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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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밸류에이션 역전 및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반도체 강세 지속을 전망. 하이닉스 선호, 마이크론 타픽. 다만 2028년 이익 둔화 시나리오와 HBM 경쟁 변수를 경고. 환율·금리 상승 속 코스닥 부진, 7~8월까지 실적 모멘텀 기대하나 9월 이후 이익 각도 둔화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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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항전망 투자 전략까지 함께 짚어 보겠습니다. 네. 유니스토리 자산운영 김장렬 1세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그래도 의리의 사나이 SK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시총해서 제낀 다음날 여기저기서 섭외 요청이 많을 텐데도 불구하고 아 그게 그거랑 무슨 관계가 있죠? 제가 하이닉스하고 관계도 없는데 연계시킨다는 거는 아 저런 건 있더라고요. 좀 도와주세요. 한번 드립 한번 쳤는데 드리쳤어. 드리쳤어요. 그런게 있는데 네 반도체 계약 학과에 반도체 계약과 대학교에 거기 반도체 무슨 과요? 계약 학과 계약
계약 왜 계약인 반도체 관련되는 학과 그 반도체 계약 학과라고 해서 연대도 있고 서울대 서울대는 없죠. 성균가 돼 있고 한양돼 있고 몇 명 있나 봐요. 쭉쭉 있나 본는데 저쪽에 같은데도 있는 것던데. 어 하여튼 있는데 지방대학교 의대보다는 커트라인 높았다. 와 음 그리고 한양대 그 저기 그 관련대가 있는 건데 반도체계 아까는 어 연세대 의대랑도 거의 비슷하다 뭐 거 같 그런 식으로 나오기다고 막 그러더라고요. 그게 하나의 세입니다. 젊은이들이 지금 20살로 애들이 어떻게 하는가? 근데 예전에 40년 전에는 그랬어요. 음. 제가 대학갈 때는
한년대 전자가 연대의 높았어요. 여러분들 모르지만 어 그러니까 비정상이 정상화 되는 거 학력고사 예비고사 전국 수석이 물리학과가맞 가고 이랬던 시절입니다. 제 8학권 때 1등이 물리학과나 이랬습니다. 다른 거죠. 그니까 그 이게 뭐 정상화 되는 거라고 보시면 되게 되겠습니다. 어. 어. 예. 아니 그런데 저기 뭐야 뭐 반도체 쪽에 진짜 요즘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이제 등극하셨는데 어제 그 현상을 어떻게 볼까요? 삼성 이제 하이닉스가 제겼어요. 네. 근데 이게 지금 문제는 이제 시장 일각에서는 이제 이거에 또 어떻게 보면 코스피 과열 신호다.
왜냐 순위 규모 추정치에서 여전히 삼성전자가 높은데 밸류를 더 그 흔히 말하는 밸류 밸류인데 예 어떻게 된 거냐 이거죠. 밸루에이션은 어제 종가 오늘 지금 둘 다 빠지고 있는 거 같은데 어제 종가 기준으로 어 컨센서스 컨센서스는 애널리스트 예측이니까 더 높은 것도 있습니다. 여러분들 수제 넘청하시고 내년도 실적에 대한게 하이닉스가 300한 80조 예 하이닉스가 아 하이닉스가 380조 삼성전자가 400 몇십조 할 거예요. 사실은 거기보다 앞자리가 바뀐 것들도 있습니다만은 그 정도 갔었을 때 그 추정 기준으로 어저께 종가가 하이닉스가 일곱 배
삼성전자가 여섯 배입니다. 예. 완전히 없전됐죠. 시초이 역전된게 아니고 밸루에이션이 완전히 뒤집 뒤집은 거예요. 예. 예. 어. 오늘 종가 기준으로 마이크론이 오늘 좀 많이 올랐죠? 마이크로 많이 올랐는데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마이크론이 7.3배. 으흠. 확 붙었죠. 하이닉스가. 그니까 하이닉스가 좀 빨리 붙은 감이 있습니다. 마이크론보다 이렇게 붙은 역사가 제 기억으로는 없어요. 아. 예. 예. 그래서 마이크론 아니 붙었다. 그 마이크론이 7.3 하이닉 삼성전자가 여섯 배잖아요. 20%이 정도는 노멀하다. 음. 음. 그니까 하이닉스가 좀 튀었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어쨌든 둘 다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로는 두 셋다 뭐 싸우고 있다고 하지만은 전체적인 AI의 수요가 내 후년도 28년도에 얘네들의 이익을 확 떨어뜨리는 시나리오만 아니라면은 아직 갈룸은 셋다 있다. 음. 음치받고 올라는 속는과 달리가 쫓아가고 있는데 하이닉스가 치고 나갔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삼성보다 하이닉스를 하는 거는 여러분 딱 보시기에는 ETF 아까 처음 시작했잖아요. 계약 아까 젊은이들 뭘 좋아한다고? 삼성보다는 하이니스 좋아해요. 아 그렇게 젊은이들 늙근이 나르는게 아니고 그런게 세태에 보인다는 겁니다. 그럼 젊은 투자가들은 그쪽을 더 선호한 가능성이 좀 그 메타적인 분석에 대해서 나올 수 있다.
