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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타임] 앤트로픽 IPO가 살린 투심…K반도체도 온기 이어받나

SBS Biz 뉴스 · 2026-10-27 · 유튜브 시청 236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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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SBS Biz 뉴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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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뉴욕 증시는 앤트로픽의 IPO 증권신고서 제출 소식에 상승했다. 앤트로픽은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00% 증가했다고 알려졌으며, 장외에서 높게 평가받던 기업이 공개 시장에서 수익성과 성장성을 어떻게 평가받을지에 시장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0일선에서 반등을 보였지만, 데일리 차트와 주간·월간 차트의 신호가 달라 판단이 엇갈린다. 모건스탠리는 반도체 주가가 10~20% 추가 하락할 여지가 있다고 본 것으로 소개됐다. 출연한 LS증권 신중호 리서치센터장은 악재가 계속 나올 수 있는 가운데에서도 삼성전자는 20만 원대, SK하이닉스는 120만 원대 구간을 매력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향후 2년 잉여현금흐름과 주주환원 규모를 근거로 들었고, 내년 BPS와 PBR 가정에 따른 20만 원대 적정가 계산도 제시했다. 다만 이는 출연자 개인의 뷰이며, 실제 실적과 정책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주 알파벳,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에서는 케펙스 증가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로 제시됐다. 출연자는 본업에서 매출을 이미 증명하는 빅테크를 상대적으로 선호했다. 미국 10년물 금리가 5% 아래로 내려온 점, 중간선거 이후 재정·금융 규제 변화 가능성, 원·달러 환율의 상방 전망 등도 다뤄졌다. 브라질 대선 결과 이후 브라질 증시가 크게 하락하고 헤알화 약세와 국채 금리 급등이 나타났다. 출연자는 신흥국 자금이 되돌아올 가능성과, 한국은 컨트롤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시각을 밝혔다. 이날 장 개시 전 호가와 개장 후 시초가 흐름도 소개됐으며, 반도체 관련 종목 중심의 반등이 나타났다. 반도체 외에는 조선, 방산, 기계, 건설 등 산업재가 낙폭 과대 섹터로 거론됐고, 로봇 분야도 언급됐다. 코스피 목표 지수는 연내 7,000 달성은 어렵고, 내년 8,000, 후년 9,000 가능성이 제시됐다. 방송은 투자 판단은 시청자 본인의 책임이라는 취지의 전제에 따라 진행된 것으로 보이며, 여기 담긴 전망은 모두 출연자와 방송의 의견이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현재 시간 8시 23분 향해 갑니다. 저희 방송에도 다양한 주식 정보 원하시는 분들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원일에 검색하셔서 친구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간밤 뉴욕 증시 그야말로 엔트로픽이 살린 거 같습니다. IPO 증권 신선을 제출을 했는데 와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로 증가한 양만 1,300% 예. 음. 대단하네요. 대단하죠. 예. 그래요. 이제 어 장외에서 이제 굉장히 고평가 그리고 기대도 많았던 엔트로피 이제 IPO를 통해서 실제 공개 시장에서 어떤 식으로 그 수익성과 아 그다음 성장성이 평가받을지 일단은 시장은 기대감을 보이는 거고

02. 어네 저 같은 또 차트쟁인 눈에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또 200일선에 딱 오니까 반등이 나오네요. 어 그러니까 200일선은 지지가 된 거예요. 일단은 200일선 오니까 지지가 되고이 모든 지금 필라델피아 지수도 그렇고 개별 종목도 그렇고 데일리 차트를 볼 때 기분과 위클리나 먼슬리 차트 같은 좀 큰 차트를 볼 때 느낌이 확연이 다릅니다. 데일리를 볼 거 같으면은 아 이제는 반등 나와야지 이제는 밀릴만큼 밀렸지 싶은데 이걸 주관이나 월간 차트로 바꾸면은 자신이 없어져요. 어 혹시 코스피 5,500선 얘기하고 싶으신? 아니 아니 뭐 뭐 그것도 뭐 같은 같은 얘긴데

03. 그래서 아까 우리 저모닝 마켓 소개해 줬잖아요. 모건 스탠리가 반도체 주 아직도 한 10내지 20% 추가 하락의 여지가 있다라고 조금 이게 그걸 하는 거는 위클리 차트만 이렇게 펼쳐 보더라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여기서 바로 반등 나올 수가 쉽지 않겠다 하는 느낌. 뭐 그런 상황인데 오늘은 그래도 어쨌거나 우리는 뭐 반도체를 제외한 다른 종목들이 고생은 할 수 있어도 또 반도체 중심으로 지수는 또 한번 불을 뿜는 날 아닐까 싶은데 아 죄송해요. 아 죄송해요. 죄송해요. 이런 얘기 한불 하면 부정타 부정타 빨리 빨리 빨리 빨리 그래요.

04. 자 LS 증권 신중호 리서치 센터장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센터장님 안녕하십니까? 우리 신중호 센터장님도 최근에 장 안 좋을 때 욕 많이 먹으신 분인데 실큰 장은 잘 보시고 욕은 욕대로 먹는 장은 잘 장은 장들어 잘 봤는데도 어딜가 봐야 좋은 소리 못 듣고 댓글에 악플 많고 추세로 갈 때 올라갈 때 뭐 9천 간다 그러면 만다 그러고 2만 간다 그러면 좋아하시고 그렇죠. 지금 같은 경우에는 아직도 불안하고 4,도 깰 수 있어. 5천도 깰 수 있습니다라고 하면 뭔가 그럴싸해 보이고 그럴사해 보이고 뭐 반등 나올 수 있습니다 하면 마바라같이 보이고 저는 이제 뭐 또 욕 먹을 수 있죠.

05. 예. 지금부터는 사야 됩니다. 예. 이렇게 얘기를 살짝 이제 또 이제 뷰가 변곡점이 왔구나. 예. 네. 뭐 일단 안 좋은 뉴스들은 계속 나오겠죠. 예. FMC도 아마 있고 다음 주에 중간 선거도 있고 네. 네. 뭐 실적 시즌 동안에 우리가 또 체크해야 될 포인트도 너무나 많은데 음 그런 것들을 감안해도 삼선 정지화 기준으로 20만 원이면 저는 투자할 수 없지만 이제 리서치에 있다 보니까 개인적으로는 사고 싶어요. 어. 아, 지금 구간에서는 네. 삼성전자 20만 원입니다. 하이닉스 20만 원 아니고 하이닉스는 120만 원. 예. 하이닉스 20만 원 말고 아 120만 원.

06. 네. 네. 그 20만 원이 굉장히 지금 예민할 수 있거든요. 예민할 수 있습니다. 유난히 저희 채널이 유난히 그냥 주목을 받아 가지고 아 좋죠. 예. 많이들 보신다는 얘기잖아요. 예. 아니 그 쓸데없는 질문을 해 가지고 정민의 그가 그죠. 제 잘 모이시죠. 예. 적정 주가라는게 어디 있어요? 주가에. 아니 그분이 생각하는 음. 그래요. 예. 시장이 생각하는 거 말고 그분의 뷰을 궁금했던 거죠. 음. 어. 어 일단 그러면 차근차근하게 이제 신중호 센터장님의 큰 그림에 있어서의이 뷰가 바뀐 내용을 들어 봐야겠는데 예 제가 봐 일단 신신센터장님은 장수하시겠어요?

07. 왜요? 욕을 많이 먹어서? 아니 아니 왜요? 아까 저기 뭡니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미 뭐 한 9천명 미국에서 희망 체제 받았는데 이번에는 글로벌리 한 6만 명 정도 25%라고 해요. 예. 전체 인력이 25% 이제 AI 시대가 오면서 이렇게 되는데 아닌게 아니라 너무 요렇게 딱 패턴이나 그 성격이나 무슨 얘기를 할지가 반하게 정해지면은 AR로 대체 가능한데 신선장님처럼 요렇게 이제 그때그때 맞춰서 하면은 AI가 대체 불능이죠. 에이 그런가요? 뭐라고 받아치기 힘들 아니 근데 다들 지금은 또 약간은 자신감을 잃어서 그런지 바닥이라고 얘기하면 말씀하신 대로 거기에 대한 반응은 좋지 않습니다.

