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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례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네. 어제 삼성전자 확정 실적을 발표하고 주주 환원에 대해서 실망감이 나오면서 코스피가 6천선을 내줬었죠. 간밤에 미국 씨가 또다시 하락을 하면서 오늘 지금 프리마켓 분위기가 그다지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긴급 진단으로이 시간 문을 열겠습니다. SK증권의 조중기 연구위원입니다. 안녕하십니까?네 네, 안녕하십니까. 준기입니다. 네. 일단은 인텔이 또 실적을 발표를 했습니다.
실적이 기대는 부합했지만 앞으로의 전망 컨센서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이 시각 현재 시간의 거래에서 23% 내외로 급락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AI 수요로 인해서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일어나면서 비용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 PC에 대한 수요도 지금 점차 줄고 있다라는 점이 지금 상당히 투자 심리를 악화심 악화시키고 있는 상황인데 결국에는 이러한 AI 밸류 체인과 관련된 문제 아니겠습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먼저 살펴 주시죠. 네. 기본적으로 뭐 인텔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기업 개별적인 이슈가 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 AI 전체적으로도 일단 수익성 우려가 있는 거는 명백해 보입니다.
어 최근 같은 경우에 어쨌든 기업들 입장에서는 되게 시장의 잣대가 되게 냉정하게 느낄 것 같은데요. 지금 같은 경우에는 투자를 늘려도 또는 줄여도 주가가 압박받기 되게 쉬운 국면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투자를 늘리면은 이제 현금 흐름이 안 좋아진다고 걱정을 하고 있고 투자를 줄여서 현금 흐름을 개선을 하면은 앞으로 성장하는 거에 대해서 문제가 생긴 거 아니냐 이렇게 의심을 하기 때문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알파벳 실적이 특히 그 어려움을 좀 보여줬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실적 같은 경우에는 특히 클라우드 매출이 어 이제 Y오i로 두 배까지 늘었지만 이제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돌면서 시장에서도 굉장히 좀 냉정하게 나섰고요.
기업이 이익을 내고 있는 거랑 투자를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게 좀 구분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회계상으로는 이익이 좋아도 현금이 부족하다 보니까 계속 뭐 빚을 내거나 주조환을 줄이거나 이런 것들을 시장에서 좀 불편하게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고요. 현금 흐름이 나빠졌다 해서 사실 이게 투자가 무조건 실패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긴 하거든요. 일단 데이터 센터라는게 결국 먼저 돈을 일단 들여서 짓고 가동한 다음에 투자금이 회수가 되기 때문에 그 시간차를 감당할 수 있는 여력이 중요한 거지 저희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요도 있고 계약이 있어도 자금을 구하기가 힘들면 사실 투자를 집행한다거나 반도체를 사는게 좀 늦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케펙스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잉여 현금 흐름이 플러스를 유지하고 아마존 같은 경우에 좀 안 좋았고 이런 식으로 AI 전체적으로 다 안 좋은 거는 좀 있어 보이긴 하지만 투자를 지속을 하면서도 현금을 계속 좀 만들어내는 기업이 있긴 합니다. 그게 지금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역할을 해 주고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조금 AI 투자랑 반도체 수요 같은 경우에는 한 기업이 투자를 줄이는게 만약에 발생을 하더라도 그 공배까지 메어질 수 있는지를 한번 저희가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네. 그리고 어제 삼성전과의 전자의 주가의 흐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좀 나눠보고 싶습니다. 테크 기업으로는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조원을 달성을 했고 사실 연간 주주 환원 규모도 100조원인데 자세하게 주주 환원에 대해서 언급이 나오지 않으면서 시장은 사 상당히 큰폭으로 실망을 했습니다.이 주주 환원과 관련해서 최종 결정을 내년 1월로 밀었는데요. 이에 따른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라든지 앞으로의 주가의 방향성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네. 어제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하루 먼저 SK 하이닉스가 주주하는 책을 또 강력하게 발표를 하면서 삼성전자도 비슷하거나 아니면은 좀 시장 주높이를 상회하는 쪽으로 주주하는 책을 내주지 않을까를 사실 많이 기대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콧방귀] 단기적으로는 주저는 대해서 기대가 조정되는 구간이 부담으로는 작용할 수 있을 것 같고 중기적으로는 일단 어쨌든 지금은 사실 이익 전망이 더 올라가는게 좀 더 중요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삼성자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이 최종 규모라던가 구체적인 실행 방안 발표를 내년 1월 말에 확정해서 발표하겠다 이렇게 밀뤄서 뭐 자서주 매입하던 거 그리고 소각하는게 이런게 취소된 건 사실 아니긴 합니다. 하지만 시장에서 어쨌든 더 빠르게 매입을 해 주고 통확해 주는 걸 기대했기 때문에 좀 실망으로 연결된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앞으로는 일단 주저전 일정을 저희가 계속 볼 거 같고요.
