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안녕하세요. 머니인사이드 진행의 김재입니다. 최근 미국과이란 간의 갈등 그리고 러시아의 탈달러 움직임 여기에 중국의 위완화 국제화까지 얼핏 보면 다 다른 이야기인 것 같지만 하나의 질문으로 연결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미국의 달러 패권은 어떻게 될 것인가?이 부분에 대한 답변 오늘 오태민 교수님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릴게요. 네. 안녕하세요. 저는 오태민이고요. 2014년도에 비트코인을 발견하고 그 이후로 12년 동안 비트코인 관련해서 책 쓰고 강연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보통 우리가 이제 전쟁 이렇게 하면은 국방이랑 연결이 되기 때문에 아 미국은 역시 강하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 있거든요. 아, 이거를 교수님의 관점에서는 튼튼한 국방력으로 보시는지 아니면 또 다른 관점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네. 미국이 강해서 저런 일을 버리는 건지 약해져서 저런 일을 버리는 건지에 대해서 여러 전문가마다 의견이 갈리고 있는데요. 저는 이게 단순한 이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사정은 복잡한데요. 네. 어 미국은 1945년도에 2차 세계 대전을 끝내고 전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남은 압도적인 패권 국가였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여러 가지 국제질서를 지탱해 왔는데 그 관성으로 유지되던 것들이 많이 무너졌어요. 2020년대 들어서 달러를 중심으로 한 금융 질서와 그리고 항행의 자유를 중심으로 한 자유무역 그리고 이제 우리도 관련 있는데 핵확상 금지 조약이 많이 훼손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이라는 호르무주를 막을 수도 있고 또 위한화로 결제를 하고 있기도 하고 핵각상 금지 조약에 대해서 도전을 하고 있는데 미국이 협상력을 가지고는 이걸 해결하지 못했죠. 그래서 결국은 이렇게 그 무기를 사용할 수밖에 없었는데 프랑스의 사상과 레이몽 아론에 의하면 국제질서라는게 기본적으로 풀상스라는 상상력이 기초한 강대국의 힘에 의해서 지탱을 하는데 강대국의이 힘이 진짜로 발휘되면 그것은 퓨상스가 훼손됐기 때문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거든요.
거꾸로 또 이런 물리을 사용하다 보면 또 동맹들마저도 등을 돌릴 수도 있죠. 이번에 미국이 보여준 모습을 보면 막강한 군사력 이면에 외로운 강자다. 이런 모습이 보입니다. 이스라엘을 빼놓고는 동맹들이 호르무주 봉쇄나 호르무주의 호위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유럽의 동맹들은 영공도 열어 주지 않았죠. 그것은 왜 그러냐면 미국이 그동안 80년 동안 만들어 왔던 어쨌건 여러 나라들의 합의에 의한 국제 질서를 미국 스스로 깨버렸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이 전쟁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미국은 누구의 동의도 받지 않았고요. 유행 결의이나 이런 것도 통과하지 않았죠.
그래서 미국 스스로 미국이 만든 질서를 훼손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미국이 되게 다급하구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미국이 정말 강대국이었을 때는 그러니까 등장만으로도 미국이라는 두 글자만 들어도 되게 무서워했잖아요. 이제는 말만 한다고 해서 통하는 시대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제 미국이 군사력을 쓰고 있잖아요. 군사력을 쓰는 나라와 군사력을 쓰지 않아도 강함을 보여주는 나라.이 둘에는 결정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 겁니까? 당연히 군사력을 안 쓰고도 힘을 투사할 수 있는게 더 강한 거죠. 우리가 소프트 파워라고도 부르는데요.
미국 그러면 이제 할리우드 그다음에 메이저 리그라든가 NBA 농구 같은 마이클 조단 뭐 이런 슈퍼스타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강력한 경제와 기술 그다음에 군사력까지 전 세계가 그야말로 미국이 되고 싶고 미국을 담고 싶고 그랬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건 뭐 지금도 어느 정도는 마찬가지지만 미국이 지금 압도적이진 않아요. 예를 들면 AIR라든가 로봇이나 반도체에서는 중국의 추격이 너무나 무섭고 한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도 각 분야에서 또 두 각을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 말 한 번 한다 그래 가지고 전 세계가 일사불란하게 따르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는 지금 국제 질서를 재편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몰린 거죠. 국제질 자체는 야 그것을 미국의 매력는 유지할 수가 있는 상태가 아니거든요. 냉전 이후에 한 30년 동안 미국은 미국의 매력만으로 전 세계를 이끌었다 이렇게 해도 과언이 아닌데 지금 중국의 부상이라든가 또 러시아가 구력의 시대를 멈추고 어 서욕한다는 식으로다가 지금 지리적 팽창을 도모하고 있고 그런 것에 대해서 미국이 효과적으로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거든요. 북한 핵에 대해서도 미국이 상당히 무기력했었고 그래서 이란을 손보면서 미국은 국제질서가 바뀌고 있다라는 거를 전 세계 선언하고 있는 거죠.
음. 음. 이게 미국이라는 나라가 강함에 도와줬던게 또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신뢰의 아이콘이 있잖아요. 그 결국에는 달러, 돈도 신뢰의 산물인데 어 달러 패권도 군사력이 아니라 지금 신뢰에서 기반이 됐지만 지금이 신뢰가 무너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잖아요. 그럼 결정적으로이 달러가 신뢰가 무너지고 미국이 흔들리고 있는 그 계기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사실 미국이 1945년도 이후에 전 세계를 거의 이제 운영하는 유일한 강대국으로서 80년 체제가 늘 흔들렸습니다. 뭐 오래 가지 않아서 브레툰 시스템이 미국이 금에 대해서 디폴트를 선언하면서 끝났고 또 미국이 한국 전쟁하고 베트남 전쟁에서 힘을 소모해서 위신도 많이 깎였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미국이 냉전에서 이기면서 미국의 시대가 왔는데 그 이후에 세 번의 결정적인 사건을 통해서 미국이 그 위신과 힘을 잃어버리죠.
