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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오늘 반등에 절대 속지마세요" 내일 또 역대급 매도 쏟아질까 | 굿모닝임당 (김선형 대표, 장유진 진행)

신사임당 · 2026-10-19 · 유튜브 시청 45,624 · Board Views 1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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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철저히 수급 때문이에요. 개인들 돈 없어요. 기관들 돈 없어요. 외국인들 관심 없어요. 우리나라 시초 시장의 이미지는 딱 얘기하는게 뭐냐면 대한민국은 스윙 종목이라 보면 되고 중국은 단타 종목이라 보면 된다. 더 이상 CXNT 가지고 삼성자 SKX에 비교하는 그런 잘못된 것들은 더 이상 안 왔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지금이 정도면은 저는 다 온 거 같아요. 지난 7, 8, 9, 10분기를 날릴 정도의이 어려운 시장 분위기가 이제 갈 때까지 갔다. 이제 올 때까지 나왔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채널 신사임당 오늘 월요일 아침 힘차게 달려봐야죠.

10월 19일 군모니 임당 출발하겠습니다. 진행의 장유진입니다. 아, 주말 사이에 이제 수도권 중심으로 해서 비가 정말 많이 내렸는데 주말 어떻게 잘 보내셨을지 모르겠습니다. 비가 지나가고 나니까 이제 날씨가 좀 많이 쌀쌀해져서 오늘 아침 공기 많이 차가워요. 여러분들 나오실 때 따뜻하게 잘 챙겨 입고 나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찬바람이 부는데 시장에는 좀 훈풍이 언제 불어줄까 기다리고 있는 그런 마음이 된 거 같습니다. 지난주에 워낙 좀 시장이 고생을 하다가 금요일에 반등을 해 줬습니다만이 이후에 열린 미증시가 또 조금 밀리면서 주춤하는 흐름을 보였기 때문에 과연 오늘부터 해서 이번 주 우리 증시가 어디에 좀 반응을 하게 되고 어떤 흐름을 가져가게 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은데요.

오늘도 저희 채널 신사임당 아침 라이브 저희 계장 이후까지도 계속해서 함께 하시면서 시장에 대한 궁금증 채팅으로 또 남겨 주시면 저희가 방송에서 반영해서 같이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오늘 월요일 아침 또 힘차게 오랜만에 또 출발을 같이 해 봐야죠. LSK 파트너스 김선영 대표님과 함께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어요? 네, 잘 되셨습니다. 네, 대표님 출장 일정이 있으셔서 저희가 오랜만에 월요일 라이브로 다시 뵙게 됐는데 지금 10월 19일입니다만 대표님과의 10월 라이브 처음입니다. 아, 그래요?

아, 그런가요? 아, 아니, 제가 이 휴일도 있어서 저희가 그죠? 휴일 있었고 제 일주일 넘게 갔다 왔으니까 맞아요. 예. 아니, 지금 10월 어, 9월에 조금 괜찮아지는 듯했는데 10월에 참바람이 지금 좀 세게 불고 있어서 일단은 지금까지 시장 상황 좀 어떻게 진단하고 계신지 간단하게 약간 총평부터 부탁드릴게요. 아, 이게 생각보다 너무 늘어지죠. 너무 늘어졌다라는 말이 맞는 거 같고요. 게다가 이제 이게 늘어지는 데다가 중간에 여러 가지 이슈들이 또 발생을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기존에 그니까 다행인 거는 그 그건 좀 다행인 거 같아요.

새로운 이슈가 없다는 거. 어. 어, 그리고 이제 이게 보통 사람이 심리적으로보통 그렇잖아요. 심리적으로 뭔가 쫓거나 뭔가 안 좋다 안 좋다 하면은 계속 안 좋은 것만 생각을 하기 마련이죠. 아, 그죠. 예. 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심리적으로 되게 시장 자체의 심리도 되게 많이 좀 내려와 있는 그런 상황에다 좀 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저는 어 아 확실히 지금 우리나라 심리가 많이 안 좋구나라는 걸 느끼 느끼는게 결국 전 CXMT 얘기가 계속 나오고 뭐 그거 가지고 계속 긴장감을 뭐 가져야 된다라는 기사가 나오는 걸 보면서 정말 지금 신경 쓸 때가 정말 없긴 없나 보다.

