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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F 장기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요즘 긍정적인 신호들이 정말 많이 보입니다.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들이 고점에서 주식 투자를 감행했고 약 두 달 전인 5월부터 반대 매매가 속출하고 있다는 뉴스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이는 아이러니하게도 우리 웅주 가족분들에게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혹시나 웅죽 가족분들께서는 반대매매로 고생하신 분들이 없길 바랍니다. 또 추가적으로 긍정적인 소식은 개인 투자자들이 고점에서 주식 투자를 감행했고 끝없이 추락하는 길고 긴 하락장 스트레스에 지쳐 주식 시장에서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올해 초 제가 결국 직접 하락장을 겪으면 다 떨어져 나갈 거라고 살아남는 사람은 극소수라고 말씀드렸던 것처럼 말이죠. 그때 모두 살아남겠다 했지만 이미 100명 중 80명은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마찬가지로 아이러니하게도 나스닥이 15,000에서 투자하던 개인 투자자들은 하락장에서 나왔다니 만 천까지 떨어졌 그 매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는 겁니다. 맨 왼쪽 나스닥 16000에선 모두 나스닥 장기 투자를 외쳤지만 지난달 절반 이상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충분히 매력적이고 지난달에도 충분히 매력적인 가격대였죠. 물론 어디가 바닥이고 어디가 찐 반등인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매력적인 구간임은 알 수 있죠. 하지만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나스닥 15,000대에선 주식 투자를 감행하면서 지금 반년 넘게 하락장을 지나오면서 결국 예금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뉴스에 나온 38살 직장인 김땡땡 씨는 최근 국내 주식 해외 주식을 팔아 정기예금에 가입했습니다. 김땡땡 씨는 작년 초부터 단타를 했고 올해 하락장에서부터는 해외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해외 주식을 시작하면서 수면 시간은 줄어들었는데 내 돈은 점점 사라져가는 상황이는 전 세계 모든 자산가가 현재 같은 상황이었죠. 결국이 길고 긴 끝 안 보이는 하락장 터널에 지친 김땡땡 씨는 연 3.4%의 이자를 주는 예금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마음이 편하다고 주변에 얘기하고 다니죠. 그리고이 현상은 우리나라의 김땡땡 씨 뿐만이 아닙니다. 인플레이션은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이며 전 세계가 금리 인상에 나서자 고위험자산인 주식과 코인 부동산 시장에서는 현재 돈이 계속 빠져나가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전형적인 돈을 읽는 99%의 개인투자자들은 지금 내 소중한 원금을 지켜주는 은행으로 향하고 있죠. 페닉스로 은행의 예금 넣는 투자자들과 지금처럼 본전이 되었을 때 팔고 은행의 예금 넣는 투자자들이 99%인 겁니다. 그리고이 현상을 역 머니무부라고 부르죠. 저는이 역 머니무부 현상들을 굉장히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직 제 계좌는 마이너스 구간이지만 만약 경기침체로 인해 찜바닥이 또 찾아오면 오히려 좋아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미친듯이 죽을 아니라 개인 투자자들과 반대로 행동하는 거죠. 끝이 안 보이는 터널 속에서 말이죠. 왜 개미들은 고점에서 주식 사서 물리고 지금이 매력적인 구간에서는 갑자기 예금으로 쏠릴까요. 아무리 이성적으로 생각해봐도 자신이 투자한 물린 종목의 물타면 수량도 모을 수 있고 계좌 양전도 훨씬 빠를 텐데 말이죠. 그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바로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길고 긴이 하락장에서 99%의 개인투자자들은 이런 심리를 가지게 됩니다.
최소 2년 정도는 더 하락할 것 같은 불안한 마음 지금은 아직 허리 위인 상황이야 또 10년 뒤에는 회복 못 하지 않을까 그냥 없는 돈이라 치자 아니 자식한테 물려주자라는 의구심이 개인 투자자들의 마음속에 자리잡혀 있습니다이 하락장에서 내 소중한 돈이 어떻게 되진 않을까 불안하기 때문에 결국 이성적으로 행동하는게 대부분 불가합니다. 반면 나스닥과 s&p500에 투자하는 우리는 즉 초우량 종목에 투자하는 우리는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앞으로 해야 할 행동이 보입니다. 자 한번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앞으로 미국 주식 미국 기업 미국 경제가 10년 뒤에도 제자리이거나 후퇴할까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100명 중 99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
혹시나 미국이 왜 초강대국이며 세계일이 국가인지 궁금하다면 저 영상이 가장 짧고 쉽게 정리되어 있으니 한번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다시 돌아와서 그러면 우리가 해야 할 행동은 뭘까요. 우리는 투자 원칙을 가지고 줍줍하는 겁니다. 아 휴일기 38달러 이라고 생각하는 후구 계신가요 그걸 알면 여러분은 워렌 버핏보다 유명한 레전드가 될 겁니다. 그러나 바닥을 모르기 때문에 내가 내 투자 원칙을 가지고 매수하고 더 하락한 최저점이 있더라도 절대 후회하면 안 됩니다. 상상과 현실은 다르고 이론과 실전도 다릅니다. 주식에서 이론으로만 가능한 최저점 매수는 현실적으로는 불가합니다.
