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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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고금리·AI 속도조절론이 시장을 압박하는 가운데, 중간선거 전까지 고유가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고 연준 9월 FOMC에서 최소 1회 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진단. 유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항행권 협상의 지렛대로 전쟁 상황을 끌고 가고 있으며, 미국의 전쟁 의지 약화로 중간선거 전까지 고유가 지속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봄. 브렌트 현물가가 배럴당 130달러를 넘어 4월 최고가(140달러) 재돌파 가능성이 거론됨. 물가·금리: 근원PCE가 근원CPI를 웃도는 이례적 현상이 작년 10월 이후 이어지고 있어, 과거 사례처럼 인플레이션이 쉽게 잡히지 않을 것으로 봄. 페드워치는 올해 연내 1회 인상, 내년까지 총 4회 인상을 반영 중이며, 골드만만 1회 인상 후 종료를 예상하는 소수 의견. 인상하지 않으면 오히려 금리 상승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고 봄. 미국채 10년물: 5%를 상회해 6% 시대를 열어둬야 한다고 봄. 미국 정부부채 부담과 해외 연기금(노르웨이, 일본 GPIF)의 미국채 비중 축소 움직임을 근거로 장기금리 상방 압력 지속 전망. 금리 하락 자체도 경기침체 신호일 수 있어 무조건 호재는 아니라고 함. AI: 앤트로픽 등 폐쇄형 모델 점유율이 연초 약 70%에서 현재 약 20%로 줄고, 딥시크 등 개방형이 약 80%로 역전. 개발자들의 개발 속도 조절 청원, AI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 스티브 배넌·샌더스의 규제 공조 등이 중간선거 쟁점화 가능성. 시장 전망: 코스피 6600대, 코스닥 800대 횡보 가능성, 방향성 없이 오래 박스권이 이어질 것으로 봄. 외국인은 연속 순매도, 개인은 5월 연속 순매수 중. 외국인 매수 전환 신호로는 2년물 금리가 상승을 멈추고 횡보·하락하는 시점을 제시. 투자 전략: 주식 일변도 포트폴리오는 한계, 주식·채권 균형 배분과 원자재·실물 자산 비중 확대 제안. 중기적으로 달러 약세 기조 유지를 전제로 원화 강세 수혜 기업 비중 확대를 권함. 금은 실질금리 상승 속에서도 글로벌 중앙은행 매수가 지지요인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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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8시 24분 지나갑니다. 아, 저희 방송에도 다양한 주식 정보 원하시는 분들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원에 검색하셔서 친구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뭐 고금리 고유가 상황이 계속해서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는 상황이고 또 이제 클레리티 법원과 관련해서는 뭐 투표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거는 또 네. 여러모로 또 가상자산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모습이네요. 네. 예. 그러네요. [콧방귀] 아, 어쨌거나 이게 어 미국제 10년물이 5% 위에서 마감한 거는 뭐 2023년에도 5%를 건드리긴 했지만 찍먹. 음. 찍먹. 근데 이제 5% 위에서 이렇게 마감한 거는 이번에 또 처음이네요.
부먹 아직도 이해를 못 하셔. 어,이 [콧방귀] 고차원의 비유인데 이해를 못 하시네. 아, 근데 오늘 그래도 왠지 옳 것 같은데 우리는 왠지 옳을 것 같아. 음. 아, 저 왜 이렇게 소장님이 그렇게 예측을 하시면 왜 이렇게 불안한지 모르겠어요. 아, 그래요? 그럼 안 되는데. 예. 왠지 어를 것 같은데. 네. 예. 그래서 제가 뭐 긍정도 부정도 못 하겠고 동의도 못 하겠고 그런 상황이 돼 버렸어요. 지금 오늘 함께 하실 분 모셔서 이분한테 물어보는게 더 정확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디멘 투자자문 투자 부분의 송재경 대표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어서 오세요. 대표님. 예. 아니 뭐 악재가 꼽으라면 뭐 열 손가락도 다 꼽을 수 있을 정도인데 그래도 뭐 시장 잘 버티는 거 아닙니까? 어 그렇죠. 미국이나 우리나 일자적으로는 뭐랄까이이 정도의 상황을 겪어 본게 참 오래간만이다 해야 될 거네 그럼 면수가 한꺼번에 막 몰려들었어요. 예 그래서 이런 표은 그렇지만 이게 약간 이제 그런 거 있잖아요. 개구리를 찬물에 놓고 이제 밑에서 이렇게 음 보일링 막 떼면은 이게 언제 내가 뜨거워지는지 잘 모르게 어 뜨뜻하고 이거 반신용하고 좋네 이제 이런 거 아닌가 싶은 걱정이 좀 들긴 하지만 말씀 주신 대로 어쨌거나 지금은
적어도 주식 시장은 그걸 잘 버티고 있다라 것 같습니다. 음. 음. 그렇죠. 네. 지금 뭐 뭐야? 우선 유가 금리 요게 지금 시장의 뭐 메인 팩터 같습니다. 그 근제는 또 그게 있고 전쟁이 있고. 근데 이거 전쟁은 진짜 예측 불가 같아요. 어떻게 뭐 전망이 되십니까? 아 뭐이 이런 표현 있지만 트럼프가 손을 놓은 거 같아서 그죠. 예. 완전히 뭐 뭘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심지어 그 후군이 저러는데도 불구하고 홍해를 갖다 막고 있는데도 전혀 손을 안 쓰네요. 그니까 사우디가 그 이라크 민병대 공격 좀 해 달라고 그 지원 요청을 두 번인가 뭐 했는데
이라크 민병대 네네 이번에 때린 거는 이라크 민병대입니다. 후기방구는 홍해 쪽 그 바알발 만대부를 맡고 있고 아니고 이라크 이라크 민병대 거기 다 치인 이란이죠. 네. 아. 네네. 그래서 이라크 민병대가 죄송합니다.이 미사일 쏴서 동서 파이프라인을 좀 때려 갖고 중 셧다운 시킨 거지 않습니까? 증단시킨 거기 때문에 어쨌든 이제 그 이란의 동맹들인 거죠. 말하자면네. 그들이 지금 이란과 함께 드디어 그니까 막판에 미국이 뭘 할 수 없는 기간에 들어갔다와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의지가 이제 많이 약화됐다라는 생각 때문에 오히려 지금 오히려 이란이 좀 더 강경하게 나오는거다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런 것들이 이제 지금 현재 그러니까 지금 호르무즈 해협의 그 항행권을 일란 주도로 가져가기 위한 협상을 좀 더 강화할 수 있는 지렛대로 좀 삼는 거 같아.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상황 자체는 확실히 주도는 이란이 원하는 대로 되고 중간 선거 전까지는 아마 현재 이란이 이걸 내려놓지는 않을 것 같다. 왜냐면 그래야만 트럼프의 힘도 빠지고 또 저도 이제 이런 편 그렇지만 공화당의 그 이번 중간 선거에서의 패배를 지원하는 격이 될 거잖아요. 그럼 고유가 자체가.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상당히 고도의 전략을 지금 어찌 보면 이란에 갖고 가는 거기 때문에 현재 유가 급등이 상당히 좀 지속될 가능성을 좀 열어 둘 필요가 있다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아이 차트 한번 보고 가시죠.
그러면 이거 되게 오랜간만에 보여 드리는 거 같은데 그 7번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네 그게이 브랜드 유가를 두 개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맨날 보는 건 선물가거든요. 선물가요? 그러니까 제일 근원물이 11월 달에 거래 인도되는 거을 좀 보는게 그게 이제 뭐 107, 108 뭐 이렇게 보고 있는데 그게 파란색 선입니다. 근데 현물가 내가 돈 싸 들고 지금 가서 당장 인도 사 갖고 오는 가격 이게 이제 소 그니까 이게 이제 그 데이티드 브랜드라고 그래 갖고 그니까 현재 달에 지금 갖고 올 수 있는 거 이게 붉은색인데 지금 보시면은 그 격차가 엄청나죠.