그런 거죠. 예. 그 그니까 그 ETF 수급 그다음에 ADR 발행 나오잖아요. 수급적인 요인도 있고 잠시 이치였습니다만은 HBM HBM 하는 것이 내년도부터 만약에 다시 한번 부각되면은 HBM에서 과연 삼성전자가 앞수는지 하이닉스 잘 모르겠다. 그러면 과거 습관는 어 하이닉스가 1등 아니야? 어 아 아직 물량적으로는 그런 생각이 수급과 겹쳐 가지고 좀 먼처 치고 왔다. 누가 물어보더라고. 어저께 삼성원장에서 어떤 거 사시에요? 음. 자꾸 그런 얘기하지 마십시오. 주식 못 사는 사람 기분 나쁜데 그도 답을 들으니까 [목을 가다듬음] 둘 다 안 삽니다.
둘다 안 사요. 예. 이미 많이 포지션 됐는데 뭘 그렇게 그 죄송한 얘긴데 아니고도 살 수 있잖아요. 나는 마이크로닉 타픽이다. 마이크로닉 타픽입니다. 오늘 발표됐을 때 오늘 마이크론 주가가 올라간 거 그거는 물론 반도체 다 좋다고 하지만 이런 것도 있어요. 마이크론이 엔트로픽하고 그 협력을 확대하는게 나왔어요. 맞아. 이거는 사실 깊게 들어갈 수 있는 충분한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너무 일파만파 해석하면 그것도 오해가 있습니다. 이거는 사실 보면은 엔트로픽 같은 모델 만든 회사 오픈 A 같은게 삼성 하이넥스 마이크로하고 직접적으로 거래하겠다는 거.
GPU HBM을 이러는 거 그 그만큼 HBM이 부족하다는 걸 여실이 드러내기 때문에 수 저기 그 협상을 할 때 반도체가 우라는 걸 그냥 보여 주는 거예요. 하지만 마이크로 엔트로피가 제일 잘 나가는 엔트로피랑 먼저 쳐버렸잖아요. 프라이머리 뒤로 해서. 그러면 하이닉스 특히 삼성전자 둘 다 어쨌든간에 특히 삼성전자한테는 좀 부담이 되는 소식일 수도 있습니다. 아 그렇죠. 네. 어. 아, 그럼 지금 마이크론이 타픽이신 거예요, 지금? 네. 원래부터 타픽이었어요. 원래부터. 아, 예. 연초부터 3월까지는 랜드가 가기 때문에 마이크론 삼성도 아니고 하이닉스는 랜드였다.
