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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전닉스 무식하게 모으세요 결국 5배 10배씩 오른다 (이형수 대표 / 4부)

웅달 책방 · 2026-09-21 · 유튜브 시청 10,180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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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때 체포실 경우에는이 AI가 기억해야 되는 것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에이전틱 AI는 어때요? 만약에 코드를 짠다 그러면 계속해서 그 히스토리들이 쌓이잖아요. 기억해야 되는 양들이 많아지죠. 그러니까 메모리 역할이 점점 더 커진다고 봐야 될 거 같고 이번에 아스트라를 예를 들면 아스트라는 이제는 자기가 컴퓨터 조작해서 브라우저에 들어가서 이렇게 하려면 얘가 한 40분 정도의 맥락 콘텍스트를 기억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 콘텍스트가 예전처럼 문자가 아니에요. 다 이미지겠죠. 그러면 케이블 PC라는 거 자체가 엄청나 커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현재 물려 있는 투자자분들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네. 뭐 투자의 판단은 직접 하셔야 되는데요. 어, 일단 물려 있다라는 거는 고점에서 사셨을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자금의 성격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게 중장기로 그냥 끌고 갈 수 있는 자금이면 제가 보기에는 좀 기회를 기회가 있을 수도 있다. 적어도 저는 내년 상방까지 좀 좋게 보는 뷰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뭐 좀 여유가 있는 자금이다 그러면 저는 뭐 끌고 가는 거를 괜찮다고 보일 수 있고 그게 아니고 이제 뭐 좀 급한 자금이고 전세 자금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좀 이제 수익 내 보려고 들어왔거나 아니면 대출을 내거나 이렇게 이제 들어온 자금이면 반등시에 조금 이제 비중을 줄이는 거를 저는 이제 어 말씀드리죠.

예. 그게 낫지 않을까? 왜냐면 결국 그 투자라는 건 그런 거 같아요. 이제 급한 사람 주머니에서 느긋한 사람이 돈을 가져가는 게임이거든요. 그러니까 절대 급한 자금으로 투자를 하면 안 되고 방향성이 아무리 자기가 맞다고 하더라도 반도체가 아무리 유망하고 뭐 방향성을 맞다고 하더라도 그걸 버틸 수 없는 체력이 없으면요. 이제 이길 수가 없습니다. 시장에서. 그래서 만약에 좀 무리해서 지금 투자를 해서 억제로 뭔가 이제 버티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면 이제 사실 멘탈 게임이잖아요. 투제라는 게. 어, 지금은 이제 뭐 이게 반도체 펀더멘탈이 뭐 어떻 이런게 의미가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본인의 상황과 자금의 성격에 따라서 결정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반도체 주가의 움직임을 파악하기 위해 참고해야 할 지표가 있을까요? 지금 제일 중요한 지표는 금리입니다. 일단 미십년물 국채 금리를 봐야 되고요. 지금 미십년물 국채 금리가 5% 위에 떠 있잖아요. 이게 좀 내려오면 반도체 주가는 좀 상승할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뭐 어디까지 내려오면 좋으냐? 뭐 제일 정도는 4.5%까지 내려오면 좋기는 한데 한 번에 내려오지 않겠죠. 근데 이제 방향을 아래쪽으로 잡는다. 그러니까 5%에서 정점을 찍고 4.9% 4.8% 이렇게 내려온다.

그러면 저는 이제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볼 수 있고 또 하나 이제 우리가 반도체 사이클 측면에서 봐야 되는 거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케팩스 흐름입니다. 그래서 하이퍼스케르들의 케팩스를 내년에 얼마나 늘릴 거냐. 어, 일단 올해가 이제 8,억 달러인데 내년에 적게 보는 쪽은 뭐 한 1조 2천억 달러 진짜 세게 보는 쪽은 1조 5천억 달러까지 보거든요. 그래서 그게 어느 정도 수준에서 어, 그리고 시장 컨센이 어느 정도인데 어느 정도로 이제 안정화되는지 흐름들을 좀 보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그러면 결국 하이퍼스러들이 이제는 빚을 내서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풀캐시 플로우가 이제 마이너스로 전환됐기 때문에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뭐 당장 그 지금 채권 발행 이자만 해도 작년에 하이퍼스러들의 채권 발행 이재액이 122억 달러 정도였는데 올 상반기만 해도 111억 달러거든요. 그러니까 거의 뭐 작년 전체이자 부담이 올해 상반기만 몰렸기 때문에 근데 이제 부채 발향이 더 점점 더 늘 거 아닙니까? 예. 그런 것들 때문에 이제 금리를 봐야 되는 거고 그 정도만 체크하셔도 제가 보기에는 뭐 지금 반도체 투자하는데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아요. 근데 뭐 메모리 쪽에 좀 더 디테일하게 보시는 분들은 스팟 가격하고 고정거래 가격의 갭, 축소, 흐름 이런 것들 좀 보는 것도 좋죠.