세 번. 네. 네. 첫번째는 911테러 때 전 세계가 미국에 대해서 공감하고 동의하는 그런 분위기였는데 그거를 무력으로 소진해 버렸죠. 그러니까 아들부시 대통령 때 아프가스탄하고 이라크에서 두 개의 전쟁을 하다가 포로들을 학대하고 뭐 이런 모습을 보여요. 그래서 자유와 민주주의 수호자로서의 미군의 이미지가 완전히 땅에 떨어지는 그런 계기가 됐고 또 전쟁에서도 패배합니다. 20년이 지나서 사실 무기를 다 내려놓고 도망을 나왔으니까 누가 와도 전쟁을 진 거죠. 음. 두 번째는 뭐 아시겠지만 2008년도 예 리먼사태로 비롯된 미국 월가가 사고쳐 가지고 전 세계가 깜짝 놀란 그런 금융위익긴데 이거는 미국이 자본주의대 공산주의로 대립했을 때 미국이 자본주의 큰 형님으로서 미국의 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따르면 너희들을 변형할 거야 뭐 이런 메시지였는데 그러고 나서 미국이 흘러 남아 가지고 운영을 하다가 미국 스스로 채무에 의해서 돌아가는 경제가 파산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네. 그래서 미국경제가 과연 전세계가 따를 만한 그런 것인지 이념적인 위기가 온 거죠. 그때만 해도 이제 미국은 절대 망하지 않을 거다. 이런 의식이 강해잖아요. 그렇습니다. 미국은 언제나 금융위기가 있으면은 소방수 역할을 자처했었죠. 그 10년 전에 동아시아 한국이 포함된 IMF 외한 위기가 있었고 또 그전에는 남미 멕시코에서 또 위기가 있었고 할 때마다 미국은 그런 위기를 봉합하거나 불을 끄는 역할을 했었는데 미국 안에서 불이 나 버렸어요. 그래서 미국이 과연 우리가 미국을 따라가야 되느냐? 미국의 자본주의가 과연 옳은 답이냐라는 것에 대해서 전 세계 지식인들 사이에서 깊은 회의가 있었죠.
네. 그리고 이제 결정적인 것은 2016년도에 트럼프가 정치 신인에도 불구하고 아메리칸 퍼스트라는 구호를 갖고 미국 우선주의를 가지고 대통령이 당선이 됐어요. 그 다른 나라의 지도자들이 자기 나라를 우선한다라는 것은 아무 이슈가 안 되는데 미국이 자기 나라를 우선한다라는 것은 많은 나라들에게 경각심을 줍니다. 왜냐면 미국은 그냥 하나의 나라가 아니라 전 세계 질서를 유지하는 나라인데 그 질서를 자기를 위해서 쓴단 말이야. 미국은 여러 가지 게임의 심판을 겸하고 있는 나라인데 심판이 자기를 위해서 경기를 운영하겠네 중립이 무너졌다. 그렇죠.
이런 인식을 심어 준 거죠. 그래서이 미국이 쌓아왔던 80년을 유지하게 했던 상상력에 기초한 미국 중심의 매혹적인 질서가 21세기 들어서 세 번의 연달라 일어난 사건에 의해서 그 사실은 미국 스스로 무너뜨린 거죠. 미국 스스로 무너뜨리는 것 때문에 지금 국제질서가 상당히 혼란 속에서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음. 이게 커다란 틀에서 보면은 이제 막 중국도 미국을 이기겠다 막 이렇게 하고 있다 보니까 그냥 미국과 경쟁하려는 나라들이 막 이제 나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정말 오래 전부터 미국이 흔들리고 있었던 결정적인 사건이 있는 거 같아요.
그렇죠. 네. 그럼 지금 러시아도 그렇고 뭐 중국도 그렇고 탈러 움직임들이 가속화되고 있잖아요. 달러 지금 얼마만큼 흔들리고 있는 겁니까? 아, 그렇게 많이 흔들리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대안이 없어요. 그러니까 유일한 대안이 위하나가 아니고 금인데 실제로 많은 나라들이 미국의 국채 대신에 금을 사모으고 있어서 미국의 국채가 안 팔리고 있는 거는 사실입니다. 예전처럼. 그러나 결제 수단으로서 달러 위상은 확고부동하고요. 러시아라든가 중국과 인도가 대한 달러로 사용하면 다 좋은데 이제 규제를 당할 수 있으니까 결제망을 만들었지만 이것은 이제 이런 표현이 있어요.
비 오는 날을 위한 어떤 우상 같은 거죠. 지금 당장 여러 나라 사용하진 않습니다. 그러면 어떤 위기가 오면 또 사용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이 달러 위상은 결제나 금융 수단으로서의 위상은 아직 굳건한데 미국 국채 인기는 시들고 있다. 네. 그 자리를 금이 차지하고 있다.이 정도로 이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음. 하긴 지금 뭐 환율이라든지 이런 걸 보면은 여전히 달러는 좀 강한 상황이니깐요. 그럼요. 막상 또 위기가 오면 달러부터 이제 찾습니다. 맞아요. 교수님께서는 또 지금 저희가 중국, 러시아 얘기도 했지만 인도도 약간 중요하게 보시는 거 같아요.
