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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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은 안정 자산으로 현금흐름과 경기침체 시 방어 역할을 하므로 포트폴리오에 포함해야 한다. 개인은 장외채권보다 국고채 ETF 등 채권 ETF를 권장하며, H(환헤지)·액티브 ETF는 비용 부담으로 피하고 거래량 큰 상품을 고른다. 금리 방향 예측 투자는 본인도 자주 틀려 말리며, 주식·금·미국채를 섞은 변형 4분법으로 변동성을 줄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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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권에 투자하면 뭐가 좋아요? 이렇게 물으면 이자도 나오고 하니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돈을 만들어 주고 두 번째가 경기 나빠서 쓸 때 자산 가격이 오를 수 있어서 야, 이런 자산이 좀 드물거든요. 대체로 막 부동산이나 주식이나 이러면 다 경기 나빠지면 꽝이잖아요. 시장에서 그걸 살려는 사람들 수요가 줄어드니까 위축되니까 사람들의 돈들이 주식이나 부동산 시장에 안 들어오면서 큰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이런 것들을 좀 완화시켜 주는 그런 효과가 있어서 채권은 꼭 넣어야 되는 자산이 아닌가? 그러면 어 이렇게 어려운 채권 말고 쉽게 채권을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이렇게 질문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드디어 준비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입니다. 오늘은 주인님 모시고 토크 형태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박사님 박사님께서 항상 투자 자분법을 강조해 주셨는데 제가 주식하고 금은 ETF 형식으로 잘 모으고 있습니다. 근데 채권은 제가 아무리 하려고 해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서 기본적인 질문부터 드려 보려고 하는데요. 일단 채권이 무엇인가요? 돈 빌려고 한 증서다. 주인님하고 저거 돈거리 할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모르니까 이게 그냥 하는 거예요. 제가 이제 주인님한테 돈을 예를 들어서 1천만 원을 빌려줬어요.
천만 원을 빌려 주는데 이제 당연히 그냥 우리가 계좌에서 이체를 해 주면 그냥 그걸로 빌려 준 다음에 돌려 주겠거니 하면서 이제 왔다 갔다 개인간에 그렇게 하는데 그러다가 친구들 사이에서 의가 상하는 경우들을 우리 종종 보지 않나요? 네. 예. 그래서 이제 그 의가 상하는 걸 맡기 위해서 사람들이 이제 개발한 증서가 채권이라는 것이죠. 그 채권에는 이제 세 가지를 적는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금 너 얼마다? 두 번째 기간을 적어요. 어, 몇 년 빌려 줄게. 어, 몇 달 빌려 줄게. 그래서 채권 중에는 막 한 달짜리 채권도 있고 그렇습니다.
환매 조건부 채권이란 형태로 거래되는 거는 일주일짜리들도 있고요. 또 10년도 있고 이번에 구글이 발행한 100년짜리 채권도 있고 이제 마지막에는 금리가 나오죠. 그래서 그걸 저희들은 이제 뭐라고 하냐면 발행 이자율이라고 하는데 액면 이자율 발행 이자율이라고 하는데 이게 뭐냐면 1천만 원을 빌려줬다면 1년에 내가 이천만 원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이 가정입니다. 50만 원의 이자를 주겠습니다. 매년 어떤 계좌로 성금하겠습니다. 그면 5%인 거죠. 이해가 되시죠? 그래서 이제 이게 증서로 돌아다니는 거죠. 근데 이제 이게 개인 이러고 끝나는데요 증서라는 것은 남한테 내가 팔 수도 있는 거죠.
내가 주인님한테 돈 빌려 준 거 1천만 원에 매년 50만 원 이자를 갖다가 뭐 예를 들어서 1년에 걸쳐 받는 그런 채권을 하나 발행을 하는 거죠. 우리 서로 사인하고 이제 증사를 발행했으면 이걸 제가 다른 [목을 가다듬음] 사람한테 가서 예를 들어서 어느 사람한테 100만 원에 팔 수도 있는 거죠. 어떤 사람한테 또 900만 원을 팔 수도 있는 거죠. 이런 식으로 채권이 그다음 발행된 다음에는 시장을 돌아다니면서 거래가 잘됩니다. 그래서 가장 거래가 잘되는 채권이 뭐냐하면 국채. 왜냐면 나라가 지급 보정했으니까. 나라가 지급 보정했으니까 이거는 뭐 파산 안 하니까 이자와 원금 지급에 대한 걱정이 없으니까 이채권이 가장 시장에서 거래가 많이 되고 시장에 압도적인 영향력을 미친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요.
