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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국 중앙은행이 이제 11월에도 금리를 동결했습니다이 당초 올해 안에 뭐 한 차례 정도 추가 인상 있을 수 있다 이런 관측들이 않습니까이 어떤 의미인가요 뭐 인상이 끝났다고 봐야 되는 겁니까 어떻습니까 예 저는 뭐 인상 사이클이 거의 끝났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 9월 FMC 그 점표를 보면은 올해 그 한차례 정도 인상할 것 그렇게 재이 찍혀져 있었거든요. 예 그런데 11월 그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아직도 물가상승률 예상보다 좀 높지만은 조금 더 연준 위원들이 경제 상황을 좀 지켜봐야 될 것이다 예 가장 중요한 거는 사실 그동안 금리 대폭 인상 있지 않습니까 예 작년 2월에 그 기존 금리가 0% 0.25% 있었어요.
그런데 7월에 5.2에서 5.5% 올렸습니다이 시 효과를 좀 봐야 된다 예 그래서 좀 기다려 보자 그런 의미에서 동결한 것 같습니다. 사실 이게 좀 성급한 질문일 수 있겠습니다마는네 금리나 뭐 임박했다고 보십니까 어떻습니까 뭐 당장은 아닐 것 같은데요 시장은 내년 6월부터인할 것이다 예 그렇게 보고 있는데요. 앞으로 이제 고용 지표 물가 상승 이런 거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예 저는 빠르면 내년 1분기에도 금리 일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에 미국 경제가 현재까지는 좋죠. 3분기까지는 연일로 4.9% 성장했는데요. 아마 그 4분기는 1% 안파 그 이하로 성장할 수도 있고요 내년 1분기가 가면은 소비가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아마 마이너스 성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장 컨센서스는 내년 6월부터 금리 인하대 저는 빠르면 1분기 후반 정도부터 인하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잠깐 언급하셨습니다. 10월 고용 집회 보면 미국 시 고용시장 과열이 확실하게 좀 완화되는 걸로 보여요 주가도 사실 좀 긍정적으로 반응했지만 어떻게 보세요. 예 고용 증가세가 점차 둔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 시월 그 고용이 비농업 부분에서 시장이 한 18만 명 증가할 것이다 그랬는데 실제로는 15만 명 증가했고요 물론 그 자동차 파함 영향이 있습니다만은 예 증가세는 좀 둔화될 것 같고요 그다음 10월 실업률이 시장 컨센서스가 3.8% 있는데 3.9% 올랐어요.
예 예 그런데 과거 통계를 보니까요. 실업률 12개월 이동 평균이 경기 침체 작게는 뭐 2개월 길게 한 6개월 정도 선행했다 12개월 이동 평균 실업률이 지난 6월에 정점을 친 것 같습니다. 예 그렇다면은 미국 경기 침체가 뭐지 하나 올 수 있다 고용증 가스에는 상당히 둔화되고 있다 이렇게 평가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 지금 경기가 3분기까지는 뭐 과열이라고 해도 뭐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성장률이 좋게 나왔는데 이제 4분기 또 내년으로 가면은 성장률이 많이 둔화될거다 이렇게 보시는 겁니까 예 그렇습니다. 뭐 3분기 경제성장을 4.9%죠.
뭐 시장 예상치가 4.1% 있는데요. 예상보다 훨씬 더 좋게 나왔습니다. 그러나 4분기에는 한 1% 안팎이 정도 떨어지고요 내년에 상반기는 마이너스 성장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 이유는 미국 GDP 소비가 차지하는 비 69% 굉 높은데요 소비가 좀 둔화될 가능성이 높아요. 예 그 이유는 미국 가게가 그동안 모한 원들을 많이 써 버려 가지고 저축률이 낮아졌고 예 그다음에 임금 올랐는데 물가보다 덜 올라 가지고 실질 임금은 줄어들고 있고요 예 그다음에 우리도 그렇습니다만 금리가 오르다 보니까 가의이자 부담이 많이 높아졌어요. 예를 들어 2021년 뭐 상반기 무릎에는 가의 가처분 소득에서 이자부담이 한 1.5 5% 정도까지 낮아졌어요.