인도는 또 어떻게 지금 이런 상황들을 대처하 나가고 있나요? 네. 인도가 가장 흥미로운 사례입니다. 인도는 지도를 펴놓고 봐야 되는데요. 지구본을 보는 걸 제가 추천드립니다. 인도 양이라는 거대한 바다가 있는데 전 세계 물동량이 2, 30% 특히 에너지의 2, 30%가 인도양을 친합니다. 어, 인도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서쪽에는 지금 문제가 되는 호르무주 해협이 있고요. 동쪽에는 말레카협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그 넓은 인도양에서 힘을 투사할 수 있는 강한 나라는 인도밖에 없어요. 그래서 미국도 중국도 러시아도 인도양을 사용하는 한 인도랑 잘 지내야 됩니다.
그 인도가 이걸 너무 잘 알고 있고요.이 길목의 또 패권자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미국도 인도를 함부로 대하지 않아요. 그래서 인도는 그 러시아가 우크나를 침공했을 때 서방이 전부 러시아의 석유나 이런 거에 대해서 제재를 하지 않았습니까? 인도는 그냥 뻔뻔하게 삽니다. 그러면서 미국 국무장관이 한 소리 했더니 인도 외무장관이 국무장관 면전해서 아 이건 우리의 자유죠. 인도가 깔고 있는 탈달라 의외로 많이 씁니다. 인도도 많이 사용하고. 그런데 이게 미국 입장에서 상당히 난처한 입장이에요. 왜냐하면 어 이거를 이제 잘 알려져 있지 않죠.
왜냐하면 인도가 대놓고 탈러를 하진 않거든요. 중국처럼. 그래서 미국한테 시급한 문제는 중국 견제인데 인도는 미국하고 잘 지내면서도 탈러를 할 수 있는 하나의 모델이 되기 때문에 많은 나라들이 인도를 보고 배우면 미국 시장에서 참 난감해지는 거거든요. 예. 미국의 [목을 가다듬음] 아킬레스건이 인도다. 뭐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죠. 지금 각국의 나라들이 어느 쪽 진영인가 뭔가 이제 딱 편을 들어야 되는데 인도만큼은 정말 눈치를 안 보네요. 그렇죠. 인도가 누리고 있는 거를 지정학적 자율성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지정학에서 그런 자율성을 누리는 나라가 전 세계에 두 나라가 있는데요.
한 나라가 인도고 한 나라가 터키입니다. 터키는 흑회와 지중회를 연결하는데 있기 때문에 흑회에서 작전을 하려면 미국도 터키랑 잘 지내야 됩니다. 그래서 터키가 말을 안 듣잖아요. 미국 말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미국한테 한 소리도 하면서 또 러시아하고도 이렇게 친하게도 지내고 경쟁도 하고 터키가 러시아 항공기도 박살려고 합니다. 그 러시아도 꼼짝 못해요. 그런 터키가 있고 또 인도도 그렇습니다. 근데 인도는 터키와는 결이 좀 다르죠. 인도는 서방에 대해서 일단 기본적으로 굉장히 순합니다. 인도인들이 또 서방에서 많이 활동을 하고 그러나 결정적일 때는 인도는 옛날에도 그랬지만 비동맹 노선의 마형이었거든요.
그러니까 결정적일 때는 또 전략적 자율성을 누리겠죠. 말씀 주신 것처럼 미국은 일단 지금은 중국을 제재해야 되기 때문에 인도를 막 지금 어떻게 할 수는 없겠지만 중국이 어느 정도 잡히면 인도도 혹시 제재를 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너 양다리 걸치지 말고 하나 정해라. 네. 만약에 미국이 힘을 투사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할 텐데 미국에서 가장 먼 바다가 인도양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은 인도양에 사실상 제대로 된 미군 기지가 없어요. 그래서 해군이나 공군은 기지가 없으면은 수리를 못 하거든요. 그래서 인도하고는 무조건 잘 지내야 되는데 미국이 인도 때문에 골치를 앓다가 이따가도 얘기하겠지만 인도 정부나 인도 엘리트들은 미국에 대해서 전략적 자율성을 누릴 수 있지만 인도 국민들은 그런 거 없다.
우리는 미국이 좋다. 이거를 10분 활용할 생각인 거 같습니다. 아, 인도라는 나라를 좀 주목해서 봐야 될 필요가 있긴 하네요. 자, 그러면 미국이 아직까지는 뭐 달러가 엄청나게 흔들리지는 않지만 그래도 예전만큼은 못 해요. 지금 미국이 가장 유리하게 쓸 수 있는 카드는 그럼 무엇입니까? 그렇죠. 미국이이 달러 무기화 때문에 탈러가 진행이 되니까 2023년도에 미국 국회 하원에서 달러 도미넌스라는 청문회가 걸렸습니다. 그때만 해도 미국이 되게 아울했어요. 왜냐하면 사우디아라비의 빈살만이 시진핑을 만나서 위하나 결제를 하겠다고 하고 뭐 여러 나라들이 탈라 목소리를 냈거든요.
