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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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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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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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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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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우주항공" 아직도 엄청난 상승의 초입이다 (박병창 이사 / 3부)

신사임당 · 2026-02-16 · 유튜브 시청 39,10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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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로봇·우주항공 등 신테마는 계속 투자할 섹터이며 시황은 돈(유동성), 종목은 정책이 좌우한다고 주장. 한국 대형주 위주 ETF 자금 유입으로 중소형주는 소외돼 저평가 종목이 남아 있으나, ETF 쏠림과 고평가 테마 종목에 대한 경계를 강조. 반도체와 거버넌스 개혁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로봇이나 우주항공이나 이런 것들은 계속해서 투자해야 되는 섹터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황은 돈입니다. 돈. 종목 선택은요. 그 돈으로 하는게 아니고 정책으로 하는 겁니다. 정책. 조선 방상 원자력이 작년에 좋았던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됐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우리나라 정책은 뭡니까? 최근 증시가 많이 회복됐다는 말도 나오지만 실적 대비 주가가 여전히 낮은 종목들이 한국 시장에 남아 있다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충분히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 제가 볼 때는 어떤 종목들은 이익 성장을 바라보고 간 종목들 그리고 수급이 받쳐져 있기 때문에 올라간 종목들도 있는데 그들 종목이 올라가면서 덩달아서 따라 올라간 종목들이 좀 고평가되는 종목들도 반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02. 그 지금 굉장히 센 종목들 중에서 센 종목 그냥 말씀드릴게요. 뭐 조방원 이런 실적 말고요. 최근에 나오는 것들은 뭐 태양도 있고 우주항공도 있고 뭐 이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로보트도 있고 얘네들 보면은 진짜 고평가 수준으로 들어간 그런 종목들이 있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도 한편은 좀 조심할 필요도 있다고 좀 생각합니다. 항상 대장주를 갖고 있었을 때는 별 걱정이 없는데 그 밑에 있는 주식을 샀을 때는 대장주를 쳐다보고 있어야 됩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밀리면 내 건 크게 밀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고민을 좀 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03. 또 하나 지금 말씀을 주신 대로 지수가 이렇게 많이 올라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저평가 종목이 있느냐? 있어요. 어디에 있습니까? 중소용주에 있습니다. 중소용주에 대형주들은 거의 순환하면서 많이 올라왔어요. 지금은 AI 시대라고 했습니다. 거기에 조마는 먼저 올라왔고요. 우주항공 있고 뭐 잘주행이 있고 로봇 있고 태양광 있고 막 이런 이런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지금 올라오고 있는데 거기에 조금이라도 관여되어 있는 대형주들은 다 올랐어요. 거의 대부분요. 근데 중소용주는 못 오르고 있는데 지금 지금 여러분들이 제일 중요하게 사역해야 되는 거는 반도체도 굉장히 중요하고 뭐 미국 시장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하게 세하는 건 뭐였냐면요.

04. ETF입니다. ETF. 지금은 ETF로 자금 솔림이 현상이 좀 나타나고 있는데 여기서 지금 시장을 해석해야 됩니다. ETF로부터 시장을 해석하려고 자꾸 노력을 해야 됩니다. 어떤 의미냐면요. 생각을 해 보세요. 시장이 5,000포인트 이상 갔더니 이제 주식을 하겠다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있어요. 예전에 2021년도에 고점에서 보적으로 마지막에 들어온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것처럼 지금 들어오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는데 지금 들어오는 사람들의 자금이 어디서 들어오냐를 가만히 봤더니 아까 말씀드렸듯이 예금에서도 들어오고 그리고 정부에서 또 밀어붙이고 있으니까 부동산에서도 들어오고 있고요.

05. 그리고 퇴진 연금이나 개인 연금이나 이런 거 갖고 아는 사람들도 있어요. 특히 요즘에 이제 걱정스러워서 제가 이런 방송을 좀 하고 다니는데요. 이제 뒤늦게 한번 개인으로 생각해 보세요. 어떤 사람이 있을까 생각해 보세요. 뭐 예금이나 부동산에 가는 사람은 뭐 자기 운으로 했으니까 상관이 없는데 물론 큰 걱정 안 해도 될 거 같은데 내가 40대 중만의 가장이에요. 그런데 아 주식 시장 엄청 좋은데 내가 뭐 캐치플로어가 이렇게 많지 않아. 근데 좀 돈 좀 남들 벌었다고 하니까 나도 돈을 벌고 싶어요. 그런데 아 현재 뭐 현금을 갖고 있지 않으니까 대초를 받아야 되는다는데 대출 받으려면 와이프가 또 혼날 것 같아.