근데 최근에 보니까 지난 9월 통계에 보니까 무려 2.7% 많이 올라 그렸어요. 이런 걸 보면 아마 소비가 둔화되면서 미국 경제성장률이 4분기부터 낮아지고 내년 상반기에는 마이너스 성장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 연착륙이 경착륙이 뭐 이런 문제만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이 미국 국채 얘기 좀 하겠습니다. 년물 금리가 한때 5% 넘어갔다가 좀 떨 더라고요 예 여전히 물론 뭐 좀 높은 수준이긴 하지만 어떻게 더 떨어질 걸로 보십니까 어떻습니까 예 더 떨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는데요. 뭐 한때가 장종 5% 넘었다가 지난주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니까 4.57% 떨어졌습니다.
근데 금리 상승 여인도 아직도 있기는 있어요. 연방 정 부채가 많으니까 국채를 발행해야 되는 거요 외국인이 중국 중심을 팔고 있고 연준도 양적 기준 때를 팔아야 됩니다. 이런 걸 보면 금리가 더 어를 수가 있는데요. 근데 금리를 중기적으로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경제 성장률 아고 물가 상승률 있니다. 내년 미국 경제가 1% 한박 성장할 거라는 겁니다. 예 예 그러면은 수요가 그만큼 축대 그 물가 상승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죠. 이런 의미에서 저는 미국 금리가 내년으로 갈수록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아이 5% 넘었을 때 아이 채권 샀어야 되는데 이런 생각도 좀 들던데요 근데 이게 뭐 세계 최대 자산 운영사 블랙록 블랙록 전망 보면은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앞으로 5년 동안 뭐 5% 중반 수준 유지할거다 이렇게 또 전망을 했습니다.
동의하십니까 여기서 뭐 훌륭한 기간이니까 저보다 예측을 더 잘하려고 생각됩니다만 예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예 왜냐하면은 방금 말씀드렸습니다만 금리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명목 gdp 성장률 물가 상승률 아고 실조 GDP 성장률이 이거든요. 근데 내년에 미국 실질 gdp 성장률 1% 내후년에도 뭐 1 2% 사일 겁니다. 예 그리고 물가 상승률도 많이 낮아질 거로 보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제가 미국에 그 적정 금리 10년 국제 수익률 추정해 보니까 4% 안 파이거나 10년 국채 수익률로 거의 같아요. 예 그런데 미 의회가 추정한 거 보니까 잠재 명 성장률을 4% 안팎으로 추정하고 있거든요.
예 근데 블랙 록에서 금리를 이렇게 높게 전망한 거는 다른 측면에서는 미국 경제 성장도 높고 물가도 안 잡힐 것이다 이런 전제 조건이 앞에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만 예 저는 내년에 그 미국 경제 성률 많이 떨어지면서 금리가 5% 수준 유지하기는 좀 힘들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미국이 기준 금리 동결하고 국채 금리 하락하고 하면서 원달러 환율 오늘 지금요 프로그램 진행하면서 보니까 1,300원 거의 초반까지 떨어졌어요. 