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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들어가지고 주가가 계속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돈이 더 들어와야지 주가가 더 상승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 저는 뭐 내년 상반기 가면은 다시금 많이 돈이 들어올 거로 보고 있습니다. 예. 본격적으로 주시로 돈이 들어오면서 다시 그 주가가 한 단계 더 높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전망하고 있희에게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국에서 6월 통화 및 유동성 지표를 발표했습니다. 최근에 증시 주변 자금하고요. 주가의 관계 앞으로 전망을 해 보겠습니다. 우선 대표적인 통화 지표는 M1 M2입니다. 예. 그중에서 M2가 대표적인 통화 지표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에 지난 6월 말 현재 4,307조 5천억으로에 계속 늘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10월 이후 한국은행이 금리를 인하했죠. 예. 그러면서 그 통화 증가율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상식적으로 통화 지표는 좀 이해하실 필요가 있는데요. M1은 현금통화 요구예금 수식 입출식 저축성금을 M1이라 그럽니다. M2는 여기다 MMF 2년만 전기금 이런 것들도 포함한대요. 여기에 그 수익 증권이 들어 있어요. 예. 수익 증권이라는 쉽게 말씀드리면은 여러분 이거 자산운용사에 채권형 펀드나 주식형 펀드 이런 걸 가입하시죠. 예. 그게 수익 증권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예. 그런데 최근에 M2 증가율이 높아지고 돈이 많이 풀린 거는요.
M2 중에서 수익 증권으로 돈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고 주가가 급등하다 보니까 주식형 펀드 이런 것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 거죠. 예. 그 비중이 작년 10월 달에 M2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8.7%였어요. 예. 그러나 올 6월 보니까 9.9%로 %로 급중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M2 증가에 가장 크게 기여한 거는 주식을 사기 위한 수익 증권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돈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 마샬고 있는데요. 마샬라는 건 뭐냐면은 실물에 비해서 돈이 얼마나 많은가 그걸 나타낸 대표적인 지표 중 하나입니다.
통화 지표로 M2 강의 통화를 사용하죠. M2를 명목 GDP로 나눈 겁니다. 2020년 코로나 때문에 경기가 우려지니까 이단 한군의 금리를 거의 0%까지 내리고요.에 돈을 정말 많이 풀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실물에 비해서 돈이 많이 늘어나면서 이게 뭐 주가 상승, 부동산 가격 상승 요이 되었었죠. 예. 그런데 이게 뭐 물가 오르니까 잠깐 뭐 줄어들었다요. 다시 오르고 있습니다. 올 1분기 보니까 1.63입니다. 2분기 데이터는 아직 명목 GDP가 발표 안 됐기 때문에 예 추정할 수는 없습니다만은 아마 2분기는 명목 GDP보다 돈이 더 빨리 늘어나고 있거든요.
이런 측면에서 보면은 마샬고 있다. 실물에 비해서 돈이 많아지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예. 그리고 단기 부동 자금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요. 예. 단기 부동 자금은 정의하기에 따라 다릅니다. 예. 그런데 저는 돈이라는게 눈이 있어 가지고 수익률을 높은 대로 언제 어디서든지 이동할 수 있는 자금을 저는 단기 부동 자금이라고 그러는데요. 이거는 현금 통화 그다음에 요구벌 예금 수시 입출식 저축성 예금 뭐 MMF 이런 것들을에 제가 단기 부동자이라고 정의하는데요.에 그런데 이게 6월 말 현재 1595조원입니다. 예. 작년말에 비해서 41조원이 증가했습니다.
주가가 상승하면서 단기 부동자금 주식을 살 수 있는 돈이 더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조금 더 좁은 의미의 증시 주변 작업이나 할 수가 있는데요. 이거는 고객의 탁금 주식 및 채권 펀드 그다음에 MMF죠. 이게 정말 단기 자금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이게 7월 말 현재 696조 정도 됩니다. 예. 정년말에 비해서 우리가 151조원이나 증가해 버렸다는 겁니다. 예. 그만큼 주식을 사고 채권을 살 돈들이 많이 몰렸고요. 예. 그다음에 MMF라는게 정말 그 단기 부동자금이거든요. 이런 것들이 앞으로 주식 채권으로 들올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일별로 보면요. 뭐 7월 들어서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 항상 처음으로 8월 11일 날 보니까 700조원이 덜파했습니다. 702조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 때문에 뭐 주가가 상승할 수 있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예. 그다음에 주식을 살 수 있는 아주 그 좁은 의미의 돈이 고개 닭금하고 국내 주식형 펀드예요. 이것도 코스피하고 거의 같은 방위로 움직 일로 좀 변동이 심합니다. 고개금이 어 늘었다가 줄었다가 예 그렇기 때문에 제가 추세를 보기 위해서 11 이동 평균을 그려 놨는데요. 이것도 148조 굉장히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주가가 먼저 상승했고 주시약으로 계속 그 돈이 들어오고 있다는 것이죠. 예. 그런데 문제는 앞으로도 돈이 더 들어야지 주가가 더 상승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예. 제가 절대적인 수준에서 돈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에 그런데 주가가 많이 오르다 보니까 오히려 코스피 시가 총액에서 고객의 탁금 주식형 펀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넘지 않습니다. 이게 작년말에 9.2%였는데요. 2%였는데요. 올 7월 말 보니까 오히려가 8.5%로 오히려 줄어들었어요. 주가가 오르는 것보다 주식 시장으로 상대적으로 돈이 덜 들았다는 거죠.
