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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세 계좌를 안 하고서 우리가 2차를 벌었다 그러면 자기의 월급 근로 소득과 이게 합산돼서 중과돼요. 최고 소득 세율 같은 경우는 49.6%를 세금으로 토해냅니다. 우리나라 세금은 엄청 센 나라예요. 그러기 때문에 아마 자기가 배당주 찾고 뭐 어 고급리 채권 찾아 가지고 2천만 원 벌어 봐야 자칫하다간 사실은 1천만 원인 거예요. 그러니이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최고의 상품이 뭐다? ISA예요. 굉장히 중요한 상품이기 때문에 꼭 해야 된다. 이게 너무 이점이 많다.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동춘욱입니다. 올해로 32년 차. 와, 저 오래 버티고 있습니다.
사실 2018년 이후로 한 6, 7년은 이제 이코노믹스 스트라이보다는 이제 투자가 혹은 재산 배분 사업하는 사람으로 변신은 했지만 그래도 아니 했던 가락이 있어서 열심히 해설은 잘하고 있는 홍박사 되겠습니다. 오늘 우리 김피디 님 모시고 ISA 계좌 이야기 나누기로 했는데요. 일단 김피디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홍바사님. 오늘 저희가 ISA 계좌에 대해서 좀 오랜만에 얘기해 보려고 하는데요. 계속 작년부터 사실 개편 얘기가 있었는데 아직도 개편은 추진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근데 올해 초에 다시 또 경제 정책 방향에 ISA 규제를 완화하고 세제 혜택을 다시금 또 확대하겠다라는 방향성들이 나왔는데요.
개편되기 전까지 지금 가지고 있는 ISA 계좌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활용법에 대해서 한 번만 더 언급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ISA 계좌라는게 이제 자산 관리 종합 계좌의 약자고요. 그래서 영어 이름이 돼 있으니까 어려워 보이는데게 아니라 이제 우리가 개별 종목까지도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상품이고 특히이 상품은 400만 원까지 이건 이제 서민이랑 농어촌형 기준이고요. 그게 이제 우리나라는 이런 식으로 또 좀 갈라요. 그래서 서민 농어민형 같은 경우는 연간 400만 원까지 수익 난 거에 대해서 세금을 일자 안 물립니다.
그리고 일반형 이제 우리 대부분이 일반형에 포함되실 거라고 생각되는데요. 일반형에 들어가시는 분들은 이제 200만 원 한도까지는 수익 난 거에 대해서 세금이 안 붙는다. 이게 이제 제일 좋은 점이고요. 더 나가서 내가 뭐 연간 한도 2천만 원을 투자를 했는데 엄청 수익이 많이 났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붙는 정부의 세금이 400만 원까지나 면제인데 400을 넘겼다. 이러면 이제 그거 넘긴 거에 대해서는 또 9.9%의 9%의 세금만 나갑니다. 그러면 이제이 대목에서 잠깐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 텐데요. 우리나라는 개별 종목 주식에 대해서 붙는 세금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매매하는데 드는 거래세 빼고는 없어요. 그러면 어디에 지금 세금을 자꾸 이야기하는 건가? 크게 봐서 세 가지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여러분 배당 주식 투자를 잘하시는 분들 중에 배당 소득이 부자가 많잖아요. 그래서 배당 소득에 대해서는 15.4% % 정도 세금이 붙습니다. 그리고 이제 조금 더 나가서 어 두 번째로 세금이 붙게 되는게 또 뭐냐하면 여러분들 잘 아시겠습니다만 해외 상품들 주식을 제외한 해외 주식에 대해서 ETF를 투자를 ISA에 대해서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내가 예를 들어서 나싹 빼게 했다 그랬는데 어 거기서 막 수익이 기분이죠.