06. 그래서 대출 받지도 않고 돈도 없고 남들은 돈 못하는데 이거 어떡하지? 하고 있는데 가만히 방송을 보니까 퇴진영으로서 주식을 할 수 있다네. 개인 영금으로 해서 할 수 있다고 그러네. 그러면 아 사람들은 저렇게 해서 돈을 보는구나. 그래서 나도 해 봐야겠다라고서 퇴직금 연금 들어갔더니 거의 몇 천만 원 있어요. 그걸 가지고 내가 30%는 현금성 자산하고 70%는 펀드나 ETF를 살 수 있다라고 하니까 그 안에서 DC형으로 고쳐서 이걸 해 봐야겠다. 요런 자금들이 요즘에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이게 모여서 모여서 큰 돈이 되는 거라고 좀 생각을 하거든요.

07. 근데 문제는 ETF는 개별 종국처로 움직입니다. 여러분 요즘에 보시다시피 ETF도 하루에 8% 그렇고 8% 깨져요. 만약에 지수가 어 한 ETF는 지수 ETF도 있지만 종목 섹터별 ETF가 더 많기 때문에 섹터별 ETF를 거래했을 경우에 지수가 만약에 한 15%에서 20% 조정 보이잖아요. 얘는 바로 만통망을 합니다. ETF 그럴 수 있거든요. 근데 ETF를 안전하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이제 그렇게 하시면 안 된다라는 제가 걱정스러워서 그런 얘기를 좀 많이 하거든요. 물론 이게 대세이기 때문에 나도 동참해서 수익을 내야 되는 건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 거 분명히 맞습니다.

08. 그러나 남들 한다고 무조건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 제가 지금 아직도 저평가 종목이 있냐라는 질문에 이렇게 장황하게 ETF까지 얘기를 하냐면요. 지금 시장은 중승주에 저평가 종목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승주는 못 들어오는 시장이 지금 됐습니다. 왜냐하면 첫 번째 소위 우리 시장의 저평가의 정상화를 얘기하면서 거버넌스 개혁을 얘기했는데 거버넌스 계획은 거의 대부분 대형주를 얘기하는 겁니다. 중소용주도 아직까지 차례가 오지도 않았어요. 대형주 위주로 거버런스 계획을 하면서 자사 주소각도 하고이 배당을 많이 하고 그래 중소용주는 성장 성장주가 많기 때문에 그럴 여력이 없습니다.

09. 그래서 거기서 소외됐어요. 일단 두 번째 일단 반도체 가는 동안에도 좀 소회되어 있었고요. 그리고 요번에 올해 들어서는 지금 말씀드린 대로 ETF로 어마어마하게 자금이 들어오고 있는데 ETF에 들어가서 예를 들어서 우주항공 ETF라고 쳐요. 우주항공 ETF 뭐 방산주 ETF 들어가 보세요. 들어가면은 구성 종목이 있을 거 아니에요. 구성 종목을 가만히 보면은 시가 총 기준대로 구성 종목 만들어 놨거든요. 거기에 자기네들이 만약에 우주항공 ETF다. 우주항공 ETF에 어떤 어떤 종목을 담을 것인지를 이제 운용사에서 판단을 합니다. 회의를 해서.

10. 그래서 그걸 해 놓고 거기에 시가 총액이 높은 순서대로 비중을 그대로 벤치마킹 합니다. 그대로 똑같이. 그래서 만약에 시가 총액이 줄어들면 파는 거고 걔가 올라가면 더 사는 거고 이렇게 거래를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돈은 ETF로 들어왔죠. ETF의 구성 종목은 시가총에 나서 중성주가 그 안에 들어 있나요? 없어요. 그는 다 대형주 위주로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돈이 들어와서 시장의 자금이 유입되어 가지고 그 혜택을 받는 것은 거의 대부분 주영주 이상의 대형주가 혜택을 받으면서 올라가고 있는 거고요. 중성주는 그런 수급적 혜택도 못 받고 있습니다.

