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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은 미국 정부가 지켜준다 SNP 500만 하더라도 되게 좋은 기업들이 많이 들어가 있잖아요. 그래서 자세히 보면 어 이거 아직 안 올랐네네 그런 기업이 있습니다. 그런 기업 중에 하나 예를 들면지 주도주 얘기해 주셔서 2023년 상반기 때는 누가 뭐라고 해도 주도주는 확실히 2차전지 있잖아 한국에서는 그때 그걸 놓쳤던 분들은 어떤 주식을 사도 그 수익률을 따라야 사실 쉽지가 않던 건데 올해도 뭐 어떤 종목들이 막 많은 분들이 좋다고 얘기하지만 이게 주도주가 될지 안 될지 사실 지나봐야 알 텐데 그래도 주도주가 올라가고서 아 이게 주도자 들 가능성이 되게 높구나 좀 판단할 수 있는 만한 그런 팁 같은 건 좀 있을까요.
그게 늘 말씀드리지만 52주신고가 그 52조 신고가 나는 종목이 작년 1월 달 2월 달에도 뭐 에코프로 같은 주식들이 52조 신고가가 났고요 근데 52주 고가라고 해서 다 쫓아 사는게 아니라 윌리엄 오늘이 얘기했던 그 캔슬림 전략에서 B 하고 a 뭐냐면요 그 최근 분기 수익률이 25% 이상 전년 분기 대비해서 성장을 하는가 예 그리고 A 애뉴얼 어닝스고 해 가지고요 최근 5년 동안에 연간 EPS 증가율이 또 255% 정도 나오는가 반드시이 펀더멘탈을 체크하게 돼 있더라고요 그 그런 부분을 체크해서 어이 모멘텀이 있다 하면 사면 되는 장이었고 작년에 뭐 2차 전지만 있었던게 아니라 뭐 한미 반도체 같은 것도 있었고 hpsp뿐만 아니라 또 피부 미용 기계들 또 엄청나게 올랐거든요.
그 자세히 보시면 우리나라 강소기업들이 작년에도 되게 많이 올랐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우리가 투자할 때 정말 체크를 해야 되는게 뭐냐면 우리가 뭐 웬만하면 지금 앞에다가 K 조선 K 반도체 K 뷰티 K 푸드 이렇게 붙이 아아 그런데 우리는 투자자아요. 예 내 돈 저의 소중한 고객돈을 손해 보면 안 되잖아요. 그러면 가 붙는 거는 좋은데이 회사가 정말 세계적인 경쟁력이 있나 그걸 확인을 하고 사셔야 됩니다. 근데 어떻게 확인하죠. 실적이 실적 맞습니다. 그 실적 중에서도 와 저 회사는 매출이 10조는 나와 근데 10조가 나오는데 겨우 1천억 벌어 그러면 1% 아아 그렇죠.
그래서 세계적인 경쟁력이 있는지 아닌지는 영업 이익률을 보셔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아 미국의 그 기업들 그동안 10년 20년 투자했으면 참 큰 수익이 났잖아요. 근데 그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 보면요 전부 다 영업 이익률이 20% 남아요. 마이크로소프트 뭐 40% 넘고 애플도 28% 테슬라도 뭐 16.7% 나왔다가 최근에 이제 가격이 나면서 영업 이익률이 좀 떨어지긴 했었지만 정말 우리가 우리나라의 좋은 기업의 투자를 하는 그런 투자 습관을 기르는게 좋긴 한데 이왕이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는 그런 회사의 투자를 해야 되고요 그런 측면에서 항상 영업 률을 확인하셔야 됩니다.
