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연말 수급장세 속 시장은 큰 추세 없이 등락하며 제한적 움직임이 예상되고, 자원(배터리 광물) 확보 테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지난주 시장 흐름: 미국 3대 지수는 파월 연설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와 CPI·PCE 둔화로 반등했으나 고용지표 호조 이후 나스닥은 0.18% 하락했다. 달러인덱스 104pt, 원/달러 1,298원, 국채금리는 하락 후 안정화. 국내 수급: 지난주 금요일 외국인 4,060억·기관 5,092억 순매도로 코스피 1.84%, 코스닥 1% 하락. 11월 30일 이벤트성 외국인 패시브 매수 이후 매물 재출회. 연말 수급 요인과 동시만기 영향 언급. 기술적 분석: 주봉상 10월 둘째 주 장대양봉 이후 3주째 십자형 횡보. 저항선 2,546pt 돌파 여부가 다음 방향의 관건. 이번 주 이벤트: 동시만기(3·6·9·12월, 가장 큰 수급 영향), 코스피200·코스닥150 리밸런싱, 배당 수요. 12/13 CPI, 12/15 FOMC 결과 외 특별 이벤트 없음. 외국인 수급 판단: 원/달러 1,300원 상향돌파 시 매수했던 외국인은 환차익·주가 이익 실현 구간에 진입, 1,300원 하회 여부가 추가 수급 방향을 결정. 경기·물가 전망: 고용은 여전히 견조하고 임금도 높으며 중국 리오프닝에 따른 유가 반등 가능성이 있어 물가 하락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보임. 내년 경기침체 리스크는 별도로 언급. 배터리 광물 테마: 21세기 자원 확보 경쟁 심화, 리튬(칠레 44%)·코발트(콩고 50%+)·니켈(인도네시아 37%) 편중. 한국 배터리 원자재 중국 의존도 전구체 98%, 흑연 91%. 미국 IRA 보조금, 호주 광물 외국인투자 재검토 언급. SK온 프리IPO, 현대차-CATL 배터리 장착, 포스코케미칼 음극재·미국 공장 증설 등 관련 뉴스 소개. 자원개발·제련 기업이 수혜 가능하다는 시각 제시. 출연자 전망: 시장은 연말 수급장세로 이번 달 및 이번 주 중 수급 중심 횡보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다듬은 글
자 그러면 우리 박병찬 부장님 모시고 또 창의적으로 한번 오늘 투자해 봐야죠. 박병창 부장님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일단 지난주 한번 살짝 정리하고 오늘 다시 한번 가볼까요. 지난주 미국 시장 3대 시장은 반등을 했습니다. 나스닥이 상대적으로 비교적 공폭으로 판단을 했고요 2% 반등 했고요 다운로 0.24%입니다. 이유는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파울루이자 연설에서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이 있겠다라는 기대감이 반영이 됐고요 그리고 뭐 cpi나 pc도 발표가 됐는데 드라마 되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물가피크 금리자 속도의 피크가 반영되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올라갔다 힘이 좀 약하죠. 반등을 하고 있지만 반등 여폭은 제한될 것이다라는 월가의 내용들을 나오고 있는 걸 상황이었구요 특히 지난주 금요일에는 고용지표가 나왔는데 컨센서스를 상의한 고용이 나왔습니다. adp 고용에서 좋게 나왔죠. 근데 요번에 나온 것은 예상보다 좀 고용이 좋은 그런 모습을 나타냈어요. 그래서 오전에 1% 정도 하락하면서 시작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장 후반에 반등을 좀 꾸준히 해 나가면서 나스닥은 0.18% 하락 다운은 0.10% 상승 smp500원 0.12% 하락 그러니까 반등을 해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달링도스가 104포인트 레벨까지 떨어졌습니다.
