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영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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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지금은 바닥이 아니며 1~2분기 경기 둔화 충격이 더 남아 있어 코스피는 2000~2100 저점 후 4월 2500 정도까지 단계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 [주식시장 전망] 코스피 적정주가는 명목GDP 기준 연말 12,900 수준이라는 계산이 있으나 단기 목표는 약 2500(4월), 중간 반등 후 3300 정도까지는 힘들어 보인다고 봄. 과거 2000년 이후 평균 대비 미국 주식 시가총액/GDP는 280% 수준으로 과열이며 가계 금융자산 중 주식 비중 53%로 역사상 처음 수준이라 미국 주가 거품 붕괴 가능성을 강조. 미국 나스닥 등 하락률은 크지 않으나 S&P500 지표는 최대 20% 이상 하락 가능성을 언급. [경기 및 금리] 통계청·OECD 선행지수가 계속 하락해 경기 둔화가 1분기 후반~2분기에 뚜렷해질 것으로 봄. 2022년 미국 금리 인상 충격으로 기업 수익과 경기가 둔화되어 주가 하락 요인이라고 설명. 2022년 세계 성장률 전망은 4.9%에서 4.4%로 계속 하향 조정되는 추세. [환율] 원/달러는 하반기로 갈수록 1,150원 수준으로 하락 가능성,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 단기적으로 1,200원 상회 가능성은 있다고 언급. [부동산] 아파트 가격 상승률은 작년 11월 이후 꺾이기 시작했으며 서울 강남권이 먼저 하락, 부동산도 조만간 하락 전망. 주택담보대출 금리 1%p 이상 상승 시 충격 가능성 언급. [투자 전략] 현금을 다 쓰지 말고 분할 매수 권고: 1분기 20%, 2분기 40%, 3분기 초반 40%. 단기 급락 시 추가 매수 기회가 있다는 입장이나 저점 확정 시점은 단정하지 않음. 비트코인은 달러 신뢰 하락 대안으로 장기 긍정 언급, 금도 대안 자산으로 언급. [리스크] 코로나 확산 재확산이 민간소비 3.6% 증가 전망을 낮출 것으로 봄.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 강화 가능성과 부동산 하락이 겹치면 '퍼펙트 스톰' 우려 언급.
다듬은 글
아 지금 바닥에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4 앞으로 경기 출교 한번 남아있어요. 부동산도 조만간 떨어지려 보고 있어요. 아씨 저희의 사실 지난번 9월에 오셨을때 됐고 삶이 되는데 차량 때 부채 야 성장이 한계와 자산가 게 거품이 빠지면서 심각한 경제 위기가 올 것이라고 이제 경고를 몇 번 굉장히 많이 하셨잖아요. 예 음 지금은 사실 지금 고 숲의 기준 했을 때 2007 배까지 빠졌고 대우주의 시간도 굉장히 지금 많이 빠졌는데 아마 많은 개인투자자 분들을 너무 갑작스럽게 빠져서 이 지금 페닉스 아니죠. 50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4 그때 제가 뭐 오래 를 어렵게 봤던 건 요 2008 년 그 다음에 2020년 두 번의 경제 이거 끔 에서 전세계 중앙에 돈을 너무 많이 풀었습니다.
초 4 그래서 부채가 증가하고 내 특기가 자산가격 에 엄청난 거품이 발색 있거든요. 대해서는 모든 것이 거품이 다 아마 그런 말씀을 드렸을 텐데 네 그런 문제가 지금 턱이 는 것 같습니다. 무침 얼마까지 않느냐 우리나라는 한 3분의 2정도 않는거 같구요 아직 도록 뭔가요 예 2007 년 받아 생각하니까 지금 저 들어 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 저는 뭐 여기 너무 많이 단기적으로 떨어졌기 때문에 좀 반대 할 텐데 아직은 바닥에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 그 특히 미국은 아지 이불에 일도 않은 것 같습니다. 아 지금 이제 한국은 3분의 2정도 왔고 배운 2분의 1정도 왔다 고 하셨는데 한국 뭐 어디 지금 뒤 들어 한다면 어디까지 지금 생각하고 계신 거죠.
