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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초에 어 이거 지명 이슈가 나오기도 하면서 이게 울고 싶은 사람 뺨 때려 줬다고 원래도 1월 달에 증시가 엄청 많이 올라가서 조정 줄 때 됐다 했는데 웬걸 연준 의장도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매파적인 인물이 되니까 기준 금리 인하에 대한 실망감이 좀 나오면서 지수가 많이 흔들렸거든요. 근데 요즘은 분위기가 어때요? 네. 반갑습니다. 우리 , 이제 신사인당 유튜브 채널에서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린지도 꽤 시간이 지난 거 같습니다. 자, 이제 제 얼굴이 뜰 때마다 썸네일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오랫동안 들어오셨던 분들은 이제 시장을 읽는 법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어느 정도 파악이 되시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 이번 영상을 통해서도 과연 2026년 한에 우리가 증시를 어떻게 전망해야 할지 그리고 우리가 지금 현재 주의해야 될 만한 우려할 만한 위험은 없는지 같이 한번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고요. 지금 현재 저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증시가 상당히 2026년 좋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위험이 없는 건 아니죠. 항상 우리가 투자를 한다라고 했을 때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낙관론을 전제로 깔고 여기에서 리스크를 관리하는 위험을 관리하는 투자자가 진정으로 장기적으로 살아남고 돈을 버는 투자자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이제 어느 정도 폭락을 예상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항상 폭락이라는 건 어떻게 나오는지 아십니까?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하게 갑작스럽게 옵니다. 이걸 예측했다라는 것은 일단 첫 번째 난이도가 너무 높고요. 대중들이 따라할 수 있는 매매 영역이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가 국가 부도의 날 빅쇼트 이런 영화들을 통해서 주식을 배운 사람들이 자꾸만 그 폭락이라는 키워드 남들과 반대로 간다 이러한 거에 꽂혀 가지고 아주 위험한 매매를 하시는데 최근에 SK하이닉스 주가가 많이 올라가면서 배우 전원주분의 투자 방식이 다시 한번 또 조명되기도 했었죠.
역시 장기 투자, 낙관론 대신 좋은 주식을 기반으로 그렇게 갔을 때, 무량주를 기반으로 갔을 때 충분히 성과를 낼 수 있다라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번 격원을 통해서도 이거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데요.이 비관론자는 명성을 없지만 여러분들 낙관론자는 돈을 봅니다. 여러분들 원래 주식이라는게 항상 심리가 흔들리고 무섭고 그리고 거기에서 지루함을 우리가 견뎌야 수익으로 가져갈 수 있다라는 점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우리가 만약 분석도 안 하고 낙관론으로만 일관하게 된다면 그건 리스크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니죠. 충분히 시장 분석을 하면서 이런 위험성이 있겠구나.
그리고 이러한 방향 때문에 지금은 좋게 볼 수 있겠구나라는 거를이 지표를 통해서 숫자를 통해서 흐름을 파악하면서 가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번 달 이번 영상을 통해서도 여러분들과이 영상을 통해 같이 알아볼 건데 또 하나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2026년 시장이 좋을 거라고 보는 이유는 뭐냐면 2026년에도 여전히 유동성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2024년 말부터 유동성장은 시작이 됐어요. 그런데 2024년 말에 조기 금리 인화를 했는데 2025년에 트럼프 정권이 들어서기 시작하면서이 관세 이슈 때문에 거의 9개월 가량 금리가 동결이 됐습니다.