그래서 오늘 어 주인님이 어떤 걸 투자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라고 할 때 제일 먼저 드릴 수 있는 건 한국이나 미국 정부가 발행한 국채를 투자하시는게 제일 좋다. 요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그러면 채권도 주식이나 금 ETF처럼 그냥 그렇게 HTS에서 살 수가 있는 건지 어디에서 거래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예. 실제로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채권을 살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첫 번째는 이제 소액 채권 들어보셨을 거예요. 그죠? 장외 채권 뭐 이런 걸로 팔리는 형태가 있습니다. 그래서 중권사 HTS에 가서 채권 쪽 항목이 대부분 있어요.
가면 뭐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이제 건설 회사들의 채권들이 거기서 막 거래가 된다든가 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요 방송사에서 발행한 채권들도 있고 그럴 겁니다. 그런 채권들이 이제 거래되는 시장이 있는데 그걸 이제 저희는 장외 채권 시장 또는 개인용 소액 채권 시장이라고 하는데 일단이 시장에 대한 투자는 주인님 레벨에서는 저는 안 했으면 좋겠다. 왜냐 이게 이제 채권 가격에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가격이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격에 있어서 일단 원금 기간이자 얘 하나 더 붙었죠. 이제 신용도 정부가 발행한 채권이랑 달리 기업들이 발행한 채권들 경우에는 신용도에 대한 판단이 붙게 됩니다.
뭐 예를 들어서 우리가 갑자기 그 뉴스를 보고 있는데 중대제 사고로 대표님이 구속됐다 그러면 그 회사 신용도가 그늘릴 수도 있는 거잖아요. 예를 들어서 이런 일들이 우리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키업의 어떤 재무 상태, 신용도의 변화 또는 신용 등급이라는게 또 있기 때문에 트리플 A부터 시작해서 뭐 C까지 있거든요. 대부분 CD가 있습니다. 그럼 극권들 따라 가격이 다 달라지니 그건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어 이렇게 어려운 채권 말고 쉽게 채권을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이렇게 질문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드디어 준비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이제 채권 ETF 그니까 ETF가 뭐냐면 주식처럼 매일매일 거래가 가능한 CC 각각으로 거래가 가능한 그런 펀드를 장수 펀드 익스체인지라는 앞에 E가 붙어 있는 거죠. 그리고 트레이드 펀드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 거죠. 시장에서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한 펀드라는 뜻인데요. 주식이랑 거의 같이 움직입니다.네 개를 갖다 놓은 이유가 뭐냐면 제일 위에 두 개가 에이스 국고체 딱 나와 있는 것처럼 에이스라는 이름이 뭐냐면 한투 운용 한국에서 제일 큰 운용사 중에 하나죠. 한국 투자 운용에서 만든 국고체 10년 그니까 만기 10년짜리 채권에 대해서 우리 아까 세 개 배웠죠.
네. 자 국채를 할 때 액면 가격이 있고 얼마 발행가 있겠죠. 저기는 이제 ETF니까 그런 거 신경 쓸 필요 없는 거고 두 번째 만기 이자율 이런게 나오겠죠. 자,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하게 되는 그래서 미국에서 발행된 만기 10년짜리 채권들, 한국에서 발행된 만기 10년짜리 채권들 이런 것들을 쭉 시장에서 거래가 되고 있을 텐데이 에이스 한 운용의 매니저들이 아, 한국에서 발행된 10년짜리 채권들을 모아 가지고 대신 투자해 주는 그러니까 들어와 있는 돈들만큼 투자를 해 주는 들어와 있는 돈이 얼마냐? 여기 나와 있죠. 시가 총액 얼마죠?
4,억 국민들 각각이 수천 수만의 우리 소액 개미들이 저기다 돈을 넣어서 4,억 원치 한국 정부 채권을 사서 그 한국 채권의 거래 가격에 연동해서 국고채 10년 ETF의 가격이 좀 이렇게 전일비 가격도 오르고 빠지고 하면서 왔다 갔다 한다. 요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요. 이제 NAV가 나오는데 요게 뭐냐면 순자산 가치 그니까 공정 가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이 채권의 현재 시장 가치가 얼마데? 현재가와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거의 비슷하게 움직이죠.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마음 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거죠. ETF의 특징이 나왔는데요.