근데 샌디스가 많이 올랐잖아요. 2,300불 갔어요. 최고 목표가 3,000불이에요. 3,000불. 최고 목표가에 제가 항상 얘기하는 거 곱하기 얼마? 안전맞. 0.8. 네. 다가왔기 때문에 이것도 안 사요. 그런데 마이크는 좀 기사가 있어서 조금 더 갈 거 같아요. 특히 내일모에 실적 나올 때까지는 실적이 발표되고 잘 나오면 더 갈 수도 있지만 그냥 그 정도 나오면 그냥 프라이 테이킹이 나올 수 있겠죠. 지금 열배 직전입니다. 그러니까 열배가 올해 내년도 중간 10열배고요. 내년 기준은 7.5배니까 배니까 이게 사이클에서 벗어났다고 하면 여덟 배 정도 넘어가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서 한 10% 더 가면은 어 사이클을 벗어나는 거예요. 벗어날지는 하루 이틀 남았어요. 근데 그게 뭐고요. 그게 안 가면 삼성에서 못 가요. 근데 오늘 아까 그 뉴스는 1견 1견 1견이라는게 저도 분석을 다 한 건 아니지만 딱 그게 그쪽에 멈춰 나왔잖아요. 어제 어제 그 뉴스 안 나오다가 그럼 삼성에서 부담되는 거죠. 특히 삼성한테 부담되죠. 아, 예.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니, 우리 김정현 센터장님의 지론이 정권사나 이런 데서 시장에서 목표가라고 얼마 하면 거기다 막 0.8 80% 정도만 해서 그 정도에서는 대충 뭐 틀
평균 컨센서스가 나서 오해하는게 컨센서스는 계속 올라가요. 아, 계속 계속 변해요. 그 변한 거를 자기 주관을 가지고 어디까지 갈 것인가 그 정도는 판단해야죠. 그럼 삼성전자 40만 원, 48이 30이 얼추 다 왔네. 평균이 지금 한 평균은 그보다 높아요. 한 45만 원대. 45만 원. 가장 낮은게 최근에 43만 원이니까 45만 원, 50만 원 사니까 그럼 8 34만 원, 35만 원 제가 봤어요. 더 이상은 안 산다. 이미 가끔 있으면 만원 산다면 나는 삼성하이닉스 아니고 마이크로를 먼저 사고 걔네가 가면 그다음에 아까 괴리가 벌어졌는데 하이닉스가 괴리가 8% 삼성전자가 20% 마이크로 내비했을 때 오늘 종가 위지는
마이크는 가만 있는데 하이닉스가 8% 떨어져 있고 삼성전자가 20% 떨어지잖아요. 음. 이게 뭐갑기 혀지기는 이쪽에 먼저 가야 됩니다. 순서가 다르다. 기분. 그래요. 그데 뭐 뭐 설명 아 진짜 열정적으로 설명하시는 우리 김장현 센터장님 뭐 손으로 몸으로 눈빛으로 얼굴 표정으로 다 하시는데 아까 그 뭐 젊은 세대가 뭐 하이닉스 그거 얘기할 때 그런 눈빛은 하지 마세요. 같이 늙어 가면서. 아 그러세요? 예. 같이 늙어가면서 저 효하는 눈빛이 아니었는데. 그런 분들 안 소장님을 이렇게 보시면서 젊은이 늙은이 그렇게 말씀하신 거 이제 소장님이 기분이 별로 유쾌하지 않다이 같은 연
글쎄요. 같이 늙어 가면서 그쎄 자기는 젊은 듯이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그런 표지 아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고기를 했었으면 아 근데 [콧방귀] 아 마이크 그 좋다고 하셨고 지금 그거 한데 저는 왜 이렇게 인성이 잘못됐죠? 삐딱하죠. 아까 말씀하신 뭐 엔트로픽하고 그거 네 그거 이제 털어 먹으려고 또 살짝 띄우는 에드블룸 같은데 이제 빠져나오려고 마이크론 주식에 대해서 음모론이시군요. 음모론보다도 뭐 가는 건 좋은데 너무 급하니까 아 그 오비하게 쓰는데 엔트로피도 상장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럼 상장하고 뭐 잘려면은 반도체 확보하고 있어지 않습니까?
네. 그럼 가장 옆에 있는 친구 마이크론하고 먼저 손 잡은 거예요. 개발을 같이 하고 공동하고 이거를 확대한 거거든요. 그 엔트로피 상장 앞두고 자기네한테 좋은 거니까 한 거죠. 마이크로는 요서 한게 아니고. 근데 공교롭게도 마이크론 실정 나왔대 이틀 전에 나왔기 때문에 주가가 더 힘을 받은 거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지금 삼성전자 SK닉스 떨어지는데 그러면은 이제 안 갖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좀 기회로 볼 수 있는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뭐 곱하기 0.8 0.8 예 그러면은 삼성전자는 약간 부담일 수 있고 하이닉스가 평균 목표 주가를 얼마 정도 삼는게 맞을 것 같습니까?
