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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강뷰입니다. 엔비디아의 주가가 지난 1년 동안 많이 하락한 것은 모두들 알고 계실겁니다이 때문에 한때 세계 10위권을 넘보다는 엔비디아의 시가총액 순위는 현재 무려 18위까지 떨어진 상황입니다. 이제는 거의 tsmc png 그리고 루이비통에 속해있는 lvmh와 비슷한 수준의 시가총액을 형성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엔비디아의 명성이 1년 전에 비해서 얼마나 낮아졌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자 1년 동안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서 한국인들의 엔비디아 보안 금액 순위와 규모도 3위에서 6위로 밀려난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국인들은 무려 2.6조원 규모의 엔비디아 주식을 가지고 있으며 얼마나 엔비디아에 대한 믿음이 강한지를 보여주고 있죠.
자 그러면 엔비디아의 현재 주가를 한번 살펴보도록 할까요. 10월 27일 장 초반 기준으로 엔비디아의 주가는 136.5달러입니다. 전고점 대비 현재 마이너스 61.5% 하락한 상황인데요 아직까지는 하락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10월 중순에 저점을 찍은 후 최 주가가 다시 점점 더 반등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죠. 자 그렇다면 주가가 요번 주 들어가 주고 크게 반등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에는 바로 가장 큰 이유로 메타플랫폼스의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메타에서는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가지고 앞으로 데이터 센터와 네트워크 인프라 비용 지출 규모를 점점 더 늘려나가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데이터센터 이것에 투자를 하려면 결국 데이터 센터용 GPU 칩을 사야 되고 이것이 데이터센트용 칩을 만들고 있는 엔비디아와 amd의 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만들어지면서 메타의 주가는 하락하는 반면 엔비디아와 amd의 주가는 상승하고 있는 것이죠. 자 현재 엔비디아의 주요 계속적 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rsi 수치는 현재 59 수준으로 조금씩 과열 구간이 진입하는 중이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우려할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macd 지표 기준으로 주가 10월 중순에 하락조사에서 상승추세로 전환이 되었고 10월 16일부터 상승추세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시 시황이 좋고 엔비디아와를 둘러싸고 있는 매크로 지표 그리고 각종 이슈들만 좋다면은 주가가 한동안은 더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볼린저 밴드에 상단을 찍고 주가가 잠시 조금은 더 하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보이긴 합니다. 아무래도 엔비디아는 그동안 볼린저밴드에 상단을 찍으면 잠시 조정받는 모습을 보이고 볼린저밴드에 하단에 찍으면 다시 반등해내는 모습을 보였던만큼 이러한 추세가 이번에도 지속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블린저밴드에 상단에 찍는다는 것은 지금도 주가가 더 상승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나쁘게 볼 것도 아닌데요 일단은 현재는 상승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런 상승 추세가 지속되다가 잠시나마 주가가 조금은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 라고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엔비디아 주주분들께서 가장 관심 봐질 만한 포인트는 바로 3분기 실적 발표일 것입니다. 엔비디아의 3분기 실적발표 일정은 11월 16일 장이 마감된 이후입니다. 현재 예상되고 있는 매출 규모는 5.85 빌리언으로 과거에 비해서 며칠 규모가 확실히 줄어들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고 예상되는 eps는 0.71달러로 2분기 실적이 0.51달러보다는 대략 40% 정도가 높게 나올 것이라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이 또한 과거의 eps에 비해서는 낮은 수치이긴 하나 정말 실적 쇼크 어닝쇼크를 찍었던 지난 2분기 실적보다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일단은 그나마 긍정적으로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은 이번 3분기 실적발표에서 우리가 특히나 관심을 가지고 봐야 될 포인트는 무엇이 있을까요. 우선 첫 번째로는 최근 들어가지고 점점 더 강해지고 있는 미국 정부의 중국 수채 규제 영향이 얼마나 되는지를 한번 확인해 봐야겠죠. 중국 이슈는 워낙 중장기 저희 문제이기 때문에이 이슈가 엔비디아 실적이 얼마나 큰 데미지를 끼치는지를 우려하고 확인을 해봐야 되겠고 그리고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큰 문제가 되었던 남아돌고 있는 GPU 재고 그리고 재고 삼각비용에 대해서도 이번 실적발표에서 관심을 가지고 살펴봐야 될 것입니다. 지난 2분기에 재고 삼각비용으로 인한 실적 조크가 상당히 크게 발생했었기 때문에 이번 3분기에 들어가주고 이러한 것이 다시 정상화되고 있는가 한번 꼭 체크를 해 봐야 되겠고 그리고 현재 남아돌고 있는 gpu를 얼마나 빠르게 소진하고 있느냐도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봐야 될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만약이 부분이 해결이 된다면 엔비디아의 매출 총 이익률도 빠르게 회복이 되겠죠. 그와 함께 최근 들어가지고 GPU 분야에 계속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 pc 그리고 코인 채굴용 GPU 수요 둔화 정도도 계속해서 지켜봐야 될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현재 엔비디아는 올해 3분기 그리고 4분기 내년 1분기까지는 yoy 즉 연간 기준으로 실적이 계속해서 나빠질 것이라고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 2분기에 들어서야 다시 실적이 상승 전환되는 모습이 나올 것이라고 월가의 애널리스트란테 예상이 되고 있는데요. 그런만큼 앞으로 1년 동안은 실적이 빠르게 좋아지기 보다는 계속해서 부진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알 수가 있습니다.
