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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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강세장이 지속된다고 주장하며 하락 시에도 보유·추가매수(웅덩이 줍줍)를 권장. 나스닥 과매도 후 급반등, 골든크로스, 자사주 매입 증가를 강세 근거로 제시. 마이크 윌슨의 비관론 전환을 역지표로 해석하고, 장기 보유를 통한 자산 증식과 경제적 자유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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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현황과 웅덩이 매매
4% 수익률과 1억 4,700만 원 수익까지 치솟았습니다. 왼쪽 맨 아래 USD 수익률을 보면 291%입니다. 엔비디아의 급등에 힘입어 곧 300%, 즉 투자금 대비 네 배 수익을 얻게 됩니다. 저 역시 이런 복리와 수익률을 실제로 처음 느껴보니 정말 신기하고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단단한 투자 가치관이 더욱 자리 잡을 수 있는 경험이니까요. 여러분도 분명 이 300%를 넘어 1,000% 수익률을 함께 달성할 수 있을 겁니다. 저와 함께 5주 웅덩이를 반복하고, 꾸준히 지속해 나가시면 됩니다.
국내 계좌는 73% 수익률과 860만 원 수익까지 올랐습니다. 여기에 두 번째 계좌 수익과 환차익, 그리고 비트코인 급등이 더해져 총 2억 2천만 원 수익까지 올라온 상황입니다.
미국 증시와 AI 강세
어제 미국 증시는 다시 AI 강세장이 이어지는 느낌을 주며 나스닥과 반도체가 유독 크게 올랐습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나스닥과 반도체에 투자하는 이유입니다. 히트맵을 보면 초록색 부분이 모두 빅테크와 기술주, 반도체 섹터입니다. 어제는 먼저 마이크로소프트의 AI 소식이 있었습니다. 이제 매일 AI 소식이 끊기지 않고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PC인 코파일럿 플러스를 공개했습니다. 머신러닝에 최적화된 AI PC이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AI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합니다. AI가 우리 세상에 적용되는 속도가 정말 빠르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번 주 수요일, 내일 주식 시장이 끝나고 AI 강세장의 대장주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그동안 너무 많이 올랐기에 아무리 좋은 실적이 나와도 주가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불안한 목소리가 많이 들립니다. 당연히 그럴 가능성도 있고, 반대로 오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예측하려는 것은 항상 강조하듯 무의미합니다. 핵심은 올라도 좋은 상황, 떨어져도 좋은 상황을 미리 만들어 두는 것입니다.
엔비디아는 어마어마한 매출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줄을 서도 엔비디아의 GPU를 구하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AI에는 독보적인 성능이 필수이기 때문에, 돈이 부족한 기업들은 AMD나 인텔 제품을 쓰겠지만, 돈이 많고 AI 대장이 되고 싶은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엔비디아 GPU를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개별 종목 리스크를 고려해 엔비디아 비중이 높은 반도체 두 배 레버리지 USD 상품에 투자하고 있고, 현재 높은 수익을 보고 있습니다.
보통 독보적인 기업들은 인텔처럼 점유율이 점점 평준화되며 나뉘어 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독보적인 상황임에도 더 독보적인 매출과 이익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AMD와 계약했다는 뉴스에 엔비디아가 하루 하락한 적도 있었는데, 이것은 엔비디아의 악재가 아니라고 봅니다. AI 반도체 수요가 너무 넘쳐서 엔비디아 제품은 이미 품절이라 못 사니까, 그다음으로 AMD 제품으로 넘어갔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빅테크라면 효율성을 따져 AMD나 인텔과 계약하겠습니까, 아니면 최고 성능의 엔비디아 제품을 써서 빠르게 AI 시장을 장악하려 하겠습니까?
골드러시 비유
1970년대 골드러시를 들어보셨나요? 금을 캘 수 있는 곳이 발견되고 금이 돈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사람들이 금광으로 몰려들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많은 돈을 번 사람은 금을 캔 사람이 아니라 삽을 판 사람이었습니다. 이를 엔비디아에 대입해 보면, AI로 돈을 벌려면 엔비디아 GPU를 사야 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엔비디아는 골드러시에서 삽을 판 기업과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잠시 떨어지면 땡큐이고, 올라도 땡큐입니다. 떨어지면 좋은 기업을 싼 가격에 더 모을 수 있고, 오르면 이미 이번 웅덩이에서 많이 줍줍해 놨으니 계좌가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나무가 아닌 숲을 보면 해야 할 행동이 보입니다. 앞으로 엔비디아는 더 많은 매출과 이익을 보여줄 겁니다. 단기적으로는 지금처럼 웅덩이를 만들거나 실적 발표 후 급락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멀리 본다면 결국 더 올라갈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오르면 오르는 대로, 떨어지면 떨어지는 대로 대응하면 됩니다. 제발 쫄지 마세요.
