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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하이라이트] 추락하는 달러 인덱스, 안전자산 끝판왕인 금의 귀환? / 대만발 블랙스완은 터질까? | 홍춘욱 박사, 황유현 팀장

815 캠퍼스 · 2025-07-24 · 유튜브 시청 2,421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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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안전 자산 이제 금가격에 대한 금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하는데 사실 최근에 한 20대 분들은 실물금보다는 어 디지털금 이제 가상화폐들을 사실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금 같은 경우는 실물 자산이고 어 가상화폐는 사실 눈에 보이지는 않는 자산들인 거죠. 최근에 금이 아마 올 연초만 하더라도 굉장히 좀 급등했던 기억이 나는데 최근에는 사실 저도 금가수 챙겨 보진 않은 거 같아요. 최근에 뭐 금가격 추의하고 앞으로 전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세상 최고 취해서의 횡보 횡보 그렇죠. 아 진짜 멋진 자산이네 빠지지 않고

사실 우리 코스피가 이랬으면 좋겠어요. 그렇죠. 사상치고치 돌파하고 한 반년 쉬고 또 가고 이렇게 개방식 상승 제일 좋죠. 그런 장이 오기를 이제 바람하지 않습니다만 일단요 차트 한 번만 봐 주시면 감사하겠고요.이 차트는 어 파란선은 나스닥 지수고요. 그리고 빨간선은 금입니다.데 나스닥 시장이 이제 1990년대 초반에 시장이 굉장히 꾀지했을 때를 제외하고 보면 약세장이 됐던 시기가네 번 정도 있습니다. 이게 굉장히 좋은 장이죠. 음. 그래서 2000년 정부통신 커품대는 80% 빠졌고요. 2008년 글로벌 금융기 때 50% 빠지고요.

그리고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때 역시 한 40% 정도 3, 40% 빠졌고요. 그리고 이번 2025년에 역시 고점 대비 23% 빠지면서네 번째 약세장을 기록했습니다. 자,이 약세장을 기록할 때 나타나는 가장 큰 특징적인 현상이 뭐냐? 이렇게 물으시면 바로 마우스에 지금 표시가 되고 있는데 금값이 어 시장이 붕괴되는 흐름들이 나타나고 난 다음에 초반에는 별로 반응하다가 시장이 점점점 양세장으로 굴러 떨어지기 시작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그때부터 오릅니다. 음. 그래서 여기는 열배. 그리고 여기도 네배. 음. 여기도 9 2020년에도 또 한번 두 배.

여기도 또 두 배 더. 그니까이 차트를 보시면 느끼겠지만 어 금이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인가를 좀 느끼실 수 있죠. 종유화폐로 계산되고 있는 시장의 가치가 붕괴될 때 채권이든 주식이든 뭐든 아무튼 종이 화폐로 얼마예요라고 하는게 붕괴되는 시기가 출연할 때 금으로 사람들이 몰려든다. 왜 그러냐? 71년 닉슨 쇼크 이전에는 어 달러의 가치를 금으로 보장받았던 그런 금본이 제가 71년까지 유지되다가 71년 이후에 이제 이런 일들이 벌어진 거니까 그러면서 사람들은 이제 마음속에 진짜 어 금 또는 정금이라는 표현을 써요. 발열 정자의 금 세금자를 써서

정금이야말로 진짜 돈이고 나머지는 허상에 부과해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저 차트를 보면서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죠. 그래서 종의 화폐로 된 것들이 막 버블이 놨다가 붕괴되는 순간에는 그렇죠. 금이 진실이 드러난다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거고요. 근데 이제 문제가 적금을 다 사고 싶은데 그럼 이게 문제가 현금 흐름이 없어요. 이자를 안 주잖아요. 배당도 안 주고요. 그러니까이 보관료만 나갑니다. 매매 유지 보관률만 나가니까 결국 저는 뭐 이런 자산을 다 살아 여기다 배팅하라는 말씀은 드리기는 어렵고 어 지금 나스닥 차트를 보시면 알겠지만 너무너무 아름답고 좋긴 합니다만 어 정말 어 계속 과열이 이어지는 그리고 더 나가서 밸루에이션은

