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안녕하십니까. 아, 대장개미 이손신입니다. 자, 오늘 일요일 오후에 영상을 또 촬영을 합니다. 일단은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영상을 좀 같이 준비를 해 왔는데 쉽게 말씀을 좀 드릴 거예요. 결론적으로이 금요일 미국 시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수가 -7% 엄청난 하락이 나왔고 그 여파로 월요일장에 우리 국장 또 무너질 것이다라고 생각하시는 주주님들 많이 계십니다. 근데 솔직하게 제가 어제 영상에서 좀 중요하게 말씀드렸던 포인트는 굉장히 간단하거든요. 제가 봤을 땐 굉장히 간단한 내용이에요. 뭐냐면은 결국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질수가 박살인하고 위험한 상황인 건 맞는데 지금 케빈 연준 의장도 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까?
미을 집중해서 보고 있다. 미국 시장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게 정말 중요한 힌트거든요. 이전에는 미국 시장의 움직임이 한국 시장에 영향을 줬다라면 이제는 한국 시장이 먼저 움직이고 그 움직임을 미국 시장이 반영해 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주주님들께 순서로 봤을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쉽고 뭐 국장 증시가 무너졌다. 근데 필라델피아 반도체가 무너졌기 때문에이 반도체 수가 무너진게 월요일 날이 반영이 될 것이다. 이렇게 읽는 분들이 많으세요. 근데 이렇게 볼 상황도 아니라는 거를 먼저 좀 말씀을 드렸고 중요한 건 이거예요.
그러면 안 밀릴 것이냐? 아니요. 조금은 밀릴 수 있다라고 봐요. 조금은 개파락이 나올 수 있다. 왜냐면은 코스피 야간 선물이 일단 여러분들이 확인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좀 빠졌습니다. 3% 정도 3% 정도 코스피 야간 선물이 빠지면서 마무리가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파락 출발할 수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5%, 7%, 뭐 10%이 정도까지 이어질 확률은 저는 낮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러고 어 그러면은 우리가 여기서 이제 잘 생각해 봐야 되는 거 어제 영상에서 강조드렸던 거 뭐 있죠? 중간 선거 때마다 나오는 움직임. 이게 지금 아무래도 솔직히 진짜 제가 느끼는 그대로 말씀드릴게요.
우리 주주님들은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계실 것 같아요. 지금 나는 이러한 하락을 본 적이 없었고 뭔가 이번이 정말 불안하고 이번 하락은 잘못하면 진짜 인생 망할 수도 있겠다. 요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좀 많으실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나만 특별하다. 지금이 상황만 특별하다. 근데 절대 그렇지 않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이 상황만 특별하고 이런 상황이 처음 나오는 것도 절대 아니거든요. 왜냐면은 중간 선거 때마다 항상 일해 왔어요. 제가 말씀드렸지만 중간 선거 기간에는 보통 평균적으로 미장이 -15%에서 19%가 밀렸다라는이 통계가 있거든요.
제가이 자료도 준비해 왔기 때문에이 자료도 우리 주주님들께 나눠 드릴 겁니다. 영상 마지막에 직접 확인하시면 돼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이 이후에 결국에는 중간 선거가 왜 이렇게 빠지냐면 불확실성이에요. 결국에 기존에이 정권을 잡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힘을 이어 나갈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은 뭐 공화당이 밀릴 것인지 지금 굉장히 불안한 상황이지 않습니까? 근데이 불확실성이 일단 중간 선거가 끝나면 해소가 된다고요. 그러니까 어떤 움직임이 보여져요? 중간 선거 직전까지 중간 선거 해당일까지 계속해서이 선거가 끝나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증시나 지수가 밀립니다.
주가들도 많이 밀리고요. 근데 그러고 나서 중간 성화 끝나자마자 다시 상방으로 전환이 됩니다. 왜?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니까. 이러한 구간들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번 구간 같은 경우는 특히나 좀 이게 좀 몰려 있다라고 굉장히 좀 불안한게 FMC와 그리고 또 어 여러분들도 보셨다시피 이런 리밸런싱 구간들 국장의 리밸런싱, 미장의 리밸런싱 이러한 상황들이 악재가 계속 몰려 있다 보니까 정말 급격하고 무섭게 빠지고 연속적인 악재들 쏟아져 나오고 있어요. 지금도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실적이 지속이 될 수 있느니 없느니 뭐 창신 메모리가 어쩌고 저쩌고 이런 악재들이 계속 쏟다져 나온단 말이죠.