예측의 함정: 마이크 윌슨 사례
왜 예측하면 안 될까요? 바로 마이크 윌슨 같은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월가의 마지막 비관론자로 불렸습니다. 2022년 하락장을 버티셨다면 마이크 윌슨을 절대 잊을 수 없을 겁니다. 그런데 어제 그 월가의 마지막 비관론자 마이크 윌슨이 낙관적으로 돌아섰다는 뉴스가 떴습니다. 저는 사실 이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비관론자가 낙관으로 돌아설 때, 모두가 낙관할 때 오히려 하락이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는 2021년 말 미국 증시 하락을 맞혀 2022년 하락장의 쪽집게로 불렸습니다. 그러나 2022년 10월 최저점 부근에서도 S&P 500이 3,200까지 더 떨어질 것이라며 계속 하락과 스태그플레이션을 예측했습니다. 바로 그 부근에서 그렇게 외쳤는데, 제가 이런 사람들의 말을 믿지 말라고 하고, 제 말도 100% 신뢰하면 안 된다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 사람 말을 믿고 2022년 하락장을 피하는 행운은 맛봤을지 몰라도, 2023년과 2024년 강세장의 행운은 놓쳤을 겁니다. 인플레이션을 감안해 달러를 보유했거나, 그 말을 듣고 숏에 베팅했다면 자산은 결국 더 하락했을 겁니다.
반면 그냥 가만히 보유하면서 웅덩이에서 고통을 인내하며 줍줍했다면, 2022년 하락장을 피하진 못했어도 2022년 저점 어딘가에서 분할 매수를 통해 2023년과 2024년 강세장의 행운을 만났을 것이고, 지금처럼 자산이 퀀텀 점프할 수 있었을 겁니다. 핵심은 최대한 오래 보유하면서 웅덩이마다 수량을 늘려 나가는 것입니다. 이 그래프를 보면 그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 영상을 보지 않고 웅덩이 투자 원칙을 모르는 평범한 개인 투자자들은 어떨까요? 그 구간에서 계좌가 -7,100만 원으로 고통스러워할 때, 월가의 쪽집게가 3,200까지 더 떨어진다고 말하면 패닉에 빠지지 않을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 실제로 저 구간에서의 제 계좌도 있었습니다. 저는 많은 공부와 투자 확신으로 그 상황에서도 여러분과 함께 매수를 감행했지만, 평범한 개인 투자자들은 보통 패닉 셀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견디다 못해 매도하면, 그때가 바로 저점 어딘가였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마이크 윌슨이 개미들의 손실을 채워 줄까요? 지금처럼 입장을 바꿔 버리면 그의 말을 믿은 개미들만 바보가 되고, 소중한 시간도 낭비하게 됩니다.
항상 기억하세요. 앞으로도 팔아야 할 이유는 수없이 많을 것이고, 조정장도 다시 찾아올 것이며, 하락장과 폭락장도 또 올 겁니다. 그래도 팔지 않고 보유하는 것, 그것이 최고의 전략입니다.
기술적 신호와 강세장 지속 가능성
다시 긍정적인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나스닥은 과매도 구간에 들어갔다가 한 달 만에 과매수 구간으로 올라왔습니다. 작년 8월 조정장에서도 10월에 과매도에 진입했다가 한 달 만에 과매수로 급반등했고, 그 이후 강세장이 지속되었습니다. 이번에도 4월 급락으로 과매도에 빠졌다가 한 달 만에 급반등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강세가 더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또한 20일과 50일 이동평균선에서 골든크로스가 발생했는데, 이는 상승 추세로 확실히 전환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상승 추세의 강세는 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조정장에서 말씀드렸고 5월 초에도 같은 자료를 공유했는데, 2023년부터 시작된 이번 강세장 속 조정장에서 3주 연속 상승한다는 것은 진짜 반등의 신호였습니다. 이번에도 3주 연속 상승을 보였고, 역시 진짜 반등으로 현재 5주 연속 상승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제 신고가를 경신했는데, 3등은 기정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에 집중해야 할까요? 작은 용돈에 만족해 매도하는 것이 아니라, 이 강세장에 최대한 올라타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조금 더 떨어질 것 같고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 떨어질 것 같으니 조금이라도 팔고 싶은 마음이 들겠죠. 그러나 그냥 보유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입니다. 과거 약세장 바닥을 찍고 강세장이 시작되면 1년 차와 2년 차 모두 크게 상승했습니다. 현재 2024년은 2년 차에 속하고, 2022년 바닥 대비 약 50% 상승한 상태입니다. 평균적으로 보면 아직 상승 여력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 AI 과열로 보이지만 지극히 정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계속 강조했듯, 강세장에서 매도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있고, 지금도 그냥 가만히 보유해야 한다는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좀 더 보유해 보시죠.