제일 안 좋은 거는 스팟 가격이 고정거래 가격을 뚫고 내려오는게 제일 안 좋죠. 그러면 이제 사이클이 끝날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AI 랠리 속에 반도체 다음으로 주목을 받을 만한 분야는 어디인가요? 일단 이제 지금 AI의 애플리케이션을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AI 혁명 초창기 때는 애플리케이션은 뭐였어요? 채봇이었죠. 그래서 사람들이 질문을 하면 AI가 답변을 해 주는 그죠. 그게 이제 제일 중요한 어플리케이션이었고 사실 최근에 이제 법용 메모리부터 막 AI 인프라 쪽에서 엄청난 이제 그 시세 랠리를 만든 거는 에이전틱 AI 있지 않습니까?

올초에 보면 오픈클로라고 하는 그 에이전틱 AI가 막 대박을 내면서 주요 AI의 이제 지금 적용 영역이 에이전틱 AI 쪽으로 가고 있는 거고 그럼 에이전틱 AI 다음의 애플리케이션은 뭘까? 예, 저는 피지컬 AI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국 자율 주행차나 휴먼노이드 로봇 같은 어들 구동하기 위해서 AI가 더 많은 인프라가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는데 어 그런데 이제 투자적인 관점에서는 좀 그런 걸 봐야 될 것 같아요. 자금이 유동성이 많고 그리고 이제 시장에 뭔가 뭔가 이제 전반적인 분위기가 좋을 때는 뭐 미래까지 좀 당겨와서 그쪽으로 밸류션을 줍니다.

뭐 그러니까 유동성 흐름이 좋을 때는 피지컬 AI 관련주들이 되게 많이 올랐죠. 현대차가 대표적이었죠. 그냥 보스턴 다이네믹스 관련된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올랐던데. 자, 지금은 이제 사실 유동성 상황이 좋지 않죠. 금리도 높은 상황이고 때는 사실 당장 직접적으로 가시적인 쪽에 주도주를 좀 보는게 저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만약에 뭐 중장기적으로 뭔가 그다음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피지컬 AI 쪽으로 좀 스타들 하는 것도 좋은 건데 그게 이제 지금 유동성 상황에서 조금 시간이 필요할 수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최근 데이터 센터의 전력 부족이 부각되면서 연료 전지에 대한 관심이 크게 부상하고 있는 거 같은데 2차 전지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이제 연료 전지나 2차 전지 그리고 이제 SMR 같은 것들은 이제 온 사이트 발전이죠.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를 지었는데 이걸 이제 그리드 망에다 연결 하려고 하니까 전기를 생산하는 쪽하고 쓰는 쪽에서 너무 거리가 있다 보면 어떻게 돼요? 그 송배전에서 로스가 엄청나게 나죠.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옆에다가 바로 발전서를 미니 발전소를 지워서 그냥 거기서 현장에서 그냥 다 수요 공급을 매칭해 버리자.이 컨셉이거든요. 컨셉 되게 좋죠. 그렇지만 이게 시간이 필요하죠. 어 그래서 뭐 시간 필요한데 이런 쪽에서 이제 중요한 건 당장 필요한 건 ESS.

ESS는 점점 더 필요해집니다. 왜냐면 신재 에너지나 이런 것들은 사실 휘발성이 되게 크잖아요. 그러면 어디다가 보관을 해 놔야 되는데 쪽으로 이제 데이터 센터 주변에 그 용량을 계속해서 키워 놓는 건 필요하고 고체 연료 에너지나 뭐 SMR 같은 경우는 조금 이제 시간이 필요하겠죠. 지금은 지금은 어쨌든 가스 터빈 쪽이 제일 직접적인 거 같습니다. 가스 터빈 발전 쪽. 예. 그래서 뭐 국내에서 두산 에너빌리티나 뭐 미국의 지번호바 같은 회사들이 계속해서 수주나 이런 흐름들이 되게 좋죠.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간 핵심 부품들은 GPU와 CPU, 랜드 플래시 등도 있는데 어 왜 메모리가 가격이 더 크게 상승한 걸까요?

일단 메모리 역할이 중요해져서 그래요. 그러니까 초창기 때 채 보실 경우에는이 AI가 기억해야 되는 것들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근데 에이전틱 AI는 어때요? 만약에 코드를 짠다 그러면 계속해서 그 히스토리들이 쌓이잖아요. 근데 그 기억해야 되는 양들이 많아지죠. 그러니까 메모리 역할이 점점 더 커진다고 봐야 될 것 같고 이번에 아스트라를 예를 들면 아스트라는 이제는 자기가 컴퓨터 조작해서 브라우저에 들어가서 뭐 이렇게 하려면 얘가 한 40분 정도의 맥락 콘텍스트를 기억을 해야 되거든요. 근데 그 콘텍스트가 예전처럼 문자가 아니에요.

다 이미지겠죠. 그러면 KV 캐시라는 거 자체가 엄청나 커져요. 그러니까 에이전틱 AI가 될수록 훨씬 더 많은 KV 캐시가 필요해지고 이거는 피지컬 AI라고 하면 더 기아급수적으로 커집니다. 그래서이 메모리가 구조적으로 계속해서 이제 공급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라고 보는 이유가 여기 있는 거죠. 그러니까 메모리를 덜 쓰는 알고리즘이나 솔루션들이 계속 나오긴 해요. 근데 그런 것들로 하기에는 중과 부적이죠. 그런 쪽에서 효율화 나오는 그 터보 퀀트 기억나시죠? 예. 뭐 메모리를 열배 덜 써도 된다. 그 토보트 지금 다 웬만한 회사들을 다 적용하거든요.