그런데 미국의 전략가들 눈에 스테이블 코인이 보인 겁니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 그래서이 달러스테이블코인을 통해서 전 세계의 안방에 달러를 배달함으로써 미국이처에 있는 달러의 위기를 극복하려고 하는 것이 지금 미국의 전략으로 너무나 선명하게 이렇게 보이는 거죠. 예전에 미국이 비트코인 되게 싫어했잖아요. 그리고 스탠스를 바꿨잖아요. 그게 비트코인 관점이 아니라 스테이블 코인 관점 때문에 그렇다고 봐야 될까요? 아, 그렇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은 또 비트코인 나름대로 미국의 전략적 의미가 있는데 굳이 이런 도식을 만들자면 오해가 있겠지만 어쨌건 도식이 좀 편리하니까
비트코인에 대해서 미국의 애티튜드는 수세적입니다. 방어적이고요. 미국이 공격적인 선택지는 달러스테이블 코인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가지고는 미국의 허물어지고 있는 달러의 패권을 확대하는 거고요. 비트코인은 미국한테도 되게 껄끄러운 자산이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은 최대한 많이 미국의 품 안으로 넣어서 비트코인의 투명한 속성을 이용해 갖고 투명하게 보이도록 하겠다. 네. 그게 언제 드러났냐면 이번에 미국이 이란을 때렸지 않습니까? 그 재무 장관이 이런 말을 했어요. 지금 이란에서 나오고 있는 크립토 우리가 다 보고 있는데 저 사람들 우리가 지금 자기네들 거 전부 다 지갑 우리가 다 확보한 것도 모르고 아마 거래하고 있을 거야라는 무서운 말을 했거든요.
네. 그게 왜 가능하냐면 이미 미국은 2014년도에 비트코인 ETF를 제도화함으로써 100만 개가 넘는 비트코인이 미국의 금융 기업 안으로 들어왔거든요. 그거는 개인들이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금융 기업들이 관리를 합니다. 근데 비트코인이라는게 속성이 투명한 데다가 이게 비트코인하고 비트코인이 묻어 가지고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상당수의 비트코인을 미국이 투명하게 확인을 하면 아주 지하로만 도는 몇 개의 비트코인을 빼놓고는 나머지 비트코인이 5차 범위 내에서 특정이 가능해지는 겁니다. 완전 이제 다 볼 수 있다는 그렇죠.
다 들여다보게 되어 있어요. 그래가지고 이러한 혁명 수비대 지갑이라는 거를 지정할 수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거래소들한테 레터 보내 갖고이 비트코인 환전하지 마라 이렇게 할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에 대한 미국의 전략은 대수 많이 확보해 가지고 나중에 재정적 이익도 봐야 되지만 일단 비트코인의 야성 그러니까 개인이 개인으로 옮기면서 자금 세탁도 가능하고 탈세도 가능한 야성을 미국은 좀 다스리겠다 순치하겠다는 거고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완전 성격이 다릅니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미국이 이거를 키우면 키울수록 미국의 이자율 낮아지고 채권 많이 팔리고 그다음에 달러스테이블 코인을 기축 통화로 하는이 온체인망을 전부 미국이 장악하고 통제할 수 있게 되고 그리고 중국의 금융을 개방시킬 수가 있는 거죠.
강제로. 음. 그럼 스테이블 코인이 활성화되면 정부와 중앙은행의 역할은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어느 나라 정보, 어느 나라 중앙은행 미국이요. 미국의 중앙은행은 더 역할이 커지죠. 왜냐하면 전 세계가 이제 다국적기업이나 전 세계 중앙은행들만 달러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달러를 소유하게 되는 거니까 지금도 연준이이 자리를 높인다 낮춘다에 따라 가지고 전 세계 자산 가격에 요동을 치지 않습니까? 음, 그 실제로 실행하기 전에 예측만 가지고도 요동을 치잖아요. 근데 이제는 뭐 연준이 진짜 전 세계 중앙은행 역할을 하게 되는 거고요.
미국 입장에서는 어, 전 세계의 금융망을 지금도 통지하고 있는데 더 쉽게 통제할 수 있는 무기가 손해 지어지는 거죠. 음. 지금 주식 시장에서는 연준의 입이 되게 또 큰 이슈잖아요. 금리 어떻게 되나 그러면 앞으로는 그 연준의 입이 더 더 주식 시장에서도 중요해질 수가 있겠죠. 그죠? 왜냐하면 지금 달러브 코인이 퍼져나가면 퍼져나갈수록 전 세계 특히 미국하고 무역을 하는 나라들은 달러 커뮤니티 안으로 포섭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만약에 그 질문을 다른 나라의 중앙은행과 정부는 어떻게 되는 거냐라고 물어보면 할 일이 없어지는 겁니다.
[콧방귀] 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이 이 세상은 그러니까 지난 80년 체제를 이해해야 되는데 지난 80년 체제는 미국이 1차 세계 2차 세계는 전부 미국이 껴 갖고 다 이겼거든요. 근데 미국이 제국주의를 할 수도 없고 제국주의라는 거 자체를 싫어해요. 그래 가지고 영국이나 일본처럼 식민지에다가 총독부 만들어 갖고 직칼 통치하는 거를 포기하고 동맹 체제로 갔거든요. 동맹 체제로 가다 보니까 필연적으로 국민 국가들 간의 합의체를 만든 거예요. 국민 국가라는 것이 가능했던 거고 국민 국가의 주권의 영역들이 이런게 있었어요. 어 자기 나라에 대한 교육, 복지, 세금, 통신, 금융 이렇게 있었는데 경제운영의 핵심이 되는 금융을 상실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통신은 일러머스크 때문에 상실하게 될 거고요. 스페이스엑. 네. 네. 그다음에 언어가 있는데 언어는 AI가 나타나서 로컬 언어의 장벽이 무너지겠죠. 그럼 다시 첫 번째 질문으로 돌아온다면 이게 진짜 미국을 다시 강하게 하는 정말 촘촘한 전략을 지금 쌓아가고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는 거. 그렇죠. 저도 한 2년 전에이 그림을 이제 윤곽을 얼음풋하게 보면서 정말 미국 트럼프 대통령 뒤에는 천재적인 책략가가 있다. 그냥 나오는 기사들이 아니네요. 다 이제 설계가 되어 있네요. 예. 있다라고 생각했는데 유난히이 사람과 관련된 사람들이 트럼프 정부에 많이 들어갔어요.