지금 위로 급등하면서 지금 130달러가 넘어섰거든요. 배럴당이 최 전고점이 4월 달에 140이었는데 지금 그 그 이속 돌아가면은 다시 뚫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놓고 보면 우리가 선물가만 보고 이제 상대적인 것이 이전보다 낫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상황 자체는 양쪽이 오히려 4월 달보다 지금 더 상황 악화된 거잖아요. 지금 동서도 막혔고 양쪽이 다 막혀 있는 상태기 때문에 그게 놓고 보면 사우디가 사실상 불가능력을 외친 상황이라서 그렇죠. 그렇게 고면 지금 그래도 한 천만 배럴은 나오고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원래 한 2천만 배럴 나와야 되는데
그중에서 지금 거의 절반 이상이 사라져 버리는 거라서 지금 제고도 떨어진 마당에 이와 관련돼 갖고는 고유가 지금 적어도 중간 선거 전까지 해결되기는 만만치 않고 왜냐면 이것이 해결되는 건 또 트럼프를 도와주는게 되는 거잖아요.이라 입체에서는. 음. 그래서 어차피 이게 이런 표현 어차피 나도 힘든데 너도 같이 힘들어라라고 사실은 얘기하고 있는 거다. 이렇게 보셔도 될 거 같아요. 지금 [목을 가다듬음] 흔히 말하는 현물이 지금 엄청나게 비싸고 선물은 현물보다 낮으면 이른바 백고데이션인데 그렇죠. 저렇게 그러면 선물 흐름대로 꼭 간다고 볼 수 있나요?
어 그 이제가 봐야 하는 거죠. 저거는 그니까 왜 그러냐면 이렇게 표현자 페이퍼 오일이라고 보통 표현하거든요. 선물은 예 선물은 무슨 말이냐면 이게 종이 원유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때 가봐야 결정이 되는 거니까 현물은 내가 돈 들고 가면 지금 사는 거니까 냉정하게 보면은 현재 그 소위 실물에서 이걸 뛰는 사람들 정의 업체나 뭐 이런들은 현물이 더 중요하거든요. 예. 지금 왜냐면 당장 구해야 되니까. 당장 구해야 되니까. 근데 그거는 지금 벌써 130달러를 넘어가고 있으니까 상당히 좀 어려운 상황이고 거기에 지금 디젤 그러니까 경유 수출을 제한할 수도 있다라는 거지 않습니까?
미국이 그러면은 더 높아질 수가 있겠죠. 그래서 오히려 지금 저 원유 가격 올라가는 데에다가 정유서 정제 제품들까지 가격이 더 올라간다면 우리가 4월 달에 막 우려했던 그런 분위기들이 다시 연출될 수가 있어서 조금 좀 많이 좀 걱정되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콧방귀] 거기다가 트럼프 대통령은 저기 푸틴과 젤레스키 이제 러우 정상들이 어 정유 인프라를 갖다 서로 공격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어제도 또 서로 또 때렸단 말입니다. 도대체 이 미국 대통령의 말인데 몇 시간 만에 아닌게 뽀록이 나니까 이런 표현 아닌 말꾼인 거 같아요.
아님 말고 예 일단 던져놓고 아님 말고 같은 느낌이라서 이제 사실 트럼프 말에 대한 신뢰도가 지금 거의 완전히 떨어져 버렸지 않습니까? 저도 저도 요즘은 X도 들여다보지 않게 됩니다. 하도 많이 말이 많으면 쓸 말이 없다고 딱히 뭐들을 만도 없는 거 같고 지키지도 못하고 음 두 달 전에 진짜 후티가 홍해 뭐 위협하면은 바로 개입한다 그랬거든요. 자기가 했는 말인데 그 후 갖고 저렇게 절절 매는 거 보니까 저는 진짜 힘 그거하네요. 아니면 사우디 너도 돈이 있고 뭐 군대 있고 한는데 네가 알아서 하라이 얘긴가? 지금 미 이게 미군의 전량 물자가
바닥 난 거 아니까 싶 바닥 상태 없는 그래서이 전쟁할 수 있는 수익 능력 자체가 좀 많이 떨어졌다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콧방귀] 그래서 지금 현재 뭐 패트리엇을 정상 수준으로 끌고 가려면 한 3년 정도는 생산을 해야 된다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토마오크 같이 이제 공격용 그런 것들은 더 걸린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미국 [목을 가다듬음] 전쟁부 그니까 옛날에 이런 국방부가 지금 그걸 막고 있는 거죠. 여기서 더하면 진짜로 이제 중국과의 그런 전선 러시아의 전선에서 미국이 앞으로 할 수 있는게 없다.
여기서 더 줄이면 그렇게 놓고 보면은 트럼프 입장에서는 여기서 전쟁을 추가 확전시켜서 공격을 할 수 있는 여력이 아예 없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렇게 놓고 보면 사우디 입장에서는 좀 황당하겠죠. 이게 돈도 주고 무기도 사주고 다 했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도움을 못 받기 때문에 그렇게 [콧방귀] 놓고 보면 사우디를 비롯해서 걸푸국에 있는 사람들의 생각, 국가들의 생각이 이제는 미국으로부터의 독립적인 활동을 하려고 하는 노력들이 훨씬 더 많아질 거다. 그래서 이번에 사우디 아니었으면 어제가 그제 그 외무 장관들이 다 만나려고 그랬지 않습니까?
이란과예. 그래서 그 그 호르무즈를 여는 걸 얘기하려고 그는데 사우디가 불참하면서 안 되긴 했는데 어쨌거나 지금 이제는 그 소위 호르무주를 포함한 걸프의 맹주는 이제는 미국이 아니라 이란이 되는 희한한 형국으로 그니까이이 전쟁으로 우리로 인해서 희한한 형국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있어서 이게 과연 좋은 건지 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거나 지금 상황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음 음 [목을 가다듬음] 그 문제는 이제 그렇게 했을 때 이제 유가 때문에 이제 자꾸 살펴보게 되는데 전쟁 상황도 트럼프 대통령도 이미 많이 물러서 버렸잖아요.
중간 선거 때까지 전전 전쟁이 안 끝날 것 같다. 이란이 나를 괴롭히고 정치적으로 압박하기 위해서 그냥 전쟁 계속 끌고 갈 것다. 그럼이 고가가 11월 초까지도 유지된다는 얘긴데 아직도 한 달 이상 남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지금 문제는 근데 4월보다는 지금 재고가 더 없으니까 음. 그러니까 오히려 이번에 튀면은 전고점 아까 120달러가 얘는데 전고점을 뚫을 수도 있죠. 선물 기준으로도. 네. [콧방귀] 그러네. 유가 뭐 살펴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제 결국에는 이게 물가에 다 영향을 미치다 보니까 그런 건데 지금 준비하신 자료 보면은 보통은 이제 근원 CPI가 근원 PC를 조금 더 웃는게 일반적인데 최근에는 그 반대라서 굉장히 이례적이다라는 자리를 준비하셨거든요.