계속 모든 국민이 보고 있으니까 주식 갖고 있는 사람 삼성원자 하이닉스 얼마까지 300만 원 400만 원 500만 원 어디까지가 현실적으로 일단 지금 400 얘기 나오잖네 그래요 그 48 32 하면 320만 원이네 매크로 흔들리거나 뭐 경쟁 어쩌고자면 300만 원 간다간다 하겠네요 사시겠어요 추가적으로 이미 주식을 갖고 계시면 사는 사회 맞을까요 아니면 팔사에 많을까요 관망할까요 관망하겠죠 뭐 뭐 때문에 마이크론 실점 나오니까 그니까 마이크론실 나오고 그 분석이 나오고 나서 확인되고 310만 원에 또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여기서 멈출까요?
아니면 관망할까요? 이게 똑같이 생각이에요. 예. 제가 아까 마이크로 먼저 얘기한 건 마이크로이 만약에 셀드 뉴스 나오면 삼성하니스도 그 괴리가 30% 40% 벌어졌으면 당연히 우리가 올라가죠. 근데 많이 좁혀졌다니깐요. 특히 하이닉스는 그러니까 제가 하이닉스를 먼 참성보다는 수선호한다고 벌써 2주 전부터 얘기했지만은 이제 주가에서 됐을 때는 절대 280만 원 주가가 중요한게 아니고 어 어느 정도 반영이 돼서 하지만 길게 봅시다. 예. 6개월, 9개월 봤을 때 내년도 실적이 올해보다 30% 상장한다고 보통 보고 있고 내 5년도 실적이 조금 유지될까 까리까리한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하는 일부 어 그 예외적인 리포트 내 후년도 28년도 이익이 삼성 같은 경우에
반통확난다. 그 4, 500조 가다가 200몇조밖에 안 나온다. 이런 시나리오가 머릿속에 들어올 것 같으면은 그때는 경계하셔야 돼요. 그걸 지금 경기해야 될 것인지는 까리까리 해요. 반도 체 가격이 내년도 3분기부터 훅 빠질지는 아직 모르잖아요. 근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주가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그렇죠. 시간이 감문갈수록 이런 그 약간 노이즈라고 여러분들은 치고할 수 있고 저도 이제 그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만 그런 것들이 자꾸 나오면은 그때는 신경 쓸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리포트가 왜 그렇게 나왔을까는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저는 거기 동감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시장에서 그런 얘기가 나온다는 자체는 주가는 무조건 논스톱이 아닌가 중간에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보면서 낮게 사야 되게 좋죠. 음. 하이닉스도 얼마 전에 200만 원 안 될 때 사는 기회가 불가 열도 안 됐잖아요. 그때 공포에 팔지 않고 사는게 필요한 거고 지금은 공포예요? 포모예요. 지금 포모. 어. 그러니까 그때는 사는 거를 자재하거나 사더라도 물린 거 각오하고 툭툭 나눠서 하거나 예. 다른 사람 눈치도 봐야 된다는 거죠.이 그런 레벨로 왔어요. 이제 이제 290만 원 간게 550만 원 되기는 진짜 어려워요. 음. 150만 원 판 사람이 야 날렸다 해서 이걸 먹으려고 290만 원 사면서 550만 원을 생각하는 거 자체가 완전 틀렸다는게 아니고 그거는 자기 욕심인 거란 말입니다.
거기에 헌세 왜 무조건 400만 원이야? 그 300만 원도 무조건 사 집 다 팔아서 전력기도 필요 없고 아까 이상 씨 알아서 열심히 얘기하는데 아무것도 볼 거 없어 이렇게 전 국민이 하는 수 순간에 두 가지죠 환율이 우리가 원화가 강세가 약세가 되고 있는데 원화가 강세로 바뀌든지 정상적으로 되면은 아니면 주식이 뽀 뽀개지든지 둘 중에 하나거든요. 좀 길게 봤을 때는이 뭐가 잘못된 거에 워킹이 안 되고 있는 건데 그리고 여러 가지 저화가이 더 아시겠습니다만은 그래서 이게 롱텀으로 롱텀은 뭐 1, 2개월이 아니고 1년이 이렇게 해석할 순 없다.
