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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폭락 있잖아요이 상황에서 팔 이유가 굳이 있나요. 반도체가 끝난 것도 아닌데 아직 사이클 자체는 AI 말고도 기존에 뭐 스마트폰이나 이런 사이클 아직 시작도 안 했거든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폭 나가고 이러면은 이제 주변에 비관론도 생기잖아요. 그러면은 거기에 젖어 들어요. 어쩔 수 없어 주가 안 좋으니까 그리고 왜냐면 주가가 빨리 올리면은 그런 비관 안 갖게 돼요 근데 분명히 8월에도 흔들릴 거예요. 개인 자분들에게 MIT 있다고 생각하는게 이번 폭락장에서 주요한 이슈 한번 또 살펴볼게요 이게 삼성전자 5세대 hbm 뭐 드디어 디비에 뭐 퀄 테스트 통과했다 이런 이제 보도가 사실 다 썼거든요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좀 평가를 하고 계시는지 지금 뭐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공식적으로 뭐 얘기는 안 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게 사실 투자했던 분들에게는 좀 희소식으로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어떻게 콜테스 통과해 어떻게 이게 좀 평가하고 계십니까 일단 저는 그 이게 통과 거의 된 된다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이제 그 로이터에 예전에 한번 그 테스트 실패했다고 한번 보도가 나온 적이 있죠. 근데 이제 그후로 여러 보도들이 나왔는데 삼성은 계속 똑같은 얘기를 합니다. 그냥 테스트 지금 하고 있다 이번에도 그랬죠. 이번에도 예 근데 로이터에 말이 바뀌었잖아요. 어쨌든 그때는 실패다 그랬는데 이번엔 그냥 통과됐다고 아예 그냥 보도가 나 버여 가지고 그래서 굉장히 공신력 있는 기간이긴 한데 우리가 이제 자꾸 그러다 보니까이 회사를 믿어도 되나 약간 이런 생각도 들어요.
근데 근데 어쨌든 안 된다고 했다가 된다고 한다는 거 될 확률이 굉장히 높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내부 소스를 받았을 수도 있고 삼성 인자는 아마 통과됐고 지금 정확하게 얘기하기 좀 어려울 거예요. 왜냐면 아마 엔비디아가 요구했죠. 예 왜냐면 그 비밀 유지 계약 냈거든요. 그래서 그 비디아 승인하기 전까지는 통과 됐어도 얘기 아마 못 할 거예요. 그 이미 내부적으로 됐을 수도 있어요. 예 그 왜 저는 그렇게 생각하냐면 그 삼성 의자가에서 그때 이렇게 질문이 딱 들어왔을 때 비디아 통과된 거 맞냐 물어봤더니 삼성인 이제 그거는 비밀 유즈 때문에 우리가 답변할 수가 없다 했는데 그다음에 뭐라고 했냐면 hbm3 지금 테스트 중에 있잖아요.
요게 3분기에 우리 hbm 매출 중에 10% 정도다 그러면 이거는 mbd 안 들어가도 다른 쪽에도 들어가는 수 있잖아요. 뭐 AMD 있을 거고 근데 갑자기 4분기에는 60%지 올라갈 것 같습니다. 그 얘기 뭐 m 공급한다는 얘기랑 거의 비슷한 얘기거든 그 물량이 확 늘어난다는 거 그러면 이제 그래서 애널리스트 분들도 이제 그렇게 추정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결국엔 이제 그 약간 이건 좀 그렇지만 어쨌든 그 홍길동이 아버지를 아버지를 못 것처럼 약간 저는 그 느낌 들더라고요 아 엔비디아가 예 말은 하고 싶은데 못 하게 하나 약간 그 옛날에도 근데 이게 되게 이런 일들이 좀 그 좀 무서운게 기억하시겠지만 3년 전에 애플카 현대차 간다 그랬다가 그거 다 노출돼 가지고 다 취소돼 버렸잖아요.
애플에서 제가 알기로 취소한 걸로 알거든요. 왜냐면 이거 공개하면 안 되는 건데 하 언론보도가 터져 가지고 다 공개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애플은 비밀 유지가 깨져 가지고이 노출돼 버린 거죠. 그래서 이제 하려고 했던 걸 아예 그냥 안 해 버린 걸로 제가 기억이 나거든요. 그만큼 이런 거 되게 민감해 하는 거 같아요. 미국 기업들은 그래서 언젠가는 밝혀지겠죠. 밝혀지기 텐데 그래서 우리가 돌려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 숫자만 보면 저는 뭐 hbm 3는 거의 공급은 이제 확정된 거 아닌가 예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디비에서 뭐 악재 소식이 나오고 있잖아요.
