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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톨로지가 없죠. 온톨로지가 있어야지 이런 데이터들을 의미 있는 관계로 연결을 해서이 업무 맥락에 맞출 수가 있는데이 LLM 기반 AI 에이전트는 일단은 맥락을 모르기 때문에 또 정확하고 똑똑한 답변을 할 수 있지만 사 맞춤명이 없기 때문에 한계가 있고 일관성이 없다. 팔란티어는 보안이 진짜 강력한 해자이고 보안이 생명인데 앤트로 같은 경우는 지금 보장된게 아니기 때문에 정 크리티컬 환경에서의 운용 경험도 아무리 전쟁에서 쓰였다고 하지만이 팔란티어와 같이 쓰인 거지 뭐 단독으로이 그 쓴 거는 아니기 때문에 이런 운용 경험이 없다면 방부라든지 정부라든지 이런 데서 신뢰를 하고 당장이 대체는 될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이 미션 크리티컬 환경에서의 운용 경험도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역할이 다르긴 한데 제가 항상 말씀드리는게 투자 자체에서는 모든 투자자들이 사실 이런 거를 막 공부해서 맞는지 아닌지 이거를 다 따져보고 막 이렇게 하진 않잖아요. 대부분 그냥 뭐 뉴스만 보고 막 소문만 듣고 종목 방에서 그냥 이것만 듣고 엔스로픽이 나왔으니까 소프트웨어 끝났다. 빨랑 티어하고 바로 매도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이런 소문 자체가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항상 여러분께서 투자를 하실 때 맞는지 아닌지 확실히 해서 이렇게 매수를 하고 매도를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변동성을 좀 반드시인지를 하셔야 될 거 같고요.
단기로 할지 내가 1년 안에 수익을 보고 팔아야 될지 아니면 정말 PR이 두 자릿 수가 될 때까지 기다릴 수가 있는지 이거를 조금 생각을 해 보시고 계획을 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친구는 네 그냥 단타를 많이 하거든요. 왜냐면 이거 변동성을 이용을 하면 돼요. 왜냐면은 파란티어가 그만큼 빨리 빠지기도 하지만 좋은 호재가 있으면 금방 또 이렇게 오르기도 해요. 돈나무 언니가 뭐 샀다더라 그러고 뭐 진짜 실적이 잘 나온다 이러면 또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굉장히 또 소문에 많이 이렇게 올라가는 주식이기도 해요. 어떤 네러티브가 있냐면 3년 안에 뭐 시총 7위 안에 든다.
이제 500달러 간다. 튜브에 보면 맹목적으로 추종을 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세요. 극단적이긴 한데 어떤 분들은 PR 뭐 이런데 투자를 하냐? 말도 안 된다. 뭐 이렇게 하는데 어떤 분들은 총 7리 안에 쓴다. 댓글을 다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변동성이 이렇게 심하다 싶으면 이거를 또 이용해서 단타 트레이딩을 하시는 것도 저는 또 전략이라고 생각을 하거든. 물론 저는 장투를 하지만 저 또 장기 투자자 분이시니까. 참고로 오픈해가 처음에 유명해졌을 때 구분이 망하는 소리도 나왔어요. 당시 별로 의미가 없. 그리고 그 엔트로과 패트가 지금은 안겼 근데 뭐 절대 모르죠.
누가 온플로지를 냈는데 가성 적응 기업의 세트로 그냥 트로픽이랑은 안겹친 제로 이제 밸런티어 소프트였으면 영상을 보면 다만 이제 높은 PR이 정당화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 독점이라 밸류가 해손되면 PR이 정당할 수 맞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팔란티어의로지와 독점할 수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면은 시험이 훼손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어떤 분이 매도 시점 이거를 또 사전 질문으로 해 주셨는데 매도 시점이라기보다는 팔란티어는 고성장 서사를 먹고 사는 기업이기 때문에 실적이 만약에 한 번이라도 분화가 된다면 크게 빠질 수 있습니다.
일단은이 고성장이 계속 유지된다는 전제 하에 지금이 멀티플이 유지가 되는 거기 때문에이 실적이 한 번이라도 미스가 난다. 이게 아니 지금처럼 드라마틱하지 않다 이러면은 아 이제 끝났네. 실적이 계속 증명을 해 줘야 되는 기업이고요. 사실 요즘에 굉장히 포모 많이 오지 않나요? 반도체가 너무 올라가고 있으니까. 그거는 사실 저도 막 포트폴리오가 팔란티어 테슬라가 크다 보니까 포모가 많이 오거든요. 그 좋은 브로드컴 이런 거를 좀 더 살 걸. 제가 승무원으로 일을 하다 보니까 집에 항상 한국에 오면은 신문을 몰아서 읽어요. 매일매일 그 HBM 공급 부족 기사가 매일매일 뜨는 거예요.
2027년까지 공장을 짓는다고 해도 당장에 공급이 안 된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오랫 거 완전 완판했다고 해요. 그 정도로 지금 공급 부족이 장난이 아니기 때문에 거기에 정말 다 답이 있더라고요. 그게 정말이 삼성 실적 나오기 전이었거든요. 반도체구나. 사야겠다 이러고 있었는데 완전 날아가더라고요. 친구들을 몰라서 입으신다셨어. 종이신네. 종이신 네 무슨 신문 아 저는 그냥 집에서 저희 그 조선일본 뭐 조선 경제 헤러드 경제 종이신 분도 정말 추천해요. 되게 막 줄 거 가면서 맨날 필기하면서 읽거든. 왜냐면 이게 온라인으로 보면은 정말 제가 선택한 정보만 보게 되는데 동의 신문을 보면은 또 관심 없던 그런 것도 그냥 우연히 얻어 걸리는 경우가 많아 가지고 그 신문에 정말 답이 다 있어요.