원화가 강세가 돼서 everybody 해피 하든지 아니면 주가가 한번 조정을 크게 봤든지 아 예 지금 이거는 1, 2주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1, 2 개월도 아닙니다만 1, 2년 두고 보면은 그런 변수도 있는 거죠. 그 외국인들도 어 제가 어저께 보니까 받은 건데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한국 컨퍼런스를 했다는데 거기에서 온 그 투자가들이 얘기 나오니까 참석자의 반응이 인도나 다른 나라보다 한국이 엄청 많아요. 그 한국에 대한 비중이 아직 높게 높지 않기 때문에 어 소시 호시탐 늦게라도 들어오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걔네들이 들어오면은 여전히 쏠림 주식으로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삼성 아닉스나 아니 이런 쪽이 솔림이 한 번 더 갈 단기적인 거는 분명히 있지만은 새롭게 들어가시는 분들은 그 레벨을 자꾸 재지 않으면은 엉뚱한 데서 해낼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음. [콧방귀] 자, 센터장님. 네. 뭐 반도체 반도체의 얘기는 평소에도 이제 많이 하셨고 또 우리 아마 김장윤 센터장님 따라다니면서 이렇게 영상 어지간한 거 다 찾아보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우리에. 네. 감사합니다. 자, 지금 야간 선물은 오히려 올랐죠 한 1%대 상승 마감을 했던 놈이 지금 코스닥 3% 넘은 넘는 낙폭 코스피도 결국
1.33% 33% 120포인트나 빠지고 여전히 오늘도 코스피에서 지금 정권통 앱을 봅니다만 140 143개 종목 오르고 736개가 빠지고 코스닥 2008개 오르고 1400 예순 세 개가 빠집니다. 이게 뭔 놈의 강세장입니까? 강세장이라는 규정을 다시 해야죠. 음. 그래서 시가 총액 기준으로 하는 코로스피가 있고 외국 같은 경우도 1일대일로 하는 것 있잖아요. 뭐 그런 거. 어.이 지금이 이렇게 된지가 한 달 두 되지 않았어요. 그러면 이제 그런 지수를 보여주는 것도 필요한 거죠. 정확한 센티먼트는 아니니까. 하지만 어쨌든 코스 우리 코스피 삼성자 하니스가 58%가 되다 보니까 반 이상이 삼성하인스니까 그거 합한 삼성하니스가 떨어지지 않으면 강세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예. 그 사실은 그게 왜곡돼서 보일 수 있는 단기적으로 그거는 조금 네 밸류에이션 밸루에이션을 갖다가 굉장히 강조하시고 또 매크로도 매크로도 늘 살피시는 우리 김 김선님 제가 또 오늘 좀 징징거리겠습니다. 오늘 보니 한 3, 4조 살 것 같은데 우리 개인들이 장마 무렵에는 그 3, 4조 정도를 갖다가 주변에이 모든 여건들을 다 살피고 들어가는지는 몰라도 용감하게 매수 대열에 동참한 개인들에게 힘을 실어 주기 위해서 제가 좀 징징거려 볼게요. 잘 달리든 니게의 돈을 빠집니다. 자, 환율은 40원을 갖다가 기울거리고 있어요. 달러 인덱스도 100 아래로 가나 싶었더니 얘가 이제 돌아서기 시작하면서 10일 100백이 그러고 있습니다.
케빈 이게 국채 수익률을 같이 오르는 것과 동시에 달러도 오르고 있어요. 그렇죠. 10년물 4.5 넘었어요. 오늘 분위기 보니까 30년물도 5% 넘을 것 같아요. 2년물은 케빈이 기자 회견 보고 나서 2년물은 막 확확 뛰고 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국고체 금리 막 오르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안 사 줘요. 음. 괜찮아요. 오늘도 한 3, 4조 살 것 같은데. 우리 개인들 [목을 가다듬음] 여기에 행운이 외국인들은 안 사는 거가 맞죠. 어 미국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마이크로나 샌디스카 있고 다른게 있고 미국이 좀 오늘 올라갔다고 하지만은 오른게 아니거든요.