근데 동결이 됐다고 해서 금리나 사이클이 끝났던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금리 인하 사이클이 유지되고 있었는데이 계속 떨어지지만은 않잖아요. 금리 인하를 중간에 쉬는 구간도 있습니다. 그 쉬는 구간이 좀 길었을뿐 금리 인하 사이클은 여전했던 거예요. 그리고 나서 연말이 되니까 25년 말부터 다시 금리 인하를 제개했습니다. 그리고 2026년 마찬가지죠. 자, 여기에서 이제 추후에 5월 이제 곧 있으면은 설 연휴입니다. 설연휴 끝나고 나면 어형 부형 또 시장 자리 잡다 보면 금세 3월이 돌아와요. 3월부터 이제 대략적으로 기준 금리 인하를 25년 말부터 이제 상당히 연속적으로 이제 내렸기 때문에 5월이 이제 연준 의장이 교체가 되는 시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5월까지는 동결을 하지 않겠는가라는 의견이 지금 현재로선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5월 이후부터는 다시 한번 또 금리 인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어 시기가 될 것이다라고 예상을 합니다. 그래서 한 6월 정도를 본격적인 금리인하가 다시 또 제개되는 시기로 예측을 하고 있는데요. 자, 여기에 대해서 그럼 금리 인하가 왜 그렇게 이루어질 거라고 예상되는지 차기 연준 의장의 성향을 우리가 파는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고 여기에서 더 나아가서 어 기준 금리 추위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이 지표들을 통해서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연준 의장의 어떻게 보면 성향이라는 것은요.
어떻게 파악하시는게 좋냐면 대세를 바꾸지 못해요. 예를 들면요. 지금 이제 우리가 지표들을 통해서 기준 금리 인하를 하는 것도 인상을 하는 것도 제가 뭐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죠? 명분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죠. 기준 금리 인하할 때는 무슨 명분이 필요하다고요? 인상도 인하도 다 큰일 났다가 전제가 돼야 되는데 기준 금리 인하를 할 때는 경기 큰일 났다. 이거 살려야 된다. 이게 명분입니다. 기준 금리 인상을 할 때는 물가 큰일 났다. 이거 잡아야 된다. 이게 기준 금리 인상의 명분입니다. 근데 지금 물가 그렇게 심각하지 않아요. 경기 안 좋아지고 있습니다.
근데이 경기가 안 좋아지고 있다라는 것도 어느 정도 좀 혼동을 보여주고 있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좀 애매하기는 하지만 우리가 보통 기준 금리가 지금 그래도 너무 높다라고 평가해요. 미국은. 왜냐? 지금 현재 기준 금리 추위가 경제 성장 추위를 봤을 때 실제 경제 성장률이랑 비교를 해 봐도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거기에다가 지금 AI 투자가 굉장히 공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즉 각종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서 데이터 센터에 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금 여기서 회사체를 어마무시하게 발행해서 거의 뭐 그 하이퍼스케일러 같은 기업들은 뭐 지금 580조가 넘어가는 그런 돈을 쏟아붓고 있다라고 평가하고 있어요.
구글만 하더라도 그러니까 알파벳만 하더라도 어마무시한 돈을 쏟아붓고 있고 이게 수십조원 단위가 아니라 수백조원 단위로 지금 돈을 쏟아붓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 어떻게 될까요? 매파적인 성향으로 바뀌게 되면 그렇죠. 금리 압박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투심은 위축될 수밖에 없어요. 경쟁적으로 지금 AI 인프라 확보에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 여기에서 그럼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흔들릴 수 있다라는 것이고 이게 이제 경기로까지 직결되면서 타격을 줄 가능성이 있어서 지금 현재 시점에서 투자를 이렇게 막대하게 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저는 기준 금리를 인상으로 돌리긴 어렵다고 봅니다.
심지어 경기가 좋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물가가 엄청 치솟은 것도 아니고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지금 현저히 높고 지금 그 사이클 안에 있다라는 걸 이해해야 합니다. 자,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 경제 지표들을 보더라도 그런데이 성향에 따라 좀 갈리는 것은 매파적인 인물이 있으면 연준 의장이 아무래도이 속도 자체가 엄청 빨리 내려가기보다는 좀 천천히 내려갈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돈을 이만큼 풀던 걸 조금 덜 푼다든지 이게 좀 성향의 차이입니다. 근데 풀어야 되는 걸 안 풀지는 않는다라는 걸 우리가 명심해야 돼요. 이번에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어시가 증명이 됐는데 케빈이라는 인물이 매파적인 인물이다라고 얘기를 하다 보니까 시장에서 상당히 이제 위협을 받았어요.
