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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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3,200 부근에서 횡보 중이며 ROE가 낮아 PBR 1.1배는 적정 수준이라는 주장. 한국 기업의 낮은 ROE와 쥐꼬리 배당, 지배구조·상속세 문제로 밸류업 효과는 제한적이고, 분리과세 도입 기대는 있으나 실현 가능성에 회의적. 미국은 버블, 한국은 적정 가치로 평가. 지수 5,000도 어렵지 않다는 이론적 언급은 있으나 장기 견해이며 단기 방향은 중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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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역사적인 고점 얼마 남진 않았습니다. 3,200포인트를 지금 뚫을랑 말랑 하는데 오늘도 어 녹화 당일날 지금 현 실시간으로는 오늘 3,200포인트를 뚫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또 하이닉스가 발목을 잡고 있는데 어 계속 횡보하고 있습니다. 인플레 우려는 여전히 있고 그다음에 관세에 대한 인플레 우려는 계속 있죠. 그다음에 그나마 이제 지난주 어제 발표한 소비 이제 물가 지표들은 그래도 이제 양호하게 나오는 편입니다. 어 과연 지수는 어떻게 보십니까? 어 저는 뭐 힘은 있다.네 힘은 있다.네 근데 거기서 버티느냐는 다른 문제다.
아 네 예 까칠한 홍박사 출했습니다. 15년 전에는 통통 튀는 홍박사였는데 15년이 세월의 흐름을 정통으로 맞으면서 까칠란 홍박사가 됐고요. 일단이는 그림 지금 띄어주고 있는 그림이 좀 보시면 참 좋은데 이게 이제 우리나라 그 MSCI 코리아 인덱스 그러니까 우리나라 대표는 한 130개 종목 정도의 기업들이 이제 보통 그 애널리스트들의 이익 전망치가 좀 그래도 신뢰할 만하니까 예 요걸 들고 왔는데 여기 보시면 이제 빨간사람 PBR PBR이 뭐냐면 기업의 그 청산 가치 오늘 당장 사업 적고 주주들한테 돈 돌려 주면 얼마 받냐 이게 순자산 가치고요.
그리고 그 순재산 가치 대비해서 주가가 몇 배냐가 되는데 지금 1.1배 정도 와 있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파란선이 중요한데 음 저게 이제 ROE 그러니까 이제 북밸류 대비 EPS했습니다. 그래서 기업이 가지고 있는 순자산을 얼마나 잘 활용해서 돈을 잘 버느냐 보면 이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에 특히 그 중국 부 끝난 다음부터 이제 우리나라는 ROE 10%를 넘지 못하는 나라가 됐고 지난번 심지어 좀 안 좋았을 때는 4%까지 내려가는 이런 나라가 됐습니다. 저 차트에서 금방 느끼셨겠습니다만 ROE가 내려가면 PBR도 내려간다. 음.
그리고 ROE가 내려가는 것을 미리 시장에서는 귀신같이 예측하고 그전에 조정을 받는다라는 것을 이제 우리가 좀 알 수가 있고요. 이런 측면에서 놓고 볼 때 우리 시장의 PBR이 굉장히 낮은 레벨이니까 역사적으로 볼 때 상당히 낮은 레벨이니까 여기서 올라갈 수는 있다. 네. 근데 ROE가 꾸준히 개선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또 올라갔다가 또 떨어지 찍고 오는음 그니까 이제 고점 찍고 내려가는 그런 문제가 된다. 그래서 알프스 산맥이나 안데스 산맥처럼 이렇게 고원을 올라가서 마추 피추도 갔다가 옆에 있는 다른 산도 가고 이렇게 하면서 가면 제일 좋은데
그렇죠. 우리는 어 한라산 한번 찍고 다시 한번 제주시로 내려갈 수도 있는 그런 국면이 아닌가? 음결 저놈의 ROE가 높아져야 되는데 저게 근데 높아지기 어려운게 기업들이 주주들한테는 쓸대하면서 그렇죠. 예. 그 북밸류만 키우잖아요. 그래서 가장 대표적인게 우리 네. 다 금융업에 있지만 금융사들이 제일 심하고요. 그래서 금융사들은 어 자기 자본에 대한 규제가 너무 심하다 보니까 어쩔 수 없다라고 핑계를 되면서 일단 어 배당 안 줍니다. 그리고 자사주 소각 이런 거 없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순자산장 가치는 계속 쌓이는데 수익성은 안 나니까
그렇죠. 기업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경영 능력들이 떨어지는 모습이 보이니까 아 이렇게 무능한 나라 또는 돈을 잘 활용을 못하는 나라에 우리가 굳이 장기 투자해야 돼. 그렇죠. 요런 질문을 받으면서 이제 저런 모습이 나온다. 네. 따라서 시장은 힘은 있다. 네. 근데 지난번처럼 3,300 갔다가 다시 2,200 가지 말라는 그런 보장은 없다. 요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확실히 이제 새로운 정부 들어서부터 지금 말씀해 주셨던 우리나라 증시에 대한 이런 뭐 고질적인 문제점들을 뭔가 이제 제도적으로 강제적으로 지금 이제 개선을 하려고 있는 움직임들이 좀 확실히 보이는 거 같고 과거 정부 대비해서도 굉장히 좀 빠르게 움직이는 거 같습니다.