아 그런 거예요. 그런 거 신경 쓰는 거 보면 진짜 신경 쓸 데가 없나 보다라는 그런 생각이 좀 많이 들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원래 그렇잖아요. 그니까 사람이 원래 평소에는 별로 신경을 안 쓰던 것들도 내가 지금 상황이 되게 어려워지고 뭐 내가 스트레스가 높아지고 하게 되면은 정말 작은 거 하나에도 신경 쓰기 마련이거든요. 그죠? 예. 네. 전 딱 지금 시장이 그런 거 같아요. 요즘에 뭐 다들 똑같이 얘기한게 아 뭐 HTS를 보는게 너무 힘든 힘들고 어렵고 뭐 이런 내용들을 누구나 다 얘기를 하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게다가 또 이게 예전부터 되게 진짜 너무 마음 아프고 안타까운 그 현실이길 현실이고 이제 현상이긴 하지만 시장이 교통 조정이 깊어지고 되게 어려운 시기가 다가왔을 때

네. 이게 참 그런 통계가 있어요. 그러니까 누군가가 삶을 달리했거나 주식 가지고 투자를 하다가 그런 내용이 나오면은 이게 어쨌든 저점이다라는 그런 통계를 옛날부터 되게 누가 분석을 해 가지고 연구에서 이제 발표한 내용이 있었거든요. 그 전 사실 되게 별로 안 좋아하긴 하는데 최근에 우리나라에 그런 내용들이 좀 나오잖아요. 물론 이제 우리 정부에서 그런 거를 갖다 기사화시키지 말아라고 얘기하긴 하지만 이제 기사화시켜 시키지 말아라고 얘기하고 이제 안 눌러 놓은 상태에서 그런 내용이 계속 나오는 걸 보면은 확실히 우리가 접하지 못했지만 더 많다 많을 수 있단 얘기거든요.

그 제 주변에서도 이제 최근 투자를 시작한 초보 투자자에 해당하는 분들이 정말 너무 힘들어 하시고 예. 그리고 진짜 이제는 올라오면 그만둘 거다. 아니면 뭐 진짜 - 10%만 올라오다 그만 둘 거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진짜 그만큼 심리는 진짜 바닥까지 내려온 거 같아요. 진짜 바 바 바닥까지 내려온 거 같은데 우리가 이럴 때일수록 좀 시장을 뭐라고 [콧방귀]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딱 중립적 시각을 가지고 좀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되게 감정이 격해져 있는 상황이 정말 격해져 있을 거예요. 근데 그럴 때수록 우리가 좀 뭔가 신중하게 그 좀 좀 차갑게이 시장을 바라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최근에 우리나라가 빠진 이유를 생각해 보면

뭐 없어요. 새로운 이슈가 뭐가 있을까요? 없어요. CXMT요? 아니 그건 아니고 CXMT는 어차피 수열도 반 50%도 안 되고 50%도 안 되는 나라기 때문에 그 그런 쪽이기 때문에 어차피 어차피 반은 버린다 얘기잖아요. 그죠? 근데 CXMT가 매출이 높아진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솔직히 보통 보면 우리나라는 보면은 맨날 비교당하잖아요. TSMC라는 정말 좋은 기업과 삼성전자가 비교가 당하잖아요. 높은 수율과 비교가 되는 거죠. 음. 그니까 우리나라 우리나라 삼성전자를 바라볼 때이 되게 여러분 개인 투자들이 잣대가 저는 뭔가 뭔가 너무 유동적이다고 생각을 해요.