그래서이 사람은 누구냐면 1런모스크의 상동이인 피터틸입니다. 그 피터틸은 1런 모스크하고 비슷한데 내항적 일런 모스크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피터틸과 1런모스크가 20대 때 페이팔이라는 국경없는 글로벌 결제망 사업을 시작했거든요. 둘이. 예. 그러다가 이제 헤어져서 각자 얘기를 갔는데 팔란티어라는 국방 AI를 만들어 갖고 지금 전 세계 위력을 떨치고 있는게 피터 틀리고 일러 모스크는 뭐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고 근데 일런 모스크만 트럼프랑 일한게 아니라 피터이 후원했던 JD 벤스가 부통령으로 들어가 있고 데이비드 싹스라든가 뭐 상공부 장관이 이런 사람들 전부 피터티라고 관련이 있는데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이 미국의 전략적 윤곽은 천재 작품이라면 누굴 것이냐라고 했을 때 저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들이 피터티를 주목하고 있는 거죠.
아, 정말요? 트럼프가 아니라 오히려 피터티. 아, 예. 트럼프는 뭐 뛰어난 연설가고 그다음에 뛰어난 어떤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라고 그게 좋은 의미건 나쁜 의미건 카리스마를 갖고 있는 대중 정치인이고 그렇죠. 이런 미묘한 거를 설계할만큼 그분이 한가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리고 아까 저희가 초반에 미국의 국채는 인기가 없는게 사실이다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이 이제 활성화가 되면 어쩔 수 없이 이제 준비금을 국제로 모으게 되잖아요. 그럼 미국 입장에서는 되게 또 좋아지는 거겠네요. 이런 것까지 다 연결 볼 수가 있겠네요.
그렇죠. 원래 이제 중국이 미국 국채를 사야 됩니다. 이게 지난 80년 체제의 한 룰이 뭐냐면 미국이 전 세계로부터 물건을 사 주면 전 세계는 그렇게 벌어드린 달러로 다시 미국의 국채를 비롯한 자산을 구입해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 처음에는 소독이 했고 그다음에 일본이 했습니다. 우리나라도 했는데 우리나라는 뭐 규모가 작으니까. 그러고 나서 이제 중국이 그거를 이제 도맡아서 했었는데 시진핑 주석이 정권을 잡은 2012년부터 중국이 그걸 안 합니다. 그때부터 계속 미국 구세를 팔고 있어요. 금사고 막 그랬던 거 같은데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1일대일로의 퍼붓고 그러면서 미국의 국채를 사지 않으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큰 일이 난 겁니다. 왜냐면 미국 국채는 무한히 발행다는 전제에서 미국은 재정을 운영하거든요. 어느 나라도 국체를 무한히 발행할 수 없는데 미국은 기축 통화국이기 때문에 그 특권이 있어요. 그래서 적자도 그냥 넘기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근데 중국이 그걸 안 사면서 이제 국채가 안 팔리면 국채 가격이 떨어지기 때문에 수익률이 올라가서 미국의 장기 이자율이 올라갑니다. 그 미국의 장기 이자율로 올라가면 미국 경기 침체 오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쓰든지 국채를 팔아야 되는데 중국이 안 사 주는데 중국인들이 미국 국채를 사 주는 거예요.
중국인들이 어떻게 미국 국채를 사냐면은 중국인들은 미국 국채를 살 생각이 없었는데 중국인들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아 중국이 이걸 제재 안 하나요? 중국이 제재해도 소형 없죠. 이거는 온체인이기 때문에 국경을 무시하고 다니는 겁니다. 이게이 전환의 본질인 거예요. 그래서 뉴욕 남부지검이 처음에는 테더라고 하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 회사를 좋게 안 봤어요. 달러 가지고 장난친다고 봐서 기소하고 벌금 때리고 박 걸 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2024년도에 공화당 띵크 탱크에서 이제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는 거죠.
그거 우리나라 부채 문제를 해결하니까 가만놔도 이런 식으로 되면서 지금 공화당의 어떤 공약이 돼 버린 건데 이것이 아까 말씀드렸던 피터틸 같은 사람이 발견한 거죠. 테더사 하나가 가지고 있는 미국 국채량이 지금 우리나라 정보보다 많습니다. 그니까 중간 규모 이상의 국가들보다 많은 국채를 한 회사 갖고 있는 거죠. 그 이거를 열배로 키우면 미국은 국채 문제로부터 자유로워집니다. [헉 소리] 음. 그러면 약간 역설적인 거 같아요. 중국은 탈러. 그런데 오히려 역설적이게도 미국의 국채를 사게 되는 달러가 더 강해지는 그럼 스테이블의 미래는 그럼 어떻게 될까?