따블이 났다. 1억을 벌었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아니 내가 우리 5년간 한도가 1억이니까 1억을 벌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이제 우리가 15.4% 4%에 또 세금을 떼거든요. 1,540만 원이네요. 자, 이렇게 세금이 붙을 거 아닙니까?이 너무 기분 좋은 상상이지만 이렇게 붙을 거 아니에요. 이제 그중에 또 200을 공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히 그냥 세금이 엄청나게 절약이 되는 그런 상품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채권형 상품. 우리 뭐 CD 관련되 있는 ETF라든가 뭐 채권 사잖아요. 이거 살 수 있거든요. ISA 계좌에서 그거 사서 역시 또 15.4%의이자 소득세 그니까 주식의 매매 차액에 대해서만 세금이 없지.
나머지 해외 주식형이라든가 뭐 혼합형이라든가 채권형이라든가 이런 거는 세금이 다 붙어요. 지금까지 한 것만 들어도 좋지만 찐부자들은 금융종학과세라는게 문제가 돼요.이 금융 종합 과세가 뭐냐하면 연간에 이자랑 배당 소득세 아까 이야기했던 거죠. 이자랑 배당 소득세 이런 것들을 합쳐서 2천만 원 이상을 받는다. 그니까 우리나라에서 뭐 상위 몇 퍼센트 속하겠죠. 이제 이렇게 속하는 사람들은 일단 ISA 계좌를 만들 수가 없어요. 그러니 여기에 들어갈 것 같다 생각되는 사람들은 빨리 ISA 계좌를 만들어야 되는 거죠. 그래서 ISA 계좌를 만들어서 2천만 원 넘지 않도록 왜냐면 ISA 계좌에서 번도는 일단이 금융정학 가세랑 해당이 안 되니까 이게 진짜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ISA 계좌의 가입한도는 번돈에 대해서 200가지 세금을 안내는 것뿐만 아니라 분리 과세 된다는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반대로 2천만 원을 내가 벌었다. 2천만 원을 벌었는데 그걸 ISA 계좌를 안 하고서 그냥 이자랑 배당금 뭐 해외 상품에 대한 매매 차익을 통해서 우리가 2차원을 벌었다 그러면 금융정가세가 딱 걸리는 순간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자기의 월급 근로 소득과 이게 합산돼서 중과돼요. 그렇기 때문에 뭐 자칫하면이 2천만 원의 절반 정도 최고 소득 세율 같은 경우는 49.6%를 6%를 세금으로 토해냅니다. 우리나라 세금은 엄청 센 나라예요.
그러기 때문에 아마 자기가 배당주 찾고 뭐 어 고급리 채권 찾아 가지고 2천만 원 벌어봐야 자칫하다간 사실은 1천만 원인 거예요. 세율이 50%가 될 수도 있는 거죠. 그러니이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최고의 상품이 뭐다? ISA 계좌 거예요. 그래서 ISA 계좌가 연간한도 납입한도 2천만 원이 한 4천 정도로 확대된다라는 소문이 있어서 그걸 우리가 굉장히 기대했거든요. 그랬는데 뭐 확대 안 되는 걸로 끝났어요. 근데 이제 다시 정부에서 올해 다시 추진한다인데 뭐 저는 별로 기대는 안 합니다만 그래도 이거는 ISA 계좌는 굉장히 중요한 상품이기 때문에 꼭 해야 된다.
이게 너무 이점이 많다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네요. 최근 이제 금리 관련해서 채권 금리 같은 경우도 많이 오르기도 했고 근데 또 채권 ETF를 많이 투자하시는 분들이 계신단 말이에요. 저희는 그러면은 2025년에는 어떻게 좀 투자 전략을 가져가야 될까요? 저 채권 좋죠. 채권 좋은데 이제 저는 일단 한국 채권 좋아하잖아요. 왜냐하면 미국보다 우리 금리가 더 많이 가파르게 떨어질 거라고 저는 생각하는 입장이니까. 그래서 한국 국채 이런 거 좋은데 이제 여기서 어이자 소득세가 나오니까 그이자 소득세 나오는 걸 15.4%는 재하고 봐야 되는 거라는 거죠.