네. 맞습니다. 이게 뭐냐면 어쨌든 이번에 잭슨 미팅 때 그 그 워시가 연준의 목표 물가 지표는 PC다라고 명확하게 해 줬습니다. 그전에는 뭐 이거 조금 얘기하다가 그래서 PC가 중요한데 PC가 통상적으로는 평균적일 때는 CPI보다 낮아요. 같거나. 왜냐면 아시겠지만 PCP는 그 연초에 아예 한해 동안 체크해야 할 물가 그 소위 상 상품들을 미리 정해 놓고 1년간 쭉 쫓아가는 건데 PC는 아 CPI는 CP는 그러니까 미리 정해 놓고 갑니다. 근데 PC는 매달 사람들이 쓰는 상황을 보면서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A 실제 장바운이 담긴
그 물가라 봐야죠. PC죠. 네가를 사지면 뭐뭐를 먹는다든가 이런 걸 감안해 내고 웨이트가 사람들의 소비 비중이 바뀌면 웨이트도 좀 바꾸고 비중도 뭐 이런 식으로가 훨씬 더 현실적이다이 말씀이죠.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원래 CPI보다는 물가 올라가면 덜 비싼 걸 사면은 PC인을 좀 낮은게 맞습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그런데 지금 차트에 밑에 붉은색이 이렇게 파란색 막대을 대과 아래가 내려온게 PC가 CPI보다 높은 이례적인 현상들이 2010년도에도 한번 있었고 20202 1년도 요쯤에도 한번 있었거든요. 근데요 두 번의 시점 그리고 지금 또 한 있습니다.
이건 작년 10월 이후부터 이렇게 벌어지고 있거든요. PC 근원 PC가 근원 CPI보다 더 높은 상황. 근데 이런 것이 지나고 나면은 보면은 그다음부터는 본격적으로 물가가 올라갔던 그 시점들이 다 요랬거든요. 보시면 파란 막대 그래프가 아래로 내려온 이후에 위에 그 그래프들을 보시면 PC든 CPI든 더 위로 우상해하는 모습들을 보였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면 앞으로도 지금 물가 인플레이션이 쉽게 잡히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 있고 왜 이번에 시기적으로도 그때 연준이 금리 인상기네요.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러다 보니까 금리 인상을 할 수밖에 없게끔 내몰리는 거죠.
음연이 오늘 아마내 얘기했던게 비둘기적인 일의 인상이냐 한 번에 거치느냐네 아니면 매파적으로 쭉 몇 번을 갈 거냐의 논쟁거리가 있는데 그래서 제가이 차트를 갖고 온 이유가 지금 분위기로 놓고 봐서는 한 번에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는 생각 때문에요 차트들을 보여 드립니다. 주도 체크해 보니까 페드워치에서는 내년까지네 번, 이번 포함해서네 번을 갖다가 벌써 프라이싱하고 있던데요. 아, 맞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금리 선물 CM의 워치에서는 지금 그렇게 돼 있고 예. 문제는 오늘 이제 그 점도표가 어떻게 나오냐가 이제 중요할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는 어 지금 그니까 우리가 369 12에 점도표가 나오는데 6월 달 때 그전 3월에는 1회 인하해서 6월은 1회 인상으로 확 바뀌었죠. 근데 이번에 이제 연내에 한 번 이번에 올리고 또 올릴 거냐 이러면 상당히 좀 매파적으로 가죠. 음다지 또번을 갈 거냐 이게 상당히 중요해지는데 그것이 그걸 보고 몇파적으로 인상한 거냐 비득파적으로 인상한 거냐에 따라서 이제 갈릴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좀 중요한 것은 워시의 토넷도 중요하지만 말하는 것도 결국은 점도표가 본이 아니게 그 포워드 가이던스의 역할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 그리고 시장이 다 거기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안 올리면 어떻게 될까요? 어 지금 그니까 시장은 이미 시장은 마음에 올렸거든 마음으로 이미 이미 다 올려 놨고 금리도 환율도 뭐 할 것 없이 다 그걸 반영해 놨죠. 금리가 폭등할 가능성이 있죠. 안 올리면 오히려 오히려 아주 그러니까 원 저는 기본적으로 금년이 좀 올라갈 거라고 보는데 안 올리면은 그 올라가는 속도가 엄청 빨라질 거다. 으흠. 네. 그래서 안 올리면 그게 더 문제입니다. 지금은 지금은 그러니까 그니까 지금 이제 얘기가 완전히 바뀌었잖아요. 그니까 네러티브가 인상이냐 동결이냐가 아니라 인상을 하는데 이게 비둘기 파적 인상이냐 매파적 인상이냐 이제 거기까지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데 거기서 동결을 해 버린다 그러면 그걸 설명을 어떻게 할 겁니까? 사실은 어 설명할 길이 없거든요. 예. 그래서 그 그 설명할 수 없다고 생각하니까 시장은 당연히 인상으로 다 보고 있는 거다. 그러면 내일부러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또 행정 명령이나 뭘 내려야죠. 무역적 자국들하고 거래 중장해. 반도체고 자동차고 뭐 생필품이고 다 수입하지 마. 근데 여기서 좀 다행스러운게 트럼프 말의 신뢰도가 없기 때문에 예. 그때 가면 또 바뀌지 않을까 좀 참 이국에 시장을 예측하고 뭘 한다는게 참 그러네요. 음. 음. 음. 결국에는 이제 이번 한 번의 인상이 아니라 몇 번에 더 인상이 이어질 거다라고 좀 보시는 건가요?
골드마스님이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러니까 골드만은 오히려 비둘기파적 인상. 비둘기파적 예. 한 번 인상하고 끝낼 거다. 예. 아, 한 번. 예. 근데 나머지 대다수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적어도 선해번 올해 두 번 그니까 이번 포함해서 두 번 많게는 진짜 세 번까지도 보는데도 있습니다. 그럼 내년까지 포함해서네 번 정도 보는데 어쨌거나 지금이 고유가 환경이 좀 더 지속되면은 거기에 대한 기대가 더 높아지겠죠. 훨씬 더 매파적으로 할 수밖에 없겠다라고 볼 수 있어서 현재 상황은 비둘기파적인 인상을 기대하는 골드만 자체가 상당히 이제 뭐랄까 소수 의견이 돼 있는 상황이다 보셔야 될 거 같고 근데 이제 이러면 그다음 질문은 뭐냐면 원래 얘기 내로팀은 뭐였냐면이 지금 현재 장기 금리가 올라가는 것 때문에 주가 주식 시장에 부담이다 뭐 이렇게 얘기들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럼 주가가 올라가는려면 장기금리가 잡혀야 되는데 그랬을 때 과연 현재 이번에 금리 인상 자체가 여러 번 갈 거냐 첫 번째 두 번째로는 그것이 올렸을 때 장기 금리가 잡힐 거냐의 이슈가 두 번째일 것 같습니다. 근데 제가 이제 좀 복잡한 차트를 갖고 온 거 같아 보이는데 제가 이제 설명을 드리면 이렇게 계단식으로 움직이는 것이 그 연준의 기준 금리고요. 지금 파란색입니다. 그다음에 지금 빨간색이 2연물 금리. 이게 이제 2연물 금리가 지금 파란색선보다 더 높습니다. 이게 그니까 적어도 세 번 이상 인상한다고 지금 시장을 반영을 하고 있는 거고요.
이제 그거 위에 그 왜 제가 이걸 보여 드는데 주에 검정색을 하나 그려 놨어요. 검정색 지표가 뭐냐면 GDP 대비 미국 정부의 연방 부채입니다. 비중 비율. 예. 예. 근데 그 그 부채 안에는 보면은 정부간에 갖고 있는 부채가 있습니다. 그것까지 포함하면 GBP 대비 120%가 넘고요. 20%가 정부들이 갖고 있는 거라서 그걸 빼면 네. 100% 정도 되긴 한데 그래서 이제 검정색은 지금 그 기준이다 놓고 보시면 좋은데 과거에는 우리가 1990년대하고 지금 비교 하는데 과거에는 이것이 GDP 대비 낮을 땐 30% 높아도 50%를 넘은 적이 없거든요.
