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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헤지펀드들, CPI를 앞두고 어떠한 정보 입수!?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3-04-12 · 유튜브 시청 17,22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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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F 장기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여러분 오랜만입니다. 제가 요즘 올해 목표 소득에 도달하기 위해 자영업 지점들과 프리를 했어 그리고 쇼핑몰 거기에 서비스 업체까지 늘리고 있어서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4일 정도 영상을 제작하지 못했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초심잡고 최대한 빠르게 최고의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께 계좌 먼저 공개하고 시작합니다. 벌써 여러분들과 공기적으로 투자를 진행한지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이었는데요. 저는 매번 약속을 지키며 계좌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마이너스 40%까지 내려갔을 때도 계좌를 공개하며 왜 지금 매수해야 하는지에 대해 조롱을 받으면서도 공개를 했었던 기억이납니다. 이게 여러분들과의 신뢰라고 생각했고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무조건 몇 배 수익이 될 것이라 확신하기 때문에 마이너스임에도 오히려 웅접해서 좋은 것이고 오르면 여러분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으니 좋은 것이었죠. 최근 4일 동안 텔레그램으로만 보여드리면서 너무 바쁘게 살아오다 보니 저 역시 정보만 보면서 계좌는 안 봤었는데요. 어느새 sso 양전이 눈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국내 계좌와 미국 직주계좌는 최근 며칠 동안 제자리라는 것을 볼 수 있고이는 미국 증시가 박스권 장세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하락장보다 더 많이 개미들이 이탈된다는 가장 지루한 구간 박스권에 돌입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곧이 상단에 부딪힐 것으로 예상되고요 오늘 cpi 발표가 어떻게 나오냐 다음 pc 발표가 어떻게 나오냐 5월 금리 발표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이 박스권에서 계속 움직일지 결국 뚫고 올라갈지 아니면 아래로 뚫고 내려가면서 찜 바닥을 만들지 그 모든 것은 우리가 알 순 없습니다. 다만이 구간은 버텨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여기서 버틴 극소수는 분명히 자산 점프 구간을 만나게 될 것이라는 겁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미국 증시 시황부터 공유드리고 imf의 세계 경제 전망에 대한 내용 중 핵심 내용만을 공유 드리고 그 이후 있었던 옐런 재무장관의 발언 중 핵심 내용 그리고 오늘 밤 9시 30분에 정말 중요한 이벤트 중 하나 cpi가 발표됐는데 어떤 것들이 중요한지 그 부분을 체크 드리고 마지막으로 헷지 펀드의 숏 비중이 현재 cpi를 앞두고 2011년 이후 최고치라는 소식입니다이 부분과 주가 바닥은 어디일지 비관론자 낙관론자의 의견 모두 공유드리고 오늘 영상 마무리하겠습니다.

먼저 미국 증시 시황부터 살펴보면 미국 증시 3대 지수는 다음과 홀로 0.29% 상승했고 나스닥이 0.44% 하락 smp500은 보험 마감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공포 지수는 탐욕 구간인 60에 위치해 있는 상황이죠. 마감된 맵을 살펴보면 딱 봐도 빅테쿠와 반도체가 나스닥의 하락을 주도했다라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왜 빅테크가 하락했을까요. 답은 매우 간단합니다. 5월에 금리 인상 전망이 25bp 한 번도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높아진 것과 그동안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빅테크 반도체 상승이 너무 컸기 때문입니다이는 최근 3개월 퍼포먼스를 살펴보면 반도체와 빅텍 그만 초록초록한 모습이죠.

즉 지금이 정도의 하락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고 이걸 차라리 박스권 횡보로 버텨주는게 오히려 대단하다는 느낌이라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의 욕심은 끝이 없기 때문에 계속 오르기만을 바라지만 증시는 우리를 짜증나게 만들고 지치게 만들고 공포에 빠뜨리는게 증시입니다. 그걸 버텨내는 자가 큰 대가를 얻는 것이죠. 이런 이유와 함께 다운은 상승세를 보이고 나스닥은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거기에 imf의 세계 경제 전망이 보고되었는데 나스닥에는 안 좋은 뉴스들이었습니다. 앞으로 세계 경제는 저성장 시대에 들어설 것이다라고 전망하면서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2.8%로 소폭하야 했습니다.