그런 수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 일단 이런 채권 투자라는 것은 결국은 안정성의 무게를 두는 거지. 이걸로 뭐 큰 수익을 내겠다. 이건 진짜 큰 부자들만 가능한 거고 작은 부자 입장에서 채권 투자는 주식 시장에서 또는 외한 시장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좀 완화할 목적으로 채권을 가지고 있는 거니까 그런 목적으로 투자를 한다라면 충분히 ISA 계좌의 어 미국 국채라든가 한국 국채에 대해서 투자하는 거 저는 상당히 좋게 본다이 말씀을 드리겠고요. 일단 뭐 포트폴리오를 짜들이면 저는 기본적으로 이런 포트 이런 투자를 할 때 있어서 최소한 투자 4분법 내지 5분법은 제발 좀 하자.
이런 입장이죠. 그래서 투자 사분법은 별게 아니에요. 자산이 우리가 이제 지난 5년간 열심히 넣어서 ISA 한도가 1억이다. 매년 2천씩 생기니까 5년까지 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다시 제 가입돼요. 여러분 걱정 마십시오. 자, 이걸 가지고 계시다라고 생각한다라면 2,500만 원씩 한국 주식 코스피 200TR TR 들어보셨죠? 배당을 이제 투자해 주는 거. 두 번째가 SP 500TR. 역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데 배당을 재투자해 주는 거. 그리고 미국 국채 선물. 그리고 하나 더 뭐죠? KRX 금물 이렇게 25%씩 투자를 하는 걸 추천드리고요.
좀 더 보수적인 분들은 5분법 몇면 2천만 원씩 뭘 사는 거죠? 똑같죠? 2천만 원씩 한국 주식, 미국 주식, 미국 국채 금 사고 남은 2천만 원으로 한국 국채 사면 수익률은 좀 떨어져요. 그러나 안정성이 굉장히 올라가죠. 좀 주식 시장에 대한 비중을 기존 50%에서 40%로 내린 겁니까? 예. 그런 식으로 안정성을 추구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투자 4분법이나 5분법으로 ISA 계좌 운영하면 뭐 한 5년 기대 수익률 연평균 기대 수익률 저는 한 6에서 8%는 나오지 않겠냐? 거기다 세금을 안 내니까 사실 실수익률은 더 높을 것이다. 요렇게 생각을 합니다.
2024년 시장을 돌이켜 보면 정말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화면에 보여 드리고 있는 투자 성과는 지난 24년이죠.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ETF 투자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수업을 했던 성과입니다. 6개월 간 코스피 200R -14% 정도를 기록했는데 반면 중립형이나 성장형 그리고 공격형 포트폴리오는 어마어마한 성과를 기록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공격형은 14% 가까운 성과를 기록을 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장에서 또 위와 같은 수익을 기록했다는 이유가 뭘까? 아 원화 자산이만 투자한게 아니라 자산에도 투자하구나.