제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모드를 하면은 2500 정도 나옵니다. 그 시기 눈 또 누구도 알 수 없음 만 한 4월쯤 나오고요 그리고 올라간다 하더라도 뭐져 3300 그 정도까지 서 굉장히 힘들어 보이구요 뭐 오래고 점 은 아니 1900 정도의 제가 또 명목 gdp 로 올 연말 적정 주가를 한번 계산해 보면 은 12,900 정도 나오거든요. 4 그래서 사실로 작년 재작년에 우리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죠. 그치고 있죠. 4 엄청 3배까지 갔어요. 얘 특히 저 2020 년 l 코스피가 천 년 말 미국 그 31% 몰랐구요 작년에는 다른 날아오고 쪼금 성장률이 조금 더 맞았지만 그래도 많이 오므로 편이거든 데 지난 2년간 많이 올랐기 때문에 가대 평가 국민들 들었었습니다.
그가 대 평가 국민이 했소 대로 국민 이라 보시면 되구요 근데 주가 라는게 경기 라는게 오를 때는 서설 오랫동안 천천히 올라요 4 그런데 떨어질 때는 무너지는 거 거든요. 그래서 최근 저 월에서 거의 거의 뭐 200 포인트 가까이 떨어져 되셨습니까 예 그래서 아직도 조금 더 기다려야 될것 같다 그런데 최근 떨어진 것은 전 얹어 4 뭐 금리 충격 우리 이자 한국어 4 2 작년에 금리 2반 월 6월 이룰 달 반 번호 이야기 않습니까 예 그리고 미국의 통화 긴축 한다고 그러니까 예금이 충격 인데요 앞으로 경기 충격에 한번 남아있어요. 먹었거든요.
너 경기가 지금 나빠질 조짐이 여러군데서 나타나고 있어요. 아 진짜 계획들이 4 대표적으로 통계청에서 앞으로 경계를 예 처해서 선행 제 순환 배농 칠한 걸 작성에서 발표 하는데요. 네 그게 작년 주 어리고 점이었습니다. 어 그럼 계속 떨어지고 있거든요. 선행 지수 와 떨어진다는 것은 다른 모든 경제지표가 분화 된다는 거죠. 네 그리고 통계청 뿐만 아니라 oecd 에서 각 국가별로 선행 주소를 발표 하는데요. 모의 시드권을 통계청은 6월 5일 건 7월은 고 쪽으로 좀 12월까지 계속 하라고 있거든요. 경제가 둔화 된다는 거죠. 네 그리고 이제 선행 지수 가 하라고 경제 가구 둔화되는 모습을 아마 1분기 후반 2분기 중국 안 가면은 모든 경제 지표들이 나뻐 질 거에요.
4 금리가 오르더라도 경제성장률이 올라오고 기업 수익이 더 증가하면 그냥 올라가도 내 주가 올라 거든요. 그런데 지금 금리를 쪽 올랐는데 기업 수익이나 경기가 둔화 된답니다. 그러니까 사실 허각 쪼꼬미 맛난거 예 그렇습니다. 지금 자산가를 뒷받침한 게 두 가지죠. 예 뭐 그동안 척 음식 그쵸 경계 보기 업소의 추가 4 근데 이제 금리가 모르고 조만간 기업 수 있고 떨어질 거라는 겁니다. 그런데 저도 뭐 오랫동안 경제 정말 합니다만은 경제전망 을 하면서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도 되고 마찬가지 경제성장이 올라갈 때는 전망 것보다 실제 수치가 더 높게 나옵니다.
그 뒤 따라서 높게 전망 해요. 근데 경계선 엮어 낄 때는 뇌가 예를 들어 사업자 곱해서 전망인데 실제 3.2 나오거든요. 그러면 뒤따라 또 맞춤 하향 조정해 대표적으로 뭐 그 제가 f 가 3경기 도망 발표 있지 않습니까 작년 10월달에 올해 세계 경제가 4.9% 성장한다 그랬으면 4 그런데 2월달에 수정 전망 분기별 수정된 많은데 4.4% 로 맞춘 4 아쳐 없거든요. 자기 10월부터 낮추고 있어요. 작년 7월 했던 것이 오레 낮췄고 그 다음에 또 낮추고 저는 4월에 파시 하는데 어 사울의 톤 압축 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 마찬가지입니다.
