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오태민

정확도 점수+2.1
순위48
채점 발언16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4.2% / 54.8% / 62.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0% / +1.9% / +0.2
상승 / 하락 / 중립51.8% / 11.3% / 36.9%
잘 맞는 기간1y
수분 표시동수분
주 채널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점수 계산 방법

더 그레이트 비트코인 1편 #오태민 작가 #거인의 정원

Change Me 나를 UP · 2025-05-11 · 유튜브 시청 483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비트코인

← 목록

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오태민 저자의 『더 그레이트 비트코인』을 소개하는 영상. SEC의 비트코인 ETF 승인 거절 논리를 비판하고, 비트코인은 증권이 아닌 독립적 디지털 자산으로서 내부자 리스크가 없다고 주장. 비트코인의 분산 원장·SHA-256 보안·익명성과 투명성 이중 속성을 설명하며 소액결제와 플랫폼 독점 극복 가능성을 언급. 저자는 자신의 책을 설득 목적의 '페로몬'으로 규정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은 오태민 저자가 쓰신 『더 그레이트 비트코인』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책은 2023년 10월에 출판되었고, 출판사는 거인의 정원입니다. 저자는 서문을 이렇게 시작합니다. 많은 오해는 무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완고한 지식에서 옵니다. 상상력이라는 출입구를 잃어버린 지식은 완고한 이들의 게으른 도피처에 불과할 때가 많습니다. 이 책은 인문학, 경제학, 과학을 아우르는 절대 지성의 세계관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02. 책은 2023년 8월 미국 법원이 증권거래위원회 SEC에 불리한 판결을 내린 사건으로 시작합니다. 미국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SEC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 ETF 신청 기각이 부당하다며 소송을 냈고, 법원은 SEC의 거절 사유가 자의적이고 변덕스럽다고 판시했습니다. 법원이 승인을 직접 명령한 것은 아니지만, 거절 사유가 불충분하고 이미 승인한 비트코인 선물 ETF와의 구조적 차이를 설명하지 못했다며 신청을 재검토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이 판결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업계에 대한 SEC의 재량권이 위축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03. SEC는 지난 7년간 시장 조작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할 장치가 미비하다는 이유로 여러 회사의 비트코인 ETF 신청을 거절해 왔습니다. 그러나 2023년 6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비트코인 ETF를 신청하면서, 전문가들은 미국 자본시장의 기류가 바뀔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04. 저자는 SEC의 거절 논리가 일면 타당하지만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SEC의 거절이 업계가 소비자 보호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을 지연시키고 있다고 본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15년 전 발명되어 의미 있는 가격을 가진 투자 자산이 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벽이 있습니다. 믿을 만한 회사가 만든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 같은 상품이 있다면 훨씬 많은 사람이 안심하고 비트코인에 접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미국 시장에 비트코인 ETF가 출시되면 공신력 있는 기관들의 관심과 자금 유입으로, 비트코인이 일부 세력이 좌우하기 어려운 금융 상품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시각입니다.

05. 저자는 SEC가 일찍이 파생상품을 승인하고 실험적으로 운영하게 했다면 비트코인이 투자자에게 더 안전한 자산이 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반복되는 지연을 보면 SEC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은 투자자 보호가 아니라 비트코인의 주류화를 최대한 지원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도 드러냅니다.

06. 저자가 비트코인의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비트코인이 증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비트코인을 금에 비유합니다. 전 세계 어디서나 똑같이 통용되는 단일한 금과 같다는 것입니다. 금 투자에는 회사 주식을 사는 방법과 금 자체를 사는 방법이 있는데, 주식 투자는 회사 내부자가 정보 우위를 이용해 이익을 편취할 수 있는 도덕적 해이 문제가 생길 여지가 있습니다. 모든 증권 투자는 특수 관계자들과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면 금 자체에 투자한다면 이런 위험이 없고, 성공과 실패 모두 자신의 지식과 판단에 달린 문제이지 누군가의 도덕성에 달린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07. 저자는 17세기 네덜란드의 튤립 버블이 크게 과장되거나 날조되었다고 주장하며, 사회를 혼돈 속으로 몰아넣는 붕괴나 금융위기는 도덕적 실력과 연결된다고 말합니다. 2008년 금융위기 역시 고액 연봉을 챙기던 금융 엘리트들이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 판세를 분별하는 능력, 그리고 도덕성이라는 중요한 실력을 갖추지 못했음을 증명했다는 것입니다.

