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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이제 등표님이 말씀을 하신 부분인데 유럽이 요새 좀 날리잖아요. 러시아가 가스가 장교니까 되게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데 우리 위기가 기회라는 얘기도 있잖아요. 이런 데서 투자 아이디어를 좀 살 수도 있는지 궁금한데 사실 유로화가 이런 식으로 패닉을 일으키면서 급락할 때 요새 일대일 페르디가 깨졌잖아요. 이런 정도로 유로화가 급격히 약세를 보일 때 한번 투자해 볼 만한데 제가 이제 이럴 때 항상 드리는 말씀이 뭐냐면 투자를 해도 되는 나라가 있고 그렇지 않은 나라가 있어요. 요거는 이제 그 경제개발협력기구 oecd라고 하죠. oecd의 통계를 좀 한번 확인해 보시면 좋은데 거기에 가셔서 프로덕티비티 생 그래서 기업들의 경쟁력은 결국 딴 사람은 딴 경쟁자보다 얼마나 물건을 더 좋은 물건을 더 싸게 만드느냐가 경쟁의 핵심이잖아요.
그 다음에 브랜드가 치고 뭐고 있는 거지 예를 들어서 우리가 에르메스 시안을 좋아하는데 거기서 갑자기 물품이 하자가 나온다 그 브랜드 가치는 급격히 사라지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품질관리된다 브랜드 가치가 있는 거잖아요. 그런 품질을 관리라든가 또는 다른 경쟁자들이 압도적인 품질감 면역을 가지려면 생산성이 항상 수면 수준의 향상이 있어야 되는데 유럽 국가를 찾아보니까 지난 10년간 이탈리아나 영국 같은 나라는요 생산성 향상률이 마이너스더라고요 왜 그러냐면 경제가 망가지는 과정에서 기업들이 사람들을 해고해 나가고 막 그런 과정에서 생산의 효율이 오히려 무너지거나 또는 파업이라든가 생산 체질들이 벌어지면서 생산 물량 자체가 아예 안 나오면 생산성이 하락으로 연결될 수도 있잖아요.
우리 지금 최근에 조선업체들이 겪는 1년 남들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요런 것들을 생각해 본다면 이런 내에서도 투자할 수 있는 나라는 그렇게 많지 않더라고요 그런 것들을 염두에 두면서 특히 저같은 경우는 네덜란드 덴마크 또는 부교라고 있는 일본 나라들 정도 몇 나라들의 생산성에 향상이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는 나라들에 대해 대표적인 우량주도를 투자하는 건 좋은데 그게 아니라 그냥 유럽증시 좋아 이렇게 이야기하기는 좀 어려운 면이 그리고 아까 이야기했던 스위스 덴마크 또는 핀란드 뭐 이런 나라들은 점점 유로화를 쓰지 않아요. 공을 좀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는 유로화를 쓰고 있는 지역들이 하루 빨리 유로화를 해체하는게 좋은 방법인데 이게 현실적으로 대단히 어렵다는 거 우리 다 알고 있잖아요. 2016년 15년에 있었던 그리스의 유로존 이탈 시도가 결국은 뱅크론으로 끝나면서 그때 당시 시리자라는 정부가 항복했던 거 혹시 기억나실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때 연금에 있어서 그 과정을 낱낱이 보면서 이걸 벗어나려면 적어도 금융산업 하나는 던지고 포기한다는 각오가 필요할 정도의 고통이 필요한 경제에 대해서 저는 바닥에서 반등 정도는 기대할지 모르지만 경제가 턴어라운드 하느냐라고 묻는다면 저는 아직도이 나라이 지역 경제가 돌아서려면 멀었다 즉 지금까지 잃어버린 15년을 경험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유럽경제에 잃어버린 기관들은 더 길어질 수 있다는 약간 비관적인 쪽에서 있습니다.