올해 저의 애널리스트들이 전체적으로 컨센서스 보니까 우리나라 져 상장기업 영어 b 중 갈일이 군의 10% 증가할 거라고 컨셉트가 그렇게 나와 있는데요. 처음 - 라 보고 있어요. 그런 교수님들이 아마 일본 효과 2분기부터 나타나면서 4 주시자 한번 더 충격을 줄 것 같습니까 그럼 지금 이제 코스피 2000 실패에서 4월에 2500 이면 뭐 점진적으로 해야 한다는 의미일 것 거야 아니면 뭐 중간에 좀 중앙에 반등은 있죠. 저는 뭐 2월에는 1월에 지금 너무 많이 빠졌기 때문에 애플이 씨도 뭐 일월 뉴 기도 끝나고 요 그 충격도 가라앉으면서 단기 급락에 따른 약간의 반대는 있으려고 있어요.
그리고 나서 한 번 더 충격이 있을 거 없고 있습니다. 예 그럼 지금 한국 주식이 어떻게 봤을 때 코스 빼지 2010 애까지 왔으니까 누군간 뜨기 싸다 로 느낄 수 있잖아요. 예 이게 싸다 생각해서 지금 뭔가 조금 들어가고 하면 안좋은 살아야 할 수 있겠네 뭐 좋은 종목 서서히 예 뭐 제가 2005 배까지 떨어진다고 했는데 뭐 제천 말이 틀릴 수도 있으니까 그렇죠. 하여튼 하나 분명한 것은 주가가 많이 싸지고 있다는 겁니다. 그렇죠. 털을 말씀드렸어요. 우리나라 지금 적정주가 계산 암 2900 정도 나오거든요. 명목 키디 필요하면 2700 이니까 우리나라 축가 전처 평가 영역 에 들어서고 있다는 겁니다.
쌍검 맞군요. 예 지금 싸쥐고 있어요. 4 예 지금 서서히 사셔도 되는데 매체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더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다 현금을 다 쓰면 안 된다 예 현금을 1 9 4 그래서 제가 정년 말에 어떤 방송에 나와서 뭐래 축가 많이 떨어집니다. 올해 주식을 사야 됩니다. 언제 사냐고 물어 보시더라구요 네 그래서 1분기의 한 20% 2분기 40% 3분기 초반의 한 40% 하십시오 그렇게 말씀 드렸더니 고 진행 기어가 많이 당신이 그 상반기까지 많이 떨어진다고 그런데 그때 100% 사면 되지 않느냐 그러니까 이런 말씀 하시는데 사실 그건 뭐 재 천막에 안전이 맞다는 현재적 뿐이고요 틀릴 수도 있죠.
그래서 일본에서 한국의 좀더 비추고 있는 이에요. 그 20% 라도 좀 산 옷이라는 것은 우리가 발을 당구 c 아지 이렇게 물이 참 d 가고 이제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 물이 너무 파란색 모르시겠어요. 아저 찾으면 은 나머지 80% 가 교감이 더 사야 될 그렇죠. 예 그런데 하나도 안 가지고 있으며 는 4 물이 뜨거워 이제 차가운 기 알 수도 없고요 그치 그치 네 그리고 하나도 안 가지고 있으면 언제 사야 될지 판단도 팔아서 입니다. 그래서 그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해외 시장에서 돈을 몰래 며 아무리 하락 등에도 내가 주식 시작 안 애니 세안이 있어야 되죠.
그리고 하나도 안 가지고 있으며 는 막상 제가 2500 까이 떨어진다 고 말씀드렸는데 그렇게 떨어져도 무서워서 못삽니다. 터 떨어질 것 같아 가지 군데 그런데 예를 들어 갔어요. 제가 삼성 년대를 지금 살았는데 뭐 10% 떨어졌다 그럼 으 야이 조은주 10번의 뿐 내가 3 가기 싸게 샀다고 사람인데 10% 떨어지면 또 싼 거 거든요. 4 그래서 더 살 수가 있다는 겁니다. 지금 미국 주식을 위해 피했다 줍니다. 한국의 똑같은 이유인 거야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거품이 더 신간을 발생했어요. 미국 그 주식 짜서 퍼피 치수로 오는데 6 전체 추시 장식과 총액을 명목 gdp 로 나눈 것 보니까 작년 2분기 가 330 2% 였읍니다.