주식에만 올인한게 아니라 채권이라든가 금이라든가 다양한 자산에 대해서도 포트폴리오들을 분산했구나라는 것이죠. 결국 공격과 방어 모두가 가능한 그런 투자가 되고 그게 또 스노우볼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투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구독자분들도 2025년 홍춘욱의 투자 캠퍼스를 통해서 이와 같은 경험들을 함께 나누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준비를 했습니다. 구독자분들 중에는 지속적으로 모아가면서 팔지 않고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고 싶은 ETF를 선호하시는 분들 계신데요. 국내 것과 해외거 하나씩 추천해 주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그런 거를 못 찾겠어요. 네. 제가 참 이게 어려운 거 같아요. 왜냐하면 그러니까 이거 하나만 갖고 가면 돼라는 걸 좀 우리나라 운영사들이 만들어 줘야 되는데 참 그게 쉽지 않은 거죠. 그래서 그나마 한국에 상장되 있는 거 중에서 출선을 한다면 코덱스 미국체 혼합 그래서 그 전체 자산의 60%는 미국 국채 투자하고 나머지 40%는 코스피 200에 투자해 주는 상품인데요.이 상품이 그나마 그래도 좀 장기적으로 투자하기에 괜찮은 상품 아닌가 이렇게 생각드리고요. 그리고 해외 상품에 투자를 하실 거라면 그 MSCI AC월드 상품이라고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전 세계 주식 시장을 골고로 다 투자해 주는 그래서 그 주식 시장이라는 거는 결국은 어 지난 한 150년 역사를 놓고 보면 자본주의 역사에서 데이터가 있는게 한 150년 되니까이 한 150년 정도 되는 역사를 통틀어 놓고 생각해 보면 어 대략 그 연한산 복률 수익률이 한 7% 정도 나는게 전 세계 주식의 분산 투자게 그 정도 성과가 나요. 근데 이제 문제가 이제 2008년 글로벌 금융액이라든가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때는 그냥 연 반토막도 나고 어 3, 40% 빠지는 건 그냥 아주 쉽게 빠지니까 주식이 그래서 위험 때문에 높은 수익이 나는 거예요.
거꾸로. 그러기 때문에 해외에 글로벌 투자를함에 있어서는 달러 자산으로 어차피 투자를 하는 거니까 좀 장기적으로 해외 자산 해외 주식 시장에 분산 투자는 그 우리나라에 그런게 없으니까 우리나라에 상장된 그런 상품이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에만 있거든요. MSCI AC 월드 상품이 있으니까 그걸 사시는게 좀 나을 것 같습니다. 근데 둘 다 갖고 있는게 좋다. 그리고 저는 사실이 상품들보다 아까 이야기했던 투자 4분법이나 5분법이 훨다고 본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또 본인의 포트폴리오에서 수익률을 또 극대화하고 싶으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자은 리밸런싱을 하더라도 투자하기 좋은 ETF를 추천 주신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이럴 때 이제 제가 몇 번 제 블로그에도 소개하고 그랬는데 그 전체 자산의 한 10% 정도를 TQQQ에 넣는 거예요.데 이제 TQQQ가 제가 투자해서 알거든요. 재작년에 10불이 깨지고 그랬는데 지금 80불이에요. 그전에 100불이었고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런 어마어마하게 위험한 상품 그러나 고소익 상품이잖아요. 위험하면서도 고소익 상품은 우리가 그 투자를함에 있어서 맥스 10에서 15% 정도 이상은 투자하지 않기를 원하는데 그 나머지 그러면 85%에서 90%를 뭘로 채우냐면 투자 3분법 그러니까 한국 국채, 미국 국채, 금 이렇게 투자를 해서 리밸런싱을 자주 하는 거죠.
매월 리밸런싱 해도 되고 분기마다 리밸런싱을 하면 이것도 또 사실 그렇게 수익이 아주 크게 깨지진 않으면서 상당히 괜찮은 성과가 나는 그런 아까 했던 투자 4분법이나 5분법보다는 수익이 더 좋죠. 그러나 버블이 한번 깨지는 순간에는 몇 년을 참아야 되는 그런 리스크도 있다. 근데 리밸런싱을 한다라면 참을 수 있겠죠. 저는 리밸런싱 하면서 투자하거든요. 근데 그렇게 할 수 있는 우리 구독자분이 몇 분이나 될지 그래서 그렇게 적극 추천을 못 하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또 배당주를 선호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노후를 위한 배당주 추천 ETF는 어떤게 있을까요?