시장에서 평가한 가격, 공정 평가 가격과 차이가 거의 없죠. 이렇게 거래를 시켜 주는 그런 상품이 바로 ETF다. 이렇게 보실 수가 있겠고요. 두 번째 밑에는 미국에서 발행된 채권들이죠. 그래서 미국의 국채 30년짜리 국채 여기는 미국은이 30년짜리 국채 발행량이 되게 많은 장기차 발행이 되게 많은 나라입니다. 그래서 30년짜리 채권에 대한 ETF가 더 크죠. 시가 총액이 얼마다 거의 한 3,억 되네요. 그리고 밑에 미국 국채 10년 선물. 선물이란 말에 걱정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냥 걱정할 필요 없이 미국의 10년짜리 채권에 투자해 주는 상품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요네 개의 상품이 일단 어 투자해 볼 만한 아주 대표적인 채권 상품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은 투자의 채권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항목이 무엇인가요? 일단 뭐 어 이름에 액티브 붙어 있으면 안 좋아하죠. 여기 있잖아요. 에이스. 에이스는 한투 운용이라 그랬죠. 한투 운영에서 하는 액티브 ETF를 이거 말고 대안이 없으니까. 그래서 미국에 30년짜리 장기 국채 좀 투자하고 싶은데 우리나라에서는 이거 말고는 사실 대한이 없고 또 거래량도 두 번째가 거래량이 많아야 되겠죠. 사업하는 사람이 많아야 거래에 있어서의 어떤 여러 가지 차질이나 이런게 없고 좋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거래량 거래 대금이 많은 그런 것들을 우리가 좀 찾아봐야 되겠죠. 그런 이제 두 번째로 또 중요하게 봐야 될 부분이 H 붙어 있는 거는 이제 피하는게 좋다. 환지라는 뜻인데요. H가 붙어 있다라는 건 이제 해외에서 움직이고 있는 어 자산에 투자를 하데 있어서 환율이 움직이는 걸 중화시키겠다. 아 좋죠. 근데 여러분 환율의 움직임을 중화시키는데 돈이 든다는 것도 생각해야 된다. 그래서 우리가 채권에 투자해 가지고 연간 기대하는 수익이 사실 한 3에서 5% 정도. 그러니까 안전 자산이라고 좀 생각해서 이걸 투자하는 거지. 여기서 뭐 큰 놈 보려고 투자하는게 아닌데 어 환지 한다고 막 1년이 수수료를 1, 2% 이상 받으면 심하게 많이 받는 ETF는 4% 이상까지 받는 ETF도 있거든요.
그런데 투자를 하는 이유를 저는 모르겠다. 재권에 투자를 할 때는 그냥 H 붙어 있는 거 옆에 이제 괄호 놓고 H라고 붙어 있는 거는 안 하는게 좋고 또 그다음은 액티브라고 붙어 있는 것도 대안이 없으면 모르지만 안 하는게 좋다. 그리고 세 번째는 거래량 많은 거 좋아한다. 지금 정리가 됐죠? 네. 이제 결정적으로 채권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아, 채권 투자를 해야 되는 이유는 크게 봐서 이제 두 가지인데 첫 번째 이유는 현금을 좀 가지고 있으라고 하잖아요. 왜냐면 현금을 들고 있으면 특정 자산의 가치가 대폭락하거나 막 그러면 좀 적가 매수.
사실 우리가 이제 2024년 말 개엄 사태 터졌을 때 종합 주가 지수 막 2,200까지 지금 6천인데 2,200 갔잖아요. 그럴 때 현금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아하고서 이제 현금을 좀 보유해야 되는데 현금은 이자를 안 주잖아요. 그러니까 쉽게 거래가 잘되면서 이자도 좀 주는 상품에 대한 니즈가 있다. 이게 이제 채권에 대한 가장 큰 근본적인 이유죠. 그래서 포트폴리오에서 좀 현금의 기능을 많이 담당한다. 두 번째가 이제 더 좋은 건데 주식 가격이랑 좀 반대로 움직이는 성향이 있어요. 그니까 왜 그러냐면 이제 채권 금리를 이제 우리가 한번 가정을 해 봅시다.
아까 우리가 1천만 원에 1년에 5% 이자를 주는 채권 우리가 아까 이야기했었잖아요. 그죠? 그래서 5% 정도 이자를 주는 채권이 있었는데 갑자기 경기가 좀 나빠졌어요. 거래가 되고 있는 거죠. 우리는 아까 주인님하고 저하고 거래였지만 이제 국채라고 생각하자는 거죠. 1,000원에 50원에 이자를 주는 그런 이제 채권들을 갖다 우리가 가지고 있었어요. 근데 어느 날 경기가 되게 나빠졌어요. 그러면서 새로 발행된 채권이 정부가 발행한 채권인데 똑같은 채권이 세상에 금리를 2.5%에 발행을 했네. 그 1,000원을 주고 사면 25원 이자만 준대.
