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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돈을 공부하는 남자 소피아tv의 수표입니다 오늘은 국내 이태포 총 보수에 대한 이야기를 할 건데요 최근 국내 증권사 운영 수수료 인하 경쟁이 지원합니다 총부수 인하로 중수형사에서 곡소리가 나기도 하는데요 어떤 운용사는 해자로운 낮은 보수로 인해서 순매수 1위를 차지하는 etf도 있었습니다 우리도 연금저축으로 투자하는 상품이 꽤 있죠 숲의 챌린지도 연금저축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이항 매수할 거 싸게 사면 좋으니까 etf 보안관인 제가 신랄하게 이태부 총 비용을 파헤쳐보겠습니다 시작 전에 이런 영상을 계속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따뜻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etf 총 비용은 크게 3가지로 나눠서 볼 수 있는데요 이제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총 보수 기타 비용 매매중계 수수료인데요 여기서 고정된 비용은 총 보수입니다 그리고 변동되는 것은 기타 비용이랑 매매중계 수수료죠 이것 때문에 매달 총 비용이 바뀌게 되는 겁니다이 안에 어떤 비용이 숨겨져 있길래 매달 비용이 바뀌는 것인지 하나씩 분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총 보수는 운영사에서 가져가는 비용인데요 네이버 증권에서 오른쪽 아래 보면 펀드 보수라고 적혀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소울 미국 배당 다우존스를 보면 총 보수가 0.01%죠 정말 낮습니다 1억이 거래되면 만원을 가져간다는 구조인데요 운용사에게 남는게 있을까 싶을 정도의 금액입니다 대표적인 운영사가 어디 있나 살펴보면요 미국에는 블랙락 뱅가드 jp모건 찰스 수압 등이 있습니다 찰소수합은 schd를 가지고 있는 etf 운영사죠 그리고 오른쪽으로 넘어오면 국내인데요 삼성자산운용 미래에 자산운용 그리고 한국투자신탁 진한 자산운용 등이 있습니다 이런 운영사에서 가져가는 비용이 총 보수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2개 비용은 이들도 어딘가에 지출하는 비용인데요 그건 뒤에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볼게요 그게 중요한 겁니다 8월 말 기준으로 국내 운영사 점유율을 살펴보면 1일 삼성자산운용 코덱스가 있고 2위 미래에셋 자산운용 타이거가 있습니다 3위는 kb인데요 갑자기 자산운용사 점유율을 확인하는 이유는 etf 상장하고 자산 규모가 크면 총 비용이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형 운영사일수록 그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데요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두 번째로 기타 비용을 볼게요 예를 들어서 자산운용사에서 s&p500 etf를 만든다고 하면 먼저 s&p 글로벌에게 지수를 사용하겠다고 허락을 구해야 됩니다 s&p 글로벌은 다양한 지수 개발이랑 신용평가하는 기업인데요 자산운용사는 etf를 만드는 대신에 s&p 글로벌에게 지수 사용료를 지불합니다 그게 기타 비용에 들어가고 그 외에 펀 두 번째 수수료 해외 거래비용 회계감사비용 등이 여기 기타 비용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s&p500 etf는 개인투자자가 매수하게 되죠 우리가 매수하는 겁니다 여기서 우리가 지불하는 것은 앞에서 봤던 총 보수가 됩니다 etf를 만들었으면 s&p500 지수랑 운용사에서 만든 etf가 동일하게 움직여야겠죠 완벽하게 똑같이 움직이면 좋겠지만 조금씩 차이나는 것을 개리율이라고 합니다 운용사 입장에서는 게리유를 줄이기 위해서 밤낮으로 열심히 일을 하게 됩니다 s&p 500 etf를 지수에 맞게 포트폴리오 안에서 사고 파는 행위를 하는데요 그게 바로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매매중계 수수료입니다 매매가 벌어지면 비용이 발생되기 때문에 최대한 거래를 줄여야 됩니다 그래서 채소의 거래로 지수를 동일하게 쫓아가는 것이 운영사의 역할이며 그들의 노하우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etf를 투자하면서 지불하게 되는 비용 세 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 여기서 총 보수는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계속 모니터링 할 필요가 없죠 하지만 기타 비용과 매 수수료는 계속 바뀌기 때문에 신경 써야 될 부분입니다 해외 etf는 다 합쳐서 한 번에 총 보수로 표시돼서 편하죠 그런데 한국은 한 번 더 거래가 되고 해외에 거래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이 두 가지를 꼭 신경 써야 되고요 가끔씩이 총 보수 비용을 어떻게 계산되나요 나중에 매도할 때 