거의 극게 달란 그런 예 밸류에이션 그 메그니피 센트 PR 그리고 SP 500이 23배 전부 2000년 정보통신 커품 이후 최고치거든요. 최고치죠. 네. 25년에 PR이 최고 높은데 여기서 산다 하려면 금리가 떨어져야 되거든요. 그렇죠. 아니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 밸류에이션은 어 할인률은 기본적으로 리하 어 지난밤 파워장 잘라버리겠다 그래 가지고 그분이 그러셔서 볼트모트 님께서 예 어 파워장 잘라 버리겠다고 하면서 미국의 30년물 국고 금리를 5% 이상으로 확 올리는 오셨잖아요. 그리고 그 시장이 망할 것 같으니까 아니야. 나 그런 말 한 적 없어.

그러면서 또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걸 보면서 금융시장 참가자들이 금을 딱 쳐다보는 거죠. 음. 야, 적고를 우리 계속 봐야 되나? 예. 아직 인기 많이 남았는데요. 그럼 어떡하나? 해지를 걸자. 어, 그럼 코인 할까요? 그랬더니 야, 전반에 어, 4월 달에 코인 박살려는 거 안 봤어? 그게 무슨 뭐 안전 자산이야?은 뭐 살까요? 야, 골드 좀 사나? 비싼데요. 그래. 많이 사지 말고 은도 좀 사고 해 봐. 음금속시장 분위기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음 그렇군요. 금 결국은 사실 실물금 좋아하시는 분들 전통적으로 좋아하신 분들인데 이게 앞으로 자산시 바뀌면서 위상이 어떻게 바뀔지는 사실 뭐 금이 뭐 이제 귀금속으로도 쓰이지만 공업력으로도 쓰이고 사실 다른 것과는 비교되는 그런 무언가는 확실히 좀 있습니다.

근데 금의 위상이 과연 저는 개인적으로 앞으로 디지털 자산의 등장과 함께 금의 위상이 전 개인적으로 꺾일 수 있다라고 보거든요. 지금은 근데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는데 그래요. 네. 저 달러가 기축 통화되는데 네. 어 300년 걸렸거든요. 아 예네 그렇잖아요. 네 예 그 기축 통화되는데 네 그 16세기 이제 1500년대 메이플라워부터 시작해서 1700년대부터 시작해서 어 1913년까지는 달러가 화폐가 아니었거든요. 네. 그러니까 어 차라리 미국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화폐는 멕시코 은화였다. 그만큼 화폐 시스템이 혼란하다가

이대로 가면 도저히 나라가 망했다 싶어서 만든게 1919년 어 연준 만들면서 이제 중앙은행이라는 걸 만들어서 중앙은행이 독점적으로 발권력을 갖게 되는 그런 세상이 오고 난 다음면 지금 100년 수많은 위기와 위기를 견뎌내며 달러가이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갖게 됐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이거를 대체하는 걸 찾으려면 걔도 한 100년 걸리는 거죠. 왜? 위기를 이겨내는 어떤 성공의 스토리가 만들어져야 되는 거죠. 위기를 이겨내는 성공의 스토리는 번번히 지금 2011년 가격 데이터가 나온 다음부터 한 번도 위기를 이겨내는 스토리를 보여 준 적이 없잖아요.

네. 적어도 비트코인은 그렇잖아요. 그 금융 시장이 붕괴될 때마다 함께 깃발을 들면 제일 많이 붕괴되잖아요. 그래서 비트코인하고 가격하고 가장 가깝게 움직이는게 어 나스닥 세배 레버리지인 TQQ랑 비트코인을 비교하면 완벽히 똑같아요. 그런 걸 보면 레버리지 자산이라는 거고 또 코인할 때 레버리지 안 쓰시는 분이 없어서 그런 거고 이해는 하죠. 그리고 더 나가서 금 이야기하면서도 이해했지만 캐시플로가 없다 보니까 그렇죠. 그니까 상대 평가로만 가치를 측정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다라는 것들을 생각하니까 그 자산의 가격이 그렇게 움직인다라는 것이고요.

