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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정확도 점수+1.2
순위77
채점 발언71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8.4% / 53.8% / 57.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5% / +1.2% / +0.1
상승 / 하락 / 중립49.2% / 13.5% / 37.3%
잘 맞는 기간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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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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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역대 최대 실적 어닝서프라이즈 하지만 삼성전자 매수, SK하이닉스는 매도?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전략 본부장]

딜사이트경제TV · 2025-11-20 · 유튜브 시청 16,680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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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있었고요. 컨퍼런스 코를 통해서 시장에서 제기가 됐었던 다양한 우려들을 조금은 안시켜 주고 확인시켜 주는 그러한 내용들이 전달이 됐습니다. 반도체주의 마트 언격인 엔비디아 관련한 기업들에 있어서의 어 훈풍을 확실하게 만들어 준 거 같기는 한데 과연 우리가 정말 믿고 예 따라가도 될지 관련한 이야기를 오늘 2분과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니스토리 자산 운용 김정 김장 본무장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오늘 새벽에 MB자 실적 발표 딱 숫자 나오자마자든 생각이었을까요?

일단 하이닉스는 어 시초가에 좀 팔아야 되겠다. 왜요? 이렇게 얘기를 하는 사람 별로 없죠. 왜 팔아요? 네. 아, 저는 그렇게 지시하고 왔어요. 아, 그래요? 조금 이익 실현을 해라. 응. 그 어, 좀 이식 하고 삼성전자는 어, 좀 사자. 어, 왜요? 음. 하여튼 그렇습니다. 이유를 얘기해주죠. 그리고 세 번째는 어 잠깐만. 첫 번째가 SK닉스는 좀 팔자. 두 번째는 삼성전자는 좀 사자. 아침에 흥분할 거거든. 네. 하이닉스 때문에. 그렇죠. 흥분했었어요. 네. 60만 원 할 때 그때 팔자. 저는 삼성 하이닉스는 57만 원 정도 6만 원 정도가 일단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가격대고 에너리스 64만 원 목표 주가는 거는 조금 속도를 천천히 내도 된다.

이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거고요. 삼성전자는 삼성전자는 상대적으로 조금 더 빠졌었어요. 그 삼성전자가 여유가 조금 더 있다. 그렇다고 제가 삼성전자가 갑자기 뭐 10원 된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예. 그래서 어 그렇게 좀 바꿔서 샀고요. 근데 두 번째 얘기는 변화기 좋잖아요. 그렇죠. 변합기도 초반에 안 산다. 또 흥분할 거다. 반도체 하이닉스 마찬가지로. 근데 변합기는 그 지금 반도체 그 뭐죠? 우리 그 저 AI 버블 론 있잖아요. 그니까 데이라 센터 많이 짓는죠. 내 돈도 있고네 돈도 있고 내가 내 돈은 100밖에 없는데네 돈 500 내

500 내려내려니까 600이 와. 어 그럼 내 돈 100 다 쓸 필요 없지. 음는조고밖에 안 쓰고 남들 다겨 쓰는 건데 걱정이 되니까 혹시라도 데이라 자체도 나중에 오버하게 진 거 아니냐는 생각들을 여전히 갖고 한 맥 쿼터 정도는 갈 거 같아요. 그래서 데이라 센터에 대해서도 좀 천천히 가자. 나쁘다는 얘기 아닙니다. 나쁘다는 얘기 아니고서 아침에 흥분할 때는 사지 말자. 그런 얘기고 그러면 안정적이 뭐냐? 네. 그 반도체 메모, AI 말고도 요즘에 그 비 그 저기 우리 일반적인 레거시 제품 가격 많이 오른다면 많이 들어 주시죠. 그걸 랜드 가격이 많이 오른다.

DDR5 많이 오른다 하잖아요. 그럼 물량이 가장 많은게 누구냐? 한 삼성전자야. 그 삼성 원자가 조금 더 빠져 있기 때문에 올라가자. 그래서 순서를 조금 바꾼 것뿐이에요. 전체는 다 좋습니다. 오늘 뭐 시초가 못 팔았다고도 나쁜게 아니고 어 잡았다가 물렸다고 문제가 되는 건 아닌데 그 속도 좋죠. 요거는 약간 스킬하는 얘기고요. 전체는 괜찮습니다. 신차 출고하실 분들, 전국 최저가로 출고할 수 있는 차원 장기렌트를 아시나요? 다양한 이벤트와 사안품까지 지금 바로 고정 댓글 확인해 주세요. 특히 대장주 두 종목에 대한 목표 주가 이야기는 잠시 후에 조금 더 풀어 보도록 하겠고요.