자 그러면 아까 발행됐던 1,000원에 50원이자 주는 채권은 작년 발행된 채권은 인기가 하늘을 찌르겠죠. 네. 그래서 대체로 금리가 내려가는 시기라는게 물가가 떨어지고 성장 탄력이 떨어질 때 한국은행님이 금리를 인하해 주잖아요. 그래서 주식 시장도 안 좋고 뭐 경기도 안 좋을 땐데 그때 채권 가격이 막 오르는 거야. 얼마나 좋아. 그래서 채권 시장엔 좋은 점이 여러분들한테 금방 이제 다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게 됐는데 채권에 투자하면 뭐가 좋아요? 이렇게 물으면 이자도 나오고 하니까 현금 흐름들을 만들어 주는게 현금처럼 쓸 수 있는 돈을 만들어 주고 두 번째가 경기 나빠서 쓸 때 자산 가격이 오를 수 있어서 야 이런 자산이 좀 드물거든요.
대체로 막 부동산이나 주식이나 이러면 다 경기 나빠지면 꽝이잖아요. 시장에서 그걸 살려는 사람들 수요가 줄어드니까 위축되니까 사람들의 돈들이 주식이나 부동산 시장에 안 들어오면서 큰 어려움을 겪게 되는데 이런 것들을 좀 완화시켜 주는 그런 효과가 있어서 채권은 꼭 넣어야 되는 재산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아까 금리의 중요성을 말씀해 주셨는데요. 최근에는 전쟁과 물과 불확실성으로 금리가 예상보다 계속 높게 유지될 거 같아요. 근데 이런 환경에서 채권 가격이 계속 눌릴 수 있는데 이때 채권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갖고 가야 할까요?
채권의 가격 방향을 예측해서 투자한다 말리고 싶습니다. 왜? 저도 맨날 틀려요. 33년째 경제분을 하고 있는 홍박사 맨날 전망 틀려요. 왜? 아 갑자기 트럼프가이 공격할 줄 저 몰랐거든요. 뭔가 찜찜했어요. 왜 그러냐면 그 직전부터 막 금값이 폭등폭락하고 주시장도 분위기가 이상하고 유가도 막 오르고 했지만 에이 설마 지금 여기서 전쟁한다고 아이 그럴 리가 있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더커덕 전쟁을 하잖아요. 또 3월 달에는 전쟁이 끝도 없이 이어지고 장기전으로 갈 거라고 다들 난리도 아니었는데 금방 또 휴전해 가지고 협상을 한애 만에 트럼프는 4월 말에 전쟁이 끝난애 만에 그러니까 이거 무슨 수로 예측이 가능하겠어요?
그래서 저는 채권에 대해서 투자를 하려는 거에 대해서 어떤 목적으로 투자하는지를 저는 명확하게 좀 말씀드리고 싶은데 바로 내가 가지고 있는 좀 위험 자산의 흔들림, 위험 자산의 변동성을 억제하고 싶어서 좀 더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 싶어서 채권을 사는 거지 채권이 이뻐서 산다라고는 좀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은 거죠. 그 이유를 이제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이 그림은 변형분법. 아, 제가 좋아하는 이제 투자 3분법 중에서도 약간 변형이 돼요. 왜 변형이란 말을 했냐면 공격 3분법이다. 1은 한국 주식, 예를 들어서 코덱스 200 뭐 이런 거죠.
그리고 1은 미국 주식, 타이거 500. 그리고 세 번째는 또 1은 금 에이스 금 현물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하는 거예요. 투자를 했더니 수익률이 끝내줘요. 지난 26년 수익률입니다. 연한산 복리 수익률 11%. 와, 엄청난데 와, 이게 난리도 아니죠. 손실 확률이 한 25% 그니까네 번에 한 번 정도는 손실을 보고 수익률이 분포가 들쑥날쑥한 이런 분포가 나오는 거죠. 그러니까 약간 이제 공격적인 포트라고 볼 수가 있고 아니 굉장히 좋은 포트죠. 왜냐면 전체 투자 기간에 한 1분만 손실 나니까 그리고 이익은 꽤 크게 나니까 이것도 사실 올인하는 거보다 저는 이게 좋다고 봐요.
