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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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2차전지 중 ESS 관련주는 2027년 이익 퀀텀점프를 기대하며 여전히 투자 기회로 본다. [ESS·2차전지] 2026년 업황 턴어라운드(적자 축소·흑자전환), 2027년 이익 본격 도약, 2028~2030년까지 성장 지속 전망. 데이터센터향 ESS 수혜 기대. 삼성SDI는 이미 상승했으나 내년·내후년 추가 여지 있음. [금리·연준] 연준 금리 인상(매파적 결정)을 예상 밖으로 봤으며 유가 급등이 결정 배경. 추가 인상 여부는 유가와 전쟁 향방에 달림. 전쟁이 해결되면 빠르게 비둘기 전환 가능. 케빈(워시) 체제에서는 피벗 무게감이 줄어들고 결정이 유연해질 수 있음. [환율·외국인] 외국인 매도 지속, 달러인덱스 급등으로 원화 약세. 원/달러가 1,200원대도 저환율 취급될 정도로 환율 레짐이 바뀌었다고 봄. 금리 격차 확대로 투자 자금 유입 약화 우려. 환율 상승 시 수출기업 강세 가능. [증시 환경] 고유가·고금리·전쟁을 증시 악재로 규정. 초반에는 강세 유지 가능하나 장기적으로 경계. AI 속도조절론은 명분에 불과하고 실제 조정 원인은 고유가·고금리·전쟁이라고 봄.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고점 대비 반토막 이후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하이닉스 200만원 아래는 장기 분할매수 구간으로 제시. 단 하드웨어의 과거 같은 급등은 어렵고 시간이 걸릴 것으로 봄. 10월 중순 3분기 실적 발표 전까지는 관망 권고, 고점 물타기는 비권장. [순환매·섹터] 삼성전자·하이닉스 독주 이후 순환매 도래. 후보: ESS, 통신, 소부장, 원전, 철강(알래스카 가스관 프로젝트 시). 통신은 2027년 강세 기대, 선취매 관점. 소부장은 LTA 장기공급계약으로 케파 증설 본격화 시 수혜. 외국인 매수 상위 코스닥150 종목(솔브레인, ISC, 테크윙, 파크시스템스, 두산테스나, 리노공업, 코미코, HPSP) 언급. [조방원·로봇·금융·정유·철강·제약] 조방원(원전 포함)은 하락 시 분할매수 권장. 휴머노이드 로봇은 대기업 계열(삼성 레인보우로보틱스, LG 로보티즈, 현대모비스, 두산로보틱스) 중심 소액·고수익 목표 접근. 금융은 KB금융 장기 보유 권고. 정유·화학은 SK이노베이션, LG화학 등 복합 모멘텀 기업 선호. 철강은 현대·포스코·세아·동국 등 대형주 선호. 제약바이오는 금리 압박으로 저평가, 장기 유망. [포트폴리오] 안전자산으로 금·달러·원화 2:1:1 비율 확보 제안. 주식은 철강·통신·소부장·제약바이오 분산 권장. 재무적 성장(매출·영업이익·순이익 증가, 마진율 유지) 기준으로 종목 선별, 성장 없는 종목은 정리 고려. [출연자 결론] 믿을 건 실적이며 수출 실적 중요. 뉴노멀 환율 환경에서 수출 성과를 못 내는 기업은 타격 불가피. 10월 중순 실적 시즌까지 관망 후 실적 기반 종목 선택 권고.
다듬은 글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제 ESS가 움직임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어, 좀 어느 정도 이제 에너지 저장 장치라는 거를 기반으로 해서 데이터 센터 향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이거를 기대해 봤을 때 2026년이 회복됐고 27년부터 이익이 완전히 퀀텀 점프가 시작되는 해요. 전망대로라면. 그리고 2028년, 2029년 어 여기까지도 성장은 계속될 거라고 봅니다. 뭐 길면 30년까지 계속 성장할 거라고 봐요. 그래서 진짜 전성기가 시작되 26년도는 무너지고 있던 섹터가 기운을 차렸다 정도인 거고 본격적으로 도약을 하는게 27년부터라고 봅니다.
그래 사실 25년 말에도 저는 찍어도 된다고 했지만 지금 26년 말을 향해 가는 지금도 저는 27년을 내다보고 ESS는 투자하셔도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여전히 기회라고 말씀드리고 싶고네 반갑습니다.네 우선 FMC 금리 인상 결정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어, 일단 제가 이제 거의 지금 여기저기서 많이 말씀을 드렸던게 기준 금리 인상 쉽지 않을 거다. 이런 얘기를 좀 많이 했었어요. 어, 사실 제 개인적으로는 보기 좋게 그냥 완전히 틀려 버린 건데 어, 우리 이제 그 시청자분들이나 투자자분들이 이제 판단을 하셨을 때 도대체 이제 기준 금리가 인상되는 이제 그 모멘텀이 무엇이었는가?
그리고 앞으로도 이제 추가 금리 인상이 나올 가능성도 지금 시사점이 던져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번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해서 우리가 판단을 해 본다라고 하면 첫 번째가 어 일단 기본적으로 기준 금리는 행동적으로도 인상을 했기 때문에 매파적인 행동을 한게 맞고요. 그리고 발언적으로도 언행적으로도 매파적인 발언이 나왔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과 행동이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제가 종종 언급을 드렸는데 이번에 말과 행동 모두 외파적인 분위기였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이제 말은 매파적으로 하더라도 행동은 좀 이제 뭐 비둘기까진 아니더라도 동결 정도는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예상을 했거든요.
근데 이제 매파적으로 완전히 돌아섰어요. 근데 사실 이제 이렇게 매파적으로 돌아서기 전에 거의 한 열흘 전 2주일 전 일주일 전만 하더라도 거의 금리 인상과 금리 동결이 한 5대 5 정도 수준으로 팽팽하게 맞쏘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한 일주일에서 열흘 사이에 순식간에 이제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취소 오르면서 90% 대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럼 이제 그 열흘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느냐? 유가가 단기간에 엄청나게 급등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이번에 그 기준 금리 결정을 하기 전에 미국에서 이제 소매 판매 소비 데이터도 발표가 됐고요.
그전에 물가 데이터가 발표됐고 그다음에 이제 고용 데이터도 발표가 됐었습니다. 일단 고용은 그냥 수치 데이터만 넣고 보면 뭐 엄청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어요. 조금 아쉽다 정도. 근데 지난 달이 워낙에 안 좋았다 보니까이 기조 효과 개념으로 이번 달이 굉장히 좋아 보이게 나왔습니다. 그 실제로 이제 지난 달보다 좋게 나온게 맞고요. 근데 이제 고용이라는 것은 지금 현재 상태만 놓고 보면 좋은 상황이라고 볼 수 없어요. 어찌됐건 이제 회복되는 모습을 이제 이번 달에 데이터로 하필리만 이번 달에 보여 주다 보니까 어 이러한 것들이 좀 영향을 미쳤고요.
특히 또한 이제 소비 데이터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세 생각을 해 보게 되면 기준 금리 결정 이제 직전에 또 나오게 되는데 소비 데이터 같은 경우에는 깜짝 소비가 나왔습니다. 소비가 굉장히 좋게 나왔어요. 지난 달만 하더라도 소비 데이터 별로 좋지 않았고 이번 달에 소비 데이터 발표되기 전에 발표됐었던 소비자 심리 지수조차도 굉장히 안 좋게 나왔거든요. 그런데 소비 데이터는 완전히 선방을 했습니다. 자동차 구매라든지 신학기 관련된 구매 수요가 있다 보니까 여기에서 좀 뒷받침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주유소라든지 이제 휘발료 가격이 올라가다 보니까 그쪽 매출이 올라가면서 영향을 줬습니다.