근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되어 있습니까? 안 돼 있어요. 그럼 언제 반영이 되겠습니까? 호재들은요 악재가 해소가 되면서 반영되기 시작할 거예요. 저는 그게 이번에 한 번에 반영될 수 있다라고 보거든요. 근데 그 반영이 될 때 주가가 뭐 2, 3% 10% 이렇게만 올라갈까요? 아니요. 중 구간까지 한 번에 밀고 올라갈 수 있다라고 봅니다. 이게 결국에는 중간 선거라는 변수 때문에 우리 주주님들이 요거를 지금 생각을 잘 못 하시고 계시고이 중간 선거라는 변수 때문에 굉장히 좀 답답한 구간들이 만들어지고 있는 건 맞는데 역사적인 데이터로 봤을 때 쉽게 말씀드리면 이거예요.
미국 증시는 안정적으로 차근차근 계속해서 우리 수익률을 만들어 주는 원래이 투자를 하는 시장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계속해서 우상향을 하는 거죠. 그죠? 한 번에 우리가 뭐 10%, 20% 한 달 동안 이거 먹으려고 막 들어가고 이러는게 아니라 장기적인 플랜으로 1년 아니면 뭐 최소 반년 타이밍만 잘 잡으면 뭐 3개월이 될 수도 있고 1개월이 될 수도 있겠지만 결국에는 우리가 안정적으로 수익을 쌓아 나가기 위해서 애초에 미국 증시에 투자를 했던 거란 말이에요. 근데 여기서 잘 봐야 되는게 예를 들어서 안정적으로 뭐 1년에 10%의 뭐 상승률이 나왔다라고 가정을 해 볼게요.
근데 중간 선거는요. 얼만큼 중요하냐면 10% 중에 3% 혹은 5%가 한 번에 오르는 기간이 바로 중간 선거라는 거예요. 그만큼 빠지지만 저점만 잘 잡으면이 상승을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구간이라는 겁니다. 물론 섹터도 중요할 것이고 결과도 너무나 중요할 거예요. 하지만 시장의 전체적인 분위기가이 빅테크 기업들 AI 반도체 요쪽에 대한 기대감들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면은 또 사실 제가 뭐 올라갈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어제 이렇게 이야기를 했더니 또 요렇게 좀 답변을 하시는 분들이 계셔요.
뭐냐면은 근데 네가 말하는 건 중간 선거 자체만의 리스크라고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 그래서 왜 그런지를 보면은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어떤 얘기냐면 AI 빅테크 기업들이 실적이 안 나오고 있다. 실적이 안 좋다. 기대했던 거에 비해서. 자, 이런 얘기가 나오죠. 근데 저는 여기서 반대로 좀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실적이 안 좋다. 실적이 안 나온다. 자, 우리가 AI 빅테크 기업들 이번 년도 초까지만 시작해도이 AI 소프트 기업이든이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이거를 수익을 낼 수 있는 기간이 뭐 이번 년도 안으로 내야 된다. 아니면 3개월 안에 수익이 만들어질 거다.
6개월 안에 수익이 만들어질 거다. 이런 기대감으로 접근을 했습니까? 아니요. 수익을 만드는 거 자체는 언제가 될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은 항상 있었어요. 초반에도 있었어요. 몇백% 몇십% 폭등 나올 때도 그때는 불확실성 그대로 가지고 있었어요. 근데 지금 와 가지고 주가 밀리고 지수 밀리니까 좀 아쉬운 움직임 나오니까 수익을 실제로 내고 있거든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들. 투자하는 돈 대비해서 실적이 안 나오는게 문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우리가 처음에이 반도체 AI 빅테크에 들어올 때는 뭐 때문에 들어왔습니까? 돈을 벌 수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 돈을 벌기 때문에 실적을 내고 있기 때문에 아니요.