약해질까요? 그 미국의 달러는 달러 달러 달러 시대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봐야 되겠죠. 지난 80년 체제는 로컬 통화들이 달러와 같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달러라는게 미국의 돈이지만 국제 무역의 기숙 통화였고 그러나 우리는 달러를 쓰지 않았죠. 우리는 원화를 쓰듯이 많은 나라들은 자기 나라 돈을 썼습니다. 그래서 각국의 국가들은 자기 나라 경제형편에 맞는 환율 정책과 이자율 정책을 펼라이션이라고 부르는데이 통화정책이 망한 나라는 아 무 백약이 무효기 때문에 그냥 달러를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캄보디아가 그랬고 남미 중남미 국가들 몇 개 국가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같은 나라들은 통화가 건져요. 일본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달러는 뭐 중앙은행이 갖고 있거나 은행들만 갖고 있는 거지. 개인들이 달러를 소유하는 거 자체가 최근까지 불법이었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그런데 달러라이제이션이라는 건 뭐냐면 우리가 원화 대신에 달러를 쓰는 거거든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죠. 그러니까 미국은 달러를 이제 전 세계 시민들을 대상으로 발행을 하고 운영을 할 수 있게 되는 거죠. 그럼 지금까지 달러를 찍어냈던 거보다 더 많이 찍어낼 가능성도 있겠. 아, 그렇죠. 그러려고 하는 거죠. 미국이 지금이 AI와 로보틱스와이 생물학적인 그런 전쟁에서 중국의 추적을 피하려면 어마어마한 투자를 지금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 어마어마한 투자를 할 방법을 생각해 보면 국체를 팔든지 아니면 미국의 주식을 해외에 팔든지 그렇게 해야 되는 거거든요. 대표적인게 이제 오늘인데 스페이스 X가 IPO를 하지 않았습니까? 950억 달러를 하는데 보통 IPO 하면 개인 투자자를 한 10% 하는데 이번에 30% 올렸어요. 자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전 세계 개인들이 스페이스엑스 주식을 너무나 열망하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비트코인이 안 오르는 이유도 전부 근로 빨려 들어간다 말죠. 그니까 미국의 자산이 올라가면 미국은 이제 AI, 반도체, 로보틱스, 생물, 공학 이런데 엄청난 투자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의위를 유지하려면 미국은 더 많은 통화를 찍어내야 되고 그리고 그거를 굴리면서 어, 미국의 자산 가치를 유지해야 되는 거거든요. 음. 그럼 이게 우리가 실제적으로 체감하기까지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까요? 뭐 5년, 10년 이내로 이렇게 좀 체감이 가능해질까요? 제가 돌아다니면서 떠들면서이 느끼는 이제 가장 답답함이 바로 이제 아나운서님의 지금 질문입니다. 언제 이런 거? 예. 왜냐하면 제가 이제 전직 관료님들하고 이제 뭐 식사하면서 이런 말씀을 많이 드리는데 제가 지방에 강의 가면 이미 달러스텔콘 쓰고 있습니다. 왜냐 우리나라도 제조업 국가고 우리 제조업 비율 높은 나라인데
지방에 있는 대기업 말고 중간 규모의 제조업 공장이나 한국인들 거의 없습니다. 필리핀 인도 [목을 가다듬음] 뭐 방글라디시 이런 분들이 테더 달라고 하는 거예요. 사장인분한테. 아 조선소에서 일하시거나 이런 분들. 네네. 네. 우리 태도 왜냐면 2,000달러를 보내는데 웨스턴 유니온이라는 회사를 거치면 8%를 수술료를 내야 돼요. 그런데 태도로 보내면 0.1% 안나리오가 없네요. 그럼요. 그리고 많은 나라가 이제 잘 사는 나라에서 우리나라로 일하러 오진 않지 않습니까? 그 낙후된 나라일수록 은행이 없어 가지고요. 또 거기서 수수료 말고 이제 은행 있는 데까지 나오는데 비용이 들어가요.
음. 필리핀 같은 데는 배 타고 나와야 된답니다. 근데 폰은 다 있잖아요. 그러니까 테더로 보내는 겁니다. 그러니까 중소기업 하시는 분들이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하면 테더를 다 아세요. 업에서 어떻게 사는지 이런 거 다 알고 한 가지 찝찝한게 이게 전부 세금은지 어떡하냐? 우리 이러다가 나중에 그 징벌적 세금 맞는 거 아니냐 이런 거 저한테 물어보시고 하시는데 아나운서님 이렇게 질문하시잖아요. 우리가 피부로 느끼는 변화가 언제부터 시작되느냐? 이미 시작됐고요. 이미 시작됐고 그리고 이게 돌이킬 수 없는 속도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게 연결되어 있는 건데요. 달러 스테이블 코면 보지 말고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기축 통화로 쓰고 있는 온체인 금융 전체를 봐야 되거든요. 기억나시죠? 엊그적게 시문해 놨는데 우리 지방 선거 끝나고 누가 오세운 시장한테 걸어 가지고 몇 억 번거 뉴스에 나왔는데 아 미국에서 아니 미국이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인데 VPN 통해 갖고 우리나라 사람과 추정이 돼요. 될 확률이 적다라고 판단이 됐는데 거기 걸어 가지고 대박이 났는데 우리나라 신문에서는 이게 불법이다. 뭐 이런 식으로 보도를 했어요. 그게 불법이건 불법이 아니건 그걸 우리나라가 막을 수 있는 관할 건이 아니고요.
이미 온체이라는 공간 안에서는 그런 일이 비일비자하게 벌어지는데 그게 결국은 다 달러 기반입니다. 이게 내가 안 쓰고 있고 내가 피부로 느끼지 않는다고 안 하고 있는게 아니라 그럼요. 이미 전 세계적으로는 다 쓰고 있는 거네요. 네. 안남선님 요새 우리나라 삼성전자하고 SK 하이닉스 뜨겁잖아요. 전 세계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주식이 하나도 없는 사람들간에 매일매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주식이 오를 것인지 내릴 것인지를 배팅하는 게임이 있어요. 아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은 네 골드만삭스가 한국의 증권회사한테 와 갖고 SK 하닉스가 이틀 영소 하한가가 되면은 보상해 주는 상품을 팔았어요.