3분기 300 28% 좀 낮아 됐는데요. 그게 2000년 이후로 평균 280% 거든요. 그리고 뭐 pr 도 과거 평균에 비해서 가 핑계 잔 16배 되는데요. 39 배 그 다음에 또 지시하기 좋으니까 미국 사람들이 엄청나게 우리가 시용 대로 그런데 톤 빌려 아 주식 굉장히 많이 썼구요 그리고 미국 가게가 가지고 있는 금융자산 에서 가게 주식 비중이 무려 53% 가 됩니다. 2000년 라이트 오픈 붕괴 직전에 47% 될까요. 4 그다음 2008년 글로벌 금융 이 직전에도 1 47 48% 없거든 역사상 처음입니다. 그래서 미국 주가는 때는 심각하게 그뿐이 발생했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이제 뭐 지금 나스닥 지수 가 15% 뭐 sm 표 b 장조 1 12% 떨어졌다고 풀면 되요 지금도 제가 미국에 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용 등 미국의 축구 시험 지표로 평가 하면 smp 500 이유는 한 20% 정도가 대표가 되어 있거든요.
지혜의 모에 그랜 섬이라는 그분은 반토막 난 다 있어요. 그정도 이야기하는데 그 정도는 아닐 겁니다. 아 이게 참 주식이 3저 어렵다 느끼는게 대한민국의 인주 주식도 제한하지 문제 사실 2021년 에 향해 굉장히 힘들어 짠 아예 장례 굉장히 힘들 면서 역시 주식은 미우 인가보다 미국처럼 우선 행하는 자산의 이제 주식투자의 따 싶어서 하반기에 많이 넘어 같거든요. 예 넘어가니까 내가 꼭 되요 예서 대가 마찬가지였는데 제가 뭐 좀 빨리 경고를 했지만 예 상 년아 방계 우리 출시한 굉장히 거칠 했지 않습니까 떨어지고 그러니까 미국적 으로 많이 하셨는데 하셨죠.
예 4.2 험해 볼 뭐 이 테프 3백 자리까지 말 샀다 언론에서 그런 보도가 나오는 거 보고 가 참 첨 그런 식인 아닌데 조금 차 보셔야 되는데 허리를 미국 비중 좀 주셔야 되는데 이런 생각이 계속 가 들었었습니다. 최근에 주식시장도 빠졌고 사실 아무것도 시장도 굉장히 많이 빠졌고 요즘 한국의 부동산도 좀 흔들흔들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좀 이렇게 자산 10조 폭락 않은 상황에서는 뭐 안전한 또 뭐죠. 투잡 천 없나요. 그러면 저는 모든 것이 좀 거품 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무좀 4 주식 더프 부동산도 품 애 예 그 다음에 금리도 지금 적정 수준보다 굉장히 났거든요.
채권 도 어느정도 거품이 발생한 거죠. 아무 앞에도 커플이 발생했다 붕괴된 것인데요 그런데 아마 펜은 뭐 지금 뭘 뭐 반값 정도 됐다고 그치면서 가죠. 근데 멀리 내다보며 는 사신 분들 지금 파실 필요는 없을것 같아요. 어 장기적으로는 좋게 보시면 아 예 저는 아무 앞에 가에 생겼냐 비트코인이 2008년 미국 글로벌 금융위기 때 아마 페가 생기거든요. 예 그때 미국 경제 신뢰도가 저는 많이 잃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달라 에 대한 기축통화로 신뢰도 점점 잃어 가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너 각국의 추한 a 외환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래서 2000년의 달라 비중이 71% 였어요.
작년 2분기까지 if 가 통계 발표 했는데 보니까 59% 로 줄어 들었거든요. 딸라 적어 강연은 많이 믿었는데 에 갈수록 믿을 수가 없다 쌀 같이 하락하면 뭔가 우리가 다른 자산을 찾아야 되 거지 구조 예 그래서 그 중 하나가 내 피 커 이구요 요새 긍까 기억은 쪽 모르고 있었네 그처럼 금 더 7편이 피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달러 하지 않는 한 쪽 아닌가요 달라도 안전자산 인데요 예 그런데 가 거 보다 안전 자는 성격이 줄어들고 있다는 힘이 경추 들었군요. 그러니까 미 연준이 전통을 엄청나게 찍어 나와 두고 미국 가게들이 그동 가지고 소비를 하고 있거든요.