예 AI 가속기 블랙에 대한 그 결함 이슈 뭐 이렇게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석달 정도 양산이 뭐 지원될거다 이런 소식 들어오면서 NB 자 투자하던 분들 입장에서 조금 악재로 좀 작용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이 부분에 대해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어떤 좀 영향을 미칠까요. 일단 이게 gb200 운 공을도 같 후공정에서 약간 조립하는게 좀 다른 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게 수율이 좀 안 나와 가지고 뭐 아니면 뭐 엔비디아 설계 결함이다 뭐 이런 얘기도 있는데 사실 엔비디아가 얘기를 안 하기 때문에 정확히 뭔지 알 수가 없어요.
어떤 결함인지 tsmc 얘기를 잘 안 해 주니까 그래서 이제 외국계 증권사나 이런 데서 막 추정이 나오는데 뭐 일각에서는 뭐 그대로 하는 거 같다 이런 얘기도 있고 또 골드만삭스는 GB 뭐 연기된 거 같다 이렇게 또 리포트도 낸 거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명확하진 않아요. 그래서 우리가 알 수는 없는데 그까 이게 늦어지면 hbm 탑재 안 되면 어떡하지이 걱정을 하잖아요. 근데 저는 일단 두 가지 측면에서 말씀드리고 싶은게 이미 시장은 GB 200이 연기될 걸 반영을 하고 있어요. 그 빠졌잖아 그래서 이미 빠졌죠. 뭐 캐리도 있었지만 그 하필 하필 그럴 때 gb200 출시 연기 소식이 나오니까 뭐 폭락해 버렸죠.
그때 당시에 반도체도 그래서 저는 일단 3개월 연기되는 거는 시장 이미 반영하고 있다 이미 하고 있다 차라리 그리고 투자분 그렇게 보는게 더 편해요. 예 왜냐면 그 3개월 연기됐다는 건 이게 안 되는게 아니라 뭔가 설계 계하면 이런 것 때문에 늦춰진 거죠. 근데 주가가 안 빠졌으면 걱정을 해야 되는데 이미 빠져버렸어요. 그러면 3개월 연기가 돼도 더 나쁠 건 없어요. 알고 있잖아요. 이미 우리가 알고 있고 그근데 만약에 이게 아예 안 나오면 문제가 심각하죠. 그 우리 예 아예 이게 뭐 1년 후라는 더 문제가 생겨서 다른 걸로 대체하겠다 이러면 더 심각한데 그게 아니라 현재로서 3개월 후가 지금 유력하기 때문에 그러면 3개월 후에 나오는 거니까 1분기 정도 뒤쳐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 우려해서 반영을 했기 때문에 주가 빠졌기 때문에 투자하신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는게 오히려 저는 시장은 그 시장이 그렇게 생각하는게 저는 더 낫다고 봐요 그 오히 그냥 불확실한데 아이 뭐 설마 연기 되겠어 이러면 그게도 위험하니까 예 어 아니야 3개월에 연기 아니라 분명히 나올 거예요. 이러다가 만약에 진짜 연기돼 버리면 다시 무너지거든요. 그래서 주식시장 은 항상 기대값과 싸움이든 기대값을 차라리 그냥 낮춰 버리는게 훨씬 좋아요. 값 근데 그랬다가 이게 만약에 3개월 연기가 아니라 예정대로 나온다 그럼 증신 환호하는 거죠.
어 우린 3개월 후로 봤는데 그래서 오히려 지금 시장을 낮추고 있거든요. 예 그래서 뭐 어쨌든 엔비디아가 명확하게 이해를 안 해주 좀 어렵지만 그래서 3개월 후로 연기가 될 가능성은 차라리 그렇게 생각하는게 저는 좀 편 오히려 낫다 시장에서 그렇게 보고 있고 두 번째는 설사 연기가 해도 악재라고 저는 생각을 안 하는게이 엔비디아에서 여러 칩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GB 200이 출시가 3개월 연기되면 그걸 지금 당장 원하는 뭐 마이크로소프트도 있을 거고이 기업들한테 대안들이 있어요. 뭐 B200이나 뭐 요즘에 보니까 b2a 고도 표시를 하더라고요 그 제품들에도 hbm 3가 다 들어가니까 거기에 넣으면 돼요 그니까 우리는 hbm 3를 넣으면 되거든요.
