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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그래서 '좋은 주식'이 대체 뭔데?😓 하락장 맞이한 개미들을 위한 오건영 컨설턴트의 특급 조언💥 #유퀴즈

디Articles 클래식 :Diggle Classic · 2026-05-10 · 유튜브 시청 2,82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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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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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 개념을 설명하며, 미국 물가 6%·한국 금리 인상 등 거시 불확실성을 강조. 지금 매수보다는 부채가 적고 현금흐름이 좋은 기업을 고르고 기다리라는 입장. 분산투자는 섹터·자산(주식·채권·대체자산) 분산이 필요하며 단기 예금 만기를 짧게 가져가라고 조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투자자들에게 갓건영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는 글로벌 경제분석의 1인자 오건영 컨설던트입니다. 아,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금융권이나 뭐 약간 박사님 느낌이 좀 나는데 그런가요? 예. 소개를 좀 해 주시죠. 아, 네. 저는 오건영이라고 하고요. 아, 지금 이제 신한은행에 다니고 있습니다. 은행이고요. 아, 오늘 잘 나오신게 왜냐면은 뭐 작년까지만 해도 재작년부터 시작해 가지고요 주식 시장 굉장히 호황이었잖아요. 말 그대로. 그렇기 때문에 뭐 방송 곳곳에 전문가분들이 굉장히 많이 나왔는데 어느 순간 주식 장이 안 좋아진 이후로 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어.

02. 그래서 저희들이 좀 의구심을 가졌죠. 왜 그럴까? 오려 이럴 때 뭔가 전문가분들의 얘기를 한번 좀 들어봐야 되지 않을까 해서 좀 부탁드셨네요. 아. 네. 네. 네. 사실 뭐 주식 시장이 요즘에 뭐 좋지 않잖아요. 조셉은 어떠세요? 뭐 어떤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릴까요? 아, 전체적으로 좀 안 좋은 거 같네요. 예. 저는 뭐 현재 지금 관점프라고 말씀이 돼요. 예. 그 본전부터 줄없이 뛰었다고 봐주시면 돼요. 본게 아시죠? 아, 네. 그 꼭 좋은 일이 있더라. 아, 그런데 이제 국내에서는 아, 금융 위기급 물가 대란이 온다. 이게 뭐 요즘 그 언론에서도 계속 뭐 스테그플레이션, 뭐 인플레이션 뭐 얘기가 굉장히 많아요.

03. 아, 네. 네. 네. 세계 곳곳의 물가가 폭발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미국의 소비자 물가는 무려 6% 올랐습니다. 고위 금융 당국자가 눈이 튀어나올 지경이라고 할 정도입니다. 어, 지금 그 사실 식경류도 그렇고 뭐 이게 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이게 좀 전체적인 상황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주시죠. 지금 뭡니까? 이게 이게 굉장히 많이 나오는 얘기 중에 핵심은 결국에는 인플레이션입니다.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이 왜 화두가 되느냐? 40년 만에 인플레이션이거든요. 아, 그러니까 사람들이 여태까지 만나지 못했던 괴물을 40년 만에 만나니까 너무 당혹스러운 거죠.

04. 아, 지금 이야기에 훅 빠지는데 일단 인플레이션부터 좀 설명을 해 주세요. 아, 네. 인플레이션이요? 이게 뭐 저희가 알기로는 물가 상승이다 이는데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어떤 일이 발생을 하는 거예요? 일단 첫 번째 쫙 보시면 인플레이션이라는 건 우리가 이제 물가가 상승한다라고 해석할 수도 있지만 요걸 뒤집어 말하면 화폐 가치가 하락한다고 할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맞다. 제가 갖고 있는이 시계가 예를 들어서 만 원짜리다라고 한번 가정을 해 볼게요. 만 원짜리인데 이게 10만 원이 되면 우리는 물가가 올랐다라고 하잖아요. 물가 오르죠.

