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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88)#환율 (69)#코스피 (52)#미국기술주 (49)#한국채금리 (46)

How scores are calculated

증시 폭등의 잔혹사, 폭등한 뒤 폭락 많았다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6-07-15 · 유튜브 시청 517,808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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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코스피가 폭락했다가 폭등하고 다시 폭락했다가 또 폭등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여기에이 일비하는 경우도 정말 많죠. 그런데 과연 폭등은 무조건 좋은 걸까요? 사실 그동안 증시에서 폭등은 나중에 문제를 일으킨 적이 정말 많거든요. 왜냐 증시에서는요. 원래 변동성 자체가 나쁜 겁니다. 진짜 강세장은 주가가 계속해서 차근차근 올라가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폭락했다가 폭등하는 현상 이게 증시에 어떤 신호를 가지고 오는지 이거에 대해서 그동안의 증시 역사를 가지고 여러분께 설명을 드려 볼까 합니다. 자, 최근에 워낙 지금 변동성이 큽니다.

그래서 장 중에도 진짜 엄청난 변동성을 가지고 오는데 7월 15일 결국 종가는 6.2% 코스피가 오르고 끝났는데 그런데 중간의 고점은 무려 8.3%가 올랐죠. 근데 원래 상승장에서는요. 주가가 하루 종일 계속 오르면서 결국 종가도 더 올라서 끝나는게 진짜 상승장의 모습이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우리나라에서 상승장이 일어날 때 그때 항상 보면 낮에 이렇게 고점을 만들고 다시 떨어집니다. 물론 뭐 이렇다고 해서 다음날 무조건 떨어진 건 아닌데 이렇게 중간에 고점을 만들고 떨어지는 모습. 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워낙 하루 동안의 변동폭이 정말 큰 모습.

이게 최근에 코스피의 아주 큰 문제거든요. 근데 제가 폭등하는 것조차 무조건 좋은 일이 아니다라고 말씀드렸죠. 왜 그러냐? 1971년 이후에 나스닥 지수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나스닥 지수의 역사는 55년인데 지난 55년 동안 나스닥이 하루에 얼마나 많이 올랐냐 탑 5파를 꼽아봤습니다. 그니까 1일 상승률이에요. 1위가 2001년 1월 3일입니다. 이때가 언제냐? 다 컨버을 붕괴되면서 주가가 완전 폭락하던 때였거든요. 근데 그 한복판에서 갑자기 나싹 지수가 14%가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게 연준의 깜짝 금리나 덕분에 엄청난 상승세를 보여서 이제 나스닥 지수가 회복했나라고 했는데 웬걸 그다음부터 대폭락을 해서 나스닥 지수는 고점 대비 1토막이 났죠.

그리고 2위가 언제냐? 12% 올랐을 텐데 유일한 상승 반전입니다. 이거 2025년에 정말 나스닥에서 그동안 폭등을 했을 때 항상 그다음에 폭락이 왔는데 25년 4월 이거는 진짜 상승이었어요. 왜 그러냐?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엄청 부과하겠다 그랬다가 이걸 전부 다 철해했거든요. 그러니까 정책 자체로 주가가 폭락한 건데 그 정책을 철해하겠다. 그러니까 주가가 급 반등을 했고 그 뒤에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니까 그 원인 자체가 완전히 소멸된 2위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어떠냐? 1위부터 5위 사이에 전부 다 폭락장에서 주가가 하루로 볼 때는 가장 큰 폭의 상승을 보였지만 그다음에 다시 제차 폭락을 했다는 겁니다.

대표적으로 2008년 10월 13일 이게 나스닥 상승 3이거든요. 무려 11.8%나 몰랐는데 글로벌 금융익이 한복판이었습니다. 여러분 글로벌 금익으로 주가가 떨어진 건 2009년까지 계속 떨어졌죠. 근데 2008년 10월 13일에 주가가 그전에 9월 달에 엄청 폭락했다가 갑자기 왕창 반등을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위기는 끝났다라고 하고 주식을 산 사람들이 나중에 피눈물로 흘렸습니다. 왜? 나스닥 지수는 고점 대비 56%나 폭락했거든요. 자, 근데 4위와 5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컴버을 붕괴 당시거나 아니면 글로벌 금융위 당시에 이럴 때 엄청난 상승세를 보였던 거고요.