예. 그래서 최근 그 7월 하순 그다음에 8월 들어가죠 주가가 계속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데요. 시가 총액은 많이 늘어났는데 아직도 돈이 덜 들았다는 겁니다. 돈이 더 들어야지 주가가 어를 수 있다. 그런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예. 그리고 제가 코스피 시가 총액을 M2로 나눠 가지고 과거에는 과거 평균보다 낮기 때문에 주가가 저평가됐습니다. 주가가 오를 것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아직 7월 통화 데이터는 발표가 안 됐는데요. 제가 7월 통화를 전망해 가지고 추정해 보니까 코스피 시가 총액이 MT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2%입니다.
2005년 이후로 평균이 58%거든요. 예. 평균을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과거 평균보다 약간 가대 평가 영역에 들어섰다. 물론 이게 2007년 10월에는 83%까지 갔었고요. 예. 그다음에 바로 직전이었죠. 우리 코스피가 3,300을 약간 넘었을 때였는데요. 2021년 5월에 66%까지 갔었습니다. 뭐이 정도까지는 충분히 갈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시가 총액에서 고객이나 주식형 펀드 비중이 낮기 때문에 돈이 더 들어와야 된다는 겁니다. 문제로 앞으로 돈이 더 들어올 것인가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예. 저는 뭐 내년 상반기 가면은 다시금 많이 돈이 들올 거로 보고 있습니다. 코스피 배당 수익률이 현재 2% 안파입니다. 예. 저축성 예금 금리가 현재 이것보다 훨씬 더 높죠. 2022년에는 뭐 일시적으로 거의 5%까지 갔었습니다. 예. 그게 2.5% 안파까지 현재 떨어졌는데요. 예. 그런데 내년 상반기에는 아마 은행 애근 금리가 2% 안팎일 것 같습니다. 예. 그러면은 코스피 배당 수익률이라고 예금 금리하고 거의 비슷해질 거라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아마 은행에 있던 돈들이 예식을 사기해서 더 많이 그 유입될 것 같습니다. 예.
제가 내년 금리를 2% 안팎으로 보는 거는요. 예. 전 세계가 금리를 인하하고 있죠. 예. 가장 빨리 내린 데가 유럽 중앙회였고요. 예. 그다음에 우리 한군행도 금리 3.5에서 기준 금리 2.5%로 내렸습니다. 이제 그저 미국이 문젠인데요. 미국 현재 기준 금리 상한선이 4.5%죠. 예. 물가는 목표치보다 더 높습니다. 예. 그러나 5월 이후로 고용 증가세가 급격하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아마 9월 FMC부터 금리를 인하하고요. 10월 12월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렇게 되면은 뭐 우리 실제 GDP가 잠재피 밑에 있고 미국이 금리를 내리면은 아마도 한군행도 금리를 내리기가 조금 더 용해질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아마 2%까지 내릴 거로 보고 있습니다. 예. 그렇게 되면은 주식 시장으로 돈이 더 많이 들올 것 같습니다. 은혜 예금 금리가 2% 안팎으로 떨어지면은 코스피 배당 수익률이 2% 안팎이니까요. 그냥 코스피 지수를 투자하더라도 은행금만큼 기대 수익률이 있을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특히고 6월 7월에 주가가 많이 올랐었습니다. 많이 오른 이유는 소비 수출이 증가세가 조금 확대되면서 우리 경기가 1분기를 저점으로 회복되고 있고요. 여기다 증시 유동성까지 증가했기 때문에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주가가 계속 조정을 보이고 있는데요.
아직도 유동성이 좀 부족하다는 겁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가 총액에서 주식형 펀드나 고객의 탁금 비중이 오히려 작년 말보다 더 낮아졌다는 겁니다. 예. 그래서 주가가 단기적으로 조정을 벌 수밖에 없는데요. 예. 그러나 한군의 뭐지나 기준 금리 2%까지 내리고 은행 예금 금리도 2% 안파까지 떨어지면은 예 그때 본격적으로 주시로 돈이 들어오면서 다시 그 주가가 한 단계 더 높아지지 않을까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예. 그 시기가 올 4분기에서 내년 14분기인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자 전략 측면에서 말씀드리면요.
예. 주가가 지금 저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주 지루한 조정인데요.이 조정에서 조금 더 하락할 수가 있습니다. 예. 그러나 이번 하락한다면은 그거를 기회삼아서 주식 비중을 좀 늘려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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