11. 그래서 부랴부랴 지금 어 당정에서 지금 다시 코스닥 활성화 정책 나오고 중소용주에도 활성화 정책 나오고 이런 것들이 하겠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이건 경과를 지켜봐야 되는 부분이고요. 지금의 상황은 거의 대부분 자금들이 대형주 위주로 어 ETF를 통한 패시브 자금으로 들어온다라는 것을 인지하고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중소용주를 갖고 있는 분들은 지금 수익률이 안 좋거나 마이너스이 시장에 마이너스 나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 거거든요. 중소용주에서는요. 그래서 중소용주에서는 상대적으로 어 계속해서 저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었고요.

12. 그리고 그러면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고평가입니다. 그래서 공매도가 외국들 많은 거거든요. 우리 코스피에는 저평가 종목이 SQ에서 아직도 저평가잖아요. 삼성자 아직 저평가잖아요. 근데 코스닥은 전반적으로 봐서도 고평가고 종목들을 보면은 이익 대비 고평가 거의 대부분 고평가에 있어요. 시장 자체가 고평가 시장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도 또는 코스피 안에 있는 거에 있는 중소용주도 동달아서 못 가고 있는 거거든요. 걔네들 중에는 진짜 실적 보면은 말이 안 되는 종목들 되게 많아요. 실적이 뭐 200억 나요. 200억 정도 뭐 연간 나는데 그런데 시가 총액이 1천억이야.

13. 뭐 1,00이야. 이런 이런 애들이 있거든요. 영업 이익이 200억이면 성장주라고 하면 200억이면 곱하기 10배 하면 2,억 이상은 돼. 3,억 4천억을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아직까지 그 밑에 있는 애들이 있는데 얘들은 왜 그러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의 돈은 그냥 ETF를 통해서 가든지 아니면 대형 주의로 가든지 거버런스 개혁을 가든지 여기에 들어가 있어서 중성주에는 지금 아직도 저평가 종목은 상당히 있긴 있습니다. 근데 고민입니다. 저도 여러분께이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을 받으면서도 그러면 지금 그런 저평가된 중수형주들이 뜨는 날이 올까요?

14. 또 정부에서 그걸 가만두지 않을까요? 어떤지 뭔가 좀 도와주지 않을까요? 걔들이 지금 사두면 오히려 수익률이 크지 않을까요라는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수급이 대형주 위주로만 되고 있으니 지금 상황에서 그걸 사 가지고 그냥 기다려라. 아, 그게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 기회가 올까? 지금은 대형주 위주로 움직이고 ETF 위주로 움직인다면 그러면 나는 예를 들어서 사고 싶은게 어떤 걸 사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나는 자유주행을 사고 싶어. 그러면 자율주행 ETF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 구성 종목이 쭉 있을 거 아니에요. 그 구성 종목 중에서 적절하게 중상위에 있는 종목을 해야지 자율주행이 매수가 들어오면은 그러면 얘들이 오르는 거지.

15. 아예 거기 들어가 있지 않은 내가 자율주행을 그냥 들고 있다 그러면 얘는 남들 자율지행 다 가도 얘는 못 갈 수 있다라는 거예요. 그런 지금 수급적인 아 이거 외곡까지는 아니지만 그런 고민거리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중소용주까지 벽들 날이 올까 어떤 뭐 애널리스트들은 올거다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는 뭐 직접 투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그리고 여러분들과 가까이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그 함부로 이거 사설 기다려야 된다. 그게 올 거다. 이렇게 말씀은 못 드리고 있어요. 근데 지금 질문에는 아직까지 저표가 종목이 있느냐 할 때는 저표가 종목 분명이 있습니다.

16. 있는데 그 대부분 중소용주에 있고 대형주들은 이제 선순환하면서 꽤 올라온 상황이다라고 좀 대답을 좀 드려야 될 것 같아. 그 선은 제가 말씀을 충분히 드렸으니까 여러분 목소로 어 좀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로봇주나 자율주행 관련 종목을 투자로 연결할 때는 단순한 기대감과 실제 기업 가치 사이에서 어떤 점을 가장 조심해서 봐야 한다고 보시나요? 일단 로봇이나 우주항공이나 이런 것들은 저는 계속해서 투자해야 되는 섹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투자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시황은 돈입니다. 돈. 시장에 돈이 들어오면 시장은 좋은 거고요.

