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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서 시장의 흐름 함께 읽어 은 과연 저희가 어떤 키워드와 어떤 이슈에 주목해 봐야 될까요? 먼저 첫 번째 키워드 박세 아나운서 함께 만나보시죠. 시장의 매일 짚어보는 투자 키워드 시간입니다.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는요. 이후의 폭탄 속 선방한 한국 철강입니다. 과연 어떤 폭탄이 떨어졌을까요? 다음 장에서 한번 살펴보시죠. 네. 바로 이겁니다. 유럽연합이 내부의 철강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서 관세를 부과하지 않는 철강 제품의 수입을 46% 축소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협상을 통해서 19.7% 감소로 방어에 성공을 해냈는데요.
하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죠. 중국의 생산량 그리고 2분기 실적이 주가의 또 다른 변수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이 안에서 김종의사는 포스코 홀딩스 그리고 현대 제철에 주목해 봐야 한다고 이야기하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종사님 짚어 주시죠. 네. 오늘의 키워드 주제는 철강 섹터네요. 그동안 우리 철강업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유럽 연합의 46%이 쿼터 사감 폭탄을 여러분들 모두 기억하실 겁니다. 국내 철강 수출에서 유럽 연합이 또 차지하는 비중 자체가 막강하기 때문에 철강 섹터, 철강 조절의 실격, 직격탄 우려가 또 팽배했었는데 최종 주제한이 19.7%로 7%로 감소되면서 좀 최악의 시나리오는 지나갔다고 평가하고 있는데 이번 규제 완화가 과연이 철강주들의 실적 터너라운드를 이길 수 있을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일단 우리가 유럽에 수입 수출하고 있는 철강의 비중은 한 10% 초반 정도로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근데 여기에 수출하는게 아무래도 유럽은 선진국인데 선진국에 수출하다 보니까 비교적 고급 강제 수익성을 낼 수 있는 고급 강제를 수출하고 있단 말이죠. 근데 이게 만약에 쿼터 절반이 잘린다. 그다음에 관세를 높인다라고 하면 어 수익성에 엄청난 타격으로 올 수밖에 없는 거죠. 그렇지 않아도 뭐 물류비도 늘어나고 여러 가지 이제 원가 차원에서도 부담이 있는 상태에서 만약에 가장 비싸게 팔 수 있는 유럽 쪽에 물량이 줄어든다라고 하는 건 엄청난 악재라고 할 수 있는데 어쨌든 통상교 본부장의 노력이든 아니면 뭐 정부 당국의 노력이든 이런 것들을 통해서 일정 부분 쿼터 물량을 확보했다라고 하는 것은 최소한 낙젤은 아니다.
호재 가깝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렇지 않아도 별다른 호재가 없는 최광업쪽 입장에서는 뭐 긍정적 이슈가 아닌가라고 보여집니다. 네. 긍정적 이슈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여전히 20% 가까이 쿼터가 줄어지는 건 사실이잖아요. 이걸 그냥 유리하다라고만 인식하고서 호재로 인식해야 되는 건지 하반기 철강 종목들의 수출 전선에는 좀 우려가 필요 없을지 궁금해요. 네. 일단 지금 현재 수출 쪽에서는 긍정적 뉴스가 별로 없죠. 네를 어 미국과 관련된 것들이 좀 빨리 터져야 되는데 이게 아직까지는 좀 제한적인 상황이기도 하고 미국도 철강과 관련된 관세를 낮출 생각이 좀처럼 없고 그다음에 유럽 쪽도 방금 말씀하셨던 대로 방어를 해낸 것이지 뭐 긍정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죠.