엔비디아 실적에 대한 내용들을 보면은 이게 이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을 했다. EPS도 그렇고 매출액도 그렇고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했고 4분기에 대한 매출 가이던스도 지금 600억 달러를 얘기를 했어요. 근데 이게 또 일가에서는 그 위스퍼 넘버라 저는 그 넘버가 얼만지는 모르겠는데 저한테 위스퍼 안 했어요. 아 그래요? 귀 아가씨가 스 많이 들었 그거는 또 못 넘겼다라는 얘기가 또 일부 있어 가지고 일단 넘버는요 어 애널리스트 공식적인 컨센서스보다는 대략 4% 정도 잘 나왔어요. 그게 좋 4% 그 숫자를 또 아쉬워 말씀드릴게요. 4% 그다음에 가이던스 역시 한 4 5% 정도 잘 나왔어요.

서프라이즈하냐 서프라이즈 아지 않습니다. 그거 4%는 서프라이즈라고 볼 수 없다. 지난 5분기 동안 9분기 동안 지난 9분기 어 그니까 지난 한 2년 정도에 어 엔비디아가 실적에 대한 가이던스 주 컨센스 형성되고 나서 실제 실적에 나왔을 때 컨센서부터 얼마나 비했는가 얼마나 상회했는가를 다 통계를 내온게 있거든요. 얼마 전됐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넘버가 100으로 발표되기 전 날까지 컨센서스인데 100을 얼마나 상의한게 평균 정료 지난 2년간 있었냐 이거지 평균 상율이 8%입니다. 아, 저는 한 10% 될 줄 알았는데 아, 물론 20몇% 간 적도 있는데 그냥 스게가 있는데 평균적으로 어 10% 안짝 고게 몰려 있어요.

그럼 4%라는 숫자는 절반밖에 안 되니까 그게 완전 서프라이즈라고 얘기하는 건 조금 아전 인수인 거 같아요. 더 중요한 건 뭐냐면 아까 말씀하시려 했던 거 같은데 얘네들이 5,억 달러라는 그 향후 뭐 다섯 개 분기에 어 이게 매출이고 정확히 얘기한 것인지 백로그 이렇게 받은 건지 그러니까 그게 1년 내에 꼭 다 되는 건지 모르겠는데 좀 헷갈리긴 하거든요. 어 왜냐면 얘네들이 이번 분기가 3, 4분기였죠. 음. 그러면 가이던스 중계 44분기. 내년도 1월 달, 11월, 12월, 1월 요게 가이던스거든요. 그 내년 1월 달 끝나는 것까지 하면 얘네가 1년이에요.

그것까지 매출하면 2,1 몇십억 달러예요. 그런데 지금요 가이던스 포함되 있는 650억 달러하고 내년 그 합에서 5천억 달러라는 숫자가 어떤 얘긴지 제가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러면 근데 사람들 애널리스트 미국에서 하는 사람들 보니까 5천억 달러는 그렇고 내가 보기엔 4,억 달러, 4,500억 달러 정도는 가능하거든요. 근데 어쨌든간에 애널리스트가 보고 있는 어 그 맥로우가 됐든 뭐가 됐든 좀 장기적으로 이렇게 봤을 때 숫자보다는 한 30%나 20% 정도는 업이 많거든요. 업사이드돼 있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굉장히 파지티브해요. 근데 실적 나온 거 자체하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11월 12월 1월 달에 실적에 대한 지나가고 있는데 요거 가이드한 스크 넘버만 보면은