그래서 이제 생긴지 겨우 15년 남짓이 정도 돼 있는 자산이이 정도로 커진 것만 해도 굉장한 거고 그러나 저는 일단 모르겠다. 아 맨 마지막에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어 조금 다른 얘기입니다. 이제뭐 이번엔 어 대만 사실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올 상반기 내내 간혹간혹 왔었어요. 그리고 제가 PWM 센터에 있었을 때 뭐 자산 관리 센터에 있었을 때도이 부분이 계속 권리적 거리다는 분들이 사실 특히나 이제 좀 어 중석의 오너분들이라던가 자산가분들 사이에서는 계속 위협적인 요소다. 결국은 대만 해협에서 전쟁이 발생할 경우에 자산이 이제 좀 위험해지니까 그런 리스크 대비를 해야 되지 않느냐 사실 근데 리스크를 해지할 수 있는 방안이 사실 없어요.

여권. 아, 네. 여권밖에 없죠. 여권밖에 없. 네. 그래서 사실이 부분에 있어서 만약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사실 전 세계적으로 자산이 한번 쿵하긴 하겠습니다만 그러니까 대만이 위기 빠지면 일본에 지진 나면 가슴 아픈 일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자동차 주식들 오르는 것처럼 반도사 주식이 오르는 것처럼 대만이 위에 빠지면 한국 기업에도 호재가 될 수 있다. 이렇게 해석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건 어떻게 생각하시? 네. 뭐 이상한 분들이네요. 아, 그런가요? 네. 죄송합니다만 네 어 희망로에 졸러 계시는 분들이다. 아 그렇군요. 단기적인 반사익 정도.

아니요. 그것도 아닌가요? 단기 장기 다 지옥이죠. 아 예. 여건 말은 건 없습니다. 네. 없습니까? 왜 그런가? 네. 일단 한번 생각해 봅시다. 우리가 AI 반도체 관련해 가지고 30만 닉스를 받잖아요. 자 근데 그 HBM 왜 필요하죠? 엔비디아 그죠? AI 칩 때문이잖아. 그거 어디서 생산되죠? 그렇죠. 대만에서 대만입니다. 그니까 전 세계 파운드리 생산의 80%를 대만의 TSMC랑 또 하나 더 있죠. UMC가 우리가 생산하고 있는 중인데 여기가 스톱되고 제일 먼저 거기부터 이제 폭격을 당한다면 그 관련되 있는 뭐 당장 애플이 생산 중단되는 거고

그죠? 어 더 나가서 전 세계 데이터 센터 가동들 다 중단되는 거고 어 수많은 IoT 관련되 있는 기업들도 다 중단되는 건데 그럼 자동차도 중단되겠죠. 자, 그러면이 산업이 우리나라 전체 경제에서 차할 비중이 얼마냐면 반도체 하나만 17.2%예요. 네. 이게 0이 돼요. 음. 두 번째 전쟁을 일으키고 난 다음에 미국이 뭐 하죠? 예. 세컨더리 섹션을 합니다. 세컨더리 섹션이 뭐냐면요.이 나라와 거래하는 기업도 나는 규제한다. 그렇죠. 근데 그 규제를 어떤 규제를 하냐면 미국의 칩스를 못 쓰게 하거든요. 칩스가 뭐냐면 우리로 이야기하면 한국은행의 결제망이에요.

근데 미국은 그게 민영화돼 있죠. 음. 그래서 어 전 세계 달러들의 외화는 스위프트. 그리고 달러의 결제망은 칩스인데이 칩스의 망에서 배제가 되는 거죠. 음. 그럼 어떻게 돼요? 예. 뱅크런이 벌어집니다. 외화 뱅크런.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다 빼는 거죠. 왜냐면 이은행이랑 거래를 하는 순간 나는 못 하니까. 자, 이런 세컨더리 션을 당한 다음에 러시아가 어떻게 됐어요? 6,억 불에 달하는 외한 보이고 다 뺏겼죠. 그렇죠. 그렇죠. 왜냐면 그걸 뺄 권리가 사라졌어. 음. 심지어 심지어 그 남아 있던 수익을 누가 가져가죠? 우크라이나에게 주자고 지금 모르고 있죠.