17. 돈이 빠져나가면 시장은 안 좋은 거예요. 시장에 돈이 들어오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정책이 뭡니까? 금리 인하예요. 그 시장은 좋은 거고 금리 인상하면 시장이 하락합니다. 시장에 돈이 들어오냐 안 들어오냐는 아까 제가 미국 시장에 이제 시장에 트럼프 대통령의 재정 정책으로서 시장에 돈이 들어올 거기 때문에 많이 안 빠집니다. 절대 그게 그 빠질 거 막 생각하지 마세요.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처럼요. 우리 시장에 이렇게 좋은 거는요. 부동산 예금 연금 여초 이런 데서 지금 돈이 들어오고 있는 거라서 시장이 좋은 거거든요. 그 시황은 돈이에요.

18. 시황은 돈. 그리고 실제로 우리가 어떤 주식, 어떤 섹터, 어떤 ETF로 살 거냐에 수익을내는 종목 선택은요. 그 돈으로 하는게 아니고 정책으로 하는 겁니다. 정책. 정책인데 어떤 정책이냐? 기술 혁신에 의한 정책 또는 정부 정책. 정책 위해서 하는 거예요. 조선 방상 원자력이 작년에 좋았던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됐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맞아 떨어지기 때문에 그러는 겁니다. 마스가도 그래서 그래서 움직였던 거고요. 그 정책이 많사 떨어지는 거거든요. 우리나라 정책은 뭡니까? 거버넌스의 개혁 얘기하면서 소지 소위 그 자사조 많은 것 기업들 또는 배당성이 높은 기업들이 앞으로 좋아질 거다.

19. 그러니까 거기 정책이 맞는 기업들이 움직이는 거지 않습니까? 기술력신과 정책에 의해서 섹터와 종목을 선택하는 건데요. 정말 단순히 생각해서 생각을 해 보시자고요. AI 시대 아까 말씀드린 일부에서 말씀드 AI 시대로 다시 돌아가 볼게요. AI 시대가 지금 우리가 진행이 되고 있어요. 주식 투자를 그때 해보신 분이이 방송을 들으신 건 많지는 않으실 것 같은데요. 저는 이제 95년도에 증권사에 입사를 했기 때문에 IM 외한 이위기도 맞고 IT 버블 붕괴도 맞았는데 IT 버블 붕괴에 그때 IT 혁명이 있었는데 그 IT 혁명이 뭐냐면 인터넷 혁명이었습니다.

20. 그전에 인터넷이 없었어요. 뭔 스마트보 쓰고 이거 굉장히 오래된게 아니에요. 인터넷이 없었습니다. 우리 인터넷으로 모바일 거래하는 거 이런 거 진짜 오래된게 아니에요. 그전에 그게 없었습니다. 인터넷이 된 거거든요. 그래서 인터넷에 IT에 어마어마한 상승률이 있었다가 그다음에 반토막는 버블 붕괴가 일어났거든요. 근데 그 인터넷 시대의 결과물이 뭐냐면 오늘의 우리가 봐보고 있는 스마트폰 애플 인터넷 없으면 이게 됩니까? 아마존, 전자상거래, 구글, 넷플릭스 이거 다 인터넷이 됐기 때문에 오늘의이 시대를 우리가 살고 있는 거거든요. 그걸 그대로 AI로 가져 볼게요.

21. 인터넷 시대를 20년 넘게 우리가 살아왔습니다. 이제 인터넷 시대 애플 지금 스마트폰이 계속해서 스마트폰 판매가 늘어날까요? 아니에요. 계속 줄고 있습니다. 선포토 판매는요. 다른 걸로 수익을 내고 있는 거지. 넷플릭스는요. 고속 성장을 하다가 이제 계속해서 새로운 플 콘텐츠를 만들어 내야 되는 거잖아요. 이제 한 개에 많이 다르 전사상라도 그렇고 한 개에 많이 다르는 거예요. 그런 한 개에 다다른 상황 속에서 AI가 화두가 된 겁니다. 그러면 이제 AI는 인프라 구축을 3년 동안 했고 이제 제품과 서비스는 이제 시작을 한 거니 지금으로부터 이게 10년이 될지 20년을 될지 꽤 오랜 동안 갈 거란 말이에요.

22. 그 오랫동안 가는 과정 속에서 또 열배짜리 기업이 나오고 주식이 나오고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 우리는 이제 가야 될 길입니다. 그 사이에 IT 버블 분괴처럼 AI 법블 분괴에는 저는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올해는 아닐 거라고 생각하니까 올해는 적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이지 앞으로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그러면이 AI가 제품화 되고 서비스화 돼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우리는 간음을 못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1999년도에 2000년도에 나중에 넷플릭스에서 내가 영화를 볼 거야. 이런 상상을 대부분 사람들은 못 했습니다.