서프라이즈 할 정도는 아니었고 다만 주가가 많이 빠졌잖아요. 최근에 그렇죠. 그러니까 본장 중에 한 3% 올랐나요? 2, 3% 오르고 그다음에 시간 외한 5% 올랐잖아요. 조금 더 뭐 긍정적 하면 합하면 누적한 10% 오르잖아요. 10% 오르면 어떻게 되냐? 지난 10월 말 주가에 근접한데 10월 말 주가에 못 가고 있어요. 당난 10월 말 주가 11월 넘어올 때 어 이게 200달러 뭐 190만 달러 이렇게 된게 거의 비슷하거든요. 그 정도밖에 못 가는 거잖아요. 그거면 이제 우리가 얘기하는 그 AI 버블 무슨 뭐데 파이낸싱 여러 가지 것 신경을 그니까 오늘 10% 정도 오르는 거 끝나면은 그거를 신경을 한 켠에 쓴다는게 하나가 인디케이션 되는 거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나쁜게 아니고 다행이죠. 10% 올라가니까 우리도 3% 5% 올라가는 거죠. 음서프라이즈라고 넘버만 가지고 말씀드린 건 어려워요. 지금 저는 그 컨퍼런스 콜 내용 중에서 감과 상각에 대해서 AI 최근에 그 논란이 됐었던 부분을 자사의 A에 대한 이용 연수 사용 연수를 이야기한 것이 되게 인상깊었거든요. 5년 5년 5년을 얘기를 했다. 지금 벌써 5, 6년 쓰고 있다라면서 이제 명확하게 5년이라고 얘기를 안 했던 거 같아. 오른 쓰고 있어서 향후에 지금 그들이 어 상계하고 있는게 과소 상계가 아니다라고 명확하게 이야기를 했는데이 부분을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

그게 이거예요. 이게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거 제품 판매하는게 블랙웰이죠. 이게 B1, B200, B300 막 막 헷갈리는데 블랙 울트라가 300 이렇게 300이고 B이는데 고전에 H이죠? H랙일 전에 호포라고 하잖아요. 그다음에 그 전에 나온게 A거든요. 그니까 옛날 거예요. 그렇죠. 근데 이백이 왜 5년으로 쓰는데 괜찮냐라고 하는 건 실제 써 보니까 그게 쓰는 데가 있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3년짜리 그 취 감각이 중간에 뭐 5년도하고 6년으로 바꿨다는 것이 어 그럴사하다. 그게 타당하다는 걸 지금 쉴드 쳐주려고 한 것 같기도 하고 실제는요 이렇게 보시면 돼요.

여러 가지왔습니다만 취은요 어떤 환경에 쓰냐에 따라서 3년 5년을 바뀔 수 있어요. 그러니까요. 그 환경이 근데 사실 빅테크 기업 입장에서는 굉장히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 효율성을 또 높일 수 있다라는 것이 그들의 논리였거든요. 그렇죠. 음.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이게 얘기드릴게요. 보세요. 근데 이제 처음에 그 머리가 나왔을 때 얘기할 때 어 그 3년에서 5년이나 3년에서 6년 변화된 것이 다른데 22년도하고 23년도에 헷갈리는데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두 개가 22년 23년도에 바꿨어요. 음. 그리고 우리가 얘기하는 A 말고 H팩 그다음에 블랙웰.

블랙웰은 작년부터 들어가는 우리 말 작년부터 들어갔지. 블랙홀트라고. H이 재작년이니까 사실은 2002년 2003년도 되면은 새로운 신제품이 본격적으로 빅테크 업체 공급되기 전이었어요. 그 전에 그 빅테크 업체들이 감가 상각을 바꾼 업체가 생긴 거잖아요. 음. 그 뭐 뭐냐? 이익이 바로 안 날 것 같으니까 미리 감가 생각을 신제품이 들어오는 걸 예상해 가지고 신제품이 들어오면 오래 간다. 신제품이 들어오는 오래 가는 거니까 나는 감가 상각을 그전에 너무 낮게 잡았기 때문에 길게 잡는다라는 액션을 신제품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작년 재작년이 아닌 그전에 미리 감가 상각을 연장해 놨다는 거죠.

그건 제가 볼 때는 꼼수야. 음. 그래서 마이클 버리가 한 말 중에서 일부 맞는 말이 있습니다. 아니 신제품이 만약에 옛날 제품은 환경에 약간 못 맞춰서 새로운 제품이 H건 블랙이 들어와서 실제 써 보니까 야 이건 옛날 제품다고 성능이 좋아 그러니까 3년 4년이 아니고 지금 6년 해야 되겠어라는게 닥쳐서 한게 아니고 그걸 예상했거나 아니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지금 있는 제품에 수익성이 나빠지는 거니까 길게 하자라는 게 합해져서 액션이 22년 23년에 미리 감가상과 연장을 했다는 거예요. 다섯여섯 개가 모든 업체 그런게 아니고 마이크로소트 구글은 그렇게 했어요.