삼성전자를 바라볼 때는 진짜 엄청나게 높은 수율의 TSMC나 비교하면서 삼성 못 해 그러거든요. 근데 CXMT를 바라볼 때 그 시각은요. 걔들 수요 반밖에 안 돼요. 50%밖에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50%밖에 안 되는 그런 애들을 보면서 어 대단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자 있거든요. 그 지금 CXMT 거 그거를 반도체를 누가 사 주냐고요? 지금 아무도 안 사고 있어요. 자기들이 생산해서 자기들이 소비하는 그런 상황이에요. 근데 중국 내에서도 어쨌든 중국이 다른 기업들도 지금 보면 반도체가 없기 때문에 수율이 떨어지지만 그거 사야겠다라고 하면서 들어 붙는 거잖아요.

cxmt가 지난번에 나와 가지고 아 우리는 반도체 가격 높일 거야. 삼성 SK만큼 높일 거야. 저 그거 웃었어요. 야 수이나 맞추고 얘기를 해.이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지금 애플이 최근에 뭐 중공산 반도체를 쓸 수 있다 얘기하고 있잖아요. 네. 그 얘기는 애플이 사는 그 반도체 반을 또 버린다는 얘기예요. 아니면 또 중국을 후려치겠죠. 후려쳐 가지고 또 병속 앰프이 잘하는 것들 것들 있잖아요. 그렇게 하겠죠. 그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어 더 이상 CXNT 가지고 삼성자 SKS를 비교하는 그런 잘못된 것들은 더 이상 안 왔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요.

또 그거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보게 되면은 우리나라는 철저히 지금 수급 때문이에요. 음. 음. 개인들 돈 없어요. 기관들 돈 없어요. 외국인들 관심 없어요. 그리고 제가 그때도 말씀드렸잖아요. 실제 이번에도 이제 싱가포르가 가지고 트레이더하는 친구들을 얘기를 들 보면은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은 굉장히 많아요. 많은데 이제 최근에 얘기했던 거는 폴리티컬 리스크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아, 그래요? 예. 항상 우리나라는 이제 지정학적 리스크 얘기만 제가 들어오다가 이번에 정치적 리스크 얘기를 음. 음. 대놓고 그렇게 이번에들은 거는 거의 처음인 거 같아 가지고 그 내용 불확실성 정치적인 불확실성 얘기를 내용을 얘기했고 그리고 아무래도 그거는 그냥 거기서 시작된 거 같아요.

다들 이제 레버리지 단위 정부 레버리지 ETF를 이건 이제 정부에 판단 잘못이다. 뭐 이제 관련 금융 관련 당국에 판단 잘못이다. 그리고 얼마 전에 또 CNBC에서 되게 유 또 그 한참 핫했잖아요. 지난주에 속보 나오고 나서 네. 그 라이방송면서 이제 우리나라 우리나라 정부가 이제 레버리지에 대해서 어떻게 하겠다라 발표했더니 그 CNBC에서 라이브 방송하 도중에 뭐하는 거냐고 지금 이제 와서 뭐 하는 거냐고 하려면 진작했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이런 식의 어떤 방송도 있었거든요. 그 제가 이번에도가 가지고 제가 여러 가지 질문들을 들으면서 정말 자존심을 너무 많이 상할 정도의 어떤 그런 질문도 있었는데 어쨌든 중요한 포인트가 뭐냐면은 일단은 우리나라는 지금 신경 써야 될 부분이 좀 되게 많은 부분은 사실인 거 같은데 외국에들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쪽에다 매수 아 한국 싫어 별로야 그렇다고 폴리티컬 리스크가 우리나라에 투자를 못 할만큼 높지 않아요.

사실은 그니까 좀 권리적 거리는 거죠. 권리적 거리는 거죠. 근데 막막연 막상 이제 우리나라 쪽에 투자하고 싶어 가지고 그들도 뭔가 지들이 있는 돈을 빼서 바로 투자하는게 아니고 하 대한민국에 예를 들어서 한 1조쯤 쏘고 싶다 그러면은 위에다 물어봐요. 리스크 퀄리티에다 물어보거든요. 자금 써도 되겠냐 그러면은 위에서 지금 쓰지 말라 그러는데요. 승인이 또 안 떨어진대요. 아 그래요? 왜냐면 변동성이 너무 크고 리스크가 너무 크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쪽은 자금성인이 안 나온다고 합니다. 그 얘기는 외국인들이 단기적으로는 들어오기 어렵지 않은 그런 상황이다라고 좀 생각되고 있고요.