원래 물량보다 줄어든 건 사실이니까요. 근데 우리 또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건 어 오늘 이제 건설조 이런 것들이 막 폭하고 있는 이유가 뭡니까?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돼서 건설 물량이 늘어날 수 있다고 본 거잖아요. 그 건설 물량이 늘어나면 우리나라 지금 건설, 건자재, 철강 이런 것들 나쁘게 보고 있는게 건설할게 없잖아라는 거였잖아요. 그런데 데이터 센터가 당연히 뭐 물론 아파트 건설할 때와 좀 다르긴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철강 물량이 줄어들까? 그러지 않을 가능성이 높죠. 그다음에 여기에 만드는 물량들 뭐 최근에 뭐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뭐 배터리에서 또 중국거 왜 쓰냐라는 그런 발언이 나오고 있는만큼 뭐 중국이 다시 저가 물량으로 막 들어오면 이게 부담될 수 있는데 과연 그렇게 쓰도록 내버려 둘까도 한번 생각해 보면 국내 내수 철강 수요도 늘어날 수 있다는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건설 쪽에서 기대할 만한게 전혀 없었는데 메가 프로젝트를 용거하고 하는게 아니라 바로 시작한다고 했으니 그러면 그와 관련된 철강 어 수요가 내수적으로도 증가할 수 있다는 건 왜 반영하지 않을까도 따져 봐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어 유럽은 줄어들 만한 걸 최소한 방어를 해냈고 국내 내수요가 생길 수 있다라는 점까지 생각해 보면 저는 최광업종 2분기 실적이 일단 나쁘지 않을 텐데 하반기에도 조금 더 기대이 늘고 있는 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유럽은 방어 성공, 한국은 증가대 사실 전일이 시간에 저희가 메가 프로젝트의 수혜주로 건설주부터 건자재 기업들 보라고 말씀드렸는데 전일은 조금 미적지근 하라 오늘 바로 또 급등하는 모습이 확인되니까 반갑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철강 업항을 논할 때 절대 빠지지 않은 중국 이야기를 한번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어 이번에 중국 조강 생산량 동향을 한번 체크해 보라고 하셨는데 내용이 좀 어려워서 단어를 검색해 보니까 조강이라는게 가공되지 않는 철강이라서 중국에서 일정 기간 동안이 철강의 생산량이 어떤지를 좀 확인하는 지표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가장 쉽게 생각하시면 중국이 철을 많이 만들어 내서 이것을 해외로 저가에 수출하면 우리 입장에서는 부담이죠. 우리로 들어오니까 부담이고 세계 시장에서는 가격 경쟁이 안 되니까 부담이고 그런데 5월 달까지는 줄고 있습니다.
물론 6월 달 지표는 아직 안 나왔으니까 확인해 봐야 되겠지만 어 중국 같은 경우에도 지금 정유라든지 그다음에 석유학이라든지 철강 쪽에서 공급 빌런이었는데이란 전쟁을 축구로 해서 뭔가 공급망에 계속 얽히니까 중국도 수출량을 줄이고 그다음에 생산량을 줄이는 과정으로 가고 있거든요. 이게 만약에 6월 달에도 유지가 된다라고 하면 우리나라 철광 입장에서는 완전히 긍정적이죠. 왜냐면 지난 어 4월 달, 5월 달에 반등이 실제로 중국의 조광 생산량의 급감 때문에 나타난 현상도 분명히 있습니다. 만약에 이것까지 이어지게 되면 그러면 최광업종에는 3대 호재가 모두 나타나는 거죠.
어 우로했던 중국 아 유럽 요인은 일단 줄였고 중국에 만약에 여전히 조광 생산량이 제한적이라면 국내 내수요 증가와 더불어서 가격 매이 확대될 수 있는 상황. 그 철강주들이 조금 올랐다가 최근에 다시 폭락하면서 가격 메리트는 엄청나게 생긴 상황이니까. 그래서 항상 말씀드리지만 사람들이 관심 없고 쌀 때 봐야지 다 올라가서 이제 비싸 주기 시작할 때 그때 사면 아무 재미가 없기 때문에 이런 종목은 특히나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접근이 필요하고 뭐 포스크 홀딩스 같은 경우에는 다 아시는 것처럼 리튬 관련 기대감도 하반기에 열려 있기 때문에 어 그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은 너무 매력적인 가격이 아닌가라고 저는 바라보고 있습니다.