근데 우리가 이제 뭐 월드컵 때나 세금 환급금 들어올 때는 그래 세금 환급금 들어온 것도 있고 월드컵이고 하니까 물가 오르고 유가 올라간 거 뭐 에너지 가격 올라간 거 세금 환급금으로 이제 좀 쓰지 뭐 하면서 이게 어느 정도 충당이 되고 커버가 됐는데 이게 사실 이제는 그런 것들도 떨어져 가는데 어떻게 이제 커버를 했지라고 이제 생각을 해 보면 어 이제 저축해 놨던 것들을 이제 꺼내 쓰기 시작한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러한 점들이 좀 영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소비는 사실 우리가 이제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 고용이랑 소비가 아 이게 과연 좋은가라고 하기 좀 애매해요.
근데 어쨌든 이번 달에 선방한게 상황이 맞기 때문에 이러한 이제 고용과 소비가 어느 정도 방어를 해 주면서 물가 자체가 제대로 잡히질 않았죠. 일단 PPI가 5% 대가 나오는데 생산자 물가 지수 PPI가 시간차를 두고 CPI 소비자 물가 지수나 개인 소비출 물가 지수인 PC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PPI가 많이 높게 나왔고 특히나 이제 8월 달의 유가는 9월 달 대비해서 그렇게 많이 오르지 않았거든요. 근데 그 8월을 기준으로 했는데도 물가가 이렇게 좀 불안하니까 9월 달에 유가 급등한 거는 이제 10월 달에 발표를 하게 될 거란 말이죠.
이걸 어떻게 잡을 거냐? 이제 요게 제 얘기가 나올 수가 있어서 좀 선재적인 조치가 9월 달에 지금 유가가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이루어졌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여기에 대해서도 이제 말이 많은데 어 현재 상황에서 많이 좀 이야기를 하고 있는게 기준 금리 관련해서도 그렇고 어 인터뷰 때도 이제 얘기가 나온게 이게 어쨌든 전쟁으로 인해서 지금 공급 충격이 오다 보니까 유가가 오르고 물가가 오은 건데 이거를 지금 기준 금리 인상한다고 해결이 되겠느냐 이런 이제 질문도 있었거든요. 근데 어쨌든 이제 연준 입장에서는 이거를 물가를 압박해야 된다라는 책무가 있기 때문에 좀 행동을 취해야 됐었다 좀 이런 식의 좀 답변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제 어이 전쟁으로 인한 육가 급등이 좀 빨리 해결이 됐으면 모르겠는데 그러한 것들이 제대로 해결이 되지 않고 있다 보니까 이제는 견디다 견디다 그냥 액션에 나서는 상황까지 가지 않았나 개인적으로는 좀 그렇게 보여집니다. 네. 어 추가 인상 이제 여지도 나왔는데 좀 어떻게 전망하실까요? 일단 추가 인상에 관련해서는 유가가 결국엔 또 키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유가랑 이제 전쟁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서 추가 인상을 할 것이냐 아니면 이대로 유지하거나 조금 그래도 이제 완화적인 스탠스로 돌아서느냐 이걸 결정할 거기 때문에 어 앞으로 전쟁과 유가가 대부분의 이제 판도를 좀 흔드는 결정을 내릴 거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실 전쟁만 만약에 해결되고 유가가 바로 이제 안정이 된다라고 하면 그때부터는 생각보다 빠르게 또 이제 비둘기적인 스탠스로 바뀔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어쨌든 전쟁으로 인해서 지금 이런 물가가 작용한 것이고 그것 때문에 지금 금리를 올린 거라서 결국 전쟁이 해결되면 또 금세 바뀔 수도 있다. 그리고 제가 이번에 캐비너시 연준 의장의 테드를 통해서 본 거는 어 점도표나 이런 거 제시 안 하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미리 힌트도 안 주려고 하고 그게 언제든지 바꿀 수 있다라는 걸 내포하고 있는 건데 진짜로 언제든지 바꿀 수 있네라는 거를 전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7월 말만 하더라도 이미 명목 금리 실제 금리가 충분히 높다고 했고 그리고 기준 금리 인상만이 물가를 잡는 요인이 아니다라고 했는데 말의 뉘앙스를 봐서는 그때만 하더라도 7월 말만 하더라도 금리 인상을 할 것 같지 않았는데 지금 순식간에 또 바뀐 거거든요. 7월 말과 지금 한 달 반 정도 지나간 시점에서 보게 되면은 어 상황이 바뀌니까 바로 이렇게 액션을 바꿔 버립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보면 아 섣불리 예측할 수가 없다. 딱 결국 그 기준 금리를 결정해야 되는 시기의 상황을 보고 결정하는구나 이렇게 저는 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또 한 측면에서 어떤 생각도 저는 개인적으로 하고 있냐면 우리가 보통 예전에 파월 연준 의장 때는 기준 금리를 피벗을 한다고 보통 얘기하잖아요.
내리던 걸 올리거나 올리던 걸 내리는 방향 전환이라고 하거든요. 이거를 일정 주기를 가지고 어 좀 일관되게 밀어붙였어요. 한번 금리 인상 시작하면 다시 다음 금리인사 인하로 바꾸기까지 피벗을 하기까지 한 2, 3년 걸리고 그랬습니다. 근데 이제는 어 제가 보기에는 뭐 아직까지 결정된게 아니기 때문에 그냥 제가 예상하기로는 어 순식간에 바꿀 수도 있겠다. 피벗이라는 거를. 사실 그게 이제 함부로 해서도 안 된다고 생각 좀 혼란이 올 수 있는 포인트긴 한데 지금 스탠스로는 이전에 이제 그 파월 연준 의장 때보다는 케빈 연준 의장일 때이 피벗을 하는 거에 대한 뭐라고 해야 될까?
무게감 이런 것들이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기준 금리 결정이 결국 그 상황에 맞는 대응을 하게 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기준 금리 결정을 조금 더 제 적게 하려고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1년에 여덟 번 기준 금리 결정을 하는데 변동을 주는데 그것도 줄이려고 했잖아요. 지금 법적으로는네 번을 최소로 잡아야 된다라고 하고 있기 때문에네 번 아래로 안 줄이는데 뭐 사실 실제로 줄일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런 발언을 했다라는 거 자체가 아무래도 이제 너무 자주 기준 금리를 이제 결정하게 되면 사실 이게 좀 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케비노시 체제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발언을 한게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도 하고 있고. 어, 지금 기준에서는 어, 그럼 이제 기준 금리 인상으로 쭉 가겠네라고 생각하기엔 전쟁 양상과 유가 양상에 따라서 또 얼마든지 바뀔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만약에 이거를 섣불레 결정을 안 하는 그런 뉘앙스 어 액션을 취하는 인물이었다면 저는 동결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전쟁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상황을 더 지켜봤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파월 같았으면. 근데 케빈노 씨는 그냥 어 지금 상황이 금리 인상 할 만하니까 그냥 해 버리는 걸 보면 아무래도 이제 조금음 방향성을 이제 바꾸는 거에 대해서도 우리가 조금 무게감 있게 바라보기보다는 유연하게 바뀔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가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그리고 이제 외국인이 계속해서 팔고 있는이 수급 상황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사실 외국인이 계속 판단하는 것은 우리가 결코 좋게 볼 수가 없습니다. 특히나 이제 최근에 환율이 많이 안정이 되고 있었잖아요. 한국이 이제 이연속 기준 금리 인상도 있었고 수출 데이터도 너무나도 좋게 나왔기 때문에 기준 금리 인상을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근데 이제 인상을 하면서 우리가 이제 미국과의 기준 금리 격차를 두 단계를 좁혔는데 미국이 또 한 단계 올려 버리니까 이제 또 한 발 멀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미국과의 기준 금리 기격차를 좁히기 위해선 기준 금리 인상 속도가 한국은 더 빨라져야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결국 이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는 우리가 고려해야 될 수 있을 고려해야 될 만한 부분들이 굉장히 많기는 합니다. 그래서 현구간에서 우리가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만한 부분들은 뭐냐면 어 일단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환율적인 부분에 대한 불안감을 느낄 순 있어요. 왜냐면 간밤에 이제 미국이 기준 금리 인상을 하기도 했고 결론적으로 무슨 일이 발생했냐? 달러 인덱스가 그래도 떨어지고 있었는데 확 뛰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간밤에 이제 달러 인덱스가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줬고요. 달러 자체가 이제 평균적으로 가치가 올라가다 보니까 여기에 맞춰서 이제 상대적으로 한국의 원화 가치가 떨어지는 뭐 n달러 환율 일본 같은 경우에도 환율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그래서 일본도 그렇고 한국도 그렇고 환율이 다시 취소라는 점을 고려해 봐야 되고요. 그렇다 보니까 외국인들 입장에서 환차손을 입는다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어 그러면 이제 또 아무래도 유입이 잘 안 될 수 있겠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전 세계적으로 지금 어쨌든 금리 인상 기조를 확인하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이 금리 인상 기조를 우리가 생각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 사실 투자 시장의 돈을 잘 유입을 안 안 시키려고 하죠. 그래서 투자 시장이 전체적으로 좀 어 착 가라앉을 가능성이 있다. 그런 거를 좀 염두해 두셔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 가지 좀 생각을 해 봐야 될게음 결국 이제 환율적인 부분 외국인들이 팔고 있는 것도 그렇고 달러 인덱스가 올라가면서 환율이 올라가는 것도 영향을 주는데 결국 환율이 올라가게 되면 또 무슨 일이 있냐면 여태까지 이제 환율이 떨어지다 보니까 수출 기업들은 조금 불리해지는 것도 있었어요.