그리고 제가 이번에 좀 대화를 하면서 물어봤는데 우리나라 시축 시장의 이미지는 주식에도 되게 많은 종류의 주식 종류가 있잖아요. 장투가 가능한 우량주가 있고 스윙 종목이 있고 단타 단타 종목이 있고 있잖아요. 딱 얘기를 하는게 뭐냐면 대한민국은 스윙 종목이라 보면 되고 중국은 단타 종목이라 보면 된다. 어 그러더라고요. 중국은 원래 장투 가능해서 단타로 바뀐 거고 우리나라는 스윙. 그러니까 우리가 보통 스윙 종목을 할 때는 수익 수익률 어느 정도 나오면 매도를 하잖아요. 매도하고 딴 거 갖다가 한참 얘한테 관심 안 두다가 나중에 얘 좀 움틀움틀하고 좀 뭔가 어 많이 빠졌네 싶으면 그때 다시 들어오잖아요.

딱 그게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우리나라는 지금 딱 스윙주의 느낌으로 외국인들이 바라보고 있구나. 그니까 지금 들어올 이유가 없는 거죠. 왜? 오래 많이 이미 올랐기 때문에 더 빠져라. 더 빠져라. 좀 더 빠져도 괜찮아라고 이제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좀 안타깝긴 한데. 네. 그게 제가 듣고 온 정말 직관적인 현실이 거 같아요. 어찌 보면은 외국인들이 지금 우리 시장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지 그거를 좀 마침 이번 출장 일정에 어찌 체험을 하고 오신듯한 그런 그냥 대놓고 듣고 팩트예요. 이번에 월가 친구들도 왔으니까. 그렇네요.

제가 봤을 때 뭐 CXMT 뭐 그런 거 아니고요. 그런 거 아시 없어요. 걔들. 그리고 우리나라에 얘기하면서 아, 그 내용 얘기하더라고요. 이미 2020년 이후에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시각은 어 우량 기업으로 우량 우량한 국가로서 혹은 밸류에이션으로서 바라보지 않는다고 우리나라는 이제 철저히 수급적인 부분으로 바라본대요. 전 세계 시장은 아마 2020년부터 이제 수급 시장이 그때부터 만들어졌기 때문에 수급 위주로 이제 항상 항상 판단했겠지만 우리나라는 이제 밸류나 펀더멘탈보다는 물론 수급이 들어가면서 밸류나 펀더멘탈이 들어가면 자기들이 투자이 더 편하겠죠.

다행히 뭐 중국 같은 다른 쪽에 이런 쪽의 어떤 이미지는 아닌 거 같은데 그래도 다행히 [콧방귀] 밸류가 어느 정도 있는 상태에서 수급이 들어가는 그런 스윙주 느낌으로 바라보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우리가 빨리 좀 캐치를 해야 될 거 같아요. 개인 투자자들이 우리나라는 막 와 삼성전자 SQ 있으니까 막 밸류 가지고 막 되게 분석을 하려고 노력을 되게 많이 하잖아요. 근데 불 밸류 가지고 분석 우리나라를 분석 안 하더라고요. 음, 그냥 스윙주 그리고 이제 수급 들어가면은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는게 아, 그렇게 되면은 코스닥 쪽으로 수급이 조금만 붙으면 외국인들이 미친 짓 들어올 수도 있겠구나.

음. 생각이 들더라고. 그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그러니까 왜냐면 이번에 코스닥 얘기했거든요. 코스닥 시장에 이제 좋은 기업들. 하지만 코스닥 시장 자체에 대한 어떤 불안감. 정 우리나라 정부나 아니면은 이제 우리나라 국민들의 코스닥 시장에 대한 어떤 어, 불확실성 뭐 그리고 신뢰도가 떨어지는 부분 이런 것들 다 알고 있더라고요. 아, 그래요? 예. 근데 그럼에도 그럼에도 돈이 들어가면 들어간다라는 내용을 얘기하는데 그의 정말 직격 정말 바로 할 수 있는 예가 중국이 하더라고요. 중국을 들어가면서 CXMT 투자를 한 몇 달 전에 CXMT 그때 뭐 상장뭐 이얘기 나왔을 때 몇 주 전에 CXMT를 들어간다는 거예요.

