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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체크 스탁으로 이어가 다뤄 보겠습니다. 어제 우리 급락의 원인 가운데 하나로 SK 하이닉스의 ADR 상장이 재료 노출이 됐다 뭐 등등의 평가들 그리고 또 반도체 관련된 종목군들이 급등을 이끌어온만큼 또 급락에도 선두에서 있는 모습입니다. 조금 전에 증권사 레포트도 보니까요. 어제는 한국 투자 증권, 오늘은 미래세 증권이이 SK 하이닉스의 눈높이를 하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목표가 하향 조정이 아니라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이 이제 슬슬 나오기 시작하는데 그렇다면은 반도체를 주측으로 했던 이번 대세 상승이 마무리가 되는 건지 아니면은 잠시 쉬었다 가는 건지 두 분의 이야기를 들어 보겠습니다.
뭔가 좀 악재가 다 같이 쏟아지는듯한 느낌을 봤는데 김민 전문가님 뭐 하나의 빌이었다고 보세요. 아니면 실질적으로 시장에 미치는 영향 SK 하이닉스 ADR 상장이 크게 의미가 있었던 이벤트였다라고 보세요. 뭐 저는 크게 의미가 있었던 이벤트로 보고 있지 않고요. 어 이제 본주와 ADR의 수급 분리가 좀 있었던게 크겠죠. 뭐 본주를 팔고 ADR로 간다든지 뭐 실제로 있더라고요. 뭐 똑같은 주식으로 보여지는데 그냥 가격만 10배 차이 나고. 또 두 번째는이 이벤트가 호재보다는 가격이 얼마만큼 선반영되었느냐 본주에 이미 선반영된 부분이 좀 컸다라고 보여집니다.
ADR 이제 상장할 거니까 SK하닉스를 사자. 뭐 SK 스케어 등등 그래서 그 선반년된 가격이 컸는데 막 판에 이제 AD 상장을 뭐 하루나 이틀 앞두고 따라붙으신 분들 뭐 280만 원대 290만 원대 결과물이 결코 좋지 않죠. 뭐 계속 경고 시그널을 보내 드렸고요. 따라가서는 안 된다. 오히려 이번에 이제 하락 구간 때 가격 제시를 좀 해 드렸거든요. 전일도 뭐 삼성전자가 26만 원, SK닉스가 185만 원. 물론 다 다음 라인은 이제 22만 원 170만 원으로 보여집니다만은 26만 원과 185만 원 밑으로 내려가면 과대 낙폭 구간으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진입할 만한 사유는인 거 같고 결국은 가격에 선반영된 부분이 있는데 때맞침 유가 상승 그리고 뭐 몇몇 증권사에서 이제 ASP의 정점을 3분기로 해석하는 그런 리포트 보고서도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3분기를 정점으로 저 또한 보고 있습니다. 다 이제 3분기로 정점을 보고 있는데 웬 낙폭대에서는 사야 되느냐? 일단 실적 뚜껑이 열어 봐야 될 거고 가장 큰 이유는 뭐이 이야기도 10열 번 정도 말씀드렸는데 파운드리의 추가 수주 삼성전자에서 상단을 여는 것은 파운더의 추가 수주가 있으면 열릴 것이다. 그다음에 어떤 형태로든이 지정학정스크가 또 좀 작은 몸사를 앓고 있는데 이것이 정리되었을 때 포모와 네러티브 강렬한 시세 분출이 한번 있을 것이다. 우리가 2023년에도 이차전지가 강렬한 포가 있었지 않습니까? 반도체에서 포모가 있었느냐?