반대로 저는 일본 경제를 되게 낙관하는 쪽에 있으니까 그런 측면들은 어느 한 나라에서 지속적으로 비관을 하는게 아니라 그 나라의 생산성이 향상되는 걸 보면 저는 비율을 바꿀 수 있다 아직 그런데 안 보인다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일본 경제 얘기를 좀 해주세요. 일본 경제는 아베노믹스 이후에 생산상에 항상 이루어지기 시작하는 혁신 경제로 점점 돌아서고 있고 최근에 특히 tsmc가 일본의 공장을 만드는 등 리슈어링도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고 특히 우리만 그런게 아니라 일본도 2012년 센카쿠 열도 사태 이후에 일본 상품에 대한 불매 또는 불태웠던 거 기억나실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사태 이후에 중국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일본 경제 같은 경우는 특히 기업들의 수익성을 보면 Roe 레벨이 굉장히 높습니다. 리턴원 이쿼티 다시 말해서 기업의 주주 자본의 가치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개선시키느냐를 보면 되게 수준도 높아지고 또 배당수익률도 우리보다 훨씬 높아요. 그렇기 때문에 또 n이 약세잖아요. 저 같은 경우는 일본 주식 시장 특히 그 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이고 저평가된 시장인 미츠시장 제일 리츠에 대해서 투자를 것을 권하는 편입니다. 아직 어떤 상품이 좋다라고 단어는 못 드리겠습니다. 우리 같이 한번 공부해보고 또 일본 증시에 대한 관심을 가져도 좋은 그런 레벨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 중심 말고 지금 좀 이런게 유명해 보인다는 몇 가지 좀 더 추천할 수가 있는 시장은 미국의 가치주 밸류 스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가장 제가 관심을 가지고 최근에 적극적으로 저도 사고 공부하고 있는 기업들을 몇 기업들을 이야기하자면 코스트코 고점에서 한때 50% 폭락이 다 반등했는데요. 이런 회사들은 불황이 되게 강한 회사들이죠. 왜냐하면 가면 일단 물건이 값이 좀 싸니까 많이 사게 되는 회사들이고 이런 회사들의 주가가 근데 너무너무 많이 빠졌더라구요 그래서 물론 어차피 반등했습니다. 이런 회사들도 또 생각해 보시는 6월 저점 당시 작년 대비해서 고점에서 한 40% 가까이 30 몇 퍼센트 빠지더라구요 그리고 또 커 수가 있었어요.
그런 회사들이 시장에 되게 눈에 많이 띄웁니다. 그런 면에서 놓고 보면 상당히 좀 투자하기 좋은 시기다 그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근데 안타깝게도 우리나라 내에서 있냐 이렇게 얘기하면 그렇게 찾기 어려운 거 같습니다. 일단 근용주가 가장 좋은데 금융주를 사려고 봤더니 또 카카오뱅크 이슈가 있어서 etf를 사기가 참 어려운 여건이어서 그래서 우리나라 금융주들은 또 비하이스 기준 자기자본 비율도 되게 높고 또 작년부터 정부 정책에 맞춰서 가게 대출을 되게 많이 줄였어요. 그래서 그렇게 크게 리스크도 없는 그리고 배당도 잘 나올 수 있는 그런 여건이라는 점에서 금융주 중에서도 특히 은행주들 그리고 금리 올라가면 좋은게 또 보험사들 그래서 꼭 PF 막 이런 거 관련돼 있는 리스트 돌아다니는 보험사들이 싫다면 좀 생명보험사 쪽도 나쁘지 않은 보험사들을 밖에 모이더라고요 이런 쪽은 상당히 좋아 보이고 제가 이제 가장 크게 틀린게 건설사였는데요.
저는 정부가 출범하고 몇 달이 지나도록 아직까지 이렇게 제대로 된 구체적인 공급대책이 안 나올지도 몰랐구요 또 거꾸로 이야기하면 부동산 시장이 제가 올해는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힘들 것 같아요라고 봤던 우리나라 건설 부동산 경기가 자칫하면 명목 가격 기준으로도 올해는 마이너스날 수 있겠다 싶을 정도로 안 좋다 보니까 제가 틀린 거지만요 그런 걸 제외하고 보면 또 조선제가 굉장히 좋아했었는데요. 왜 그러냐면 이런 식의 신조어가 나오고 옛날 bbig 소부장 테마 나오고 1년 뒤에 수익률 한번만 봐주시면 제가 얼마 전에 bbig etf들이 작년에 이맘때 엄청나게 50% 30%더라구요 그런 것처럼 이런 그 테마로 이름이 불리면 조심해야 되니까 그래서 저는 그동안 조선을 되게 제가 탑픽이었는데요.