어, 근데 어, 아무래도 이제 환율이 높았을 때보다는 1,560원대보다는 1,300원대일 때 조금 이제 상대적으로 물론 1,300원대도 엄청나게 높은 거지만 워낙에 더 높았던 걸 경험했기 때문에 그 환율에 비해서는 1,300원대 환율로 떨어졌을 때 수출 기업들은 이제 수익성이 훼손될 수가 있거든요. 어, 그런데 이제 다시 또 환율이 올라가게 되면 수출 기업들이 또 이제 강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돌고 돌아서 또 뭐가 중요해지냐면 수출 기업들이 중요해졌습니다. 수출에서 성과를 잘 내고 있는 기업들을 우리가 좀 주목해야 되는 시점이 와 버렸어요.
원화 가치가 다시 올라가면서 또 원화 방어가 된다곤 하지만 결국에는 이제 추세 자체가 어떻게 되고 있냐면 원화 가치가 달러 대비해서 계속 더 떨어지고 있는게 사실이에요. 원래 1,300원대도 엄청 높은 환율이었습니다. 옛날에 생각하면 뭐 900원대도 보고 그랬었는데요. 그게 엄청 오래전이 아니에요, 사실. 아, 좀 엄청 오래 전이긴 한가? 한 8, 9년 전만 해도 환율 뭐 1,000원 이랬고 1,00원이면 너무 환율 높아 가지고 뭐 해외에서 뭐 사지도 못하겠다 이랬습니다. 근데 지금 1,200원 가면 선녀라고 할 판이에요. 그래서 이런 점을 고려해 보면 완전히 환율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새로운 양상으로 바뀌어 버렸다.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어, 사실 고육과 그리고 이제 미국 10년물 국제 금리도 지금 높은 상태인데 좀 증시 영향을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일단 이제 고유가라든지 이제 특히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이제 올라가고 있는 상황 유가랑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거는 증시에 명백히 부정적인 요소입니다. 그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제 그 증시 호항이 오려면 저유가 저금리 그리고 평화 아 더 정확히는 이제 뭐 일본으로 치면 엔저거든요. 근데 저는 여기에 이제 평화 요소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쟁 안 끝났고 계속 심화되면서 육가 올라가죠.
그러니까 고유가 되고 있죠. 전쟁 고유가 거기에다 고금리까지 그니까 물가 올라가니까 금리까지 올라가는 거죠. 이게 다 연쇄 작용이거든요. 그니까 세 개가 좋아야 되는데 하나가 이게 문제를 터트리니까 연쇄 작용으로 세 개가 다 안 좋아 버리는 거예요. 평화가 오면은 솔직히 유가 떨어질 거고 그럼 물가 떨어지니까 금리 떨어질 거고 이게 연세 작용이 되는데 전쟁이 안 끝나고 계속 문제를 발생시키니까 전쟁 때문에 시장 심리도 위축되죠. 거기다가 유가 올라가니까 유가에서 물가 올라가죠. 그러니까 경기 위축되고 그리고 그것 때문에 잡기 위해서 고금리가 돼 버리니까 또 금리가 이제 놀라지죠.
그럼 고유가 고급 고금리에다가 이러한 상황은 명백히 증시의 악재라고 보셔야 합니다. 예. 명백해 악제라고 보셔야 하고요. 근데 이제 금리인상을 하는 초반부까지는 우리가 보통 시장이 좋다라는 평가를 많이 하기도 해요. 왜냐면 어쨌든 선방을 하니까 이제 인상을 한다라는게 있거든요. 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아무래도 초반까지는 그래도 강세 흐름을 어느 정도 유지는 할 수도 있어요. 근데 이게 과연 길게 봤을 때 계속 그럴 것인지는 좀 고민을 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투자 전략을 짜나가시는데 있어서 이러한 점들은 좀 고려를 하시기 바라겠고요.
향후에 이제 유가라든지 미국 국채 10년물이라든지 이런 점들을 고려하면서 투자를 한다라고 하면 많은 부분들을 좀 고려하면서 하셔야 되겠다 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이제 AI 속도 조절론도 나와었는데 좀 대표님 어떻게 보셨을까요? AI 속도 조절은 아무래도 이제 시장에 투심이 많이 약해지다 보니까 거기에 이제 뭐 명분이 파고들었다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발전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기 때문에 속도 조절이 돼야 된다라는 건데 그렇다고 대세의 지장이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뭐 다른 데서도 제가 예를 들었던 거지만 교통 사고가 날 거 같으니까 이제 교통 사고가 너무 심각하고 사고의 이제 수위라든지 어 위험도가 크니까 자동차 개발하지 말자.
그냥 마차 끌고 다니자.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AI가 위험하다. 또 인류에게 조금 해를 가할 수도 있다. 이런 점들이 우려가 된다라든지 속도 조절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면 속도 조절을 할 것이 아니라 그만큼 어디에 더 투자를 해야 되냐면 리스크 관리, 안전 관리 이런 데다가 이제 투자를 하면 되는 거거든요. 자동차가 이제 교통 사고가 문제가 될 거 같으면 뭐 범퍼라든지 뭐 실제로 이제 우리가 자동차를 개발할 때도 교통 사고 시뮬레이션하면서 안전성 테스트라든지 이런 걸 하잖아요. 그런 것들을 철도 철미에 해하게 이제 하고 그다음에 관련된 규제나 이런 것들을 어 체계적으로 잘 구성을 하는 것이 중요하지 AI가 그렇게 뭐 속도 조절을 한다고 올게 아니 오겠습니까?
어쩔 수 없이 반드시 오는 미래예요. 어차피 올 미래고 반드시 올 미래면 빨리 리스크를 맞닥뜨리고 그거를 해결하고 방어하는 쪽으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사실 이거를 어 과연 기업들이 그렇게 생각할까? 기업가들이 속도 조절해야 된다고 생각할까? 제가 어떤 짜를 봤거든요. 기업가들이 AI 속도 조절해야 돼. 위험해. 그러니까 어 맞아 맞아 맞아 하고 뒤에 말거리뼈 속마음으로는 아니 안 돼 아니 안 돼 아니 안 돼. 속도 조절해야 된다는 건 겉으로 보면 맞는 말이에요. 위험할 수 있으니까. 근데 기업가들 입장에서 그럴까요? 그럼 나만 속도 조절하면 어떻게 되죠?