포모가 없었죠. 없었어요. 네. 포모라고 볼 수가 없죠. 영업익률 70%짜리였기 때문에 포모라고 이렇게 보기 보기보다는 속도가 너무 빨랐죠. 그러니까 늘 증시는 좀 신압으로 자복자복 천천히 올라가는게 좋은데 어 증시에 이렇게 도구들을 보시게 되면 HTS 여러분들 각도기가 있어요. 각도가 미국 시장에서 정상적으로 갈 때가 45도 정도. 국내는 그 정도 되지 못합니다. 한 35도에서 30도 후반 정도 되는데 이번에 SK닉스 올라간 거 보면 삼성전자는 거의 70도 정도거든요. 그니까 속도가 그만큼 빨랐던 부작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이제 가격은 어느 정도 메리트가 있는 구간에 들어왔기 때문에 충분히 살 만한 이유는 생긴 거 같습니다.
이때 이제 뭐 소부장을 살지 본주를 살지는 각각의 결정 문제이나 어 지적으로 이제 뭐 유가의 어떤 상승의 지속성이라든지 중동 리스크라든지 이런 부분은 하나의 체크포인트로 좀 가져가야 되지 않느냐 결론입니다. 본주 자체는 문제였고 가격에 선반영된 효과로 차익이 나왔을 뿐이다.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3분기 정점을 보신다는 거는 주가 말씀하시는 거세요? 아니면 아닙니다. 영업 이익률이죠. 아 영업 이익률이 3분기면 지금 사실 지금 데이터가 안 나서 그렇지. 7월이면 지금 3분기잖아요. 그렇죠. 2분기 정점을 찍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계속 이야기를 해 드리고 있지만 저는 뭐 27년이나 28년에 뭐 반도체가 호황이라는 부분 자체에 관해서 뭐 반대 의견을 필요하거나 이런 쪽은 아닙니다.
근데 단지 저의 뭐 분석과 판단으로는 이분게 영업 이익률 자체는 뭐 정점을 찍었다고 좀 보고 있고 그다음에 저는 뭐 금리 인상이 늘 두려워하는 쪽이기 때문에 그런 즉 금리 인상을 선단해 놓다고 계속 말씀드렸기 때문에 어 3분기는 영업익률 떨어질 것이라고 좀 판단하고 있고요. 그렇다고 보면 선분기 떨어지니까 주가를 팔아야 되냐 그것은 아니라는 거죠. 어느 정도 하반 경직성이 만들어질 것인데 상단을 열 수 없다라는 거예요. 영업 이익률이 좀 떨어지게 되면. 그러면 이제 상단을 열 수 있는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하죠. 근데 그 새로운 모멘텀이 지금까지 뭐 HB4, HB 4, 이런 거였는데 하이닉스 쪽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하이닉스 쪽에는 새로운 모멘텀이 크지 않다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는 쪽이고 삼성전자는 추가 수주의 어떤 파운더리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약간 지금 뭐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 쪽으로 논림목에서 기울어져 있는 쪽이다 정리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상단 상단을 열 수 있는 플러스 알파가 있는 종목으로 접근을 해 보시면 좋겠다. 그래서 이익률 같은 경우는 3분기 질매에 좀 정점일 것 같다. 따라서 반도체 종목군들 내위에서도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는 시각으로 좀 보시네요. 그러면 이사님의 의견도 좀 들어 볼게요. 네. 일단 뭐 미래스대 증권에서 오늘 그 전망을 낮춘 것은 내년 전망이나 이런 걸 낮춘게 아니죠. 