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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 김대준 자문역입니다. 오늘 장이 굉장히 심하게 벌레 타일하게 아주 그냥 위아래로 요동을 쳤는데요. 피로도가 많이 쌓이는 오늘 장이였는데 그래도 이렇게 방송까지 끝까지 시청해 주시고 또 라이브에 들어오신 우리 회원님들 어 굉장히 감사드립니다. 자, 오늘 금동 제가 말씀을 드릴 건데 조금 더 방송에서는 못 다 얘기로 여러분들에게 최대한 설명을 직접적으로 드리려고 하고 있는 거죠. 제가 로봇을 갖다가 하는데 예전에는 로봇주가 뭐 그죠? 로버티즈라든가 그러한 이제 액추레이터라든가 또 하여튼 그 중소용 그런 기업들이 좋았어요.
그렇죠? 아시는 휴리노버도 있고 로버티즈 원익 홀딩스 뭐 이런게 등등등 있는데 하지만 현대차에 이제 그 아틀라스가 나오면서 현대차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아틀라스가 나오면서 이제 그 무게 중심이 완전히 이제 대기업이 하는 이러한 그 로봇 쪽으로 완성체 로봇 쪽으로 무게 중심을 완전히 이동했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쪽 대기업 전략 쪽에서 로봇 전략 쪽에서 종목을 고르는 것이 훨씬 좋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LG 전자 그렇죠? 그 LG 그룹에서 LG 전자 그다음에 삼성 그룹에서는 자 삼성 전기를 했고요. 자 금메달 종목은 뭐냐면은 자나 그 한번 들어 보세요.
이제 어떤 거였냐면은 이건 바로 이제 자 현대 오토에버였습니다. 자, LG 삼성제 그 현대 쪽에서 금동 종목을 골랐는데 LG 전자 같은 경우에는 자, LG 이노텍도 있죠. 어, LG 그다음에 CNS도 있고 실질적으로이 LG 전자의 강점이 뭐냐면은 어쨌든 그 하드웨어잖아요. 가전 제품도 잘 만들고 LG 이노텍도 그런 관련된 부품을 만들고 있고 그래서요 두 개가 사실 로봇주로 사장에서 분류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LG 전자 그룹이 LG 전자 LG 노택 핵심 계열사인데 LG 화학이나 이런 LG 엔솔은 이제 배터리 쪽이니까이 핵심 계열사 중에서 LG 전자 LG 노택은 그전에도 계속 얘기가 나왔어요.
하드웨어 플랫폼으로서. 그러니까 애플이 애플 카를 만든다고 했을 때도 그때도 이제 LG 전자의 플랫폼 스마트카죠. 이건 자동차를 갖다가 애플이 이제 그 애플카 자체는 접었지만 그 당시에 애플카의 하드웨어 이걸 만든다고 했을 때 LG 전자, LG, 이노텍 또 현대차 그룹까지도 같이 이제 각강을 받았다는 거죠. 그러니까 애플 같은 경우는 소프트웨어하고 구글도 소프트웨어하고 이런게 되니까 걔네들이 필요한 하드웨어 플랫폼은 한국에밖에 없어요. 실질적으로 만들 게. 그러니까 요번에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하드웨어 플랫폼이 로봇이잖아요. 그죠?이 이 로봇을 갖다가 또 잘 만드는 데는 LG 전자 그다음에 또 현대차 물론 삼성전도 껴 있습니다만은 삼성전자는 또 워낙에 또 잘하는 분야가 따로 있어 가지고 어쨌든 LG 전자는 이러한 이제 로버트 하드웨어 플랫폼이로 크지 않으면 사실상 굉장히 힘들어요.
전자 제품 사업부가 그렇잖아요. 전자 제품하고 휴대폰 사업 적고 LG 전자가 가전 제품만 이제 그 주로 있는데 그런 것들을 갖다가 그죠. 예. 그 성성이 없잖아요. 그래서 로봇에 거의 목숨 걸고 있다고 보셔야 돼요. 그래서 LG 노택토클 관련된 부품을 하고 근데 LG 네트워크 같은 경우에는 제가 여러분들한테 지난주 지난 5월 7일인가 그에 제가 그죠 3조 전에 주식의 발견의 금메달이 LG 노택이였어요. 그 60만 원인데 지금 따불잖아요. 120만 원. 예. 지금 3주 만에 따 불렀어요. LG노텍은 그때도 LG 노택 자체가 많이 올라 있는 상태였어요.