08. 이게 이제 결국 약세장의 또 특징이고 강세장에서는 한도끝 것도 없이 올라갈 것 같아서 조심해야 됩니다 하면은 너는 그러면 평생 돈 못 벌어 공부 좀 하고 이런 소리 듣게 돼 있는데 그러면 지금 약간 바닥에 건접했다 내전에 이미 통과하고 있을 수 있다. 제일 큰 이유는요?음 계산을 해 보면 계산네 이럴 테면 이런 거죠. 우리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이익이 너무나 좋습니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올라왔는데 예 이게 잘 이게 시장에서는 하염없이 하락을 할 때 아무리 이익이 좋아도 뭐 비용적인 이슈도 있고 수요자들이 케펙스를 계속 유지할 수 있냐라는 의구심도 있고

09. 뭐 이러한 전쟁이 안 끝난다 뭐 이런 부분들도 있었잖아요. 근데 지금 냉정하게 봤을 때 삼성전자가 아마 이제 실적 발표를 하면 내년과 내후년에 이익 그니까 FCF 익여 현금 흐름이 어느 정도 가이드는 나오거든요. 한 300조씩은 이제 찍힐 거란 말이죠. 어. 예. 그럼 300조 300조 600조인데 그렇죠. 그중에 FCF의 50%는 주주 환원을 위해서 쓴다고 하면은네. 지금 삼성전자 시총이 1200조예요. 삼성전자가 그러면 주주 환원으로만 향후 2년 동안 30%가 되는 거예요. 음. 시총 전체에 예네. 그렇잖아요. 그리고 삼성전자는 어쨌든 아무리 그 죽음의 골짜기 치킨 게임이 넘나들던 그 상황에서도 현금을 만들었던 기업이기 때문에

10. 음 최소 5년 내지는 뭐 10년도 안 된 사이에 그냥 주주 환원으로만 사실은 시총이 커버가 되는 거죠. 음. 근데 당장 내년에 BPS 주당 순자산만 하더라도 17만 원, 18만 원이거든요. 주당 순자산만. 근데 영업 이익률이 지금 50% 아이 50% 아니 반토막에서 25%라 하더라도 예전보다는 높은 레벨의 이익률이에요. 그러면 PBR 1.1배 1.2배면 20만 원이거든요. 물론 이런 계산을 해서도 어 못 믿겠다라는게 지금의 시장이지만이 정도 가격까지 오니까 계산을 해야 되는 거고 뭐 그렇게 했을 때는 버텨야 되는 거가 첫 번째고 두 번째는 아이 그래도 코어브 이슈도 있고 머스크가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뭐 망한다 막 이런 얘기들도 하잖아요.

11. 근데 저는 머스크는 스페이스엑셀을 통해서 클라우드 경쟁자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수익성 없는 기업들이 난발하면서 IT 버블 때 사실 시스코의 매출 중에 허위 매출이 많았던게 뭔가 다컴 버블이나 이런 걸로 돈이 막 가니까 실제 매출처도 확보되지 않았는데 시스코한테 계속 주문을 줬었던 거예요. 그래서 허위 주문이 들어가니까 어 이거 수요가 괜찮구나 했던 건데 지금은 그런 거를 금리라든지 그런 경험이 있으니까 뭔가 약간 돌다리도 짚으면서 가는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만약에 전 한번 그림을 그려보는게 코어브가 많이 문제가 됐어요. 네. 그러면 코어 이브는 엔비디아에 주 저기 자기 지분이 들어가 있잖아요.

12. 엔비디아가 더 뭐 투자하겠죠. 그러니까 돈은 많아요. 그리고 최근에 보시면 메타가 주식을 발행해서 자금을 마련한대. 근데 굉장히 관심도가 많은 사람들이 많잖아요. 빅테크 기업들이 투자를 많이 하겠다. 그래서 어떤 얘기를 하고 싶은 거냐면 주가가 삼성전자 기준으로 너무나 싼 거를 인지할 수 있을 정도의 숫자가 나오고 있고이 상황에서 우려했었던 수요자들의 어떤 자금 조달 상황은 아직도 해결된 건 아니지만 해결의 방향성 아 누군가가 지분을 투자할 수 있거나 아니면 뭐 M& 하거나 이럴 수 있거든요. 제가 머스크라면 막 클라우드 기업들 막 싸게 주가가 빠지거나 기업같이 떨어지면 그때 막 걷어들으면서 M&에서 자기의 시장 점류를 확 늘리고 싶을 것 같거든요.

13. 그런 전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에 이제 그러면은 뭐 알파벳,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발표 있잖아요. 근데 그 이전까지는 투자자들이 이제 뭐 케펙스 투자 규모가 줄지 않으면은 거기에서 이제 희망을 찾았는데 이제는 조금 더 깐깐해졌잖아요. 좀 달라졌죠. 예. 어떤 거를 좀 봐야 될까요? 구체적으로. 그러니까 이제 상반기까지만 하더라도 케팩스 하면 어 이게 바로 우리나라의 어떤 메모리 쪽에 매출 이런 인식이 강했는데 지금은 케팩스 했을 때 케팩스보다 수주 잔고가 매출로 일어나느냐. 한마스는 비용이거든요. 내가 앞으로 매출을 일으키기 위해서 뭐 여러가지 투자를 해놓고 이게 매출로 회수하는 거를 어 감내하겠다라는 건데 그럼 지금은 그동안에 있었던 케스들이 그 진짜 매출로 이어지는지 이걸 보고 싶은 거죠.

14. 주주라면 내가 이제 어떤 배를 띄웠는데 원형선을 띄웠잖아요. 네.이 이 원양원선에 참치를 잡고 오고 가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지금 1년 지나고 2년 지났는데 배가 안 들어오면 계속 그 배에 돈을 투자하고 싶겠습니까? 음. 그거랑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한 번은 배가 돌 입항을 해서 참치도 풀어 놓고 이런 모습을 보고 싶은 건데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에 거는 어 실적 발표의 기대도 매출에 대한 가이던스나 매출이 정말 일어나고 있는지를 보고 싶을 것 같아요. 음. 그리고 그 상태에서 자금 조달이 우리가 매출이 일어나다 보니 영업 현금 흐름이 그래도 좀 있고 이거를 기반으로 뭘 또 부채라든지 주식 발행을 한다 그러면 그렇지 한번 배는 들어갔지 이런 인식이 강는데 매출이 안 좋아지는데 계속 케펙스를 하겠다 그러면 시장은 리바운더는 나왔지만 뭐 삼성전자 기준으로 20만 원에서 다시 200일 못 갔지만 다시 전저점을 테스트할 수 있긴 하겠죠.

15. 다만 그 방향성 AI가 수요가 괜찮다라는 방향성에서는 계속 유지가 될 수는 있다. 그리고 그나마 기대하는 포인트는 메타가 빅테크 중에 가장 수익성이 안 좋은 기업인데 주식 발행에 대해서 다른 기업들이 투자에 대한 의욕이 있다라는 점은 어 나머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의 실적은 메타보다 좀 낫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하는 거죠. 네. 음. 아니 지금 시장에서는 그런 얘기도 나와.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이제 순수 AI 기업인 기업과 순수 AI 기업이 아니 예를 들면은 알파벳, 아마존은 순수 AI 기업은 아니고 다른 쪽에서 매출이 이미 나오고 있는 거잖아요.

16. 그래서 특히나 이제 알파벳은 클라우드 부분 매출이 워낙 크다 보니까 이런 식으로 AI 투자를 하지만 이미 다른 부분에서 매출이 증명되고 있는 이런 기업들이 조금 더 앞으로는 숫자 가치가 있다. 이런 얘기들도 나옵니다. 지금 이제 왜냐면 뭐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클라우드 업체 사업자라고 하면은 예서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 같이 대형 클라우드 근데 본업이 또 따로 있는 예 그러면서 캐시 플로우가 나오면서 클라우드 쪽에 더 투자를 할 수 있는 기업이 있는 거고 아니면 이제 코어 이브나 네비우스처럼 네어 클라우드는 사실 다른 쪽에 매출은 없잖아요.