여러분들 지금 당장 돈을 버는게 아니라 나중에 돈을 쓸어담을 걸 나중에 성장률 1년 뒤, 6개월 뒤, 뭐 2년 뒤, 3년 뒤에 성장을 해 있는 그 가치를 보고 우리는 투자를 한 것인데 최근 들어 가지고 뭐 실적이 기대한만큼 안 나온다. 그 기대는 누가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기대하신 거잖아요. 시장은 그런 기대를 하지 않았어요. 지수가 빠지고 실적이 공개되면서 주가가 빠지니까 기대했던 것처럼 보여지는 거지. 실제로는 개인들만 기대를 했던 거예요. 수익을내는 거에 우리는 의를 둬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고 이제이 수익률들 실질적으로 이익들이 얼마나 가파르게 상승이 될 수 있는지 짧은 시일 내에이 수익을 좀 극대화할 수 있는 부분인지 이런 여부들을 따져 봐야 되는데 지금 당장 수익이 뭐 별로다 이런 얘기 때문에 우리 주주님들이 흔들리신다는 건 저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이러다가 만약에 다음 분기에 갑자기 수익이 엄청나게 저 잘 나오기 시작하고 엄청난 매출이 찍히기 시작한다라고 하면 공급 계약이 터지면서 수술을 따오면서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난리 나는 거예요. 그때가 가지고 내가 왜 팔았지? 그때라도 더 샀어야 되는데 이런 생각 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 지금이 자리에서 일단 결론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저는 중간 선거 우리는이 기회를 잡아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내일 월요일 주가 크게 밀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예상했던 것처럼 크게 밀리지 않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장초반에 개파락 나올 거예요.
나올 건데 빠르게 말아 올리면서이 구간 지켜주거나 밀어 올릴 확률이 굉장히 높다. 하방보다는 어 중간이라도 가던가 상방으로 밀어 올리던가이 둘 중에 하나라고 저는 보고 있으니까 우리 주주님들이요 타이밍 잘 잡아 보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어 일단 그리고 리퀴드 시세를 봐도 여러분들한테 몇 번 강조를 드렸지만 리퀴드 시세를 봐도 지금 어때요? 사실 코스피 야간 선물 폭락이 나오고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수가 대폭락이 나왔음에도 지금 하이퍼리퀴드 시세를 봤을 때 크게 눌리는 모습 안 나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 0.25% 25% 뭐 약법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여지고 그리고 SK하이닉스 같은 경우 1.5% 그렇죠.이 이 시세가 굉장히 잘 맞아요.
생각보다 잘 맞기 때문에. 물론 이게 계속해서 우리가 장 열리기 전까지 추적 관찰을 헤트지만 지금 뭐 지수라든지 이런 다양한 섹터의 움직임을 봐도 유가가 엄청나게 갑자기 급등을 했다. 아니면은 뭐 10년물 국채 금리가 가자기 대폭등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어요.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똑같아요. 금요일장 우리 국장 마감할 때랑 똑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주주님들께요 내용들을 좀 강조를 드린 거고 이제 수급에 대한 부분을 말씀드릴 건데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를 같이 묶은 이유가 재료라든가 우리가 앞으로 봐야 되는 분위기 뭐 마찬가지겠지만 수급도 굉장히 유사하기 때문이에요.
단순히 뭐 외인이 샀다 팔았다 뭐 얼마를 샀다 팔았다 이걸 강조드리는게 아니에요. 일단 삼성전자 하이닉스 순서로 볼 텐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지금 외인 개인 매도했고 기관 프로그램 물량 받았습니다. 어쨌든 큰 손들이 물량을 좀 받았구나라고 확인을 해 볼 수도 있겠죠. 종가에서 수급이 좀 빠지면서 무너지면서 마무리가 됐는데 그렇다고 해서 특정 중간에 이탈을 했는가? 그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럼 위치만 놓고 봤을 때는 반반이다. 나쁘지 않다. 괜찮다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왜냐면은 미국 시장이 박살이 났고 아쉬울 수 있는 상황에서 종가에서 밀렸음에도 중요한 이탈이 안 나왔으니까.