이제 이런 부분들이 이제 우리나라 시장에 저평가되고 있는 요소들 그러니까 PBR만 사실 지금보다 두 배만 올려 줘도 지금보다는 지수만 놓고 봤을 때는 한참 많이 갈 수 있는 뭐 이론적으로는 그게 되죠. 요런 관점을 봤을 때뭐 종합 주가 지수 5천도 어렵지 않죠. 어렵지 않다. 그러면 여전히 이런 관점을 보면당히 우리나라 자체가 뭐 변동성이 큰 나라긴 합니다만 종합적으로 봤을 때 한국 시장은 여제 저평가다 말씀하실 수 있을까요? 저평가는 아니죠. 적정 가치죠. 어, 왜냐하면 이렇게 ROE가 낮은 나라에서 그러니까 아무리 자산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뭐 하냐 그죠?이 자산 대비 수익이
네. 부진하고 특히 시장의 저 금리가 올라가는 시기들이 출연하는 순간 이제 ROE의 허상이 드러나는 거잖아요. 왜냐하면 저 언제든지 꺼질 수 있는 수익성을 믿고 내가 투자를 했다가 손실을 볼 수 있다는 리스크가 있는 반면 국채나 이런 거는 손실 리스크는 거의 없지만 지금 미국 국채 어제 30년짜리가 5% 찍었잖아요. 네. 그러면 거기는 무의간 5%를 주는데 우리나라 ROE는 왔다 갔다 하지만 평균으로 보면 요새 한 8%도 이제 안 되는 거 같아요. 옛날 20년 평균은 9%인데 지난 10년 평균은 한 5% 6% 사이니까 네. 저런 수익성을 생각하면
사실 우리나라 이제 ROE가 더 올라가 주면 문제가 없는데 조금이라도 꺾이는 주요가 나오면 네. 사실 털고 나갈 수 있는 레벨이니까 그냥 적정이라고 봐야죠. 적정하다. 음. 그러면 아직은 그러면요 정도 레벨 3, 포인트 정도 레벨이 적균이다. 그냥 PBR 1.1배. 네. 예. 그 정도면 뭐 싸진 않지만 그 뭐 버블은 아니 아 미국은 버블이니까 아 이건 말도 안 되는 버블이죠. 그 말도 안 되는 버블이지만 우리는 그렇게 버블까지는 아니 왜냐면 우리 한국은행이 금리 인하해 주니까 그렇죠. 그래서 글로벌 벤치마크인 미국 금리 대비해서 아 이제 매력이 있나 없나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는 정도인 거지.
어 사실 뭐이 정도면 그냥 저는 충분히 만족할 레벨이거든 여기서 얼마나 잘 버티느냐가 중요하다. 플러스 알파를 기대하시기보다 여기서 잘 버텨야 된다. 아 플러스 알파는 당연히 나올 수가 있어요. 지금 그림 하나를 내가 다시 띄웠는데 저 그림이 뭐냐면 이제 8한산이 배당 수익률인데요. 네. 그래서 배당 수익률하고 우리나라 기업들 어 더블 A 등급의 회사체 금리를 비교한 것인데 그림 보시는 것처럼 옛날에 우리나라 회사체 금리가 10% 있을 때 우리 주주들한테 돈 좀 주세요. 저희 살아보겠습니다. 망하는 거보다 낫지 않아요? 그러면서 증자 열심히 해 가지고
막 우리한테 자금을 조달하는 그리고 배당을 주지 않으면서 그 돈으로 투자하는 뭐 이런 게 옛날 고금리 때는 좀 이해가 되죠. 저금리 환경이 왔고 올해는 저기서 다시 더 떨어졌잖아요. 지금 2% 대데 회사 금리도 2% 대까지 왔는데 배당은 그때나 지금이나 기업이 돈을 잘 버나 못 버 상관없이 쥐꼬리 배당 세계 최저 배당을 그냥 줄기차게 1% 후반 저것만 주고 있는 나라잖아요. 네. 음. 그렇다면 질문이 나오는 거죠. 으흠. 아 경영 능력도 없는 거 같고. 네. 어 주주들한테 배당도 안 주고 끌어갖고 많이 있으면 그돈 뭐 할 건데? 우리가 이렇게 물으면 답이 나오잖아요.