17. 아니면 중간에는 오라클 오라클도 뭔가 매출 있는데 조금 재무 상태가 별로인 이렇게 하이라키가 되어 있단 말이죠. 근데 이제 시장이 뭔가 어 그런 거랑 똑같은 거예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갔을 때이 어떤 HBM이나 디램만 갈 때는 삼성전자는 포트폴리오가 다 변화돼 있지만이 베타는 SK 하이닉스가 강하잖아요. 그렇죠? 네. 그런데 반대로 빠질 때는 뭔가 방어가 될 수 있는 종목. 어, 하이닉스는 만약에 디램이나 CX3 때문에 메모리가 확 빠지게 되면 에, 그래도 삼성전자는 메모리를 완충할 수 있는 다른 사업자가 있으니까 이런 시각인 거예요.

18. 근데 지금은 금리가 워낙 높다 보니까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과연 자본을 조절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 때문에 그러면 당장이 금리가 낮아지기 전까지는 결국 클라우드의 성장성이 있으니 빅테크 특히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중심으로 가자 이렇게 봐야 되는게 맞는 거죠. 아, 그럼 투자도 그런 방향에 있다가 당장은 그렇죠. 맞다. 어. 아, 근데 진짜 돈 많긴 많은가 보네요. 아니 엔트로픽이 애초에 한 2조 달러 기업 가치를 생각했다가 이게 조금 낮은게 1조 5천억 달러 그러면 뭐 5,억도 빼고 1조 달러라 하더라도 우리 돈으로 1,400조원 정도인데 1,300조 1,400조원이 되는데

19. 지금 메타가이 와중에 연근슬쩍도 추가로 주식 발행해서 맞아요. 950억 달러 맞아요. 예. 이건 뭐 얼초 1천억이면 이것도 이게 이게 130조인데 뭔 돈들이 저렇게 많은지 딴 데서 나오는 거예요? 아니면 뭐 딴 딴 걸 줄이고 줄이거나 팔고 저걸 들어가야 되는지 뭐 일정 부분 우리나라의 매도가 엔트로픽 IPO를 위한 자금 마련이다 이런 외국인들의 매도의 해석도 좀 있는 거고 네 돈이 많아요. 우리한테만 없는 건가? 하여튼 그 미국 기준으로 보면요. 미국이 지금 어 GDP가 30조 달러거든요. 미국 GDP가 30조 달러. 예. 그리고 은행들의 자산 규모가 한 26조 달러 정도 되고 이걸 말씀드린 이유는이 충분히이 그 미국의 어떠한 성장을 저 가속할 만한이 뒷배경 즉 돈의 어떤 규모가 이미 많이 커여 있는 거예요.

20. 근데 이제 한 가지 아쉬운 거는 아직 은행 쪽에서 돈이 많이 안 나오고 있죠. 음면 통유 통속도라든지 승수 이런 거 있잖아요. 은행에서 돈이 나가면서 이게 한 바퀴 더 돌고 두 바퀴 돌면 이게 사실은 GDP의 어떤 상승을 되시키는 건데 지금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거의 그냥 은행 자금이 거의 미국이 GDP만큼 있는 상황이잖아요. 자산이. 근데 현금이 거의 한 3조 달러 정도 되거든요. 3조 달러가 뭐 이론적으로 한 바퀴만 돌면 3조 달러지만 두 바퀴 돌면 6주 달러거든요. 그니까 그걸 기대하는 거 같아요. 그 그만큼 돈이 많습니다.

21. 그만큼 승수 그러니까 어떤 밸루에이션을 높게 줄 수 있는 쪽은 자금이 계속 갈 수 있는 여력과 버퍼가 있는 건 맞는 거 같아요. 예. 예. 시중에 돈이 맞나 봐요. 했더니 안에서 나만 없어. 나만 없어. 되게 참 씁쓸하네요. 네. 우리 시장으로도 좀 자금이 들어오고 이래야 될 텐데. 글쎄요. 이제 앞서 이제 센터장님이 이제 슬슬 조금 매수를 고려해 볼 시기다라는 말씀을 주셨으니까. 그럼 삼성전자 물론 우리나라에 상장되 있는 종목 워낙 많긴 합니다만 삼성전자 SK 해닉스가 이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니까 이제 두 종목만 놓고 봤을 때 최근에 이제 또 수급적으로 봤을 때 그 글로벌 자금들의 공매도 이게 약간씩 줄어들고 있다는 얘기예요.

22. 그 이런 것도 그럼 수급적으로 이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신호거든요. 네. 예. 뭐 저희들은 그 자료를 어 데이터를 볼 순 없지만 뭐 골드만 삭스에서 만들었다고 하더라고요. 보면 이제 글로벌 주식에 대한 쇼비중 쇼비중이 네. 아 올해만 놓고 보면 한 8월 수준 그리고 4월 수준까지 내려왔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거를 보면 그거보다 더 내려갈 수도 있겠죠. 네. 그렇지만 4월이나 내지는 8월이 우리가 이제 체감적으로 느끼기에 일단 둘 다 실적 시즌이었었던 거고 어 거기다가 뭐 이러한 전쟁이나 아니면 그때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데 해체 펀드가 뭐 망한다 만다 했을 때 8월이었잖아요.

23. 네. 그리고 아직은 AI에 의한 성장이 미국에서는 계속 유지가 되고 있다. 즉 금리가 이렇게 5%대에도 불구하고 어 실제 성장률이 지금 아마 이번 주에 나올 텐데 2분기 대비해서 3분기도 거의 뭐 어 3% 중반까지 나온다라는 거죠. 그러면 2분기가 2% 후반에서 3% 초반이었기 때문에 야이 3분기에 그렇게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AI가 이끄는 성장이 괜찮네. 이런 이식이라면 4월과 8월까지 내려온이 숏 쇼패팅의 매도 규모는 충분히 많이 판 거 아닌가? 그렇다면 우리나라 시장에 대한 외국인의 매수 전환까지는 아니더라도 매도 압력은 조금 줄어질 수 있지 않겠나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24. 예. 음. 예. 그래요. 그런데 오늘 이거 아까 뭐 지금 또 동시 갔을 때는 분위기 어떨지 몰라도 계장전 모습 잠시 우리 장애지한 하우스 소개할 때 보니 이게 또 반도체만 뒤립다 달리면서 다른데 뭐 코스닥 종목들이나 딴 데가 또 소외되는 거 그런 장 아닌가 싶으면은 이게 지수만 가들 어제도 어제도 저만 하더라도 직관적으로 우리 코스피의 지수 수 하랑 퍼센트이 저는 직관적으로 납득이 안 되더라고요. 제가 갖고 있는 거는 제자 10%인데 음 그리고 대형주들 보면은 뭐 3% 4% 2%대 빠진게 많은데 그냥 하이닉스 좀 덜 안 안 빠지고 그거 했다고 지수가 1%대 하에 끝났다.

25. 낙 그게 안 되는데 체감 지수는 아주 안 좋았다 얘기죠 어제는. 네네. 그 오늘도 예를 들어서 뭐 야간 선불은 2.5%나 올랐던데 음 그런 식으로 오르면 이것도 한 150 170포인트 오른단 말이죠. 그러면 역시 5,500원 역시 단단해 이런 소리 나오면서 그걸 하긴 딴 데가 뭐 전부 그거 하고 업종 지수 봤더니 전기 전자만 오르고 나머지 뭐 10%면 이것도 시장 분위기는 좋지 않단 말이죠. 그래도이 전자닉스가 자 바닥을 좀 잡아 줘야 되는데 일단은 여러 가지 담보 가치가 안정을 찾을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 그리고 어 전방 산업이 뭔가 자리를 잡아야 뭐 예를 들어서 전자닉스가 안정을 찾지 않으면 우리가 향후 주도주라고 할수도 결국은 자리를 못 잡거든요.