딱 하나 2위. 이것만 진짜 상승이었는데 그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진짜로 처리해됐기 때문에 그래서 주가가 진짜로 반등을 했고 이거 하나를 빼놓으면 1위부터 5위 사이가 하락장에서 일시적인 상승이었고요. 그래서 원래 이렇게 급등하는게 꼭 좋은 일만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면 이번엔 1위부터 10위까지로 한번 넓혀 볼게요. 그러면 여덟 개는 어떤 거냐? 주가가 폭락을 하다가 갑자기 급반등을 했고 다시 제차 폭락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1일 상승폭이 엄청 큰 거는 이게 80% 확률로 나쁜 뜻이에요. 그다음에 두 개는 진짜 바닥이 된 폭등이었는데 2위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진짜 유회하니까 주가가 급반등을 했고 그다음에 계속 상승을 했는데 파리가 뭐냐?

이게 무지한 양적화라는 걸 시작하면서 주가가 급반등했던 2020년 3월 24일에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에 어떤 일이 있었냐? 연준이 무제한 양쪽 하나를 하겠다고 선언했고 시장에 새로 찍은 돈 4조 달러를 뿌렸습니다. 그러니 주가가 진짜 반등을 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이 정도로 진짜 충격적인 요법을 쓰기 전에는 진짜 반등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하락장 속에서 하루만 [콧방귀] 이렇게 엄청난 상승 보여 전적이 더 많았다는 겁니다. 그리고 통상 강세장은요. 이렇게 폭등하는 일이 거의 없어요. 자, 미국의 나스닥 같은 경우에 2017년 이때 정말 강세장이었거든요.

근데 하루 오은 건 최대폭이 2.2%였습니다. 원래 강세장에선 2%, 3% 정도 올라야 이게 진짜 강세장이에요. 2021년 그 해의 최대폭은 3.69%였습니다. 그 이상 오은 적은 없었어요. 그리고 24년. 이때도 강세장이었죠. 그런데 나스닥 지수가 가장 많이 오른 건 2.9%였습니다. 그런데 위기해는 달라요. 2001년 다컴버 때 아까 말씀드린 대로 14% 상승하는 날이 있었고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도 11% 넘게 상승했고 2020년에도 9% 넘게 상승했다가 다시 폭락한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강세장은 원래 2에서 3% 오르는 거 이게 진짜 강세장이고 위기 때는 9에서 14% 오르는 거 이게 계속 반복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코스피는 어땠냐? 우리나라 강세장의 기록에도 항상 폭등은 없었습니다. 2017년 우리나라도 미국과 함께 강세를 보였는데 이때 우리나라 코스피가 무려 21.8%가 8%가 올랐습니다. 그런데 이때 최대 상승한 날 코스피가 하루 동안 상승한 건 일반적으로 1% 대였어요. 그러니까 계속 매일매일 올랐다는 거지. 하루 폭등하고 하루 폭락한 건 강세장의 모습이 결코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2021년 이때 3,300시대를 처음 열어서 정말 엄청난 강세장이었을 때죠. 그때도 최대 상승폭이 얼마였냐? 3.97%였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상승할 때 진짜 상승장에선 4% 오른 적도 없었어요.

근데 오늘 하루만 6%가 넘게 올랐죠. 강세장에선 이런 일이 없었다니까요. 그리고 2005년부터 7년 사이에 3년 동안 대세 상승장이었데 이때도 5% 이상 옳은 일은 굉장히 드물었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강세장은 폭등이 없습니다. 그냥 지속적으로 계속 오르는게 진짜 강세장의 모습이에요. 근데 2026년 주가는 진짜 엄청나게 오르긴 했지만 중간 과정이 어쨌죠? 서킷 브레이커가 일곱 번이나 발동됐습니다. 여러분, 서킷 브레이커는 주가가 8% 이상 떨어져야 발동되는 건데 이게 지난 26년 동안 고작 13번 발동됐는데 그중에 일곱 번이 26년에 발동됐어요.