그렇게 전망하는 이유는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고 통화 긴축이 너무 강해 금융 리스크가 커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는데요. 만약 금융위기와 같은 최악의 경우에는 세계 경제성장률이 1%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imf는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1월 전망보다 좀 더 상향시켰는데요. 이게 뜻하는 바는 이제 다들 아시겠지만 글로벌 긴축이 더 오래 유지될 수 있다는 것으로 연결됩니다. 인플레이션이 생각보다 안 잡히고 있다라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죠. 그러면서도 우리에게 중요한 뉴스가 있었는데요. imf의 세계 경제 전망 보고서를 살펴보면 미국은 결국 인플레이션을 잡게 되면 다시 초저금리로 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는 겁니다.

즉 최근에 금리 인상은 일시적이다라고 분석한 겁니다. 그러면서 인플레이션을 잡게 되면 장기간 초저금리를 또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생산성이 악화되고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저금리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한 것이죠. 저 역시 금리 인상 사이클은 지나가고 경제투나 경기침체가 찾아오거 인플레이션이 확실한 둔화를 보이면 결국 연준의 금리는 내려간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게 언제 어떻게 어느 정도로 내리는지를 모를 뿐이죠. 어제 이런 뉴스로 나스닥에 급락하다가 갑자기 말아 올리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옐런 재무장관의 발언 때문이었습니다. 핵심 내용을 공유 드리면 글로벌 경제 하방 위험을 경계했지만 경기침체에 빠질 것으로 보지 않는다라는 낙관론을 발언하면서 나스닥이 마라 울리기 시작합니다이는 방금 전에 공유 드린 imf의 전망과는 비교되는 전망이죠.

imf는 부정론을 펼치고 있는데 옐런 재무장관은 경제 전망을 밝게 보는 겁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식품 및 에너지 가격이 안정화되고 있고 공급망은 완화되고 있으며 글로벌 성장 전망이 가을보다 높게 유지되고 있다라는 이유로 낙관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국의 노동시장이 강한 이유도 근거로 들었는데요. 최근 은행 시스템 역시 불안할 순 있지만 시스템은 여전히 단단하다고 말했습니다. 즉 옐런의 낙관론은 은행 시스템 우려보다 단단하고 미국은 견고한 고용과 인플레이션 둔화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죠. 옐런은 경기침체를 예측하지 않는다라고 못 박으면서 나스닥이 말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그 대단하다는 미국 재무장관과 imf의 의견이 서로 다릅니다. 그런데 우리가 뭘 예측하고 뭘 알 수 있을까요. 우리는 경제 예측이라는 오만함을 내려놓고 그냥 좋은 자산을 보유하는 투자자 자산가로 살아가면 되는 겁니다. 그게 가장 중요한 부자가 되는 핵심입니다. 자 오늘 밤 9시 30분에 당분간 증시의 움직임을 결정지을 소비자물가지수 cpi가 발표됩니다. 현재 헤드라인 cpi는 지난달 6%에서 이번엔 5.2%로 크게 둔화를 예상합니다. 그러나 근원 소비자 물가 지수는 반대로 지난달 5.5%에서 이번 달에는 5.6%로 소폭 상승을 예상합니다.

개인적으로이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코어시피아이가 매우 찝찝합니다. 헤드라인 cpi는 크게 둔화하면서 5.2%까지의 둔화를 예상하는 반면 근원 소비자물까지수 즉 코 cpi는 오히려 소폭 상승하고 심지어 위에 헤드라인 cpi를 넘어서게 됩니다. 근원 소비자 물가 지수는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물까지수인데요 개인적으로이 부분을 시장이 어떻게 해석할지 근원 소비자물가지수는 둔화되지 않는다이 부분을 시장이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증시의 방향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이 부분이 매우 찝찝한 상황이죠. 이런 상황에 헤지펀드들은 대체 뭔가 알고 있는 걸까요이 cpi 발표를 앞두고 숏비중이 201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코로나 팬데믹 보다도 더 비중이 큽니다. 헤지펀드들은 어떠한 정보를 입수하고 알고 있는 건지 대체 왜 숏비중을 갑자기 이렇게 늘렸을까요. 모두의 예상과는 반대로 쇼스키즈가 일어나며 증시는 또 크게 상승할 수 있을까요. 현재 대체적으로 비관론자들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업 이익이 박살 날 것이고 그게 증시에 찐 바닥을 불러올 것이다라는 의견으로 비건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기업이 둔화의 최저점을 찾아보면 됩니다. 현재까지 전망되고 있는 자료를 살펴보면 이번 1분기가 기업 이익에 바닥입니다.