그리고 큰 손들이 종가에 이탈을 했다가 아니라 오히려 많이 담아놨던 비중들을 조금 정리를 하면서 조금 덜어내거나 아니면 외인들의 이탈 분량이 나오면서 아쉬운 움직임을 보여줬다 정도로 우리가 해석해 볼 수 있는데 중요한 건 공매도에 대한 비중입니다. 지금 보시게 되면 공매도에 대한 비중 자체가 지금 어때요? 많이 줄어들었어요. 계속해서 공매도에 대한 거래량 자체가 안 나와요. 근데 대차에 대한 비중을 봤더니 조금 나왔어요. 근데 상환 물량도 그의 준 상황 물량이 나와요. 공매도 대차 세력들도 지금 뭐 하는 겁니까? 계속해서 하방 압력을 가하는 것이 아니라 이도저도 못 하고 있다.
계속해서 얘네들도 각을 재고만 있는 겁니다. 지금 보시면은이 구간 이탈 나오면은 어쨌든이 20만 원 구간에 20만 원 라운드 피결을 깨게 되면은 삼성전자 주가 정말 많이 밀릴 수 있는 구간이에요. 자리예요. 근데이 자리를 깨지 않고 계속해서 유지하거나 상환하거나 이런 모습들을 보여 준다라는 건 얘네들도 상방에 대한 움직임을 잃고 있다라는 거야. 지금 무너지 얘네가 하방으로 아무리 죽어라 눌러봤자 큰 손들이이 구간 깨지 않는다. 절대 안 깨집니다. 그러면 오히려 주가가 밀고 올라가는 과정에서 공매도 대차 세력들의 상환 물량이 쏟아져 나올 수도 있겠죠.
이건 우리가 원하는 스퀴즈가 터질 수도 있다라는 얘기예요. 짧은 실내. 이해하셨죠? 그리고 SK이닉스를 좀이어서 보겠습니다. 지금 SK 아이닉스 같은 경우 지금 보시면은 마찬가지예요. 사실은 프로그램 물량 좀 들어왔고 개인들 조금 이제 다른 점이이 기관과 개인 쪽인데 기관이 안 받고 개인들이 뭐 담고 이러한 움직임인데이 또한 큰 의미가 없는게 많은 비중이 한쪽으로 실려 있지 않아요. 다만 우려되는 점은 뭡니까? 어 SK 하이닉스가 삼성전자에 비해서 조금 더 많이 밀렸다라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도 확인을 하셔야 되는게 뭐냐면은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차트를 봤을 때 요런 부분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중 연속적으로 그러니까 여러분들 보시면 아시겠죠? 목요일 날 더 큰 하락이 나왔어요. 하이닉스보다. 그리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목요일 날 버텼고 금요일 날 더 크게 밀린 겁니다. 개파로 빠지면서. 그러니까 또이또이 한 거예요. 순서로만 그냥 따질게 아니라 그냥 절대적인 값으로 봤습니다. 봤으면 보면은 또이또이 한 겁니다. 자, 그리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도 공매도에 대한 비중을 볼 건데 사실 하이닉스는 공매도에 대한 비중이 조금 잡혔어요. 4% 좀금 잡혔는데 거래량 자체가 꽤 많이 줄어들었죠. 그러니까 공매도에 대한 수량도 어느 정도 수용 가능한 상태인데 대차도 마찬가지 상업 물량도 마찬가지.
SK하이닉스 같은 건 요거까지 좀 볼게요. 증권사 매매 동향까지 볼 건데 이걸 보시게 되면은 자 전유 기준으로 봤을 때 삼성증권, 한국 투자 증권, 신한 투자 증권 이거는 우리가 부정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어쨌든 공매도 대체 세력들이 더 많은 하방 배팅을 한 건 사실이에요. 근데 중요한 거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위치로만 녹화 봤을 때 224일선은 지켜졌어요.이 구간을 얘네들이 공매도 대차 세력들이 뚫어내기 위해서 종가까지도 물량을 계속해서 던져댔지만 그 구간이 안 깨졌다라는 거야.이 224일선이 깨지지 않았고 지금 보시면은 계속해서 장중에 버텨줬던 구간을 지지를 받으면서 마무리가 됐죠.