그래서 그런게 이슈가 될 소지가 있어요. 이게 회 회계 부장은 전혀 관계 없고 그런 유도에서 비판을 받을 수 있다. 이런 얘기죠. 근데 어쨌든간 중요한 건 지금이 새로운 제품이 나왔잖아요. 계속 나오는데 오래 쓴다는 거 5년이니까 6년 취할 수 맞아요. 그래서 결론은 빅테크 업체들한테 수익성에 있어서 좀 여유를 수 없다라는 측면에서는 주식을 갖고 있거나 보시는 문장에서는 다행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요 얘기는 계속 나올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해결되다면은 이익이 어떻게 금방만 나지 않잖아요. 어떻게 되겠어요? 케펙스는 계속 투자해야 되고 케팩스 투자하는데 케펙스 자기 돈이 있는 구글이나 딴 데는 괜찮은데 구글도 메타도 다 어떻게 돼요?

투자할 때 지금 100이 자기네 노리면 남했던 500을 끌어가잖아요. 그래도 신경 쓰이죠. 그 이게 신경 쓰이는 걸 없앨 수 없을 겁니다. 어떻게 하느냐? 매출을 드리면 돼요. 음. 그러니까 감가상가 늘렸어요. 아, 이거 실제 순익이 아니에요. 이렇게 계속 할 수 있는데 그다음에 케팩스는 늘려야 돼. 내 돈 아니고 다른서 돈 준다는데 내가 안 받을 수 있어요. 내가 100인데요 준다는데 가보지. 일찍가 아닌데 하잖아요. 그러면 그거를 누리는 건 매추 성장률이 그 저기 그 뭐지? 케펙 성장률보다 상당히 그러니까 이게 붙었단 말이야. 매출 성장 이건데 팩성 이렇게 되고 붙었단 말이에요.

이걸 다시 벌려야 돼요. 그까 매출 성장률이 늘어나은데 결론은 뭐냐? 우리가 다 피하고 있지만 오픈 AI가 됐던 됐던 오늘 발표한 구글이 최고 사상 최고가 나온 거 아시어요? 그게 아주 중요한데 구글의 재미나이처럼 성장률이 높아지는 거 되면은 그 주식은 관계 없이 갈 겁니다. 매추 성장률이 애매하다. 그러니까 구글 제미나이 3가 나왔는데 이게 굉장히 똑똑해. 그래 갖고 뭐 내가 뭘 입력하려면은 그 책한 열 권 정도 딱 기억하고 있어 갖고 나에 대해서 바로바로 해죠. 그러니까 뭐 저기 뭐 브로크라든지 뭐 최치T 5.1 이런게 다 이번 주 지난주에 나왔는데 재미안이 3 나온 것이 성능이나 속도면에서 두 배 세 배 기억력 세 배네 배다 이거지.

그래서 재미나이 그래서 올라간 거거든요. 이렇게 하면 얘네들에 대해서는 걱정 안 하지. 음. 근데 나머지 것들은 중간중간에 그런 걱정이 계속 할 겁니다. 매추 성장들이 캐팩 성장들을 다시 월등이 앞서는게 안 보면은 잡소리가 나올 거예요. 물론 엔비디아는 거기 지금 팔고 있으니까 오도 받은게 있으니까 얘네 주가가 만약에 5,억 달러가 진짜 하면은 지금 PR 20도 안 돼요. 음. 음 근데 약간 애리 까더도 25배밖에 안 돼요. 내년 내후년되면 그니까 지금 올해 기준으로 35배니까 엔비디아 자체는 문제가 아닌데 빅테크가 아니고 거기에다가 GPU를 가져가다 쓰면서 하는 뭐 코어리브도 있고 뭐 많은 업체 있잖아요.