그 HBM도 한켠에 매일매일 나왔거든요. 특별히 보도될 때도 정말 많았었고 거기서 진짜 한 달 동안 뭐 HBM 뭐 부족하다 정말 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막 많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3전이 높은 실적을 발표하더니 신문은 강추합니다. 책을 쓰면서 정말 어려웠던 팔란티어 같은 경우 웹사이트로는 이해가 잘 안 돼요. 진짜 친절하지 않은 그런 설명이고 [목을 가다듬음] 번역체도 너무 심하고 그 정말 피드백 루프와 폐쇄 루프의이 차이가 제가 궁금해서 이거를 찾아보는데 예전에는 너무 자료가 없었거든요. 뭐 요즘에는 lm으로는 이렇게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초반에는 그런 것들은 제가 알 수가 없었어요.
이건 제가 참고를 알려 드릴게요. 피드백 루프랑 패세루프의 그 차이. 왜냐면 팔란티어에서 지금 뭐 피드백 루프를 엄청 또 강조를 하잖아요. 그게 팔란티어의 해자이기도 하고. 근데 책에 쉽지 못한 부분이에요. 피드백 루프는 우리 회사가 어떤 값을 수정을 했는데이 결과가 이렇게 하니까 온도가 4도가 올라가더라. 이거를 사람이 판단을 하고 이거를 사람이 입력을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피드백을 한다. 그래서 오답 노트 같은 그런 개념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 회세루프는 뭐냐면 결과값이 자동화된다. 오픈형으로 사람이 뭐 피드백을 준다거나 이런게 아니고 그냥이 시스템 안에서 그냥 자동화로 눌러가는 거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팔란티어 그 투자하고 계신다는 분 손 한번 들어 보세요. 반도체 아까 투자하시는 분들은 지금 한 절반 정도 돼. 손 둘 다 안 드신 분들은 그냥 다른 걸 사고 있다. 나는 더 획기적인 걸 알고 있다.이 이런 분들인 거예요. 최근에 많이 눌렸다가 또 지금 어느새 정신 차려 보니까 신국 가고 진짜 SMP 500이라 나갖고 신국 같아. 갔죠. 정신차려 보면 갑자기 뭐 올라가 있는게 또 미 주식의 또 매력 아닌가? 그 반등이 정말 회복이 빠르지 않나요? 너무다 진짜 작년에도 살 틈이 없다. 살틈이 없어. 진짜 살 틈도 없고 정신 차릴 틈도 없습니다.
뭐 한 달도 안 돼서 예, 한 달도 안 돼서 지금 많이 했죠. 예. 진짜 오시는 분들 표정 좋아고 많이 오시더라고. 저보다 저 표정 관련한다고 진짜 힘들어 죽겠습니다. 하기 전에 인터뷰를 한번 했습니다. 그 우크라이나 전쟁에서의 그 데이터를 또 다른 국가에는 또 넘기지 않고 그거 한번 이야기를 해주시. 네. 어떤 맥락에서이 얘기가 나왔냐면은 어 LM에 제가 초반에 막 자료 조사를 할 때 할루시네이션이 심했는데 거기서 저한테 준 잘못된 정보가 있었어요. 그게 뭐냐면 팔란티어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기술 무상 지원을 한게 데이터 셋을 얻어서 다른 뭐 전의 학습에 이용을 하기 위해서 그렇다.
이게 정말 말이 안 되는게 팔란티어에서 지금 제일 강조를 하는게 고객의 데이터를 옮기지 않는다. 데이터는 고객의 그 플랫폼 안에서만 쓰고 있고 절대로 베이스 밖으로 꺼내오지 않는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데이터를 들고 와서 다른 전쟁에 이렇게 쓴다는게 말이 안 되는데 어떤 분이 그러면 팔란티어는 어쨌을 얻고 의사 결정을 반복하면 할수록 고도화 된다는데 그거는 그러면 무슨 말이야? 이게 어떤 거냐면 고객의 플랫폼 안에서만 있어요. 고객의 데이터 플랫폼 안에서는 계속 진화를 하겠죠. 왜냐하면 여기서 계속 피드백 루프를 거치면서 뭔가 의사 결정을 반복을 하면 할수록 결과값이 다시 입력이 되고 오답노트처럼 진화를 한다고 했었죠.
다음 의사 결정에는 앞에 한 히스토리가 있으니까 계속 이렇게 발전을 시켜 가면서 계속 고도화가 돼요. 근데 카란티어는 거기서이 기술을 지원하는 역할을 할 뿐이지이 데이터를 뭐 옮겨 와서 다른데 쓴다거나 이렇게 하지는 않고요. 그래서이 부분을 굉장히 많이 오해를 하시는데 데이터 주권는 정말 중요시합니다. 팔란티어에서 러우 전쟁의 데이터를 들고 와서 일한 전쟁에 사용한다든지 이런게 절대 아니에요. 우리 모임원이신 김지수자님 오시고 이렇게 북토크 한번 해봤는데 오늘 좀 많이 얻어 가셨습니까? 예. 좀 내용이 어렵다 보니까 팔란티어에 대해서 다뤄봤는데 오늘 좀 많이 얻어 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해봤습니다.
다음 달에는 우리 일반적인 소리 진행할테니까 또 일정 맞으시면은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북토크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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