26. 뭐 ETF 매도도 좀 있는 거고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뭐 전자닉스를 어 뭐 주도 주냐 아니다 이런 걸 떠나서 전자닉스가 시장이고 시장의 안정을 찾아야 여러 가지 상승 효과 선순환의 어떤 시발점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전자닉스가 자료를 먼저 잡는게 답이다. 근데 전자이스가 많이 하락을 하게 되면 어 결국은 어 케펙스 때문에 돈이 나가는게 아니라 아 이거 AI 쪽 수요나 메모리가 어 하용 없이 이게 안 좋은 어 공급이 생각보다 많은 거 아니야 이런 인식이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소부장이 더 밀린 거거든요. 그래서 그래서 이제 오히려 전자닉스가 안정을 먼저 찾아야 된다라는 얘기를 드리는 거죠.

27. 네. 이게 이제 뭐 개인 투자자들 심리를 조금 간음을 해 보자면 그런 거 같아요. 이제 말씀 주신 대로 삼성전자 에스캐닉스가 어느 정도 올라줘야 이제 상반기처럼 뽀모까진 아니더라도 조금 여기서 이익을 실현하고 이제 그 자금으로 다른 쪽을 둘러볼 여유가 생기는 건데 여기에서 손실이면 사실 이게 그런 여유조차 없다 보니까 아마 그런네 음 생각이 들지 않을까? 예. 그렇죠. 뭐 사실음 우리가 이제 코스피 내지는 뭐 어 주가 지수 이랬을 때 성 그거를 보통 보면 뭐 반드시 주가는 경제가 아니다라고 하지만 경제가 올라갈 거 같을 때 주가가 먼저 올라가잖아요.

28. 그러면 이제 경제가 올라간다라는 거는 규모 파이가 커진다라는 건데 만약에 시장이 하락을 하고 그거 이제 삼성전자 SK 계속 하락한다면 파이가 축소된다는 거기 때문에 그러면은 뭔가 먹을게 없다라고 했을 때는 더 그 베타나 이런게 큰 그리고 고정비 커버가 잘 안 되는 중소용주들이 더 많이 하락을 하는 거겠죠. 최근에 그런 현상이고. 근데 만약에 이게 바닥을 잡고 뭔가 다시 파이가 커질 수 있다 그러면 어 더 베타가 큰 쪽으로 자금을이 이전해 갈 것이다. 이런 생각을 저는 갖고 있습니다. 음. 그래요. 미국 식념물 국채 수익률 얘기도 좀 여쭤 볼게요.

29. 이게 한동안 이제 5% 넘다가 갑자기 조금 5% 밑으로 떨어지니까 그 속도가 문제다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 있어요. 지금 5% 내외에서 움직이고 있잖아요. 이거는 적정 수준이라고 보시나요? 어떤가요? 어 적정 수준은 참 가음하기에는 주가만큼이나 국제도 어려운데 다만 기준점을 말씀드리면 한 지금 AI 주식 상승이 한 4년째 이어지고 있거든요. 3 456 그러니까 이제 최pt 출시 이후로 그때 미국의 금리는 4에서 5%를 이렇게 왔다 갔다 했습니다. 네. 그래 4% 초중반이 되면 뭔가 시장은 어이 정도 비용이면 충분히 성장이 나와라는 느낌을 줬었고

30. 5%를 넘어 가면이 성장이 안 나와. 왜냐하면 명목 성장률은 5.5%였기 때문에 지난 2년 동안 평균 그렇게 따지면 지금 5% 이하로 내려가면서 뭔가 승통이 트인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고 다만 연준의 긴축이 아직 끝날지 더 될지는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네. 어, 예전에 금축이 좀 멈추거나 아니면 시장이 뭔가 크게 터너라운드했을 때 기준점은 보통 한 4.5%까지 내려온 상황이었습니다. 음, 올해 한 번 더 올린다 그러면 예전보다는 조금 높은 수준행이긴 하겠지만 여기서 4.9%가 아니라 한 4, 50pp만 더 빠져 줘도 충분히이 비용이 많이 떨어졌다.

31. 이런 인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음. 아니 근데 의외로 이번 주에 연준 있죠? 연준 다음에 바로 목요일 저녁에 20이 있죠. 금요일 날 BJ 있죠. 뭐 옆에 또 캐나다도 같이 하고 이러는데 금리가 시황에서 이렇게 좀 밀려놨다 그럴까 금리 얘기가. 네. 어 별로 뭐 통화정책 앞두고 어떻게 보면 빅 이벤트들인데 너무 결과가 눈에 빠이 보여서 그럴까요? 음. 일단 너무 이벤트가 많은 것도 좀 그렇고 다음 주에 뭐 중간 선거 이번 주만 하더라도 브라질 대선 그리고이 이스라엘 뭐 저기 총리 선거 총선 뭐 이런 것들 오늘 아닙니까? 오늘일 거예요.

32. 예. 거기다가 이제 아까 말씀하셨던 빅스리 이제 중앙은행의 결정인데 그런데요. 예. 시장이 저희들은 이제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이라고 하지만 큰 소위 말하는 상승세 뭐 추세 상승 뭐 이런 부분들은 결국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나 내지는 금리 동결의 어떤 끝자락에서 시작을 한다고 보면 지금은 그래서 시장이 어떤 거냐면 아 앞으로 이제 긴축이 거의 이제 끝날 겁니다라는 인식이 강한 거 같아요. 연준도 올려봐야 한 번 이게 이제 약간의 컨센서스화 되고 있고 예 이제 다시 관심이 높아질 때는 뭐냐면 동결 이후에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때

33. 그러면 그때는 오히려 우리 시장이 지금부터는 박수권을 잡아가면서 조금은 답답하지만 그래도 하염없이 빠지는게 아니라 박습권일 텐데 다시 이제 박습권이 우상량으로 바뀌는 시점은 결국 연준의 금리인하가 눈에 보이기 시작할 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 그렇게 따지면 당장 내년 상반기는 아니겠지만 내년 하반기로 넘어갔을 때는 1분기 이후로는 유가의 Y 전년 대비 증가이 뚝뚝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이 연준에 대한 기대나 중앙은행에 대한 기대는 내년 1분기 후반부터 다시 아 언제 금리를 인하할까 이런 기대로 바뀐 그때 가서 주목도가 높아질 것 같아요.

34. 음. 예. 환율 좀 여쭤 볼게요. 지금 사실 이제 이번 주에 그 삼성전자 SK닉스 실적 나오고 자 주주 환원네 그 정책에 대한 주주 환원책에 대한 기대감도 있는데 이게 뭐 자사주 매입해서 소각이든 뭐든간에 이렇게 되면 이것도 환율에 영향 미칠 수 있다라는 얘기 많잖아요. 아 네 아 근데 환율이 진짜 어려운 거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지금 주가는 빠지는데 환율은 또 강세고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예전과 다른데 말씀하신 것처럼 자사주 매입 뭐 소강 내지는 아니면 또 배당이 나오면 배당 또 밖으로 나가는 거니까 근데 이게 상충되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방향성을 잡기는 어려운 거 같습니다만 다만 이제 조금은 어 어떻게 보냐하면 아마 11월 이후로는 원 달러 환율이 조금은 지금보다는 높은 레벨일 거 같아요.

35. 달러 강세로 갈 수 있을 것 같고 왜 그러냐면 미국의 어떤 중간선거 이후에 재정 지출에 대한 축소 이슈가 나올 수 있고 왜냐하면 트럼프가 방만하게 재정을 운영 못 하게끔 민주당의 하원이든 블루웨이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러면 금리가 안정을 찾으면서 달러가 강세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 원하에 대한 얘기보다 달러에 대한 방향성에서 원달러 확률을 봐야 될 거 같고 그렇게 보면 중간 중간 선거 이후에 달러가 리바운드 나온다고 치면 원달러 환율이 조금은 여기서는 1320원인가요? 1320원보다 한 1300한 4, 50원 정도까지는 네.