뒤쳐지는 거예요. 그 국가 단위로 한번 살펴볼까요? 미국만 그러면은 속도 조절하면 중국한테 뒤쳐지는 겁니다. 그런 선택을 내릴까요? 저는 뭐 겉으로론 그렇게 말할 수 있어도 그렇게 하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속도 조절 그럼 아예 안 한다는 거냐? 그런 개념으로는 보진 않고요. 어 적어도 이제 이런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의 방향성이 좀 더 주목을 받고 어쨌든 투심 자체가 고금리 고유가로 가고 있기 때문에 압박을 받을 순 있다고 생각을 해요. 예. 왜냐면 이게 솔직히 AI 속도 조절 때문에 그런 AI가 주가가 떨어지고 쉬어가는 거냐?
AI 주가는 쉬어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게 속도 조절론 때문이냐 그렇게 보진 않아요. 고육과 고금리 전쟁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예. 근본적인 문제가 아니다. 이게 이것도 물론 겉으로 보이는 이제 표면적인 이유로는 이것 때문처럼 보이겠죠. 근데 근본적으로 이것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네. 어, 그리고 이제 하이닉스와 인텔 이제 메모리 생산 협력 논의 소식은 나왔는데 좀 어떻게 보셨을까요? 어, 일단 이제 SK하이닉스도 그렇고 인텔도 그렇고 메모리 생산 협력 논의는 뭐 당연히 긍정적인 부분이고요. 중요한 거는 이제 우리가 하드웨어 관련된 종목들이 과연 지금처럼 잘 갈 것인지를 좀 고민을 해 봐야 합니다.
저는 이제 하드웨어 기업들이 여태까지 올라갔던 속도로 올라가는 거는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뭐 조금 이제 다시 도약을 할 때까지 시간도 좀 걸릴 수 있고요. 그래서 이런 점을 빨리 인정을 하고 가야 되고요. 아예 장기적으로 갈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기반을 고려하면서 투자 전략을 지금부터 설계해서 가셔야 됩니다. 바로 다음 달부터 뭐 급등 나온다 이런 식으로 기대하는 거는 조금 무리일 수 있어요. 그리고 여태까지 올라갔던 그런 상승폭으로는 결코 올라갈 수 없을 겁니다. 왜냐면 그 정도 빠른 마진율 상승과 그 정도 빠른 이익파 성장은 앞으로 나오기 힘들어요.
왜냐면 이제 케파 증설도 해야 되고 한 사이클 더 경험해야 되는데 가격도 이런 식으로 많이 뛸 순 없거든요. 케파 증서를 하게 되면. 그래서 어 제품 가격 상승도 이렇게 많이 뛰지 못할 거라는 거. 그리고 이제 케파 증서를 하면서 당분간 좀 쉴 수 있다라는 거. 그래서 이전만큼의 상승폭을 기대하면 안 되고 훨씬 더 좀 오래 걸릴 순 있다. 이걸 인정하고 그다음 타자로서 이제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는게 소프트웨어 쪽이 이제 움직일 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 하드웨어 쪽을 구성하니까. 그리고 하드웨어 안에서도 결국에 이제 에너지 문제가 터질 수 있기 때문에 아니면은 뭐 원전 뭐 더 나가서 보면 통신 이런 종목들이 움직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2027년도는 S나 통신 쪽이 많이 강세를 보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2026년이잖아요. 그래서 2027년을 바라보면서 가는 투자를 하면 괜찮은데 서플리 추가 매수하거나 비중을 늘리거나 이런 거는 지금 고급리 고유과 전쟁이니까 조금 조심하면서 하실 필요성은 있어 보인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좀 최근 주가 흐름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일단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제가 느끼기에는 삼성전자는 괜찮다고 봐요. 사실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 어차피 지금 차트는 거의 비슷한 모양으로 가고 있잖아요.
방향성 자체는. 뭐 정도의 차이일 뿐이죠. 근데 이제 SK하이닉스 삼성전자는 주가가 이제 고점 대비해서 반토막도 더 났어요. 하이닉스 기준으로는 300만 원까지 갔던 기업인데 150만 원 아래까지 떨 떨어졌잖아요. 이때 많이 빠졌을 때가 한 125만 원요 언절이었습니다. 그러니까 100 300만 원에서 125만 원까지 빠졌다라는 거는 굉장히 저는 많이 빠졌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고 이런 큰 기업이 이렇게 심지어 저평가되 있고 실적을 잘내는 기업이 반토하게 났다라는 건 인계점까지 같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다시 125만 원 아래로 떨어지는 건 쉽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25만 원으로 다시 떨어지는 건 어 그래서 사실 지금 이제 200만 원 아래에서 움직이는 SK이아닉스 가격은 어차피 길게 보신다라는 전략이 저는 전제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으니까 장기적인 투자를 집행한다라고 했을 때는 200만 원 아래로의 SK닉스 가격은 계속 매집을 해 나가도 되는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감안하셔 가지고 투자 전략을 짜면 좋을 것 같고요. 마진율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어 주가는 그동안 못 올라갈 순 있어요. 빠질 수도 있고. 근데 어 결국 그래도 저평가인 건 변함이 없습니다. 어 이익 성장성이나 특히 이익 대비해서 PER은 말도 안 되게 저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AI가 향후 10년 동안 계속 성장은 할 것이다라는 걸 우리가 고려를 해 본다면 지금의 이제 SK이닉스는 충분히 더 올라갈 수 있겠다라는 점을 좀 고려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쪽 지금 꾸정 고점에 물려 계신 분들은 물타기를 하면서 좀 버텨야 되는 시점이라고 보실까요? 어, 고점에 물려 있다고 하면 어, 3전닉스 같은 경우에 지금 물타기 하는 건 좀 권장드리고 싶지 않고요. 그래도 기왕이면은 어, 이제 한국 기준으로 본다라고 했을 땐 명절 연휴도 있고요. 10월 초에 이제 개천절 한글날이 있어서 또 연휴가 있어요. 10월 중순에 이제 3분기 실적 시즌이거든요. 실적 발표하는 거 보고 고려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아직 좀 이르다고 봅니다. 조금 이제 연휴도 너무 많고요. 막 싱숭생숭할 거예요.
10월 초까지. 그때까지 좀 주식 쉰다고 생각하시고 10월 중순에 실적 발표 시즌 되면서부터 실적 발표에 대한 시장 반응 보고 좀 추매할지 말지를 결정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이제 반도체 비중을 줄이고 다른 순남매 섹터들 좀 비중을 늘려야 되는 된다는 좀 의견은 좀 어떻게 보실까요? 음, 반도체 비중을 줄이는 것까지는 개인 선택인 거 같아요. 나 이거 장투할게 아니고 애초에 추세 매매할 건데라고 하면 뭐 줄일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어, 장기 투자할 생각도 없다 그러면은 그래야 된다고 보고요. 근데 장기 투자는 할 것이다나는 그러면 뭐 굳이 비중을 두일 필요는 없는데 순남매가 돈다라는 거는 저는 어, 그렇게 될 거라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제가 이제 3전닉스가 완전 독주 체제를 보여주고 있을 때도 이게 영원하진 않을 것이다. 어느 정도 일정 정도 시간이 지나가게 되면 아마 이제 3전닉스 다음으로 순환매가 도는 시장이 연출이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거든요. 근데 그게 꽤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어쨌든 이제 도래했다고 봅니다. 한번 크게 무너져야 삼전닉스가 그래야 이제 순환매가 돌 거라고 말씀드렸거든요. 실제로 크게 무너졌고 이제 여기서 차익 실현한 물량들이 다른 섹터 쪽으로 이제 옮겨갈 거라고 봐요. 그럼 이제 주도주들이 아마 계속해서 갈아타는 방향성이 나올 건데 아직 뭐가 될지는 알 수가 없지만 저는 뭐 ESS나 통신, 소부장 뭐 요런 섹터들 중에 하나가 나올 가능성도 있고 뭐 아니면 원전이 될 수도 있고요.