그거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골드만삭스가 보험으로 만든게 아니고요. 골드만스가 익명이나 페이퍼 컴퍼니를 통해서 그런 게임에 참여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게임에서 70억을 주고 이제 SK 하이닉스가 떨어지면 보상받는 토큰을 사요. 그리고 그거를 한국에 와 가지고는 금융 회사들한테 너네 SK 많이 사고 있잖아.이 위험을 해야 돼. 100억에 팔아요. 그래서 30억을 버는 거고 실제로 그런 일이 확률적으로 적지만 SK하이닉스가 이틀 연속한가를 맞으면 60%거든요. 60% 떨어지면은 1천억을 벌어 갖고 1천억 전달하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 금융은 9시에 시작해 갖고 3시 반에 닿잖아요.
24시간 돌아가는 시장에서 우리도 모르는 한국 시장의 상품을 놓고 배팅이 벌어지는데 그것이 우리나라 금융에 들어와서 우리나라에 이미 영향을 미쳐서 한국의 금융 시장은 이미 가격 결정력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이게 금융 뭐 증권 경제를 이게 우리는 아직까지는 되게 교과서적으로 생각하고 있잖아요. 정말 시야를 많이 넓혀야 되고 많이 받아들여야 되는 거 같습니다. 이게요 상상력의 문젠인데요. 제가 우리나라 엘리트들하고 대기업에 들어가서 대화를 해 보면 이게 상상력에서 다쳐 가지고 지금 이게 얘기가 안 나가는데 되게 복수적으로 생각하잖아요.
그렇죠. 은행금 이렇게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난 80년 동안 익숙했던 것들 전부 국경과 관련이 있어요. 근데 지금이 달러 스테블이 어디서 쓰이냐면은 온체인이라는 하나의 거대한 금융 플랫폼을 쓰이는데이 온체인의 특징이 뭐냐면 탈국경 탈규제 탈은행입니다. 근데 저는 대학원에서 가르칠 때 우리 학생들은 이미 VPN을 통해 갖고 폴리마켓이나 이런 거에서 상품을 왔다 갔다 하고 사고 있어요. 저는 안 하고 이제 우리 학생들한테 저는 이제 배우는 건데 근데 진짜 이거는 뭐 아까 아나운서님의 질문에 제가 흥분해 갖고 여기까지 왔는데 5년 있다 벌어지는게 아니라 이미 벌어졌고 지금 굉장히 심화되고 있다라는 거를 제가 머니 인사이드를 통해 갖고 지금 진짜 오피니언 리더들한테 정말로 각혈라는 심정으로 전달하고 싶은
이제 속도가 더 빨라질 일만 남았다 이렇게 질문을 바꿨어야 됐네요. 네.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이 금융의 부가 가치가 있을 거 아닙니까?이 이 부가 가치가 새로운 부가 가치를 창출하는 거보다는 다른 부가 가치를 가져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부가 가치를 미국은 자기네 제도화를 통해서 자기네한테 가져가려고 하는데이 부가 가치는 원래 누구 거였냐면 한국의 금융 회사들이 갖고 있는 부가 가치였습니다. 그 앉아서 예금 받고 환전하면서 수수료 떼고 송금하면서 수료 떼고이 모든 것들이이 온체인으로 넘어갔고 그 온체인을 주도하는 미국에게 간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진짜이 책의 제목처럼 자산 토큰 없는 미래는 없다. 네. 그렇죠. 네.이 책에는 또 어떤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지 살짝 말씀해 주세요. 그니까이 책은 흥미를 일단 자한해야 되니까 토코나라는게 무엇인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우리나라 강남 아파트를 예를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강남아 아파트가 가격이 혼자 오르니까 그 여러 가지 정치적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가지고 우리나라 강남아 아파트가 안 오르게 여러 가지 금융적인 제재를 하면 옆에 송파가 오르고 송파를 누르면 건너편이 오르고 해 갖고 결국은 다 거주의전의 자유를 박탈하고 뭐 이런 식으로 정책을 펴는데 강남 아파트를 토크나 하면 많은 문제 해결된다 이런 이야기도 넣 넣었습니다.
그러니까 강남파트를 토크나하면 누가 사는 거냐면 노르웨이 스웨덴에서 내 아파트를 일부 토큰으로 보유를 하는 겁니다. 왜 노르웨이하고 스웨덴을 강조하냐면 이사를 오면 안 되잖아요. 저보다 토큰 많이 갖고 있는데 내가 잠자고 있는데 들어와서 너 나가 이렇게 하면 안 되니까 멀리 팔아야 되는데 거꾸로 한국의 MG 세대들은 한국에서 아파트에 투자하고 싶지만 희망이 없잖아요.이 MG세대들은 1은 또 자기 창원에 가서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창원 집을 사야 되느냐 그게 아니고 창원 집은 그냥 사는게 아니라 바잉이 아니라 리빙 하시고 음 사는 아파트는 강남도 좋지만 매화탄 아파트를 사는 거죠.