05. 엄청나게 비싸졌어. 그렇죠. 근데 이게 뒤집어 말하면 원래는 만 개의 원화가 있으면은이 시계를 살 수 있었는데 이제는 10만 개의 원화가 있어야이 시계를 살 수 있죠.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거. 그렇죠. 화폐 가치가 떨어졌다는 거죠. 네네. 네네. 야, 뭐 잠깐 들었지만 뭐 거의 뭐 예, 똘똘이 박사님이에요. 감사합니다. 똘똘이 박사님 감사합니다. 예, 이게 만 원어야만 10만 원인데 어떻게 됐어? 야, 굉장히 그 보시는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아주 쉽게 어, 개인 또 설득력 있게 이야기를 해. 그렇죠. 정말 쉽게 설명해 주셨어요. 근데 이제 여기서 이게 화폐 가치가 너무 빠르게 하락을 그랬을 때 나타나는 가장 큰 문제점 중에 하나가이 인플레이션은 소리 없는 도둑이에요.

06. 소리 없는 도둑이다. 예. 예를 들어서 제가 주머니에 현찰로 100만 원을 꽂고 다니면 와 이거 많이 갖고 다니는 거잖아요. 돈 많은 거잖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인플레이션이 거대하게 찾아와 가지고 과자 하늘 봉지가 100만 원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악말도 없었는데 제 100만 원의 가치가 지조각이 돼 버리는 거잖아요. 이게 뭐지?이 느낌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현금을 버는 근로자들의 어떤 생활 환경 이런 것들이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고요. 월급이 그 인플레이션의 증가만큼 따라갈 수 없기 때문에 그렇죠. 내가 쓸 수 있는 돈의 가치가 그만큼 떨어지니까이 우리 실생활의 삶이 굉장히 좀 삶의 질이 떨어지겠네요.

07. 그렇죠. 아, 그렇군요. 요즘 이거에 더불러서 스태그 플레이션이란 얘기가 나옵니다. 이거는 뭡니까? 예. 이제 스태그플레이션이라는게 뭐냐면은 보통 이제 국가 경제가 성장을 하면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버니까 소득이 생기잖아요. 그죠? 그 수요가 늘어나요. 물건 요. 그럼 물가가 올라요. 그러면 성장이 나오면 물가가 올라요. 보통. 근데 이러다가 물가가 너무 많이 오르고 하면은 성장이 박살 나거든요. 아, 돈이 없어. 이러면서. 그럼 이제 성장이 위축이 돼요. 그럼 소비가 줄어들고 수요가 줄어들니까 물가가 내려가겠죠. 예.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짝을 지으면은 성장이 좋아지면 물가가 올라요.

08. 성장이 떨어지면 물가가 떨어져요. 요렇게 폐허가 딱 잡히는데. 이게 지금 말씀하신게 인플레이션이고 저게 디플레이션이. 그렇죠. 이게 인플레이션. 이게 디플레션. 그렇죠. 근데 요게 이상하게 엇박자가 나면은 이런 일이 벌어져요. 성장이 둔화가 되는데 물가가 뛰어요. 이거를 이거를 세그레이션이라고 해요. 성장이 둔화가 되는데 물가가 오르고 있죠. 화폐 가치가 하락을 하는데 성장을 바라보면서 돈의 공급을 늘리면 그니까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데 돈의 공급이 늘어나면 돈의 공급이 늘어나면 잠깐만요. 지금 어느 순간도죄송해. 어느 어디서 놓쳤어요?

09. 솔직하게 얘기해. 어디서 놓쳤어? 소치 소치 솔직하게 얘기 성장에서 놓쳤죠. 성장 성장 성장이 어디 어디 성장면 스테이크 플레이션 아 스테이크 플레이션 어디서부터 아 솔직히 솔직히 플레이스테이션 하고 싶어요. 아 아 너무 지금 죄송해 앞에까지 좋아하는데 똘똘 목사님 아 지금 여기서 못 쫓아왔어요. 어디서 하냐면 이거 어려웠어요. 스테이크 플레이션이 좀 어려웠어요. 스테이크 돌아가면서 아 아 미속했어. 요게 간단얘기가 되면 이제 그 물가가 상승하는데 경기가 침체되는 어디 보면 최악이 상하예. 요렇게 간단하게 정리하면 그렇게 가시죠. 아 오히려 좀 쉬었어요.