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차기 연준 의장으로 어떤 사람을 안칠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 그 차기 연준 의장이 굉장히 매파적인 인물이 될 거라고 예상했던 것과 달리 케비너시라는 우리가 생각했을 때 조금 매파적인 인물이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 돈을 생각보다 안 풀 거 같은데 생각했던 거보다 기준 금리이나 제대로 안 할 것 같은데 이런 우려들이 나왔습니다. 근데 제가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그건 성향에 따라서 정도의 차이는 있을뿐 해야 될 건 안 하는 건 아니다. 이거를 명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2026년도도 마찬가지예요. 기준 금리 인하를 빨리 내리냐 천천히 내리냐 차이지 내리는데는 변함이 없다는 거예요.
주가가 빨리 올라가냐 길게 늘어뜨려서 올라가냐 차이지 안 올라가진 않는다는 겁니다. 지수 역시 마찬가지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 여기서 한국 시장 같은 경우에는 유리한 점들 우리가 또 2점으로 가져갈 만한 포인트들도 계속 나오고 있어요. 미국의 금리 인화를 하고 유동성이 확보되면 어떻게 된다 그랬죠? 약 달러 기조로 간다 그랬죠. 그러면 달러 가치가 떨어지고 상대적으로 원화 가치가 올라가는 우리가 환율 가지고도 굉장히 불안해 했었는데 환율이 생각보다 불안함을 덜어낼 수 있는 시기로 넘어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거든요.
그럼 무슨 일들이 발생하느냐? 이제 미국에서부터 주변국들로 낙수 효과가 떨어집니다. 그러면서 위에서부터 돈들이 쭈르르 떨어져요. 그러면은 미국에서 이제 고여 있던 돈들이 그 주변국들로 떨어지는 겁니다. 근데 한국 같은 경우에 어땠죠?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면서 엄청 한국 주식들이 이익 내고 있는 거 대비해서 싼 종목들이 많은데 이러한 종목들을 그냥 주서담게 되는 거죠. 왜냐면 세금적인 혜택 있죠. 거기다가 지금 뭐 각종 이제 거래 시간 늘려 준다 그랬지. 거래 활성화지. 정부에서 나서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없애고 있지. 그러니까 미국에서 돈들이 풀려와서 낙수 효과를 볼 때 한국이 이제 최우선 수혜를 받을 만한 국가 중에 하나인 겁니다.
실제로 아시아 국가들이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요즘 또 좋아요. 뭐 지금 니케이 지수도 마찬가지고 대만도 뭐 나쁘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왜냐면 AI으로 인해서 하드웨어 쪽 분위기가 굉장히 좋거든요. 우리나라 국가 지수에 이제 시총에 엄청난 부분을 차지하는게 반도체 특히 메모리 반도체 분야기 때문에 지금 요즘에 메모리 반도체 가격 맨날 올라가죠. 그래서 뭐 지금 삼성전자나 SK닉스, 대만의 TSMC, 미국만 하더라도 뭐 마이크론, 인텔, 엔비디아 이런 하드웨어 단의 종목들은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좀 좋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요즘에 뭐 샌디스크도 주가 정말 많이 올라갔는데 이러한 점을 우리가 생각해 본다라고 하면 시장 분위기는 실적을 기반으로 해서도 그렇고 나쁘지 않을 걸로 보여져요.
자, 화면을 통해서 하나씩 좀 살펴보도록 할 건데요. 이번에 우리가 그런 기준 금리를 좀 눈여겨 본다라고 했을 때 고용 지표를 한번 살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이번에 미국에서 이제 그 고용 지표가 발표가 됐는데요. 실험률이 4.3% 3%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그래서 어 뭐야 고용이 좋네라는 평가를 할 수 있을 만한 포인트가 나왔죠. 왜냐면 실험률이 떨어졌으니까 원래 계속 올라가고 있었어요. 그래서 와 미국 경기 안 좋다 이랬는데 실험률이 떨어지니까 어 고용 지표가 다시 괜찮나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비농업 고용 지수가 올라갔어요.