네. 네. 그니까 자산이 토큰된다는 건 뭐냐면은 이걸 잘게 잘라가지고 24시간 365일 글로벌 대상으로 유동화를 한다는 거. 접근성이 뛰어난다.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이미 우리나라 삼성전자 주식과 SK 하이닉스 주식이 토큰화되어 있지 않지만 그것을 추종하는 여러 가지 파생 상품들은 토큰화되어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음. 아,이 변화하는 세상, 이미 변화하고 있는 세상을 빠르게 우리가 습득하려면 공부를 빠르게 좀 시작을 하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럼요. 그럼요. 네. 그러면 지금 이제 금융 시스템에서 벗어난 새로운 금융 시스템이 열리게 될 텐데 어 어떤 방향성으로 가게 될지 이제 어 시청자분들께 말씀해 주시면 [목을 가다듬음]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금융의 방향성은 어 저도 이거를 뭐라고 표현할지 고민을 하다가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이 났어요. 이게 뭐냐면 금융이 게임화되고 있다. 게임화되고 있다. 우리나라가 되게 빠른 나라입니다. 그 우리나라의 장점을 살렸으면 좋겠는데 우리나라는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그거를 쌀먹이라 그래 갖고 온라인 게임을 생업으로 만든 첫 번째 나라입니다. 그 대표적인게 리니지거든요. 그러니까 리니지에서 이렇게 사냥을 해 갖고 자신의 스킬을 올린 다음에 본격적인 게임을 해야 되는데이 사냥하는게 너무 지겹잖아요. 그래서이 사냥만 대신하는 사람한테 이제 아이템을 삽니다.
음. 근데 그게 약관상 불법이에요.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판례가 있습니다. 근데 재밌는게 뭐냐면 불법이지만 정부가 못 막았어요. 뭐 아이템배 같은 거래소는 거래소가 아니라 오더북이 있는데 거기서 가격을 합의하면 되게 원시적입니다. 게임에 둘이 같이 접속해서 게임 안에서도 으쓱한 곳에 갑니다. 그래서 거기서 자기 아이템을 떨어뜨리고 아이템을 줍고 그러죠. 그러면 1천명 중에 한 명은 사기치는 사람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판례가 많이 쌓였습니다. 음. 이게 아이템 거래는 불법이라는게 공법인데 사인들 간의 아이템을 어 거래하기로 하고 돈을 지불했는데 안 했다.
그럼 이거 민법상 사기죄입니다. 그래서 되게 묘한 건데 리니지의 아이템은 사기에 객체가 되는 재산권을 보호를 받았어요. 음. 그러니까 거래는 불법인데 이걸로 사기치면 처벌을 받아요. 네. 신기하죠? 어떻게 봐야 되나요? 이거를 그렇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국가가 인정하기 전에 사인들 간의 거래를 통해서 이게 계속 판례가 누적되면서 이게 재산권이 확보가 되는 거거든요. 전 세계가 지금 이런 온체인 금융을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가들이 인정하건 인정하지 않건 전 세계가 참여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내일 오늘 오를지 내릴지를 배팅하다 보면 그 배팅들이 도박이지만 그걸 가지고 누군가는 금융 상품으로 만들어 가지고 해증에 쓰거든요.
음. 음. 그거를 다 스마트폰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스마트폰 가지고 필리핀과 나이지리아와 베트남 사람들이 우리나라 삼성전자 주식의 향화에 대해서 게임을 하고 그걸 가지고 우리나라 기관들은 해징을 해 갖고 삼성자 주식과 하이니스 주식을 이제 보유하거나 파는데 도움을 받는 거죠. 이런 식으로 전세가 연결되어 있거든요. 국경이 없고. 그래서 제 다음 책계 지금 쓰고 있는 책이 뭐냐면 한국 금융은 망했다. 한국 금융은 망한다가 아니에요. 한국 금융 망했다. 이런 제목을 썼는데 그 왜 그러냐면 우리의 상상력이 이걸 못 따라가고 있어요.
규제 때문인가요? 예. 규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근데 규제도 그냥 근거가 없는게 아니라 다 있을 때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 만들었는데 그 규제가 안 통하는 거죠. 달러 스테이블 코인 때문에.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미국의 전략적 의지거든요. 우리가 아까 얘기했지만. 근데 그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국경 없이 24시간 돌아다닙니다. 그래서 24시간 돌아다니는 그 달러 때문에 24시간 열려 있는 여러 가지 겜불 사이트가 생긴 거고요. 그 겜불이 어떤 사람한테는 도박이지만 어떤 사람한테는 금융의 중요한 해지 수당이 되는 거거든요. 이게 구별이 없어요.
네. 네.충격입니다. 그러니깐요. 어떤 새로운 산업이 생기면 계속해서 뭔가 파생되고 커지고 쓰는 사람이 늘어나고 그러면서 폭발적으로 수요가 터지는 그런 시점이 오는 거 같습니다. 그렇죠. 그게 비트코인이 나온지가 17년 됐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혼자 한 5년 있다가 이더륨이라는게 만들어져서 또 12년 왔는데 이더리움 때문에 많은 그 거품이 형성이 됐거든요. 기억하시겠지만 뭐 고양이 하나밖에 없는 고양이 그림을 사고 팔기도 하고 지루한 원숭이가 어쩌고 뭐 사고 팔기도 하고 어떤 예술가들이 자기 그림 태워버리고 뭐 NFT 해서 폭상 망하기도 하고 그랬는데맞아
지금 드디어 본격적인 변화가 시작된 거예요. 제가 만나보면 한국의 금융 엘리트들도 이거를 다 알고 있어요. 사기업의 경우. 그래서 은행이나 증권회사 엘리트들은 어떻게 해서든지 돈이 모여 있는 온체인에 가고 싶어 합니다. 근데 열심히 준비하는데 전화가 와요. 금융이 사무관이 그러면 다 포기 되는 거거든요. 네. 알겠습니다. 와, 지금 뭔가 전 세계적으로 금융의 질서가 완전 새롭게 재편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미국이 어떻게 다시 강해지는지도 교수님 통해서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저희 이어지는 2부에서는 그럼 은행 시스템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도이어서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