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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님 안녕하세요. 아 오늘 하락폭 너무 큰데 왜 갑자기 이렇게 됐나요? 진짜 어렵습니다. 그죠? 일단 우리 시장이 어 폭락하게 된 건 이제 지난 주말 어 미국 주식 시장이 큰 폭 하락한데 다른 것입니다. 날삭 시장 4% 폭락하니까 우리나라 주식 시장 입장에서도 뭐 견디기가 어려웠던 그런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러면 왜 어 미국 시장이 이렇게 많이 빠졌냐 하면 바로 금리입니다. 어 미국의 어 10년물 국고체 금리가 다시 급등해서 4.55까지 올라갔고요. 그리고 30년짜리 채권 제가 중요하다 그랬죠. 이게 지금 5.01 어 이렇게 이제 시장 금리가 올라가는게 왜 시장에 이제 문제가 되냐면 두 가지 뉴스가 연관돼 있어요.
첫 번째 뉴스는 지난주에 있었던 구글에 어 700억 불이 넘는 증자 소식을 들으셨을 겁니다. 즉 이건 뭘 의미하냐면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짓기 위해서 열심히 돈을 빌리는데 그 빌리는 돈의 이자는 정부 국채에 연동돼 있잖아요. 따라서 미국 정부 국채 금리가 급등하기 시작하면 기업들의 자금 조달이 어려워지고 자금 조달이 어려워진 기업들은 눈을 어디로 돌리냐면 주식 시장에 가서 주식 증자 다시 말해서 유상 증자라고 해서 주주들한테 돈 내 놓으세요. 대신 새로운 주식 주겠습니다. 이걸 하는 거죠. 그리고 이제 이번 주에는 메타가 어 증자 소식이 들리고 있고요.
그리고 12일 날에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IPO 바로 스페이스 X의 역시 증자 상장 복모 과정에서 증자가 예정되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 금리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주식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있어서 주식의 공급이 너무나 늘어날 것이다. 이런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는 중이죠. 그러면 또 다른 질문이 부각됩니다. 미국 금리는 왜 이렇게 올랐나? 난 가장 뭐 직접적인 요인이야 미국의 일한 전쟁이 제대로 어 정리가 안 되고 있고 보유과 상황이 계속되는게 첫 번째겠지만 이와 같은 전쟁통 와중에도 아까 말씀드린 데이터 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고 그리고 팔스케어 업정 그러니까 베이비 붐 세대님들이 병원으로 이제 점점점 가서 방문을 자주 하시는 나이가 되면서부터 요양 보호사님들부터 시작해서 각종 종 의료 간호 인력들이 폭발적으로 수요가 늘면서 미국 고용 지표 그래서 사람들이 신규로 얼마나 고용됐나를 측정하는 지표가 지난 금요일 날 무려 17만 명까지 시장 예상치를 두 배 이상 웃돌면서 어 6월 16일입니다.
얼마 안 남았죠? 미국 중앙은행의 금리 결정 회의 여기서 금리 인상만 안 하면 다행이겠다 분위기가 조성이 된 거죠. 따라서 시장 금리 급등하고 이게 주식 시장의 수급을 악화시킬 거란는 우려 부각되고 이게 다시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의 급락으로 연결됐다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저 궁금한게 있는데 고용 지표가 좋아지면 왜 경제는 안 좋은 건가요? 음, 경제가 좋은 거는 다들 알고 있는데 왜 그러냐면 미국 경제가 음, 데이터 센터 인공지능 관련되 있는 데이터 센터 투자를 통해서 엄청나게 투자가 증가하고 있고이 덕분에 고용도 늘고 있는 건 좋은데 지금까지 어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 미국 중앙은행의 금리를 인하해서 경기를 부양하고 투자를 촉진시키라고 계속 요구해 왔고 그 말을 안들은 파워 의장을 교체해서 해서 케빈노시라는 새로운 연전 의장을 앉혀 놓은 거죠.
시장에서는 야 이제 금리 인하는구나 이렇게 기대를 했고 이게 사실 올해 2026년 주가 급등의 이유 중에 하나였어요. 그런데 케빈호 씨가 아무리 금리를 인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있더라도 인플레이션 물가 상승률이 높아지고 보용도 잘 나오는 등 경제 여건들이 이렇게 좋아지고 있는데 굳이 왜 금리를 인하냐라는 기존 연준 의원들의 반박에 어 직면할 것이다라는 우려가 부각됐고요.이 이 역향으로 미국의 이제 국채 금리 중에서도 특히 정책 금리의 미래를 예측하는데 가장 도움이 되는 지표가 2년물 국고 금리인데 이거는 이제 2년간의 미래 정책 금리 평균이다.
렇게 보시면 되는데 이게 4.2%까지 급등해서 지금 현재 미국 정책 금리가 3.75인데 이거보다 내년 내후년 동안의 금리가 적어도 두 번 인상돼서 4.25 이호 정도까지 갈 거예요라고 시장에서 예상하는게 된 겁니다. 따라서 시장은 기대가 실망으로 변화가 기업들의 증자가 더욱더 늘어나겠구나라는 우려를 하게 된 것이죠. 그럼 마지막으로 지금 같은 상황에서 저희는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네. 뭐 오늘은 답이 없고요. 어 프리즘은 어 지난주 금요일 날 리밸런싱을 하면서 현금을 좀 확보해 놨습니다만 어 지금 현재 이렇게 서킷 브레이크 터지면서 주익 시장의 급락세가 출연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기서 매도하는 것은 솔직히 말해 가지고 좋은 행동은 아니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결국 지난 금요일 날 하루 조정받은데이어서 이번 월요일까지 큰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내일 어 화요일 날이 중요한 지지선인 어 7,포인트 초반 제가 이제 정확하게 지수를 이야기하긴 그렇습니다만 기술적 분석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7,3400선 정도가 굉장히 중요한 지지선으로 우리가 보고 있거든요. 그 라이벨을 지켜내느냐 그리고 또 어 하회했다면 재빨리 회복하느냐 요걸 보고 매매를 하는 수밖에 없다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우리 주식 시장의 투자자들 대부분은 모멘텀 투자자예요. 모멘텀 투자자는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이 전략을 가지고 있는데 말이 달리지 않고서 버리면 이제 내려야 되는 거죠.
그래서 시장에서 내려야 되냐 말아야 되냐를 판단하는 아주 중요한 지표가 코스피 지수 7천 초반에 있는 중요한 선이고 여기를 만일 크게 하회하고 또 빨리 회복 못 한다 그러면 이중을 점진적으로 특히 반등시마다 축소하는 전략을 가져가야 되겠죠. 두 번째로 저같이 어 시장의 장기적인 전망 이런 것들은 포기하고 어 자산을 잘 배분해서 시장에 수익 났던 것들은 좀 매도하고 반대로 시장에서 부진했던 것들은 매수하는이 장기적으로 자산 배분 및 리밸런싱하는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미 리밸런싱을 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시장의 조정폭이 더욱 커진다라면 오히려 저희들은 어 그 레벨에 따라서는 는 오히려 매수로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장이 오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신이 어떤 입장에서 있는가라는 질문을 이번에 다시 한번 해야 되는 거죠. 모멘텀 투자자인가 아니면 자산배분 투자자인가라는 질문을 이번 기회 하시면 좋겠고요. 일단 제가 어 리밸런싱을 또 추가로 하게 되는 날이 안 후기를 대해 보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박사님.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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