턴링. 어, 뒤로 빼먹을 생각이에요라는 말고는 답이 없잖아요. 아니, 안 그러면 그 기업이 그걸 왜 끌고 있냐고요. 그 수많은 무수익 자산들은 어떻게 할 거냐고 대표적인거 한번 이야기해 보자면 삼성전자 가전 사업부가 돈 벌어요. 그렇죠. 예. 국민에 대한 무슨 저는 복지 사업 같아요. 네. 그까 그런 사업들이 우리나라 기업들이 엄청나게 많거든요. 많죠. 네. 그런 기업들의 뭐 대표적인 기업들, 내수 기업들 중에 교육 사업하는 기업들 보면 지방에 어 빌딩 사업들 천지인 그룹 그룹들 정말 많잖아요. 네. 근데 이제 그런 걸 좀 가지고서 좀 팔아 가지고 그거 유동화시키고 해서
네. 차라리 그동안 고생했던 주주들한테 좀 배당 주고 하면 좋을 텐데 네. 그건 못 팔잖아요. 나는 이걸 내가 예전에 1천억에도 안 팔겠다 그랬던 건데 지금 500억에 어떻게 팔아네. 요러고 있는 거잖아요. 이게 이제 저희는 경영 효율성 측면에서는 예, 황이에요. 그렇죠. 예. A, B, C, D도 아닌 황 등급이잖아요. 네. 그런 등급을 줘야 되는 기업들이 우리나라에 솔직히 말해서 코스피 중에 한 1분은 되는데 이제 그 기업들 퇴출도 되게 어렵고 그 기업들 그죠. 어, 저 왜 저러고 있나를 우리가 이렇게 뭐 설득할 방법도 없고 그렇죠.
왜 그러냐 하고 이제 그 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아, 상속세 때문에 그래요라고 다 대놓고 이야기하잖아요. 네. 주가를 상장된 주가를 어떻게든 떨어뜨려야 그렇죠. 배당 절대 안 주고 떨어뜨려야네. 어떻게든 나 상속세 절감할 수 있으니까. 지금 이근희 회장님 돌아가신 다음에 주식 담보 대출 받아서 그 일가부치가 어 세금되고 있는 거 봐라. 우리도 저렇게 된다. 주가를 어떻게든 낮춰야 우리가 산다. 어이 니지가 딱 부딪히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한테 배당을 줄 리도 없고 회사 터널링은 멈출 가능성도 없고 주가에 호재가 날 것 같으면 그때 그냥 자사주 시장에 매각해 버리는게 혼란.
우리 뭐 이번에 파마리 서치 봤잖아요. 태광 산업 봤잖아요. 어 이렇게 좋은 회사들도 순자 가치 입장에서 보면 태광은 뭐 너무너무 좋은 수액 가치 입장에서 보면 솔직히 말해서 파마 리서치는 정말 사야 돼. 그런 회사들이지만 왜 우리가 그렇게 싫어하는가? 왜 그런 일들을 겪었는가 생각하면 다 지배 구조 문제고 상속세 문제고 나중에 저 돈을 어떻게 할까에 대한 문제인 거고 그 기업의 여유 현금 또는 내부 요보된 돈을 둘러싼 견제가 우리나라는 거의 안 되는 나라니까네 그래서 상법 개정한다고 되냐? 옛날보다 좀 눈치 보는 정도지. 어, 서면을 더 열심히 쓰는 정도지.
이게 뭐 달라지겠냐? 그 오너십이 사라지지 않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죠. 역시나 여전히 시니커한 모습 그대로십니다. 아, 괜찮습니다. 까칠한 혼막사를 기대하고 부르신 거라 알고 있습니다. 네. 까칠해야 조수가 잘 나오더라고요. 네. 자, 그럼 이제 뭐 말씀하셨던 것 중에 하나 배당 손을 이제 조금 더 유도하기 위해서 이제 분리가세 도입을 이야기가 계속 시장에서 나오고 있고 특히나 최근에 금융주들의 상승이이 부분에 대한 혜택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분리가세가 방금 말씀하셨던 문제점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요? 약간은 뭐 왜냐면 대주주님 입장에서
네. 대주주님 예. 대주주님 오너님들 입장에서 그분들 입장에서 네. 예. 볼트모트 입장에서 뭐 딥스 하우스 이야기할까요? 뭐 아무튼 그분들 입장에서 네. 딥스테이트 아무게 집배자분들 입장에서 볼 때 세금 내기 싫거든요. 상속세도 65% 이것도 너무 과도한데. 그네. 여기다가 배당 소득세를 중과세 하면 49.6%를 6%를 내야 돼요. 그런 분들 입장에서 볼 때 분리 과세시켜 주면 좀 그래도 인센이 있겠죠. 그게 우리 2015-16년 배당주 장세가 기억나실 것입니다. 그때 그 배당주 펀드들이 막 조단위가 넘는 AUM 기록하던 그 시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죠.