우리나라를 매도하고 그죠? CXMT 왜 아무도 없잖아. 그랬더니 아무것도 없는 거 알지만 돈이 모이잖아. 아, [헉 소리][한숨] 딱 수급에 대한 이야기네요. 네. 돈이 모이니까 들어간다. 시센티는 중국은 어쨌든 중국이랑 우리나라를 비교했을 때 경제 크기는 중국이 압도적으로 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 우리나라로는 돈이 들어오지 않지만 중국으로는 돈이 들어간다. 어쨌든 거기로 돈이 들어가잖아. 그러니까 그냥 중국에 사는 거야. 그거 걔네가 뭐 좋고 뭐 이게 이게 아니고 [목을 가다듬음] 돈이 움직이니까 우리는 철저히 돈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인 돈의 흐름에 따라 움직인다.

딱 그 느낌. 그래서 저도 이제 이번에 요런 사실 저희 주요 회의 내용은 그건 아니고 이제 쉬면서 쉬는 시간에 잠깐 얘기한 내용인데 그걸 들으면서 아 앞으로 내가 어떻게 방송을 할 때 어떻게 말씀드리겠구나라는 그 컨셉이 명확하게 잡히더라고요. 철저히 수급. 그리고 우리나라는 스윙주 정도의 어떤 이미지. 예. 딱 그 답인 거 같아요. 아 사실 지금 대표님 말씀을 들으면서도 그렇다면은 외국인들이 지금 우리 시장에 다시 좀 우호적인 관심을 갖기까지 네. 시간이나 이런게 좀 필요할 수 있다면 우리가 더 밀릴 수도 있다는 건가? 결국은 그걸 제일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거든요.

그런데 일단 지금 오늘 넥스트레이드에서부터 참 시장이 좀 마음이 아픕니다. 사실은 이제 나스닥을 포함해서 3대 지수 선물이 좀 상승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 좀 기대를 해 보고 싶었습니다만 지금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넥스트레이드에서 5에서 6%대 6% 내외로 좀 크게 밀리고 출발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지금 나머지 시총 상위단에서도 전부 다 약세 SK 스퀘어도 7% 넘게 밀리고 삼성 전기 9%대 하락. 지금 뭐 버텨주는 종목이 크게 나타나지 않는 그 정도의 넥스트레이드 상황입니다. 코스닥 시총 상위단에서도 3에서 4%대 반도체 소부장 같은 경우는 7에서 8%대 밀리면서 우선은 우리 시장이 지금 월요일 아침 분위기를 가져가고 있다는 점 참 씁쓸하지만 우선은 같이 전해드립니다.

오늘 채팅창에서도 아 뭐 순자님께서도 어디가 바닥이냐 이렇게 좀 눈물 하나 흘리시면서 채팅을 좀 남겨 주시기도 했고요. 오늘 참 시장에 대해서 뭐 CXMT 정말 기도 안 차는데 먹히고 있다는게 참 이렇게 씁쓸한 채팅도 남겨 주셨고 어 주식 안 할게요. 눈물 이렇게도 말씀을 하세요. 정말 대표님이 아까도 화주에 짚어 주신 것처럼 이제 뭐 좀만 더 올라오면 탈출할 거야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 요즘에 좀 많이 계신데 오늘 여러 가지 이슈를 점검해야겠습니다만 대표님 일단 초반에 저희 멘탈 잡는 딱 한 마디만 해 주세요. 지금 저희 뭐 어떻게 버텨야 되는 시기인 거죠?