처음에 우리가 야간 선물 오른 거는 반도체 때문에 오른 거예요. 마이크론하고 샌디스크하고 인텔하고 이런 거 올랐잖아요. 근데 빅테크 컵이 아작이 났단 말이에요. 아마 아마존 저기 뭐야? 그 알파벳 뭐 마이크로소프트 아나서 마이크이 빠졌잖아요. 그리고 아까 말씀 10년으로 4.5 이상 올라갔고 전체로 미국을 통로 얘기하면 미국이 약세였습니다. 그 우리가 강세를 시작할 거 예상이 됐던 거는 아까 말씀드린 반도체가 올랐기 때문에 한국도 그거를 고스라 했는데 아까 두 가지 말씀드렸죠. 마이크론이 그렇게 엔트로피가 이렇게 한 거 자체도 사실 우리한테 부담 요인일 수도 있고 어저께 하이닉스가 좀 많이 오른 측면도 있고
그렇 하이닉스도 플러스가 유지되면 좋았겠지만은 그런게 있고 환율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외국인들은 호시탄 [목을 가다듬음] 노리는데 둘 중에 하나를 결정해야 돼요. 한국이 환율이 뭐가 잘못됐다. 어 그러니까 원화가 강세가 될 것 같으니까 들어온다는 것도 있고. 아니야. 이게 뭔가 잘못됐어. 코스피 한번 조야지 되는 거야고 두 가지가 그면증이 다 있는 그런 투자가들이 있어요. 근데 여전히 이벤트가 반도체 본다면 한국 들어온다면 하이닉 삼성전자를 들어올 수밖에 없는 거고 근데 그걸 아직 안 들어온다면은 전반적으로 리밸런싱 노력이 계속 일어날 겁니다.
왜예? 절대 레벨이 9000이니까 지금 절대 레벨 9000 비싼 건 아니에요. 7점 한 아 한 8점 한 3, 4배 되거든요. 8.34배니까 34배니까 어떤 얘기냐면 이거는 여전히 싼 영향은요. 싼 영향이에요. 근데이 각도하고 환율을 봤을 때 자꾸 노이즈가 날 수밖에 없는 구간을 우리가 견뎌내고 지켜 가야 되는 예. 그것이 한 8, 9월 달까지 달려야 되는 겁니다. 8, 9월 달까지가 오해 실적이 가장 많이 상승하는 마지막이거든요. 그러다가 이익 전망 이익이요. 올해 44분기 내니 1, 되면은 조금은 정체가 돼요. 정체 구간이 삼성하니스가 이익이 4분기에서 1분기 3분기 3분기 3분기까지 올라가고 4분기 1분기 넘어갈 때 조금 각도가 둔화된다고.
예는 또 스페이스처럼 수급이 바뀌잖아요. 네네. 또들도 미국의 빅테크들이 수급이 이렇게 흔들리기 시작하면은 결국은 우리 곡괭이 파는 것때 주가가 올라가는 것도 각도가 어느 가을부터는 완만해진다는 걸 사람들이 인식하기 때문에 지금은 덜 인식했더라도이 다 인식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실적이 최대한 카톨리스트 총매가 될 수 있는게 언제냐? 6, 7, 8월이에요. 그래서 여름가 가지 말라고 말씀드린 게 여름표가 가면 안 된다고요? 아니 그때 손가락 누릴 때 안 눌리고 어 따라갈 때 못 따라가고 내려올 때 사야 된다면 내려올 때 잠깐 화장실 가면 안 되잖아요.