어, 2분기 실적 추정이 조금 오버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니까 이번 분기에 발표된 실적에 수정을 한 것이지 내년 실적은 여전히 유지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중요한 건 우리가 미래에 벌어드릴 돈이 정점 치고 떨어지기 시작하면 그건 이제 뭐 악재라고 해야 될 텐데 그다음에 이제 줄어드는게 이제부터 시작이고 계속 조금씩 줄어들 거다라고 판단하면 그럼 굉장히 이제 불안불안할 텐데 그게 아니고 실적은 굉장히 견조한데 이분게 우리가 약간 그니까 뭐 어떻게 보면 증거사 추정의 잘못이라고 좀 봐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ASP가 떨어졌을 거다라고 얘기를 하던데 ASP가 떨어져서 실적 추정이 잘못됐으면 뭐 2분기 실적이 좋았는데도 떨어진 삼성전자는 뭐가 되며 그다음에 앞으로 실적이 계속 좋은데 주가가 떨어지는 건 또 무슨 의미인가를 우리가 고민할 수밖에 없죠. 그다음에 뭐 계속 말씀드리지만 ADR과 본주가 다르게 갈 리가 없고 갈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뭐 외국인들이 뭐 일정 부분 ADR을 더 중점적으로 사고 국내 종목을 좀 덜 사거나 팔 수 있겠지만 원래부터 팔고 있었어요. 그래서 뭐 이건 뭐 ADR 효과라고만 보기에는 좀 어려운 측면이 있어서 저는 뭐 일단 뭐 ADR은 성공했는데 뭐 본주는 뭐 급 급락했다라는 거 자체도 오늘의 급락을 보면 뭐 말이 안 되는 얘기고 그래서 어차피 같이 가는 거고 약간의 뭐 프리미엄 정도는 받을 수 있겠지만 그냥 같이 가는 거라고 봐야 되고 중요한 건 그럼 업항 자체가 바뀌었느냐 미래 이익이 크게 바뀌었느냐 아직까지 그렇지 않거든요.
아까도 언급드렸던 것처럼 어 메타가 지금 5GB가에 인프라 투자를 추가로 발표했죠. 그다음에 TSMC 6월 달에도 최고치를 찍었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보면 지금 우려하고 있는 것들은 다 조금은 과잉된 우려가 아닌가? 벌써 한 세 번째네 번째 되잖아요. AI와 관련된 우려가 나온지 벌써 한 세 번째 정도 되는데 어 이번에도 좀 그런 비슷한 양상이 아닐까? 그래서 정말 우려되는 건 오히려 금리 이런 걸로 우려한다면 좀 그래도 납득이 되겠어요. 지금 30년 5% 또 넘었죠. 10년물 4.6 찍었죠. 그다음에 6과 다시 급등하고 있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로 인해서 일시적인 노이즈가 나타났다는 거 오케이. 그런데 그게 아니고 정말로 갑자기 뭐 이익이 줄어든다. 빅테크의 뭐 케팩스가 갑자기 줄어든다라고 하는 걸 우리가 어떻게 미리 압니까? 그래서 주가의 민감도만 가지고 주가가 최근에 뭐 민감하게 움직였다만 가지고 그런 판단을 하는 건 제가 보기엔 조금 이렇고 끝날 줄 알았던 전쟁이 제게되면서 금리가 올라갔고 실적 약간의 추정치 오류가 있고 아 이런 것들이 수급적으로 두 배 레버리지와 만나면서 변동성을 키운 것이라고 보는게 저는 또 현실적인 것 같고 어제는 또 너무 과도한 반응이었다라고 판단을 해서 저는 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매수가 맞는 거 같습니다.
음. 네.이 이 또한 지나갈이 지금 반도체 섹터에 대해서 여러 가지 또 의구심어린 시선들이 나오고는 있는데 이것도 또 견뎌내고 어느 정도의 좀 방향성을 유지하지 않을까 두 분의 의견 이렇게 들어봤습니다. 이슈 다뤄봤고요. 그러면 어떤 뉴스들이 준비되 있는지 주요 뉴스 보고 오겠습니다. 네. 프리마켓 뉴스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첫 번째 소식은이 정부와 여당이 지주 회사의 손자 회사가 비수도권의 증선 회사를 설립하게 될 때 지분 보유 의무를 완화하는 방안에 추진한다는 소식입니다. 향후에 SK이닉스가 혼남 반도체 공장 증설 등 지방 투자를 하게 됐을 때이 외부 자금 수열이 가능해지기에 재무부담을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있는데요.