이렇게 서킷 브레이커가 계속 발동되는 거. 이건 일반적인 강세장의 모습이 아니에요. 전 세계 어떤 나라도 이런 식으로 강세장을 보였던 거는 거의 유래를 찾아볼 수 없거든요. 아니, 이것도 정말 말이 안 되는데 5% 이상 급등한게 일곱 번이에요. 그래서 사이드카가 계속 발동되는 거, 상승했다고 사이드카 발동되는 거, 이것도 절대 좋은게 아니거든요. 장중에 변동폭 역대 1위, 2위 다 2026년에 기록했거든요. 그러다 보니 월간 해전율이 진짜 엄청납니다. 사람들이 계속 주식을 사고 파는 거예요. 변동성이 엄청나니까 결국 누가 돈을 벌었냐?

주식에 투자한 사람들이 아니라 증권사가 진짜 엄청난 돈을 벌었죠. 여러분들이 주식을 사고하는 동안 증권사는 진짜 막대한 수익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과연 개인 투자자들이 얼마나 돈을 벌었을까? 이렇게 주가가 급등했다 급등했다 하면 뇌동 매매라 그래서 올랐을 때 이거 주식을 나중에 따라가요. 그런 다음에 폭락을 하면 팔아 버립니다. 그 과정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자꾸 계좌가 녹아나는 현상을 겪고 있죠. 변동폭이 이렇게 크면 그러면 사람들의 계좌가 계속 녹아서 증시를 떠바칠 수 있는 개인들의 돈이 점점 사라지기 때문에 이게 시장이 점점 더 약화됩니다.

그러면 왜 폭락장에서 이렇게 하루에는 가장 많이 폭등하는 현상이 일어나냐? 그 이유는 첫 번째가 숏 커버입니다. 하락장이 계속되면 이게 모두가 주가 하락하는데 배팅을 하죠. 그동안 하락 배팅을 했던 사람들이 진짜 많다 보니까 갑자기 주가가 조금만 올라도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그러면 하락 배팅했던 사람들이 갑자기 숏 커버하면서 이제 주식을 사야 되는 상황이 오는 거잖아요. 자, 이렇게 모두가 하락을 예상하고 있을 때 의외의 돌발수 아주 작은 변수만 발통해도 이게 주가가 폭등을 하는데 이게 얇아진 호가거든요. 그래서 팔려는 사람도 별로 없고 사려는 사람도 별로 없을 때 이렇게 갑자기 숏 커버가 일어나면 주가가 폭등을 합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일시적으로 폭등을 한 건 왜 떨어지냐? 메커니즘이 작동됩니다. 그래서 머리 위에 매물 세시다라고 볼 수 있는데 첫 번째 매물은 일단 쇼커버가 소준이 됩니다. 일단 이렇게 예상치 못한 일이 생기면서 주가가 급등을 하면 쇼커버를 해요. 아마도 7월 15일에 외국인이 주식을 많이 산 건 그중에 상당 부분 숏컵을 겁니다. 왜 그러냐? 미국의 CPI가 나쁘게 나올 줄 알았죠. 근데 엄청 좋게 나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깜짝 놀래서 숏커버에 들어간 거죠. 그래서 급하게 매수한 거 이거는 이래용이죠. 왜냐? 지속적으로 살 수 있는 돈은 아니죠.

쇼커버라는 건 보통 하루에 끝나 버립니다. 그다음 두 번째는 뭐냐? 본전 심리가 작동해요. 주식으로 뒤늦게 들어간 사람들 지금까지 엄청 후회하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러다가 야 갑자기 6% 올랐어. 야, 이거 지금 그나마 본전이다. 지금 주식 팔아야겠다. 이렇게 본전만 오면 판단 주식 초보자들이 굉장히 많은 시장에서는 본전 왔을 때 주식을 팝니다. 그래서 급등이 나쁜 거예요. 원래 2%, 3% 이렇게 올라가면 사람들이 주식을 갑자기 내던지지 않는데 갑자기 6% 올라가면 갑자기 본전됐을 때 야, 지금이 마지막 교회 아니야? 그래서 작은 변동성에도 주식을 내던지거든요.

