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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지금부터 조금씩 사도 괜찮은 주식 (김영익 교수)

김작가 TV · 2022-01-29 · 유튜브 시청 402,58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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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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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영익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과도하게 떨어진 주식을 장기 관점에서 분할 매수하라는 견해이며, 구조적 저성장·저금리 흐름을 근거로 배당주 중심 장기투자를 권함. [시장 상황 및 투자 태도] 최근 주식이 지나치게 떨어졌으니 조금씩 사도 된다는 입장이다. 단기 대응보다 100세까지 본다는 장기 관점을 강조한다. 2001년 9·11 테러 당시 460선에서 연말 700선 근처까지 오른 사례를 들며 매도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투자 대상 및 방향] 네이버 같은 종목이 괜찮을 수 있다고 언급했으나 확신은 낮고 기업지배구조 측면 참고 수준이다. 배당수익률 4~5% 수준의 주식 중심 포트폴리오를 권하며, 보유 종목은 10~15개 정도가 적합하다고 봤다. [거시 및 구조적 전망] 한국은 구조적 저성장·저금리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하며 일본식 흐름을 참고한다. 미래 성장 흐름으로 자동차의 융합(자율주행·전기차)과 메타버스 관련 기술을 주목한다. [리스크 및 투자 습관 조언] 신용융자를 쓴 단기투자는 수익률이 낮기 쉽다고 지적했다. 재무제표 기본 이해와 애널리스트 보고서 활용을 권한다. 과도한 종목 분산과 소문에 따른 매매를 문제로 지적했다. [출연자 발언 요지] 통찰력과 시대 흐름 파악, 장기 경험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08년 펀드 환매로 시장을 떠난 투자자가 많았던 점을 언급하며 버티기를 권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그러니까 너무 단기적으로 내다 보지 말아라 내가 100세까지 투자한다 네 그런 식으로 한번 생각하고 멀리 내다 걸어 투자나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한국 출시 아 좀 다시 돌아와서 인지 할 테고 많고 로 나를 이제 학사 생각해서 커즈 하면서 모리 오프닝 관련 4 우리 뭐 투자자 분들이 기대감도 좀 많이 상실되고 있는 같은데 어쩜 역 바에서 한쪽으로 좀 접근하는 것들도 필요할까요. 어떻게보세요. 그게 값이 갈 말씀드려 쓰면 사실 너무 많이 떨어졌죠. 그러니까요. 그런데 제가 트랜스포트 에서 텔 리포트 사용하고 있다 4 이건 거대한 흐름이 거뜬 0이죠.

02. 제가 우리 적 경제대학원 강의를 상대 경계 대한 강의를 하는데요. 최근에 et 코로나 을 간다고 그래 가지고 재 수업 받는 학생들 10041 년한테 무기명 투표를 한 번 해봤어요. 뭐라구요 저 학교 원래 집에서 지금 창공 9회 최악의 한 7패 10% 는 집에서 라고 했을 거 같은데 근데 1 보브 96% 나 한강 호환 67% 로 군대 시대 흐름이 그리 카고 있는 거죠. 물라 채소 빵 대학생 대상 입니다. 많은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이런 주식들이 지나치게 많이 떨어져 드냐 쪼금씩 사셔서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점이 이게 거대한 흐름이고 추세이기 때문에 예 그럼 시장에서 만약에 좀 소외받고 있는 것 중에 혹시 우리가 좀 관심 가져야 됐고 뜯어 있을까 뭐 종목이 요아이 색도 좀 3 쭉 종모 까지 대해서 스럽게 예 그러면 리 오픈이 관련 주식들이 조 정치가로 하였던 네이버 같은 주식도 제가 각 타워는 조금 더 잘 모르겠으면 기업지배구조 이야기로 많이 되고 뭐 이런 이야기가 더 있으면 자객을 적목 모르는데 로 네이버 같은 조식은 괜찮지 않을까 예 네이버가 제가 듣기로 펀드 매니저들의 머스트 아이템으로 계기 하시더라구요 예 젊어 개별 것이 걸어 있을테니까 개발 주식인 잘 모르는데 이렇게 거대한 흐름 보고 그 다음에 그런 주가를 보니까 너무 많이 떨어져 있지 않느냐 최근에 그런 생각이 듭니다.