내나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요이 비용은 매일 1단위로 계산이 되고 우리 단가의 매일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단가의 녹아서 차곡차곡 쌓이게 되고 내가 매수할 때 매도할 때 따로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매달 바뀌는 총 비용 챙겨보기 귀찮으셨죠 그래서 etf 보안관인 제가 최신 버전으로 정리했습니다 우리가 많이 투자하는 5가지 꼭지를 가지고 왔는데요 s&p500 나스닥백 국내 schd 인도 etf 테마 etf입니다 이제 기타 비용과 매매중계 수수료 안 했으니까 운용사에서 어떻게 운영하는지 비교해 볼 수 있겠죠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s&p 500입니다 처음 s&p500 투자하려고 찾아보면 너무 많은 상품이 떠서 놀 있었던 경험들이 있으실 겁니다 담백하게 헤지티알 모두 제외하고 자산 규모 큰 순서대로 5가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총 보수를 먼저 보면 kb스타와 코세포가 가장 낮죠 코세프는 키움입니다 그리고 기타 비용을 봤더니 갑자기 코세프가 격하게 올라가는데요 지수 사용료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은데 해외 거래 비용이 높은지 감사 비용을 지불한 건지 여튼 높습니다 마지막 매매 중계 수수료를 보게 되면 타이거 에이스 KB 3사각 확실히 낮은 걸 알 수가 있죠 역시 대형 운영사가 운영을 잘하는 모습입니다 전체를 놓고 봤더니 하나가 아리랑인데 0.79%로 총 비용이 엄청 높죠 죄송한 이야기지만 s&p500에 투자할 거라면 코세프랑 아리랑은 제외하는게 좋습니다 나머지는 0.05% 차이인데요 지금은 kb스타가 0.12%로 가장 낮습니다 하지만 기타 비용과 매매 수수료 때문에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죠이 영상을 이번 달이 아니라 다음에 보게 된다면 꼭 검색해 보시고 투자를 참고하시기 가능합니다 잠깐 미국 s&p500 etf를 볼게요 4가지 상품이 있었죠 spy voivvsplg가 있는데요 얼마 전에 splg가 0.02%로 총 보수를 낮췄습니다 지난번에 언급드리긴 했는데요 혹시 못 보신 분들이 있으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plg가 내렸으니까 vo나리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내리게 되면 아침 뉴스 혹은 주간 브리핑에 다시 언급 드릴게요 추가로 spl질 관련해서 구독자분이 질문 주신게 있는데요 splg가 지수 추종이 변경된 사례가 있는데 찜찜한데 투자해도 괜찮나 문이 주셨습니다 답변부터 드리면 괜찮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요 혹시라도 또다시 다른 지수로 etf가 변경되면 한참 전에 알려주게 됩니다 매도할 기회가 충분히 있고 etf 매도가 많아진다고 해도 갑자기 주가가 떨어지진 않습니다 주가 폭락 또한 없으니까 걱정 안하셔도 되고요 그리고 splg가 그전 지수가 인기가 없어서 바뀐 건데 이번에 바뀌면서 자금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총 보수도 낮추게 된 거죠 이런 상황에서 splg가 다른 지수로 또 다시 바뀐다 이건 말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결론은 해외 직두로 s&p500 지수 추정하는 etf를 매수한다면 sp lg를 매수하시면 됩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etf라도 주가가 다르게 움직이지 않나 궁금하시죠 저도 궁금해서 차트를 여러 번 봤던 적이 있습니다 책은 3년간 4개 etf의 차트를 가지고 왔는데요 색깔을 4가지로 보여드렸는데 거의 하나로 표시가 되죠 3년 동안 주가 수익 차이가 1%도 나지 않는다는 겁니다 결국 오차의 수준밖에 안 된다는 거니까 같은 지수 추종하는 etf는 믿고 총 보수만 보시면 됩니다 두 번째로 나스닥백을 가지고 왔습니다 총 보수를 먼저 보면 역시나 kb스타가 가장 저렴하고요 그리고 기타 비용을 보면 코스프를 제외하고 4개 etf가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마지막 매매중계 수수료를 보면 코덱스가 조금 높게 나오는 모습이죠 총 비용을 보면 kb스타가 0.15% 가장 저렴하고 그 다음이 에이스 3위는 타이거랑 코덱스 동료입니다 고세푸는 0.42% 2배 정도 차이가 나죠 안타깝지만 패스하겠습니다 위에 4개 중에서는 현재 kb스타가 가장 저렴한데요 나스닥백은 변동성이 조금 커서 그런지 기타 비용과 매매중계 수수료가 두툼한 편이죠 그만큼 매달 바뀌는 총 비용을 더 잘 체크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미국의 상장된 나스닥 백 etf를 보게 되면 큐큐랑 qqm이 있습니다 둘 다 같은 운용사죠 총 보수는 0.2%랑 0.15%가 있는데요 당연히 우리는 보수가 저렴한 qqm을 매수하시면 됩니다 세 번째는 한국판 schd etf 3종을 보겠습니다 한국 명칭으로는 미국 배당 다우존스라고 불리는데요 지수 이름이 다우존스라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장명이 