그래서 원래 1%씩 오르는 거 이게 가장 좋은 건데 지금 6% 이상 오르면 물린 기자들 특히 주식 초보자들은 지금이 마중학교일지도 몰라라는 조바심 때문에 갑자기 주식을 팔아 버립니다. 더군다나 세 번째 뭐냐? 기관 매도인데 비중이 목표를 넘어가면 기기적으로 파는 그런 연기금이나 펀드 같은게 있죠. 그렇기 때문에 폭등을 했을 때 이게 유지가 되지 못하고 한 며칠 있다가 다시 하락하는 경우들이 왜 생기느냐? 바로 이런 세 가지 매물이 작동하는 경우가 그동안 많았기 때문입니다. 자, 이건 나스닥 얘기예요. 여러분, 우리나라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그래서 나스닥에서 이런 중력이 다시 작동되면서 그동안 열 번의이 상승 중에서 여덟 번이 대세 하락장에서 나타나면서 다시 주가를 더 끌어내린 건 바로이 세 가지 매물이 작동했기 때문입니다. 근데 우리나라에서 아주 특이한 일이 있었죠. 3월 5일 우리나라 코스피가 무려 9%가 넘게 올랐습니다. 원래 이건 하락장에서 나타나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8에서 14% 이런 변동폭은 전부 다 폭락장 중에서 갑자기 반등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3월 5일에이 급등은 나중에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죠. 왜 그랬냐? 아주 특이한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첫 번째 가장 중요한 건데 국민 연금이 리밸런싱을 유회했죠.

사실 이때부터 국민연금은 리밸런싱을 했어야 됩니다. 왜냐? 원래 국민연금의 목표치 14.9였습니다. 그때만해도 요게 3월 5일이잖아요. 국민연금은 코스피가 5천 넘은 다음에 매일매일 주식을 팔았어야 돼요. 그런데 국민연금이 14.9%보다 훨씬 주식 비중이 많아졌는데도 불구하고 리밸런싱을 유회한다는 핑계 즉 주식이 아무리 올라도 주식을 팔지 않는 이런 황당한 일을 하면서 어떻게 했냐? 주가가 폭등을 하는 첫 번째 원이 만들어졌죠. 원래 주가가 이렇게 급반등 해서 9.63% 63% 오르면 기관은 원래 정확하게 기계적으로 리밸런싱을 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주가가 다시 하락하는데 국민연금이 리버런싱을 안 해 버렸으니 당연히 이상할 정도로 주가가 계속 올라갔던 겁니다.

그다음 두 번째 국민연금이 이렇게 시장을 떠바치니까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 혹시라도 벼락거지가 될까 봐 엄청난 비투가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신용자가 막 10조원 늘고 그다음부터 뭐 모두가 가게 대출받고 마이너스 통장 만들고 전부 다 비로 주식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원래 이때 만약에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을 했다면 B2가 들어오지 않았을 텐데 리밸런싱 안 하니까 와 나만 벼락할 거지야. 이런 급한 돈들이 막 들어왔습니다. 여러분 이건 약한 손이라고 불러요. 왜 그러냐면 빚내온 건 장기 투자를 못 하거든요. 약한 손이 언제부터 들어왔냐? 3월 5일부터 6월 말까지 쌓여 있었던 겁니다.

그러다 보니이 약한 손은 이제 작은 충격만 와도 빚내서 투자한 거기 때문에 걸핏하면 투매를 한 거예요. 여러분 금리가 점점 올라가잖아요. 그러니까 겁이 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약한 손이 3월 5일부터 들어오지 않도록 원래는 국민여금이 리밸런싱을 했어야 돼요. 이때 리밸런싱만 했다면 저는 코스피가 지금 아주 단단한 반석 위에서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5월 27일 그 문제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출시가 됐죠. 이것 때문에 주가가 엄청 오를 수 있었던 겁니다. 레버리지가 처음 출시되면 기초 자산을 사야 되니까 당연히 처음에는 주가가 올라가요.

7월 14일 미국에서 SK 하이닉스이 네버리지가 출시되면서 SK 하이닉스 ADR이 폭등한 거랑 같은 보통 일주일 정도는 이걸 통해서 주가를 부양할 수 있습니다. 그걸 하필히면 딱 5월 27일에 만들어 냈으니 당연히 일주일 동안은 주가가 더 올라갔지만 문제가 뭐냐? 레버리지로 들어온 손은 이것도 또 약한 손이에요. 주가가 조금만 떨어져도 두 배를 손해 봅니다. 그리고 장기 투자면 무조건 손해 보죠. 그러니까 주가가 조금만 떨어져도 어떻게 합니까? 레버리지 투자자들이 투매를 합니다. 그러면 주가가 [목을 가다듬음] 훨씬 더 많이 떨어지겠죠.