김원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이 같은 내용이 남긴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휘했습니다. 법안은 산업통상부 등 정부 부처와 논의를 거쳐서 나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지난해 말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지주사 규제 완화방침이 발표되긴 했지만 금산 분리 원칙에 막혀서 추진이 보류되 왔습니다. 이번 법안은 정부가 전남광주를 비롯해 지방 투자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규제를 완화해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도하려는 취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개정안의 핵심은 산업부장관이 승인한 첨단 기업에 한해서 지주사의 손자 회사가 비수도권의 증손 회사를 설립하게 됐을 때 지분을 50%만 소유하게 돼도 출자가 가능하도록 특례를 규정한 부분입니다.
현행 공정거래 법상에서는 손자 회사가 증손 회사의 지분을 100% 보유해야지 규제를 완화하는 비수독관 투자를 유도하겠다는 그런 취지인데요. 네. 이번 개정을 통해서 SK 그룹의 지수사 SK의 손자 회사인 SK 하이닉스는 호남 반도체 와 충조 청주을 포함해서 선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를 위한 SPC를 세우게 됐을 때 외부에서 투자자를 참여시켜 투자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됐습니다. 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삼성전자가 3,2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처분해 임원에 대한 장기 성과급을 지급합니다. 장기 성과급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하기 위해 보유한 자사주 1132,477주를 처분한다고 공시했는데요.
처분 가격은 이사회 결의일전 영업 2일인 지난 10일 종가 기준으로 계산이 돼 3,227억 5,594만5,000원입니다. 지급 대상은 임원이고요. 1인당 약 3억 5천만 원 수준의 주식을 받게 될 전망인데요. 처분 예정 주식은 발행 주식 총수의 0.019% 수준이기 때문에 주식 가치 희석 효과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회사책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네. 다음 소식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삼성 에피스 홀딩스의 자회사 삼성 바이오에스가 제조업 인간 히알루라 이다재 기반의 SC용의 변경 기술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현재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들이 SC용으로 전환하게 되면서 특허 장벽을 높이고 있는만큼 자체 기술을 통해 시뮬러 시장에 공략의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요.
삼성 바이오에스는 PH20 기반의 SCJ 변경 기술의 내부 테스트를 마쳤다고 합니다. 일단 PH20 기반 SC형 변경 기술은 고용량의 한체 의약품을 정맥 주사해서 SC 제형으로 변환하 필요한 핵심 기술인데요. 삼성 바이오에스는 바이오시뮬러리 개발 중인 머 글로벌 매출 1리 항암자 키트루다와 ADC의 대표 품목인 일본 다이지산 교회 엔허 2 등의이 기술을 적용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네. 다음 소식입니다. 로키델스케어가 서울 아산병원에서 신장 재생, 첨단 재생 의료 임상 연구를 시작하게 됩니다. 이번 임상이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세계 첫 신장 재생 수술 사례라고 설명했는데요.
네. 이와 관련돼서 안전성과 함께 신장 기능의 회복과 조직 재생 가능성을 평가하는 것이 이번 임상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네. 이번 임상에는 환자의 모멘텀 조식에서 유래한 자가 세포한 활용한이 신장 재생 기술이 적용된다고 하는데요. 회사책에 따르면 하버드의 의과대학 연구진과 서울대학교가 수행했던 전임상 연구에서는 신장 기능 재생의 약의 재생률을 보였고요. 신장 섬유화도 약 70% 감소하는 듯 결과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네. 마지막 개발 소식 보겠습니다. 하나 갤러리아가 부동산 개발 사업을 통해서 사업 다가를 추진합니다. 서울 강남구의 신사동 토지를 2367억 원에 매입했다고 공시했는데요.
매입 토지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으로이 고급 빌라부지로 개발하다 무산된 곳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네. 이곳에 특수 목적법인을 설립한 뒤 프리미엄 주거 단지 개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희소성이 매우 높은 프리미엄 입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미래 가치 상승이 기도된다는 관계자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이번 메이 금액은 한화 갤러리어의 자산총액의 11.73%입니다. 네. 지금까지 프리막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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