작년 11월까지 미국 무역수지 적자가 발표되었는데 최근 3년 평균 보다 43% 며 높아요. 그러니까 미국 대 부채 하고 자산 빼 곳은 부채 가요 지난 3분기 보니까 16 덥다 달랍니다. gdp 대비 69% 에 다른 나라와 쓰면 그 그 나라 친정이 한 얘기가 고 그런데 달라란 기초한 신정 하니까 예 지금 번 찍어 해가지고 전세계 소비를 에 그 미국 사람들이 소개해 주고 또 우리도 주먹도 수출 해준 거예요. 근데 미국의 그렇게 적자가 나도 견디는 거는 중국사람 우리가 우리 사업 게임이란 것처럼 우리 미움으로 무역의 가지고 연간 200억 딸을 좀더 짤 이거든요.
구도를 상당부분을 미국 최 식사 주고 있습니다. 그쵸 그리고 미국 주식이 즉 포트폴리오 투자가 - 11조 달라 척 짜 에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소비해 가지고 우리나 상품 우리는 수출해 두고 그 수출액 본 보름 갈기고 그냥 미국 주식 사주고 있는거예요. 그런데 미국 주가 거품이 고 붕괴되면 요 예 용어로 돈이 그렇게 안 들어갈 거에요. 그렇죠. 줘 그럼 달러 가치가 떨어질 수 밖에 없어요. 그렇다면 최근에 달러 갔지 일시적 상승 이다 뭘 하반기에 내년으로 갈수록 달러 가치를 떨어진다 심 현지 보니까 1197 원 였고 얼마전에 1월 왜 11,200원 돌파한 지 또 있었잖아요.
예 조금 이제 하반기에는 좀 떨어진다 예 뭐 지금 일시적으로 1200원 넣을 수도 있는데요. 뭐 우리나라 경상수지 적자가 디디고 퍼센트 상당히 괜찮은 수준이고 대한 보유 또 4천 6백 억 달러 넘 거에요. 내 처는 하반기 1 1,150 원 정도로 계속 접근해 가는 과정이 전개 들여 보고 있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아마 외국인들이 우리 주식 좀 사게 될 겁니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뭐 경제성장률 기업 수익 보고 장기 좀 주식 투기 안하지만 단기적으로 외국인 순매수 서가 장 관계 기분 편수가 언 달라는 요리가 되죠. 뭐라 가치가 원달라 뉴 1200원 넣으면 은 처럼 분명 외국인들이 이건 한국 경제력에 비해서 한국의 원화가치 쳐 평가 돼서 이런 생각이 들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반기부터는 조 외국인 외의 정비에 제가 좀 들어오셔야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지금은 또 코로나 같은 경우가 예 사실은 이제 너무나도 많이 퍼지고 있어 더 이상 대만이 조금 아니라 되고 있었는데 제가 오늘 좀 데이터를 보고 놀랜 는게 오늘 1학 친자가 어제 있기에 날짜 기준으로 한국 2만 3천 명이나 어떻게 그렇습니다. 그게 기존에는 7008 1000명이 채 되었는데 2만명 이란 숫자는 어쨌든 단위가 다르잖아요. 예 이런 단위가 이제 달라지면서 뭐 황가네 모임안내 3 할 수 있다는데 또 나오던데 이게 만에서 3만명이 이런 실제 하다 넣으면 이건 또 다시 영향을 좀 주 시장에 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러니까 한국은 레위 올해 이제 경제성장률을 전망하면서 요 오래고 3% 성장하여 봤거든요. 왜 그런데 성장의 가양 기여도가 크게 민간소비 라고 갔어요. 민간소비 간 3.6% 정도 증가할 걸 봤거든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증가하지 않을 것 같아요. 당장 이렇게 코로나가 어미 클론이 확산되며 는 아무래도 사람들이 덜 돌아다닐 수 밖에 없고요 그렇죠. 네 그 다음에 부위에 효과라고 우리가 주식수가 b 오르고 그 다음 집값이 오르면 부자가 된것 같죠. 소비를 더 실 이거든요. 근데 축가 지금 많이 떨어지겠죠. 저는 부동산도 조만간 떨어지려 보고 있어요.