그러나 좀 무섭잖아라는 분들한테 제가 이제 변형 4분법을 추천할 텐데 4분법으로 이제 한번 바꿔 탔습니다. 4분법은 어떻게 하냐?네 개. 첫 번째가 코덱스 200, 타이거 500, 그리고 세 번째가 에이스 금연물 하고 이제 마지막네 번째를 우리가 아까 봤던 것처럼 미국체 10년 선물 아까 우리 아까 봤잖아요. 타이거 미체 10년 선물 이렇게네 개를 투자를 하는 거예요.네 개를 투자하는데 두 개는 주식 그리고 두 개는 미국 달러 안전자산 금 어 안전자산 절반 공격 앞으로 주식 절반 이렇게 포트를 딱 짜니까 수익률은 좀 내려가요. 근데 분포가 어때요?
너무나 예쁜 종모양의 분포를 만들어 주면서 수익률이 그냥 안정적이기도 하고 예측도 좀 될 거 같고 그리고 손실도네 번에 한 번 정도 손실이라 그랬는데 이제 다섯 번에 한 번 정도 손실로 약간 손실도 줄고 0에서 10% 수익 0에서 20% 수익이 두 개 합쳐서 한 60% 정도의 확률로 세 번에 두 번 정도는 0에서 20% 수익 안에 돈이 들어가는 상당히 괜찮아. 그리고 손실이 나도 그 손실이 극단적으로 가지 않고 -10% 안쪽으로 갈 가능성도 상당히 높은 그 요런 포트를 우리가 만들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이런 포트를 만들 수가 있기 때문에 미국 국채나 뭐 한국 국채나 이런게 마음에 좀 만드시는 분들 많아요.
알아요. 나아 한국 국채 실하고 그 채권 넣어서 뭐 하나 이러시는 분이 있는데 넣으면 상당히 안정적으로 바뀐다라는 것을 알 수 있고요. 하나만 이제 더 보여 드리겠습니다. 자 이거는 한국 코스피 와 끝내주죠. 손실이 여기 둘에 합쳐서 10% 여기 두 개 합쳐서 한 20% 정도 여기까지 열 번에 세 번 손실하고 엄청나게 극단적인 손실이 막 발생하는데 수익률은 좋아. 왜? 여기 또 극단적인 플러스가 있어서. 음. 그러니까 완전히 약간 겜불. 네. 저도 느꼈어요. 예. 카지노구나. 한국이 이걸 이제 맡기 위해서 상법 개정도 하고 배당 분리 과세도 하고 이렇게 노력하는 거다.
난 좋게 봐요. 그래서 우리나라 정부가 주주 중심 경영을 위해서 제도를 바꾸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는 쪽입니다만 일단 지금까지는 이렇다. 엉망이다. 이런 상황에서 투자를 하는 거가 너무 밤에 잠이 안 오잖아요. 잠이 안 오는 걸 해결하기 위해서 변형 3분법도 하고 했는데 변형분법도 아 [한숨] 위험하죠. 그죠? 뭔가가 불편한 그런 그림들을 보이고 있었던 것을 변형사분법을 하니까 우완만한 종을 만들더라. 역시 채권은 우리의 친구 뭔가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투자를 좀 오래 하려면 극단적 손실을 겪으면 힘든데 극단적 손실을 겪지 않아야 인내십을 가지고 장기 투자해서 복리 성과를 누릴 수 있는데 그런 면에서 채권 넣은 변형 사공법도 참 괜찮지 않나 요런 생각을 좀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아유 좋죠. 어, 좋은 질문을 가져오셔서 저도 좋은 답을 할 수 있었던 거 같고요. 투자라는게 그렇습니다. 여러분, 그니까 성향 따라 달라요. 분명히 제가 말씀드리는 건 홍춘의 경제 강의 노트에 오시는 분들은 약간 홍박사 같은 이런 스타일이잖아요. 후덕한 뭔가 뾰족하기보다는 이렇게 둥글둥글 죄송합니다. 아, 안 웃기는데도 웃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아무튼 둥글둥글한 사람들에게 맞는 포트폴리오나 그런 공부를 시켜 드리는 꽃이다 보니까 저는 변형 3분법도 좋지만 4분법 여기다저 또 한국 국채까지는 투자 5분법 이런 쪽으로 점점 점점 저는 더 선호를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투자의 성향에 따라 아 너무 재밌었잖아요. 그죠? 공격 앞으로 가는 것도 좋지만 밸런스를 잘 갖춘 그래야 오래오래 돈을 벌며 복리 성과를 누릴 수 있지 않나 싶어서 변형 사분법이나 투자 후분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우리 주인님 좋은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사하시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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