10. 쉬웠죠. 예 쉬웠어요. 쉬웠어요. 쉬었어요. 아 이제 최근에 금리가 많이 올랐습니다.네 한국은행이 오늘 또 한번 기준 금리를 올렸죠. 어 지난 달에이어서 두 달 연속 인상을 단행한 데에는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는 고물가 상황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려됩니다. 인플레이션이 물가 상승을 뜻하는데 그래서 요즘 금리가 오르는 겁니까? 네. 그렇습니다. 이게 이제 잘 보시면은 인플레이션 자체를 갖다가 그냥 놔두면 별로 안 좋은게 이제 이런 문제가 생겨요. 예를 들어서 지금 은행에서 금리를 1년에 2%를 드려요. 와 이게 너무 적게 주잖아요.

11. 근데 금리를 한 4% 정도 드려보죠. 그럼 오 이게 두 배잖아요. 어 이거 대박이다. 이런 그렇지 그죠. 은행으로 가야죠. 근데 문제는 뭐냐면 만약 물가가 10%씩 오르면 그럼이 전기금 하면 안 되잖아요. 안 되죠. 그렇죠. 전기금을 안 하고 물건을 사야겠죠. 그죠? 물건 언제까지 사야 되냐면 물가가 오르기 전에 사야 되겠죠. 그러면 미래에 살 걸 현재로 당겨 가지고 더 사요. 음. 그러면 지금도 물가가 이렇게 심각하게 높은데 빵 터지면서 인플레이션이 훨씬 더 심각해지겠죠. 이게 이제 가장 큰 문제가 돼요. 그래서 이런 걸 해결하는 방법은 뭐냐면 4% 앞에다 일자를 붙이면 14가 되죠.

12. 그러면 이제 이쪽으로 안 넘어가겠죠. 물건 살려고. 그래서 기본적인 컨셉은 뭐냐면은 물가가 너무 세게 올라가면이 세게 올라가는 물가를 제압하기 위해서 금리를 끌어올리는 그래서 요즘 보면은 한국은행에서 기준 금리를 인상한다. 요런 얘기가 나오는 이유가 이제 이런데 있는 겁니다. 요거 한번 좀 복격적으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어요. 사실 지금 약간 금리 이야기나 이런 거 할 때 또 이렇게 계셨다가 주식이 이게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된다니까. 종목을 알려 드리는게 아니에요. 예. 종도가 알려드리는게 아닙니다.

13. 근데 그만큼 네 다시 또 이야기에 또 쫑끝이 어쩔 수 없거든요. 전 세계 주식 시장이 마치 도미노처럼 연쇄적으로 급락하고 있습니다. 극심한 경기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경고가 세계 곳곳에서 나옵니다. 일단은 뭐 그냥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면 이게 시장이 워낙에 불확실성이 너무 커요. 불확실성이 접변에 깔려 있잖아요. 이렇게 됐었을 때는 추세적인 상승이나 이런게 나타나기가 쉽지가 않아요. 최근 같은 경우가 참 답없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 이유 중에 하나가 첫 번째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일단 예측이 안 되잖아요. 예측이 안 되죠. 얘네들이 산유국이고 그다음에 공물을 수출하는 국가들이에요.

14. 그러니까 여기서 전쟁이 터지니까 물가가 굉장히 많이 뛰잖아요. 그게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인플레이션을 자극을 하고 있는 겁니다. 인플레이션이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고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서는 금리를 올려야 된다는 말씀드렸잖아요. 네. 금리가 어디까지 오를지가 알 수가 없어요. 그 예측하지 못했었던 일들이 계속 일어나니까 시장이 계단식으로 하락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원인들 있죠? 안 좋은 불확실한 원인들. 요런 것들을 모니터링을 하면서 조금은 기다려 보시는게 지금은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아, 참 진짜. 자, 그렇다면 여기서 하나 더 의문점이 생깁니다.