네. 근데 지금은 보시면 100% 두 배잖아요. 어, 제일 낮았을 때에 비하면 세 배까지 온 겁니다. 그래서 같은 금리 수준이라도 지금이 이제 1990년대 수준 정도의 이제 금리인데 같은 금리라 하더라도이자 부담이 그때보다 두 배 이상 늘은 거죠. 부채가 늘었으니까. 예. 그렇게 다 생각보다는 지금 재정적자가이자 때문에 더 많이 빨리 늘 수 있는 상황이라서 과서 장기 금리에 투자하는 장기 국채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아 그래 이번에 연준이 금리 올렸으니까 우리는 장기 금리가 내려갈 거야라고 예측을 할 건가에 대한 이제 우리 고민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어 통상 내려간다는 건데 오히려 시장의 그런 악재일 수도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어 통상 과거에 저기 내려갔을 때는 시장에 뭐라면 경기 두단하나 침체가 올 수가 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게 뭐가 좋은 건 이제 우리가 이제 이런 거 있잖아요. 뭔가 소원을 빌 때는 신중하게 소원을 빌어라 얘기가 있지 않습니까? 네. 그래서 이게 장기금리의 방향성이 내려가면 무조건 좋아, 안정되면 좋아고 얘기하는데 그것도 우리가 이제 생각해볼 상황에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아까 우리 저 글로벌 [목을 가다듬음] 비지에서 임선 아나운서가 소개해 준 그 기사 중에 파이널스 타임즈가 국제 금융 시장의 큰 손들이 결국 미국 채권보다 국채보다 주식을 더 선호한다.
음. 그 얘기가 그렇게 파니까 자꾸 국채 수익률이 올라가 국채가 떨어지는 거고 그걸로 미국 주식을 산다라고도 볼 수 있겠는데 이게 참 그러네요. 어떤 현상을 가지고 이렇게 보느냐 저렇게 보느냐 5%를 넘어선 미국체 10년물 야 저 정도면은 큰 자금들 묻어둘 만하다. 5% 확정이니까 그죠. 네. 그렇게 해서 그쪽으로 돈이 갈 수도 있겠다 싶은데 저런 식으로 아까 그 기사대로라면은 갈수록 더 나빠질 거고 그렇다면 자꾸 던지면서 증시로도 갈 수 증시로 돈이 갈 수도 있다. 뭐 이렇게도 볼 수도 있겠고 참. 음. 근데 이제 저도 이제 미국은 다른 나라 국채 시향하고 또 좀 다른 거 같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웬만한 제 전 세계 연기금들은 다 미국 국채를 들고 있잖아요. 일단은 들고 있. 1등은 중앙은들도 그렇고 뭐표 1등 노르웨의 연기금 2등 그러니까 일본의 정부 연기금 투자 그니까 그니까 GPI 이게 1, 2등입니다. 이게 대략 2조 달러 전후거든요. 근데 이들이 드디어 지난주부터 노려의 쪽에서 얘기 나오는 거는 우리 미국 국채줄이고 다른 데로 간다. 그렇지. 그게 이제 일본 국채로 간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요. 지금 이번 주 그니까 사실 이번 달에는 비효제기가 제가 보기 중요한게 아니라 그 GPI 일본 연기금이 어 지금 사실상 가장 많이 들고 있을 거잖아요.
예. 그거를 어떻게 할 거냐 더 중요해지는 상황이거든요. GP가 들고 있는 미국 국채. 네. 근데 그거를 이제 그 안에서 외국 그거를 국내 국채로 옮기는 거 어차피 다카이치도 원하고 지금 상황이면은 이제 일본 국채도 결코 금리가 낮지 않잖아요. 장난 아니죠. 예.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고 해지 비용 감안하면은 오히려 일본 국제 투자하는게 더 낫거든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지금 아마 서서히 지금 일본 연기금에 미국 국채를 매도하고 일본 국채로의 갈아타기 그러면 전 세계 1, 2등이 다 그런 쪽으로 간다면 나머지 연기금들은 다른 나라 연기금들은 어떻게 할까요?
그렇죠. 음 그다면 장기 투자하는 장기금에 투자하는 미국에 투자하는 자금의 흐름 자체도 이제는 결코 지금 현재 미국 장기 국채 금리에 우호적인 상황은 아닐 수 있다라는 것도 상당히 좀 중요한 지금 포인트고 그래서 그들은 미리 얘기 안 하거든요. 9월 말에 분기 단위로 뭔가를 바꾸는 모습들이 조용히 보고서로 나오는데 아마 시장은 거기 상당히 주목할 수 있고 거기에서 변화가 조금이라도 보이기 한다면 의외로 시장은 거기에 좀 격하게 반응할 수도 있겠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 이게 지금 기준 금리 인상하면은 이제 시장에서는 기대하는게 어떤 장기물 국채 수익률이 좀 안정될 거다.
기대 인플레이션이 낮아질 거다. 이거잖아요. 이거를 그렇게 지금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이런 표현으로 있지만 이게 이게 참 무책임하지만 뚜껑 열어 봐야 한다. 예. 이제 이게 이제 금리 인상은 금리 인상이고 근데 시장은 일부는 이제 되게 뭐랄까요? 그냥 그러면 뭐 장기 금리 안정되겠지라고 상당히 뭘까 이제 아까 말한대로 라이브하게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실제로 과거의 그 과거 역사는 그렇지 않았다. 이게 이제 도이치방크에서 19 그 63년부터 총 13회의 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일 때 어 그 장기 금리 10년물 금리가 어떻게 움직였느냐 첫 인상한 다음부터 보시면 평균적으로 보면은 1% 포인트 절대적으로 다 늘 올랐다.
이전보다. 그니까 사실은 우리가 금리 인상하면은 장기이 잡힐 거라고 얘기하는데 일차는 일단 오르고 본다라고 봐야 되는데 저 회색 그 범위는 더 많이 오를 수도 있고 오히려 또 떨어진 경우도 있습니다. 저 아래 저 아래쪽에 보면 떨어진 경우들이 있잖아요. 저기 평균에서 지금 내려와서 오히려 지금 시점부터 내려온 경우가 있는데 내려온 경우들을 제가 이제 좀 찾아보니까 과거에 이때는 이제 5일 쇼크나 뭐 이런 이슈가 있어 갖고 오히려 이제 장기 금리는 경기 두나 침체를 미리 반영하는 거죠. 네. 그럴 때만 빠지는 거라서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게 저걸 봤을 때는 만에 하나 혹시 장기 금리가 빠지는게 나타나는 것이 시장에 마냥 좋을 거냐?
제가 이제 그걸 아까 서도에 말씀드렸던 이유도 우리가 뭘 원할 때는 이게 다 좋은 거는 베스트는 그냥 경제 성장도 좋고 다 잘 나오고 물가도 잡히면서 장기금이도 안 올라가기를 바라는 거잖아요. 근데 세상에 그런 일은 잘 안 나타난다라는 것이 과거 역사가 말해 주고 있는 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참 시장 절묘합니다. SP 500이 지금 7,500 뭐 85 이런데 어쩌면 딱요 밀리면서도 60일선에서는 딱 더 안 밀리네요. FMC 보고 결정하겠다는 거네. 그렇죠. 지금 다 중립으로 갖다 놓은 겁니다. 예. 예. 그러니까 어
으흠. 아휴. 근데 이거 그다음 장편은 뭡니까? 좀 어렵습니다. 아, 어떤 걸 말씀하십? 90년대 저는 10년물 금리가 명목. 그러면 이제 아까 5% 정도 지금 10년물이 드디어 어제 뚫었잖아요. 그리고 상당히 좀 안정적으로 뚫은 거 같잖아요. 말씀 주신 대로. 부먹 찍먹. 찍먹이 아니고 부목이라고. 바로 이해하셨네. 이제 쭉 이게 이제 고원 형태를 이르지 않겠느냐. 뾰족한 산이 아니라 이제 그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그럴 가능성이 이제 높아졌다. 그걸 보여주는 이제 쉬운 장표 중에 하난데 이게 뭐냐면 지금 빨간색선이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미입니다.