만약에 이제 알레스카 프로젝트가 현실화 된다라고 하면 뭐 가스관 관련된 철강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직 판이 깔린게 아니기 때문에 주도주가 다음으로 누가 될지는 좀 더 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수납매가 좀 돌아올 만한 섹터로 분산 투자를 하는 거는 저는 좀 필요하지 않을까 어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네. 어, 그랬다면 말씀해 주신 이제 섹터 중에 소부장 섹터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어, 일단 이제 소부장은 지금 삼전닉스가 얘기하고 있는게 케파 증서를 해야 한다. 여기에 대해서 이제 얘기가 나오고 있거든요.
주주 안원 해야 한다. 그다음에 케파 증설해 가지고 빨리 물량을 이거를 맞춰 줘야 된다. 이건데 어, SK닉스 기준으로 이제 장기 공급계 LTA가 이제 시작이 됐죠. 어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이 장기 공급 계약서를 기반으로 해서 실적 안정성을 부여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실적을 확실하게 딱 찍어 버린 거니까 향후 실적을 우리가 무슨 6개월 1년 단위 하는 것도 아니고 좀 더 길게 하는 거잖아요. 수년 단위로 이제 체결을 하는 거기 때문에 이걸 고려해 본다라고 하면 이걸 기반으로 한 케파 증설 공장 직고 이런 것들이 본격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그때는 이제 또 소부장 섹터들이 움직일 수 있다고 봐요. 그래서 소부장 관련된 종목들은 오히려 삼전닉스가 쉬어갈 때 삼전닉스가 이제 케파 증서를 하면서 반사 낙수 효과를 받을 수 있을 만한 그런 이제 산업이라고 보고요. 특히 7월 달에 증시 조정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주가도 빠져서 가격적인 메리트도 꽤 있는 상황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소부장 관련된 종목들은 이런 점을 좀 고려하셔 가지고 투자 전략을 좀 짜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어, 그렇다고 대표님께서 혹시 눈 여겨 보고 있는 종목들이 좀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마진율이 절대적으로 좀 높은 기업들을 보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외국인들이 좀 많이 사는 그런 종목들을 보는 편이에요. 그래서 뭐 지금 한번 보자면 어 전체로 놓고 이제 뭐 외국인을 본다면 뭐 코스닥을 해서 보면 금액 기준으로 이제 제일 많이 매수가 된게 어 지난 이제 한 한 달 정도를 놓고 봤을 때 한 3개월 정도 어려웠죠. 솔브레인, ISC 이런 기업들이 이제 많이 집중을 받았거든요. HPSP 이런 기업들. 또 코미코, 리노공업, 두산 테스나, 뭐 파크 시스템주, 테크윙 이런 기업들이 이제 외국인들 매수세가 많이 들어왔거든요.
실제로 이제 이런 기업들 위주로 보는 걸 좀 권장드립니다. 아마 대부분 보시면은 이제 고형은 뇌수술 로봇으로도 유명한데 또 반도체 쪽도 있으니까 어 이런 기업들이 대부분 코스닥 150 종목이에요. 그래서 보시게 되면 뭐 고형 같은 경우에 이제 보게 되면 코스닥 150이고요. 솔브레인도 보시게 되면 어 코스닥 150입니다. 뭐 ISC 예, 코스닥 150이고요. 그다음에 테크잉 예, 코스닥 150이고 뭐 파크 시스템즈 요런 기업들은 이제 코스닥 150. 뭐 두산 테스나도 예, 마찬가지. 그리고 리노 공업 어, 또 코스닥 150이고 코미코음 코스닥 150.
HPSP 예, 코스닥 150. 일단 당연히 금액 기준으로 많이 매수하니까 코스닥 150 종목들이 상위에 포진해 있지 않겠냐. 하지만은 그래서 코스닥 150 종목을 봐야 돼요. 그런 쪽이 큰 돈이 몰리기 때문에 중소형주들은 굉장히 그런 측면에서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HPSP 같은 이런 기업들도 재무 차트나 이런 쪽으로 이제 더 들어가서 보게 되면 전반적으로 제 이익게 이익이 계속해서 올라가는 기업들인데 주가가 좀 낮아요. 매물대 돌파 못 했거나 코미콘 한번 돌파 나왔는데 지지라인 구성했죠. 그래서 대부분 지금 그 아마 공감을 하실 텐데 어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한번 급등을 했다가 무너졌을 때 그 이전 고점에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코미코도 지금 그래요. 원래 이제 역사적 저항대 고점 부근을 돌파하고 나서부터 떨어졌을 때 여기 지지받쳐 줍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비슷해요. HPSP는 신고가 돌파도 아직 못 했어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 지금 가격적인 메리트나 기술적인 자리도 괜찮죠. 리노 공업도 직전 고점을 지지받는 자리입니다. 이게 이익이 계속 그래도 늘고 있는 기업들이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은 우리가 볼 만해요. 지금 두산 테스나 같은 경우에도 다 빠졌죠. 그래서 거의 초심으로 돌아갔습니다. 이익 성장성은 그래도 나올 기업들이고 많이 나왔기 때문에 파크 시스템 중 뭐 그래도 버텼는데 어 이런 기업들을 기반으로 본다라고 하면은 뭐 테코잉도 그렇고 충분히 장기적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어 ISC도 보시게 되면 예 직전 고점 지지받고 다시 튀어 올랐죠.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마진율도 또 높습니다. 뭐 솔브레인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음 어느 정도 지지라인을 좀 구축해 주죠. 어, 이익 자체가 장기적으로 계속 늘어나야 되고요. 어, 당연하겠지만 이제 수출 관련된 모멘텀도 좀 살아나는게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진율 자체가 좀 높고 마진율 대비 PR이 좀 합리적이면 그런 소부장들은 해 볼 만해요. 그리고 토키 이제 그 소부장 중에서는 아무래도 과거에는 소재나 부품 쪽을 많이 봤지만 요즘엔 장비 쪽이 좀 각강받는 시기이기 때문에 장비 쪽을 조금 더 먼저 보시면 좋겠고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코스닥 150 종목군이나 그래도 소부장에서 시청이 조금 있는 기업들 그러면서 이익 성장성이나 전망 자체가 훼손되지 않은 기업들 위주로 보시는 걸 권장을 드립니다. 지난번 출연 때 대표님께서 작년부터 2차전지를 말씀을 해 주셨고 오늘도 이제 ESS 언급을 해 주셨는데 책 전망과 눈여 보고 있는 종목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어,는 거의 정해졌다고 봐요. 2026년도랑 2027년도, 2025년도 이렇게 이제 비교해 보면요. 제가 2025년 10월부터 S를 사도 좋다라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 10월 달에는 어쨌든 25년 말이니까 2026년을 바라보고 얘기를 했던 거거든요.
26년에 뭐가 바뀔 거로 봤냐면 업항이 터너라운드 된다고 봤습니다. 터너라운드 됐느냐? 됐습니다. 계속 이제 이익이 떨어지고 있었고 이게 적자까지 가다가 적자가 더 심해지고 있는 단계였거든요. 26년 들어서면서 어 악화되는 거를 회복되는 걸로 바꿨어요. 그래서 적자를 줄였고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이랬습니다. 아마 3분기 4분기 실적 발표 나오면 이제 어 흑자 전환에 성공하는 기업들도 대거 등장할 거예요. 어 이거를 이제 보여줬다라고 하면 26년은 분명히 터너라운드 된게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작년 말 대비해서 2차 전지 관련된 기업들이 성과를 어느 정도 보여 줬었어요.