많이 뭐 수용하고 있고 예를 들어서 그런 경우가 그 이상 부임이 해결되는 거 그거 하고 와서 사면 되지. 떠나는 순간에 그 이벤트가 다 까먹이니까 6월 7월 8월 초까지가 중요하다. 8월 아 파월이 아니지 그지? 씨의 그 그 잭슨놀 미팅이 8월 며치잖아. 그럼 실적 아 그러네. 잭슨홀도 있네. 실적이 다 나와서 실적이 좋다는 거하고 흡수를 다 한다 하더라도 그게 7월 말 8월 초잖아요. 그리고 한 1, 2주 쉬다가 여러분가 뜨거울 때 하고 8월 20 며칠이잖아요. 월드컵 그 전에 끝나고.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약 한 달 한 달 반 동안은 정신을 집중해서 봐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팔 마음이 있으면은이 실현 있으면 그때 맥스 올라갔을 때 팔든지 이실현 하든지 아니면 매크로 때문만으로 확확 빠질 때 지난주처럼 오늘요 정도 빠지는게 확 빠지면 그땐 기회죠. 근데 확이 어디냐 이거지. 확이 어느 정도냐? 우리 봤잖아요. 8% 이렇게 하다가 지금 5% 하다가 오늘 몇 % 빠지는 거? 2% 빠져요. 빠지는 것도 아니죠. 음. 아 그 진폭이 낮아지고 있다니까 장애 방향은 아직 이상한 거 아니에요. 아 근데 논스로 계속 올라 바았습니까? 900으로 계속 왔다 갔다 하는게 맞죠. 그래서 그걸 보셔야 되는 그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
7말 8초 예 7 8초가 뭐죠? 아까 7월 말 아 그때까지가 그 모든 기운이 힘껏 발휘돼서 셀든 뉴스가 나오든 아니면 그때 포머가 끝 이빨이 오든 이게 다 결정되고 그리고 9월부터는 반도체나 이익 [콧방귀] 전망이 상승 각도가 9월 달쯤 되면 4분기 내년 1분기에 대해서 낙관 편양적인 거보다는 조금 더 경계가 다시 들어갈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주가 올라갈 때 올라가야 된다. 그럼 이게 얼마나 여지가 있는가네. 새롭게 들어가시는 분은 그걸 재미 낮게 들어가신 분들은 그래 뭐 그런 뭐 9월쇼 가보지 이럴 수도 있죠. 약간만 이시라고 그 새롭게 들어가시면 제가 하는 거죠.
예. 그때는 아 뭐 뭐 삼성전자 하이니스 마이크 좋다 해서 무조건 들어가는게 아니고 제하고 제하고 제일하고 팍팍 빠질 때 그때만 분안해서 들어가는 거고 이미 이렇게 들어왔을 때는 조심해야 되는 거 새롭게 들어가시면 그 삼성원자 한에서 이렇게 조심하라 얘기했는데 그러면 다른 주식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가면은 그 뭐 그 무지성 투자죠. 그까 정부가 무지성이라는게 아니고 정부는 활성하려고 노력을 많이 해요. 예. 제부하는게 아니고 근데 그렇게 하시는 분하고주식 시장에서 수많은 관계자가 해가지고 그걸 먹고 싸우고 피터지게 싸우는 과거 다르지 않습니까?
이미 레벨이 달라졌기 때문에 조심한 것을 한 60 그다음에 시장을 앞 버리는게 아니고요. 예. 저는 기본적으로 원래 잘 왔을 때가 한 이번 달 초에 9,500까지 가능성을 열어놨었고 예 뭐 MSI 평된다든지 뭐 다 잘되면 9,500 6월 달 갈 수도 있고 여전히 7월 달 그 정도 열어 놨거든요. 근데 그 이상 가려면 아까 모든 것들 기운이 모아져야지 가는 거란 말이에요. 왜 만 위로는 안 보시고 아 귀찮아서 업그레이드 하는게 필수 있죠. 귀 귀찮아서 마이크로 보고 마이크 보고 마이크는 한 24불 나오고 어 내년도 이익이 내년도 피스컬리 그러니까 캘린더 기준으로는 한 150에서 200불 정도 EPS 나오면은 그러면 지금도 PR이 여덟 배 일곱 배도 안 되거든요.
그럼 걔네사 확 하면은 삼성인 떨어가요. 한 10% 간격 두고 그러면 기본적 10에서 20% 더 업사이 있다고. 근데 있다는 것이 안 들어온 사람이 들어와 갖고 바로 50% 먹어서 에브리바리 또 해피하게 만들냐 그런 걸 누가 개란티하냐 이거죠. 아, 그레벨 때에 매번 그만큼 자기 마음업이 돼야 되는게 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일단 마이크론 실적 보고 주가도 보고 이게 당장 우선이긴 하겠네요. 내일 내일 밤이죠. 마이크론 내일 아침 새벽 우리 그 우리 목요일 목요일 아 혹시 얘 또 실적은 잘 나왔는데 주가는 빠지면서 또 전문가들 나와 가지고
선반영되고 세론 뭐 그럴 수도 있죠. 그럼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럼 SK닉스하고 삼성전자도 그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예. 근데 오늘 내 우리가 미리 빠지면은 또 그날 조금만 좋게 얘기면 할 수 있는데 실정은 다 잘 나온대요. 미국의 분석가들이나 블로그들이. 근데 가이던스네. 그러게요. 가이스. 오류 앞으로 6, 7, 8월 달에 대한 매출 가이던스하고 마진 마진이 지난 분기에 81% GP 마진이었기 때문에 매 총이든요. 이거에 대한 가이던스나 그런 코멘트가 매우 민감하을 것 같습니다. 주가가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불이니까. 예. 음.