[콧방귀] 그래서 주가의 상승은 이어졌지만 대신 변동성이 엄청 커진 시장으로 바뀐 겁니다. 자, 3월 5일에이어서 이번에 7월 15일 또 이번에도 코스피가 6% 넘게 올랐습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강세장에서 6% 넘는 1일 상승폭을 보인 적은 거의 없어요. 이게 원래 하락장에서 나타나는 건데 근데 3월 달에는 강세장으로 이어졌죠. 혹시 이번 7월 15일에 또 강세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그건 세 가지 테스트를 해 보면 됩니다. 첫 번째는 뭐냐? 국민연금이죠. 가장 중요합니다.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을 할 거냐 안 할 거냐가 가장 중요한데 국민연금 7월 달에 1평균 얼마나 샀냐?

놀랍게도 57억 원치 주식을 샀습니다. 근데 국민연금은 뭐라 그랬죠? 7월 1일부터 리밸런싱을 제기하겠다 그랬죠. 그런데 국민연금은 7월 1일부터는 거꾸로 주식을 57억원 어이 샀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제가 지식 한방에서 말씀드렸지만 국민연금이 룰을 계속 바꿨기 때문에이 상황에서 50조가 넘는 물량을 더 살 수가 있어요. 황당하지만 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국민연금이 마음 먹고 주가를 더 끌어올리겠다 그러면 주가를 올릴 수 있겠죠. 리밸런싱 안 하고 거꾸로 주식을 사면 됩니다. 자, 그래서 국민연금은 3월 5일처럼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긴 합니다.

다만 이게 나중에 책임을지는 문제가 될 거기 때문에 국민연금이 과연 얼마나 적극적으로 주식을 살 거냐 이건 좀 더 두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비투 문제. 이건 이제 한계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반대 매매를 엄청나게 당했습니다. 1평균 527억 원인데 반대 매매 당하신 분들은 주식으로 전재산 잃어버렸을 가능성이 굉장히 크거든요. 더군다나 지금 신용환도 이걸 축소해 버렸죠. 그리고 B2가 지금 거의 최대치기 때문에 더 이상 B2를 해서 들어올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다음 세 번째 레버리지인데 이게 5월 27일 출시된 다음에 일주일 동안은 주가를 끌어올리는 역할 할 수 있지만 레버리지가 오래 묶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거꾸로 주가를 떨어뜨리거나 변동성 키우기 때문에 레버리지는 더 이상 주가를 올리는 힘이 아니라 그냥 변동폭만 키우는게 됩니다. 왜냐? 처음에는 기초 자산을 싸야 되니까 무조건 주식을 사지만 이제는 샀다 팔았다 하는 과정에서 투매를 하면 레버리지가 주식을 엄청 팔게 되기 때문에 여러분 만약에 레버리지 투자자가 1조원치 순매도를 하면 그러면 실제 주식 시장에선 2조원치 주식을 파는 거거든요. 심지어 이게 단일 종목 레버리지니까 한 종목에 대해서 2조원치를 판다 그러면 주가가 엄청 떨어지겠죠. 그래서 비토와 레버리지는 이제 더 이상 증시를 지킬 수 없습니다.

그러면 남은게 뭐냐? 결국 국민여음 하나만 남았죠. 저도 국민여금이 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외국인이 다시 돌아오려면 자기들이 산 거보다 훨씬 비싸게 팔고 떠나야 되는데 대한민국에 주식을 새로 사 줄 수 있는 주체가 국민연금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국민연금이 적극적으로 주식을 코스피가 8, 가고 9천 갔을 때 사 준단 보장이 없으면 외국인이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높지가 않은 겁니다. 그러다 보니 이걸 꿰뚫어본 골드만 삭스가 뭐라 그랬냐? 여러분, 국민연금이 이제는 한국 증시에 든든한 방어막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됐다. 그래서 기계적 공급으로 전환이 됐다.

이렇게 말했거든요. 그래서 한국 시장에 다시 진입하려면 국민연금의 강제 매도가 완화되면서 국민연금이 더 이상 매물을 내놓지 않고 국민 연금이 주식을 왕창 사 줄 때 그럴 수 있는 때 다시 주식을 사라라고 골드만 싹스가 얘기를 했습니다. 왜 그러냐? 결국은 주식은 누가 더 비싸게 사 줄 사람이 있어야 사는 겁니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게 아주 분명해요. 근데 대한민국의 가게는 지금 연끌 다 했단 말이에요. 기관도 뭐가 문제냐? 그동안 채권 샀던 돈을 정말 많이 전부 다 주식으로 돌려 놨기 때문에 우리나라 기관들도 주식을 적극적으로 사기가 진짜 힘듭니다.