원화가 여기 환율에 1,298원까지 떨어졌고요 그리고 국제 수익률도 떨어진 상태에서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시장을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들이 만들어졌고 그것으로 인해서 반등을 했고 그리고 나서는 추가적인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시작은 제한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시장은 지난 한 주 동안 약밥 정도의 조정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지난 한 주는 해외시장 대비 특히 미국시장 대비 우리 시장이 약하지 않았냐라는 의견들을 계속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지난주에는 이제 대회 호재성 재료로 인해서 이제 기대감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히려 어 외국인과 기관들의 매물이 초래되면서 특히 지난주 금요일 날 매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외국인들이 4,060억 기관들이 5,092억 정도 순매도가 나오면서 어 시장을 끌어내렸습니다. 코스피가 지난 한 주간 영점 일상은 코스닥이 0.08% 하락했는데요. 지난주 금요일 날 하루에 호주파 1.84% 하락을 했고요 2434포인트 코스닥이 1% 하락을 했습니다. 이것은 금요일 날 매물이 나와서 그랬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근데 나왔냐 첫 번째 그 말씀 좀 드리면요 11월 30일 날 외국인들의 이펙트성 패시브 작업이 들어왔죠. 1조 1차로 정도 들어왔습니다. 그 이후에 곧바로 이제 매물이 다시 나왔어요. 그럼 그날 사고 그 다음날 곧바로 팔았냐 외국인들이 한 명이 거래하는 건 아니죠.
그래서 30일 날 이벤트성은 외국인 수급은 또 다른 수급인 거고요 그 다음에 매도 나온 것은 우리나라의 동시 만기 그리고 환율이 1,300원까지 떨어졌다는 부분 좀 이따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연말 수거 이런 부분들이 매물을 지금 이끌어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한 가지를 좀 보셔야 될 것은 호재성 재료가 좀 있었어요. 그런 가운데에도 시장이 더 이상 가지 못하고 있는데 우리가 11월 둘째 주에 장대한복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엎치락뒤치락 하면서 왔다 갔다 지금 하고 있는데 5주 이동평 것은 위에서 십자형으로 3주 연속 옆으로 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래서 아래로 내려갔다고도 할 수 없고 더 올라가기에는 더 어렵다라는 의견도 나오고 그런 등락을 계속 보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봉은요 주봉은 이제 어떤 의미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난주가 우리 시장은 뭐 그냥 보합 정도 수준인데 도합도 예를 들어 월화수목금까지 계속 그냥 0.1 올랐다 0.2 떨었다 이래서 보합일 수도 있고 월 화 수 막 5%씩만 올라가다가 금토일 막 60%씩 빠지면 그것도 이제 통치 문제 보합이잖아요. 두 주는 굉장히 다른 주잖아요. 흐름도 완전히 바뀌는 줄 수도 있고 근데 이렇게 봉의 길이가 아 위아래로 근데 이제 예를 들어서 그걸 좀 봐야 되는 거군요.
봉이의 크기가 윗꼬리 아래까지 길거나 음봉 양봉이 크면은 그러면 변화의 가능성이 생기는 거고 봉의 크기가 별로 없이 제가 십자형이라고 표현을 드렸는데 이런 거는 변화가 없이 움직인 거고요 그리고 이제 일봉은 하루하루의 이슈에 따라서 막 등락을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이제 주봉 특히 월봉은 뭐 더덕 그렇고요 주봉 같은 경우에는 지금 우리가 저점으로부터 올라왔잖아요. 여기서 직전에 고점이 제가 2546포인트 굉장히 중요하고 돌파하느냐 아느냐가 그 다음을 보자 지금 상황은 그냥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이렇게 표현을 드리는 것은 주봉이라는 거는 주추세가 주 단위로 움직이니까 전반적으로 시장이 어떤 흐름을 갖는 것을 좀 보거든요.