아 50초 예 그렇다면은 소비가 업계 증가할 수 없죠. 그렇죠. 네 그래서 어미 그럼 뿐만 아니라 뭐 자산가격 이솝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소비가 3.6% 증가 하기 힘들 거예요. 그래서 전 올해 경제성장률 3% 워 당한 2000 목포 센텀 파 이정도 한글의 이날 정부가 전망 것보다 좀 더 낮게 보고 있습니다. 즉 불어오자 얘기해 주시는 예쁜 사람은 좀 왜 안 떨어질 거라 좀 보신 걸까요. 지금 제가 장기 추세를 부동산 이라는 게 가장 중요한 게 모든 경계 별수가 자기 추세 가 있는데요. 지금 추세가 증가율로 보면 이미 꺾기 시작했어요.
당연 11월이 장점이고 12월부터 꺾이게 시작했거든요. 4 그리고 부동산 특히 아파트가 의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게 단기적으로는 금미 하고 대출금액 이에요. 어떤 금융 올랐지 않습니다. 조금 주택담보대출 금리 1% 포인트 이상 올라 것은 이 없나요. 4 그리고 우리 조 금 융 감독은 근간이 이런 정책 땅 부에서 대출 규제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바꾸어 언론에 나오는 데 우리 적응과 문장이나 금융위원장 아주 무서운 이야기를 하죠. 금융 불기운이 나오시마 됐다는 겁니다. 부채가 너무 많고 자산가격 티카 의원님 많이 올랐다는 거죠. 4 이거 자기들이 어느정도 해소 해야 되겠다는 겁니다.
근육 감도 니가 침 살 때 퍼펙트 스톰이 올 수 있다 그 다음에 금융위원장 께서는 작년 9월에는 밀물이 돌아올 도리가 갯벌에 나가서 되겠느냐 미군들은 태 벌의 나가면 빠지지 고수들이 해주는 거죠. 그리고 올 1월 달에는 해석해 풀썩 아 지금 다가오고 있다 뭐 이런 이야기를 하시거든요. 아 저도 비슷한 지금 그런 상황이 자꾸 오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어 그리고 집값을 결정하는 게 단기적으로는 금리 대출 금액이 많은 뭐 6개월 12개월 로더 영향을 미치는 게 경기 거든요. 근데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은 경계가 좀 분화 될 거라는 거죠.
집값 오를 수가 없어요. 그렇지 갑 이라는 것은 상당 추세가 있습니다. 한번 루머 한쪽 방향으로 계속 누르다가 한번 떨어지면 은 또 사원 연 떨어져요 어 그래 이런 추세가 시작되고 있지 않냐 지금 그렇게 생각해서 그렇게 꺾인 게 작년 12월에 예 근데 지역별로는 달라요 작년 12월에 이제 지역별로 꺾인 게 서울 강 보기 먼저 껴 거야 4 그 다음에 태국 만에 예 그리고 나머지 것도 지금 아마 1월 통계 가 것 나오는데요. 뭐 제가 적우 면에는 kb 국민은행 통계를 사용해서 분석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뭐 한국 감정을 해서 주택가 지 데이터 발표하는데 좀 장기를 분석해야 되기 때문에 kb 국민의 통계 86년 1월 부터 월별로 발표되고 있어요.
걸로 해 보니까 먹기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가 작년 11월 말이 집을 샀는데 설마 김 작가가 꼭지 어떤건가요 집 이라는 게 하나님도 있어야 되요 그렇죠. 그렇군 다 그런거니까 사긴 했지만 에 아니 잘 함께 제가 외 꼭 지금 부담할 능력 원리금 상환을 부담할 능력 그 현금만 있으면 은 지분 1 홈 있어야 된다고 굉장해요.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시점에서 돈을 많이 빌려 가지고 올리고 상암 부담 비율이 굉장히 어려워 지거든요. 돈을 빌려 가지고 지금 사실이 말하는 것 은 저는 뭐 자기 돈이 있고 그 다음에 원리금 상환 부담 능력이 있으면 언제든지 축사 가지고 가정이 쇼는 뭐 내지 말이야 서울의 시간 지 발의한 거니까 아 그거 천년사랑 그렇게 스스로 이루어 하겠어 예 오오오 으 아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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