명목 금리죠. 빨간색 이게 이제 드디어 어제 불로 5%를 찍었는데 저 파란색선이 뭐냐면 미국의 분기별 그 GDP 성장률 하. 예. 명목 성장률입니다. 지금 2분기가 지금 6. 한 5 정도 나왔거든요. 근데 과거 지금이 수준이 언제냐면 과거로 쭉 가면은 제가 박스 쳐 놓은 데가 1980년대 90년대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경제 성장률보다 빨간색 선이 낮잖아요. 파란색선보다 빨간색선이. 근데 과거에 보면은 오히려 빨간색 선이 성장률보다 더 같거나 높았었습니다. 음. 이게 사실은 이제 뉴노말이 아니라 뭐라 그래야 될 거야? 노말. 뉴노말 다시 노말로 가는 거죠.
그래서 1990년대 스타일로 간다면 지금 10년물 금리가 5% 넘었다고 호둘값 떨게 아니라 지금 성장률이 잘 나온다는 과정에 6%대 나온다고 하면 성장 지금 신년물 금리는 6%대를 향해서 가한다고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 않겠느냐 지금. 왜냐면 2008년 금융 위기 이후에 상당히 낮았던 성장하에서 지금 그 지금 장기 금리가 낮았었기 때문에 지금 성장률이 좋게 나오잖아요.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10년물 금리가 지금 6% 이상의 지금 성장률이 계속 나온다는 전자에 보면은 오히려 이것이 새로운 뉴농말이 될 수 있는 상황이 있기 때문에 좀 더이 상방을 좀 열어 놓고 장기 금리를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러면 어찌 보면 주식 시장에 고민이 생기는데 그니까 이게 왜냐면 정 같으면은 주식 이렇게 성장률 좋으면 주식은 계속 좋아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좀 많이 들고 있다는게 좀 문제인 거 같아요. 미국든 뭐 그러니까 그 해외 투자자든 미국 내의 가게 투자자들을 다 개인들이든 지금 많이 들고 있는데 지금 5% 이제 6%까지 나오면 말이 아까 5%도 괜찮다 그러셨는데 그러면 이제 뭐랄까요? 자금이 정말로 채권적으로 옮길 수 있는 뭐랄까요? 그 사람들한테 매력도가 더 높아질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어서 이래저래 이제이 현재 상황은 말할까요? 이전보다는 상당히 뭐랄까 그 샘법이 복잡해지는 상황이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 6%는 벌써 한 2년 2년 된 거 같은데
JP보고의 제이미 다이머이 거기 간다 간다 했던 거예요. 7%도 가야 7%까지도 언급이 됐었는데 그러다가 이제 금리가 안 오르니까 조용이 있었죠. 그만 이제 예 다이먼의 그 발언을 갖다가 자꾸 사람들이 가볍게 여기고 했습니다만 음네 그러네요.네 지금 시분이죠. 오늘 양시장 호가 상황 좀 체크해 보겠습니다. 먼저 코스피 예상 체결 지수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코스피 약보합 출발 예상되고 있고요. 6,618 코스닥 0.5% 하락 출발 이상되고 있습니다. 808포인트고요. 시가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오늘 0.8% 상승 예상되고요.
SK 하닉스는 0.3% 내림세가 예상됩니다. 호가는 168만5,000원. 삼성전자 우선주 지금 보합권 예상되고 있고 SK케어가 0.5% 5% 하락 예상됩니다. 삼성전기 효과가는 127만8,000원이고 현대차가 1.3% 하락 예상됩니다. LG 에너지 솔루션도 1%대 하락 출발 이상되고 있고요. 어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지문가가 141만6,000원. 그리고 KBA 금융 1.5% 하락 예상되고요. 삼성생명은 강법 출발 예상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알테오젠이음 지금 현재 2.8% 하락 출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호가는 25만3,000원. 에코프로가 1.4% 내림치 예상되고요. 에코프로비M 4% 하락 예상됩니다. 호가는 102,700원. 주성 엔지니어링 지금 예상가 193,300원이고 레인보로틱스 강법 출발 예상되고 있습니다. 원익 IPS가 0.8% 하락 출발 이상되고 있고요. 이오테크닉스 0.6% 내림체 이상되면서 호가는 443,500원. 리노 공업이 0.3% 하락 예상되고 심택 예상 체육가는 12만5,000원. 로보티즈가 0.7% 7% 하락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제 계장까지 한 6분 가량 남았는데 오늘 글쎄요. 뭐 일단 종목 자체는 지금 글쎄 어떤 주도주라할 것도 딱히 보이지도 않는 상황이고 호가에서는
네. 오늘 뭐 크게 움직이겠습니까? 그냥 하루하 하루 남았는데 보고 움직이지 않겠나 싶은데 대부분은 어 그리고 뭐 야간 선물도 거의 보합으로 끝났어요. 그런 상황이라서 한번 보시죠. 하약 요새는 뭐 야간 선물하고 우리 본장하고 전혀 상관계가 점점 음 떨어지던데 저기는 대표님 어떻게 보세요? [콧방귀] 뭐 뜬금없다고는 할 수 없는게 벌써 한 얼마 7월부터 그 뭡니까? 개발자들이 AI, AI 개발 좀 천천히 가자는 어떤 일종에 뭐라고 해야 되나? 개발자들의 청원 비슷한 거 그 연장선이라 볼 수 있는데이 아모데이가 그렇게 지르고 거기에 대해서 세마트만 하고 머스크가 옳다 이래 놓고
근데 이게 여러 가지 시각이 있을 수가 있잖아요. 네. 음. 이게 이제 뭐 기본적으로는 그니까 진심도 있는 거 같고 그니까 진 어느 정도의 진심 예. 진심 정말 무섭다. 아 진짜 무섭다. 스스로 개발하다 보니까 보통 그러잖아요.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모델 최신 모델이라는 거는 이미 한두 한두 개 전 모델이고 내부적으로는 그거보다 더 훨씬 앞서 걸 내부적으로 개발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게 이제 나중에 뒤에 나오는 거니까. 내부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더 심각한 그런 뭐랄까 말 안 듣는 소위 이제지 삐딱한 AI들이 지금 모델링들이 나오고 있다.
뭐 이렇게 보셔야 되겠죠. 그래서 약간 그 프랑켄 슈타인 박사의 그 당혹감 같은 걸 좀 느꼈나 싶기도 하고. 예. 그렇죠. 그렇기도 하고 우리 그 터미네이터에 보면 스카이넷이 나오는 거 아니냐. 예. 그 딱 그 얘기잖아요. 지금 스카이넷이 나와 갖고 아이 또 스카이넷을 모르는 분들도 있을 수가 있겠군요. 터미네이터면. 네. 모른 척 하는 거 보세요. 아니 저 알아요. 모르척 안 했어요. 그 이제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거다. 이렇게 말씀드 그러니까 결국은 AI 같은게 나와서 전 세계 인류를 멸망시키고 로봇 세상, AI 세상이 된다면 이제 그런 내용인데 진짜 공산 영화에나 나올 법한 것들이 현실화 될 수 있다라고 이제 경고하고 속도 조절하자.