시장의 흐름 그렇기 때문에 이제 주봉이 지금 현재 설명을 드리는 거는 10월 둘째 주에 장대 양봉을 주고서 지금 3주째 옆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옆으로 해서 그냥 십자형으로 왔다갔다 움직이더라 그러면 주추세가 큰 움직임 없이 그냥 가고 있다 이렇게 표현을 하는 겁니다. 이번 주에 이벤트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요. 사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거는 이번 주는 동시망길입니다. 제가 매번 동시에 만길 때 말씀을 드리지만 3월 6월 9월 12월 1년에 네버 뿐이 없고 동시 만기일에는 동시에 만기를 수급으로 외부 이벤트나 아니면 지표보다 더 강하게 우리 시장을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동시 만기를 역량으로 인해서 이번 주로 움직이는 것이 가장 크다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고 그리고 다음 주에 애플워치 회의가 있기 때문에 이번 주에 연존위원들의 블랙아부 기관이에요. 또 그러니까 뭐 큰 지표나 어떤 이벤트에서 움직임보다는 것이 이번 주에 더 크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cpi가 좀 둔화되는 모습을 이제는 우리가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고용도 좀 그런 것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가피크 금리인상 속도에 피크는 반영을 했습니다. 즉 악세피크아웃으로 인해서 반등을 했지만 추가 반등이 제한적이다 말이 계속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내년에 더 한번 더 크게 빠질 거야라고 얘기하는 거는이 내용이 아니고요 경기침체로 인한 자금경색 또는 시스템 위기 요것을 얘기하는 거고 지금 현재 상황에서 여기서 추가적으로 더 올라가지 못하는 이유는 그것보다는 어떤 것이냐면은 물가락이 생각보다 완만할거다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여전히 고용을 보면 굉장히 견주하고 임금이 계속 높다 그리고 지금 유가 역량이 굉장히 큰데 cpi에서 중국이 지금 제로 코로나에서 코로나 가려고 하는 정책 변화가 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유가가 다시 올라갈 수 있다 뭐 이런 얘기들을 계속 하고 있어요. 그래서 곧바로 추가적으로 강하게 가기에는 좀 부담스럽다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좀 등락만 있고 좀 멈춰 있다 이런 표현을 제가 드리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비게벤트 12월에 보면은 13일 날 있을 cpi와 15일날 fncoa 결과 요거 외에 특별하게 없거든요.
결과론적으로 역시 그냥 시장은 큰 추세 없이 연말수급상세에 들어갈거다 이렇게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우리나라의 외국인들의 거래에 대해서 잠깐 VR 설명을 좀 드려 보면 제가 보기에는 이런게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전에 한번 제가 차트를 보여드리면서 외국인들의 수급이 사실 7월에 반등 주고 8월 9월에 또 급락하고 그랬는데 외국은 계속 삽더라 그래서 언제부터 샀냐 봤더니 환율 1,300원을 상향 돌파할 때 샀더라라고 표현을 들었잖아요. 고전이 고점이 1440원까지 갔었지 않습니까 지금 다시 1,300원대로 왔어요. 그럼 외국인들의 입장에서는 거기서부터 계속 꾸준히 샀던 사람들을 환차익도 발생했죠.
그리고 주가의 반등 양극적으로 다 이익이 발생을 했지 않습니까 당연히 외국인들은 차익 매물이 일부 나올 수도 있는 구간에 들어와 있는 거고요 그리고 강력하게 매수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수급이 전해보다는 좀 바뀌었다 요걸 이제인지를 하셔야 되는 부분이고요 또 한 가지는 1300원 부근에서 우리가 상향 돌파할 때도 문제였지만 마늘 여기서 1300원 아래로 떨어진 과정입니다. 떨어진다면이 시점에 외국인들의 수급이 어떻게 하느냐 여기에 따라서 그 다음에 주 추세가 또 바뀌겠죠. 이것은 시장의 추세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외국인들의 판단이 내려져야지만 이해 되시겠죠.
지금은 1300원 위로 올라가서 계속 올라가는 동안에 외부는 싸다 생각하고 샀어요. 그리고 다시 내려왔단 얘기는 이익이 발생하니까 이제 더 이상 사지 않거나 설명으로 좀 나온다는 얘긴데 여기서 더 산다라는 그 판단이 쓰려면 밑으로 더 떨어질 거라고 한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런 판단을 내리고 있지 않기 때문에 지금 사고나 팔고가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12월입니다. 사실 마지막 주로 빼고 나면 이제 4주는 3주 정도인데요 북클럽 중에 있을 수 있을 거고 리밸런스도 있고 우리나라도 이번 주에 코스피 코스닥 150 리밸런싱이 있어요.
편출입이 이런 부분들 좀 있고 배당 투자도 지금 질문을 배당 투자 어떻게 해야 되냐 이런 질문 많이 하시더라고요 이런 것들도 있기 때문에 이런게 전부 다 연말에만 나타나는 독특한 수급 장세이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수급 장세로 그냥 이번 달 그리고 이번 주에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뉴스 몇 가지만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공교롭게 김 프로님도이 얘기를 많이 하시고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이게 저도 주말에 보면서 중요하게 얘기를 보면서 다시는 오늘 딱 한 주제에요. 뉴스가 여러 가지 딱 하나입니다. 하나를 이렇게 말씀을 드려 볼게요 일단 ila 관련해서 대통령이 미국에 갔죠.