그래도 어 제가 타방송사에서 이제 지난 조정이 있고 나서 분할 매수로 다섯 번을 하셔 하시기를 도와드릴게요. 그때마다 말씀드릴게서 제가 카드를 1 2 3 4 5번 카드를 꺼냈거든요. 근데 제가 지난주 토요일 날 강연회에서 공식적으로 다섯 번째 카드 꺼냈어요.맞. 어. 꺼내고 제가 어떤 조건이 있다고 조건을 두 개를 말씀드렸거든요. 네. 어. 그 조건에 따라 가지고 분할 매수를 하시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거든요. 지난 토요일 날. 그래서 이제 지금이 정도면은 저는 다 온 거 같아요. 음. 예. 다온 거 같아요. 지난 7, 8, 9, 10초 몇 개월 뭐 한 분기를 날릴 정도의이 어려운 시장 분위기가 저는 지난 싱가포에 출장가 있을 때서 우리나라 서킷 프레이가 터졌잖아요.

맞아요. 전 그날부터 관심을 더 가지기 시작했어요. 아, 이제 갈 때까지 갔다. 이제 올 때까지 나왔다. 그리고 오늘 보면 삼성전자 SKS나 아니면 기 기본 종목들이 좀 많이 밀리고 있는 거는 지금이 시간대 밀리는 건 제가 봤을 때는 이건 공포의 물이에요. 투매죠. 예. 투매의 물이에요. 음. 오늘 그게 어느 정도까지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명확한 사실은 지금 최근에 어쨌든 삼성을 밀고 우리나라를 밀었었던 그런 여러 가지 기사들 있잖아요. 최근에는 해외 언론들도 난리해요.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게 저런 기사 쓰는 사람들은 도대체 공부를 안 하고 쓰나?

제 정신이 아닌 거 같은데. 왜 저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저런 내용을 왜 얘기를 할까? 심지어 [콧방귀] 전 그 생각도 저희 중국한테 돈을 먹었나? 그 정도로. 예. 예전에 비아디 한참 난리칠 때도 그러고 옛날에 딥크 한참 난리칠 때도 그러고 얼마나 그랬어요. 딥은 지금 아무도식이 나왔었잖아요. 딥 그 앵커님 기억나시죠? 딥시 그때 우리 추석 작년 추석이었나? 재작년 추석이었나? 딥시크 그때 우리 명절날 그때 나와 가지고 설에 245년 설 예 그때 죽었다 죽었다 하고 있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몇 딱 마치자마자 완전 금락 때리고 난리도 다녔잖아요.

맞습니다. 근데 그 이후에 지금 디시경이 쓰냐고요. 그러니까 이게 아 홍보를 잘해야 되는구나라 생각 되게 많이 하는게 딱 저는 중국의 한계는 그거라 생각해요. 중국 지금 경제 상황 안 좋아요. 지금 안 좋으니까 어쨌든 자기들이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해서 하고 그리고 거기에다가 온갖 홍보 채널은 다 때려 넣어 가지고 이제 더 띄워야 된다라는 그런 현실인 거 같고 제가 몇 년 전에 이제 SBS 목동에서 이제 방송을 하면서 비아디에 대해서 이제 질문을 받고요. 비아디 이제 끝장까지 온 거 같다라는 말 얘기를 하면 1년 반 전에 한번 했었거든요.

근데 그게 조회수가 지난주 기준으로 305만 해가 나왔더라고요. 예. 그때 제가 얘기했던게 이제 비아디가 현실적으로 나오고 있잖아요. 문제실이 되는 부분들이. 네. 예. 그래서 저는 이제 항상 그런 거 같아요. 그때 당시에는 지금은 이제 여러분들이 뭔가 귀에 안 들어오시고 하지만 지금은 너무 불필요하고 말 같지도 않은 소리 기사들이 진짜 많이 나오고요. 순환금융. 솔직히 월가 아무도 신경 안 쓰고 있고요. 순환 금융이라는 말이 왜 나올까요? 금융이라는 단어의 기본 뜻도 모르는 사람들이잖아요. 금융은 결국 돈이 도는 거잖아요. 돈이 기업이 돌건 은행에서 기업으로 돌건 사람과 기업에 돌건 어쨌든 어쨌든 도는게 금융이라는 표현인데 융자가 그 돈 돈단 얘기잖아요.