매력적인 가격 그리고 남들이 상대적으로 그렇게 관심 가지지 않는 지금 같은 시점을 좀 보는게 유리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특히이 철강 섹터 내에서 그래도 관심 가질 수 있는 종목들은 뭐라고 보십니까? 네. 일단 말씀드렸다시피 그래도 부가 가치가 있는 철강을 생산해내는 업체들 뭐 현대제철이나 포스코 홀딩스를 주목해 봐야 되는데 현대 제철보다는 아무래도 포스크 홀딩스에 좀 더 주목해 할 수밖에 없는 것은 현대 제철은 뭐 현대차와 관련된 여러 가지 요인들이 섞여 있으니까 좀 더 철광업항에 민감하고 하반기에 또 리튬 기대감도 살아 있는 포스크 홀딩스가 좀 더 매력적이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고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런 저평가는 아 2분기 실적에 발표되면서 일정 부분 해소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시접 발표와 함께 저평가 요소들이 좀 해소가 될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마지막 질문 좀 이렇게 드려 볼게요. 했던 말씀을 좀 반복하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솔직히 철강 관련 종목들 업항에 대한 내용도 계속 들려왔고 하기 때문에 담기에 솔직히 좀 꺼려집니다. 근데 진짜 지금 담는 타이밍이 맞는지 아니면 지금의 자금을 좀 다른데 운용을 하고 유용을 하다가 조금 시간이 지난 뒤에 뭐 실적까지 확인하고 담는게 유리할지 궁금한데요.
어 지난 5월인가요? 그때도 보시면 30만 원대 초반에서 50만 원대까지 급격한 반등을 보였죠. 그러니까 가격이 싸기 때문에 올라갈 만한 재료가 있으면 굉장히 빠르게 반영합니다. 그때 살 수 있을까? 아마 관심도 없었겠지만 그럴 때는 못 삽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오히려 가격이 쌀 때 사서 기다리는 전략이 좋을 것 같고요. 단기 시세 민감하신 분들은 철광주에 관심이 없고 살 이유도 없겠죠. 그래서 단기적인이 트레이딩에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대상 종목이 아니다라는 말씀도 더불어 드리겠습니다. 좋습니다. 철강 섹터까지 함께 점검해 받고요.
다음 키워드 함께 알아봐야 되겠죠. 박세한서 함께 만나 보겠습니다.이어서 두 번째 키워드도 함께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대형 바이오인데요. 다음 장에서 자세히 한번 짚어 보시죠.이 이 키워드에서 말하는 두 마리 토끼는 대형 바이오주의 양적 성장 그리고 질적 성장을 의미하는 듯하는데요. 대표적으로 SK 바이오사이언스 백신과 CDMO 사업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탄력을 받아가고 있죠. 게다가 미국의 중국 바이오주 견제가 강화되면서 우리 국내 기업들은 더욱 수혜를 받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이 안에서도 삼성 바이오로직스 그리고 셀트리온을 주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종일사님 짚어 주시죠. 네. 두 번째 키워드 투자는 대형 바이오 또 CDMO 관련된 기업들이네요. 최근 미국 의회가 중국 제약 바이오 기업들을 또 강력하게 견제하면서 글로벌 제약 바이오 섹터에서의 그 판도가 뒤바뀌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는데 사실요. 이사님 제약 바유가 최근 몇 달 동안 호재가 없어서 안 가고 못 갔던 건 또 아니잖아요.이 이 미국발 반사 이익의 낙수 효과가 그 7월 지금 첫 주에 바라보는 현 시점에서 얼마나 대단할지 클지에 대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의심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럼 우리가 여기서 한번 역질문을 해 봐야 되겠죠.