근데 어쨌든 개파락으로 빠지면서 시작이 될 건데 그러면은 어디까지 빠질 수 있는가를 또 생각을 해 봐야 돼요. 저는요 자리까지 봅니다. 지금이 자리가 얼마냐면 저 한번 보여 드릴게요.이 자리가 136만 원에서 135만9,000원까지요 자리를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여기까지 밀렸다가 반등이 나오면서 말아올리면서 상방으로 움직이든지이 구간에 지켜주면서 마무리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는데 그러면은 결론적으로론 이거요. 매일 당장은 뭐 이런 식으로 버텨주는 움직임이 나오거나 상방으로 움직일 수 있겠지만 우리가 원하는 빠르게 상방으로 밀고 올라가는 이런 움직임들 언제 나올 수 있냐?
중간 선거라고 말씀드렸죠. 중간 선거가 일단 끝나면 돼요. 일단 끝나면 시장은 다시 한번 수급이 붙기 시작할 겁니다. 지금은 불확실성이 있는 상태니까. 근데 여기서 이제 중 진짜 중요한 건 뭐냐면은 우리가이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서 어느 쪽이 승리하냐에 따라서 결과에 따라서 결국에 수급이 모이는 정도라든지 성장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우리가이 섹터를 미리 좀 찾아볼 필요도 있겠죠. 그렇기 때문에 제가 우리 주주님들한테 중간 선거 때마다 한 달 전부터 중간 선거가 끝나고 한 달 후까지 시장이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 이거를 좀 우리 주주님들께 자료로 나눠 드릴 겁니다.
그리고 SK하이닉스 삼성전자 같은 경우 내일 시초에 대응도 도와드릴 거고요. 시초뿐만이 아니라 내일 하루 종일 볼 테지만 시초가 제일 중요하니까 그래서 우리 주주님들한테 제가이 내용들을 공유를 드리는 겁니다. 오늘도 영상을 좀 촬영을 한 거고요. 위에다가 번호 하나 띄어 놨습니다. 0107283에 6645 위에 있는 번호로 우리 주주님들께서 삼성이나 SK라고 남겨 주시면요. 제가 우리 주주님들 자, 요렇게 삼성이나 SK 우리 조주님들이 도움을 받고 싶으신 것들 삼성이나 SK라고 남겨 주시면 제가 우리 주주님들 내일 실시간으로 도움을 좀 드릴 겁니다.
최대한 고점에서 정리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거고 이게 내일 하루뿐만이 아니의이 대응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비중에 대한 고민들도 마찬가지. 추가 매수, 평단 조절, 재진입, 신규 진입 다양한 고민들을 하시지만 요청이라도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항상 강조를 드리는데 실시간으로 차트와 수급 시장의 흐름을 읽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 강조드리는이 신호 주식에는요. 절대 100%가 있을 수는 없어요. 하지만 제가 여러분들께이 신호 원단위의 타점을 신호로 잡아 드리고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거는 이건 어떻게 잡냐? 100%가 없는데 간단합니다.
100%는 없지만 대비하고 대응하고 세력들의 의도를 읽어 가면서 우리가 100%에 가까워질 순 있거든요. 그걸 우리 주주님들한테 제가 강조를 드리는 거예요. 자, 요거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우리 주주님들 영상 끝까지 보셔서 확인이라도 해 가시면 좋겠습니다. 아시겠죠? 아, 그냥 구독자 혜택으로서 요청하시면 이러한 내용들 그냥 공유드릴 거니까 대응 도와드릴 거니까 부담 느끼지 않고 요청하시면 좋을 거 같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까 전에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어쨌든이 자료를 준비를 해 왔어요. 근데 이거를 그냥 단순히 제가 설명을 드리고 나눠드 그냥 영상에서 공개를 하고 이러기보다는 최근 들어서 저 또한 우리 주주님들한테 매번 말씀드렸지만 좀 죄송스럽게 생각하는 부분도 있어요.
