이스를 어 상정한 거 같습니다. 이것이 네러티브 로봇 제대로 되고요. 본업 뭐 미국에서의 마켓쇼 그다음에 마진 이런 것이 보통 다른 에너지스보다 한 단계 더 높더라고요. 그니까 한마디로 클비네이션이 어 최상까진 아니더라도 상당히 좋은 조합을 해 놓은 숫자로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가능성이 있느냐? 뭐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현실적이란 말에는 단기적이라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면 단기적으로 하는 가능성이 희박해 보입니다.
조건은 아까 미국에서 마켓어가 혼다라든지 뭐 기타일번 업체 포함해서 계속 마켓쇼를 우리가 더 차지하고 그다음에 미국의 경기가 좋아서 어 굳이 어 경쟁이 많이 안 되면은 그러면은 어 이제는 그 마케팅 병도 적게 쓰면서도 마켓 확대되는 거 여기에다가 아까 말씀 보스턴 다이네믹스의 아틀라사 이런 것이 제대로 돼서 28년도에 성과가 나오기 이전부터도 실질적인 실증 데이터가 올해 말부터해도 보이기도 한다면 면 그러면 가능성이 아 그러면 가능성이 아니고 그러면은 지금 현재 주가 50만 원도 안 되는 주가하고 120만 원 목표 주가하고 괴리가 말이게 들어 있죠.
제가 이렇게 목표 주가가 컨센서스보다 완전히 벗어난 거 보통 80만 원인데 120만 원 하면 저는 뭐라 그러냐면 반만 밀리십시오. 반만. 반면 얼마예요? 60만 원이네요. 예.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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