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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삼성전자

컨퍼런스콜 이후 삼성전자 급락…주주환원 발표 연기가 원인이라는 진단

SBS Biz 뉴스 · 2026-10-29 · 유튜브 시청 24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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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로픽과 에스카이닉스가 시장에 강력한 이연타를 날린 이후에 다음 타자였던 빅테크와 삼성전자의 시성이 집중됐죠. 하지만 알파벳은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를 제차 키웠고 삼성전자는 구체적인 추가 주조원책 발표를 내년으로 밀었습니다. 예. 전날 급등하던 코스피는 장중의 하락폭을 더 키우는 흐름을 보였는데요. 이후 증시의 방향성은 어떻게 될지 오늘 오후장 체크포인트 시간은 2주연 M 인베스트먼트 대표 모시고 관련 내용들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콧방귀] 대표님, 우리 오프닝에도 잠깐 언급을 했는데 3연 타석 홈런을 조금 원했었는데 어쨌든 삼성전자의 컨퍼런스 콜 이후에 주가가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정말 펀더멘탈은 이상이 없었다라고 하는데이 주주 환원이 모든 근원입니까? 그게 맞다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만약에 이번 뭐 컨퍼런스 콜에서 좀 어떤 그 실적적인 측면이나 펀더멘탈적인 측면에서 뭔가 이슈가 있었다라고 하면은 SK 하이닉스도 같이 빠져야 되는게 맞는데 SK 하이닉스는 방어력이 상당합니다. 여전히 1% 대로 좀 그래도 상승세를 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삼성 전자만 거의 5% 정도 지금 급락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혼자만의 이슈라고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실제로 지금 뭐 이비덴도 실적 발표를 하면서 뭐 글로벌 증시에서 이비도 주가 흐름이 좋고요.

어 그리고 그 외에 뭐 기판 관련된 기업들도 글로벌 증시에서 괜찮습니다. 근데 지금 3전 혼자만 좀 밀리고 있는게 결국은 컨에서의 뭔가 아쉬운 점들이 있었다라고 생각을 해야 될 거 같은데 어 뭘까를 고민을 해보면 결국은 주주원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좀 기대하고 있었던 부분이 자사주 매입과 소각이 이번에 좀 발표가 되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했었는데 발표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자분 기준으로 하겠다고는 했는데 구체적인 뭔가를 왜 굳이 지금 발표를 안 하고 나중으로 밀었을까에 대한 좀 시장의 실망감이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 이제 어제 SK 하이닉스가 생각보다 좀 컨을 좀 좋게 했잖아요.

톤도 좀 세게 했고 그러면서 뭐 2030년까지 거의 뭐 공급 부족일 것 같고 어 그리고 현재 29년까지도 뭐 거의 솔드 상태인 거 같다 뭐 이런 식의 얘기를 했기 때문에 약간 좀 그래도 시장에 불을 좀 붙여 줬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다음날에 바로 있을 삼성전자의 컨퍼런스 콜에서 여기다가 좀 기름을 부어 주기를 바랬는데 어 물을 찬물을 좀 끼운 끼얹진 그런 형태라고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일단은 지금 뭐 주주 환원책이 왜 안 나왔냐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논란거리가 좀 있기는 한데 결국은 그 홍라이 여사의 지분 증여가 좀 있었잖아요.