자 여기서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평균 영업 률은 한 어느 정도 될거 어 삼성전자 엄청 낮은데 애플과 항상 비교되아요. 그런데 삼성전자는 반도체 기업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사이클 기업이 아아 애플이 사 사이클 기업은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사이클 기업이라서 이번에 하이닉스 8조 적자 뭐 이런 식으로 그러면 아예 뭐이 안 나오잖아요. 영업이 률이 안 나오잖아 그렇죠. 이거 안 나오죠. 예 그래서 이런 사이클 기업은 5년 평균을 내야 됩니다. 5년에 업사이클 다운 사이클 다 합쳐 가지고 보면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로 세계 회사가 과점화 돼 있고 기술적인 진입 장벽이 있다 보니까 잘 못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분명히 이런 과점화 된 시장은 영업 이익률이 높거든요. 하이닉스가 평균 영업 이익률이 24% 나와 5개 5년 7을 평균을 내 보면 그래서 2018년도에 하이닉스가 그때 어 60조 매출을 했을 때 20조 7천억 이렇게 영업이 뭐 많이 부렸네요. 뭐 그 정도도 나오고 그래서 어 하이닉스가 24% 삼성전자도 낮지 않습니다. 17% 가까이 나와 불이 너무 높다 보기 너무 낮게 느끼시는 건가네 너무 높아서 낮게 보이는데 우리나라 피부 미용 기계들 보면 뭐 클래시스 뭐 이런 것도 용어 률이 거의 40% 나와요 그런 식으로 우리가 정말 어 우리나라의 강소 기업들한테 투자를 해 주고 그 기업이 또 성장하고 그 성장을 우리가 또 같이 과실을다고고 예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 맞는지 영업 익을 통해서 확인하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이 부분이 정말 중요한 부분인데 기업 가치 성장과 주주 가치 성장이 우리나라는 다르다는 겁니다.
미국은 미국 교과서에 어 저는 경영학을 했고 파이낸스를 전공했어요. 그 파이낸스 보면 경영의 목표는 뭐냐면 주주가치 극대화 미국 세는 주주가치 극대화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주주 각치 극대화를 위해서 과연 경영진들이 일을 하는가라고 봤을 때 열심히 일을 하세요. 열심히이 하는데 어 소액주주에 대한 가치들 너무 왜 소액 주조 우리사랑 파트너라고 생각을 안 해 주는 거죠네 그런 측면에서 어 소액 주주 가치를 생각하는 기업이 라고 보셔야 되고요 그러면 여기서 이제 구체적인 예를 들면 아 기업을 키우고 기업을 성장시켜야 그래서이 사업부를 물적 분할해 상장을 시키면서 투자 자금을 받아서 뭐 이렇게 계속 성장시키는게 중요한 거 아니야 이거는 기업 성장에만 신경을 쓰는 거예요.
그 기업을 그 성장 사업부를 믿고 투자했던 수액 주주들이 그냥 거의 쫓는 개가 돼 버리는 거죠. 이럴 때 적이 인적을 해야 되는 건가 예 인적 분을 하면 그나마 기회를 주는 겁니다. 자 인적 분할을 했으니까 네가 선택을 해 이거 할래 이거 할래 예 선택권이 있는 거거든요. 근데 물적 분할을 해 보니까 아예 살 수가 없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는 꼭 물적 분화를 해서 상정을 해야 된다 하면 기존 주주들 테 우선 배정권 주라는 거죠네 IPO 우선 배정권 근데 우리는 지금 IPO 하면서 외국인한테 얼마 기관 테 얼마 일반 개인들 테 얼마 그러면 그 사업부가 성장하기까지 올해 동안 그 키워준 그 임 직원들하고 그 주주들이 사실 물 먹는 거거든요.
그렇죠. 예 그런 측면에서 기업 가치뿐만 아니라 주주 가치를 생각하는 기업인지 예 그런 부분을 좀 보셔야 되고 최근에도 두산이 두산 로보틱스 상장 있잖아요. 예 두산 로보틱스를 상장하는 그 주에 두산이 고점이 나왔어요. 그리고 주가 박살 갖고 뭐 카카오도 카카오 뱅크가 성장했던 그 주에 카카오의 고점 17만 원이 나왔었고요 뭐 LG 화학 고점도 LG 엔솔 상장했다 2021년 1월 달 말에 고점이 나왔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자꾸 우리 김 작가님이나 다른 부분들 계속 얘기를 좀 해 주셔야 됩니다. 우리가 정말 우리 국민연금에서도 우리나라 주식을 많이 갖고 있잖아요.
예 계속 국민연금 같은 곳에서 계속 주주가치 훼손하는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좀 대응을 해 주셔야 됩니다. 그러 이제 영업 이익률 얘기하시면까지 세계적인 주식 얘기하셔서 사실 주식 결국에는 미국 주식이 되는 거잖아요. 미국 주식은 훨씬 더 편하게 얘기하실 수 있는데 어떤 주식 좀 좋아하시나요. 올해네 근데 미국 주식하지 왜 그러면 한국 주식해 하는데 한국 주식은 세금이 없어요. 아 그렇죠. 예 그만큼 좀 약간 근데 저 한국 주주 해보니까 좀 알겠는 거는 벌어야 세금을 내죠. 그 부분도 엄청 중요한 얘기죠. 아니 벌고 세금내는게 아깝긴 하지만 잃어 보니까 그거 사실 제작년에 금투 도입하려고 했잖아요.