60만 원대였으니까. 근데도 제가 더 갈 수 있다. 시가총에 방송에 들었었던 분은 모르겠지만은 품 이거 10조 시가총에 10조는 그냥 가야 된다. 예.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 LG 노택이 아니나 다르가 스트레이트러 시세를 뽑아 가지고 어 시세가 났기 때문에 LG 전자를 갖다가 이제 넣은 거죠. LG텍은 저번에 했고 사실상 같이 방향성은 같다고 봐요. 로봇주로서의 방향성은 같은 거고. 자, LG 노택도 있지만은 LG 전자도 충분하게 오늘 이제 그 윗꼬리를 좀 길게 달고 끝났고요. 얼마 전에 상한가도 한번 쳤잖아요. 이렇게 이게 쭉 뽑은게 로봇에 대한 어떤 기대감 때문에 지금 올라오고 있는 거고요.
자, 그다음에 그 전반적으로 크게 보셔야 돼요. 지금은 LG 전자 삼성이나 또는 삼성 전기나 현대 보비스, 현대 오토에버 같은 그러한 대군의 그런 로버 사업부가 각강을 받는단 말이에요. 각강을 갖다가 그 실적도 나와 줘야겠죠. 물론 삼성 같은 경우에는 어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있지만 시가 총액에 비해서 너무나 진짜 그 이익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부담이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삼성 전기 같은 경우에는 계속적으로 로봇 부품도 이제 본업도 있으면서 로봇 부품까지 끼어 있으니까 이제 아구가 만드는 거예요. 실적도 나오지. 그다음에 로봇 네러티브도 같이 엮을 수 있는 그러한 종목들을 시장에서 원하고 있어요.
또 그런 거에 막 손을 막 지르는 거지. 이제 그렇기 때문에 많이 올랐어요. 자, 더 갈 수 있다라고 제가 생각이 들고 시장은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주도주로서의 LG 전자를 갖다가 동매도를 꼽은 이유입니다. 런 것들 한번 읽어 보시면 돼요. 그냥 왕성형 로봇 브랜드 학보 그죠? 다 알잖아요. 클로이라는 브랜드를 갖다가 만들었고 액추에이터 중심 로봇사워 본격 지출했죠. 정령 브랜드인 어 액시엄을 갖다가 런칭을 했죠. 그 액추에이터가 되게 중요해요. 액추에이터가 모터로 이렇게 여러 개 그걸로 정밀 감속기 다 엮어 가지고 이제 근육 형태잖아요.
로봇 8이 뭘 집어야 될 때 그런 강한 힘을 갖다가 어 수십개의 모터가 돌면서 이제 만들어지는데 가전 제품에서도 그러한 BDLDC 모터라든가 많이 만들었어요. LG 전자가. 그렇기 때문에 액추에이터 벨이다. LG 전자도 만들 수 있다 이겁니다. 자, LG 군즈 시너지 기반. LG 전자가 그래도 그룹의 그 가장 큰 자 그 중심이 되는 회사기 때문에 예 자 LG 에너지 솔루션 LG CNS와 연기해서 이제 러버 플랫폼 밸류 체인으로 갈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제가 LG 전자를 갖다가 이제 그 말씀을 드렸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삼성 전기를 제가여 여러 가지 그 옵션이 있겠지만은 옵션 있겠지만 제가 어떻게 했습니까?
그렇죠. 로봇주로도 지금 평가를 받고 있단 말이에요. LG 삼성전기 같은 경우에 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삼성전기 그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아니라 음메달로 삼성 그룹에서는 삼성 전기를 했냐? 지금 굉장히 좋죠. 삼성전기가 삼성전기도 제가 20만 원대 지금 어 20만 원대 주식에 발견해 주식의 발견 또 말했고 그다음에 이제 투자인글에서도 말씀드렸는데 20만 원 뛰였는데 지금 200만 원 가까이 지금 가려고 하고 있죠. 자, 미친듯한 지금 시세를 뽑고 있습니다. 삼성전기가. 그런데 이제이 삼성전기가 지금 로봇으로 볼 수도 있는 거예요.