15. 자, 매수합니까? 아, 제가 아, 굉장 꺼내 굉장히 지금 들어가요, 지금. 지금 바로 갈 수 있어요. 어. 지금 한 300만 원까지 살 수 있어요. 제가 아, 예. 아, 요즘 이제 투자하는 그 상분들하고 이제 얘기를 하다 보면은 이제이 질문이 제일 큰 거 같아.이 예,이 질문이 제일 많은 거 같아요. 근데 사실 이렇게 좀 불확실성이 높을 때는요. 지금 많이 떨어졌으니까 들어가야겠다. 이런 걸 예단하는 건 좋지 않은 거 같아요. 주식 시장도 굴곡이 있거든요. 지금은 살까 말까 이런 것들을 고민하는 거보다는 살아남을 수 있는 좋은 기업인지 튼튼한 기업인지 이걸 바라보면서 지금 자기가 갖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다시 한번 냉정하게 보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16. 사실 이게 좋은 주식이란 좋은 기업이란 개인의 입장에서 그런 것들 정확하게 판단한다는게 굉장히 쉽지 않아요. 그러니까 어떤 분은 가치주, 어떤 분은 뭐 성장주 여러 가지 또 판단의 기준이 있잖아요. 그죠? 점검신거 같은 아 저도 모르게 조금 안 되네. 아 저 저도 모르게 얘기에 빠지다 보니까 어 저도 모르는 이게 유널리스트 유널리스트 유널리스터 아침에 신문을 많이 보세요. 아 근데 저는 이제 첫 번째 생각하는게 좋은 주식이 뭔지에 대한 얘기부터 좀 하는게 좋은 거 같아요. 뭐냐면 그죠 좋다라는게 지금 좋은 건지 아니면 앞으로 좋아질 건지를 보는 것도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17. 투자라는 거는 결국에는 미래에 좋아지는 걸 반영해 가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금 좋은 건 이미 주가의 반영이 상당 부분 돼 있다라고 봐요. 그래서 좋은 것보다는 좋아지는 기업을 찾는게 포인트다라는 게 그렇죠. 지금 상황처럼 이렇게 불확실할 때에는 잘 버텨낼 수 있는 기업이 되게 중요할 때가 있어요. 그러면 그거를 좀 얘기를 해 주십시오. 그 잘 버티는 기준을 우리가 뭘로 봐 보고서 판단해야 되느냐? 그러면 잘 버틴다는게 뭐냐면은 이렇게 금리가 빠르게 올라갈 때는 부채가 많은 기업들은 진짜 굉장히 힘들 수 있습니다. 아 현금 보유라 있는

18. 그죠? 그렇죠. 현금을 갖고 있을뿐만 아니라이 현금이 꾸준하게 들어오는 기업들이 굉장히 유리할 수가 있겠죠. 부채가 상대적으로 적고 그다음에 현금 흐름이 양호하고 이걸 토대로 해 가지고 투자를 할 수 있는 그런 기업들 이런 기업들은 결국에는 미래의 성장을 가져갈 수가 있거든요. 아 예전에 강방천 회장님이 그런 얘기를 했어요. 그 주식을 사 놓고 수면제 먹고 10년 자라.에 주식을 사라. 그리고 바로 수면제를 먹어라. 10년대에 깨어나야. 10년대에 옆으로 프론이 수면 어 아니 그러니까 요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 말씀의 의미는 이해가 되는 거 같아요.

19. 근데 이제 예를 들어서 상장 폐지가 되는 기업들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자라는 상장 폐지도돼 있습니다. 그렇죠. 저는 그래서 이제 그게 꼭 10년이라는 시간을 딱 놓고 생각한다라기보다는 너무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이거 굉장히 어렵지않 그러니까 그런 거 잘못해서 따라가다가 고점이 들어가서 저점이 나오고 고점이 이렇게 되거든요. 왜 우리는 그럴까? 저점에 들어가서 고점이 나오는게 아니고 고점에 들어가서 저점에 나올까? 아 그니까 올라갈 때 산순간 내려가잖아요. 아 예 그래서 이제 너무 마켓 타이밍을 따라가는 것보다는 좋은 기업이라는 확신이 있다면 그걸 사고서 진짜 장마 날 때까지 기다려라 그런 컨셉에서 말씀하셨을 겁니다.