어 작년만 하더라도 제약 바이오에 긍정적 이슈가 있으면 예를 들어서 뭐 비만약에 긍정적 이슈가 있다. 관련된 종목이 뭐 당연히 해당 종목이 가장 강했지만 관련된 종목을 다 끌고 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최근에는 긍정적 이슈가 있어도 해당 종목도 별로 안 움직이고 관련 종목은 아예 안 움직이거나 더 빠지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이 현상금 왜 나타났을까는 뭐 두 가지로 볼 수가 있는 거죠. 첫 번째 실적이 전혀 없다는 점과 두 번째 이제 고금리 상황으로 가면서 시장의 쏠림이 반도체 같은 주가는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주가가 싸 보이는 종목으로 집중되다 보니까 바이오 종목으로는 좀처럼이 매기가 순환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연출이 된 거죠.
그러면 하반기에는 바뀔까? 안 바뀝니다. 결국 이런 바이오 종목군들이 전체가 다가는 그런 장세는 올 가능성이 매우 낮고요. 그다음에 현재 지금 구간에서 뭐 국민 성장 펀드도 들어올 거고 코스닥 시장에 뭐 일부 개선도 있을 거다라고 하지만 어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국민 성장 펀드도 그다음에 들어오는 자금도 대형주 외에 들어올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보면 적어도 바이오 쪽, 제약 바이오 쪽의 종목군들도 이제는 종목군들을 최대한 좀 압축해 볼 필요가 있겠다. 다만 오늘 말씀드리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가 좀 쉬어가는 구간에서는 이런 제약 바위원에 소외된 대형주들에게는 일정 부분 긍정적 요인이 돌아갈 수 있고요.
그다음에 또 이제 질문이 나오겠지만 오늘 미국 의외의 이런 결정들은 분명히 시사하는 바가 굉장히 크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렇다면 뭐 국민성장 펀드 이야기도 말씀해 주셨고 특히 옥석 가르기가 필요하다라는 식에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이게 제약 바이오섹터 자체 장기 우상향의 시작이라고 보기보다는 바이오섹터 안에서도 대형주 위주의 좀 수혜라고 저희가 판단해 봐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맞나요? 네. 뭐 단순한 대형주라고 판단하 예를 들어서 뭐 리각캠 바이오 계속 뭐 돈도 받고 투자도 되고 그다음에 오리온이 뭐 지분도 늘리고 하고 있지만 여기가 성과가 단기적으로 나올지 안 나올지는 아무도 알 수 없죠.
그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 포인트는 그래도 CDMO 같은 경우에는 명확한 생산 시설이 있고 그다음에 생산된 매출이 있고 이익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다음에 내년에 돌아올 수많은 바이오 신약들의 오리지널리티가 마감된다라는 측면에서 바이오시뮬러의 생산이 되고 늘어날 수 있다라는게 포인트라는 거죠. 그러면 지금 어 TSMC 같은 기업이 강세를 보일 수 있는 이유는 뭐겠습니까? 독점 기술력도 있지만 어쨌든 생산해 낼 수 있는 시설 자체가 있다는 핵심이었던 것처럼 지금 바이오도 어 미국이나 유럽에서 공인받은 시설이 과연 몇 개나 되나를 따져 보면 몇 개 없다는 거죠.
근데 지금 어떤 현상이 나타나고 있느냐? 중국의 제약 바이오가 소위 이제 미쳤다라고 할 정도로 어 지금 R&D하고 임상 실험이 급증하고 있는데이 돈이 다 어디서 오고 있느냐? 미국에서 오고 있습니다. 미국의와 이런 회사들이 엄청나게 돈 벌어서 전부 지금 중국의 임상 실험과 그다음에 다양한 R&D에 엄청나게 투여하고 있다는 거죠. 근데 지금 이걸 막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은 국내 제약 바이오에게는 충분히 이제 시사점이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여전히 이제 물량 기준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바이오와 앱텍 정도가 만약에 밀려나게 되면 우리 CDM에 돌아올 수 있는 기회는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라는 점을 포인트로 짚고 싶은 것이죠.