다시 떨어지기도 했고 뭐 아직 그 이후로 더 올라가지 못한 기업도 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는 25년 대비해서는 주가도 그리고 이제 업항 분위기도 개선된 건 사실입니다. 그럼 이제 26년도에 우리가 원하는 수준으로 왜 이렇게 성과가 그렇게 좋지는 않았냐? 일단 기본적으로 그냥 더 안 좋아지지 않고 이제 회복되는 거지 좋은 건 아니었어요. 26년은. 왜냐면 좋은 섹터나 기업들이 그렇게 많았는데 반도체도 있고 AI도 있고. 근데 굳이까지 지금 봐야 하느냐. 근데 지금 삼전닉스가 한번 고꾸라진 이후로는 수납매가 돌아야 하고 AI 안에서도 이제 더 이상 과거에 엔비디아 그래픽 카드부터 삼전닉스 뭐 마이크론 메모리 반도체 그다음 타자를 찾아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그다음 타자가 누구냐? 원전 같은 에너지 관련된 종목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제 ESS가 움직임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어, 좀 어느 정도 이제 에너지 저장 장치라는 거를 기반으로 해서 데이터 센터 향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이거를 기대해 봤을 때 2026년이 회복됐고 27년부터 이익이 완전히 퀀텀 점프가 시작되는 해요. 전망대로라면. 그리고 2028년, 2029년 어 여기까지도 성장은 계속될 거라고 봅니다. 뭐 길면 30년까지 계속 성장할 거라고 봐요. 그래서 진짜 전성기가 시작돼 26년도는 무너지고 있던 섹터가 살아나려고 이제 좀 뭐라고 해야 될까요?
구덩이 파고 올라왔다고 해야 될까요? 좀 이제 기운을 차렸다 정도인 거고 본격적으로 도약을 하는게 27년부터라고 봅니다. 그래 사실 25년 말에도 저는 ESS를 찍어도 된다고 했지만 지금 26년 말을 향해 가는 지금도 저는 27년을 내다보고 S는 투자하셔도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여전히 기회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솔직히 대장주인 삼성 SDI는 작년 말 대비해선 주가가 올라와 가지고 어 그 가격보다 많이 올라왔어요. 근데 내년, 내후년 되면 더 계속 이제 움직일 여지가 있으니까 ESS 관련된 종목들은 미리미리 좀 준비를 하시고 내년을 좀 어 기대해 보시면 어떨까 좀 말씀을 드립니다.
네. 어 그리고 또 언급해 이제 광통신주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결국 AI에 있어서 뭐 하드웨어 다 가고 그다음에 뭐 전력 인프라 뭐 원전 이런 것까지 가면 마지막에 이걸 다 갖췄어. 이제 말 그대로 가동을 시키면 돼라고 하면 그 단계에서 움직이는 건 뭐 역시 예, 저는 이제 최종적으로 통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미 2027년을 바라보면서 통신 관련된 종목들이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있고요. 특히 한국과 미국의 주파수 경매라든지 그다음에 AI 데이터 센터 이제 물량이 증가할 것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통신 관련된 종목들은 어 일단 대표적인 그 종목 특징 자체가 선치매를 해야 되는 섹터예요.
이거 따라잡으려고 하면 못 따라잡습니다. 주가가 엄청 빨리 순식간에 뛰기 때문에 그래도 되게 짧고 굵게 쳐요. 이게 2019년도 당시에도 5G 모멘텀으로 이제 통신주들이 한번 크게 움직였었는데 그때도 사실 주가가 진짜 거의 뭐 낭중 지추 수준으로 나올랐어요. 뭐 군계 1학이었습니다. 2019년도 그때 5G 통신주 올라갈 때가 증시 분위기가 대부분 안 좋았어요. 다 침체였습니다. 뭐 금리 인상하고 뭐 어쩌고 저쩌 하면서 침체였는데 5G만 독보적으로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이제 완전히 그 꽃깔콘 모양으로다가 올라갔었던 건데 이번에도 사실 증시 분위기가 안 좋아지고 있잖아요.
근데 2027년 들어서면서 어 후발 조자로 이제 주목을 받을 만한게 또 이제 통신이다 보니까 통신이 또 강력한 시세를 보여 줄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런 관점에서는 따라붙기보다 어 좀 선침의 관점으로 공략을 하는게 더 적합한 종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막 비중을 크게 들어간거나 뭐 추매를 하거나 이런 것까지 아니더라도 일정 정도 저는 물량을 미리 들어가놓고 나중에 뜨고 나서는 진입을 안 하는 걸 권장을 드리고 싶어요. 네. 어, 그리고이 반도체가 쉴 때 조방 섹터들이 또 오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좀 흐름과 전망 어떻게 해보고 계실까요?
일단 이제 수납매가 돌기 때문에 요쪽으로도 움직임이 나온다고 보고요. 애초에 이제 조방원이라는게 기본적으로 이제 장기적인 사이클을 그리기 때문에 다른 쪽이 움직일 때 좀 쉬었고 다시 또 그쪽이 쉬니까 실적 기반으로 그리고 장기적으로 또 도약할 거를 기대하면서 좀 장기 투자를 고려하는 물량들도 들어온다고 봅니다. 그래서 조방원 같은 경우에 저는 원전도 그렇고 굉장히 장기 투자로 접근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주식들은 좀 한번 무너졌을 때 사야지 주가가 막 이렇게 확 치고 갔을 때 사는 거는 이제는 좀 어 하지 않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래서 조방원을 만약에 공략을 노려 보신다면 아직 모멘텀 살아 있고 더 갈 수 있다고 보거든요.데 문제는 좀 무너졌을 때 사는게 더 좋을 거 같다. 나중에 이제 오르고 사면은 조금 이제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보여져요. 여태까지 주가도 많이 올리기도 했고요. 네. 어, 그리고 이제 피지컬 AI 테마로 또 휴먼노이드 로봇주도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데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어, 일단 이제 휴먼노이드나 우리가 피지컬 AI 분야를 본다라고 하면 어, 일단 기본적으로이 로봇줄을 본다라고 했을 때는 AI 인프라가 좀 갖춰져야지 또 돌릴 수가 있는 건데 어 인프라가 이제 갖춰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릴 건 같습니다.
그래서 어, 휴먼노이드도 그렇고 로봇 관련된 종목들을 단기간에 이제 뭐 급등하면 팔아야지 개념으로 보는 거는 좀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요. 어, 애초에 이제 변동성이 크는 산업이기 때문에 제가 느끼기에 이제 로봇 산업 같은 경우에는 대기업이 전개하는 로봇주들을 좀 보시는게 좋고요. 대기업이 이제 전개하는 로봇 사업이라고 하면 뭐 삼성전자가 인수한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있고 LG 전자 지분 투자 들어간 로보티즈나 아니면 현대차 그룹의 현대 모비스나 이런 기업들 아주 상징적이잖아요. 그래서 뭐 두산의 두산 로보틱스도 있고요. 그래서 이런 대기업발 수혜를 받는 종목들을 우선 순위로 보는게 좋겠고요.
이유는 어 일반적으로이 로봇 산업이 분명히 성장할 건 알겠는데 정확히 어느 시점에 꼽힐지 알 수가 없단 말이죠. 언제부터 본격적으로 또 보업이 될지도 모르고 그 시기를 우리가 이제 기다리면서 투자를 해 나가야 하는데 그 지점까지 잘 버티면 상관이 없는데 못 버틸 수도 있어요. 그럼 버티냐 못 버티냐 싸움은 결국 자금력 싸움이거든요. 심지어 로봇조도 어느 정도 혁신 업종이기 때문에 자금 당겨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이 적자보고 있는 기업들이 대부분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금리에 민감할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이런 금리에 민감한 부분들은 또 어떻게 해결을 할 것인지 결국 이거는 여유 있는 이제 든든한 캐시카워라든지 자금력이 있는 대기업에서 전개했을 때 안정성을 가져가는 건데 일반적인 로봇주들은 그때까지 제대로 어 버티지 못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셔야 됩니다.