왜냐하면 최근 해외로 나가시는 분들이 못 나가고 있더라고요 가격도 일단 너무 비싼데다가 또 사람 성원을 다 채우지 못해서 못 나가시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 코로나가 다시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여행사한테 여행사하면서 가장 중요한 나라가 중국 일본인데이 두 나라 모두 지금 못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간신히 베트남 정도 풀리는 그런 여건이라는 점들을 생각해 본다면 참 이쪽도 시장에 참가자들 입장에서 희망을 좀 걸었었던 불황에서도 여긴 단단할 거라고 생각했었던 업종들이 못 버텨준 건 제 입장에서도 참 마음 아프고 상대적으로 덜 빠졌어요라고 이야기하려니 이거는 참 할 말이 아니잖아요.
부동산 시장이 지금 하라 쪽으로 좀 방향을 잡고 있는데 금리를 얘기를 들으면서이 금리가 피크 짚고 떨어지면 다시 또 모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어떤 분들은 얘기하시던데 홍 대표님 생각은 좀 어떠신지요 역사적인 버블이 나왔는데 이게 바람을 빼는 중인데 근데 인황이 줄까요. 그런 걸 좀 생각해보면 저는 역사적 버블 이후에 2018년에도 많이 올랐다 그러지만 그 2018년 올랐던 거는 사실 2020년 21년 오른거에 비하면 장난이잖아 정부가 또 공급 대책을 안 내놓은 이유도 공급대책 내놨다 집값 폭락할까봐 겁나서 안 하는 것도 있잖아요.
그죠. 이런 걸 생각해 본다면 집값이 여기서 바로 반등한다 저도 한 1년은 저는 간다고 보는 거죠. 그냥 거래보진 속에 급매물 위주로 소화되는 시장이지 강한 반응이 나온다고 말하기에는 좀 어렵다 왜 작년 재작년 너무 많이 올라서 찰스라는 사람들이 일단 많은 데다가 금리 레벨이라는게 올라갔다 떨어질 때 올라갈 때 급하게 올라가도 내려갈 때 천천히 내려가잖아요. 쉽지 않다 더군다나 지금 경기가 안 좋은데 신용가산금리가 올라가는 중인데 금리가 그렇게 급격히나 될 것 같진 않다라는게 의견입니다. 혹시 1년 뒤 부동산 시장 어떻게 될지 그리고 우리가 부동산시장 다시 관심을 가질 때는 언제쯤이면 좋을지도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러려면 경기가 돌아서야 되는데 일단 그리고 경기 돌아서고 집값이 또 좋아질 텐데 경기는 일단 향후 1년 내에는 좋아하시는 그림은 안 보이니까 일단 수출이 올해 하반기부터 마이너스 날 것 같은데 그래서이 마이너스가 내년까진 가지 않겠습니까 마이너스 나는 이유는 두 가지예요. 여러분 첫 번째 세 경기가 안 좋아져서 우리나라의 주력 수출 제품 가격을 좌우하는 반도체 가격이 최근에 안 좋으니까 이것 때문에 떨어지고 두 번째가 저희가 아까 했던 그 전망이 국제유가가 120불 100불은 좀 너무 과하고 예전 박스권 상단이었던 80불 레벨에서 안정되지 않겠냐는 전망을 하게 되면 석유 제품이나 석유화학 제품이나 조선 같은 유관 관련 제품의 가격도 인하되거든요.
그래서 q가 괜찮더라도 지금 피 가격이 좀 전부 빠지는 쪽으로 가게 되면 경기도 안 좋은데 물량이 확 늘기는 또 어려우니까 아마 우리가 환율 덕에 저가 물량을 좀 밀어내더라도 이게 좀 전체적인 우리의 매출이 늘 것인가에 대해서 의문이죠. 그래서 내놓으면 때까지 우리가 별로 안 좋다면 이게 임금이 내년에 오를 것인가 올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상장기업들의 임금 상승률들도 89% 이상 나왔으니까 근데 이렇게 89% 이상의 소득 증가가 나오는데도 지금 집값이 조정했는데 내년은 분명히 올해보다 임금이 못 오르거나 실질인건 마이너스도 가고 해야 되는 상황 같잖아요.