근데 이제 2017년에 배당 분리 과세를 문재인 정부가 폐지했잖아요. 예. 그 후에 이제 할 것인가? 음. 어. 저 잘 모르겠다. 음. 기대는 있지만 네. 이게 세금도 덜 거친다. 그러고 규제부가 그러면 예산 펑크나요라고 울고 그러면 이거 들어 줄 것인가? 거기다가 공정을 내세우고 평등을 내세우시는 분들이 들어누면 이게 될 것인가? 잘 모르겠다 이거죠. 저는 주어는 없습니다. 그죠? 자, 이런 걸 생각하면이 기대는 주가에 많이 반영된 반명 전말 될 것인가? 네. 이거에 대해서 자신이 없는 거고 이미 상속세 개정이 물건능간 걸 보면 그리고 또나라 기재부에서 매년
세법 개정안을 올리는데 그때마다 금융종합세를 강화자고 올려요. 계속 그렇죠. 예전에 4천만 원이었다가 2천만 원 지금 또 1천만 원을 올린 걸 기억하거든요. 네. 그리고 작년에도 당장 올해 ISA 계좌 한도 2천만 원을 4천만 원으로 확대한다. 그러다가 그 기재부가 나라 판크나요. 그러니까 바로 캔슬해서 올해 또 2천만 원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죠? 뭐 이런 걸 생각하면 기대는 한다. 음. 근데 기대는 한다고 해서 과연 할 거냐? 음. 잘 모르겠다. 그리고 더 나가서 금융주는 어차피 대주주가 정부인데 그렇죠. 어. 정부 입장에서 맨날 BIS 기준 자기 자본 비율을 가지고서 채찍을 휘두르고 있잖아요.
어. 이렇게 배당 많이 하면 BIS 기준 자기분 비율 문제가 있어. 그러면서 저는 2020년 어 기업은행 배당 중지하고 막 그랬던 거 기억하거든요. 제가 기업은행 주주였습니다. 네. 우리나라에서 제일 믿을 만한 어 배당주였던 기업은행도 극꼴을 당하는 걸 봤는데 그리고 모자동차 우선주도 배당 중지를 하는 걸 제가 봤는데 배당주 투자자입니다. 네. 예. 그때 피를 흘리고 한국의 배당주는 쳐다보지 않아서 이번 장을 놓쳤는데 예. 그 대신 이제 저 딴 걸 하니까. 그러나 이런 사례에서 보듯이 저는 우리 한국의 오너님 그리고 정부를 믿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속을 일도 없고 잘되면 좋은 거지. 거기에 너무 큰 기대를 걸지 않았으면 좋겠다. 쪽의 입장이죠. 잘되면 좋지만 저는 믿지 않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결론을 내보겠습니다. 이제 7월 중순 지났습니다. 어, 이제 3분기 뭐 하반기라고 하면 좀 너무 길고 3분기 실적 시즌 전후 주식 투자 전략 이제 좀 요약 좀 해서 말씀해주. 아우. 예. 저는 조선 말고는 솔직히 실적이 보이는 업적은 없는데요. 예. 우리나라는 비슷하네요. 저랑 예. 너무 그게 커요. 네. 위아래 변동성도 크고 또 조금만 안 좋으면 뭐 기업처럼 증자 때릴 테니까네.
그런 회사들을 피하다 보면 네. 우리나라는 다 지뢰밭이라네. 그냥 주식 시장을 좀 좋게 본다면 어 우리 신한에서 오셨으니까 소울 조선 탑 3 ETF 거기는 운영 그런 거 예 그런거나 아니면 코스피 200 ETF 사는 걸 추천합니다. 네. 아, 네. 알겠습니다. 굉장히 어, 서두에 말씀해 준 거 대비 심플한 투자 전략 감사드립니다. 아니, 살게 안 보여요. 아, 네. 아, 그러세요? 음. 아니, 관치가 사라질까요? 아직은 아, 우리나라가 관치가 사라질까요? 금융주를 믿고 가려니 알겠습니다. 관치가 사라질까요? 저는 잘 모르겠다. 일단 건강원장님, 새로 오시는 근가원장님 환영합니다. 박사님의 여러 가지 멘트들 어떤 의미인지 잘 곱씹어 보시면서 어 일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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