그다음에 고객사들이 어쨌든 돈을 계속 써 주는게 지금은이 삼성전자라든가 하이닉스의 매출로 계속 찍히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들의 투자 계획 그리고 뭐 메모리 가격 그리고 이제 그 안에서도 좀 비싼 제품들이 있겠죠. 이런 것들이 얼마나 잘 팔리는지를 저희가 추적을 해야 될 거 같고요. 빅테크가 설비 투자하면서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도는 거가 사실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설비 투자를 많이 해야지 또 매출의 기회가 되기 때문에 실적 같은 경우에는이 주가랑 봉행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주조하원에 대한 실망 나온 거는 저희가 일단 어쩔 수 없을 것 같긴 하고 일시적으로 일단 기대도 좀 조정될 거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같은 경우에는 어 아무래도 사상 최대 실적이라는 기록이 크게 어 인정을 못 받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익 전망이 좀 더 앞으로 어떻게 흘러가는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대회적인 이벤트를 보자면은 다음 주 11월 3일이면은 미국의 중간 선거가 열리게 됩니다. 중간 선거 결과별로 시나리오별로 전망을 해 본다면 어떨까요?네 네. 일단 기본적으로 예측 시장 같은 것들에서 좀 전망하고 있는 거 같은 경우에는 민주당이 상하원 모두 뺏어오는 가능성을 한 66% 정도로 제일 높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이 하원, 공화당이 상원 이렇게 가져가는 분점 같은 경우에는 29% 정도 공화당이 양원을 모두 유지하는 경우에는 8%밖에 되지 않습니다.
어, 요건 뭐 여론 조사 지지율은 아니긴 하지만 적어도 기본적으로 일단 민주당 우세를 시장에서 예측을 하고 있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민주당이 양원 장악한게 현실화 되면 기본적으로 대통령에 대한 견제 강해지면서 어 이전에 했던 정책들이 다 되돌려지는 건 사실 아니긴 하고요. 감세라든가 관세 같은게 자동으로 취소되는 건 당연히 아니긴 한게 기본적으로 거부권이라든가 행정부 권한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지금 같은 경우에는 업종 측면에서 어 이제 민주당 수의 업종 그리고 공화당 업종들이 사실 명백하게 갈려 있었긴 한데 이게 상관계가 크게 유지되지는 않습니다만은 기본적으로 단기적으로 어쨌든 민주당이이기는 거에 대해서 특히 뭐 친환경 이런 것들이겠죠.
만약에 좀 양원을 모두 장악하게 된다면은 이쪽으로 좀 주가가 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선거 결과를 사실 미리 배팅을 크게 하기보다는 이거 결과 나온 다음에 실제로 뭐 미국체 금리라든가 달러 움직이는 거 보면서 대응하는게 지금은 늦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이러한 중간 선거라는 빅 이벤트와 주말을 앞둔 금요일장 간략하게 대응 전략 세워 주신다면요? 네. 단기적으로는 어쨌든 지금 실적 그리고 다음 주에 선거 결과 확인하는 과정에서 변동성 같은 경우에는 계속 좀 높은 수준 이어지는 거로 무게를 두고 있고요.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는 사실만으로 바닥을 단정할 수도 없고 6천 깨졌다는 이유만으로 추세가 끝났다고 이렇게 판단하기도 어려운게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시장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가 시가 총액 비중도 크지만 이익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더 큽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AI 기업들의 투자 의료가 일단 불식되느냐 안 되느냐 가지고 저희가 판단을 내려야 될 거 같고 이게 전반적으로 나빠지는지 아니면은 특정해서 좀 나빠지는지를 저희가 구분해서 볼 필요는 있어 보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지금 크레딧 스프레드를 저희가 좀 버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게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전면적으로 신용 정색이 나올 거를 사실 전체하고 있지 않습니다만 만약에 크게 벌어진다 하면은 당연히 방어주라던가 변동성 낮은 주식들로 좀 스타일이 움직일 수 있다.이 정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자, SK증권의 조중기 연구위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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