03. 예 교수님은 주 시장에 88 년도에 들어오셨다 하셨으니까 지금 매년 되신 거죠. 34 녀의 3위 4년 동안 48 인데 누르셔서 if 보신 거죠. 그렇죠. if 벗고 예 그 다음에 줘 it 거품 그 911 테러 그 중국 뭐 거품 발생했다 꺼지는 것 그 다음에 뭐 어쩌고 글로벌 큰 용이 식 다 보셨을 텐데 그 대체가 사실 그런 얘기 때 이름이 났어요. 사실 제가 어제 9일 새로 때문에 세상 이름이 많이 알려졌고 얻은 뭐요 저희 2000년 말에 2001년 9월 달에 주가 폭락 합니다. 근데 우유의 911 테러 가지고 주가 품 명 하더라구요 주가가 폼 하길래 그때 460 까진 감아 떨어졌을 겁니다.

04. 정확히 개발한 있는데 그 떨어지기 래 정말 700 갑니다. 즉 주식 팔아서는 안 됩니다. 그랬더니 연말에 700 근처 가더라구요 896 인가 4 근데 제가 그때 한 적 공영방송 키 작아 4 인터뷰 하러 가자 왔어요. 460 안팎에 썼는데 지금 초식 팔아서는 안 됩니다. 주익 사셔야 됩니다. 예 그렇게 이야기 하니까 그 기자가 급이 웃더라구요 니어 3000명 족과 3경기가 이렇게 어려운데 어떻게 주가 올 수가 있느냐 그리고 같더라구요 그런데 그 후 3시 쯤 됐는데 다른 방송기자 갔어요. 자기를 출시한 속해 보는데 어떤 전문가도 좋다 는 코멘트를 안 해 주도록 하는 거죠.

05. 네 그 상황이 그렇게 어려워 쓰니까 요 제가 좋다 코멘트 해줬더니 그 방송이 3rd 컴 앱들을 1번 4번 할 생각이었는데 자기가 주장에 세 번 네 번 했다는 겁니다. 그 다음날도 축가가 460 에서 연말 690 6가지 올라오더군요. 그래서 그분이 나 기어 가지고 자기가 그 방송서 족집게 기자로 소문이 날까 아 그대로 그 토끼 자를 허건 왔어요. 방송을 보던지 신문 기사를 있던 게 야이 방송사 신문사 에서 어떤 방향에서 보도 하는가 달라요 그래서 저희 집에서 지금 c 면 5개 법을 끝내 분명히 사실 하나일 겁니다. 그렇죠. 근데 한 신문이 쪽 다르신 분이 짧은 한재준 달해 근데 이것도 법을 쳐 또 보브 객관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 그때 제가 그렇게 덜 곡 즉 방송에서 첫 기자와 저렇게 보다 면은 나이 쪽으로 편향되어 되겠구요 씬 처벌 어떤 아 그랬구나 굉음에 이제 주의 시장 3의 자녀 떤 계속 보십니까 하시 이런 지금의 폭락을 넘어서 엄청난 폭락 뜰 도 굉장히 많이 겪으셨던 땐데 34년 동안 또 주변에서 살아남은 뭐 개인투자자 처음 추자도 1 뭐 슈퍼개미 분들이 라든가 그런 분들의 뭔가 특징이 라든가 아니면 좀 사실 주식투자로 돈 보기 힘들다는 것을 작년과 올해 우리 개인 투자자의 될 분들이 굉장히 많이 느끼고 있잖아요.

06. 예 왜 또 사람들이 이렇게 주식투자로 닯은 돈을 잃어야 하는지 어떤 실수가 좀 있을까요. 그러니까 경험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 대표적으로 제가 저번에 그 넘 부 투자되고 박영옥 시력을 착용자 평에 그것만 히려 보셨던 안에 3대 실리고 입사 통계 미가 박 대표도 정말 우여곡절을 다 겪었죠. 싸이클을 좋은 쌀 글도 없고 나쁜 싸이클 꺾고 저같이 같이 입사 있으니까 그런 경험이 좀 필요한 것 같고 조금 멀리 내다 본 게 좋을 것 같아요. 그 박 대표는 정말 주식을 사면 은 멀리 내다보고 오래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큰 부자가 될 거에요.

07. 결국 먼저 저는 통찰력이 라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보자 들을 만나보면 그 부자들이 하는 이야기가 시대의 당하지 마라 이런 이야기를 하거든요. 시대의 흐름을 아 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개인 한테 당하며 는 일부 재산을 이룰 수가 있지만 실외 당하며 는 전재산 윌 수가 있다는 거죠. 에어컨 시대의 흐름이 하락하면 어떤 농업도 사실을 모르긴 힘들어졌고 그쵸 저희가 큰 흐름 그래서 것이 격려를 공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오랜 경험 값 예 통찰력이 장 인생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까 예 제 호 배 중 한 친구는 주식에서 얼마나 돈을 벌었는지 제가 그 매고 모르겠는데 내처 이학교 에다가 그 칩 억을 장학금을 냈어요.