됐습니다 총 보수를 먼저 보게 되면 세계 증권사 모두 0.01%죠 거의 보이지가 않습니다 수수료 전쟁으로 모두 최저 수수료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그리고 기타 비용을 타이거가 현저하게 저렴한 모습입니다 매매중계 수수료를 보더라도 역시나 타이거가 낮은 걸 알 수가 있는데요 결과적으로 총 비용을 보면 타이거가 0.08% 쏘리 0.3%, 에이스가 0.24%입니다 압도적으로 타이거가 총 보수가 저렴하죠 가장 큰 규모로 상장한 타이거가 역시나 1등을 차지했습니다 저도 숲의 챌린지로 솔을 가져가고 있는데요 옮겨야 할까요 정리하면서 보니까 격차가 상당히 큽니다 저도 고민이 많아집니다네 번째로 제가 좋아하는 신흥국 인도 etf를 보겠습니다 국내에서는 원래 코셀프 밖에 없었는데요 얼마 전에 코덱스랑 타이거가 출시됐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수수료를 보게 되면요 총 보수는 코세포가 0.29%로 기존에 혼자 있을 때 설정한 가장 높은 값 그대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덱스랑 타이거는 동일하게 0.19%죠 그리고 기타 비용을 봤던이 코덱스가 가장 저렴했고 매매중계 수수료는 코셀프가 현저하게 저렴합니다 운용한지 좀 오래돼서 그런지 노하우 총 비용을 합쳐서 보게 되면 코세포가 0.42% 코덱스가 0.39% 타이거가 0.47%입니다 코세프는이 기존에 있는 총 보수 고정값을 좀 줄인다면 가장 저렴해질 수 있는데 과연 그렇게 바뀔까요 지금 투자한다면 코덱스가 현명한 선택이 됩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는 테마 etf입니다 미국의 투자하는 다양한 테마 etf 중에서 자산 규모가 큰 친구 5가지를 가지고 왔는데요 미국 테크 TOP10 필라델피아 반도체 팡플러스 테슬라 밸류체인 글로벌 4차 산업 it가 있습니다 모두 성장주에 투자는 etf죠 총 보수를 먼저 보게 되면 저렴한 종목이 에이스 테슬라 밸류체인입니다 기타 비용도 역시나 에이스가 가장 저렴했는데요 매매중계 수수료까지 더하면 어떻게 될까요 신기하게도 kb스타글로벌 4차 산업 it는 0%입니다 거래를 하지 않은 걸까요 이런 건 처음 봅니다 그래서 총 비용을 다 더하고 났더니 역시 에이스 테슬라 밸류체인이 0.42%로 가장 저렴 같습니다 원래 테마 etf 같은 경우는 대부분 0.6에서 0.7% 정도 됩니다 그리고 테마 etf는 총 비용보다는 내 색깔에 맞는 종목을 찾는게 중요하겠죠 보수 낮다고 투자하는 거 아닙니다 그래서 내게 맞는 종목을 선택하는게 중요합니다 총 비용이 0.01% 차이나는데 이거 굳이 갈아타야 되나 고민되시죠 어떤 나비효과가 있는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1억을 a 종목에 투자하면 총 비용이 0.15%고 비중복에 투자한다면 총비용의 0.16% 발생됩니다 둘의 차이는 0.01%인데요 1년차에는 15만원과 16만원 비용이 발생되고 갭으로 1만원이 나오게 됩니다 10년차가 되면 10만원 20년차가 되면 20만원이 나오는 건데요 그런데 이건 주가가 멈춰 있을 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가 상승분만큼 비용의 차이도 더 벌어지게 되겠죠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것은 국내 etf의 경우는 0.01% 차이는 기타 비용과 매매중계 수수료의 변화로 언제든지 역전될 수 있는 숫자입니다 모르죠 그래서 저는 웬만하면 갈아타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럼 0.1% 차이는 갈아타도 될까요 a 종목과 B 종목 1년차 비용을 보게 되면 10만원이 벌어지게 됩니다 20년이 지나면 200만원까지 증가하게 되죠 이건 무시하기 힘든 금액입니다 심지어 주가 상승분까지 그 거리를 더 멀리 떨어지게 만들죠이 정도 차이는 리스크를 감내하고서 갈아타는 것이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대신 분할로 매매를 해야겠죠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9시에서 10시에 시작했을 때는 사람들이 많이 거래하니까 이런 변동성애는 투자하지 마시고 2시에서 3시 매매가 안정적일 때 매매하는게 가장 좋은 선택이 됩니다 지금까지 보수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요 실은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히 투자를 이어가는 거죠 schd 적립식으로 50만원씩 투자하면 30년 뒤에 월 939만원을 배당으로 받게 됩니다 초기에는 힘들고 지칠 수 있지만 복리효과의 끝까지 누리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될 것은 schd의 수량을 얼마나 늘리 느냐입니다 30년 뒤에 갖고 있는 수량에 따라서 삶의 질이 달라질 겁니다 그러니 지치지 말고 함께 뛰어 가자고요 지금까지 수표였습니다 좋아요 구독은 제게 큰 힘이 됩니다 성공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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