근데 그게 GB 200이 출시가 지원된다고 다른 제품이 안 들어가는 hbm 아니죠. 다른 도 어쨌든 hbm 다 들어갑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보면은 GB 200이 안 된다고 해서 hbm 뭐 수요가 팍 줄어 가지고 그것까진 아니거든요. 근데 시장은 일단 마치 막 수요 줄 것처럼 주가가 폭락해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너무 시장이 좀 우려만 하는 거 같다 왜냐면 요새 장이 안 좋다 보니까 그래서 설사 연기된다고 해도 저는 뭐 긴 시계열 상으로는 달라질게 없고 그리고 결국엔 비은 또 출시가 될 거 아니에요. 어느 시점에서 그러기 때문에 결국 좀 시간네 제 그래서 너무 이런이 지금 굉장히 노이즈가 많이 껴 있어요.
그니까 좋을 때는 악재를 무시하고 호재만 반영하는데 지금은 좀 반대 상황이잖아요. 그니까 악재가 막 더 부풀려지는 그리고 이것도 진짜로 그니까 좀 답답한 건 차라 엔비디아가 명확하게 해면 좋은데 아니면 아니다. 김 근데 좀 정확하지가 않아요. 뭔가가 이게 예 그러니까 더 헷갈리긴 하는데 어쨌든 설사 연기되도 저는 이미 반영을 했기 때문에 너무 염할 필요 없을 것 같 반이 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 엔비디아 주가가 이제 계속 빠졌던 부분도 있는데 주가 얘기하다 보니까 사실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 많이 투자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지금 뭐 sk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 올랐다가 빠지고 또 올랐다가 빠지고 이게 너무 변동성이 좀 커지는 상황이거든요.
어떻게 대응해야 됩니까 이거 뭐 지금 많이 빠졌다 보니까 매수 오히려 더 매수해야 된다라는 분도 계시고 아니면 진짜 보수적으로 좀 운용해야 된다 현금 확보 지금 해야 된다 뭐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데 이사님께서는 이제 주가의 방향 어떻게 보고 계신지 삼성전자 그 저는 이제 그거죠. 항상 그렇지만 뭐 지나놓고 보면 쉽지만 당시 어렵잖아요. 근데 어쨌든 주가가 한참 좋을 때 팔아야죠음 좋을 때 좋 때 예 막 남들이 흥분할 때 흥 그럴 때 비중을 조금씩 줄여야 되고 지금 폭락 있잖아요이 상황에서 팔 이유가 굳이 있나요. 여기서 이미 다 이미 경기 침체까지 막 반영할 정도로 삼성 자도 다시 가격이 옛날로 돌아와 버렸고 하닉 도 고점 대비 뭐 30% 이상 빠졌잖아 근데 그럼 그 반도체가 끝난 것도 아닌데 아직 사이클 자체는 그리고 비쌌던 주가가 지금 오히려 급락해 싸져 버렸잖아요.
근데이 상황에서 결국 사이클이 끝났다면 팔아야 되겠죠. 뭐 사실 더 빠질 수도 있는 거니까 근데 저는 미국이 경기 침체 올 거라고 생각을 안 하고 있고요 예데 경기 연착륙 생각을 해요. 아 연착륙 예 연착륙 생각하고 있고 그다음에 아직 AI 사이클 끝난 것도 아니고 AI 말고도 기존에 뭐 스마 폰이나 이런 사이클 아직 시작도 안 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아직 안 봤는데 벌써 그냥 반도체가 그냥 고점 찍었다 이렇게 보지 않 근데 설사 고점 찍었어도 이미 주가가 또 빠져버렸어요. 그러니까 적어도 지금은 혹시라도 뭐 반도체 고점이라고 하더라도 지금은 팔게 아니라 차라리 이제 그렇게 생각하신 분들은 일정 부분 반등할 때 파셔야죠.
팔더라도 만에 대하는 이제 이미 반도체 고점 지난 거 같다 사이클이 그렇게 생각하도 있을 거 아니에요. 기간적으로 그 할지라도 지금 파는 건 아니라는 거예요. 이미 빠진 상태에서 빠지기보다는 되돌림을 보통 나오거든요. 차라리 그때 정리하는 거 예 그리고 여전히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이면 그걸 도망갈게 아니라 오히려 더 기회가 되는 거죠. 그니까 근데 오히려 반대로 너무 좋다는 얘기가 나올 때 디아도 그랬잖아요. 너무 막 정말 뭐 4조 달러 얘기 나오고 한때 막 시총 1등 가고 다 우리 뭐 전국민이 다 비디아 얘기만 하고 온갖 언론에서 다 비 얘기만 했어요.