최근에 어 지분 증여 계약을 했고 그리고 이게 11월 12일에 아마 시행이 될 걸로 지금은 예상을 하고 있는데 어 그 전후 2개월 동안의 주가가 중요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게 기준가가 되는 건데 어 그거를 기준가로 해서 이제 증여세가 좀 그 결정이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대주주 입장에서는 이게 주가가 지금 오르는게 좋지 않다. 그래서 일부러 주주 환원책을 발표를 안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좀 의구심이 시장에 좀 있긴 합니다. 그래서 뭐 대주주 환원책이다. 뭐 이런 좀 조롱 섞인 네. 그런 평들이 좀 오고 있기도 한 어쨌든 중요한 거는 이거는 언젠가는 또 나올 그런 자사주 매입이나 소각이나 이럴 계획이 어쨌든 있다는 거고 단기적으로 실망감에 좀 주가가 급락을 한 거고 펀더멘탈 상으로 이슈가 딱히 없는 거기 때문에 어이 관련된 단기적인 노이즈는 그래도 좀 어느 정도 금방 회복을 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아쉽긴 합니다만. 네.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자사주 매입에 대한 부분이 또 추후에 나올 예정이고 지금은 실망감으로 단기에 좀 하락이 나오고 있는 거라면 오히려 오늘의 급락을 매수로 본 매수 기회로 보는 전략은 어떨지도 궁금하거든요. 아니면 차라리 어제 탄탄한 컨퍼런스 콜과 실적까지 그리고 전망까지 보여줬던 하이닉스를 조금 더 당분간을 주시해 보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투톱 안에서의 지금 전략은 어떻게 세워 보는게 맞을까요? 저는 둘 다 사실 보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 저는 뭐 삼성 전자도 신규 매수 관점으로는 지금 구간이 사실 그렇게 좀 어 쫄만한 구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매수 관점으로도 저는 괜찮은 구간이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고요. 보유자분들은 당연히 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 모두 지금은 좀 홀딩을 하셔야 되는네 그런 위치에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워낙에 좀 어제 시세가 많이 붙었고 SK 하이닉스는 오늘까지도 지금 시세가 좀 붙어 있는 상황이었었기 때문에 아마 단기적으로는 조금 눌릴 순 있거든요. 차익 실현 물량들이 일부 나올 수도 있고. 네. 근데 이게 전체적으로 이전의 어떤 저가를 깨고 내려가서 다시 하락 추세가 시작될 만큼의 구간은 아니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은 이번에 어쨌든 SK 하이닉스도 그렇고 삼성 전자도 그렇고 실적을 발표를 잘했고 그리고 앞으로의 가이던스나 톤이나 이런 것들을 봤을 때는 이익 추정치가 벌써 좀 상향이 계속 되고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SK 하이 하이닉스가 어제 실적 발표를 했을 때에도 지금 메모리 기업들의 주가가 좀 정체돼 있고 그리고 하락했던 가장 큰 원인이 이익 추정치가 계속 좀 어 하향 조금 하향되거나 아니면은 좀 정체돼 있거나 이랬기 때문이라고 사실 볼 수 있거든요. 과거에도 항상 메모리 기업들이 그랬기 때문에 그래서 이익 이익 추정치가 상향이 되는지 아니면은 정체되는지 하향이 되는지 이게 주가에도 매우 중요한데 지금은 SK 하이닉스가 실적 발표를 하고 나서 뭐 시티에서도 그렇고 JP보원에서도 그렇고 국내 증권사들에서도 생각보다 이익 추정치를 좀 크게 상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치만 하더라도 어 적어도 10%에서 20% 정도의 이익 추정치를 상향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 지금 구간에서 하단이 크게 열릴 거라고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 왜냐면은 뭐 아시다시피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 둘 다 지금 PER이 세 배 정도 구간에 위치를 하고 있잖아요. 근데 PER이 결국은 주가를 이익으로 나눈 건데 이익 추정치가 상향이 되고 있다라는 거는 분모가 커진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면 P이 더 낮아진다는 얘긴데 세 배에서 더 낮아진다는 거는 두 배까지 본다라는 거는 사실 좀 합리적으로 좀 설명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물론 뭐 주가는 언제나 합리적이지 않기는 하지만 어쨌든 좀 그 하단을 설명하기에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하단은 명확하게 설정이 돼 있고 여기서 조금 어 불확실성을 해소를 하면서 어 상단을 좀 여는 속도가 얼마나 빠를지 그거를 지금부터는 좀 어 봐야 되지 않을까 좀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전날에 SK이닉스가 키옥시아의 매각 대금이죠. 어 특별 잉여금도 [콧방귀] 모든 주주에게 돌렸었는데 이번 삼성전자는 아마 최대 주주를 좀 위한 무게 중심이 있지 않는가라는 시장의 의심인 거 같고요. 오늘 우리 코너에서도 계속해서이 문제를 다룰테니까 한번 짚고 넘어가고요.