뭐 이제 이런 진심도 있을 거고. 근데 왜 하필 지금 왜 지금이냐 이제 뭐 이런 얘기 그래서 저는 약간 음모론적으로 지난주에도 제가 이제 중간 선거에서 최대하드는 AI 데이터 센터 건설의 반대 여론이를 없고 이거를 정치 쟁점화 하는 거 이것이 이제 초당적으로 지금 합의가 되고 있으니까 이런 것들이 이번에 상당히 뭐랄까요? 그 이후에 만일 민주당이 압승하게 되면 좀 더 어려지지 않겠느냐. 먼저 이런 얘기를 드렸었는데 어 지금 이번에 어젠가 그저 제가 이제 기사 찾다가 파이낸셜 타임 이제 재미있는 투샷이 있더라고요. [목을 가다듬음] 뭐냐면
그 베넌 스티브 베넌 예 사실 그 트럼프 대통령이 1기 때의 책략가 예 그다음에 이제 그 마가 진영의 최대 스피커 뭐 이렇게 볼 수 있죠 왼쪽에 있는 분이 이제 스티브 베넌이고 이분이 지금 비상 사태이 주장하는 분입니다. 분이 비상 사태 빨리 만들어야 된다고. 비상 사태요? 예. 미국 내에서 전 중간 선거 전에 국가 비상 사태를선포하라고. 예. 예. 그 그거 하고 있는 분입니다. 근데 이게 그 우측 완전 우측에 가신 분이죠. 완전 미국 내 좌측에 있는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버니 샌더스입니다. 샌더스. 근데 두 분이 여기에서는 AI 모델 개발 안전성에 있어서는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어떤 주제 어느 규제해야 된다. 해야 된다. 예. 있으면 안 되고 정부가 나서서 이게 AI가 뭐랄까 시장 그니까 그 시장이나 모든 걸 황폐화시키기 전에 미리미리 좀 안정성 규제를 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한 목소리로 내고 있다라는 거 이게 저 이투샷시 저는 되게 재밌었어요. 그러네요. 그러니까 이게 이게 이거 그 그 소위 말하는 뭐 참 그 개념이 뭐 합니다만 그구와 극자의 대표적인 인물이 잡혔네요. 사진에 예. 그니까 그 뭐 중국의 국공연합 뭐 이런 거 같은 예. 이거 이제 이거는 이제 역사 공부하신 분은 다 알테니까 뭐 그래서 그런 식의 상황이 될만큼 다들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거니까 코너에 약기 보면 AI 지금 대형 연구소들은 몰려 있는 상태죠.
RP 앞두고 그런 측면에서는 스스로가 뭔가 하는 걸 보여 줘야 되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거에 대해서 대비한다. 첫 번째고 중간 선거 지나면은 정부가 본격적으로 규제를 정말로 법제하려고 나서기 전에 우리가 미리 민간 자율의 규제를 만들어 놓을테니까 이거대로 가자라고 선재적인 대응을 그래야만 본인들이 원하는 쪽으로 끌고 갈 수 있을 거잖아요. 아니면 우리는 실 규제하지 마라고 갔다가 나중에 코깨 갖고 가면 더 어려워질 수도 있잖아요. 뭐 이런 것들이 아마도 지금이 상황에서 이렇게 좀 공격적으로 이게 코멘트를 하게 된 이유지 않을까라는 저는 이제 음모론적인 어 저 해석을 좀 해 보고 있습니다.
근데 트럼프 대통령이나 그 누굽니까? 그 무슨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 그 AIR르라고 하는 양반.이 두 사람은 데이빗 싹스 싹스. 예. 거기는이 뭔 뜬금없는 얘기냐? 중국 좋으라고 하는 얘기냐? 문제 없다. 그냥 계속 가야 된다. AI는 그리고 우리가 잘하고 있다. AI의 그 위험성과 관련한 부분은 우리도 모니터도 하고 있고 규제도 적절하게 내고 있다 하면서 뭐 젠선왕한테 전화까지 한 거 아니에요? 어.이 자기 좀 도와달라고 전화한 거죠. 예. 그니까 당연히 이제 비디아 입장에서 젠순왕 입장에서야 지금 제일 돈 잘 벌고 있는 회사인데 이게 속도가 늦어지는 거는 시이니까 말도 안 되는 얘기다라고 당연히
트럼프의 손을 들어 주긴 했지만 그건 이제 자기의 이해 관계들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근데 어쨌거나 그 AI 속도 조절과 [목을 가다듬음] 관련해서 각 인물의 얘기는 좀 개장하고 더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우리 국내 증시를 확인해 보죠. 회장합니다. 9월 16일 수요일 국내 증시 개장했습니다. 간밤 뉴욕 증시 다시 한번 국채 수익률도 올라가는 모습이고 유가도 많이 올라가고 있고 지금 전반적으로 고금리 고유가 상황이 어 지금 투자 신리를 녹지 않게 만들고 있는 상황이고 이제 FMC 금리 결정을 앞두고서도 투자자들의 이런 관망심리도 엿볼 수 있는 구간인 거 같습니다.
오늘 프리장에서는 지금 종목별로 이제 보화권 등락이 좀 예상이 됐던 상황인데 오늘 양시장 출발 지수 확인해 보겠습니다. 코스피가 0.2% 소폭 내림세입니다. 6,611포인트고 코스닥은 0.5% 5% 하락입니다. 808포인트 시가총의 상위 종목 시초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입니다. 지금 보화권 움직임 이어지고 있고요. SK 하이닉스는 0.3% 상승합니다. 그리고 SK 스퀘어가 0.3% 좀 떨어지네요. 99만7,000원. 삼성전자 우선주는 약보합이고 삼성전기가 보합권 움직임 이어지고 있고요. 현대차는 0.8% 떨어집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0.5% 5% 내림세고요.
삼성 바이오레스는 141만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KB 금융 175,600원이고요. 삼성생명은 0.3% 3% 떨어집니다. 코스닥 시가총의 상위 종목 시초가도 보겠습니다. 알테오젠이 1%대 하락흐름 이어지고 있고요. 에코프로가 83,1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 BM 지금 1.9% 하락흐름 이어지고 있고 주성 엔지니어링은 2% 상승합니다. 19만6 19만5,100원선 레인보로틱스가 1% 떨어지고 있는 모습이고 어 원익 IPS가 0.9% 하락 중이고요. 이오테크닉스는 0.3% 3% 하락합니다. 44만5,000원. 리노 공업이 1% 떨어지고 있고 심택 124,600원에 거래되고 있고요.
로보티즈가 2% 하락 흐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전체적으로 시장에서 특징을 보여주고 있는 섹터 종목들 체크해 보겠습니다. 어, 지금 전선주들, 광통신 관련주들이 움직임 좋습니다. 전선 쪽에서는 가운 전선이 5.8% 상승세고요. KBI 메탈도 올라갑니다. 그리고 대한전선, 대원 전선 모두 상승 흐름 보여주고 있고 LS도 1.8% 8% 상승세고요. LS 마린 솔루션도 32,8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진 전기도 2.3% 오른세고요. KBI 메탈 지금 5% 상승세고요. LS 에코에너지가 지금 24% 급등 중입니다. 61,600원선 움직임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광통신 쪽도 움직임 좋습니다. 한국 첨단 소재가 8% 상승 중이고 RFHIC도 5% 이상 올라갑니다. 빛과 전자 대한광통신 4%에서 3%대 상승세. 성호전자도 16,990원에 거래되고 있고요.이 솔루션도 4% 올라갑니다. RF 머티리얼즈 1.9% 상승세고요. 라이콤 머큐리 모두 2%에서 1% 상승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 쪽 SFC 쪽도 움직임 좋습니다. 범한 퓨셀이 2.7% 상승 중이고요. 한선 엔지니어링도 4% 올라가면서 113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암호센스 18% 급등 중이고요. 반면에 두산월은 2%대 하락흐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음. 그 밖에는 지금 어 통신 장비 쪽 5G 관련 종목 쪽 움직임 좋네요. 에이스테크가 16% 급등하고 있고요. 그리고 우리로도 2.9% 올라가고 있고 KMW가 9% 상승세. 어, 지금 5G 쪽 움직임 좋습니다. 또 이게 이제 통신 장비가 또 대한광통 아, 그 광통신 쪽 움직임하고 또 같이 연계되어 있다 보니까 여기저기 섞이 있는 종목들이 좀 많고요. 오늘 금액 기준으로 외국인 순매수하는 종목을 체크해 보겠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 현대 오토에버 태성 하나융지주 대한항공 삼형무역 DC HD 현대 중공업순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수급 사항도 체크해 보겠습니다.