예 환율 전망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저는 뭐 환율이 여기서 조금 어를 수 있습니다만은 연말 가면 뭐 1,300원 밑으로 떨어지고요 내년 갈수록 계속 하락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예 제가 그렇게 보는 거는 환율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미 달러 지수 달러 지수가 작년 선진국 통화 지에서 10월에 24까지 갔다가 얼마 전에 100까지 떨어졌다가 최근에 106 좀 넘었었는데 그런데 중기적으로 보면 저는 달러 지수가 하락할 수밖에 없다 미국의 대내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에 그리고 달러 지수하방 움직이거든요.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미국 경제 성열 둔화되면서 미국채 수익률 떨어진다는 거죠. 국채 수익률 덜어지면 달러 지수도 하락할 수밖에 없다네 예 그리고 우리 내부적으로 보면은 뭐 10월부터 우리 수출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무역 수지가 학자로 돌아섰고 예 그다음에 우리 그 해 직접 투자나 증권 투자를 많이 했기 때문에이자 배당 속이 계속 들어오고 있습니다. 아마 경상수지 흑자폭이 갈수록 확대될 것 같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은 뭐 연말 가면 한유리가 1,300원 밑으로 온달 한율이 떨어지고 내년에는에 계속 150원대 뭐 그 이하로도 저는 떨어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서서 물가 상승률이 뭐 전반적으로 이제 잡힐거다 이렇게 보셨어요네 자 그렇다고 하면 뭐 우리 금리에 대해서는 큰 걱정은 할 필요는 없다 이렇게 보시는 겁니까 예 뭐 금리가 지금보다는 좀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 내년에 우리 물가 상승률 뭐 예상보다는 조금 더 오를 것 같은데요 예 그러나 최근에 그 군업 물가 중심으로 좀 안정된 조짐이 나타나 있습니다. 예 내년 하반기 가면은 아마 우리나라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2% 중후반 물론 한군의 목표는 2% 다 높습니다만 좀 낮아질 거로 보고 있고요 예 그게 제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거는 수요 특히 우리 가게 부채가 많기 때문에 소비가 많이 증가할 가능성이 낮거든요.
그래서 수요가 좀 상대적으로 둔화되면서 물가 상승률은 좀 떨어지지 않을까 낮아지지 않을까 예 그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우리 저 금리를 결정하는게 역시 가장 중요한게 물가 상승률이 든요 물가 상승률이 낮아지면 금리는 좀 떨어질 가능성 넣고요 사실 미국 10년 국제 수익률은 작년 10월보다 최근에 5%지 오르면서 더 올랐어요. 근데 우리 10년 국제 수익률을 보니까 작년 10월에 4.6% 아지 올랐다가 올 2월에 3.2% 아지 떨어졌다가 최근 4.3%지 올랐는데요. 뭐 내년에 물가 상승률이 낮아질 것이기 때문에 우리 국제 수익률도 떨어질 것이다 앞서 제가 미국 10년 국채 수익률 적정수익 한 4% 이렇게 평가를 해놨 습니다만 제가 우리나라 적정 수익률은 과연 몇퍼일까 우리나라 제가 명목 잠재 성장을 추정해 보니까 한 3.7% 나오거든요.
실질은 2% 나머지가 물가 상승률인요 그거를 고려하면 우리나라 적정 금리도 한 10년 국제 수익률 기준으로 3.7% 이상은 아니라는 겁니다네 지금 4% 좀 쓰 예 그래서 저는 3.7% 이하로 떨어질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이제 워낙 저금리 시대에 좀 익숙해져서 그런지 지금 시중 금리가 상당히 좀 높게 느껴져요 일단 예예 특히 이제 주택 담보 대출 금리는 뭐 여전히 좀 높은 거 같고 지금 수준이 그럼 객관적으로 어느 정도라고 보세요. 예 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과거 평균보다는 높습니다. 예 그런데 이미 정점을 치고 떨어지고는 있어요.