중간 선거라든지 CPI, PPI, FOMC에 대한 대응들. 어, 제가 그렸던 그림들은 어느 정도 맞아 떨어진 건 맞는데 리밸런싱이라는 리스크를 우선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이렇게 큰 하락이 나왔습니다. 근데이 하락에서 제가 우리 주주님들한테 신규진입이나 추가 매수는 하지 말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결국에 매도를 무조건 하셔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지는 못했어요. 그냥 매도하실 분들은 하셔도 된다 정도까지밖에 말씀을 못 했거든요. 저 또한 그래요. 저도 확신이 있으면 우리 주주님들한테 반드시 이렇게 하시면 좋겠다. 이렇게 하셔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이번에는 그 대응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죄송한 마음도 있고 해서 우리 주주님들께음 제가 준비한이 중간 선거 자료를 우리 주주님들께 좀 공개를 할 겁니다. 나눠 드릴 거예요. 근데 뭐 사실 이게 솔직하게 말해서 다 그냥 구글링하고 우리가 이전에 내역들을 찾아보고 과거를 팩트 체크만 하면서 찾아보면은 다 알 수는 있어요. 하지만 지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중간 선거가 끝나기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시장의 변동이 워낙 큰 구간이다 보니까 우리 주주님들이 그런 정보를 습득을 해도 사실상 내가 직접 투자로서 이걸 이어 나가긴 어려운 시기인 건 맞거든요. 그래서 제가 우리 주주님들께서 이걸 보고 어떤 섹터를 눈여겨 봐야 되는지 그리고이 이후에 우리가이 수급이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지 그리고 언제부터 정확하게 반등이 나오는 시기가 언제인지 이런 부분들을 좀 준비한 자료니까 그냥 확인이라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준비를 한 거고. 자, 그러면 제가 내일 오전에 우리 주주님들 좀 빠르게 대응 도와드릴 수 있도록 오는 대로 자료 보내 드릴 거고 아침에 대응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오전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최근에 시장이 좀 많이 밀렸습니다. 근데 그러한 이유로 뭐 빅테크 기업들이 실적을 못 내고 있기 때문에 아니면 뭐 금리에 대한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 창신 메모리의 DDR 5 때문이다. 뭐 이러 다양한 뭐 악재가 나오고 있는데 사실은 [콧방귀] 중간 선거 때문이라고 저는 여러분들께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었죠.
결국에는 4년에 한번 찾아오는 중간 선거 대격변 이걸 모르신다라고 하면은 우리 주주님들께서 꼭 이번기에 알아라도 가셔야 되고 이거는 사실 중간 선거 대격변이라는 표현을 썼지만 중간 선거 직전에 나오는이 큰 조정폭이 조정폭에서 우리가 잘 대응을 해 나간다고 하면은 중간 선거 끝나고 1개월, 2개월, 3개월 반년 동안에 많은 수익이 좀 만들어지는 구간입니다. 이걸 모르시는 우리 주주님들이 많이 계셔서 좀 설명을 드릴 거고 결과적으로 우리가이 이후에 선거 종료 이후에 섹터별 움직임이라던가 선거 결과에 따라서 수급이 변하는 이러한 모습들을 우리가 어느 정도 좀 이전에 어 데이터를 통해서 확보해 놓다라고 하면은 수익을 만들어 가는데 굉장히 좀 유리할 겁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들께요 내용들을 좀 공유를 드릴 거고 자료까지 제가 오늘 준비를 해 왔으니까 요거 우리 주주님들께서 꼭 알아가시면 좋겠습니다. 자, 바로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일단은 미국 중간 선거해의 역사적인 평균 조정폭을 제가 좀 조사를 해 왔어요. 역사적으로 평균 최대 하락폭이 15%에서 19%가 나옵니다.이 처음에는 주가가 이따가 또 보여 드릴 테지만 보통은이 지수 시장 자체가 약간 우상향하는 모습이 나와요. 근데 평소 같으면 좀요 정도의 45%라고 그냥 가정을 해 볼게요. 45% 정도의 상승률이 이렇게 좀 가파르게 올라간다라고 하면은 중간 선거가 껴 있는 해는 좀 완만하게 올라갑니다.