근데 국민연금은 지금 주식을 팔지 못하고 있죠. 그러니까 외국인 입장에선 야 들 주식을 안 팔고 있네. 오히려 순매수를 하고 있어. 그렇게 볼 가능성이 굉장히 큰 거죠. 그리고 바클레이스 여기는 어떻게 보고 있냐? 연말까지 국내 주식을 연기금이 49조원치를 팔고 국내 채권을 24조원치 살 것이다. 이렇게 추정했습니다. 원래 이래야 됩니다. 바클레이즈 말이 맞아야 돼요. 근데 국민연금이 지금 리밸런싱 안 하고 있잖아요. 7월 15일까지 오히려 주식을 하 1평균 50억 원이 샀단 말이에요. 그러니 [목을 가다듬음] 바클레이즈가 볼 땐 어 쟤네들 주식 왜 안 팔고 있지?

어 채권 누가 사 줄 거야? 이런 고민을 할 수밖에 없겠죠. 그리고 블룸버그도 얘기했죠. 국민연금이 리밸런싱을 유해하면서 증시와 환율에 영향을 준으로 지목을 했습니다. 근데 제가 제일 걱정하는 건 뭐냐? 주가가 급락했다, 급등했다, 급락했다, 급등했다 그러면 지수는 원래대로 돌아올 수도 있죠. 그런데 급등락이 계속되면 어떤 문제가 있냐? 레버리지에 투자한 사람들은 음의 복리 효과가 일어나기 때문에 계속 돈을 잃어버려요. 100만 원 투자했다가 20% 떨어졌다가 20% 상승하면 그러면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은 96만 원이 되지만 두 배 레버리지에 투자한 사람은 84만 원이 됩니다.

이건 예전에 제가 지식한 방에서 자세히 원리를 설명드린 적이 있죠. 그리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같은 경우에 지금 다 순손실이에요. 그래서 고점 대비 지금 거의 70% 가까운 손실을 보고 있는데 그러면 이게 여러분 네버리지 투자한 사람들은 투기구니까 좀 당해주 된다. 이런 댓글들이 정말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우리와 똑같은 다 우리 국민들이고요. 그분들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없었다면 그냥 삼성증자 주식, 하이닉스 주식을 샀을 분들인데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서 이렇게 자꾸만 돈이 증발하게 되면 결국 증시의 버틴목이 약화됩니다.

그래서 레버리지 투자한 사람들은 그 사람들의 문제다라고 생각하실게 아니라 그 사람들이 무려 13조 8,000원치를 샀단 말이에요. 이게 돈이 녹아나면 결국은 증시를 떠받치는 기둥 하나가 그냥 송두리째 뽑히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래서 변동성이 계속 이렇게 커지는 건 우리나라 증시의이 장기적인 안정성을 위해서 결코 좋은 일이 아닌 거죠. 그래서 이제는 증시 부양책이 중요한게 아니고요. 정부에서도 증시 안정책 다시 말해서 변동성을 줄이는 쪽으로 정책을 자꾸만 바꿔 나가야지 증시를 부양하려 그러면 변동성이 더 커지거든요.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산을 점점 쌓게 만들고 그리고 주직 시장에 대한 신뢰를 키워서 우리나라 코스피를 건강하고 튼튼한 시장으로 만들고 코스닥까지 건전해 줘야 새로운 기업이 창업을 해서 여기서 자금을 모아서 창의적인 기업이 나와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제는 부양책 이게 아니라 안정책 그래서 변동성을 줄이는 쪽 아직 기회가 있을 때 그쪽으로 정책을 전환한다면 대한민국의 [콧방귀] 부양책이 헛되지 않았고 그리고 대한민국을 한 처원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는 아직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변동성이 클 때는 굉장히 차분한 마음을 유지하는게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진짜 이런 변동성의식이 다들 모든 투자자분들 다 이겨내시기를 기원하면서 오늘의 지식 한 방을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코스피#나스닥#금리#SK하이닉스#골드만삭스#환율#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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