같이 엮겨 있기 때문에 지금. 그러니까 삼성 전기가 여기서 이제 카메라 모듈에 또 삼성전기 만들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카메라 모듈 LG노텍도 만들어요. 카 카메라 모듈은 자 이미 이제 멕시코 신규 공장 기반 로봇 카메라 시장 확대 준비하고 있고요. 또 중요한게 액추에이터까지 가능하다는 겁니다. 삼성전기가 그걸 또 말했어요. 액체도 만들겠다고.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다 들어가는 거잖아요. MCC는 안 들어가는 데가 없어요. 이거는 그죠? 멀티레이어 세라믹 컨덴서라고 하는이 전기 부품에는 다 들어가는 전기차 들어가 전기차에 들어가고 그다음에 핸드폰에 들어가고 뭐 로봇이라고 아니 들어갈 거야.
다 들어가는 거죠. 그다음에 FCBG라는 거는 반도체 기판인데 반도체 다 돌아가잖아요. 거기에 이제 이미 이제 휴먼로이드의 두뇌와 제어보드에 해당하는 거죠. 이런 것들은 반도체만 삼성전기가 안 만들 뿐이고 직접적으로 그런 이제 여러 가지 전기 부품은 LG 노택과 더불어서 국내에서 삼성전기가 원탑이죠.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로봇도 같이 엮기고 있다. 이렇게 해서 이제 삼성전기가 굉장히 시세를 지금 많이 뽑고 있어요. 지금 오늘도 거의 189만 원까지 이제 가서 굉장히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여기서는 이제 한 번 더 지금 주도주기 때문에 시장이 꺾이지 않는 이상은 한 번 더 어 시세를 뽑을 수 있는 그러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무턱대고 사지 마세요. 진짜 예 무턱대고 이제 방송에 나가는 즉시 이제 매수 버튼을 넣으신 분들 있어요. 그러시면은 조금 곤란해요. 이런 것들은 우리가 또 고가 놀이기 때문에 상당히 예민하게 타점을 봐야 돼요. 예민하게. LG 전자도 마찬가지고 삼성 전기도 마찬가지고 물론 이게 올라가는 거 따라잡아 가지고 그냥 가면 많이 먹긴 하는데 안 안 갈 때가 더 많아요, 여러분. 예. 삼성전기 같은 거 지금 뭐 그죠. 전 초유의 사태가 지금 벌어지고 있는데 하지만 지금 여기서도 뭐 사 가지고 한 10 뭐 오늘 샀으면 플레이했으면 10%를 먹었겠죠.
그죠? 그런데 또 막상 또 들어가면 또 다른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함부로 들어가지 마시고 카톡방이 있으면서 조금 저한테 힌트를 좀 얻어가 보시고 그러면서 예 그 한번 타점을 잘 공유해 보는게 좋겠다는 거예요. 그죠? 삼성 전기에 대해서는 어 계속 어 여러 언론에서 말씀드리고 있고 그죠? 주식하신 분들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제가 그 말씀을 드릴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것까지 있나요? 싶기도 한데 혹시 모르는 분을 위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말씀드리긴 했는데 하지만 여러분 지금은 그죠 다 아는 주식이 되는 거예요.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LG 전자 현대차 삼성 전기 그죠?
LG 노에 주식하신 분들 다 알잖아요. 이런 것들이 어떤 그 위상이 있는지 주식 시장에서 그런 것들을 염대 두시면서 직접적으로 플레이할 만하다라는 것 때문에 삼성전도 넣어 드렸고 그다음에 대망의 이제 그 로봇주에로 현대 오토에버 금메달이에요 여러분이 금메달은 아 제가 현대 오토에버도 사실은 언급은 했죠. 뭐 그리고 또 실제로 수익도 많이 났어요. 그런데 자 이거 이제 삼성 전기든 LG 전자든 현대 오토웨버든 이거 저저 저저번 주에 그 대본 넘긴 거예요. 저번 주에 예 저번 주에 대본 넘기고 그다음에 주제를 정하잖아요. 근데 이미 뭐 이렇게 시장에서 올랐지만은 그까 타점을 잘 봐야 돼요.