빅테크 얘기 좀 해 볼까요? 마이크로소프트는 괜찮았는데 구글은 살짝 실망이다. 시간 외에서 구글이 급락하고 있다면서요? 네. 네. 구글이 아까 뭐 거의 12%까지 좀 급락을 하면서 어 마이크로소프트랑 알파벳이랑 실적 발표를 같이 했는데 완전히 주가는 엇갈렸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래도 시간에서 뭐 4, 5% 정도 올랐었는데 알파벳은 좀 급락하는 그런 형태여서 뭐 어떤 차이가 있었을까라는 걸 보면은 결국은 실적에서 일단 좀 하나 차이가 있었고요. 어 그래서 실적이 어땠냐라는 걸 보면은 어 알파벳은 대부분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매출도 그렇고 이익도 그렇고 EPS도 그렇고 대부분 다 예상치를 하회를 했고요. 그리고 반면에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다 상회를 했습니다. 물론 그게 뭐 엄청난 폭의 상회는 아니고 좀 양호한 수준의 실적이라고 보긴 해야겠습니다만 일단 실적에서 조금 차별화가 진행이 된 거죠. 네. 안 그래도 투자자들은 지금 되게 예민하단 말이에요. 실적에 그 숫자에 되게 예민한 상황이고 이거를 수익화를 우리가 이만큼 좀 투자를 해 줬고 어 그랬으면은 그만큼 빠르게 수익화를 진행을 해야 되는데이 수익화가 실적으로 좀 보이지 않고 있어라고 하면은 당연히 주가는 지금 흔들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 때문에 주가가 명확하게 갈렸다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거기다가 잉여 현금 흐름도 좀 계속 좀 적작인 상황이고. 근데 이거는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알파벳도 그렇고 최근에 실적 발표한 메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뭐 알파벳만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좀 다 같이 그 케팩스나 그 케펙스도 예상치를 좀 하회를 하고 그 잉여 현금 흐름도 적자로 돌아서고 막 이렇다 보니까 조금 시장에서는 어 실적을 못 나온 기업들 중심으로 어 지금 어 매도나 그리고 차익 실현이나 이런 것들이 좀 주가를 누르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석을 하는게 어 지금은 맞습니다.

네. 간밤에 그래도 신용 위험의 어떤 중심에 있던 기업인 오라클이 10% 급등세를 보였잖아요. 인베스터데이에서 이제 구체적인 재무 계획을 좀 공개를 해 줬는데이 부분을 어느 정도의 무게로 해석을 해 봐야 될까요? 어, 말씀 주신 대로 오라클이 이번에 생각보다 거의 약간 좀 문제였었잖아요. 가장 이제 부채도 많았고 주가도 대부분 좀 안 좋았었고 CDS 프리미엄이 제일 높았기 때문에 어, 좀 파산 위험이 제일 높은 기업이다 이렇게 시장에서 많이 인식을 했었는데 어제는 거의 뭐 11% 급등을 하면서 조금 다른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이번 주 내 오라클의 인베스터 데이가 지금 현재 진행이 되고 있는데 확실히 지금은이 투자를 전체적으로 다 같이 하면서 투자를 하는게 곧 성장 동력이 되면서 호재가 되는 이런 시장이 지금은 지났다고 좀 판단이 되는게 확실히 좀 수익화를 좀 증명해 줄 수 있고 돈이 언제쯤 벌릴 거다라고 좀 구체적인 가이던스를 제시를 하는 기업들이 그나마 좀 주가가 좀 긍정적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거 같아요.

그게 지금 오라클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오라클이 이번에 인베스터 데이에서 그 얘기를 했던게 잉여 현금 흐름이 이제 원래는 한 2030년 정도에는 흑자가 날 거다라고 얘기를 했었거든요. 근데이 계획이 좀 많이 앞당겨졌습니다. 그래서 1년 정도 확 앞당겨져서 아마 2028년도, 2029년도 이때에는 잉여 현금 흐름이 적자 아 그 흑자가 전환이 될 거 같다. 이렇게 좀 얘기를 하면서 이게 좀 시장에는 상당히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뭐 돈도 생각보다 빨리 남을 거 같고 어 그러니까 어 이제 오라클도 이제는 좀 기대해 볼 만 하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상으로 한 번에 좀 반영이 된 거죠.