그래서 제약 바이오 전체가 돌아선다. 제약 바이오 다 오를 거다라는 건 저는 좀 허상에 가깝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CDM를 또 콕 집어서 설명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오늘 김종사가 한마디로이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을 주목하려고 말씀해 주셨네요.이 두 기업에 특히 주목해 봐야 하는 포인트는 뭐가 있을까요? 네. 뭐 삼성 그룹이 투자하는데 있어서 인천에 그니까 뭐 송도에 추가적인 이제 시설 증설 같은 것들을 이미 언급하고 있고 그다음에 셀트리온도이 송도뿐만 아니라 그니까 송도 지금 4공장까지 만들어 놓고 나서 삼성보이어 로직스는 엄청나게 확장을 했지만 셀트온는 확장이 아예 없었거든요.
근데 미국에 인수한 1라2리 생산 공장과 더불어 국내 공장에도 추가적인 증서를 얘기한 곳은이 두 곳밖에 없고요. 그다음에이 두 곳의 특징은 뭡니까? 바이오시뮬러를 가장 잘 만들면서 CDM도 동시에 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자신들의 바이오시뮬러의 품목도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오리지널리티가 끝나면 늘어날 수밖에 없고 그다음에 여기는 비교적 이익률이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그 높은 이익률과 CDM 쪽에 적극적으로 들어가 있고 미국의 생산 시설을 갖추고 있다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그러면이 두 종목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좀 기대를 가질 수 있는 요인이 있지 않느냐.
어, 바이오사이언스도 물론 좋지만이 두 종목이 생산 총량 기준이라든지 전체적인 흐름에서 좀 더 우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뉴스는 뭐 SK 바이오사이언스를 가져왔습니다만 실제로 주목해 봐야 될 종목은이 두 종목이 아닌가 이렇게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네.이 두 종목 관련 이슈로 함께 주목해 봐야 될 것 같은데이 두 기업에 대한 상승과 기대가 혹시 뭐 반도체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그랬듯이 더 잘 가야 하는 제약 바이오섹터 내에서 뭔가 수급의 블랙홀이 될까 걱정이 되기도 하면서 아 그래도 두 기업이 잘 가면 제약 바이오를 더 끌어주는 좀 형님의 역할을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블랙홀이 될까요?
이끌어주는 뭔가 동력이 될까요? 어, 일단 그 코스닥 시장에 예를 들어서 뭐 프리미어 지수가 형성이 되면서 그 안에 대형 바이오들이 들어가면 셀트리온이나 삼성 바이오로직스보든 오히려 그런 종목군들이 코스닥 시장의 제약 바이오에 약간의에 수급의 블랙홀이 될 가능성은 그게 더 높죠. 그래서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셀트리오는 뭐 시장도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기 때문에 나머지 제약 바에 미치는 영향은 좀 제한적이다라고 봐야 되는데 예를 들어 삼성 바이오로직스하고 셀트리온이 주가가 뭐 초광세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뭐 전고점 수준이라도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전체 제약 바이오 쪽에 일부 긍정적 시그널이 될 수는 있습니다.
네. 과거만큼의 뭐 효과라든지 아니면 과거만큼의 이제 파급 효과를 보이기에는 좀 많이 어렵다는 얘기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뭐 여전히 유지될 것 같습니다. 네. 아무리 호재라고 하더라도 사실 지금 현재의 상황이 금리 인하가 밀린다는 부담감도 있는데 지금 진짜 사도 괜찮은 건지 마지막으로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어 지금 반도체가 강한 이유는 금리가 상승하더라도 충분히 이익을 낼 수 있다는 기대감에 오르는 거죠. 그럼 말씀드렸던 대로 삼성 바이오로직스나 셀트리온이 생산 시설을 지금의 고금리 상황에서도 늘리고 있는 건 왜일까를 생각해 보면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네. 여기까지 지금 상승하고 있는 건설주 그리고 기대감이 들어오고 있는 바이오 대장주까지 함께 체크해 봤는데요. 여러분 두자에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규 이사 보내 드리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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