근데 왜 그런 걸 문제시 삼아 가지고 그런 기업들을 갖다 때려 내리는지 모르겠고 제가 어제 앵커님께 제 밤에 좀 부탁을 드렸지만 최근에 그 앰프트로픽 블랙스톤 관련 내용들 얘기 있잖아요. 정말 그것도 현업에 대한 걸 전혀 모르는 사람이 FT에서 그걸 기사를 썼잖아요. 저 그거 보면서 와 정말 이게 무식함. 무식하고 용감하다고 해야 되나? 뭐라고 해야 되나? 잘 모르는 사람이 뭔가 확신을 가지고 기사를 쓰거나 이제 이런 분석을 하면은 진짜 큰 일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었던 계기가 됐던 거 같아요. 그 블랙스톤 얘기는. 네. 지금 대표님이 말씀하신게 이제 엔스로픽의 AI칩 자금 조달 금리가 0 10%를 돌파했다.

이렇게 거의 기사 제목이 나오면서 어,이 두 자릿수 금리 지금 부채 부담이 너무 가중하는게 아니냐. 사실 AI와 관련해서 너네 뭐 투자 과하게 하는 거 아니냐라는게 거의 지난해부터 나왔다가 들어갔다 나왔다가 들어갔다 하는 얘기였는데이 막 10% 금리 이렇게 써져 있는 거 같아요. 이게 근데 지금 채권 요게 좀 다른 저희가 너무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그런 말씀이신 거죠? 그렇죠. 일단 첫 번째로 이번에 연주는 지난번의 연주는요 금리 올린 거 그냥 억지로 더밀려 금리 금리 인상한 거예요. 자, 아무리 생각해도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케빈낚시라고 했으면 저는 금리 이상 못했을 거라 보고 있거든요.

어, 금리상으로 나서 지금 미국 날리잖아요. 벌써 부동산부터 균열 나기 시작하고 있고 그걸 감당을 어떻게 할지 그거를 해 가면서까지 물가를 잡아야 된다 전 반대거든요. 물가가 지금 올라간 이유는 CPI가 많이 나온 이유는 딱 하나 유가. 유가가 왜 올랐어요?이란이란 이란이란 이슈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막말로이란 정리하면 육간 떨어져요. CPR 그 녹이가 안 나와요. 잡을 수 있는 문제다. 그럼요. 근데 그거 가지고 이게 뭐 고착화돼 가지고 문제가 돼서 금리를 올리겠다. 고착화된 건 지난번에 바이든이 잘못한 거고 바이든이 금리를 그렇게 때려 올리면서 한쪽에서는 그렇게 IRA 법안에서 돈을 뿌려 놨으니까 그때 이제 스티키한 인플레이션이 그때부터 발생한 거고 그게 아직까지 이어지는 거고 근데 이걸 트럼프 잘못처럼 얘기하고 있는 언론도 참 되게 웃긴 사실이고요.

그리고 이제 금리가 그렇게 기준 금리가 올라가니까 당연히 모든 조달 금리가 다 올라갈 거 아니에요. 거기다가 이게 사람들이 후순위 담보 대출 비딩 금리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거 같은데 원래 후순위 담보 대출은 금리 원래 높아요. 제가 지금 살펴봤거든요. 관련 그 데이터 센터 관련 담보 대출 순위 선순위 담보 대출의 그 채권 시장의 분위기를 보니까 아무리 낮아도 6%예요. 아 아무리 낮아도 낮은 것도 6%고 그리고 조건도 다 사실 다르고요. 그리고 이게 제일 중요한 거는 대출 약정이랑 그리고 이제 확 확된 사항이 아니에요. 게다가 또 그니까 저 그걸 보면서 너무 웃기다는 생각 좀 많이 들었고 여러분 그 상시적 생각해 보세요.