예 그냥 전면 과세하는네 그랬 때 아 5천만 원까지는 세금 안내도 된다라고 얘기했을 때 그 5천만 원 세금내는 사람이 겨우 0.5% 밖에 안 되니까 수혜를 보는 사람은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다 수혜 본다 이러면서 검투를 도입하려고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니 오죽하면 5천만 원도 못 버는 시장이냐 우리 시장이 거의 뭐 90 몇 % 그렇게 못 본다는 거를 국가가 인증해 주는 국가가 인정을 해 버린 거잖아 그래서 제가 왜 못 보는지에 대한 그 이유부터 고치자고 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작년에는 공매도 얘기 많이 했었잖아요. 근데 공매도보는법 된다는 거죠.
안 그러면 툭하면 공매도 금지 일시적인 방편이자아요. 공매도에 빌미를 주면 안 되죠. 그래서 공매도 치이 제일 좋았던 환경이 연말만 되면 대주주 과세 그것 때문에 얼마 전까지는 친인척이 었어요. 친인척 인척하고 친한 누가 인척인 모 모르죠. 까지가 인척인 이제도 모르는데 친인척 합쳐 가지고 뭐 얼마 예 그런 부분이 지금 이제 많이 개선돼서 1인당 이제 50억으로 바뀌고 했는데 그렇게 연말마다 대주주 과세 그리고 또 연말마다이 배당 소득세 있잖아요. 15.4% 근데 이게 종합과세에 합선 되잖아요. 2천만 원 넘으면 그 2천만 원도 도대체 언제 2천만 원인데 예 2천만 원 좀 현실에 맞겠 좀네 현실에 맞게 좀 해야 될 거 같은데요 그러면 주식 매매 차익에 대해서는 세금은 안 되는데 주식을 오랫동안 나는 매매 안 하고 오랫동안 가져가래요.
그런 양질의 주주들은 배당을 받게 되면 분리 가을 되고 오 이게 2천만 원 넘어서 종합 과세 대고 또 하나 더 있어요. 제가이 얘기하니까 건강 보험료도 있다는 거예요네 그게 소득이 없으신 분이 배당 소득 세랑 뭐 이런 걸로 건강 보험료가 또 갑자기 날라오고 이런 부분들을 저는 어 우리 투자 문화를 좀 장기화하고 하고 시장의 변동 성을 없애 주려면 그런 배당 소득세 같은 경우에는 좀 분리가 새로하고 건강 보험료도 좀 이렇게 분리를 좀 해 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미국 주식에서 어떤 거를 그 미국 주식을 보면 참 대단한게 어 카니발 크루즈 같은 회사 보면 진지하게 망했어야 돼요네 그 전 세계에서 카니발 크루즈가 그 어마어마한 배 있잖아요.