근데 수요 증가 속도가 더 큰 거죠. AI 버블론에 대한 우려가 아직은 남아 있는 거 같은데요. AI가 주도하는 시장이 계속해서 지속될까요? 일단 AI 버블이라고 하면 이거 산업적인 관점은 아닙니다. 자산 시장에 버블이 있다라고 보는 거 같고 지금 뭐 산업에 AI 버블이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은 거 같아요. 예. 그러니까 이게 자산 시장이 선반영을 해 버리는 거죠. 그래서 선반영을 했는데 이거를 걱정하는 거 같아요. 지금 뭐 분비 경쟁을 하면서 정말 올해가 하이퍼스켈러 케펙스 총합이 8,억 달러. 내년이 되면 1조 2천억, 1조 4,억 많게는 1조 5,억 달러잖아요.

근데 당장 내년이 되면 미국방비 전체 예산을 뛰어넘어요. 기업들이 투자하는 AI 예산이. 그러니까 이제 오, 저거 거품 아니야? 자, 이렇게 보낼 수 있는 거죠. 그러면 거품이 아니려면 AI 투자한게 결국 돈으로 찍혀야 되잖아요. 돈으로 찍혀야 되는데 그게 나올 수 있냐? 자, 이거에 대해서 많은 이제 걱정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인데 근데 뭐 최근에 주요 AI 업체들을 보면 실제로 이제 돈을 버는 업체들이 꽤 생각보다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터넷 혁명 때는 사실 광 인프라 깔고 그게 이제 돈으로 나타나기까지 굉장히 많은 시간을 걸렸는데 AI는 이게 돈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다.

실제로 데이터 센터 지금 투자하는데 60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하거든요. 1GBW급 정도 투자하는데 근데 이번에 2분 실적 발표에서 아마존은 뭐라 그랬어요? 우리 3년이면 이거 회소합니다.라고 이야기했고 XAI 스페이스 X 같은 경우는 1년 안에 회수 가능하다. 이런 이야기를 하죠. 그러니까 만약에 AI 고품론이 문제여서 뭔가 문제가 생긴다 그러면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주가를 보시면 됩니다. 네비오스나 코위브나 아이 같은 회사들이 갑자기 막 주가가 폭락한다 그러면 뭔가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걔들이 탄광 속에 카나리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이퍼스켈라들이 문제 생기기 전에 네오 클라우드가 먼저 죽어 있을 겁니다. 한태 사이버 보완주도 큰 관심을 얻게 되었는데 어 이유는 무엇이었으며 전망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좀 양가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일단 AI 자체가 보안을 좀 무력하는 측면도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처음에 엔트로픽에 미토스가 나왔을 때 기존에 보안 시스템 무력화해 버리는 것들이 나오다 보니까 되게 많이 걱정을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결국은 AI의 해킹을 막을 수 있는 건 AI밖에 없다라고 지금 기결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뭐 클라우드 스트라이크나 팔로알터 네트워스 같은 사람들이 다시 또 주목을 받고 있고요.

그래서 보안 쪽에 기술이 설령 AI가 기존의 보안 시스템을 무력화 하더라도 또 더 높은 장벽을 강화하고 높은 장벽을 쌓야 되는데 기존 보안 업체들에 도움 없이 안 든다는 거죠. 그래서 그 엔트로픽이 그때 미토스 나오고 나서 프로젝트 그레스윙이라는 걸 만들었죠. 그러면서 이제 주요 보안 업체들 참여시키고 그러면서 이제 보안 시스템을 좀 더 효율하고 뭐 안정화하기 위한 것들을 노력을 하고 있죠. 그래서 점점 관련 예산 더 커지고 시장도 더 커질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드릴 말씀이 있으실까요? 어, 네. 일단 저는 9월까지는 불확실성이 좀 이어질 수 있다라고 볼 수 있고 결국 10월부터 좀 더 연말까지는 좀 괜찮아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내년 상반기까지는 충분히 기회가 있는 어, 랠리가 있다라고 보고 있는데 지금 중요한 거는 우리가 뭔가 이제 주식 시장 쳐다보기 싫죠. 네. 대부분 저 충분히 이제 그 마음 이해하는데 오히려 지금 더 공부하셔야 돼요. 공부하고 다음 상승장에 어떤 준비를 하는게 필요하죠.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라고 항상 생각하시고요. 준비하셔야 되고 그런 측면에서 제가 또 최근에 낸 책 한번 읽어 보시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번에 낸 책이 침투의 법칙이라는 책인데 기존에 네권의 책은 투자 실용서였거든요. 그래서 좀 어렵고 좀 빡빡하고 이런 측면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좀 말랑말랑하고 싶습니다. 제 뭐 투자 철학이나 제 투자 방법론에 대한 어 내용들 많이 담았으니까 많이 좀 신청해서 읽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현금#현대차#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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