고용 지수가 올라갔다는게 무슨 뜻이죠? 그렇죠. 어 생각보다 괜찮아지고 있나? 지수가 좀 좋아지고 있나라고 생각이 들게끔 만들기도 한다라는 겁니다. 왜냐면 엄청나게 떨어지고 있었거든요. 비용호 고용 지수가. 근데 솔직히 이게 올랐다고 해도 엄청 좋아졌다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평균적으로 봤을 때 지금 전반적으로 굉장히 위축되어 있는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회복이 됐다 하더라도 여전히 고용은 안 좋습니다. 어 그래서 사실 이제 기준 금리 인하는 이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평가를 하고 있어요. 이게 웃긴게 기준 금리가 아 지금 앞으로 이제 내려가려면은 좀 아이러니한게 경기가 안 좋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경기가 안 좋아야 기준 금리 인하를 하기에 더 용이해지고 명분이 생겨요. 근데 어 고용 지표가 괜찮네. 이제 고용이 좋아야 소비가 늘어나는데 미국 GDP의 23 대부분은 소비로 굴러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가 꺾이면 미국 경기 꺾인다고 보셔야 돼요. 그런데 고용이 좋으면 소비로 직결되기 때문에 고용지가 좋네. 그럼 소비가 좋아질 수 있겠네. 그러면은 경기가 나쁘지 않을 수도 기준 금리 그렇게 빨리 내려야 될까라는 생각이 이제 또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기준 금리 인하를 할지도 모른다라는 심리가 작용할 수 있고 그러다 보니 이렇게 고용 지표가 좋게 나왔지만 오히려 미국 증시는 그냥 그저했습니다.
솔직히 이제 그 반도체 지수나 이런 것들은 굉장히 좋았어요. 선방했어요. 근데 3대 지수는 약보권으로 조금 오히려 떨어지면서 마무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죠. 고용이 깜짝 고용 나오면서 괜찮았는데 좀 매도 비회로 보고 약부한 마감을 했네라는 거를 우리가 확인할 수 있었죠. 이게 왜 그러냐면은 제가 방금 말씀드렸듯이 고용이 좋아지면 금리 인하를 지금 빨리 해야 된다는 압박감이 좀 줄어들거든요. 그래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조금 위축된 겁니다. 케빈너시도 비교적 매파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었고요. 근데 여기서 이제 우리가 또 생각을 해 봐야 될 만한게 뭐냐면 이게 소비 지표가 별로 안 좋게 나왔습니다.
작년 12월 소매 판매가 예상 밖으로 좀 정체했어요. 그래서 작년 11월 0.6 6% 증가하고 12월은 좀 보합을 했는데 뭐 기상학화에도 1월도 소비도 약세에 이어질 거를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연말 특수라든지 이런 거를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좀 회복되는 것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는데 뭐 12월도 안 좋고 1월도 이제 안 좋을 거로 예상되다 보니까 이거 이러면은 전반적으로 소비 지표가 안 좋겠네라고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거죠. 지금 현재 미국에서는 소비가 안 좋다. 1월도 소비 둔화될 것 같다. 이런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그럼 결국 소비가 안 좋다라는 건 현재 어떻다는 거예요? 어찌됐건 안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준 금리 인하를 하는 거에 있어서는 지금 고용 지표가 조금 그래도 괜찮아지긴 했지만 그냥 좀 괜찮아진 거지. 이게 와 너무 좋다. 요즘 돈 좀 벌 벌 만하다. 살만하다. 이건 결코 아닙니다. 지표를 봤을 때 지금 비노고형 지수 실험률 떨어진 거랑 비어고용지수 올라갔다 해 가지고 이게 상황이 막 좋아지고 그런게 아니라는 거예요. 여전히 안 좋은 상황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소비 지표도 너무 안 좋고요. 그래서 사실 지금 현재이 캐비너 씨가 오히려 우리는 처음에이 인물이 지명이 됐을 때 어 뭐야 케비씨이 사람 되게 원래 일반적으로 우리가 월가에서도 그렇고 알고 있는 인식은 좀 매파적인 인물이잖아 생각을 했는데 요즘에는 말이 180도 바뀌었습니다.
뭐라고 하냐? 캐비넛이 지나치게 완화적일 가능성이 더 높다. 이런 평가가 내려지고 있어요. 2월 초에 어 이거 지명이 이슈가 나오기도 하면서 이게 울고 싶은 사람 뺨 때려 줬다고 원래도 1월 달에 증시가 엄청 많이 올라가서 조정 때 됐다 했는데 웬걸 연준 의장도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매파적인 인물이 되니까 기준 금리 인하에 대한 실망감이 좀 나오면서 지수가 많이 흔들렸거든요. 근데 요즘은 분위기가 어때요? 다시 바뀌었어요.이 사람 완화적일 것 같다는데요. 이렇게 바뀌었다는 겁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죠. 내파적인 인물이 돼도 대세 지장이 있는 건 아니에요.