36. 올라가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간 선거 이후의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환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네. 맞습니다. 자, 2분기였나요? 뭐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흑자가 일본하고 독일 합한 거보다 더 많다는 그 내용 보고 입비적 벌어졌습니다. 아 그러면 안 돼요. 근데 아 이게 좋은데 안 좋은게 그런 뉴스 나오면 우리가 삼성전자가 전 세계에서 1등의 영업 이익을 보인다고 하고 나서 주가가 부러졌거든요. 왜냐하면 공격이 대상이 되는 거죠. 경상수지가 우리가 많이 본다. 트럼프 입장에서 안 그래도 중간 선거 졌는데 이제 뭘 할까요?

37. 아, 우방국에 대해서 너네 방산비 안 늘려? 너네 왜 우리나라에 돈 투자 안 해?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올 수 있는 소지가 있는 거죠. 네. 아니면 환율 조작국 얘기. 근데이 환율이 워낙 강해졌기 때문에 환율주 얘기는 뭐 나올 가능성이 없긴 하겠지만 여러모로 그런 트집을 잡을 만한 개헌성을 제시한 거 아닌가라는 근데 그 그 수치 앞에서 느끼는 거는 대한민국에 만약에 반도체가 없었더라면 생각해 보니까 끔찍한 거예요. 갈죠. 그럼요. 왜냐면 질한 거예요. 아무것도 안 나와 수치가. 삼성전자 지금 분기 영업 이익이 100조원이 넘었는데 이거 연관으로 따지면 400조면 국가 예산의 반이에요.

38. 음. 그렇죠. 얼마 어마어마한 거예요, 사실 이거. 맞아. 네. 아니, 아까 이벤트 중에 이스라엘 총선 오늘 있고 예. 예. 이제 브라질 대서는 결과가 나왔는데 지금 이게 또 시끌시끌합니다. 예. 근데 문제는 어제 브라질 대선 결과가 나오고 나서 브라질 증시가 폭락했죠. 장중 최저점은 전일 대비 -17.3%가 그나마 납폭점 줄여서 13.88 88 14% 저 차트 나오네요. 저게 브라질 증시고 브라질 헤아라 환율이 장중이 한 12% 확 뛰었다가 이제 8.78 한 9%등 환율이 하루에 9% 급등 10년물 브라질 국채가 보니까 지난 주말만 해도 한 13% 되던 놈이 15.45 4

39. 음 그렇게 돼 버리니 이게 퍼센티지로 19%가 하루 만에 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브라질 국채 갖고 있었던 사람은 환차선까지 감안할 것 같으면 하루에 한 30% 40% 가까이 박살리 난 겁니다. 하루에 맞아요. 예. 근데 이게 공교롭게도요. 우리나라에서 외국인들이 판 자금들이 이머진 내에서 어서 올로케이션상 어디로 갔냐면 대만 한국 팔아서 브라질 많이 갔었어. 많이 갔다 그러더라고요. 예. 왜냐하면 많이 안 올랐었고. 음. 거기다가 이제 원자재가 최근에 보면 인플레이션 해질를 한다고 원자재 가격이 많이 오르고 거기다가 우파 그 제기 그거에 대한 기대가 있었던데이 부분으로 이제 거기서 빠져나고는 작업들은 이제 다시 어디로 갈까 했을 때어야 한국 너무 많이 빠졌는데 이렇게 될 수도 있는 거예요.

40. 그렇지 않아요? 아니 그 자본이라는게 그런 거죠. 시중호 센터장의 뷰가 바뀐 그 배경 중에 하나다. 요인 중에 하나일 수도 있다. 아니 그거는 꼭 아니지만 네. 아니 뭐 아니 충분히 가능이 가능한 얘기네. 브 브라질 브라질 같은 작들이 그냥 쌍코피 터지고 에이씨 하면서 그래도 네. 그러니까 정책의 가시성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사실은 이머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선진국과 달리 자금 배분할 때 컨트롤 리스크를 많이 보거든요. 컨트롤 리스크가 브라질 쪽은 이제 막 커진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나 대마는 컨트롤 리스크는 제한적이잖아요. 근데 산업 리스크가 있다고 쳤어요.

41. 메모리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 근데 이렇게 많이 빠졌는데.에 그래 그면 어 산업 리스크 그 산업 리스크라는 건 그냥 업항 그거는 감안해도 그 너무나 싼 가격이고 근데 컨트롤 리스크 제한적인데 우리나라 지금 성과 앞으로 없잖아요. 그러면 우리나라 올 수 있는 거죠. 대마이나 우리나라로. 근데 뭐 어쨌거나 저 브라질리 얘기를 하다 보니까 가끔씩 이렇게 저희들 뭐 신선님도 그런 경험 많으시겠지만 증시 전망을 하다 보면 뭐 전쟁 얘기, 선거 얘기 뭐 이런 정 얘기 안 할 수가 없는데 그럴 때 보면은 뭔 주가 전망하면서 정치 얘기를 끄집 들으느냐 이런 분들이 가끔씩 있으신데

42. 그건 저는 참 공감할 수 없는게 지금 재미나에 물론 무료 버전입니다. 브라질 증시 금당 및 원인 했더니만 달러 환산 투자 자산의 하락은 증시 급락 및 달러 환산 투자 자산의 큰폭 하락은 대선 결과에 따른 정치 재정적 불확실성 증대가 핵심 배입니다는 이제 쭉 설명이 나와요. 한번 우리 시자분들께서도 무료 버전도 충분하니까 AI들한테 한번 물어보시면은 우리가 주식 얘기, 경제 얘기, 뭐 금리 얘기, 환율 얘기 하면서 정치 얘기, 정책 얘기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아, 물론 그렇죠. 근데 이제 정치 얘기로 도배하시는 분들이 있으니까 이제 그런 분들 때문에 하지 말라고 이제 하시는 분들도 있는 거예요.

43. 도배. 도배는 안 돼요. 도배. 네. 빨리 동시가. 네. 네, 지금 시 54분 양해 갑니다. 자, 오늘 양시장 호가 상황 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코스피 예상 체결 지수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1.8% 상승 출발 이상됩니다. 5,570. 코스닥은 약보합 출발 예상됩니다. 725포인트고 시가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도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2.8% 상승 예상됩니다. 지금 호가는 21만9,000원. SK 하이닉스 5% 상승 예상됩니다. 지금 예상 체가 133만8,000원이고 삼성전자 우선주 3% 상승 예상되고 SK 스퀘어는 10% 급등이 예상됩니다.

44. 호가는 84만6,000원. LG 에너지 솔루션 보합 예상되고 있고요. 현대차 0.5% 5% 상승 예상됩니다. 자, 그리고 삼성 바이로직스는 1% 하락 출발 예상되고 있고 삼성전기에 지금 호가는 115만 원이네요. 2.8% 상승 예상되고 KB 금융 2.7% 상승 예상됩니다. 삼성생명 호가 25만500원으로 1.6% 오른체 예상되고요. 코스닥 시가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도 보겠습니다. 알테오젠이 0.6% 6% 하락 예상되고 있고 에코프로 에코프로비 모두 4% 3% 상승 예상됩니다. 각각 호가는 72,500원 92,500원 주성 엔지니어링 레인보 로보틱스 역시 상승 출발 예상되고 있고 원익 IPS가 1.7% 상승 예상되고 있습니다.

45. HV 보합 예상되고 있고요. 이오테크닉스 호가는 37만6,000원. 리노공업 1.6% 상승 예상되고요. 심택은 지금 호가가 113,200원으로 강세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제 계장까지 4분 가량 남았습니다. 자, 오늘 보니까 지금 호가 분위기는 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또뿐만 아니라 반도체 소재 장비 부품까지도 일제 좀 반등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네요. 네. 이제 전강 후약 하면 안 되고 그죠? 네네. 어, 오늘 오르고 내일 빠지고 홀짝홀짝 가면 안 되고. 음. 예. 그래도 뭐 일단 이렇게 기술적으로 보더라도 지금 5일선하고 나머지 이평선들이 이격이 너무 벌어졌어요.

