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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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수출 3개월 연속 증가와 원/달러 환율의 전년 동기 대비 하락이 확인되면 주식 매수를 고민할 만하다. 수출 지표 해석: 추석·설 연휴 위치에 따라 전년 동월 대비 수출 증가율이 크게 왜곡되므로, 전월 대비보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과 3개월 이동평균으로 추세를 봐야 한다. 최근 수출 증가율이 10월·11월·12월 연속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환율 해석: 원/달러 환율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올라가는 것은 외국인 자금 이탈 신호로 주식에 부정적이다. 4월은 외국인 배당금 송금, 12월은 기업 결산 등으로 계절적 환율 변동이 있어 같은 기간 비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수출 품목 및 업종: 주요 15개 품목 중 대부분이 증가했으며, 최근 탄력이 강한 분야는 석유화학과 조선이고 로봇·2차전지·반도체도 양호하다고 언급했다. 저평가된 성장주로 포스코 등이 거론됐다. 인구 구조와 주식: 과거에는 인구 감소국 주식이 나쁘고 인구 증가국 주식이 좋다고 봤으나 10년 이상 틀렸다고 인정했다. 미국 주식이 한국·중국보다 좋았던 점을 예로 들며 인구는 장기 변수라고 설명했다. 케인즈 사례: 1929년 대공황 당시 케인즈의 낙관 전망이 전제(공조·재정 확대)가 바뀌어 빗나갔다는 점을 들어, 전망은 전제와 맥락을 함께 봐야 한다고 말했다. 출연자 전망: 명시적인 대상 자산(코스피 등) 가격 방향 예측은 없고, 수출·환율 지표의 개선 여부에 따라 주식 매수를 고려하라는 조건부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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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연속 수출 증가에도 높아지면 주식을 사는 방향으로 고민해보자 왜 3자리 줘 왜 그러냐면 오늘 지금 바로 돈의 흐름에 올라 타라 입니다. 박사님 말씀대로 한국경제 에서는 바트 면보다는 탑다운 투자가 좀 더 적합하다 얘기 해 주신 건데 그럼 탑다운 투자 시에 좀 고래야 될거 채 보니까 두 가지가 있는 것들이라는 뭐 여러가지가 있는데 제일 쉬운거 부터 합시다 2 첫번째 수출 3달 연속 수출 증가에 높아지면 4 주식을 사는 방향으로 고민을 해보자 왜 3자리 줘 왜 그러냐면 우리가 추석이라 설 땜에 그래요. 음 예 숙명이 그저 음료 기자나 해외 똥 그런것도 있지만 롤에서 있느냐 2월의 설이 있는 야매 9 월의 추석 있냐 10월에 추석 이냐에 따라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수출 증가 할 데이터가 춤을 추 져 위 친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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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미국 주식이 지난 10년간 제일 좋았고 한국 중국은 눈물 좀 나잖아요. 그런거 보면 그 인구 변화가 경제를 바꾸는 건 정말 만든 약인데 그게 제가 바 사는 삶 10년짜리 변수라는 거죠. 한 세대에 걸쳐 이어지는 변수 인데 그래서 주식은 오늘도 이해하겠지만 뭐 수출이 좋아진 야 달라 강세 냐 수급이 어떠냐 따라움직이는 변조 내생각 결국 제가 뭘 얘기냐 하면 장거리 미사일 가지곤 앞에 있는 적을 개량해서 쏜 셈이 된거죠.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가지고서 요나 표와 있는 적을 쏘는 거죠. 바보 짓을 한 거죠. 우리는 눈앞에 와 있는 저한테는 대륙간 탄도 미사일이 아니라 소화기 소총을 써야 되는데 아주 장기적인 변수 하주 장기적인 경제 영향을 미치는 이야기를 가지고서 당장 뭐 지금 주식시장의 어떻 아 앞으로 주장이 어떤 거다 라는 그런 전망을 한거 보면 그때 제가 참 무모 했고 또 대본 공부 좀 부족해 썻던 거구요 그래서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리고 책을 열심히 쓰다 보면 옛날에 참 이름을 싼다 싶으면서 내가 옛날에 제가 기특한 때도 있지만 좀 틀릴 때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고전 이런거를 좀 싫어하는 쪽이에요. 왜냐하면 제가 잘 목표가 저도 고전으로 남는 책을 쓰고 싶어 이 책이 100년 뒤에도 8 갔으면 좋겠어 이 저자의 꿈이 잖아요. 그렇죠. 그러나 그런 책은 정말 정말 해소하고 사실은 없다 거의 없다 사회 각 앞쪽 예 지금 당장 케인즈의 일반이론 7 오더라도 되어 얼마전 케인즈 책 감세 있잖아요. 보더라도 맞는 이야기 도 있지만 이걸 이 사람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나 예 안되는게 너무 많거든요. 왜 생 상의 바뀌었기 때문에 케인즈 이야기를 여기서 좀 임명을 하자면 케인즈 가 어떤 그 대공황 때 있었던 일이에요.