이게 세컨더리 섹션이에요. 자, 그렇다면 한국이 중국에 대해서 수출이 검수가 되는 거죠. 그렇죠. 자, 그러면 우리나라 전체 수출에서 대중 수출이 20%가 넘고 대만, 홍콩, 싱가포르를 비롯한 범 중화권 수출이 30% 정도 됩니다. 네. 자, 이게 이제 0이 되겠죠. 그렇죠. 아니, 대만으로는 0일 거고요. 그렇죠. 자,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 수출 30% 날아가고 우리나라 GDP 17% 차지하는 정보통신 분야가 0이 됩니다. 자, 그러면 우리나라 성장 얼마 나올까요? 그러. 금융시장의 충력 이런 걸 배제고라도 -2% 정도 나올 겁니다.

-2%가 나오는데 주가가 오르고 혜택을 모고 삼성전자 파운드리가 떼돈을 벌기 때문에 우리나라 주식 시장 좋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세상을 사는지 저런 다른 페럴렐나더 오스를 사는 거 같습니다. 음. 그렇군요. 재밌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제가 먹고 살고 있습니다. 제가 홍박사가 32년째 이런 사는 이유가 맨날 틀리지만 그래도 이런 거는 제가 좀 보기 때문에 시장이 오늘 올라 내려를 제가 어떻게 알겠어요? 그렇죠. 그러나 전체적인 흐름으로 봤을 때 작년 이맘 때 트럼프가 될 거 같아요라고 하면 막 총맞은 사람이냐 그랬어요.

그러나 지나고 생각해 보시면 알 수 있는 이유가 뭐냐면 희망로를 돌리지 않기 때문이에요. 저는 그냥 미국에서 트럼프 관련 주식이 오르냐를 보고 있으면 다 또 폴리마켓에서 누가 이기느냐를 보고 있으면 다 나오는 거지. 우리끼리 한국 사람들끼 희망해로 돌려봐야 아무 소용 없는 거고. 어 대만에 뭐 이런 여러 가지 마찰들이 부러지는 순간 달러가 저렇게 초강세를 보이는데 네 무슨 우리가 혜택을 본다는 건지 아 참 재밌는 분들이 많습니다. 감사한 일이죠. 어떻게 보면 이제 그런 차이 때문에 가격의 변동이 생기고 투자 기회가 생기고 뭐 사실 그런 일이 좀 있습니다.

근데 최근에 어 마지막으로 달러 인덱스는 또 역사적으로 또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어 이런 부분을 고려해서 어 아까 일부에서 우리가 국내 주식 투자 전략을 말씀드렸는데 이제는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 뭐 이제는 미국 주식 투자나 해외 자산 배분이 이제 필수인 시대가 됐죠. 그래서 종합적으로 달러의 최근에 동향하고 앞으로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 종합에서 한번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 저희들은 일단 어 6월 말에 저희 공인님들이 많이 보고 계실테니까 6월 말에 리밸런싱을 했고요. 예. 국내 주식 매도해서 다 판 건 아니에요. 네.

어 상당 부분을 매도해서 금이랑 미국 채권 샀습니다. 아 미국 채권이요? 아, 왜냐하면 금리가 너무 높으니까 캐리하기 좋으니까 예. 버틸 수만 있으면 미국 장기차를 사는게 지금은 굉장히 매력 있잖아요. 예. 그리고 또 단기적으로 달러도 너무 약세였고 요런 측면에서 대응을 하고 있다. 음. 그래서 어떤 한 자산이 좋을 때 기분 좋게 좀 차익을 실현해서 그때 바보가 되고 있는 자산도 좀 쳐다보면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피할 수 있지 않냐.요 그죠?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결국은 많이 버는 것도 좀 중요하겠지만 안 잃는게 더 월 버핏이 그러잖아요.

절대로 잃지 마라. 잃지 마라. 네. 월버핏만큼 잘하는 사람 있으면 제가 그 말을들을 텐데 월버핏이 제일 잘하니까 그 양반 말을 들어야죠. 네. 알겠습니다.

#코스피#나스닥#현금#금리#비트코인#엔비디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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