20. 그렇죠. 꼭 그거 참 이상하게 내가 사면 내려가고 내가 팔면 올라가고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아 아 그 좀 뭔가 좀 기다릴 필요가 있는 거잖아. 프로그램도 잘 되려면 어느 정도 좀 기간이 필요한데 바로 어떤 흑망 선세를 원하면 그건 안 되는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예예. 흥망 선세를 원하면 다 거기 포함이 돼 있는 건데. 흥하고 망하고. 예. 아 그러니까 이제 너무 흥하기만해. 죄송합니다. 좀 무조건 오늘이 단은 써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잠을 썼어요.이 단을 무조건 써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 아니 우리가 이제 저 사실 분산 투자 분산 투자를 좀 얘기를 하는데 이거 좀 분산 투자를 좀 어떻게 해야 되는 건지 한번 좀 좀 여쭤봐도 됩니까?

21. 네. 아 이게 첫 번째는 분산 투자하라고 하니까 아 그러면 종목 두 개 사라고 이거잖아요. 한 개 사지 않고 두 개. 근데이 두 개를 살 때 보면은 예를 들어서 이제 산 다음에 금융 지주를 산 다음에 똑같은 은행주를 사요. 이런 건 사실 분산 투자라고 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약간 다른 움직임을 가져가는 그렇죠. 차이를 가져가는 그걸 뭐라냐면 섹터분이라고 기합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섹터분인데 문제는 뭐냐면 주식시장 전체가 흔들릴 때는 모든 업종이 다 떨어져요. 그럼 이제 분산 투자의 의미가 상당히 퇴색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두 번째는 자산 분산이라는 걸 해야 됩니다.

22. 그 자산에는 주식이랑 안전 자산인 채권 이거를 분산 투자하는 걸 자산 분산이라고 합니다. 근데 주식과 채권이 또 동시에 깨지는 때가 있어요. 그게 올해 같은 케이스예요. 올해가 뭐냐면 금리가 뛰면서 주가가 빠져요. 이런 장이 가끔씩 옵니다. 지금 스테그플레이션 요런 장이 가끔씩 와요. 그래서 요런 때를 또 대비하기 위해서 대한 자산이라는게 있습니다. 대체 투자 자산이라는 건데요.이 대체 투자 자산에는 뭐가 들어가냐면 원자재 투자라든지 금 요런 것들이 이제 들어가게 되죠. 금리가 올라가잖아요. 전기의금은 지금의 금리로 일정 기간을 묶어요.

23. 그럼 예를 들어서 낮은 금리로 3년을 묶는다. 그럼 3년 동안 금리가 오를 수 있죠. 그럼 그 금리가 오은 만큼의 수혜를 받을 수가 없어요. 그러면 기회 손실이라는게 생기는 거죠. 내가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이자를 받지 못하는 문제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럴 때는 방망인을 짧게 가져가는게 좋아요. 짧게 잡는 게. 그래서 단기로 예금을 하면 만기가 금방금방 돌아오잖아요. 그러면 옳은 금리를 계속 받으면서 따라갈 수가 있겠죠. 그래서 예금을 할 때에도 짧은 만기에 예금을 하는게 되게 중요합니다. 아 그러면 예를 들어서 유재석이라고 하는 회사가 있고 조세우라고 하는 회사가 있다.

24. 100%라는 돈이 있어요. 분산 투자를 한다면씩게 좀 아 굉장히 날카로운 질문이신데 아 궁금합니다. 아 굉장히 이제 예를 들어서 이제 좋은 것과 나쁜 것의 기준으로는 60대 40. 어 좋아지는 것과 나빠지는 것으로 한다면은 40대 60. 뭐 이렇게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사할 수 있겠죠. 그리고 제 투자 성향에 중요한 것도 있는 거 같아요. 그렇죠. 제 투자 성향. 예를 들어서 제가 이제 모험심 공격적인 걸 좋아한다. 그럼 이제이 공격 공격적인 거 예. 공격적 투자. 예. 그 이제 안정적으로 꾸준한 상승. 아, 그럼 이제 이렇게 안정적 투자 요런 것들을 좀 나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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