08. 근데 그 후배 보면은 정말 공부를 많이 하고요 4 그 다음에 사람들을 전문가들 말에 길을 그리면서 물론 자기가 판단하지만 이 시대의 흐름을 알거든요. 그 시대의 흐름에 맞는 주식 사라지고 다른 그 민간 싸가지고 그렇게 큰 부자가 되는 거죠. 네 그런데 그 2020 년 에 그렇게 고추 까만 이 올랐지 않습니까 한 방송국에서 2 증권회사 연령대 별로 투자수익률을 찬트 또 분석의 사라고 4 데이터를 가져 오셨더라구요 근데 보니까 이 30대 수익률이 체를 났습니다. 왜 났는가 제가 분석해 봤을 때 이 투자금액 우선 척도라고 투자금액이 쳐 그니까 융 신용융자 를 많이 쓰더라구요 그리고 성수의 용모를 투자합니다.

09. 그리고 단기 투자 합니다. 그 신용융자 를 하면은 증권의 서서 오래 빌려 주지 않습니까 13 다고 그러면 뭐 10년 20년 닭 서울 수여 줬는데 주식 산다고 했을때 뭐 1년짜리 도안 빌려 줘요 불과 몇 개월 짜리 거든요. 그리고 이자도 굉장히 없죠. 단기 투자를 할 수 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수익률이 낮을 수밖에 없고 물론 여 세 가지 축가 떨어지는 경우에는 뭐 단기 투자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좋을 수 있게 좋을 수도 있는데 근데 더 무 소수 종목에 집중 하더라 단기 토리 하시더라 그때 그런 생각이 그 통계에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더 멀리 내다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10. 저는 우리나라 구조적으로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이 치울 문 사람들 우리 김 작가님도 100세까지 한번 사실 겁니다. 아 100세까지 예 100세까지 우리가 추 10부 잔 하고 살아야 된다 음 좀 멀리 내다보고 아이 입는거 때 까지 할인 아예 얼마전에 제가 더 일본의 구조적으로 저성장 저금리 시대 순서 거 든요 그래서 일본 금융그룹 회장이 일본이 구제역으로 첫 성경 저금리시대 쳐 버 들면서 일본 사람들이 태어난 방법이 두 가지를 불행한 일도 많을 거 찍기 전까지 이래 글로 써도 게 중요하다는 거죠. 그렇죠.

11. 그저 아무거나 가리지 말고 잘 먹어라 뭔가 일할 수 있지 않습니까 구조적 저성장 저금리 시대 때는 뭐 이라면서 글로서 더 걷는 게 굉장히 중요 하구요 그리고 저는 금리 지금 없죠. 모르고 있지만 은 뭐 시간이 흐를수록 다시 떨어지고 아주 멀리 내다보며 는 금일 일본식으로 가려 보고 있거든 다시 경우에 정리를 할 수밖에 예 그렇습니다. 그럼 주식들이 할 수 밖에 없죠. 그러니까 너무 단기적으로 내다 보지 말아요. 좀 멀리 내다보고 내가 100 색까지 투자한다 아 네 그런 식으로 한번 생각하고 몰린 데다 고로 투자나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12. 방문전에 시대의 다음에 안된다 말씀해주셨는데 그럼 교수님은 지금 c 대에서 좀 주목하고 있는 세상의 변화는 뭘 좀 보고 계세요. 굉장히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긴 하지만 예전 원 즉 지금 아까 전기차 이태 포트 하고 있다고 쓰면 그게 큰 변화로 생각해요. 이어 3 우리나라가 4차 산을 100명 이야기가 많이 나오지만 4짜 산업 혁명을 한 마디로 융합 이거든요. 그 융합이 저는 자동차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어요. 자율 조용 창 전기차 5 결합된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잘 지은 게 같아요. 못하면서 거기서 모든 일을 할 거 아닙니까 블락 모든 기술들이 잘 기억해 들어 가야 되거든요.

13. 예 그게 큰 추세 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4 그 다음에 요새 제가 가장과 궁금하게 메타 보스가 어떤 식으로 전개될 것인가 이게 굉장히 궁금하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증권 회사 다닐 때는 이렇게 유튜브 없었어요. 네이버에 컬럼을 뭐 전문가 칼럼 이라도 이걸 한 8년 썼거든요. 근데 유튜브가 생기니까 사람들이 그걸 안 입는 거야 그래서 지금 뭐 첨부 유튜브 하지 않습니다. 예 4 근데 제가 생각해보니까 유튜브 거의 정점의 아가 찾는 에어 유튜브 다음에 뭘 보고 계세요. 그래서 메타 보스가 어떤 식으로 활용 되었지 포맷하고 쓰 가 굉장히 어떤 식으로 알리고 겠지 궁금해요.