그래서 결국은 지금은 좀 종목별로 약간 옥석가리기가 진행이 되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특히나 미국에서 대규모로 뭐 차입을 해서 투자를 하고 유상증자해서 투자하고 이런 좀 빅테크 기업들이나 오라클과 같은 기업들이 안에서도 실제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기업이랑 그리고 어려울 거 같은 기업이랑 좀 주가에 계속 좀 차별화가 당분간은 지속이 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지금은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지난 2분기부터 빅테크들의 FCF 프리캐시 플로우가 적자 변화했는데 이번에도 적자폭이 좀 더 큰 거에 대해서 옷가석이 좀 가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FMC 얘기 좀 해 볼까요? FMC에서요. 이뭐 오늘 기자 얘기 보니까 한국 경제 얘기도 좀 하던데 전반적으로는 매파, 그렇다면 12월에 금리 인상. 근데 미국은 그렇고 연어서 한국은 어떻습니까? 한국도 아마 11월에 다음 달에 인상을 할 걸로 지금은 좀 예상을 하고 있기는 한데 뭐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제 조금 뭐 매파적인 부분도 있고 약간 금리에서 확실히 좀 갈렸다고 생각이 드는게 어 전체적으로 여전히 좀 긴축의 방향성을 가고 있다라는 거는 이번에 확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장기 국채금리나 요런 것들은 조금 그 이제 여전히 조금 높은 수준에 위치를 하고 있는데 근데 그래도 좀 구체적으로 봤을 때 그나마 성장은 여전히 좀 경고하고 강하고 어 그리고 뭐 AI에 대한 투자가 이제 물가를 끌어 올린다 여기에 대해서는 조금 부인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좀 어느 정도 완화적으로 해석이 되면서 이제 좀 단기 국채 금리는 조금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사실 증시해 주는 영향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이 됐던 부분이기도 하고 이번에 동결이 될 거고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성이나 이런 것들도 올해 12월 달에 추가 인상 한번 하고 내년 1월 달에 또 내년 상반기에 아마 추가 한 번 더 인상하고 그렇게 이제 금리 인상이 끝나지 않을까 요거를 이제 시장에서 대부분 반영을 현재까지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 크게 달라진 건 없어서 어 영향은 좀 제한되는 그런 형태라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어, 그리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로 대부분 다 어느 정도 전망을 하고 있는 그런 구간을 시장에 반영을 했기 때문에 좀 시장의 변수가 될 수 있을 만한 상황은 지금 딱히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 혹시나 뭐 앞으로 중간 선거가 끝나고 진짜로 뭐 걱정을 했던 것처럼 전쟁이 갑자기 뭐 확전이 된다거나 아니면은 뭐 유가가 갑자기 뭐 100달러 이상을 크게거나 뭐 이런 식의 어떤 변동성이 발생을 하게 되면은 또 이제 앞으로의 긴축 강도가 더 세질 거다를 이제 시장은 반영을 하겠습니다만 만약에 그게 아니고 지금과 같은 수준에서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유지가 된다라고 하면은 어 앞으로의 방향성에서 크게 걱정할 만한 것들은 별로 없지 않을까 좀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지금 양 지수가 아쉽게 빠지고 있긴 하지만 내일 그래도 이제 아마존부터 인텔의 실적이 나오고 미국에서 물가 지표도 공개가 될 텐데 시장에서 아마존 실적을 상당히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긴 하더라고요. 이렇게 남은 실적들 그리고 남은 일정들을 발판으로 연말 랠리는 좀 기대해 볼 수 있는 걸까요? 어,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중간 선거 이후를 좀 기대를 하고 있는데 오히려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서 어, 이제 불확실성이 좀 어느 정도 해소되는 거. 네. 요런 것들이 시장에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여러 가지 불확실성 요인들, 뭐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도 될 수 있을 거고요. 중간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 이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시장에 좀 하방 압력을 가하면서 어 상단을 열지 못하게 만드는 그런 요인들이 되고 있는데 결국은 실적 발표가 좀 마무리가 되고 종목별로 옥석 관리가 진행이 되고 그리고 여전히 케펙스에 대한 투자 사이클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그 밑에 단에서 수혜를 볼 수 있을 만한 반도체 기업들이나 이런 인프라 관련된 기업들도 여전히 좋다라는 것들이 또 확인이 된다고 하면은 어 충분히 좀 하반기에는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연말은 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중간 선거를 좀 말씀을 드렸는데 과거에 좀 통계치를 보니까 이제 만약에 지금 좀 전망이 가장 높은 걸로는 민주당이 상원이랑 하원 둘 다 아마 승리를 할 걸로 이제 예상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이렇게 되면은 결국 분점 정부가 되는 거고 이제 상원이랑 하원에서 그 트럼프 대통령을 좀 견제할 수 있는 그런 좀 정 그 이제 정부 형태가 되는 건데 그렇게 될 경우가 과거에도 한 다섯 차례가 좀 있었습니다. 근데 그랬을 때 그 이후에 매크로 상황이 어땠나라는 걸 좀 보니까 장기 금리가 보통은 다 내렸더라고요. 그래서 한 0.6% 6% 포인트 정도 공통적으로 좀 하락이 진행이 됐다라는 걸 감안을 하면은 지금의 좀 고금리 상태에서 추가적으로 국채 금리가 좀 하향이 될 수가 있고 이거는 결국은 성장성은 어느 정도 확인이 됐는데 어 국채 금리가 하락을 한다라고 하면 어 결과적으로는 그 증시에는 좀 우호적인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중간 선거 이후에는 조금 지금보다는 더 나아지는 그런 그림들을 기대를 해 보면 좋지 않을까 좀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콧방귀] 어제까지만 해도 이제 반도체 투심이 좀 살아나면서 반도체 소부장까지도 시세가 좋았는데 오늘은 좀 많이 최근에 올랐던 기판 그리고 장비주들 위주로 좀 크게 빠지고 있어요. 매수 기회로 보세요, 오늘. 음,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기판이나 소부장 주들보다는 그냥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에 조금 더 집중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자리를 좀 잡는다라고 하면은 그 후순위로 이제 기판주들이나 이제 부품이나 요쪽들은 어 충분히 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아직까지는 좀 변동성이 크고 여전히 우리 시장 자체가 어제는 다 같이 급등이 나오긴 했지만 여전히 약세장이거든요.