우리는 현실적으로 최선의 선택에 만족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는 최선의 선택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 이번 하락장에서의 웅덩이 매매법 매수 타이밍들입니다. 현실적으로 최선이었다고 안도하고 시간을 투자하고 기다리면 되는 겁니다. 그러니 너무 후회하지 말고 너무 자책하지 말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도 마세요. 실제로 전 미국 우량 기업들과 삼성전자로 수익을 봤었고 3배 레버리지로 마이너스 50%도 겪어봤습니다. 그리고 5일 현금화 후 작년 9월부터 2배 레버리지로 포트 바꿨고 이번 하락장을 만나기 전 평단가는 77달러의 qld였고 20%의 ql 기 수익률과 25%의 sso 수익률을 단기간에 맛봤었지만 이번 하락장을 만나면서 -40%까지도 하락하는 계좌를 봤었습니다.
그러나 77달러의 qld는 현재 66달러까지 평단가를 낮출 수 있었고 투자 원칙 덕분에 여전히 현금 비중을 따로 15% 보유 중입니다. 그리고 전 66달러의 평당가를 좀 더 낮출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sso는 벌써 양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약 8개월이라는 길고긴 고통스러운 하락장에서 확신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불안하지 않았고 원칙대로 평당가를 낮추고 수량도 늘릴 수 있었죠. 그리고 아닌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 영상을 항상 봐주시는 응죽 가족분들께서는 생각보다 입원하락장에서 잘 버티고 계신 듯 보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봐도 이미 꽤 많은 개인투자자 소학개미들이 떨어져 나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마치 짤처럼 말이죠. 제 유튜브뿐 아니라 거의 모든 주식 유튜브에 조회수가 거의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주식 유튜브 하시는 분들은 어찌보면 번아웃이 올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전 한편으로 어떤 생각을 했냐면 그만큼 이젠 개인투자자들이 무관심으로 돌아섰구나 즉 지금 구간은 아무리 봐도 주어야 한다 지금이 구간은 앞으로 몇 년 뒤 다시 찾아올지 모르는 부자가 될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유안타증권의 유동원 본부장님은 커뮤니티에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이번 7월은 가장 환매 금액이 큰 한 달이고 유튜브 구독자 감소가 500명이나 일어난 한 달이라고 말이죠. 이미 꽤 많은 투자자들은 주식 영상을 쳐다보지도 않을 겁니다. 아니 어차피 공부해봤자 내 계좌는 무려 8개월 동안 계속 쭉쭉 흘러내리고 있는데 내가 이걸 왜 봐야 하지 결국 장기 투자를 다짐했던 천명중 99명은 이렇게 다 나가는 겁니다. 주식 시장은 아니 자산시장은 아니 자본주의 시스템은 항상 반복됩니다. 132님의 댓글 함께 합니다. 무량자산은 떨어질 때마다 살아 저점은 1년 지나고 아 그때가 저점이었구나 하고 알게 됨 그리고 숏치거나 도망간 놈들은 후회하겠지 근데 말이야 이게 계속 반복됨 그게 부자와 서민의 차이라고 댓글 주셨습니다.
부자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우리 주변의 서민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보고 우리는 자산가들을 따라해야죠. 그리고 지금은 조용한 하락론자들과 악플러들은 또다시 하락이 시작된다면 지금 사지 말고 하락하면서세요. 한번 더 찐 바닥 올 겁니다. 라면서 다시 우리 채널에 찾아올 겁니다. 이게 몇 년마다 찾아오는 주식 시장의 사이클입니다. 하락장에서 개미들이 다 털려 나가고 열차는 출발합니다. 그리고 상승 막바지에 유튜브 뉴스 책 모든 미디어에서 돈 복사를 다루게 되고 다시 개인투자자들은 막차를 타게 됩니다. 그리고 하락장을 만나 개미들이 다 털려 나가고 새로운 열차는 출발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걸 알면서도 당하는 멍청한 개미가 될 건가요 아니면 천 명 중 한 명이 될 건가요 여러분은 사고팔고 4989 할 건가요 아니면 5줄 옹주 팔건가요 누구나 남촌님처럼 쇼치고 나서 저점에 매수해야 한다는 환상적인 이론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견제님의 댓글처럼 서울대 가는 법 역시 남촌님은 알고 있을 텐데 못 가죠. 제가 장담하는데 남촌 님은 절대 하락장 초입에 숏 못 치고 저점에 매수 못합니다. 지금 긍정적이고 꽤 신빙성 있는 인간 지표 자료들이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첫 번째 고점 매수 후 하 영상에서 현재 반대 매매가 속출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 고점의 주식 투자로 물렸는데 매력적인 웅중 구간에서 예금으로 돈이 쏠린다는 것 마지막 세 번째 재택 그 유튜브 채널들의 조회수가 거의 절반으로 줄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이 결국이 구간에서 용기를 내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첫 매수를 결심했을 때 왜 그 종목에 내 소중한 돈을 투자했나요. 그 종목이 몇 년 뒤에도 내가 줍줍해서 평당가를 낮추더라도 계좌 양전이 불가할 것이라고 의심되시나요. 전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qld는 아직 좀 더 줍줍해야 하지만 sso는 곧 양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왜이 종목이 오를 것인지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왜 귀 종목을 선택했고 그 종목은 왜 오를 것이라 생각하나요. 귀찮으시겠지만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영상 세상은 여기까지입니다. 모두 행복한 일을 보내시고 그럼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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