아 예 한국에서 가중 평균 금리라고 매월 발표를 하는데요. 에 작년 10월에 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4.82% 있습니다에 그리고 올 3월에 4. 1% 아지 떨어졌다가 올 9월에 4.35% 아마 10월에 조금 올랐을 거로 생각됩니다만 작년 10월 4.8% 다 낮습니다. 이미 저는 정점을 떨어지고 떨어진 과정에서 최근에 반등이 아니냐 예 그런데 이제 가거 평균보다는 없죠. 최근 10년 평균을 구해 보니까요. 예 주택 담보대출 금리가 3.3% 있습니다. 현재가 4. 4 5% 그 과거 평균보다는 높다고 볼 수가 있고요 사실 우리 가게들이 과거 평균보다 높고 그리고 우리도가 실질 소득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이 금리 내려 하면 사실 힘든 상황이죠이 대통령 비서실장까지 나서 가지고 이제 가게 부채 위기가 발생한다면 이번에는 뭐 외환위기 때보다 더 위력이 클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또 경제관료 출신이니까 또 그 말의 무게가 또 좀 다르긴 한 거 같은데 예 그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까 어떻습니까 저는 뭐 그 정도 심각하지는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왜 이런 이야기를 할 정도로 뭐 내부적인이야 뭐 제가 모르는 정보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97년 외한 얘기는 기업이 부실해지고 외한 얘기가 갔었거든요. 그래서 우리 빼 아픈 구조 전했죠. 예 그때가 가게 부치가 GDP 대비 50% 있어요. 근데 작년 말부터 이제 100% 넘어 않습니까 예 가계 부채가 높은 거는 사실입니다. 예 그런데 다른 측면에서는 가계 부채도 높지만은 가계 금융자산도 상대적으로 더 늘어나고 있거든요. 예 예를서 가게 금융자산이 가게 부채 2008년에 2.0 배였어요. 부채보다 금융자산이 두 배 많았었죠. 예 그런데 올거 6월 한국가 자금 순환표 보니까 2.2배 더 많거든요.
부채도 늘어났지만 가게 금융 자산도 드러났다는 거죠. 물론 그 차별화는 됐습니다만 전체적으로 뭐 금융자산도 부채도 늘어났지만 금융 자선도 늘어났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저는 심각한이기는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문제는 우리 가게 부채가 많으니까 은행에서 빌린 이자가 갚아야 되고 온 갚아야 되죠. 그래서 그런 원리금 상한 부담이 높기 때문에 가게가 소비를 많이 할 수가 없죠. 그래서 소비 때문에 우리 경제가 구조적으로 저성장 국민에 들어 가지 뭐 가게 부채 때문에 극한이기 뭐이 정도는 저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이제 어 가게 부채보다 가게 잉여가 많으니까 그렇게 걱정할 상황은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이게 이제이 자산의 뭐 규모라 이런 거에 따라서 수위 말해서 이제 계층별로 예 좀 부채에 대한 느낌이 많이 다른 거 아닌가요 어려운 사람들은 좀 부채가 더 어렵게 느껴지고요 맞 예 예 작년에 우리나라 개인 자금 잉해 보니까 183조 이거든요.
그까 개인들이 금융회사의 저원 돈보다 빌려 돈이 183조 많았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건 이게 차별 안 됐을 거예요. 누가 183조 순 저축했다 있죠. 뭐 제가 금융회사 다니면서 정말 돈 많으신 분들 봤습니다. 2조 뭐 3천억 5천원 가지고도 봤는데요. 아마 이런 분들 돈일 거예요. 예 그런데 런 사람도 굉장히 많죠. 예 차별하는 거 심화 됐습니다. 그래서 이게 차별하는 많이 됐는데요. 예 그리고 저 특히 은행에서 누가 돈을 많이 빌렸 은행에서 소득이 낮은 사람들한테는 돈을 별로 빌려 주지는 않았거든요. 소득이 높은 사람들한테 돈을 많이 빌려줬어요.
예 이런 측면 보면은 뭐 극단적인이기는 아니고 물론 차별화는 됐습니다만에 가게 부채도 조금씩은 조정돼 가고 있다 그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상환 능력이 있는 사람들한테 뭐 빌려 줬으면 그나마 뭐 다행이네요. 예예 좋습니다이 교수님께서 큰틀에서 이제 금리나 앞으로 큰 걱정 없을 걸로 보시는 걸로 이해를 했습니다. 이게 금융 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지표가 역시 뭐 금리라고 본다면 예 그렇다고 하면 투자자에게는 뭐 상당히 희망적인 흐름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뭐 주식이나 채권 투자하시는 분들 예 그렇습니다. 뭐 금리가 떨어지면 주가는 일반적으로 어를 수가 있죠.