막 타이타닉 이런 그런 크루즈를 백체 이상 갖고 있거든요. 그리고 2등이 50채 3등이 한 2채이 정도였었다 기 때에 손님은 없고 유지 관리는 해야 되고 엄청난 적자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보면 현금이 많아요. 미국 정부에서 어떤 식으로든네 미국의 제 1등 기업은 살리니까 그런 측면에서 미국 기업은 미국 정부가 지켜 준다네 그런 장점이 있고 두 번째는 굉장히 자본주의적인 나라잖아요. 뭐 유 are 파이드 예 그냥 파면 나가야 되고 그런 노동 시장이 굉장히 유연하게 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위기가 오면 노동자들이 피해를 봐요 잘리니까 그러면 그 말은 결국은 기업은 좋아지고 그 기업을 가지고 있는 자본가들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들한테 유리한 시장이라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여러 가지 면에서 보면 미국 주식이 좋긴 합니다. 자 그런데 우리가 부동산도 사려고 하다 보면 아 강남에 가서 사고 싶은데 해서 강남 부동산을 보면 아 비싸잖아요. 죠. 미국 주식도 살려고 하면 비싸고 21년에 22년 넘어가면서 22년 주가가 박살 나서 야 이제 미국 주식 좀 사 볼까 했더니 환율이 1,300원 넘어가 그죠. 그러니까 미국 주식을 사려고 해도 1,100원 하다가 1300원이다 비용이 더 들어가는 거죠. 요즘에도 그런 얘기 하더라고 올해 뭐 하방에 내년에 한류에 더 떨어질 수 있다 지금 미국주 사서 올라도 한차선 봐버리면 뭐 그런 얘기도 나오고 그러니까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어서 우리가 미국 미국주식이 싸졌을 때 살려고 보면 환율이 높아서 또 못 사요 그런 어려움 짐이 있긴 한데 어 미국 주식에 대해서 그동안에 많이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s&p 500만 하더라도 되게 좋은 기업들이 많이 들어가 있잖아요. 그래서 자세히 보면 어 이거 아직 안 올랐네음네 그런 기업이 있습니다. 그런 기업 중에 하나 예를 들면 미국 주식이니 예를 들면 어 우리가 이번에 그 비트코인 얘기하면서 비트코인도 이제는 etf 투자할 수 있도록 허용해 준다 뭐 이런 얘기가 있었잖아요. 제가 봐도 허용해 줄 거 같아요.
근데 제가 보면 되게 얄미운게 어 우리가 주식이든 뭐든 해 가지고 어 곱하기 두 배자리 세 배자리 밑으로 두 배자리 세 배자리 etf 막 사고팔고 하잖아요. 근데 그 etf 운용사 블랙락 이라든지 밴가드 스테이트 이런 회사들은 그 안에서 누가 돈을 벌든 카지노에 제가 보니까 그냥 카지노로 운영하는 회사는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그전에는 옛날에 피트 린치 시절만 만 하더라도 피델리티 자선 운용이 전 세계 1등이었는데 지금은 블랙 락이 피델리티 자선 운용의 시가 총액에 거의 일곱 배예요네 계속 커지고 있어요. etf n 계속 성장하니까 우리나라도 작년에 보면 오 2차 전지 좋아 2차전지 etf 만들고 2차전지 뭐 인버스도 만들고 막 이것저것 막 만들잖아요.
그 그런 식으로 보면 어 미국의 블랙락 같은 회사는 저는 보면 30년 뒤에 애플은 망할 수가 있어도 락은 안 망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그런 차원에서 어 미국 주식 너무 많이 올라 거 아닌가 smp 500 벌써 400인데 이름에도 불구하고 아직 안 올라간 회사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10월 11월 달에는 또 어떤 일이 있었냐면 김작가님은 살 많이 좋습니다. 아 위고 이요 예 위고이 싹 센다 뭐 이런 거 얘기했잖아요. 저도 이제 좀 살 쪄가지고 살 빼야 되는데 근데 일런 모스크 보니까 20km 가까이 싹 빼고 나잖아요. 예 그러면서 아 나 비 만 치료 해가지고 이렇게 살폈다고 하는데 그것 때문에 도미노 피자 코카콜라 펩시콜라 이런 주가이 박살이 났었어요.
그 저는 그런 걸 보면서 시장에 이제 기회가 있는 건데 아니 비만 치료제를 누가 많이 처방을 받는가 보면 비만 치료제 그거 되게 비싸거든요. 그렇죠. 예 비싸요 그래서 어디서 처방을 많이 받나 봤더니 뉴욕에서도 그 센트럴 파크 웨스트 오프가 뭐 거기 되게 부자 동네 있는데 거기가 초반이 되게 높 거예요. 돈이 많으니까요. 돈이 많으니까 그러면 피자 매출에 영향을 줄까요. 그런 이제 부자들이 주식으로 뭐 피자랑 맥도날드나 버그킹 아 딴 걸 겠죠네 그 그렇기 때문에 비만 치료제 때문에 도미노 피자 빠지고 버그킹 맥도날드 주가 빠지는게 제가 봤을 때는 바다는 거죠.