46. 최근에 너무 많이 빠졌단 얘기죠. 그러니 이거는 일단은 반등 먼 반등 우선이 먼저데. 예. 그러면 센터장님 어디까지 보시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연말 내지는 아, 연말이요? 네. 아 뭐 연말 연말이 아니라 그냥 앞으로 그러면 이게 다들 내심 그래요. 우리가 봤던 뭐 9,300 뭐 전고점 아 이거 쉽지는 않겠다는 알아요. 그러면 이제 다들 물리신 분들은 탈출할 계획을 짜야 되는데 이게 그러면 한 7,000원가 주려나? 아니면 6,500 건방인가? 그 올해 안에 뭐 7천 간다 뭐 이런 부분들은 사실은 좀 어려울 거 같고요. 올해는 뭐 뭐 기술적으로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10월에만 우리가 뚝뚝 떨어진 갭들이 많잖아요.

47. 6천 초반도 있고 6천 후반 갭들도 있고 이거를 사실은 매워가는 과정이 내년 한 1분 1분 2분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 예. 다만 저는 내년 하반기부터 내 후년 상반기까지 시장을 굉장히 강하게 보고 어 거기다가 내년 하반기 예 하반기부터 내년 내후년 상반기 아 내년 하반기부터 내후년 상반기네 그리고 지금부터는 이까 약간 뭐 박스권 이렇게 다져가는 과정이고 예 그렇게 봤을 때는 뭐 지수는 내년에 한 8천 후년은 그래도 다시 어 9천 만 이렇게 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원인 중 그 내용 중에 하나는 첫 번째는 우리나라가 지금 이익이 올해 800조원을 벌어들어요.

48. 네. 내년엔 1천조원. 내 후후년엔 1,00조원. 근데 이걸 못 믿겠다라는 거거든요. 그렇죠? 예. 근데 이제 1천조원이라고 치면 지금 PER이 다섯 배예요. 다섯 배. 근데 우리가 다섯 배인데 이익이 반투망 난다 그러면 10열배잖아요. 그럼 우리나라 PI 열배이 되면 어 비싸지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사야 된다는 건데. 자, 근데 800조가 1천조까지는 아니더라도 뭐 한 7, 800조가 유지되고 다시 내년 내 후년에 그래도 중국의 어떠한 공수에도 아 7, 800조는 유지돼라고 그림이 나오면 그때는 우리나라 밸루에이션을 줄 수가 있는 거죠.

49. 그러면 다섯 배가 여덟 배가 되면 몇 퍼센트냐면 50%가 넘어요. 지수 상승. 음. 그렇게 따지면 5천 언저리에서 뭐 옥신각신하면서 6천 6천 중반까지 상반기 아니면 내년 1분기까지 힘들게 좀 버텨 가서 내년 중반 후반부터는 아 30에서 50% 이상의 퍼포먼스가 나올 수 있는 장. 그렇게 보면 뭐 한 8천 복귀는 내년 한 뭐 후반 3분기 정도로 볼 수 있지 않을까?음 음 그러면 뭐 쉽게 말씀 쉽게 얘기해서 어 강제적으로 뭘 정리해야 되는 그런 포지션이 아니라면 좀 자산 자산 가격에 우 장기 우상향을 믿고 견뎌내는 수밖에 네. 음. 그러니까 이제 트리거가 뭐가 될지 모르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지만 가격이 언제 오를 모르잖아요.

50. 우리가 이제 저 뭐 레리 핑크에 이제 빠지 혹시 추가 하락은 아예 뭐 염두도 안 두시는 건데 말씀하시는 거보 추가 하락 할 수도 있죠. 근데 버텨야 여기서 만약에 더한다락한다는 거는 뭔가 카드가 팍 빠지는 부분인데 지금까지 나왔던 어떤 코어브나 이런 이슈보다 더 큰 크레드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거든요. 미국의 하일드 스프레드도 지금 3.5%가지 왔는데 여기서 더 빠진다는 그게 더다는 얘기고 더다는 얘기는 중앙은행이나 어떤 정책적인 지원이 나올 수 있는 레벨로 진입을 하기 때문에 오히려 푹 빠지면 푹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51. 아니면 그냥 옆으로 이렇게 가다가 이제 신으로 이렇게 올라가는 장 그래서 지금 가격이 되면 좀 버티면서 가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간밤 뉴욕 증시 3대 지수 일제 상승했고요. 오늘 우리 시장도 일단 상승이 좀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자 국내 증시은 확인해 보죠. 장갑입니다. 10월 27일 화요일 국내 증시 계장했습니다. 이제 엔트로피 그 IPO 상장 그 기업 공개 신청서를 제출을 했고요. 여기에서 이제 상반기 매출 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300%나 급증한 규모입니다.이 부분에서 다시 AI에 대한 투자 열기가 좀 되살아난 분위기였고 3대 지수 모두 상승했습니다.

52. 저는 국내 증시도 이제 반도체를 중심으로 다시 한번 좀 반등이 예상됐던 상황이고요. 양시장 출발 지수 체크하겠습니다. 코스피가 3.4% 올라갑니다. 5,658 코스닥도 2% 상승합니다. 742포인트 양시장 오늘 반등 보여주고 있고요. 시가총에 3위 종목 시초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오늘 4% 상승합니다. 지금 22만 원이고 SK 하이닉스도 6% 올라갑니다. 135만2,000원. 삼성전자 우선주 4.5% 상승 중이네요. 171,600원이고 SK 스퀘어가 8.7% 상승합니다. 83만5,000원. 삼성 전기도 6% 올라갑니다. 118만8,000원이고 LG 에너지 솔루션 1.2% 상승세고요.

53. 현대차도 2% 올라갑니다. 그리고 삼성 바이로직스는 141만 3,000원으로 2%대 하락흐름 이어지고 있고 KB 금융 1.7% 상승 중이죠. 149,800원 삼성생명 1.6% 올라갑니다. 25만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의 상위 종목 시초가도 보겠습니다. 지금 RT제이 1.8% 상승 중이고요. 에코프로 7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 BM도 91,100원이고 주성 엔지니어링이 175,300원으로 지금 4.5% 상승세고요. 레인보 로보틱스가 352,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원익 IPS도 4.7% 4.8% 8% 상승세고 HLB도 소폭 올라가고요.

54. 이오테크닉스가 3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4.7% 상승세. 의 리노공업도 61,500원, 침택 지금 9% 가까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116,9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 오늘 시장에서 특징을 보여주고 있는 섹터 종목들도 좀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장에서는 역시나 뭐 반도체, 기판, CXL, HBM, 온디바이스, AI, 쏘캠 다 올라갑니다. 다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에요. 자, 기판 쪽 먼저 볼게요. 지금 심택 앞서 보셨다시피 9% 넘게 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코리아 서키트도 8%대 상승세 삼성전기 LG노텍 다 올라가고요.

55. 대덕 전자도 129,500원 덕산이 메탈 이수페타시스 모두 상승세입니다. 인텍플러스 태성 기가비스 TLB 다 올라가고요. 자 그리고 뭐 소캠도 올라갑니다. ISC 7% 올라가고 햄트론도 4.9% 상승세. MK 전자도 강세고요. 온디바이스 AI 쪽. 음. 제주 반도체 네페스. 네페스 아크 다 상승 보여주고 있고요. 광통신 쪽도 움직임 좋습니다. 빗샘 전자, RF 머트리얼즈, 빗과 전자, TMC, 대한광통신 다 상승을 보여주고 있고요. 외국인 금액 기준으로 순내서는 종목도 체크하겠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현대차 기아, 삼성화재, 한국 항공 우주 수선으로 확인되고 있고 전체적인 수급 수황도 보겠습니다.