예 그런데 우리 가게 자산 보니까요. 최근 2년 반 동안 현금 및 예금 주로 은행 적으로 돈이 많이 몰렸어요. 지난 6월 말 기준입니다만 우리나라 저 가게들 자산 배분 보니까 현금 및 예금 금융회사에서 47% 맡겼고 예 그다음에 채권은 3% 주식 비중 22% 예 저는 앞으로 금리도 떨어지고 주가도 오를 가능성이 높다 예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지금 채권도 저평가 됐어요. 금리가 적정 수준보다 높다는 거죠. 예 예 그리고 누차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코스피도 저평가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럴 때는 오히려 저는 은금 예금 비중을 좀 줄이고 뭐 주식이나 채권 비중을 좀 늘리는게 좋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이제 두 달 남았습니다. 뭐 벌써 11월 이제 며칠 갔고요 자 11월 12월 주가 어떨 걸로 예상하십니까 예 계속 저는 11월 12월 주가가 오를 것이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려 왔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봤던 거는 우리 코스피가 지나치게 저평가됐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제가 거시 경제 변수로 평가해 보면은 명목 GDP Pro 평가해 보면 코스피가 한 20% 저평가 됐고요 그다음에 우리 코스피가 상관계수가 제일 높은 경제 변수가 1평균 수출 금액이에요. 근데 지난 10월에 평균 수출금액이 26억 2천만 달러 늘어났거나 받더라도 10월말 기준에 우리 코스피가 한 16% 정도 저평가 됐어요.
유동성에 비해서 저평가 됐 됐고 그래서 지나치게 저평가 됐기 때문에 적정 수준 간 과정에서 주가가 오를 수 있다 예 그래서 그 11월 12월에는 주가 오를 수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지금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이 머니올라 시청자분들 좀 참고 정도 하십사 예 교수님 뭐 이제 투자 꾸준히 하시는데 투자자로서 교수님이 주목하는 지금 주목하고 있는 업종 어떤 겁니까 예 저는 뭐 반도체 업청 뭐 경기가 회복되면 반도체 경기 좋아지거든요. 예 그래서 상대적으로 반도체 경기가 꾸준히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예 그다음에 조선업 경기도 꾸준히 이거 좋아지고 있습니다.
예 예 그리고 뭐 이런것보다 투자자들 감신 2차전지 텐데요 2차전지가 급등했다가 최근에 또 급락했지만 이런 현상이라고 보고 있는데 어떤 산업이 초기에 성장하다가 중간에 그 조정을 치거든요. 저도 전기차를 타고 있습니다만은 그동안 전기차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 것이다 이런 기대가 있었는데 뭐 이게 타다 보니까 충전하기도 귀찮고 그다음에 정부 보조금도 좀 줄어들고 비싸거든요. 그래서 수요가 줄어들고 있으면 저는 이게 추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종목별로 아마 라가 될 텐데 뭐 일부 종목은 뭐 저평가 형에 들었었지 않느냐 예 그래서 이런 것들도 종목별로 그 앞으로도 차별화가 더 심화될 것 같습니다마는 관심을 가질 시기가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2차전지 업종 자체는 뭐 모든 모든 종목이 같지 않겠지만 차별화되는 상황이니까 종목을 잘 고르면 좀 투자할 수 있을 만한 시기다 이렇게 보시는 거네요. 예 그래서 뭐 요새 전부 시기가 늦고 있만 뭐 2050년까지 탄소 제로 시대로 하자 세계가 그렇게 다 치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게 가장 중요한게 전기차다 예 뭐 전기차가 지금 성장하다가 주춤거리고 있습니다만 뭐 저는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산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예 그렇다면은 거기에 들어가는 2차전지 수요도 꾸준히 꾸준히 늘어날 거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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