또한 연간 기준의 실적 또한 올해는 일단 성장보다는 하락세가 짙게 세상이 되고 있고 그나마 내년부터는 연간 30%에서 25%, 44% 정도로 한 25에서 44% 사이 성장률이 다시 나올 것이라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물론 본격적인 실적 회복이 되려면 내년 중순 이후가 되겠지만 그래도 2024년부터는 어느 정도 엔비디아가 완전히 회복을 하지 않을까 하고 긍정적으로 월가의 애널리스트들은 예상을 하고 있는 시점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될 포인트가 엔비디아는 회계 기준을 사용하기 때문에 여기서 나오는 2023년은 실제로는 올해인 2022년에 해당한다는 것이고 그리고 여기서에 나오는 2024년은 2023년에 의미한다고 꼭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023년 실적은 실질적으로는 올해의 실적에 대해 해당하는 것이죠. 자 그와 함께 최근 엔비디아를 둘러싸고 발생했었던 악재들에 대해서도 한번 살펴보도록 할게요 가장 큰 것은 결국 미국 정부의 중국에 대한 반도체 수출 규제일 것입니다. 현재 미국 정부는 중국에 위치한 공장에 반도체 장비를 수출하는 것을 제안한 상황이고 거기에 더해서 슈퍼컴퓨팅 목적에 반도체 집 수출 또한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미국 고객사의 대하여 수출이 일시적으로 허용된 상태이기 때문에 그나마 실적에 대한 데미지는 덜하다고 하나 아무래도 많은 부분이 중국이 다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실적에 나빠지는 것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자 거기에 더해서 미국 정부는 미국인의 중국 반도체 개발과 생산 움직일 또한 제안하면서 중국에서 일하고 있는 반도체 인력을 다시 빼오려고 하고 있고 그와 함께 미국 기술이 쓰인 제품에 대한 수출제한까지함으로써 중국에 대한 반도체 수출 규제를 점점 더 전방위적으로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자 한편 엔비디아의 밸류에이션 현황은 현재 p-40의 수준으로 2018년에 밸류에이션으로 회개한 상태입니다. 그런만큼 밸류에이션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변했구나라고 생각을 해 볼 수도 있는 부분이죠. 거기에 더해서 Ford b도 29.4로 과거에 비해서 많이 매력적으로 변한 상태이고요 하지만 미흡 정부의 중국 수출 규제라는 정말 큰 악재가 들어온만큼 주가가 지금에서 더 하락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2019년에 찍었던 벨루션까지는 충분히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보수적인 투자의 입장에서 더 좋을 것 같고요 자 그리고 엔비디아에 대한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목표주가 현황을 한번 살펴보도록 할까요. 현재 월가의 평균 목표 주가는 196달러 수준이며 32명의 애널리스트들 중에서 23명이 매수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9월부터 10월 사이에 미국의 중국 반도체 규제 이슈가 점점 더 커지면서 많은 기관들이 엔비디아에 대한 목표 효과를 조금씩이나마 느린 바 있죠. 그 외에 엔비디아의 현재 공매도 비율은 1.38%로 다른 반도체 비업들과 비교할 때 그렇게 크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10월 14일 기준으로 공매도 잔고 또한 약 3290만주 가량으로 과거에 비해서 많이 늘어났다고 볼 수도 없는 상황이고요 그런만큼 그는 하락했지만 엔비디아의 공매도 공격을 하고 있는 세력은 그렇게 많이 늘어났지 않다라고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 다음으로는 엔비디아에 있었던 최근에 내부자 매도 현황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9월부터 10월 사이에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ceo인 젠슨왕이 상당히 많은 스톡옵션을 행사했습니다. 다행히도 이때 행사한 스톡옵션을 아직까지는 매도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고요 그 외에 별다른 내부자 매도는 없었다는 점이 주요한 특징입니다.
만약에 엔비디아의 내부자 매도가 최근 들어가지고 많이 발생했다면 이것이 또 다른 우려 포인트가 될 수 있었지만 그런 부분은 아직까지 나오지 않은 상황인 것이죠. 이제 마지막으로 엔비디아의 투자자 포지션 현황도 한번 살펴보도록 할까요. 현재 엔비디아에 투자자 평균 평당가는 143달러 수준으로 지난 1년 동안 많은 손바뀜이 있었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이때 엄청나게 쌓여있었던 매물대가 거의 다 사라진 상황이고 새로운 매물대가 100달러대에서 다시 형성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가지고 120달러에서 140달러 사이에 대부분의 매는 물때가 새롭게 형성되어 있으며 특히나이 120달러 구간에서 상당히 많은 매물대가 만들어져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투자자들이 150달러에서 200달러 사이에 많이 물려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자 이렇게 해가지고 엔비디아를 둘러싸고 있는 주요 이슈와 3분기 예상 실적 그리고 각종 보조지표 현황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엔비디아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청평을 남기자면 중국에 대한 미국 정부의 반도체 규제라는 최악의 악재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기대를 뛰어넘는 3분기 실적이 무조건 나와줘야만 한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만큼 이제 한 달 정도 남은 3분기 실적발표가 너무나도 중요해진 상황이죠. 과연 모든 사람들의 예상을 깼고 기대치 이하의 실정을 했었던 2분기와는 달리 이번 3분기에는 엔비디아가 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앞으로도 꾸준히 지켜봐야겠습니다네 이상으로 제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많이 부탁드리고 지금까지 한강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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