근데 그럴 때 그거를 조 그니까 기업은 좋은데 주가는 이제 안 좋은 거죠. 주가 측면에서 아 너무나 흥분했던 거죠. 다들 그럴 때는 오히려 좀 그러니까 근데 이미 지금 디아도 이렇게 빠져 있는데 이제 와서 뭐 좀 비중 줄여라 이거는 좀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은 반대로 그 근데 개인 투자 분들이 참 저는 정말 똑똑했다고 생각하는게 이번 폭락장에서 개인 투자 분들이 일주일 동안 3조를 샀어요. 왜 많이 샀더라 예 외국인 계속 파는데 그니까 마치 옛날에 동합 개미 운동처럼 사는 거 같은데 학습 효과일 수도 있는데 저 는 정말 과거랑은 정말 우리 개인 투자들이 정말 똑똑해졌다 이게 옛날에 그렇게 해서 폭 나갈 때 이렇게 샀더니 돈 벌었다는게 많이 있잖아요.
근데 1년에 이런 장이 오는 경우가 사실 이런 장은 몇 년에 한번 오잖아요. 하루에 막 88% 빠지는 장 그러니까 그날 엄청나게 조식을 하시더라고요 예 그러니까 오히려 저는 개인 투자 분들이 되게 지금 좀 현명하게 잘하고 계시다 이렇게 보고 있어요. 오늘 얘기 들어 보니까 딱 포인트 하나를 키워드를 싹 생각하는게 이런 거 같아요. 이사님께서 그런 거 같아요. 동합 개미에 최 선전에 계셔서 맞서라 이렇게 하신 거 같아요. 근데 저는 그게 이게 만약에 이게 이런 거예요. 뭐 예를 들면 작년에 2차전지는 2차 전지도 안 좋을 때 사신 분도 계실 거고 막 작년 7월이 너무 뜨거웠죠.
그럴 때는 개인 투자들이 그때도 사신 분들도 계실 거 아니에요. 근데 그거는 절대 아니라는 거죠. 그때 그렇게 대량으로 이차 전성 분명히 잘못된 거고 근데 지금은 반대로 주가 다 폭 나 그라고 근 이럴 때 파는게 아니라 용기를 내서 잡는 거 근데 어쨌든 저는 왜이 말씀 드리냐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폭락하고 이러면은 이제 주변에 비관 는도 생기잖아요. 그러면은 거기에 젖어 들어요. 어쩔 수 없이 주가 안 좋으니까 그리고 왜냐면 주가가 빨리 올리면은 그런 비관 안 갖게 돼요 근데 분명히 8월에도 흔들릴 거예요. 그러다가 막 또 다시 내려 가잖아요.
그러면 어 나는 분명히 괜찮다고 샀는데 주가 빠지면 확신이 깨져요 그러면 또 그때는 또 비관 또 나와요 니까 예 막 언론에서도 안 좋은 얘기들 나오니까 그럼 멘탈이 흔들려요 사실 그 못 견딥니다. 사실 못 견디고 또 손절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어쨌든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지금 예전에 코로나도 견디고 그다음에 그 루크라에서 전쟁 때도 있었고 그죠. 그리고 부동산 PF 터진 거 그 레고랜드 경 근데 그거 생각하면 지금 어때요 지금 부동산 서울 부동산 최고가가 그게 상상에 가세요. 2년 전에 그랬데 부동산 뭐 이거 망하는 거 아니야 이제 막 그런 시절이 있었 네 아니 왜 지금 부동산은 다시 또 지금 난리가 나고 있잖아요.
그런 거 보면 안 망해요이 세상에 절대 망하는 건 없어요. 그러니까 망한다는 얘기가 더 많이 들릴수록 오히려 더 투자를 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그렇게 지금 하고 계시는 거 같아요. 개인 투자자분들 그걸 알고 있 때문 이번에 폭락장을 보니 예 저번에도 많이 겪었지요 몇 년을 겪어 보니까 아 오를 때 사면 안 되겠다 이런 기회가 오긴 오는 거야 그래서 저는 굉장히 지금 오히려 그런 그렇게 지금 행하고 계신 분들 은 좀 이제 그것만 당부드리고 싶어요. 혹시 더 빠질 수도 있어 또 내가 싸게 샀는데도 그때 흔들리지 마시라는 거 흔들지 마 예 근데 단 괜찮은 기업을 사야 되겠죠.
모든 모든 삼성전자 괜찮아 근데 그러니까 그냥 아무 기업이나 사면 안 되겠죠. 그거는 옥석은 가리야 됩니다. 옥석 가리고 용기를 가져라 아네 자 오늘 전해드린 정보 잘 참고하셔서 여러분 성공적인 투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 오늘 말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네 감사합니다.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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