08. 비트코인은 회사가 아니라 하나의 상품입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을 투자 대상으로 삼는 한 내부자에게 놀아날 염려가 없다고 합니다. 거의 모든 정보가 공개되어 있어 더 빨리 더 좋은 정보를 얻기 위해 연줄이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저자는 2014년 비트코인을 공부하며 투자했고, 투자에 실패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공부 부족 때문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남을 탓할 여지가 없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고 합니다.

09. 저자는 SEC를 비롯한 감독 관청의 재량권이 비트코인 시장을 지저분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SEC 위원의 말 한마디에도 비트코인 가격이 요동치고, SEC 내부에 지인이 있으면 남들보다 위원의 결정을 미리 알아 쉽게 이익을 챙길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그래서 저자에게 비트코인 ETF 승인보다 중요한 것은 SEC의 영향력에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승인 여부를 명확히 하지 않고 계속 거절하는 것은 시장 영향력을 잃지 않으려는 불순한 의도로 읽히며, 내밀하게 교류하는 이들이 정보를 얻어 부당한 이익을 챙기는 방식이라고 해석합니다. 관청은 본래 속성상 자신의 영향력 확대를 추구한다는 것도 덧붙입니다.

10. 결국 비트코인은 관료의 재량권이나 회사 내부자의 탐욕으로부터 개인의 재산을 지키려는 시도의 산물이라는 것이 저자의 관점입니다. 비트코인은 분산 시스템에 대한 철학적 열정의 결과물이며, 한마디로 철학적으로 족보가 있는 현상이라고 말합니다.

11. 저자는 많은 지식인들이 비트코인을 무시한 것은 분산화에 대한 오랜 열정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저자 스스로도 2014년 우연히 비트코인을 만났을 때 처음에는 사기라고 생각했지만, 공부를 시작한 뒤 자신의 지적 수준으로 단정할 현상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12. 저자는 20대 후반 사이버머니와 온라인 도박을 연구했고, 30대에는 모바일 인터넷 사업에 뛰어든 경험이 있습니다. 이 경험이 책에 녹아 있으며,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라는 발상뿐 아니라 온라인 결제 관련 기술이고, 모바일 혁명이 전 세계를 연결한 환경 속에서 금융을 혁신할 도구라고 말합니다. 20대 초반 네트워크 시대의 도래를 예견하고 분산화에 관심을 가졌던 경험이 20년 뒤 비트코인을 발견했을 때 유레카를 외치게 했다고 회상합니다. 같이 경영학이나 경제학을 공부한 친구들은 비트코인에 정반대의 태도를 보였지만, 저자는 오래전 분산화를 공부했던 흔적 덕분에 비트코인에 몰입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13. 저자는 2022년 가을,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불특정 다수의 대중을 대상으로 실행할지 결정해야 하는 기로에 서 있었다고 말합니다. 수년간 기업을 설득하려 했지만 소득이 없었고, 대중을 대상으로 하려면 높은 수준의 도덕성이 필요했습니다. 저자와 가족은 경제적 이득을 취하지 않아야 했습니다. 정부와 게임을 하려면 근본적인 차원에서 정부를 따돌려야 하며, 발행자가 코인을 갖지도 팔지도 않으면 법적 사건을 구성하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14.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를 실행하기로 결론을 내렸는데, 가장 큰 동기는 과거를 돌이켜 볼 때 느껴지는 뭉클한 감정과, 자신이 그려온 비트코인의 미래상을 직접 구현해 보여 줄 수 있다는 매력이었습니다. 아무도 자신에게 비트코인을 진지하게 소개하지 않았고, 이후에도 가족과 지인들이 비트코인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사실이 결심의 한 이유였다고 합니다. 저자는 2022년 겨울부터 2023년 여름까지 여러 사람과 함께 비트코인의 소스 코드를 베껴 화폐 현상을 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소개합니다. 비트코인을 낡은 기술로 치부하는 시각과 달리, 비트코인의 성장 자체를 특별한 인문학적 사건으로 본 이들이 초기 비트코인과 비슷한 생태계를 재현했다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는 쓸모가 없어 보이는 비트코인의 아류 코인이 가격을 가지며 꾸준히 오르고 있다고도 전합니다.