IS 계좌로 투자를 하는 거에만 국한하고 싶고요. 특히 커버드 콜 형태 ETF는 저는 추천하고 싶지 않은게 기본적으로 원금이 증가해야 더 잘 맛이 나는 거지. 그 어차피 주가 폭락하면 커버드 콜도 깨지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덜 깨 먹는다 정도지. 왜냐면 그 옵션을 팔았으니까. 옵션 프리미엄 받은 대가로 어 폭락장에 약간 덜 먹는 덜 깨진다는 정도지. 오르는 걸 못 먹잖아요. 그런 포트폴리오에 대해서는 저는 과대 평가돼 있거나 뭔가 과대 포장되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 쪽이고 그럼 배당에 대해서 투자해 주는 뭐 미국의 슈드 같은 걸 투자를 한다라고 치면 나머지 한 3분 정도는 아까 이야기하지만 한국에서 뭐 배당주를 산다든가 그리고 채권도 사고 이런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야지 배당주만 투자를 한다라는 거에 대해서는 저는 굉장히 걱정스럽죠.
왜냐하면 세상이 그렇게 쉽지 않아요. 가장 대표적인 배당 ETF가 슈드도 있지만 사실은 VNQ도 엄청난 고배당 ETF인데 2008년에 반토막 나는 거 봤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쉽지 않아요. 나는 끝까지 배당을 받겠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꾸준한 안정적인 배당을 주는 배당주라는게 세상에 그렇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장 KO 코카콜라 한번 줄까 장기 차트 한번 보세요. 옛날에 그렇게 잘 가고 막 어마어마한 배당을 주던 그 회사의 주가가 원본 가격 자체가 별로 못 오른다. 또 알트리아 같은 회사들 한번 보십시오. 3M이 전부 배당주로 어마어마한 유명한 명상을 올리던 회사들인데 세상이 바뀌는 가운데 굉장히 옛날에 비해서 주가 탄력들이 떨어지면서 이거 배당 보고 투자하셨던 분들은 지금 굉장히 스트레스 받고 계실 거예요.
이런 것처럼 우리에게는 미래는 알 수 없고 과거에 배당을 많이 줬다고 해서 미래도 배당을 많이 준다라는 보장 따인는 없으니까 배당주 투자는 전체 포트폴리오에 일부러 생각을 해야지 거기다 올인한다. 그걸로 해서 배당을 받아먹는다. 일단 세금 문제가 클 것이고 그 정도. 왜냐하면 의미 있게 내가 월급을 받듯이 배당을 받겠다라고 생각하신다면 금융 종합가세에 거의 걸리거나 아니면 미국에 혹독한 배당 소득세에 다 부담을 해야 된다는 거고요. 두 번째는 그 정도로 그렇게 투자를 해 놨는데 만에 하나 3m 같은 일이 벌어지면 한번 주가 한번 차트 보십시오.
그 대규모 소송에 휘말려서 주가가 그렇게 됐는데 그런 식의 어떤 외부 충격들이 오는 순간 담배 회사들 같은 경우는 소속 문제 코카콜라 같은 경우에는 외고비라든가 제바운드 같은 최근에 어 비만 치료자들을 많이 차방받으신 분이 탄산 음료에 대한 의전도가 줄어들었다는 이야기 들어 보셨을 거예요. 그러니까 사회적인 변화, 문화적인 변화가 앞으로 출연할 수도 있다라는 점에서 분산 투자의 대상으로만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 의견 가지고 있습니다. 어, 최근 환율이 물론 변동성이 있긴 하지만 1,500원까지도 예상이 된다라는 시야를 갖고 계시는 분들도 계시고 환율에 대한 위험을 해지하기 위해 ETF를 어떻게 투자해야 될지 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뭐 그러면 글로벌 ETF한 절반하고 한국 ETF 절반하면 되겠네. 자연 해지가 되잖아요. 환지를 하는 거는 정말 어리석은 투자다. 왜? 일단 환율 변화 방향에 대한 배팅이잖아요. 우리가 근데 환율 변화 방향을 예측해서 맞은 적이 있습니까? 환율 1,400원이 고점 아니겠냐 그랬던 분들 지금 다 항복하셨잖아. 안 그런가요? 뭐 밴드 트레이딩 하신 분들 지금 다 할 말이 없잖아요. 우리가 고점을 뚫어 버리면 어떡해요? 아무도 모르는 거라고요. 그런 상황에서 환에 대해서 투자를함에 있어서 리스크를 해지하고 싶다라고 해서 또 환해치 펀드를 가입하면 아시는 것처럼 지금 미국이랑 한국 간의 금리 차이가 2% 이상 3%까지도 이제 앞으로 벌어질지도 모르는데 환해지 비용이 그만큼 연간 2% 3%씩 매년 깨먹는 건데 그거 버틸 수 있어요.