근데 대기업 기업들은 다르죠. 대기업이 인수했거나 직접 전개하고 있는 로봇 사우프들은이 대기업 이제 현금 창출 용력이 되니까 어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망할 확률이 훨씬 더 적죠. 큰일 날 확률도 적고 어 그리고 이제 기대 기대했던 이제 로봇 산업이 꼽히는 그런 이제 지점이 오게 되면 거기서부터 포텐셜도 제일 먼저 받을 수 있습니다. 왜 대기업 물량이 어마어마하니까 그 물량들을 이제 감안해서 본다라고 하면 먼저 성장할 가능성도 굉장히 높고요. 그래서 어 로봇주 투자를 하실 때는 기왕이면 조금 이제 장기적으로 투자를 고려해 볼 만한 점 그리고 비중을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는게 좋습니다.
이게 금액으로 수익률 금액으로 승부를 보는게 아니라 수익률로 승부를 봐야 하는 섹터거든요. 그래서 수익률을 애초에 목표 수익률을 높게 잡고 가시기 바라겠고 어 대신에 이렇게 수익률을 높게 가져가는 대신에는 변동성이 클 수 있기 때문에 금액을 좀 소액으로 집어넣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대기업 발수해 받는 기업 위주로 하시고 요렇게만 분산 투자를 잘하시면 저는 좋은 결과 있을 수밖에 없는게 로봇이라고 봅니다. 초등학교 4학년도 알 거예요. 로봇이 앞으로 올라갈까 떨어질까 성장할까 퇴부할까 다 성장한다고 보죠. 아직 전성기도 안 온게 분명하고요.
근데 그때까지 잘 버티고 갈무리를 잘 해 주느냐 요거를 이제 관점으로 봤을 때는 말씀드린 금액 조절과 대기업 발수해 받는 기업들 요러한 포인트들을 잘 짚으면서 가는게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네. 예, 답변 감사합니다. 어, 그리고 이제 금리 인상 사이클이 본격화가 되면서 또 금융주들로 지금 들어가도 괜찮을까 하시는 분을 있 있으실 것 같은데 좀 대표님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뭐 아무래도 뭐 예대 마진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수혜를 받을 수 있지 않겠냐라는 기대감도 있고 그리고 금융주라고 하면 어쨌든 금리가 올라갔을 때 수혜를 받지 않겠느냐 이런 기대를 하는 쪽도 있어요.
근데 뭐 사실 금리가 올라간다라고 하면은 우리가 뭐 대출이자 올라가는 건 맞지만 예근 금리 올라가는 것도 똑같거든요. 어쨌든 금리가 낮은 시점보다는 좀 높은 시점에서이 장사할 수 있는 여지의 폭이 큰 건 사실이라서 어 기준 금리나 금리가 올라가는 시점에서 우리가 금융주를 주목하는 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봅니다. 어 그렇게 본다라고 했을 때 금융주를 어 투자를 해 볼 수도 있지만 저는 기왕이면 금융주는 투자할 거면 장기 투자가 더 낫다고 봐요. 그런 의미에서는 저는 뭐 증권 쪽에서도 많은 두각을 드러내지만 뭐 은행 쪽에서도 아주 중요한 역할 하고 있는 KB 금융 같은 기업들이 앞으로 이제 금융 지주사 중에서는 가장 주목해 볼 만한 종목 중에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펀더멘탈 자체도 너무 강하게 자리 잡고 있으니까 밸런스도 참 좋은 기업이거든요. 주가도 꾸준히 올려 주고 있고 그래서 만약에 내가 금융지수사를 본다 혹은 금융주를 본다라고 했을 때는 KB 금융을 좀 보시고 기왕이면 길게 보시는게 좋겠다. 어 이번에 좀 금리 올라갈 때 그거만 바라보면서 그냥 반짝 좋게 보기보다는 굉장히 꾸준하게 올라가는 주식이에요. 그래서 그러한 지점들까지도 고려를 하면서 투자 전략을 짜 나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배당을 좀 신경을 쓰셔야 되는데 배당이 꾸준히 잘 나오는가? 근데 배당을 볼 때 뭘 포커스를 맞춰서 보시면 좋냐면 이익이 늘어나는지랑 그다음에 배당금이 늘어나는지를 보셔야 돼요.
왜냐면 이익이 안 나오면은 배당도 줄 수가 없습니다. 배당도 돈을 벌어야 배당을 주죠. 그죠? 어 그래서 결국 이익이 잘 나오는지 잘 증가하는지 거기에 따라서 배당금이 꾸준히 잘 증가하는지 그럼 이제 이게 아주 선순한 구조로 갑니다. 물론 거기에다가 배당 성향까지 올라가고 그러면 더 좋겠지만은 1순위는 이익이 올라가야 돼요. 이익이 나와야 배당 주는 거기 때문에 이익이 올라가고 두 번째 이익이 올라가는 만만 만큼은 아닐지라도 어쨌든 이익이 올라가는 구조에서 배당금도 올라간다. 절대적인 배당금 이게 올라가면은 사실 여기까지만 해도 거의 뭐 합격점입니다.
근데 여기다가 이제 배당 성향까지 올라가 버리게 되면 금상첨하죠. 주가 안 올라갈 수가 없겠죠. 그래서 그 세 가지 키워드를 좀 보시면서 금융주를 보시면 어 더 좀 좋을 거 같습니다. 네. 어, 그리고 이제 정유 에너지 화학주 섹터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유가가 뭐 완전히 급등을 해 버렸기 때문에 정유주들이 이제 주목을 안 받을 수가 없는 상황이긴 하거든요. 유가 차트 보게 되면은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아, 이게 유가가 8월 달에도 그렇지만 9월 달 들어서면서부터는 너무 많이 올라갔어요. 뭐 최근에는 더 이상은 안 올라가고 있거든요.
왜냐면 뭐 100불이 넘어갔으니까 지금 좀 떨어져서 뭐 100불이긴 한데 그래도 엄청 높죠. 예전에 전쟁 막 터져 가지고 유가 난리 났을 때 유가 막 급등해 가지고 뭐 최고점 근처에서 막 전성기 달리고 있을 때 수준까지 온 겁니다. 100불까지 올라왔다라는 것은 심지어 WTI만 그런게 아니라 뭐 다 연동되기 때문에 브랜트 같은 경우에도 지금 이제 100불 위에서 움직이고 있죠. 뭐 한 105불 뭐 110불까지도 찍었었어요. 그래서 이때 전쟁 터져서 막 최고점 들락날락거릴 때 유가 수준까지 다시 올라갔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두바이오 같은 경우에도 보시게 되면 어우 상당히 많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이제 유가가 올라가 버리게 되면 결국 뭐 우리가 정제 마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생각을 안 할 수가 없겠고 정유 에너지 화학 이런 종목들이 한 번 정도 시장에서 주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제 정유주 안에서는 우리가 무엇을 보는게 좋겠는가? 단순히 우리가 이제 그 환율이라든지 원자재라든지 이런 시황 동향을 예측해서 투자하는게 엄청 난이도도 높고 위험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제 그 유가가 올라가고 떨어지는 거에 따라서 특히 유가가 올라가는 거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 주식들을 예측해서 산다라는 거는 너무 어렵다고 봅니다.
그러면 이제 단순히 이런 그 정유나 이런 그 유가 상승 말고도 다른 모멘텀이 같이 붙어 있는 기업을 보시는게 좋아요. 요런게 이제 제가 봤을 때는 어 SK 이노베이션 같은 기업들입니다. 이런 기업들은 이제 정제 기대감도 있으면서 자회사 SK온 어 자회사의 그 ESS 관련된 모멘텀도 같이 붙어 있으니까 뭐 ESS 움직임 나오면서 또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이러한 그 복합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 혹은 뭐 LG 화학 같은 경우에는 어 LG 에너지 솔루션 지분 가치보다도 시총이 낮죠. 그래서 사실상 ESS가 올라가면 화학도 같이 올라갑니다.