23. 이제 유튜브에서 구글로 해서 쇼를 해 갖고 막 뭔가 우리가 맨날 볼까 이런 상상을 1999년도에는 주투자들은 생각을 못 했습니다. 앞으로 생각을 못 할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나 생각할 수 있는 건 있어요. 뭐냐? 바야으로 자율주행이라든지 로봇이라든지 우주항공이라든지 이런 테마는 옛날에도 있었어요. 그러나 그냥 테마로 끝났습니다. 왜? 이게 구현이 안 됐어요. 근데 이제는 그게 구현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왜? AI 때문에요. AI의 인프라 부축 때문에 이제는 가능성이 훨씬 더 높아진 겁니다. 그래서 로봇이라든지 로봇이 성공하면 자유주행게 성공하는 거고요.

24. 자유주라는게 로봇이 운전하는 거니까 어 자유주행 성공하는 거고요. 그리고 우주항공 지금 스페이스 X하고 XI가 그 합병한다는 것도 그런이 지금 말씀드린 제 이런 맥락이거든요. 이런 맥락에서 있을 수 있는 거고요. 그래서요 제 가지만 지문주셨습니까? 거기에다 답변을 드리면 이거는 어차피 세상이 기술 혁신에 의해서 가야 되는 길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당연히 여기서 투자하는 거 분명히 맞거든요. 그런데 주가가 엄청 많이 왔단 말이에요. 어떤 많이 왔어요. 그래서 여기서 이제 두 가지 팁을 드릴게요. 한 가지는 혹시 넣면 가다가 나고되는 기업도 있을 수 있을 거 아니에요.

25. 내가 잘못해서 해 가지고 가다가 망하는 기업이 있고 성공하는 기업이 승자 독식을 하는 거거든요. 기술력 시하는 거는. 그런데 내가 잘못 선택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뭔지 내 잘 모르니까 개들을 모아 놓은 ETF를 사는 거예요. 자유제 ETF, 우주공 ETF 요런 ETF를 사는 거고요. 그리고 그들을 보면서 이제 너무 고점 아니야. 사실 그들 종목들 중에서 제가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이거 너무 고평가인 종목들도 눈에 많이 ấn니다 사실이요. 그러니까 무조건 이게 성장이라고 하면서 추정하면서 가기보다는 얘들이 그러면 야 멀티플이 50배가 되니까 뭐 80배가 되니까 고평가고가 아니고 이렇게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26. 왜냐면 이미 얘네는 수십배예요. 다 P 자체가 수십배에 이미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평가 구간으로 근무이 맞는데 그중에 성공하면서 끝까지 가는 기업들은 출론관념이 있다 하더라도 성공을 시켜 줄 거고 아닌 데들은 나고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자신이 없으시면 지금 말씀드린 대로 ETF를 가지고 거래를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만약에 거래하신다면 그 ETF 중에서 구정 종목 중에서 시가 총이 제일 높은 거 이미 시가 총이 높다는 얘기는 주가가 올랐다는 얘기는 많은 사람들이 검증했다는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사는게 훨씬 상대적으로 더 안전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27. 그리고 지금 너무 이게 많이 올라와서 고평가인 거 같아라고 생각하는데 남들은 나 가니까 나 그래도 나 그래도 남들 다 하니까 나 나 혼자 안 하고 있으면 안 될 거 같아. 그렇게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주식 시장은 기회를 늘 줘요. 또 새로운 걸 주고 새로운 걸 주고 그러거든요. 사실 태양강 같은 경우에도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근데 최근에 세용하기 좋잖아요. 그렇듯이 새로운게 계속 나오거든요. 그렇게 배부를 좀 하면은 어떨까라고 이제 팁을 좀 드리겠고요. 그리고 우리 시장에는 여전히 반도체와 그리고 어 거버런스 계약에 대한 모멘텀이 살아 있습니다.

28. 그래서 그쪽에 ETF 또는 그쪽에 종목을 사시면은 어이 시장이 가는 데까지는 수익률을 같이 추구할 수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좀 생각을 하시고 이익이 뒤따라지 않으면서 미래의 성장만 가지고 가는 거는 중간에 가다가 만약에 빠질 때 좀 키 깊게 빠질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들은 좀 고민을 하셔야 될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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