오늘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는 3,139억 원 승 매수고요. 외국인은 2,942억 원 순 매도. 기관 323억원 순도. 그리고 코스닥에서는 개인 투자자가 794억 원 매수 우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73억 원, 25억 원 매도 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지금 개인 투자자는 순매수 보여주고 있는데 와 개인 투자자가 최근에 보니까 오늘까지 5월일 연속 순매수네요. 음. 예. 그래요. 외국인 기관은 그 기간 동안 꾸준히 또 팔고 팔고 있고 음 지수는 살짝 이제 코스피는 네 플러스로 예 크게 그거는 예 [콧방귀] 그냥 한 번씩 툭툭 이렇게 그냥 나온대로 이렇게 뱉다 보면 나중에 가서 진짜 그 되는 경우가 저는 몇 번 있어 갖고 말하기도 좀 겁나는데 이거 이러다가 우리 한동안 우리 중심 지수가 6666이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
아니, 그 저기서 얼추 지금 보니까 얼추 지금 보니까 위클리로 보면은 우리가 7월 달에 봤던게 5,262인데 저점이 지금 뭐 여기서 벌써 한 위클리로 바꿔서 한 60MA가 한 5,500 건방 왔고 그러면 여기서 한 160 150 아 1600 1500 아래로 그러면 여기다가 1 그러니 뭐 5,500 한 8, 사이에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방향 없이 음 그렇게 [콧방귀] 좀 한참 세월을 보내야 되는 거 아닌가 싶네. 그러니까 아까 언급 주셨었는데 그니까 고금리 고유가 AI 속도 조절론요 세 가지인데 굳이 비율를 들자면 고금리 고육관는 우리가 수영을 하는데
양쪽 발에다가 하나는 고금리 무게추 한쪽 발에는 모래 주머니 모래 주머니 달고 모래 주머니 달고 그 이제 예 그거를 발에 양쪽에다 달고 이제 헤엄을 쳐야 되는데 그나마 파림이 좋아 갖고 AI 투자로 로 엄청 세게 막 앞으로 가고 있었는데 그걸 속도 조절하자면 이제속 이게 힘이 빠졌다는 얘기잖아요. 그럼가 이름이 이제 이게 속 그니까 이게 물 위에 떠 있기도 쉽지 않은 환경이 될 수 있으니 그 그렇게 생각해 보면은 상당히 뭐랄까요? 이게 연말까지 그래서 지금 위로든 아래로든 생각보다 많이 움직이기가 어렵다라는 논리를 펼치는 분들도 있는데 어 어느 정도 맞는 거 같다.
비유가 너무 찰떡이어 가지고네이고 이게 딱 수영의 비유를 해 보면 확실히 좀 뭐랄까 좀 환경이 어려운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야 이씨 분발해야겠다.이 이게 찰떡 같은 비유라는 소리 한번 듣고 싶은데 원래 비유는 직관적일수록 좋아요. 생각을 하게 만들면 안 되고. 어, 생각을 하게 하면 안 된다. 참. 네. 아니 근데 칭찬 좀 해 주셔야 될 아 제가 사석에서 칭찬 많이 해 드려요. 아 여기서 지금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 저 주식하시는 분들은 트럼프 대통 어 공화 공화당이 중간 선거에서 양당 다 들고 가야 가는 걸 갖다가 기원해야겠는데요.
그래야 성인들 5천불씩 쏘고 무슨 뭐 세금 환급 500불씩 돌리고 지금 뭐 딴 거 있습니까? 유동성 돈발밖에 없는데 근데 만약 그러면은 금리가 다 집어삼길 겁니다. 그러면 금리 뭐 금리는 금리대로 가고 주식은 주식대로 가고 가죠 뭐. 아 근데 그렇게 하면은 금리가 올라간 속도가 더 세서 예 그니까 아까 말한대로고 금리가 지금 발 물 아래로 끌어내리는 힘이 더 셀 거라서 쉽지 않은 환경이 될 수 있어요. 근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의외에서 동의 안 할 겁니다 지금. 음음. 그래요. 그렇죠. 공화당 내에서도 지금 그 의견에 대해서 여러 가지 아 논의들도 안 하잖아요.
예. 예. 그래서 뭐 그거는 [콧방귀] 뭐랄까요? 그냥 그 아까 말씀대로 트럼프가 이제 아무리나 이제 일단 던지고 본다. 그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아까 하던 얘기 마지막 아까 하던 하시던 말씀 그 AI 속도 조절과 관련해서네. 근데 이게 아모데이가 뭐랄까요? 되게 뭐랄까 인류 평화와 인류 안녕을 위해서라는 대의 명분을 던졌는데 사실 IP 앞두고 있잖아요. 네. 그래서 내 지금 약간 저는 결론부터 얘기하면 약간 사다리 거차기를 하고 싶어 하는 거다. 아. 아라고 저는 이제 해석도 하는데 첫 번째로 뭐냐면 여기 차트가 뭐냐면 우리가 이제 개방형 모델, 폐쇄형 모델이 있습니다.
네. 파형어빨간색이 방향인데 이게 성능을 타내는 건데 지금 보면은 폐쇄형의 대표적인게 클로드 그니까 엔트로피 그다음에 오픈 AI 뭐 구글도 마찬가지고 다 그니까 미국의 메이저들은 다 지금 폐쇄형 AI를 개발하고 있고 그니까 나 내가 어떻게 하는지는 물어보지 말고 그냥 내가 쓰기만 해. 이제 이거고 개방형 정확히 오픈 웨이트인데 이거 이제 중국을 비롯해 갖고 중국이 대표적 딥 뭐 이런 거 QN 뭐 이런 것들 알리바바이 엔 개방형인데 지금 보면은 지금 격차가 많이 이전보다는 많이 좁혀졌어요. 지금 위로 거의 다 붙었거든요. 그 일단 성능이 개방형이 생각보다 빨리 추하다.
폐세양 우린 돈 많이 써 갖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쫓아왔다라는게 이제 첫 번째고요. 이러다 보니까 두 번째로는 이제 이게 돈이 많이 들다 보니까 고객들이 이게 사용량을 이제 폐쇄형 최첨단 좋은데 돈이 비싸니까 웬만한 편한 일들은 나 다 개방형으로 쓸래 싼 걸로. 음. 그래서 이제 다음 차트를 열어봐주시면 지금 토큰 시장 점유율 그니까 토큰이라는게 AI다 묶고 대답하고 그래서 결과 얻어내는 그게 이제 토큰 사용이잖아요. 토큰 사용량의 비중을 놓고 보면 다음 차트 열어봐 주세요. 그 옆에 그럼 보시면 연초만 해도이 폐쇄형 그 저희 엔트로픽이 대변하는 폐쇄형이 점유율이 한 6 7 정도 갔었고 오픈형인이 개방형이 2, 3 정도였거든요.