그 제가 뭐 일주일 있다가 주가가 어떻게 될지 그런 거지 다 모르고 사실은 깜냥이 된다 하기 때문에 제가 이게 추천드리지가 아니겠어요? 추천기보다도 여러분들한테 소개시켜 드리는 거죠. 추천이란 말 함부로 쓰면 안 돼요. 공개방에서는 또 방송에서도 마찬가지고. 그래도 추천주 아니라 이게 이제 관심주 뭐 이런 식으로의 어 금운동 이런 식으로 표현을 쓴단 말이에요. 함부로 이렇게 추천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 되거든요. 자 그래서 현대 오토에버가 금메달이 이거는 자 현대 오토웨버 같은 경우에는 현대 그룹에서 물론 이제 삼성도 있고 LG도 있지만은 역시나 아틀라스를 만드는 현대차가 가장 앞서 있다라고 여러분도 다 생각하시게 되겠죠.
당연히 그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현대차 그룹 거고 거기서 만든 아틀라스가 테슬라보다 더 지금 각강을 받고 있다는 이겁니다. 테슬라보다 훨씬 더 지금 아틀라스가 보셨잖아요. 아틀라스 불구나무 쓰고 그냥 정말 요번에 월드컵에 현대차가 그룹이 그 월드컵에 중간에 이제 스폰서하면서 그 광고를 갖다가 전면으로 내세운다는 거 아닙니까? 아틀라스를 갖다가 현대차 옛날 제너시스 이런 거 이제 강고 안 하고 아틀라스가 딱 가가지고 시 그 축구 저기 볼 차고 막 이런 걸 갖다가 예 전매 내세워 가지고 완전 그냥 로봇 기업으로다가 확실하게 지금 자리 이기하겠다라는 지금 그게 되어 있어요.
지금 핸드차는 완전히 로봇 플랫폼 기업 역시 이게 로봇이 기계공학이잖아요. 그러니까 원래 이렇게 기계공학하는 자동차 하는 애들이 더 잘하는 거 같아요. 그쪽은 하드웨어 쪽은. 그래서 현대 오토웨이버가 뭐를 하느냐? 여기서는 원래 SI 그 현대차 그룹의 SI 시스템 인티그레이션하고 하는 거예요. 그니까 삼성 SDS도 마찬가지고 LG CNS도 마찬가지라 포스코 DX도 있는데 현대차에서는 현대 오토에버가 그룹의 시스템 인티그레이션 정보 기술인 SI이 업을 하고 있는데 왜 로봇으로 엮기느냐 이거예요. 로봇은 운영 플랫폼 역할 하는 거예요.
얘가 제조가 아니잖아요. 현대 오토웨이브 같은 경우에는 스마트폰 그러니까 소프트웨어적으로다가 여러 가지 그 운영 체계 로봇이 수만대 수 뭐 수만 대가 막 돌아다니까 아니에요. 그런 애들 갖다 통지하는 간제 센터가 있어야 된대. 통지하는 간제 센터가 있어야 되는데 그걸 갖다가 현대 오토보가 한다. 예. 조종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한다는 거죠. 관련 뭐 요소 기술도 많이 있겠죠. 그렇게 했을 때 애들은 어떻게 특별하게 피만 받아 먹는 거예요?이가 입니다. 예. 그룹에 그 어떤 그 알짜백이 뭐 현대차가 로봇을 만들고 누가 만들고간에 제접은 사실 그저 궁극적으로 많이 돈을 못 벌어요.