근데 오를 것인가 그러니까 집을 좌우하는 요인이 금리 금리는 천천히 떨어진다고 제가 말씀드렸으니까 넘어가고 절대 가격 떨어지고 있으니까 절대 가고 매력도 별로 급매물 나온 단지 일부를 빼고는 없고 세 번째가 미래소득 전망 이것도 내년에 점점 더 나빠지죠. 남아있는 사람밖에 없다니까요. 서울 지역 기준 2023년 지나는 잠깐 입주물량 늘고 그 뒤에 다시 줄 것이다라는 희망입니다. 일단 그건 내년에는 입주물량이 느는 건 사실이죠. 올해는 모르겠는데 내년에는 경매가 아마 전성시대고 경매가 왜 그러냐면 2금융권 가산금리가 지금 가파르게 오르고 있어서 최근에 나온 자를 봤더니 이전 대비해서 은행들의 시중은행들에 대출은 거의 늘지 않았는데 올랐더라구요 그러니까 인플레를 감안하면 거의 능력 없죠.
그런데 저축은행이나 신협 단위 농협 같은 데는 100% 이상 금융기관들이 많아요. 그 기가 근데 금리가 높잖아요. 줄 수 있나 또 PF 뭐 아까 이야기도 하셨지만 그런데 투자들도 하셨을 텐데 금리를 전가할 가능성이 되게 높지 않아요. 이번에 우리 예대마진 보셨죠. 시중은행보다 인터넷은 예대마증이 높죠. 왜 리스크가 높은 대출을 하기 때문에 그렇다 거기보다 더 리스크 높은 대출을 한게 2금융권인데 거기 금리가 내년에 정책금리 동결된다고 인화될 것인가 좀 이상하지 않아요. 그 전망은 거기서 분명 이런 분들의 어떤 연체나 이런 분들의 어떤 제물 상황에 대해서 상당히 비관적인 전망을 하더라고요 그런 분들도 꽤 있고 그러니 그쪽에서 터지지 않겠냐 그러면 경매로 많이 나올 것 같다 이금융권에서 경매 물건이 많이 나올 테니 경매에서 낙찰가가 감정평가액 대비 낙찰가가 지금 서울이 90 몇 %인데 얼마전 110%가 순식간에 20%가 떨어졌죠.
이게 만약에 80% 가면 집값 오르기가 어렵죠. 이쪽이 일단 선행지표들인데 그쪽에 앞으로 경매 공매 나올 물량이 좀 남아 있다고 보면 금리 올라가고 연체는 한 6개월 있다 나오고 경매 6개월 있다 나오거든요. 바로 경매 안 못 넘깁니다. 부실채권하는 회사들한테 넘깁니다. 그러면 거기서 넘기는 거거든요. 요런 과정들이 6개월에서 9개월 있다라는 걸 감안해 본다면 내년에 상당히 경매가 많이 나올 것이고 그래서 부동산에 저가 매수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지금부터 경매 공부 좀 하셨으면 좋겠다 2금융권을 중심으로 해서 갭 투자하고 또 갭 투자의 갭투자를 하신 분들 있잖아요.
자기도 써서 살면서 또 전세계 투자하신 분들 그런 분들은 문제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지역들은 조심하라는 뜻이지 전국적인 단위의 입장에서의 주택 가격에 급락은 그렇게는 또 임플란이 이렇게 심한데 그냥 한 1~2년만 올해 우리나라 물가 지금 6.3인데 작년에도 뭐 한 2 3%가 나왔잖아요. 그러면 2년 합쳐서 10% 정도인 플레이가 났는데 작년 20% 올랐잖아요. 자 그러면 내년까지만 지금 안 오르면 대충 또 거품이 다 빠져요 이게 인플레가 날 때 명목 가격이 잘 안 빠지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죠. ok입니다. 구독 누르시면 부자됩니다. 좋아요. 누르시면 더 부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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