아 심리적인 예 심리적인 그 우리가 너무 어 너무 상상을 너무 멀리 간 거죠. 그 그런 식으로 보면 미국 시장에도 보면 항상 보면 기회가 있다는 거죠. 예 그런 측면에서 어 최근에 음식료 조금 올라오고는 있는데 여전히이 비만 치료에 대한 어 우려감 때문에 어뭐 아직까지 고점까지 많이 좀 남아 있는 거 같고요 어 나이키나 아디다스 이런 회사도 보면 뭐 룰루 레몬도 있긴 하지만 그동안에 중국에서 지나치게 재고가 많았었어요. 그 재고가 이제는 거의 다 어 소진이 됐고 그 제고가 소진된 거는 어떻게 할 수 있냐면 어 아디다스나 나이키에 대한 OEM 공정이 우리나라 회사가 OEM 해 주고 있잖아요이 우리나라 회사의 공장 가동률을 보면 되는데 최근에 공장 가동률이 95% 아지 올라왔더라고 예 그런 거 보면 제고 들리가 다 끝났구나 예 그런 거를 보면 미국 시장에 아직까지도 많은 기업들이 사서 먹을 룸이 예 있다 어떻게 음식에 약간 소비자 위주로 말씀해주셨는데 매그니피센트 7 이런 종목들은 이미 너무 많이 오른 건가요 그냥 사실 뭐 엔비디아 저희도 되게 좋아하기는 했었지만 엔비디아가 아까 지금 500불 있데요 좋은 질문 해 주셨는데 성장주가 어떨 때는을 70회 받아도 주가가 올라가는데 어떨 때는 PR이 30배 25배가 돼도 안 올라가요 얼마 전에 아까 말씀드렸던 메타 같은 경우가 PR 10배까지 떨어졌다 했잖아요.
어 너무 성장성에 이제 꺾이는 거 아닌가 강력한 경쟁자가 나타났을 때 PR 꺾이고 그다음에는 어 어느 정도 사이클이 있다 보면 아 너무 이번에 많이 매출이 나왔다라고 하면 그다음에 이익이 많이 남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항상 주가가 빠지는 해가 이익이 가장 많이 나올 때 주가가 빠지거든요. 2018년도에도 그랬고 15년도에 그랬고 21년도도 그랬고요 예 그런 측면에서 보면 엔비디아의 지금 PR이 많이 떨어졌어요. 26배 7배 밖에 안 해요. 그 뭐 되게 싸 보이잖아요. 싸 보이는데 어 엔비디아가 여기서 왜 못 올라올까라고 보면 AMD 최근에 인텔 이런데 들이 주가가 쫙 올라오고 있거든요.
어 거기서 과거에 이제 반도체의 역사를 보면 어 인텔이 잘하다가 또 AMD 잘하다가 예 지금은 뭐 엔비디아 천국이 돼 있는데 어 그런 데서도 또 경쟁자들이 열심히 또 머리 싸매고 만들어내고 한다는 거죠. 그 그런 측면에서 엔비디아 500불을 여기서 아 지금도 사도 됩니다라고 얘기는 못 하겠어요. 오지는 매그니피센트 7 중에서 좋게 보시는 건 없나요. 제가 약간 좀 보수적이라서 저는 어 무릎에서 사고 어깨만 되면 아마존은 좀 덜 오르지 않았나 이중에서 아 아마존 좋은 질문 해 주셨는데 최근에 제가 신문을 계속 읽다 보니까 알리익스프레스 아 태무 그렇죠.
그래서 저만 안 쓰고 있었더라고요 혹시 저 빨리 써 봤습니다. 써 보셨는데 안 쓰시는가 봐요 이제 어 몇 개 그냥 써 봤어요네 그래서 제가 이번 크리스마스을 때 진짜 이거는 써 봐야 되겠다 해서 써보고 주문을 한게 지금 이제 주문이 다 왔어요. 보니까 아니 이거 쿠팡에서 11,000원 주고 샀던게 1,600원 해서 사봤더니 똑같더라고요 아 이래서 알리익스프레스 태우가 시장을 급속하게 장악을 하고 있구나 하는데 지금 미국에서 태우가 또 되게 잘되고 있다고 하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저는 아마존이 여전히 전자상 거래에서는 영업 이익률이 사실 얼마 안 나와요 2% 막 이렇게 낮게 나오는데 클라우드에서 물론 성장을 하고 있긴 하지만 어 전자상거래가 그래도 최소한 알리스프레스가 잘못하면 페이스북을 위협을 했던 틱톡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우 아마존 다 팔아야 되겠다라고 생각하고 봤더니 없더라고요 알겠습니다.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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