1929년 대공황 때 늘 오게 방문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대공황의 폭락하는 걸 보고서 케인즈 기구로서 워낙 유명한 인 사니까 뉴욕 타임지 안나올 c 로 짠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기부를 하면서 멀었어 냐하면 아 정부가 경제 의 이런 충격에 대응해서 금리도 인하하고 재정 문도 풀 거 기 때문에 그리고 국제 간 공조를 할 거기 때문에 저가 매수 해도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썼어요. 내 1년이 지난 다음에 다우지수 도 80프로 파주 칩니다. 하 10% 빠졌습니다. 사실은 아 약을 빠지니까 어떤 기사 기자가 와가지고 냉각 달려와서 kgc 틀렸네요.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래요. 야 케인즈 가 아주 재미나게 아니래요. 뭐냥 전체가 달라지면 저는 전망을 바꿉니다. 그 때는 자기가 세 가지를 들어 잖아요. 먼저 중앙은행 금 유리 나하고 재정 돈을 풀고 국가 간 공조를 통해 주식 시장을 살리기 되도록 할 거라고 했는데 그 드려도 가 무슨 일 있었냐 하면 미국은 금리를 인상하고 유럽에 있는 나라들은 공존은 커녕 근본이 지 탈피하고 후보 정부는 재정 긴축 했거든요. 거기다가 뭐 각종 이상한 법 때까지 만들어서 무역 마저 박살내고 까 그냥 자꾸 는 거죠. 이런 정책을 쓰면 자기가 좋아진다 고 이야기했는데 전제가 바뀌었는데도 그 전망이 제가 유지된 거가 부은 오히려 잘못된 가 이마트는 사람들은 그 전쟁을 보다는 그 결론만 기억할 테니까 왜냐하면 제 재밌죠.
근데 저도 마찬가지 인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그때 있었던 전제 그때 있었던 환경 속에서 맥락 속에서 그 사람의 주장을 이해해야 되는데 결론만 인용되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케인즈 했더니 말은 참 멋진 말이다 맥락 속에서 보면 자신이 주장했던 전제 속에서 재신의 점만 결론이 나온 건데 전쟁의 틀렸다면 동연 이걸로 달라진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모유 기간은 지금 이 혼란 하시고 쿨 아편 대비 끝나고 인플레이션이 높아지며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인상 한다 그러면 앞으로 경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라는 이 불확실 선의 세계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쓴 그리고 지금 현재까지 제가 조합한 지식을 응축시켜 서 만든 책이 입니까 앞으로 한 5년 10년 정도가 맥스 니까 최대 유통기간 아니거든요.
예 그 뒤로 더 살아 남는 책이 되면 너무나 영광이지만 그나마 운이 일 것이다 그 잘 맞아 떨어지는 건 운이 g 예 어 저희 실력 9분은 아니지 않겠나 제가 경제 학자로서 이코노미스트 로써 정말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노력하고 책도 막 수백 곳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틀립니다. 4 그걸 인정하고 쓴 책이라고 볼 수 있겠죠. 프로로 그래서 틀었다 가지며 좋았던 게 사실은 저도 많은 분들이 오시고 인터뷰 하면 다음에 또 50대가 있잖아요. 아 꼭 갖춘 쟁이 은 현지 다시 나오는데 틀리네 인제 쏙 빠지는 경우 에어 여기도 이런거 리어 하는게 3 맥스 가족 말 틀렸어 저거 어떻게 감각 4층 자 분들도 훨씬 더 잘 받아들일 수 있지 않나 그런 굉장히 들더라구요 고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으 4 으 아 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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