그래서 바이든과 논의했다 막 그러다 대통령은 전기차 보조금 분쟁에 내년 1분 이내에 해결을 원한다라는 워딩이 있었고요 바이든 대통령은 우방국가의 제재 의도는 없다 유럽 국가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규정을 조정할 여지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유럽연합에서는 국가보조금을 우린 강력하게 하겠다라고 하면서 좀 강간 노조로 얘기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이런 가운데 두 번째 뉴스를 보시면요 이렇게 조선비지에서 나오는 자료를 그냥 가져와서 그림은 그쪽을 가져왔는데요. 20세기에는 석유 확보의 경쟁이 있었지만 21세기에는 배터리 건물 경험 확보 경쟁이 치열해질거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 규모가 2021년 460억 달러에서 되는 거죠. 그러면서 실제로 리튬이나 니켈판 오페코 유세한 동맥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 지금 하고 지금 언론에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미국은 지금 패왕도 다시 채굴 준비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원 보유가 심화되고 자원 확보 경제가 심어야 된다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제가 요걸 좀 들어보시면 어떤 의미 좀 아실 거예요. 일단 리튬은 칠레가 44% 호주 22% 아르헨티나 9% 중고 7% 집중되어 있고 코발트는 콩고가 50% 이상이라고 하고 있고 니켈은 인도네시아 37% 필리핀 14% 러시아 9%, 요게 조선 위클리비즈에 나오는 화면 여러분 다운로드 받으시던가 그러니까 한 판매를 한번 가져와봤어요.
매장량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라는게 첫 번째 화면이에요. 근데 보시면 중국이나 러시아에 비해서 다른 날이 굉장히 많이 있죠. 굉장히 많이 있잖아요. 이렇게 보시면요 그리고 지금 각국에는 어떻게 하고 있냐 중국은 해외 광산 건물 확보해서 자궁에 재령 가공한 걸 하고 있다 미국은 보조금 지급을 해서 자궁내에서 하게끔 하려고 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그 이후에 뒤따라서 핵심 건물 전략을 국가자원 안보 특별법칙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유럽은 어떻게 하고 여러분 다 아실 것이고요 그래서 보조금에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뭐 요런 그림을 재밌는 그림을 그려 놨고요 그 다음에 이제 우리나라 배터리 원자재 또는 언제를 중국 수입 비율을 놨는데 전구체는 98% 흑연은 거의 대부분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91% 코발트 리튬 망간 니켈 이렇게 보면은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거기에 이제 하나 더 하면은 리턴 가격에 이제 추이를 이렇게 말씀을 저렇게 드렸는데 자 거기에 나와서 테스트 하나만 더 보여드릴게요 지금 배터리 없게 투자 상황을 이렇게 보면요 몇 가지가 있는데 여기에 연결된 건지 뒷부분에 있고 앞에 부분도 한번 말씀을 드려 볼게요 sk1이 지금 프리 IPO 지금 하고 있는데 약 7천억에서 1조 3천억 정도의 확정됐다 그래서 카타로에 참여한다는 거 하고요 그리고 현대차는 지난주에 말씀드렸지만 유럽과 한국 판매 전기차인 catl 벡터를 장착한다라는게 있었고 이건 뭐 제가 지난달에 말씀드린 것 같은데 브리티시 볼트는 재정난으로 캐나다 배터리 건설 계획을 포기한다라는게 있고 포스 케미칼은 음극재 공장 증설한다 nkmo 미국 4계주에 전해 공장을 증설한다 거의 대부분 미국과 관련된 또는 캐나다 여기에 이제 같이 합작회사를 만들거나 아니면 공장 퇴사나 이런 내용들이 있거든요.
근데 그 뒤에 마지막 세 개 두 가지만 좀 말씀을 드려 볼게요 호주가 리튬 희토류 등 광물자원 외국인 투자 전면 재검토를 한다고 합니다. 뭐 때문에 그럴까요. 중국비어들에 투자 제안을 하기 위해서 요런 것들을 지금 내놓고 와서 뭘 캐내에서 뭐 하는 거 이거에 대해서 전면 재검사한다고요 그런 가운데 이제 우리나라 한국 배터리 업계들 보면은 리튬이가 니켈은 캐나다 호주와 공국 계약을 했고 흑연은 중국산 중국산을 대체할 것을 찾지 못해서 거의 대부분은 중국산을 가지고 온다고 하고 포스코케미칼에 신고가 갔던게요 내용이 좀 있었거든요. 포스키 아메리카는 인조 그리고 천연 의견에 대한 공장을 유일하게 지금 가동하고 있는 그런 기업이에요.