가장 많이 둔화되는 그 바닥이라는 것이죠. 그렇다면 이걸 실적발표를 앞두고 우리는 매도해야 할까요. 주가가 폭락할 것 같으니 말이죠이 부분에 대한 자료는 뒤에서 공유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진 역시 최악을 달려가고 있습니다. 임금 상승률이 계속 올라가고 있고 기업들의 가격 인상은 이제 수요 둔화로 인해 어렵습니다. 즉 쉽게 우리가 테슬라로 생각해 보자면 차량 가격 인하로 인해 제품의 가격은 떨어지고이는 매출 감소로 연결되겠죠. 그런데 임금 상승률이 높아지면 당연히 마진이 줄어들게 됩니다. 왜냐면 지출은 상승하기 때문이죠이 같은 일들이 기업들의 펼쳐지고 있는데요.

1분기 맞은 역시 최악을 날린다면 코로나 리먼브라더스 사태 닷컴버블과 비슷할 정도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렇다면 마찬가지로 지금 팔고 도망가야 할까요. 기업들의 마진 역시 최악을 달린다니까 말이죠. 이걸 알아보기 위해 우리가 알아봐야 할 건 eps의 바닥이 과연 주가의 바닥일까라는 겁니다. 화면 속 EPS 바닥을 보시기 바랍니다. 초록색 그래프가 바로 eps를 나타낸 자료인데요 그런데 위에 파란색 선이 보이시나요. 미세하게 먼저 상승을 보이는 파란색 선 말이죠. 저게 바로 주가의 바닥이라는 겁니다. 과거 통계를 살펴보면 eps가 바닥을 찍기 6개월에서 9개월 전에 주가는 이미 선반영을 통해 바닥을 찍고 상승을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최근 여러분 삼성전자 실적발표 기억나시나요. 영업이익이 14년 만에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무려 영업이익이 96%나 급감했습니다. 그러면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주가는 대폭락해야 맞겠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삼성전자는 가장 최악의 실적을 보인 날 5% 급등을 보였다는 겁니다. 제 텔레그램에서도 공유도 했지만 선반영이라는 것은 예측 실패를 만듭니다. 생각대로 절대 흘러가지 않습니다. 우상향하는 자산을 강남 부동산처럼 보유하면 되는 겁니다. 자 그렇다면 이번 사이클에서의 EPS 바닥 확실하진 않지만 일단 이번 1분기라고 가정해 봅시다 현재까지 그렇게 전망되어 있으니 말이죠.

물론 어떤 사건이 터지면서 내년이 바닥일 수도 있고 더 둔화될 수도 있습니다. 일단 만약 이번 1분기가 정말 eps의 바닥이라면 선반영하는 주식 시장은 6개월에서 9개월 전 이미 바닥을 찍었을 수 있겠죠. 우리가 여태까지 확인해 본 바에 의하면 말이죠. 자 그러면 나스닥 일봉 차트를 통해 확인해 봅시다 이번 1분기가 eps의 바닥이다 그런데 현재 주가는 상승하고 있죠. 그렇다면 6개월에서 9개월 전에 주가가 선반영에서 바닥을 찍었다고 가정해본다면 그게 바로 지난 10월 12월 저점이었다는 겁니다. 확실하게 바닥 찍었습니다라고 말씀드리는게 절대 아닙니다.

저 그런 통찰력 없습니다. 찐 바닥이 올지 아니면 이미 지나갔는지는 모릅니다. 그런 걸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단자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건 미국 증시 서울 부동산과 같이 정말 좋은 자산은 결국 우상향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 부자들은이 우상향하는 자산을 계속 오랫동안 보유한 사람들이었다는 겁니다. 짜장면이 50년 전에는 50원이었습니다. 지금은 6천원을 넘어가고 있죠. 비싼 것은 8천원도 받는 시대입니다. 물가는 계속 상승하고 화폐 가치는 계속 하락합니다. 그렇다면 자산가치는 반대로 상승하겠죠. 그런데 서울 부동산 미국 증시와 같은 좋은 자산은 물가가 상승하는 것 이상으로 자산이 상승한다는 겁니다.

그냥 내 돈을 자산으로 보유하면 되는 겁니다. 최대한 오래 보유하는게 왜 좋을까요. 계속 계속 우상향하기 때문입니다. 이걸 막 사고팔고 손절하고 하면 결국 자산은 제자리 걸음이 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제자리 걸음하는 겁니다. 가만히 들고 있는 것을 못하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많아져야 우리 같은 장기 투자자가 자산을 벌게 되고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위로 올라갈 수 있게 되는 구조입니다. 모두가 함께 올라갈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극소수만 부자가 되는이 세상이 구조에서 한 번 사는 인생 부자로 살아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그 여정을 직접 끝까지 보여드리겠습니다. 평범한 사람도 될 수 있다는 것을

#디벨롭몽#금리#헤지펀드#러셀2000#나스닥#S&P500#테슬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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