56. 오늘 유가정권 시장에서 외국인 3,967억 원 순 매수고요. 4,356억 원 순 매도 기관 241억 원 매도 우입니다. 코스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87억 원 50억 원 순 매수고 기관은 108억 원 매도 우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 오늘은 양시장 상승 출발입니다. 상승이 아니고 급등 출발이죠. 아, 아니다, 아니다 5%도 안 되는데 무슨 급등이라 할 수 있을까? 예. 예. 야, 거의 빠지는 종목 거의 안 보이는데. 음. 거의 다 오르네요. 아 고속 버스들이 떨어지는구나. 어 얘들은 못 갈 때 가더니만 그쪽은 리포트도 안 나오던데요.

57. 어떤 거요? 고속버스도 회사들. 아 뭐 테마주 쪽으로 움직이니까. 테마주. 예. 아유 그런데 저기 그거 지금 신세장님의 비유를 들으시면서 이렇게 진입 시점을 조율하시던 분들로서는 이제 고민이 좀 커지실 것 같아요. 음. 어 그래 진짜 이제 움직일 때가 됐나 하는 그 부분인데 음 조금 더 확신을 주시죠. 확신이요? 예 뭐 글쎄요. 뭐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요? 우리가 저는 확신이 하나 생겼습니다. 어떤 거요? 제가 뭔 얘기만 하면 맨날 반꿀반꿀 그러면서 놀리는 우리 PD가 음이 와중에도 그런데 불안한데 하는 거 보니까 불안한 거 보니까 잘 갈 것 같아요.

58. 음 서로 이렇게 디스하고 서로 안 믿고 가까이 있는 사람들을 근데 글쎄요. 이게 단기로 뭐 올라갔다 빠졌다 이거를 맞추면 제가 뭐 지금 여기 있을 필요가 없죠. 다만 그렇죠. 자동을. 음. 다만 우리가 좀 기대하는 거는 여기서 이제 하염없시 우하향에서 또 뭐 5천을 깨고 4천 가고 4천대 보고 이런 상황이냐? 음. 그게 아니라 뭐 이렇게 해서 막말로 오늘 샀는데 또 내일 빠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렇지만 향후에 더 올라갈 만한 여력이 있느냐 이거를 봤을 때 더 하락을 할 만한 상황이냐라는 거에서는 하락할 수도 있겠죠. 다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서 하락한다 그러면 미국이 크레딧 리스크도 발생할 수 있는 어떤 잠재적 리스크가 아예 없지 않기 때문에 그거를 진압하려는 어 어떤 반작용 그렇다면 은행권에서 현금을 보유한 자들한테 예전에 지역 은행 사태 났을 때도 걷어들이라고 했거든요.

59. 뭐 코어브나 이런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서 성장을 해야 된다는데 막 우죽수 나왔지만 또 막 전 효과로 망해 간다 그럼 안 되거든요. 어떤 그런 정책적인 지원이 나올 수 있는 레벨이라는 점 그게 이제 하이 하이드 스프레드로 하고 있거든요. 미국에이 3.5 라인을 넘어서기 시작했어요. 아직은 아니지만 이게 한 약간 기준점이고 그럼 그게 아니라면 바닥을 잡아가는데 언제 올라가냐 그건 알 수 없죠. 음. 다만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누구나 뭐 프랑스 얘기도 하고 브라질 얘기도 하고 어 장기 공급 계약이 이제는 뭐 발목을 잡고 있다라는 등 아까지 안 좋은 얘기 했지만 그래도 삼성전자가 20만 원대에서는 뭔가 외국인이 사 주진 않지만 바닥을 잡아가고 있다는 점에 이제 희망을 가져야 되는 거죠.

60. 음. 음. 그렇게 봤을 때는 하방보다는 상방으로 지금 사서 기다리는게 맞는 어떤 타이밍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거죠. 네. 음. 아니, 뭐 오늘은 또 외국인이 삼성전자 스캐닉스도 순매수를 보여 주니까 브라질 팔라서 들어오나요? 그럴 수도. 그럴 수도. 거기에다가 이제 공매도 쳤던 이제 기관 입장에서는 또 쇼커버린까지도 그럼 생각을 해야 되는 거고 이제 그런 구간일 순 있겠네요. 예. 일본이 좋으네요. 지난주 목요일 날 지난주 금요일 날 그거 하고 나서 저기 뭐야? 예. 금요일 날 아래꼬리 아주 싱싱하게 달더니만 이게 지금 부자 반등 비슷한 그런 그걸로 일본도 같이 가지고 하니까 오늘 대만정시 한 이틀 쉬고 나서 오늘 열리는 거 보면은 좀 그거 해야 되는 데다가 그것도 변하고 외국인들이 순매수를 보인다는 거 이러다 또 오후에 또

61. 변심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음 그러네요. 그러면 우리 또 삼성전자 저 반도체 얘기만 했습니다. 반도체보다 센터장님 보시기에 섹터 중에 상대적으로 낙폭이 좀 과도하다. 그런 차원에서 트레이딩 관점에서 네. 좀 더 이렇게 뭐야 기재 수익이 높을 만한 그런 섹터 혹시 안 보이세요? 저는 산업제를 좀 많이 보는데 예. 산업제 지금 많이 빠진게 이제 조선 같은 경우 방산예 기계 그다음에 건설 이런 산업제를 좀 보고 있습니다. 그니까 중장기적으로 어떤 방향성이냐면 결국 아까 이제 일본 얘기하셨고 대만 얘기했잖아요. 예. IMF에서 2주 전에 보고서 나온게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있었지만 좀 재밌는 그림이 전 세계 주요 국가들을 AI 노출도로 해서 이렇게 본 그림이 있는데 당연히 우리나라가 가장 노출도가 크고 그다음 대만, 일본, 뭐 미국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이 얘기를 드린 이유는 미국이 지금 AI에 엄청 공을 많이 들리잖아요.

62. AI 공을 들이는 이유는 미국이 자기네 밸류체인 어 어떤 산업 시설을 어 미국 내에 키우려고 하는 거예요. 미국 내 키우려고. 당연히 왜 중국을 배제하면서 성장하기 위해서. 근데 미국 내외 키우려고 하려다 보니까 메모리 필요한 거고 그 메모리가 어디에 쓰는 거야? AI인데. 그럼 AI는 왜 아 일반 제조 업체나 일반 소매업까지 서비스업까지 다 AI를 필두로 뭔가 새로운 생산성이 있는 투자를 더 많이 하라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산업 기반 시설을 더 갖춰가기 원하는게 미국의 방향성이다. 예. 이럴테면 로키드 마틴이 왜 GM에게 발주를 해 주느냐?

63. 계속 그런 계속 돌아가는 공장을 효율성 있게 쓰기 위한 방향성이라는 거죠. 그래서 전체 미국 내의 제조업 기반을 부흥시키는 제조업 르네상스 내지는 재무장 사이클이 2027년 28년에 넘어가는데 그때 우리나라가 거기에 어 발맞춰서 갈 수 있는 섹터가 어디냐라고 했을 때는 건설 기계 조선 방산이지 않을까라는 얘기고 그게 그 이전에 나왔었던게 AI가 메모리의 피스품이니까 메모리가 AI 필수품이니까이 메모리 쪽이 이제 피스품화 된 상황에서 그럼이 재료 갖고 그런 산업제를 를 더 키우는 방향성에 대한 그림이 이제 앞으로의 방 어떤 상황이다.

64. 지금은 주가 많이 빠졌죠. 많이 빠졌지만 그럼 미국의 전략적인 방향성에서 어 그림을 그려간다면 산업제를 좀 관심 있게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음 바이오 쪽은 안 보세요? 바이오는 예 차라리 바이오보다는 로봇이 낫지 않을까? 그을 바이오로봇이 움직이는데 오히려 피지컬 AI라든지 실제 자동차 산업에서 보여줬었던 산업 데이터 그리고 하드웨어 저조 능력 이런 거는 실제 공장이 돌아가면서 매출이 일어날 수 있는 기대치가 있잖아요. 근데 바이오는 저는 잘 모르겠어요. 그렇게 잘 모르는데 음이 바이오가 안 가면 우리 코스피는 코스닥은 희망이 없어요.