자 이렇게 쭉 보면은 이게 지금 커졌네요. 한마디를 이렇게 전체적으로 보면은이 뉴스를 이렇게 쭉 가져온 거는 위에서부터 쭉 보면은이 얘기인 거잖아요. 21세기에는 배터리 광물 확보가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 이거를 앞으로 더 많이 쓰일거다 그리고 이게 동맹 추진을 하고 그리고 자원 화폐 경쟁이 심화될 것이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어떤 나라에 있고 그런데 가만히 보면 중국 의존도 굉장히 심하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가라는게 사실을 여기 되게 나와 있는 거고요 그리고 우리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주식 투자자 입자들 입장에서는 이렇게 이렇게 계속 가고 있는 상황이라면 우리는 어떤 쪽에 투자를 하고 어떤 기업이 이런과 관련되고 있는가는 좀 어느 정도 답이 나오죠.
사실은 그래서 그런 쪽에 투자만 전략을 좀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힌트를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서 저도 오늘 이걸 갖고 왔는데 오늘이 말씀을 되게 많이 주시더라고요 중국에만 너무 의존해 있으니까 다른 나라들로 좀 다양화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런 걸 만약에 이제 한다고 하면 어떤 회사들이 좋아지는 거예요. 광물자원의 소스를 좀 다양하겠다 그러면 뭐 하는 회사들이 자원개발 회사가 재련 업체라고 그것도 굉장히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습니다. 아 그래요. 재련이나 자원 개발 제가 왜 얘가 제가 지금 아까 화면 하나에서 한번 다시 한번 보여드리면요 작년 2021년 기준으로 국가별 배터리 핵심 건물 매장량 화면 있잖아요.
여기 보시면 다른 나라의 중국이나 러시아가 아니더라도 굉장히 많이 매장이 높게 되어 있잖아요. 근데 왜 그런 생각 안 드세요. 왜 중국의 의존도가 이렇게 높을까요. 90% 이상 이게 지금 개발에서 지금 말씀드린 대로 이걸 자원을 개발해서 그리고 그걸 제련해서 사용하는 그 기간이 엄청나게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거예요. 기술도 있어야 되고 매장은 이제 여러 군데 많을 수 있는데 실제로 우리가 쓸만하게 만들어내는 중국 밖에 없다는 거죠. 중국이 먼저 선사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핵심 포인트가 있는 겁니다. 가로로 맞는 건 중국이라는 거지 쉽게 얘기하면 그죠.
예 맞습니다. 포대를 갔다가 그 2차전지에 넣어야 되는데 그 단계까지 한 개 중국이라는 거죠. 이게 또 하려면 뭐 지금 당장 뭐 해서 하고 싶다고 당장 몇 달 뒤에 나오고 이게 아닐 거 아니에요. 어떻게 우리도 칠레 볼리비아 뭐 이런데 다녀야 되는 거야 아니 광산들을 예전에 많이 좀 했다가 중간에 많이 팔았다고 그러세요. 했는데 돈이 잘 안 되고 하니까 헐값에 막 또 팔고 뭐 이런게 많다 그러네 지금 주류니까요. 사실 이런 플로우로 내년도에 우리 지금 연말이니까 시황이나 전투자 전략이나 되지 않을까 사우디는 하나도 없죠. 아 언니 석유 몰빵이니까 거기는 석유몰빵이거든 저기 10년 있으면 다 저런 걸로 자동차가 간다는데 자꾸 이것저것도 사업하겠죠.
그런 쪽으로도 한번 투자 아이디어를 잘 레이더를 세워 보겠습니다네 다 됐을까요네 자원개발 특집과 함께 했고요 내일 아침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시면 이제 다이어리가 떡상되는 다이어리가 들어 있습니다. 작년에 다이어리를 출시해 여러분과 함께 모은 다이어리 판매금을 청소년에 섬포로가 있잖아 오늘도 경제에 침대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