차이가 있을 뿐이지. 그렇기 때문에 아, 내가 여기까지 목표치를 두고 주식을 해서 수익을 낼 거 같은데 원래는 좀 빨리 갈 수도 있었는데 좀 천천히 가겠구나.이 정도 차이지. 뭐이 사람 매파적인 인물이 당선이 돼 가지고 주식 다 팔고 도망쳐야 돼. 이건 아니라는 거예요. 항상 중심을 잘 잡아야 됩니다. 투자할 때는 중간중간에 변수들 무시해도 된다라는게 아니에요.이 사람 어쨌든 매화적인 인물로 평가받던 건 사실이잖아요. 그런 리스크도 우리가 관리는 해야죠. 그렇지만 뭘 할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월 주식을 팔 필요까지 없었다는 거예요.
시장은 계속 좋을 거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민주당 때만 매파 워시가 지금 경제 상황을 제대로 반영 못 할 수도 있다. 어 워시 체제에서 원주 독립성 훼손되는 거 아니냐? 이게 웃긴게 오히려 워시가 되면은 원 연준 독립성이 유지될 것 같다는 얘기를 했어요. 처음에. 근데 요즘에 또 뭐라 그래요? 독립성 훼손될 수 있다. 이런 얘기도 나 나오고 있어요. 진짜 이게 아이러니한 거예요. 180도 바뀌고 있습니다. 금리 결정 12명 중에 1인에 불과하다. 지금 FMC 설득 어려울 것도 있다. 뭐 하여튼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는데 지금 현시점에서는 어 기준 금리 인하를 저는 감행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케빈 씨도 기준 금리 인하를 부정하는 인물이 아니었어요. 그래가지고 지금 기준 금리나 어느 정도 동조하는 그 얘기들이 나왔었기 때문에 어 오히려 지나치게 통화를 좀 빨리 하지 않겠느냐라는 얘기가 나오지 않아지는 않을 것이다. 기준 금리 인하를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투자를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 미증시 같은 경우에는 좀 우리가 생각을 해 볼 때 어떤 포인트를 잡아야 되는지를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 이제 한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너무 좋아요. 이제 낙수요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고 무엇보다도 뭐가 있습니까?
그렇죠, 여러분들. 환율이 안정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미국에 이제 달러 지표가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보시게 되면 미국의 이제 달러 인덱스가 원래 이제 올라가는 거 아니야라는 얘기 나오다가 확 떨어졌어요. 그리고 다시 올라갔다가 또 무너집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제가 항상 말씀드렸죠. 제가 수개월 전부터 뭐 1년 전 2년 전부터 말씀드렸지만 장기적으로 미국은 약 달러 기조로 갈 것이다. 약 달러 기조 그러면서 낙수 효과가 한국으로 떨어질 것이다. 구이라든지 금가격은 올라갈 것이다. 실제로 금가격이 최근에 한번 폭락이 나온 적이 있었는데 이게 캐비너시 지명이 되면서 그랬습니다.
근데 어떻죠? 결국에는 다시 올라가죠? 제가 항상 말씀드려요. 금이 급등하든 폭락하든 금은 일정 정도는 확보하셔야 된다. 매우 장기적으로. 왜? 안전 마진으로서. 어차피 또 올라갈 겁니다. 왜? 결국에는 또 완고 결국에는 또 금리인하고 결국에는 달러는 떨어질 거거든요. 그래서 실제로어야 그럼 케빈옷시 되면 강달러 가는 거 아니야 해서 달러 인덱스 막 올라갔었어요. 지금 다시 떨어졌잖아요. 그죠? 강달러 기조로 가니까 금가격이 폭락했었죠. 은은 더하고요. 여기서은 사는 건 어때요? 은은 싼데 이러시는 분들이 있는데 우리가 안전 자산 개념으로 그 금을 확보하는 건데 은은 솔직히 좀 뭐라고 해야 될까요?