예. 거기서 계속 그 휠를 뜯어가는 이런 이제 비즈니스 그래서 이제 정기선 회장이이 현대 오토바 집은 또 20%를 들고 있다더라라는 거죠. 그래서 그룹의 지금 핵심 역할 나중에 휴먼로이드 시대 운영의 플랫폼 역할로 할 것인데이 현대 오토바은 거의 지금 현대 차 로봇 주제에서선 제일 세단 말이에요. 거의 민 주식까지 됐어요. 민. 민주식이라고 하면은 그냥 그걸로 사람들이 그냥 수급이 계속 들어가는 거예요. 아, 현대차 그룹의 로봇 대장주다. 현대 오토에버다. 이런 식으로다가 그래서 어 밸류에이션은 비싸죠. 밸루이에션 따지면 여기서 제 여러분들한테 밸류에 얘기는 안 하잖아요.
제가 여기 그러면은 얘기는 복잡해죠, 여러분들한테. 예. 크게 다 감안해 가지고 밸루에이션까지 다 감안해서 감안해서 여러분들에게 이제 어 금메달 종목으로서 현대 오토에버가 다 따져 보니까 흥행 요소 밸루에이션 이런 거 다 따져 보니까 현대 오토웨보가 그래도 대장이라더라. 현대차 그룹에서의 현재까지도 대장이고 한번 대장의 지의를 가지면 끝까지 가려는 거죠. 그러니까 뭐 이제 월드컵에서 축구하고 그래 버리면은 또 좋다고 또는 자 되십시오.이 현대 오토에버 이런 애들이 보면은 아까도 말씀드렸잖아. LG 전자 같은 경우에는 애플에서도 들어오고 막 구글에서 이제 들어온단 말이야.
구글 구글도 하잖아요 로봇을. 근데 없어요. 그 하드웨어 플랫폼이 자꾸 직접거리는 거. LG 전자도 가고 현대도 가고 그다음에 삼성 삼성도 가겠죠. 근데 이제 가장 이제 그 급한 애들이 이제 LG고 그다음에 현대차에서도 어 만들어 줄 수 있죠. 예. 근데 어떻게 보면은 LG가 제일 좀 각 제 생각으로는 예 현대 같은 경우에는 굳이 구글거 만들어 줄 필요가 있나? 자기 아틀라스가 있는데 하지만 들어올 수도 있어요. 구글이 다른 파트롤로 협력으로이 얘기는 꾸준하게 나왔어요. 구글이 들어온다는 얘기는 그랬을 때 만약에 들어와 현대차 쪽으로 지분을 태운다는게 아니라 어떤 협력 그 관계를 유지하는 거죠.
새롭게. 그렇게 됐을 때 이미 현대차하고 구글은 자율주행 이런 것들에 관해서 협약을 맺었잖아요. 그렇처럼 로봇에서도 맞아. 그 현대차랑 맺어버리면 현대 오토에버 주가 와 하면서 또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한 모멘텀 또 이제 그렇게 딱 낙인이 찍혀 있어요. 현대 모비스, 현대차, 현대 오토에버가 물론도 있고 현대 글로비스도 있는데 지금 또 보면은 대장이다. 타점을 잘 봐야 돼요, 여러분. 이렇게 얘기했다고. 뭐 무턱대 사서 물려셔서 예 날아가면은 뭐 그냥 땡큐 하는데 또 이렇게 그 안 됐을 때 하손하신 분들이 많아 가지고 그러니까 함부로 하지 마세요 여러분 방송에 나왔다고 해 가지고 그렇죠는게 항상 지그재그 파도가 있는데 그거를 제가 어떻게 다 매번 그 보시는 시약도 다 틀리는데 그 탈을 제가 어떻게 그렇게 됩니까?
그죠? 그래서 금매달 종목이는데 왜 왜 떨어져? 이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는 요렇게 저가이 저자 직강으로 제가 왜 이렇게 그런 현재 시점에서 대기업 로봇줄을 예, 금동으로다가 선택을 했는지 한번 그 배경 뜻 들어 보시고요. 자, 카톡방은 나가지 마시고 계속 있으셔야지 여러분들이 더 좋은 더 좋은 인사이트를 가져갈 수 있다는 거를 분명히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라이브 끝까지 시켜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자, 다시 카톡방에서 계속 뵙도록 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드리겠습니다. 예,지만 자, 팬이시십시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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