14. 그래서 거기서 보면 메타 버스의 땅 구사하고 가장 술도 배우고 어떤 싸서 차 지한테 입히고 뭐 다양한 뭐 사업 구조가 좀 서서히 생기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 원저 메타 워스 이 테이프를 좀 살았어요. 이 큰 추세라고 보고 있거든요. 매터 버스랑 자율주행 좌 쪽을 크게 중 쪽에 해줬습니다. 자 방어전에 2030 세대의 그 주자 성장이 쪼 2020 년 말에 안 좋았다 얘기해 주셨는데 2030 세대 분들한테 뭔가 교수님이 34년 전문가로서 좀 투자 지원 한 맛이 좀 해 주신다면 많이 깨지고 더 읽어보고 또 돈 벌고 경험이 총알 죽어야 합니까 아깝 박영욱 대표 말씀드렸습니다.

15. 음 예 그런 좀 형 어미로 중요한 거구요 4 그리고 요새 저 저희 학생들 고통 알이 보면은 정말 도 기업분석 또 열심히 와 되고 내 투자한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분들은 소수 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제작년에 출시에 하도 좋으니까 제 친구들 자녀들을 자한테 보냈거든요. 얘들이 주식들이 한다고 그러니까 아버지 친구니까 가서 좀 이해하기 좀 해봐라 근데 대부분 제가 만나보면 재무제표 볼 줄 몰라요 그래서 최소한 주식투자를 하면서 재무제표는 볼 줄 알아야 된다 재무제표 좀 공부하고 한 3개월 6개월 후에 다시 한번 만나서 이야기 보자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요.

16. 안옵니다. 기본적 재무제표는 볼수가 있구요 4 재무제표는 현재 현재 4 뭐 재무제표를 통해 가지고 미래를 볼 수 있는 통찰력을 길러야 되요 근데 그거는 거 애널리스트 자료를 많이 보면 되거든요. 1 도서 삼성전자 보고 자료가 증권에서 사이트 들어가면 요 뭐 여러가지 증권 여러 에너지들이 보고서를 다 작성 선 되거든요. 줘 거기 보면 현재가 있고 그 애널리스트들이 뭐 수십 년간 향을 낼 쓰고 매년 아닐수도 있지만 은 미래를 이야기하는 것들인데 그쵸 그런 걸 보면서 교실 껏 얘기하고 예 기본적으로 재무제표를 보고 현재 다 알거 그런 자료를 보면서 조미애 사이고 미래를 좀 보라니까 미래를 보려면 큰 추세를 알아야 되죠.

17. 요새 거 연 초보 연말 되면 그 무 트렌드에 4 이런 책들이 정말 맞아 뭐 sdi 에서 나오는 4 그 매년 저희 2 에 때문에 소리가 크게 제대로 트랜드를 짚은 게 안 제 품 질 절 착착 뭐 검사를 안 해봐서 모르겠습니다. 그래 그런 프렌드 라는 게 굉장히 중요하죠. 자 그럼 마지막으로 진료 사실 수의 시장이 굉장히 많이 떨어지면서 개인투자자들 사신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면은 지금 형 공을 좀비 중음 말을 하지 못하신 분들은 직을 팔수도 팔고 싶은 것들 쪼쪼 은상이 같은데 이런 상에서 좀 개인 투자자 분들 어떻게 대응하면 좋은지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18. 네 지금 뭐 파 주셨다면 지금 뭐 팔 필요 없죠. 내 그냥 견디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취향을 보면요 예 2007년 이물에 왜 오라 출신의 큰 거 폼이 한번 발생 했었거든요. 이때 왜 커피의 발생 있냐며 는 우리나라 은행들의 수익원 다변화 시킨다고 편대로 주식형 펀드를 달았어요. 모든 에다 주식형펀드 팽팽 했거든요. 그래서 그때 주식형 펀드가 144조 가 2008년 8월 사례가 썼습니다. 그런데 2008년 8월 다른 위해서 글로벌 컵녀 퐁 나오고 선택하여 패했던 정말 많은 분들이 손 해보니까 취 시장을 정말 많이 떠 났거든요.