15. 이 책은 저자의 전작들인 『비트코인은 강했다』(2014), 『스마트 컨트랙트 신뢰 혁명』(2018), 『비트코인, 지혜의 족보』(2020)의 내용을 뒤섞어 다시 쓴 책이지만 전혀 다른 책이라고 합니다. 전작들을 쓸 때는 관찰자였지만, 이 책을 쓸 때는 이미 자신이 주도한 생태계의 태동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생태계 창출의 경험이 녹아 있어 생동감이 있지만, 저자의 객관적 태도가 유지되지 못할 위험도 있다고 말합니다.

16.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장은 비트코인의 정의와 특징, 사토시 나카모토와 할 피니, 스마트 컨트랙트, 비트코인과 CBDC를 다룹니다. 2장은 금융을 망가뜨리는 국가, 금융의 탄생, 국가와 금융의 관계를 다룹니다. 3장은 비트코인을 화폐 현상으로 보고 하드포크, 화폐 공부, 정부와 화폐를 다룹니다. 4장은 비트코인이 소유권 개념에 미치는 영향, 자본의 추상화와 자산으로서의 비트코인을 다룹니다. 5장은 모멘트형에서 1로의 도약, 송금과 택배 비유, 비트코인의 가치를 다룹니다. 6장은 비트코인 채굴의 의미와 관련 질문들을 다룹니다.

17. 비트코인의 이름과 관련해서 저자는 2014년 뉴욕주 금융감독청 국장이 "비트코인은 생선도 가금류도 아니다"라고 말하며 규제의 어려움을 토로했던 일을 소개합니다. 새로운 대상을 접했을 때 기존 사고에 갇혀 "이게 무엇인가?"라는 질문만 던지면 미궁에 빠진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오리너구리의 사례를 듭니다. 오리너구리는 오리의 주둥이와 비버의 몸을 가졌고, 알을 낳고 젖을 먹이며 독이 있는 발톱을 가져 동물학자들이 혼란을 겪었습니다. 범주라는 틀로 사물을 인식하는 것은 이득을 주지만, 진짜 새로운 현상을 만나면 방해물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8. 인터넷이 처음 대중화될 때 '전자우편'이라는 용어가 인터넷에 대한 생각을 결정했지만, 전자우편에 국한된 사고로는 블로그나 SNS로 확장하기 어려웠던 것처럼, '전기로 가는 차'라는 틀로는 전기차가 가져올 파괴와 혁신을 상상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비트코인 역시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19. 저자는 비트코인이라는 명칭의 비극을 지적합니다. 비트코인은 코인이 아니며, 본질은 보안이 확보된 분할 가능한 전자적 숫자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코인'이나 '화폐'라는 어휘가 경제학자들을 자극해 자신들의 영역이라고 착각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합니다. 암호화폐는 컴퓨터나 인터넷을 만든 과학자들이 탐구하여 얻은 결실이고, 국가에 빼앗기지 않고 훼손되지 않으며 인터넷 정신에 맞는 탈중앙화된 화폐를 꿈꾼 결과라는 것입니다. 경제학자들은 암호화폐 탄생에 기여한 바가 없다고 말하며, 경제학자들이 비트코인이 자신들의 전문 식견으로 쉽게 판단할 수 없는 새로운 현상임을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합니다.