그러다가 이런 조정 국면에 들어서게 돼요. 이게 보통은 한 달 전, 두 달 전 요렇게 좀 나오게 되거든요. 근데 지금 어때요? 11월 3일이 중간 선거입니다. 순간 선거 스타트죠. 그러면은 사실상 막바지라고 볼 수 있어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건이 이후에 나오는 상승폭입니다. 이거는요. 여러분들 매해 나왔던 움직임이에요. 자, 지금 바로 한번 넘어가서 보면은 중간 선거 1년 후에 S&P 500 지수 가격 수익률입니다. 그러니까 나스닥은 아니고 SP 500으로 한번이 수익률을 측정을 해 본 건데 평균 1년 수익률이 어떻게 됩니까? 중간 선거 이후에 15% 그 외에 모든 해는 7.1%입니다.
1%입니다. 그 말은 즉은 중간 선거 이후에 엄청난 상승을 보여준다라는 거예요. 어, 중간 선거가 지나고 1년 후에 항상요 정도의 수익률을 보여줘왔다. 지금 보면은 연로 어느 정도의 수익률이 나왔는지 요렇게 좀 정리가 되어 있죠. 물론 당연히 변수는 있습니다. 이번에 어 이번 년도부터 AI 섹터에 엄청난 돈이 몰렸고 지금 AI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요. 실적을 내고 있기 때문에 뭐 짧은 실내에 실적을 만들어 낼 것이기 때문에 뭐 이런 기대감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인류가 발전해 나가 있어서 AI는 필수적 요소이기 때문에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돈이 모였던 겁니다.
그렇다 보니까 지금 시장이 조정이 나올 때 좀 큰 폭으로 조정이 나오고 요러한 움직임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중요한 건 이겁니다. 11월 1일 기준으로 나스닥이 10%의 조정이 지금 완성이 됐어요. 오늘자 기준으로 나스닥이 10%의 조정이 만들어졌습니다. 평균적으로 제가 얼마라고 말씀드렸죠? 평균적으로 15 10% 많으면은 15%에서 19%까지 이렇게 조정이 나옵니다. 근데 그 이후에는 항상이 조정폭을 씹어 먹는 상승이 나왔거든요. 근데이 정도도 달라요. 어떤 해는 뭐 3.4% 어떤 해는 10% 넘어가고 어떤 애는 20% 넘어가고 제가 지금 이거를 미리 우리 주주님들한테 무조건 어느 정도 나올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건 부적절합니다.
왜냐? 저도 100% 알 수 없으니까. 하지만 명확하게 알 수 있는 건 뭡니까? 상승은 나온다라는 거야. 그래서 우리 주주님들께요 내용들을 설명을 드린 거고 선거 종류 이후에 섹터별로 어떤 움직임이 나올 수 있고 지수 자체가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지 이러한 부분들을 좀 정리를 해 왔습니다. 주식을 그만둘게 아니다라고 하면 이러한 구간들은 당연히 알아가셔야 됩니다. 요렇게 우리 주주님들께이 내용들을 좀 풀어 드렸는데 이거 꼭 요청이라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제가 위에다가 번호 하나 띄어 놨습니다. 0107283에 6645 위에 있는 번호로 우리 주주님들께서 자료라고 요청하시면요.
제가 우리 주주님들요 자료 다 보내 드릴 겁니다. 이게 뭐 우리 주주님들한테 뭐 큰 거 바라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구독, 좋아요 눌러 주신 우리 구독자분들을 위한 혜택으로 이런 내용들 나눠 드리고 있는 거고 역사적으로 보여줘왔던 움직임들 이번에도 그대로 나올 거라는 건 우리 주주님들도 이제 어느 정도 느낌에 오실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좀 자신있게 지금이 구간을 기다리고 있는 거고 4년에 한번 오는 기회인이만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이 영상이 만약에 우리 주주님들이 긴 시간 이후에도 계속해서이 영상이 우리 주주님들께 제가 공유를 해 드리고 있다.이 이 자료를 나눠 드리고 있다.
그만큼 길어질 수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영상에서 계속해서 말씀을 드릴 테지만 그만큼 우리 주술님들께서요 내용들 요청해서 확인이라도 해 가시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영상 여기서 마무리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