10년이면 20% 30%인데 장기 투자하겠다면서 환해주지 펀드를 가입한다. 정말 이해할 수가 없다. 결국은 우리나라 원화 자산도 투자하고 글로벌 해외 자산도 투자하는 식으로 해서 자연스럽게 어느 한 쪽이 오르더라도 양쪽에서 다 수익이 날 수 있게 그렇게 투자하는 수밖에 없는 거지. 자연 해지라고 저희들이 내추럴 해지라고 부르는 건데요. 어 이런 식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서 해질을 할 생각을 해야지 개별 종목 개별 ETF에서 해지를 찾는 거는 굉장히 잘못된 전략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좀 주의깊게 봐야 할 미국뿐만이 아니라 투자 ETF 시장이 있다면 어떤 국가를 좀 혹은 어떤 시장을 봐야 될까요?
아니 뭐 한국이 매력이 있다니까요. 한국 ETF 좀 사고 있다.이 말씀을 작년 말부터 계속 드리고 있는데 저는 특히 12월 3일 날 산 사람이다. 겸용 다음날 시장 대폭 나갈 때 산 사람이다. 그럴 때 아니면 한국 주식에 투자해서 돈을 벌기 어렵다. 저는 한국 주식은 딥밸류 패닉에 빠졌을 때 말고 사서 돈을 벌기 어려운 시장이다. 그리고 그걸 투자하기 위해서 달러 자산을 들고 있는 거다. 왜? 환찰하게 나서 번돈으로 사기 위해서이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가 이제 1월 20일에 트럼프 취임식을 좀 앞두고 있는데요. 취임을 앞두고 트럼프 정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 저희가 좀 주의깊게 봐야 될 ETF들이 있을까요?
빅스 관련된 건 좀 보시는게 좋다.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은요. 공포 지수가 거의 튀지 않다가 확 튀어요. 그러니까 전 세계적인 팬데믹이라는게 밝혀지면서 확 튀었어요. 그리고 주식 시장이 대폭나겠죠.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경우는 소문이 좀 났어요. 바이든이 저 러시아가 침공할 거야 막 이런 이야기도 하고 하면서 그전부터 빅스 지수가 오르거든요. 그래서이 트럼프가 사고를 칠 가능성이 꽤 있잖아요. 그렇다라면 어 위험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에 배팅하는 그니까 다시 말해서 시장이 앞으로 굉장히 위아래로 크게 캘 거야라는 거에 배팅하는 그런 종류의 ETF들이 미국에 상장되 있으니까 한번 관심 가져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면초라고 엄청 힘든 질문만 던져 가지고 마지막에는 제가 약간 힘들었는데요. 여러분 질문에서 느끼시는 것처럼 우리 구독자분들이 어떤 궁금증을 가지는지를 오늘 김피디 님이 대신 이야기해 주신 거니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 참 많았어요. 예. 저도 미래를 모르니까 잘 대비하자 정도가 저희 이야기의 최선이 될 거 같고요. 어 작년만큼 저는 사실 수익은 안 날 것 같아요. 올해. 작년은 정말 수익이 너무 잘난 해였고요. 아, 자산 배분한 투자자 입장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작년보다는 수익은 좀 안 나겠지만 그래도 현재 지금 돌아가는 판만 보면 그래도 괜찮은 해가 되지 않나? 성과면 자산 배분한 투자자들 성과면에서는 그렇게 나쁘진 않아 보인다. 이런 생각을 가지며 희망찬 세를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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