엔트로픽 상장사예요. 아니죠. 아니잖아요. 상장사랑 비상장사는요. 등급도 달이 달라요. 바라보는 게. 예. 게다가 또 지금 보통 신용 등급을 먹겼을 때 엔트로픽 신용 등급이 그 K브라 KBRA라고 있는데 거기 기준으로 WB플러스예요. 낮아요. 비상장사인데다가 비상장사니까 모든 정보를 갖다가 시장에 다 볼 수도 없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오는 불확실성 때문에 시등급을 높게 못 주거든요. 당연한 거예요. 당연한 거. 비상장인 지금이 시기부터 돈이 필요한데 비상장사가 받아봤자 신용 등급을 얼마나 바뀌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케이블라든 금이 낮을 수밖에 없죠.

W플러스인데 근데 얘가 상장하고 나면 달라질 거 아니에요? 그잖아요. 그니까 이런 것들을 모르고 무슨 비딩 금리가 뭐 더 뭐 두 자리 수니 10%니 이거 가지고 위기 상황이 되니 어쨌니 엔트로피 빠꾸도 아니고 멍청이도 아니고 이게 그니까 제발 저는 이런 걸 좀 알고 썼으면 좋겠어요. 원래 후순 채권 금리는 원래 높아요. 왜냐면 부르는게 값이거든요. 부르는게 값이기 때문에 원래 높아요. 그리고 이게 확정된게 아니에요. 그 어떤 조건도 그리고 어떤 약정과 확격된 사항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어 최근에 엔트로픽이 돈이 필요해서 이렇게 던졌는데 던졌는데 그 금리가 뭐 두 자리 수다 10%다 10% 대다 이거 가지고 막 걱정돼 가지고 FT에서 그렇게 써 버리니까 그걸 또 컨트롤 시브에서 우리나라처 언론에서 쫙 뿌리면서 막 지금 어마어마하다이 정도로 지금 뭐 금리도 올라갔고

10%나 되는 금리를 가져와 가지고 이게 돈이 벌리겠냐 또 이런 소리를 하고 있고 아, [한숨] 참 보면서 무식하면 용감하면 안 되는데 원래 무식하고 무식하고 용감사 용감한 사람들이 진짜 무서운 거 같아요. 제일 걱정되는 거는 무식하면서 뭔가 자기가이 확신을 가지고 뭔가 글을 쓰는 사람들 있잖아요. 전혀 전문성도 없는 글을 쓴 사람들. 물론 SNS나 우리나라의 이런 인터넷들이 발전 발전하고 이제 일상화 되는 거는 너무 좋은 일이긴 해요. 근데 이런 거 기사를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정확하게 판단도 안 되는 사람들이 기사를 써 가지고 그 꼭데 희한 희한한게 그런 사람들이 팔로우가 많아요.

꼭 그런 사람들이 유튜브 구독자가 몇십만이에요. 정말 안타까운 상황이에요. 현업 현업에 현업에 대해 얘기를 들어보지도 않고 이렇게 얘기를 해 버리니까 얼마나 어이가 없어요. 신겼을 거 아니에요. 원래 비싸요. 원래 후수위 담보 제출은 원래 비싸고 엔트로핑 관련은요. 지금 확정된게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얘들 상장하고 나면요. 그 시용 능급 자체가 바뀔 수 있기 때문에 그 이외는 금리당이 떨어지죠. 그죠? 음. 그러니까 이게 상장사와 비상장사의이 관계도 알아야 되고 그리고 원래 후순위 담보 대출의 비딩 금리에 대한이 시스템도 알아야 되는데 그런 걸 모르니까 그렇습니다.

답답했어요. 진짜 저는 그런 걸 보면서. 어찌 보면은 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시장에 대해서 지금 다들 저희가 고생하는 시간이 좀 길어지고 있다 보니까 뉴스 하나만 나와도 되게 예민하게 반응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이 엔스로픽의 AI칩 조달의 금리와 관련해서는 너무 우리가 화질장 놀랄 필요가 없다.이 우려를 덜어 주시기 위해서 대표님이 선명하게 말씀을 해 주신 거니까요. 여러분들 이런 부분 꼭 참고를 해 보시면 좋을 것 습니다.

#CXMT#삼성전자#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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