올라갈 때도 그렇고 너무 불안해요. 이제 변동성도 그렇고 금이이 정도면은 심한 거거든요. 그래서 그냥 금을 사세요. 금이 많이 올라서 그냥은 사고 싶어요. 변동성이 커서 솔직히 그럴 거면 그냥 주식을 하지 은을 뭐 하러 사나? 저는 그런 생각도 해서 그냥 금을 사는게 전 맞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트레이딩 할 것도 아니고 이런 거 가지고 예. 만약에 확보를 할 거면. 그리고 유가도 뭐 올라간다 하지만은 그래도 일정 정도 이상 올라가지 않게 유지를 하고 있어서 사실 물가가 그렇게 많이 올라갈 것 같진 않아요. 뭐 유가가 막 급등하고 이러면은 물가도 좀 우리가 우려를 해야 되는데 트럼프가 또 전쟁은 기가 막히게 잡았잖아요.
지금 완전히 저 재건 쪽으로도 수요가 몰리고 있어서 이러한 부분들을 고려하면은 트럼프의 관경책이 평화를 지키는데 데는 어느 정도 성공을 하고 있다. 뭐 전쟁 엄도도 못 내잖아요. 지금 베네수엘라 이제 대통령도 마드로 대통령도 지금 막 부부 체포해 가지고 납치해 왔잖아요. 이게 전쟁하겠다고 뭐 얘기나 꺼내겠습니까? 중동에서도 원래 전쟁하려다가 미국이 딱 협박하니까 바로 꼬리 내렸잖아요. 그럴 수밖에 없죠. 이게 아 이게 전쟁한다고 함부로 얘기했다가 미국한테 저렇게 납치당하는구나. 보니까 이게 뭐 다들 순한 양이 됐습니다. 한번 봤거든요.
그 예시를. 그래서 이러한 지점들을 우리가 체크하면서 볼 수 있는 지점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매매를 전개해 나가신다고 할 때도 이러한 지점들을 잘 체크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그리고 이제 여기에서 한국 지수는 지속적으로 좀 좋을 것이다. 특히 코스피가 아직까지도 너무 좋은데 뭐 솔직히 말해서 코스닥 같은 경우에도 충분히 갈 수 있다고는 봐요. 좀 느릴 뿐이지. 요즘에 이제 AI 하드웨어가 너무 분위기가 좋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좀 늦게 가는 거지. 충분히 올라갈 만하다. 그래서 우리가 어 코스닥 육성 정책에서 수혜를 받을 만한 종목군들이 뭐 딱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예를 들면이 코스닥 시총의 대부분을 장악하고 있는 거 이제 반도체 소부장 제약 바이오가 제일 압도적이고요. 그다음에 2차전지나 로봇 이런 쪽을 이제 눈여겨 보시면 좋습니다. 근데 아무 종목이나 사는게 아니라 정부 쪽에서도 코스닥 육성할 때 그냥 다 육성하겠다 이런 개념이 아니었거든요. 진짜 퇴출할 기업은 빨리 퇴출시켜 버리고 제대로 된 기업들 제대로 육성해 주겠다 이런 기조예요. 그러니까 썩은사를 돌려내겠다는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되겠어요? 그죠? 아무 기업이나 사면 안 돼요. 코스닥이라고 무턱대고 사면 안 된다는 거예요. 어떤 걸 사야 한다?
가급적이면 코스닥 150, 가급적이면 실적 좋은 애들, 너무 적장하고 있는 애들 말고 이런 애들 위주로 보시는게 좋겠다. 근데 섹터는 제가 아까 말씀드린네 개 섹터 굳이 더 보자면 요즘 대목이 아무래도 이제 관광 수요라든지 소비 수요가 엄청나게 물리고 있어서 그 식품이랑 그다음에 이제 화장품, 뷰티 이런 쪽도 여러분들이 눈여겨 보시면 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만한 분야니까 한번 집중해 보시면 어떨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 다음 영상을 통해서도 또 도움되는 내용들 계속해서 잡아 드리도록 하겠고요. 여러분들 어 끝까지 꾸준히 정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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