그 업체들은 어 결국은 차별화가 좀 나서 갈 가능성이 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반도체는 오케이. 그러니까 뭐가 누가 뭐가 잘됐든 결국에는 큰 기업이 매출에 대한 증가율이 나타나고 돈을 제대로 벌면 반도체는 누가 됐든 어쨌든 수요가 계속 창출되기 때문에 예 좋다라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삼성화인스 좋죠. 빨리 돈을 벌어야 된다라는 생각은 사실 지금은 이미 하드웨어 기업들은 돈을 벌지만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이걸로 빨리 돈을 벌어야 되는데 지금 그러면 이런 기세라면 구글에 있어서의 매출 증가율이 드라마틱하게 좀 올라가는 건 어떻게 내년 정도는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는 거예요?

어 구글은 광고가 있잖아요. 광고. 광고에 제미나이 2번 3 나온 걸 해서 뭐 얘네들이 AI 오버가 나오는 것들이 성과가 이미 나오고 있어요. 그 지난번에 실적에 나온게 산 몇 주 됐잖아요. 그때 이미 그게 보여줬어요. 그 저도 사실은 그래서 구글을 추천했고 벅쇼 아저씨가 샀다는 얘기 하기 일주일 전에 아 하여튼 근데 그런게 있는 거잖아. 걔네는 돈도 있고 근데 걔네들도 돈 케스 할 때 자기 돈은 어 넣고 세배네 네배가 오버킹되니까 그게 오버한 거하고 걔네 돈 다른 거니까 구글은 자리를 잡았죠.음 음, 지금 상황 속에서 우리의 의구심들을 그니까 AI가 버블이고 감가 상각에 있어서의 문제가 있다라고 지적한 내용 일부는 뭐 틀린 논리는 아니지만 또 그것을 어 잠재우고 아니다라기보다는 어 그럴 수도 있는데 우리는 결국에 애니웨이 이제 말씀하시든 돈을 번다 그걸 증명해 내면 되는 거잖아요.

그렇죠. 아니 최소한 돈이야 뭐 감가성 왔다 갔다 하는데 매추 성장률이 나와 이거 보여주면 되는 근데 시간이 좀 걸리니까 그렇죠. 음 그때까지는 거고 받고 하면서 어느게 낫냐 이렇게 따지겠죠. 기님은 반도체 메모리스 하면 되고 그러니까 연말 연초에 우리가 딱 나온다라고 얘기를 할 수가 없는데죠. 예. 네. 맞아. 어쨌든 나올 거 같다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그게 이제 최근에 대표적인 기업인 구글이 뭔가 보여주고 있는 그런 행보가 지난 분기 실적에 대한 뭐 가이던스나 그 실적 내용에 있어서 또 지금 조금씩은 증명을 해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신차 출고하실 분들 전국 최저가로 출고할 수 있는 차원 장기렌트를 아시나요? 다양한 이벤트와 사품까지 지금 바로 고정 댓글 확인해 주세요. 실제로 저도 사실피pt 그로 그리고 재미나이 세 가지를 모두 쓰고 있는데 우리나라 분들은 사실 채치가 되게 익숙하잖아요. 그래서 약간 스카치테스 그 뭐 AI 관련툴 쓴다. 그럼 채비로 검색해 봤어. 이렇게 얘기하는데 저는 재미나이를 쓰면서 놀랐던게 예전에 재미나이 썼을 때는 좀이 친구가 소설을 많이 썼어요. 자기가 잘 모르는 것에 대해서. 그럴게 보짓말하는 거예요. 그러더니 팩트에 대한 뭐 분석이나 런 내용이 있어서 제가 이런 것들을 채지와 재미나이 둘 다 했을 때 아 재미나이가 월등이 똑똑하더라고요.

예. 그래서 저는 보면서 아 이래서 구글이 최근에 주가가 좋을 수밖에 없고 월가에서도이 종목을 사는구나라는 것을 어떻게 보면 단편적으로 제가 좀 이해를 하게 근데 이게 나온 재미나 3포인트역 해 보세요. 이건 또 레벨이 달라요. 제미나의 2.5보다 훨씬 다른 거예요. 네. 아직 무료로 써 가지고 이렇게 제가 거기까지 경험 못 했는데 한번 경험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네. 아, 지금 엔비디아가 제시한 가이던스에 대해서도 물론 매출에 대해서는 증가세가 분명하게 나올 자명한 사실이기는 한데 이것을 통해서 연말의 반도체 주의 랠리가 펼쳐질 것인가에 대해서는 앞선 이야기를 또 꺼내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K닉스에 대한 비중을 조금 줄이시고 삼성전자에 대한 비중을 늘리셨다. 이유는 어떻게 뭐 메모리 쪽 반도체 때문입니까? 일단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는 둘 다 이젠 그 뭐지? 수혜를 받는 건 맞아요. 근데 그거는 이제 다 아는 거잖아요. 4분기 실적도 뭐 15조 16조 나온다는 것도 누가 15조고 누가 16조인지 모르지만 다 아는 거예요. 근데 이젠 이런 게죠. 어느 순간 HBM에 대한 포커스에서 HBM은 오케이. 그런데 HBM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우리말 레거시 제품 이거를 이제 영어서 생각하는데 옛날 제품 또는 컨벤셔널 제품 이거데 이게 PC나 휴대폰에 쓰이는 거로만 알고 있었던 DDR5