19. 144 주고 72 전까지 주로 들었어요. 지금 95조 안 팎 이거 듣는데 근데 뭐 지금 주가가 그 2007년 2008년 보다 훨씬 없지 않습니까 그죠. 은행 금리보다 훨씬 없거든요. 그걸 가져오게 있었더라면 근데 이번에는 소위 개인투자자들이 엄청 집사의 타면서 주식 약 거품을 만들어 졌죠. 지금껏 법이 어떻게 생각 붕괴된 가경 이거든요. 지금도 마찬가지 라는 겁니다. 주가는 장기적으로 오른다 가보다 수익률은 좀 목표 수익률은 낮추기 는 나 켜야 되지만 모르기 모른다 지금은 그냥 보유하고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또 정 목표 산세가 나니까요.

20. 예 그게 문제에요. 근데 대학생들을 보면 동아리 있는 학생들 정말 소수의 정부 집중 연구해 아 좋다 하는데요.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너무나 많은 종목을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4 너무 밖까지 발생시 너무 소 규모의 투자 종목 가지고 있는 것도 문제지만 너무 많은 것들 가지고 있는 것도 문제다 특히 이훈 좀 나이 드신 분들 데 이런 분들이 그 소문에 의해 가지고 뭐 여러가지 증권 방수도 있고 언론도 있고 어떤 씩 좋더라 그러면은 뭐 제출 변을 보니까 뭐 4호 10개 종목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아요. 그 부상할 수 없다는 거죠. 예 그래서 액션 가져야 저는 뭐 10개에서 15개 뭐 이정도가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21. 애널리스트 커버한 기업도 제가 이러한 여러 15개 기업 정도로 그렇게만 예 기업수 가 얼마나 크냐 고기 볼 말 그냥 뭐 중소기업 으 스몰캡 분석하는 사람들은 정말 많은 기억들이 면서 하고 있구요 예 뭐 큰 기업 분석 한 사람도 그 정도 먹은 상 하 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초는 구조적으로 우리 경제가 저성장 저금리 국면이 다 그래서 이 저성장 저금리 시대는 우선 이라면서 글로 써도 없는 게 굉장히 중요 하구요 그리고 우리가 제가 은행의 다 1억을 맞게 낫다고 그래도 한달 이자가 10만원 좀 넘게 않습니까 내 체가 어떤 이래야 10만원 벌면 금인 자주 일어 가지고 있는가 똑같은 현급 합니다.

22. 그래서 우선 이라는 게 중요하고요 예 그 다음에 주식부자 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네 제가 저어 얼마전에 한쪽 방송에서 어떤분이 덤빌 여 가지고 계속 주식 살아오고 그런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 방송에서는 차 한테는 좀 반대되는 야 이거 저도 추심을 좋아하는데요. 웨 반대 들은 이야기를 좀 하라 오려서 어쩔 수 없이 고대 보내 생각하고 또 다른 얘기도 하고 100선 앤데 으 그런데 그 개 유명한 연예인 한분이 음식점을 하셨더라 그런데 그런데 그 음식점을 한데 97년에 의한 얘기 2008년 글로벌 금융 e 뭐 그때보다 지금이 어렵게 어 그래서 지금 문을 다 주셨다는 겁니다.

23. 예 최근에 그래서 제가 농담 반 친 단 반입니다. 뭐야 뭐 생각하고 싶다 어 예 그 당시에 그 돈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사셨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뭐 이런 이야기 했습니다만 내전은 구조 조리가 저성장 저금리 시 되니까 꼭 주식부자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4 배당수익률이 4 4주 5% 인 주식 뜰 파크 만요 왜 이러고 훨씬 넓습니다. 그런 주식들이 그렇게 가득 평가 되지는 않았어요. 취 샹 이 좋든 나쁘든 꼭 10 배당 투자를 하셔야 된다 왼 초도 배당 많이 주며 해서 뭐 가지고 그냥 있습니다. 주가 오르고 떨어 지금 배달 받은 괴담을 받으니까 예 그런데 중요한 것은 좀 여유 자금이 야 되죠.

24. 그렇죠. 그래야지 좀 마음 편히 장기 투자할 좀 할게 여유자금이 났어요. 그래서 좀 주시면 그래서 이 말씀하신것처럼 이제 근로소득을 플러스 하는 투자 서도 당연히 있어야 되는 건데 그 투자 소득을 제대로 가져가기 위해서는 이제 공부를 해야 되느냐고 공부에 시작으로 아까 교수님이 이제 그 지문에 자세 분에게 말씀해주신 것처럼 재무제표 정도는 읽어줘야 된다는 재무제표는 필수 입니다. 4 그래서 제가 오늘 이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다음 시간에는 이제 회계사 공과 필 재무제표 잃는 법 을 한번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교수님 말씀 듣고 많은 분의 투자에 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구요 월 만남에서 님은 입력 교수님 이었읍니다. 지금 여러분 소중한 시간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굉장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으 으 아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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