마진 강조해 주셨는데 발음 굉장히 좋으시네요. 마진 아 죄송합니다. 재수 없다고. 아니 좋아요. 그게 중요하다는 거잖아요. 그만큼. 그렇죠. 중요합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 저기 뭐야 그거 센터장님은 어떻게 그 대답하시렵니까? 나 지금 미치겠어요. 반도체는 없고 소부장도 없고 전력 설비도 없어. 네. 네. 근데 이상한 뭐 이상한게 아니고 어쨌건 아직도 바이오 뭐 이런 쪽으로 해서 하 들고 있는데 안 움직여. 코스닥 안 움직이는 정도가 아니고 빠져요. 어떻게 어떻게 대응하라고 하시렵니까? 벌써 일주일 했는데. 일주일 됐어요. 일주일 됐는데.
기밥 예비랍 기비랍 노래던데 그 요즘에. 와 그동안에 견디온 세월이 아깝잖아요. 그리고 또 기업 하는 순간에 그때부터 튀면은 나 진짜 환장하는데 환장 한번 해 봐야죠. 환장 교훈이죠. 지금 교훈 교훈 주식합니까? 돈 벌려고 하는데 주식을 1, 2년 하십니까? 2 30년 할 수 있는데 지금 젊은 신문 했으면은 그걸 경험이 있어야지 아파 봐야지 그걸 해 가지고 다음에 제대로 하죠. 누가 할 수 있게 아닙니다. 네. 예. 원칙이 원칙이 그런 원칙 안 하려면은 원칙 하지 마세요. 손절 원칙이 왜왜왜 왜 정하였어요? 그 코스닥이 원래 연초 시작할 때 10몇%는데 비중이 코스피 대비했을 때 지금 78 떨어졌는데 그때 만약에 지금 괴롭다는 건 대부분이 한 30% 들어가신 분이에요.
자기 포트에 어떻게 그 그쪽 섹터의 비중은 30% 들어갑니까? 정부가 3천을 만든다 해서 무조건 들어갑니까? 그거야말로 진짜 아닌 거죠. 그런 거 경험하시는 거죠. 경험하 다음부터는 이게 코스닥이 또 그러나 법이 없죠. 네. 그리고 진짜 지금 말씀하신대 화가 난 상태니까 지금 바닥일 수도 있어요. 예. 이는 모르는 거예요. 근데 어쨌든간에 들어간게 이미 시가 총액이 16몇% 시작해갖고 연초에 지금 8% 7% 떨어진 주식이 원래 30% 들어가 갖고 아무 생각 없지 않지만 계속 괴로우면서 가고 반도체랑 거꾸로 갔다는 그 경험을 세워야지 다음 라운드에서 다음 라운드가 6개월 뒤에 올지 2년일 뒤에 올지 모르지만 그럼 그때 오면 그게 자기 운이에요.
운이고 그 운을 빨리 당기는 거는 그 아프는 경험을 뼈저리게 갖고 있어야지 경험이 안 그 안 겪으면 좋죠. 근데 안 겪지 겪지 않았으면 좋은데 겪은 거는 여러 가지 운도 있고 자기 고집도 있고 누구한테 혹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있으니까 한마디 할 수 없지만 어 다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30년 40년 투자하는데 그렇죠. 우리가 리레이팅 한국에 리레이팅하는데 20몇 년 30년 걸렸다고 하셨습니까? 네. 생각하면 30년 걸린 거예요. 제가 40년 전에 우리나라가 공대가 어느 대학 얘기한게 웬만하면 의대보다 나왔다고 했잖아요. 여러분들 부모님 세대.
제가 모님 세대니까 그땐 그게 당연났는데 그동안에 얼마나 이렇게 하다가 이제 이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그 얼마나 많은 세월이 필요합니까? 그러니까 눈치를 봐 갖고이 분위기가 다르다면은 빨리 바꿔야 되는 겁니다. 마음을 바꿔. 센터장님 우리 PD 지금 속탑입니다. 지금 많이 지났어요. 아, 그래요? 가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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