이번 강세장의 성격: 자사주 매입
이번 강세장은 AI 강세장입니다. 왜 우리가 나스닥 비중을 줄였고 반도체 비중을 높였을까요? 바로 돈을 가장 잘 버는 기업들이기 때문입니다. 자사주 매입이 왜 긍정적인 신호로 여겨지는지에 대해 아주 좋은 예시가 나왔습니다. 제이미 다이먼이 어제 연설에서 "지금 이렇게 비쌀 때 우리는 자사주를 매입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자사주를 사는 것은 실수다"라고 발언했고, JP모건 주가는 이 발언 후 하락했습니다. 이 발언에서 알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기업이 자사주를 매입한다는 것은 앞으로 우리 회사 주가가 더 오를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주가 하락을 막기 위한 방어의 의미도 있지만요. 메타, 애플, 구글 등이 최근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가 크게 반등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주가가 지금보다 더 오를 가능성이 있으니 지금 자사주를 매입했을 것이라는 생각이고, 주식 가치를 상승시키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JP모건은 자사주 매입을 하지 않지만, 올해와 내년에는 자사주 매입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지금 자사주 매입을 많이 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돈을 잘 버는 빅테크와 AI 수혜를 받고 있는 반도체 기업들입니다. 그러니 저와 함께 나스닥에 투자하고 있고, 반도체에 투자하고 있다면, 이 AI 강세장에서 절대 내리지 말고 변동성을 견디며 하락을 버텨 내는 단단한 투자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자산을 불려 나가고 있고, 대한민국 부자가 되기 위해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목표: 순자산과 경제적 자유
순자산 10억 정도면 우리나라 상위 10%에 들어갑니다. 우리의 1차 목표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자본소득이 근로소득을 뛰어넘는 것. 둘째, 금융자산 15억을 달성하는 것입니다. 자본소득이 근로소득을 넘는다는 것은, 직장인 기준으로 9시부터 6시까지 직장 생활을 하는 몸이 부업을 하나 더 해 주는 것과 같은 효과입니다. 즉 월급이 두 배가 된다는 뜻입니다. 금융자산 15억을 달성하면 4% 룰을 적용했을 때 매년 6천만 원, 즉 한 달에 500만 원씩 빼 써도 여유로운 삶을 즐기면서 자산이 계속 증가한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그 여정이 꽤 길고 답답하고 지루하고 지치겠지만, 계속 지속해 나가서 이 목표만 달성하면 됩니다.
현재 제 순자산은 실거주 아파트를 포함해 10억을 조금 넘는 것 같습니다. 금융자산 5억 정도, 오프라인 자영업 보증금 총 1억 정도, 실거주 아파트 부채를 뺀 순자산은 4억 정도, 그 외에 가지고 있는 현금 비중도 있습니다. 여기서 금융자산 15억을 달성하면 저는 경제적 자유에 도달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저와 함께 가시면 순자산 최소 10억 이상을 달성해 상위 10% 안에는 들어갈 수 있다고 강하게 확신합니다. 다만 시간이 10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현재 여러분이 저처럼 상위 10% 안에 들어 있다면 상위 1%에도 들어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이 또한 몇 년, 10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보다 빠르게 부자가 되는 방법을 저는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소중한 자산을 지키면서 말이죠. 더 나은 방법이 있다면 저도 갈아타겠지만, 현재 저는 많은 공부를 하고 해외 투자 자료도 많이 받아 보고 있지만 우리 방법보다 나은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저를 활용해 자산을 불려 나가시면 되고, 저를 레버리지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마무리: 장기 보유의 힘
결국 이번에도 시간이 지나고 보니, 우리가 매수한 웅덩이는 정말 좋은 매수 타이밍이었습니다. 많은 멤버십 분들과 구독자분들이 수익을 보고 있다는 댓글을 남겨 주고 계십니다. 제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지금 이 정도 수익에 만족해서 매도하지 마시고, 더 멀리 보시면서 수익률 1,000%를 향해 나아가는 장기 투자자가 되십시오. 강세장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이 강세장에서 내리지 않는 것입니다. 무조건 어떻게든 붙들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자산이 계속 불어나는 마법을 경험하게 되실 겁니다. 이번 웅덩이에서도, 작년 8월 웅덩이에서도, 작년 3월 웅덩이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다만 재미는 없을 수 있습니다. 지루하게 반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를 때 즐기기는 말은 쉽지만, 오르면 팔고 싶고 오히려 더 사고 싶은 것이 본능입니다. 그렇다면 웅덩이에서 줍줍하는 것도 말은 쉽지만, 내리면 도망가고 싶고 더 떨어질까 봐 매수가 꺼려집니다. 그럼에도 이 오르고 내리는 반복에 지치지 않으신다면, 분명 저와 여러분은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대다수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꾸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꾸준함이라고,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꾸준함을 강조합니다. 그러니 웅덩이에서 수량을 늘리고, 오를 땐 지금처럼 계좌 상승을 즐기고, 이것을 매번 반복하다 보면 자산은 계속 상승하게 됩니다. 가장 편하게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이니, 이 정도는 참고 이겨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이겨내고 지금 보여 드리고 있으니, 저와 함께 이 투자를 지속해 나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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