그래서 여전히 역배열 추세고 약세장이라는 거 자체가 종목별로 그리고 시장이 좀 크게 흔들릴 수 있는네 그런 상황이라는 걸 또 뜻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약간의 노이즈만으로도 좀 출렁일 수 있고 그러니까 지금은 좀 대형주 중심으로 대응을 하는게 맞고 그 밑에 단에 있는 이제 종목군들도 사실 뭐 펀더멘탈 기준으로 봤을 때는 전혀 이상이 없고 앞으로도 좋아질 걸로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은 여전히 갖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뭐 삼성 전기가 가장 대표적인 기판 기업이니까요 종목을 좀 중심으로 얘기를 하자면은 이제 곧 있으면은 무라타가 이번 주에 또 실적 발표를 진행을 합니다.

근데 무라타가 MLCC 기업들 중에서 이제 1등 기업이죠. 근데이 무라타가 최근까지는이 1등 기업이 그 MLCC 가격 인상을 최대한 미루고 있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올해 4월까지만 하더라도 가격 인상은 좀 나중에 하겠다. 좀 미루겠다라는 식의 뉘앙스였었는데 최근 9월에 얘기를 한 거를 보면은 가격 인상을 조금 고려하는듯한 이야기들로 좀 뉘앙스가 바뀌기 시작을 했습니다. 근데 이게 업계 1등이 가격 인상을 하기 시작을 하면은 그 밑에 2, 3등 기업들도 좀 공격적으로 더 가격 인상을 할 수가 있거든요. 왜냐면 1등이 가격 인상을 못 하면은 그 밑에 있는 기업들도 가격 인상을 하더라도 너무 많이 해 버리면은 고객들이 다 1등으로 이탈할 거잖아요.

이탈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 최대한 좀 제한적으로 가격 인상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1등이 올리게 되면은 어쨌든 2, 3등 기업들도 다 같이 좀 가격 인상을 하면서 실적이 좀 좋아지는 그런 그림들을 기대할 수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이번에 무라타 실적 발표 때 그런 좀 어 이야기가 나오게 된다. 가격 인상하겠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은 삼성 전기라던가 이런 뭐 기판과 관련된 이런 종목군들한테는 상당한 좀 모멘텀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시간이 좀 지나긴 했는데 이것도 한번 여쭤 볼게요.