20. 그렇다면 비트코인은 무엇일까요? 저자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중지불, 즉 더블 스펜딩 문제를 해결하는 데 성공한 최초의 인터넷 결제 시스템입니다. 인터넷은 원래 중앙이 없는 통신 프로토콜이었지만, 중앙이 없으면 이중지불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 금융기관이나 신용카드사 같은 신뢰받는 제3자가 필요했습니다. 비트코인은 신뢰받는 제3자 없이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모든 거래를 기록하고 그 기록을 모두가 공유하는 분산장부, 즉 블록체인이 그 핵심입니다. 한 번 지불된 돈이 다른 사람에게 또 보내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장부 기록은 많은 컴퓨터가 공유하므로 위조가 불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

21. 돈을 이메일처럼 보낼 수 있다면 무엇이 좋을까요? 소액 결제가 가능해집니다. 현재 인터넷에서 소액 결제에는 여러 장벽이 있습니다. 이메일처럼 간단하게 돈을 보낼 수 있다면, 거대 쇼핑몰에 입점하지 않은 영세 상인에게서도 물건을 살 수 있게 되어 인터넷이 더 평평한 운동장으로 바뀔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저자는 구글, 네이버, 유튜브, 페이스북 같은 기업들의 높은 독점력도 소액 거래가 어려웠던 것이 주된 이유 중 하나라고 분석합니다. 닷컴 기업들이 유료화에 실패하고 무료를 고집한 기업들이 살아남아 거대 공룡이 되었고, 이들은 개인정보의 블랙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신원과 결제 정보를 이미 확보하고 있어서, 사람들은 편리함 때문에 이 공룡들을 이용하게 됩니다. 저자는 누가 누구인지 밝히지 않고 콘텐츠를 하나씩 살 수 있었다면 애초에 거대 공룡이 등장하지 않았을 것이며, 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으로 그 꿈을 현실화했다고 믿습니다.

22. 블록체인에서 어떤 거래가 진실한지 확인하려면 동료들의 지지를 받아야 하며, 진실이란 가장 긴 체인을 의미합니다. 두 개의 다른 역사가 경쟁할 때, 더 빨리 더 많은 블록을 쌓는 쪽이 승리하고 결국 더 긴 체인으로 수렴하면서 단일한 장부와 역사를 유지합니다.

23. 거래 내역은 컴퓨터 연산을 통해 해시라는 암호로 바뀌어 블록에 기록됩니다. 해시값은 원문이 조금만 바뀌어도 완전히 달라지므로, 공격자가 특정 블록의 값을 고치고 모든 후속 블록의 해시를 다시 계산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비트코인이 쓰는 해시 함수 SHA-256은 불가역적 특성을 가지며, 슈퍼컴퓨터로도 뚫으려면 수억 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있을 만큼 안전하다고 간주됩니다. 양자컴퓨터가 SHA-256 체계를 쉽게 뚫지는 못할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라고 합니다.

24. 비트코인은 익명인 동시에 너무나 투명하다는 이중적 성격을 가집니다. 비트코인의 일반적 성격은 익명성이지만, 모든 거래 기록은 공개되고 영구적으로 남습니다. 일반 개인의 소액 거래는 익명적이지만, 범죄 조직이나 정치권, 거대 기업의 관점에서는 지나치게 개방적이고 투명합니다. 정부는 모든 거래를 추적할 수는 없지만, 막대한 범죄와 연결된 주소는 집중적으로 추적 관찰할 수 있고, 관련 거래를 투명하게 복기할 수 있습니다. 증거 확보에 크게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아주 초기의 비트코인 사용자들은 오히려 비트코인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25. 비트코인의 공개 주소는 은행 계좌와 비슷하지만, 은행과 달리 공개 주소의 소유자 정보는 거래하면서 스스로 알려 주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공개 주소는 개인키에서 파생되는데, 공개 주소를 알더라도 개인키를 알 수는 없습니다. 개인키는 무작위로 만들 수 있고, 겹칠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조합의 수가 엄청나게 많기 때문입니다. 수사 당국 입장에서는 모든 거래가 기록되고 공개된다는 사실이 축복과 같습니다. 수상한 거래를 한 공개 주소 하나를 찾으면, 그 주소와 거래로 연결된 다른 주소를 모두 찾아낼 수 있습니다. 돈을 갈취할 수는 없지만, 돈과 사람의 행적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찾고 조직의 거래망을 밝혀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26. 정리하면, 이 책은 비트코인을 단순히 기술이나 금융 상품으로 보는 데서 나아가, 인문학적·철학적·사회적 현상으로 깊이 탐구하며 새로운 지식과 경제적 기회를 탐험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27. 오늘은 이 책의 1편으로 소개해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시리즈로 이어가겠습니다. 좋아요와 구독은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다음 편에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비트코인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