또는 디램 말고 랜드도 결국은 어 데이라 센터 열풍의 때문에 그거에 필요한 메모리가 여기도 쓰인다는 거죠. 그래서 이쪽도 쇼티지가 나는데 HBM 쪽 만드냐고 드릴 때 신경을 쓰다 보니까 이쪽의 공급이 여전히 부족한데 이게 금방 해소될 것 같지 않다. 그런데 랜드에서 시장 점유율이 마켓쇼 1인형 업체가 삼성전자고 그니까 하이닉스가 HBM에서 1등인 거 맞아요. 그거는 부동의 1위가 금방 바뀔 염려가 없어요. 근데 DDR 5나 아니면 그 랜드 우리 컨벤셔널 디램이나이 메모리에서는 삼성전자가 좀 더 마켓쇼가 높거든요. 그 상대적으로 고에 대한 가중치를 제가 좀 줬다라는 기술적인 얘기입니다.

네. 그러면 지금 SK닉스의 HB 관련한 모멘텀에 주가의 반영은 상당 부분됐다라고 보시고 지금 뭐 디램이나 랜드 특히 랜드 쪽에 있어서의 주가 반영은 삼성전자가 덜 됐다고 보시는 거예요? 더 그 만약에 백이 만약에 가격이 15% 오른다. 그 레버리지 증가된 폭의 임팩트 정도가 아무래도 마켓쇼 규모가 더 크니까 삼성이 하이닉스보다 좀 더 높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최근에 하이닉스의 가격 상승이 한 60만 원 정도 왔을 때 삼성전자 한 10만 원 정도에서 대충 비등하다고 봤거든요. 근데 삼성 하이닉스가 좀 빨리 올라오고 약간 흥분되는 기분이 느껴져요.

그거는 목표 주가가 100만 원 부르 에너리스트 목표주가 나왔는데 그 100만 원 목표 주가가 부른 것에 대한 타당성은 6개월내는 아닌 거 같아요. 음. 음 6개월 그 제가 봤을 때는 어 애널 스포캐스트 전반적으로 하면은 타당성 있는 건 한 70만 원 정도 레벨까지가 일단 우리가 좀 리즈블하게 바라볼 수 있는 구간이고 거기에 비례해서 삼성자 본다면은 삼성자 15만 원 저도 이거는 금방 안 보는 건데 한 11만 원 12만 원 요것처 하 삼성자 한 하이닉스 70만 원 가는 건 비슷하게 갈 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게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 환율이 여전히 높잖아요. 대한민국 주식에 여전히 약간 버틀 렉인데 환율이 만약에 내려오잖아요. 음. 원화가 강세가 아 뭐 1470이 갑자기 1350 되지 않겠습니다만 1300 1400 근처만 갈 수 있다 하더라도 향후 6개열로 그럼 환율의 강사에서 패시브 자금이 들어올 때 시가총에 큰 거부터 건드리거든요. 아직까지는 삼성전자가 그 있을 수 있죠. 그래서이 겨을지는이 시기에 환율까지 만약에 조금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지금보다 한 4만 내려올 수만 있다고 한다면 그러면 그 수혜동도 아까 랜드 메모리 드린게 상대적으로 삼성전자가 비중이 높기 때문에 레버리 있다는 것처럼 환율이 플러스 우리한테 워낙 강세를 하면 플러스 효과가 될 때 그 효과에 대한 임팩트도 사이닉스보다는 삼성존자가 좀 더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그런 약간 단기적인 그 뷰에 천착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엔비디아#SK하이닉스#삼성전자#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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