근데 어쨌든 본업인 화학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이제 이런 식으로 어 유가가 요동치게 되면 많이 주가가 같이 요동체 그 여지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중복적인 이슈를 좀 담고 있는 뭐 SK 이노베이션, LG 화학 이런 기업들을 한번 어 살펴보시는게 괜찮을 것 같고 투자하는 것까지는 괜찮다고 봅니다. 종목 선정만 잘 분류를 하신다면 네. 어, 그렇다. 언급해 주신 뭐 섹터나 종목 외에 좀 추가로 좀 어, 눈여겨 보고 계시는 섹터나 종목이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저는 철강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데미 수출이 좀 늘어나고 있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특히 이제 거기에 영향을 줬던 것들이 미국에서 이제 중국 철강 산업을 이제 좀 밀어내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많은 국가들이 빤덤핑 관세에 관련해서도 그렇고 어 이제 그 미국과 중국의 산업의 이제 분리 그리고 특히 이제 철강에 있어서도 중국을 견제하는 모습이 다른 국가들에게 이제 반사익으로 작용하고 있는 모습이고 앞으로도 그렇게 계속될 거라고 봅니다. 중국과 미국의 이제 산업뿐만 아니라 국가 단위의 이런 경쟁은 그리고 서로 이제 배척은 이거는 해결이 될 만한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그런 점을 고려했을 때는 아무래도 어 당분간 계속 철강 관련된 종목들이 반사 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보고요.
여태까지 너무 안 좋았습니다. 근데 소비 데이터가 또 좋았던 것도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자동차 이제 관련된 매출도 좀 나오면서 그렇게 된 거거든요. 그래서 뭐 조방원이나 자동차 이런 것들이 다 철강 쪽이랑 연동이 되어 있고 건설도 마찬가지죠. 원전 건설 인프라도 그렇고 어쨌든 에너지 인프라가 이제 앞으로 수혜를 받을 것이기 때문에 인프라는 단어가 붙으면 어찌됐건 철강은 필수입니다. 여태까지 많이 쉬기도 했고요. 올랐다 하더라도 이제 반짝 올랐다 깨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서 어 철강 관련된 종목들을 저는 보시는게 좋겠고 기왕이면 무량주를 보시라.
철강도 변동성이 엄청 크기 때문에 굳이 중소용주까지 안 내려가는 걸 권장드립니다. 뭐 철강하면 유명한 기업들 정해져 있잖아요. 현대, 포스코, 세아, 동국 이런 기업들 더쳐주면 뭐 케이지도 있긴 하지만은 웬만하면 이런 그 대기업 철강들 안에서 투자 결정을 내리시는 걸 좀 권장드리겠습니다. 네. 어, 그렇다면 어, 포트폴리오 비중을 좀 어떻게 가져가면 좋을지 좀 궁금합니다. 저는 이제 포트폴리오 비중 일단 안전 맞지는 저는 항상 구비가 되어 있어야 된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어, 금이랑 달러랑 원화랑 2대 1대 1 비율로 어느 정도 확보해 놓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나머지 가지고 이제 주식 투자를 하시는데 거기서 이제 구성을 한다라고 했을 때는 섹터를 뭘 담으면 좋겠냐면 일단 제가 말씀드렸던 철강 그리고 어 통신 그리고 소부장 예 마지막으로 제약 바이오입니다. 제약 바이오는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이제 압박을 많이 받게 될 텐데 지금이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그 금리 인상이라는 모멘텀 때문에 어 압박을 엄청 받고 있어요. 그래서 원래는 훨씬 높은 가격에 거래되어야 하는 실적을 어닝 서프라이즈를 찍어 주는 우량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못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언제까지 이럴 순 없거든요.
실적이 계속 좋아지는데 철강도 얘기했지만 제약 바이오도 수출이 어 우리가 5년 전 10년 전에 비해서 엄청 많이 늘어난 산업입니다. 미래 먹걸이로도 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제약 바이오는 시들지 않는 산업이라고 생각해요. 오래 살고 싶은 욕망, 건강하게 살고 싶은 욕망은 인류가 존재하는 사라질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관점에서의 이제 제약 바이오는 저는 이제 성장을 멈출 거라고 보지도 않고 특히 제약 바이오가 또 기술 집약적이기도 하기 때문에 아무나 건드리지도 못해요. 돈 있고 어느 정도 선진국 반열에 올라와 있는 교육 수준이 있는 그런 나라들이나 어느 정도 건드릴 수 있는 거거든요.
물론 뭐 무조건 그런 건 아니지만. 그래서 제약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가 어쨌든 이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나라로 가게 된다라고 했을 때 어 문화 산업이라든지 제약 바이오 산업 같은게 클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제약 바이오는 길게 보셨을 때 지금의 가격이 너무나도 저렴하다라는 거 그런 것까지 감안해 보면 제가 말씀드린 그 섹터들로 분산 투자가 이루어지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리고 사실 지금 같이 이제 좀 리스크도 많고 악재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분들 이런 상황을 좀 어떻게 이용해야 할지 좀 대표님 의견 궁금합니다.
어, 일단 이제 종목을 한번 추리셔야 됩니다. 이번기에 뭘 추리셔야 되냐면 주가 빠져도 그냥 나는 기업 믿고 가져갈 주식. 그리고 어, 이거는 주가 빠지면 답 없을 것 같다. 시장 안 좋으면. 그런 건 빨리 효과야 됩니다. 그럼 그걸 가르는 기준이 뭐냐? 결국 재무적 성장이에요. 매출, 영업 이익, 순위익 늘고 있는가? 영업 이익률 순위익률 늘거나 최소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 주느냐? 매출 이익 늘고 있는데 마진율도 오르면 금상청하지만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비슷한 수준만 유지해 줘도 그건 괜찮은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수준으로 갔는데 가격이 마진율 대비해서 PER이 합리적이다.
그럼 이제 그런 종목이나 섹터들은 충분히 투자해 보실 만하죠. 그래서 웬만하면 거를 기준으로 신뢰할 수 있을 만한 실적 성장을 보여줄 만한 기업은 가져가되 그렇지 않은 기업들은 전략 매도하시라고까진 아니지만 어 특정 또 섹터가 이제 또 다른 분위기로 갈 수도 있기 때문에 정답은 아니지만 기왕이면 그런 기업들은 좀 속아내실 필요가 있다. 물량을 조금이라도. 왜냐면 주가 떨어졌을 때이 대응이 잘 안 될 수 있거든요. 심지어 금리까지 올라간 마당에. 그래서 그러한 점을 좀 고려해 가지고 전략을 짜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렇다. 오늘 방송 인사이트 요약과 함께 마무리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 이제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이 진행이 됐고 앞으로 추가 인상도 시세를 하고 있는 상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전쟁 고육과 고금리 상황에서 우리가 이제 시장이 좋아지는 걸 기대하기가 당분간은 좀 쉽지 않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한 10월 중순 3분기 실적 발표까지는 시장에 대해서 조금 관망하는 자세를 취하셔야 될 것 같고요. 3분기 실적 발표해서 또 실적을 기반으로 많은 주식들의 어 향방이 엇갈릴 거라고 봅니다. 믿을 건 실적이고 결국 또 수출이 중요해졌습니다. 왜? 안정되고 있었던 환율이 다시 취속기 시작했거든요. 그리고 완전히 이제는 환율적인 부분이 새로운 영역으로 접어들었어요.
안 좋은 쪽으로. 예. 원화 가치가 많이 떨어진 거죠. 그런 점을 감안해 봤을 때는 이러한 우리가 흔히 뭐 뉴노멀이라고 부르는 이러한 그 환열 상황에서는 어 수출에서 선과를 계속해서 늘리지 못하는 기업들은 계속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러한 점을 좀 고려하시면서 어 결국 수출 실적을 믿고 투자를 하자. 그리고 재무적 성장을 보면서 가져가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오늘 라이브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나와 주신 이창대 대표님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어, 저는 또 다음에 뵙도록 하겠고요. 오늘도 이제 늦게까지 시청해 주신 우리 어, 시청자 여러분들 저녁 집사 맛있게 드시고요.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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