오늘 건설 있지 않습니까? 네. 아, 이슈가 하나 터졌네요. 맞습니다.이 [콧방귀] 체코 원전 드림 팀이 결렬됐다라는 이유도 있는 거 같은데 대우 건설을 비롯해서 낙폭이 꽤 큰 상황입니다. 네. 네. 각시부들은 좀 당황스러울 거 같은데 오늘 같은 날은 건설 전반적으로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 개인적으로는 오늘처럼 지금 다 같이 불확실성 때문에이 우르르 빠지는 그런 상황에서는 어, 좀 일부 비중 축소를 하는게 맞다고 비중 축소하면서 리스크에는 대응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뭐 적어도 비중을 조금 한 절반 정도나 혹은 1/3 정도는 줄이시면서 어, 바닥을 잡는 과정을 좀 보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혹시나 지금 같은 구간에서 뭐 저가 매수를 하겠다 이런 형태는 아직은 좀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좀 조심스럽게 좀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 상황 자체가 이게 뭐 대우 건설 측에서도이 협상이 결렬된 거에 대해서 불복하겠다 뭐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어떻게 해결이 될지 아직 좀 모르는 상황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지금은 좀 불확실성 일단 회피해 놓으시고 그리고 앞으로 대응 전략을 바닥을 잡는 걸 보면서 좀 짜시는게 좋겠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가뜩이나 수주 사업이고 상당히 불확실성이 올해 투자 시계를 갖고 봐야 되는데 이런 이슈가 터져 가지고 계신 분들이 약간 좀 마음이 답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콧방귀] 현대차 오랜만에 플러스네요.

네. 네. 방금 실적이 나왔어요. 네. 실적이 나왔네요. 주가가 급격하게 양전을 좀 했는데 방금 나와 가지고 좀 변동성 있는 거 같은데 맞습니다. 근데 원래 현대차는 실적이 잘 나와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로봇이 아니면 쳐다도 보지 않겠다 이런 얘기도 있었는데 그렇죠. 그래서 계속해서 좀 벌어들이는 그 현금 자체가 계속 줄어드는 상황이어서 실적을 잘내는게 그렇게 크게 의미는 별로 없었고 근데 다만 지금 현재 주가가 이렇게 올라가는 거는 어 그동안 눈높이가 많이 낮아져 있긴 했습니다. 그래서 로봇이 아니면은 본업에서는 딱히 볼게 없다라는게 일단 첫 번째로 있었고 그 두 번째로는 최근에 워낙도 환율이 많이 급락을 했기 때문에 환율 영향으로 이번 실적이 좋지 않을 거라는 건 모두가 다 알고 있는 내용이었거든요.

면서 이제 이런 것들을 감안을 했을 때 좀 오히려 3분기 실적 발표를 안 좋게 하더라도 그냥 하면은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가 된다라고 좀 판단을 좀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실적이 뭐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고 컨센도 하회한네 그런 또 지금 숫자로 나오기는 했는데 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좀 그런 내용들이 어 이제 반등을 그나마 좀 이끌지 않았나 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요? 대표님 혹시 혹시 우리 현대차 때문에 고생하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심리는 없습니까? 실적이 안 좋았는데 대회적인 환경 플러스 원화 강세 다 안 좋잖아요.

근데 이렇게 안 좋은 실적이 야, 이쯤 되면 바닥이다 이런 심리는 아닙니까? 어, 그렇죠. 네. 이쯤 되면은 충분히 왜냐면 기대치를 좀 많이 너무 많이 낮춰 놓은 그런 상황이기도 해서 주가도 거의 고점 대비해서 이제 반토막보다 더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잖아요. 네. 그러니까 여기서는 사실 더 안 좋을 만한 구간은 지금은 좀 많이 제한적인 편이고 오히려 뭔가 상승할 수 있을 만한 모멘텀을 좀 찾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 뭐 숫자도 사실 뭐 구체적으로 더 보긴 해야겠습니다만 뭐 딜러들 인센티브 비용이 조금 줄었는지 어쨌든 예상치를 좀 많이 낮춰 놓은 거에 비해서는 그래도 양호하다라는 정도의 좀 반응인 거 같습니다.

시장 자체는. 그래서 여기서 뭔가 조금 호재 거리나 그리고 좀 좋아질 수 있을 만한 모멘텀이 나온다라고 하면은 그래도 좀 어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사실 별로 기대는 안 하는게 최근에 워낙 또 IR이나 이런 것들 진행하고 CEO 인베스터 데이 진행하고 이럴 때마다 시장이 기대했던 얘기들을 별로 안 해 줬거든요. 현대차가. 그래서 워낙 또 보수적인 기업이기도 하고. 근데 어쨌든 뭔가 기다할 수 있을 만한 구간까지 내려왔다라는 거는 그게 좀 호재라고 생각을 하긴 합니다. 네. 네. 그럼 저희 방송 중에 전해드린 내용과 관련해서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분에게 있단 점 알려 드리면서요.

오후장 체크포인트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이조연 M 인베스트먼트 대표와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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