예. 점유율 점율 차트로 막 그 차트를 좀 바꿔 주시면 훨씬 더 설명하기 좋을 것 같은데 근데 그것 자체가 서서히 예 그러네요. 이게 파란색이 아까 말씀드린 폐쇄형 네 엔트로픽으로 대변되는 그리고 붉은색이 딥시크로 대변되는 개방형이라고 보신다면 개방형이 점점 예 그래서 연초만 해도 7대 3 뭐 이렇게 6대 4 정도였는데 지금은 완전 역전됐습니다. 거꾸로 갑니다. 지금 한 8대 2까지 지금 가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이 야 저기 폐쇄형 최첨단 클로드 이번에 GPT 아스트라 다 좋은 거 아는데 너 돈을 너무 많이 쓰게 그럼 나 돈 좀 적게 쓰는 개방형 좀 쓸래 이런 식으로 완전히 좀 역전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죠.
그럼 이제 IPO 앞두고 투자자들이 질문할 거잖아요. 너희 거 좋은 성능 좋은 건 알겠는데 사람들은 가성비를 찾는데 음라는 질문을 하고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일단은 속도 조절론을 들고 나오면 뭐랄까요? 이제 인류를 구한다는 측면 내 모델이 세상을 파괴할 정도로 엄청 세라는 얘기를 하는 것도 뭐랄까요? 이제 심리적으로 우린 프리미엄 받아야 돼라는 얘기를 하는 거고 두 번째로는 아까 사다리거로 차례 말씀드린게 지금 멈추지 않으면 이게 우리의 우리는 그냥 비싼 거로 지금 이게 틈세 시장으로 남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이러면 중국이 쫓아 어떡할 건데 거기에 대한 질문 대답이 아주 아데이가 머리 썼다는 걸 잘 알겠는데 그거는 중국은 어차피 우리한테 도움 뭐랄까 그 협조 안 할 거니까 여전히 AI 그 소위 그 최신 칩 팔고 하는 거 이런 것들 잘 막아야 된다. 이런 것들 막아서 중국이 발전하는 거 자체의 물리적인 압박을 계속 주면서 그 사이의 나머지 국가들, 민주적인 국가들은 전반적으로 개발 속도론의 힘을 보태야 된다라는 논리를 펼치고 있더라고. 그래서 이제 이거 얘기를 제가 장황하게 드린 말씀은 결론적으로 이건 다 재수해 딜려합니다. 이게 쉽지 않은 상황이라서
이쪽과 관련된 투자가 상당기가 뭐 지연되고 약화될 거다. 그러니까 말은 저렇게 하지만 남들이 그걸 쉽게 동의하기가 어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재수에 들릴 만한 건 뻔이 좋은 거 알지만 결국은 서로 싸우는 걸 계속 간다는 거잖아요. 심지어 트럼프도 원하고 있고 미국 정부도 계속 싸우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와 관련된 논의가 완전히 시장을 침체시킬 가능성은 좀 낮게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근데 이게 지금이 AI 속도 조절론 이것 때문에 반도체 주가 흔들린다. 흔들려야 된다고 보십니까?
어 그니까 이렇게 그니까 뭐 한 하루 이틀을 흔들렸죠. 이틀은 글쎄요. 네.이 흔들렸고 근데 지금 상황에서 만약에 더 흔들리려면 정말로 이제 투자가 덜 나온다는게 확인이 돼야 되겠죠. 예. 그래서 그걸 보려면 아마 이제 4분기 지금은 이제 3분기 아마 숫자 볼 텐데 4분기에 대한 HBM, 디램 가격들의 전망이 이제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또 내년 전망도 그렇고 그런 것들이 그 기존의 추정치에서 흔들리지 않고 어 우상향으로 나온다라고 하면 저건 좀 생각보다 빨리 수면 내려갈 수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대표님 생각하시기에 송대표님 생각하시기에 외국인들 언제 매수로 돌아설 돌아설 것 같으면 돌아설 수 있는 그 모멘텀은 뭐라고 보십니까?
외국인들이.음 일차적으로는 그 봐야 되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뭘까? 국내도 국내지만 주식에 대한 투자가 지금은 약간은 스탑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글로벌리. 예. 지금 왜냐면 연준을 포함해갖고 다 지금 올리고 있는 긴축으로 가니까. 아, 근데 과거의 경험상 어 이것이 그니까 좀 시장이 바닥을 잡고 어 본격적으로 투자했던 시점은 어느때냐면 2년물 금리가 우상향하다가 멈추는 보통 기준 금리 올리는 거보다 이연물 금리가 먼저 꺾이거든요. 예측을 하면서. 그래서 지난 두 번 2028년에도 18년에도 그랬고 2022년도에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지금 제가 보는 지표는 이념물 금리가 언제 상승하는 속도를 멈추고 옆으로 이제 횡보나 좀 떨어지느냐 그러면 아마 시장이 좀 자신감을 갖고 아 이제 긴축이 멈췄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주식 투자자들이 본격적으로 다시 위험 자산 선호 심리의 회복을 갖고 올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네. 그러면은 지금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떤 포트폴리오 전략이 좋은 거예요? 지금 여러 가지가 매크로라든지 변수를 좀 체크해 봤는데요. 근데 일차적으로는 이제 현실적으로는 저는 이제 10년물 금리 6% 시작 시대를 좀 열어 놔야 된다고 저 생각을 하고요.
그렇게 놓고 보면 이제는 주식 위주로만 투자하는 시대는 이제 확실히 좀 저부른 거 같다. 그래서 주식 채권을 밸런스 있게 가져가야 되는 상황도 있고 또 현에 지금 상황 단기적으로 이제 달러 강세로 가고 있지만 큰 흐름은 달러 약세는 저는 유지된다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에 도움을 받는 원자나 관련된 기업들의 비중을 일정부분 가져가야 되고 심지어 원자재 투자도할 수 있으면 가져가는 것도 좀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제는 포트폴리오를 너무 주식 위주로만 왜냐면 그게 그 저희 제로 금리와 저금리 시대의 산물이거든요. 근데 이제 이제는 채권 금리가 너무 올라왔기 때문에 이제는 주식과 채권을 좀 동동하게 좀 봐야 된다.
거기에 이제 원자 같은 실물 투자 또는 관련된 어 주식도 같이 포함을 해서 포트폴리오 자체가 이제는 좀 다양화되지 않으면 이제 이전에 그냥 주식만 들고 가도 뭐 언제나 시장을 이겼었던 시대는 서서히 약화되고 있지 않나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지금 이거 미국지 10심년물 5% 기준으로 딱 잘라서 생각해 보면 실질금리 2.5에다가 기대인 플레이 2.5해서 5면 딱 맞는 레벨이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정상화라고 보통 표현하죠. 정상화죠. 근데 이게 지금 1%대 후반이었던 놈이 2.5까지 왔으니까 실질 금리가. 그리고이 실질 금리 상승 추세는 계속 되고 있고
보통 그러면 주식이 어렵죠. 주식이 어렵고 금도 어려워지잖아요. 금도 어려운데 아까 말 달러 약세이 이거 자체가 단지 그냥 실질 금리 미국 국채만 보는게 아니라 이제 뭘 고민하냐면 미국 국채 들고 있을래 금들고 있을래로 가는 거거든요. 안전 자산으로 서로 경쟁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계속 금을 늘리고 있는지 미국 빼고 이제 그거가 저는 답이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네. 그래요. 알겠습니다. 오늘 내용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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