65. 그래도 코스닥 내에서 3분이 돼 있으면 3분할이 그거잖아요. 2차전지 바이오 소부장 근데 많이 소부장이 올라와 있어요. 시가총 12권인데. 그러니까 소보장하고 2차전지 가면 되죠. 예. 맞아요. 어, 언제든지 이제 그 순위가 바뀔 수 있고 하니까 이제 문제는 그 뭐 계속해서 삼성전자 SK닉스 얘기를 할 수밖에 없는게 그 실적이 이미 주가에 반영이 된 거다. 또 이게 이제 증설이 되고 나면은 결국에는 수요당 공급이 앞서게 되면은 가격이 하락할 수밖에 없다. 이런 논리들도 상당히 많잖아요. 예. 이거에 대해서는 맞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66. 예전과 다르다라는 모습을 보여 주려면 예. 시간이 필요하다 보니까요. 예. 시간이 필요하다는게 뭐냐면 어 많이들 비교하시는게 2017 18년에도 이익이 늘어났는데 주가는 하락했다. 결국 2019년에에 어떤 공급 이슈와 어떤 매크로 상황 때문에 피가 확 하락하면서 주가가 급락을 했는데 지금도 27년까지는 오케인데 28년에 중국의 CXMT나 공급이 늘어나는 부분들을 어떻게 통제할 것이냐. 네. 근데 그거는 지금 당장 우리가 뭐 SK하닉스가 이번 주실표면서 공급에 대한 이슈도 얘기하겠지만 시장은 계속 우구심이 있는 눈초리로 바라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67. 그게 낮은 피아를 만든 원인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다라는 얘기를 드는 거고 다만 내년 이맘대쯤 갔을 때 아니면 내년 한 2분기까지 갔을 때 여러 비용도 높아졌고 어 중국의 어떤 어 수이나 이런 거 보니까 아 이게 생각보다 이익게 지속성이 유지가 되고 있고 2028년을 바라보는 시점에서는 지금은 2년 후지만 그때 가면 1년 후잖아요. 아니면 반년 후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 우려했었다라는 얘기들이 나올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이라서 조금 시간이 필요하다 말씀드리는 거죠. 네. 그 또 주식하시는 분들은 뭐 우리 국내 증시만 하는 건 아니고 또 이제 미국 쪽도 하시니까

68. 어때요? 앞서서 저희가 얘기했던 부분 중에서는 이제 뭐 순수 AI 기업도 좋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 투자 관점에서는 다른 쪽 매출이 나는 기업들 이런 바 뭐 구글, 알파벳, 뭐 아마존 요런 쪽 얘기했잖아요. 그럼 그런 측면에서 미장도 좀 관심을 또 환율 측면에서도 지금 아, 네. 올라갈 수 있다라고 하면 달라온 환율이 그러면 이제 슬슬 또 미국장 인덱스는 이제 잡을 만한 타이밍이라고 보고 있고 SP 내에서 최근에 금리가 안정을 찾을 때 빅테크와 함께 같이 움직이는게 금융 산업제거든요. 금융 산업제. 예. 산업제가 부채 비율이 통상적으로 높은 기업들이기 때문에 AI를 활용해서 투자하는게 산업제이거든요.

69. 그럼 산업제가 이제 안 그래도 기대치도 낮아졌고 주가도 낮아졌는데 뭔가 금리가 낮아지고 규제 완화가 되면서 돈이 풀려 나가고 산업제가 투자를 하게 되면 성장이 나온다 그러면서이 실적에 대한 서플라이즈가 내년에 굉장히 높아질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미국 내에서는 3M이라든지 방산주들이 실적이 괜찮았거든요. 그래서 미국은 빅테크 산업제 금융주가 같이 움직이는 장이라서 사실 이러면 인덱스예요. 그래서 인덱스 자체를 사는 것도 좋고 아니면 미국 내에서 금리가 낮아질 때 상반기는 오히려 IT나 반도체가 움직였는데 최근에는 금융주가 산업제가 움직이고 있다라는 거에 주목을 할 필요가 있다.

70.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음. 지금 우리 또 믿고 있는 구석은 그겁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이렇게 통계 자료를 가져와서 역대 미국 시 증시에서 그 중간 선거 이후에 장 빠진 적 없다. 아. 어. 이번에도 믿어도 될까요? 음. 뭐 못 믿을 이유는 없나? 중간 선거 때 중간 이후 이후에는 장 빠진 적이 없었다. 미국 100%라는 글쎄 그 통계가 아 이도 다르지 않다라고 하면 좀 그런데 뭐 기대하는 거는 두 가지인 거 같아요. 중간 선거라는 부분들은 한 번도 집권당이 한 번은 아닙니다. 70년 역사에 한두 번 정도만 직권당이 승리를 했었고

71. 어 그 민주당 내지는 공화당이 스플릿되거나 아니면 뭐 그리드락기 하여튼 이렇게 갈라서는 거죠. 그렇게 되면 오히려 정치적인 변동성이 줄어든다라는 쪽에 배팅을 하는 거 같아요. 어느 하나 어 크게 엇나가는 정책이 안 나오니까. 음 이게 두 번째는 안 그래도 금가 너무 높은 상황에서 방만한 재정지출에 어떤 통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재정 지출이 추소되는 부분들로 인해서 금리가 좀 안정을 찾을 수 있다라는 거고 세 번째는 2번에만 조금 기대하는 건데 금융 규제 완화가 좀 나올 수 있다. 그 지금 연준 내에 보험한 이사라고 공화당이 지명한 금융 규제 완화론자가 있는데 지금 아마 중간 선거 끝나고 조금 시청자분들 주목해서 봐야 되는게 연준발 금융 규제와 관련된 뉴스가 나오면 저는 굉장히 강한 호재라고 보고 있습니다.

72. 왜 그러냐면 규제 완화적이겠죠. 네.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스트레스 테스트를 진행했을 때 지금 빅뱅크들이 굉장히 건전하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이 말은 지금 상반기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왔었던 미국의 재무부의 노력 뭐냐? 은행의 돈을 빨리 풀어서 시장을 강하게 AI 쪽으로 돈을 투여하겠다라는 건데 그렇게 되면 금융 규제 완화가 나오면 지금까지 이슈들은 막 누군가가 채권을 발행하네. 코어웨이브가 회사가 높네. 공급 이슈였잖아요. 근데 수요자가 많으면 음 그러니까 공급과 수요가 수요자 돈이 많다라고 하면 아 저거이 돈이 수요 수 있어 하면서 빠르게 매칭이 되는 거죠.

73. 공급자와 수요자가. 그러면서 중간 선거 이후에 시장이 간다 그러면 저는 가장 강한 원천은 금융 규제 완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음. 예. 알겠습니다. 혹시 조금 지금 시장 보면서 아 이거 하나는 꼭 챙겨 봐야 된다 하는 거 있으면 좀 알려 주세요. 이거 하나 챙겨 봐야 된다. 네. 어, 우리가 지금 바라봐야 되는게 음, 5천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네. 어, 지금부터 하락을 했을 때의 손실이 더 크냐 아니면 지금부터 버텼을 때의 수익이 더 크냐를 봐야 되는데 지금은 뭐 시장 매크로 전망이나 이런 거는 사실은 많이 해야 되는 거지만 너무 많이 나온 거 같아요.

74. 예. 그보전다. 다들 삼성 삼성전자 본연이 지금 이익을 막 할인하고 할인하고 할인해도이 정도면 내가 1년은 버틴다.이 회사가 망하지 않으면. 그럴 때는 사실은 우리가 워렌 버핏이나 이런 분들 많이 보시잖아요. 그런 논리가 우리나라 지금 주식에는 먹혀들 만한 타이밍이라는 거. 그게 그 논리가 지금은 어 주입이 돼야 되는 시점이라는 거. 요걸 좀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 내용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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